아이들의 광진경찰서 방문으로 미소 한 가득 광진경찰서는 더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해 신축 공사중이며 현재는 임시청사로 어린이회관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박스로 지어진 허름한 건물이지만 영화유치원 아이들 40명이 방문하여 광진경찰서 전 직원이 동심에 빠지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우선 아이들은 광진경찰서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민원실로 향했습니다. 아이들은 잔뜩 긴장했는지 조용히 상기된 얼굴로 민원실로 들어갔습니다. 환히 반겨주는 민원실 경찰관을 보고나서야 긴장이 풀렸는지 큰 소리로 경찰관에게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민원실에서 112신고 하는 법과 경찰관이 하는 업무를 설명해 주니 아이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나중에 꼭 경찰관이 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광진경찰서는 아직 임시청사이기 때문에 본관과 별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