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중심 · 현장 중심
안전한 서울, 질서있는 서울
자세히보기

학교폭력 72

(노원) 경찰관과 함께 뮤지컬 공연을? 창작뮤지컬 [싹]

안녕하세요~ 시민의 행복과 힐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노원경찰서입니다. 노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매년 청소년, 지역주민과 함께 춤, 노래, 이야기로 창작뮤지컬 [싹] 이라는 공연팀을 만들어 올해로 벌써 6년 동안 꾸준히 공연을 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 공연은 2021. 10. 21 (목) 노원 문화 예술회관 소공연장(292석)에서 낭독극 『우리들의 시간 - 너 나, 우리』 無 관객 공연하고, 11월 공연 영상을 유튜브에 온라인 공개할 예정입니다.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극단 '서울공장'이 뮤지컬 시나리오를 각색하여, 분야별 전문 강사들이 연기, 춤, 노래, 글쓰기 등 단계별로 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화상수업으로 진행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남대문) 학교폭력 OUT! 분홍색으로 너와 함께할게!

안녕하세요! 더웠던 8월이 지나고 벌써 9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5월, 저희 남대문경찰서에서 분홍셔츠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던 글을 기억하시나요? 혹시 기억하신다면! 정말 대단한 기억력을 갖고 계신거에요! 기억 못하신다고요? 아래 글을 한 번 보고 오실까요? 2021.05.24 - [우리동네 경찰서/우리동네 경찰서] - (남대문) 학교폭력 OUT! 분홍셔츠데이를 진행할거에요~! (남대문) 학교폭력 OUT! 분홍셔츠데이를 진행할거에요~! 지난 5월 9일, 남대문경찰서(서장 주진우) 여성청소년계(계장 변정이)에서는 청소년 눈높이 정책 구현을 위한 '청소년 정책자문단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남대문서 관내 각 중·고교 smartsmpa.tistory.com 먼저, 남대문서 청소년 정책 자문단 ..

(관악) 위험한 투척사고! 절대절대 No! No!

어디를 가나 고층 건물을 쉽게 볼 수 있는 요즘 고층 건물에서의 낙하물 사고도 적지 않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한 사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112 신고에 낙하물 신고가 종종 들어오고 있는 형편입니다. 저희 관악경찰서에서 몇 차례 낙하물 신고가 들어왔었는데요. 아무리 작은 물건이라도 고층 건물에서 투척 시 중력가속도에 의해 위험한 흉기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만약 낙하물로 인해 다른사람의 재물에 피해를 입힌다면? 고의 여부 고의성 있을 때 고의성 없을 때 처벌규정 [재물손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 형법상 처벌 X 그러나 민사상 손해배상 다치게 했거나 사망에 이르게 했다면? 고의 여부 고의성 있을 때 고의성 없을 때 처벌규정 [상해] 7년이하의 징역..

(관악)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소 런닝폴 !

관악서에는 청소년들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소가 있는데요. 그 이름은 바로 런닝폴!! 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를 한창 겪고 있을 청소년들을 보고 관악경찰서가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해 나섰습니다. 런닝폴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주요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는데요.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거리상담소, 치안센터 내의 상담소를 운영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 담소를 나누고, 1:1 멘토 지정을 통해, 법률상담 및 전무기관 연계된 검정고시 또는 취업알선 등 맞춤 지원활동까지 하고 있습니다. 런닝폴은 무려 15년 8월부터 꾸준히 진행한 상담소이며, 많은 청소년들이 런닝폴과의 상담을 통해 다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런닝폴은 관악구 서원치안센터에서 둘째주 넷째주 목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원) 아동청소년이 함께하는 ‘범죄예방 콘텐츠 공모전’

노원경찰서에서는 「함께해요! 범죄로부터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위해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성장기 감수성이 예민한 아동·청소년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예방 및 준법의식을 고취시키고 장려 할 수 있는 공감의 장이 되었습니다. 공모전은 학교폭력, 공동체 치안활동, 탄력순찰활동을 주제로... 만화, 포스터, 그림, UCC 등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부문에 43개의 학교가 참여, 총552점이 제출되었습니다! 수많은 작품 중에서도 각 부문별 대상 작품을 한번 만나 보실까요~?^^ 만화부문 대상 그림부문 대상 UCC부문 대상 인덕공고_나희수 청원초_오채원 우리 학생들의 작품 어떻게 보셨나요? 범죄예방에 대해.. 보는 이 마저 많은 생각이 들게 ..

(금천) 말풍선이 두려워

말풍선이 두려워 최근 청소년 '폭행·집단 괴롭힘'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가운데, SNS 상에서 이뤄지는 『사이버 학교폭력』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의 새 유형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시공간의 제약이 없으며 피해 학생에게는 심리적으로 큰 상처를 주지만, 가해학생은 둔감하게 여기는 현실.. 물리적 폭력 못지 않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다는 점에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의 유형에는 친구를 흉보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페따' 피해 학생에게 집단으로 욕설하는 '떼카' 단톡방에서 나간 피해 학생을 계속해서 초대하여 괴롭히는 '카톡 감옥' 단톡방에 피해 학생만 남겨두고 모두 퇴장하는 '방폭' 등이 대표적입니다. SNS가 발달하면서 '..

(금천) 최근 3개년, 학교폭력 피해유형 한눈에 알기

학교폭력에 대하여 대부분의 학생들은 신체적인 폭력만이 학교폭력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학교폭력의 정의를 살펴보면 「학생의 신체·정신 또는 재산 피해를 수반하는 모든 행위」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신체적인 폭력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상처나 피해를 주는 모든 것들이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필자는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3년 동안 학교폭력 피해 유형별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교육청은, 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학교와 교육청에서 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조사를 말..

(은평) 보이지 않는 학교 폭력,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보이지 않는 학교 폭력,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2016년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학기 시작에 따른 설렘만큼이나, 우려도 클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최근의 학교폭력은 주로 인터넷이나 핸드폰을 이용한 언어 및 정신적 폭력의 형태를 띠고 있어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6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는 2012년 이후 지속해서감소하는 추세지만, SNS와 휴대전화 메신저상에서 지속해서 상대를 괴롭히는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이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의 대표적인 예로는 ‘떼카*’, ‘카톡감옥**’이 있는데요.스마트폰이 보급 연령층이 낮아짐에 따라 초등학생도 사이버..

(금천) 여고생 지구대 방문기

지난 5월 25일 점심시간.서울 금천경찰서 백산지구대에는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지구대 출입문 방울 소리와 함께.. 숙덕숙덕 북적이는 발걸음 소리..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동일여고 1학~~년~~~1반입니다~~!!" 백산지구대에 깜찍 발랄 어여쁜 고등학생이 교복을 입고 지구대를 찾아왔습니다. 백산지구대 관내에 있는 서울 동일여자고등학교 1학년 1반 학생들입니다. 경찰관에게 항상 동네를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왔다는 28명의 학생은 지구대를 한가득 채웠습니다. 아직도 이런 학생들이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란 백산지구대 경찰관의 입가엔 삼촌 웃음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항상 가족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경찰..

(강서) 코코몽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코코몽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즐거운 등굣길로 시작하는 학교폭력과의 이별 이야기 - 학기 초에 학교폭력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신학기가 시작되면 학생들 상호 간에 서열이 정해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우리 학생들은 학교폭력을 마주했을 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무서운 곳. 힘이 없으면 무참히 짓밟히는 곳. 아픈 곳. 힘든 곳 학교는 단지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학습을 하는 공간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가장 기초적인 부분일 뿐이죠. 그보다 학교는 친구들과의 우정을 키워나가는 곳.선생님과 학생 간의 신뢰를 배우는 곳. 그리고 평생 가져갈 추억을 만드는 공간입니다. 이런 소중한 공간에서 누군가에게 떠올리기도 싫은 존재가 된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학교는 즐거운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