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노인학대, 관심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2021. 6. 21. 13:28

 

안녕하세요.

강북경찰서입니다. :)

 

 

 

 

2017년 6월 15일은 노인학대예방의 날입니다.

 

노인학대예방의 날은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2017년 6월 15일 지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1%가 넘는 등

이미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노인학대 역시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강북경찰서는 노인학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범죄예방을 위하여 관내 치매예방센터 등을 방문해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순찰 중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관심을 가지는 등

예방활동도 실시하기도 했는데요.

 

 

 

 

이와같은 우리의 관심과 신고가 학대받는 노인들께 희망을 드릴 수 있습니다.

 

노인학대 신고는

경찰 112, 노인보호전문기관 1577-1389

 

그리고 새로운 신고 방법

‘나비새김’ 앱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서울경찰 NEWS 제123호 - 영원히 기억될 '경찰영웅'

2021. 6. 17. 10:59

서울경찰 Instagram 월간 사진 TOP 3

2021. 6. 17. 10:59

 

 

 

나라를 지키고 나라를 위해 힘쓴 분들의 공훈에 보답하는

'호국보훈의 달' 6월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이지만,

잠시 시간을 내어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함을 마음속에 되새겨 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경찰도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되새겨 보며,

서울경찰 인스타그램 TOP3 시작해 보겠습니다.

 

 

 

 

 

 

 

실종자 수색을 위해, 서울경찰청 드론팀과 서울시 119특수구조단이 뭉쳤다!

 

서울경찰청 드론팀과 서울시 119특수구조단은 실종 사건 발생 시,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해 연합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스마트 치안 시대, 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서인지

위 사진이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서울경찰은 실종아동 예방을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서울경찰의 모습을 다수 시민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셔서인지 2위에 올랐습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안전 Dream(www.safe182.go.kr)' 혹은 가까운 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 방문하시면 가능하오니 참고해 주세요. ^^

 

 

 

 

 

 

순국선열의 호국정신,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억하겠습니다.

 

현충원에서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에 감사함을 표하고 있는 서울경찰의 모습이

'좋아요, 1,698'개를 달성하며 이번 서울경찰 인스타그램 TOP3의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서울경찰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어느덧, 2021년 여름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와 있는데요.

곧 시작될 장마 대비도 철저히 하여 안전한 7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콘텐츠가 궁금하신 분들은 서울경찰 인스타그램(@seoul_police)을 방문해 주세요! ^^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며

2021. 6. 17. 10:58

 

 

 

 

 

 

 

 

 

 

 

 

 

 

 

 

 

 

 

6월 호국보훈의 달

-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

 

한강공원에 위치한 서울함공원

지난 수십여 년간 우리나라의 영해를 지킨 해군 함정 3척(참수리 고속정, 서울함 호위함, 돌고래 잠수정)이

그간 대한민국 연안 경비의 임무를 마치고 한강에 잠든 곳

 

정종수 경사 순직비(종로구)

1968년 1.21사태 당시 무장공비의 청와대 습격을 저지하다 순직한 정종수 경사를 추모하기 위해 설립

 

구로 거리공원 내 참전유공자 기념비

조국을 위해 6.25전쟁과 월남전쟁에 참전하여 소중한 생명을 바친

구로구 지역 참전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자 건립

 

서울대병원(혜화동)에 위치한 현충탑

한국 전쟁 당시 서울대병원에서 인민군에 의해 학살된 국군 부상병과 환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현충탑

 

국립서울현충원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이 안장되어 있는 국립묘지

 

여래사 순국 선열 위령탑(성북구)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다 신명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위례가 모셔진 호국사찰

 

중랑구 망우리공원에 위치한 13도 창의군 탑

1907년 11월 망우리 일대에서 전국 13도에서 선발된 창의군이 펼친 서울 진공 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

 

추모비-경찰혼(영등포)

한국전쟁 당시 순국·순직한 경찰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영등포 경찰서 내 추모비 건립

 

참전유공자 충혼탑(동대문구)

6.25전쟁 및 월납전쟁에 참전한 유공자분들의 위국헌신 정신을 높이 기리기 위하여

2014년 12월 서울시 최초로 건립된 충혼탑.

 

유격백마부대 충혼탑(서초구)

6.25전쟁 당시 비정규군이었던 유격백마부대원들의 혼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충혼탑

 

은평 평화공원에 있는 윌리엄 헤밀턴 쇼 동상

6.25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에서 학업을 중단하고 곧바로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제2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미 해군으로 자원입대하여 서울 수복작전 도중 전사한 윌리엄 헤밀턴 쇼 대위를 추모하기 위해 건립

 

개화산지구전투위령비(강서구)

한국전쟁 때 인민군과 치열한 교전 끝에 전사한 무명용사 1,100명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호국충혼위령비

 

전쟁기념관(용산구)

전쟁을 주제로 우리나라를 지켜온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많은 기록과 유물을 전시해 놓은 기념관

 

경찰 기념 공원 - 추모벽(중구)

경찰 창설 70주년을 기념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전사·순직하신 모든 경찰관의 명패가 모여있는 추모벽

 

강북구에 위치한 태극기 광장

시민들의 애국심 고양과 일체감 조성을 위해 만들어진 태극기 광장

 

순국선열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억하며

그 고귀한 희생정신,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Timeless, 우리가 기억해야 할 숭고한 시간

2021. 6. 17. 10:58

 

 

 

 

 

 

 

 

 

TIMELESS

우리 시간 속에 영원한 그들을 기리며

 

종로서

1968년 1월 21일 22:15경 최규식 경무관

1968년 1월 30일 17:43경 정종수 경사

 

 

무장공비 침투사건, 대간첩 작전 수행 중 부상을 입고 순직

 

서부서 강력계

2004년 8월 1일 21:40경 심재호 경위, 이재형 경장

 

피의자 검거 도중,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의해 중상을 입고 순직

 

은평서 교통안전계

2013년 12월 7일 14:16경 박경균 경감

 

이륜차 단속 근무 중 법규를 위반한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로 순직

 

강북구 번동파출소

2016년 10월 19일 19:40경 김창호 경감

 

오패산 인근 총격사건, 피의자 검거 과정에서 총상 입고 순직

 

한강경찰대

2020년 2월 15일 18:47경 유재국 경위

 

한강에 빠진 시민을 구하기 위해 수중 수색작업 중 순직

 

 

기억해주세요.

 

숭고했던 그 순간들을

 

비록 그들의 시간은 멈췄지만

고귀한 경찰정신은 우리 기억의 시간 속에서 영원할 것입니다.

 

 

 

 

 

 

 

 

 

호국보훈의 달 [영원히 기억될 '경찰영웅']

2021. 6. 17. 10:57

 

따뜻했던 가정의 달 5월이 지나고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 다가왔습니다.

 

6월은 우리의 역사를 다시 되새겨 볼 수 있는 기념일이 많이 있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호국보훈'이란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의미인 '호국'과 그러한 공훈에 보답한다는 의미인 '보훈'이 합해진 말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쳐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들의 그러한 공훈에 보답한다는 의미입니다.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수많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기억하기 위해

이번 달 뉴스레터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경찰영웅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영원히 기억될 '경찰영웅'

 

 

 

'경찰영웅'은 전국의 경찰관들로부터 공모를 거쳐

교수, 역사 전문가 등 내·외부 인사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심의해 선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경찰관으로서 지향해야 할 가치와 올바른 길을 보여줌으로써

국민이 바라는 참된 경찰정신을 실천했던 경찰관을 경찰영웅으로서 선정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7년부터 故 안병하 치안감을 시작으로 매년 선발하고 있으며,

2021년 올해도 영광스러운 경찰영웅 두 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여성 독립운동가 출신 故 안맥결 총경 (1901~1976)과

국민 생명을 구하려다 순직한 故 정연호 경위(1977~2017)입니다.

 

 

경찰관으로서, 독립운동가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평생의 삶을 바친 '안맥결 총경'

 

 

 

1901년 1월 2일 평안남도 강서군 초림면, 평범한 집안의 장녀로 태어난 안맥결 총경,

도산 안창호 선생의 조카딸이었던 안맥결 총경은 어려서부터 투철한 항일의식을 가지고 성장했습니다.

 

'애국자를 길러내라'는 숙부 안창호 선생의 가르침을 한평생 실천했던 안맥결 총경

 

1919년 평양 숭의여학교 만세운동을 주도하며 임시정부 군자금을 모금했고,

1937년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일제 경찰에 체포돼 만삭의 몸으로 옥고를 치루기도 했습니다.

 

 

▲ 서울 여자 경찰서장 재직 당시 안맥결 총경

 

 

1945년 12월 남편과 사별 후 서울에서 2남 1녀를 키우며 생활하던 안맥결 총경은

광복 이후 조국 재건에 힘을 보태고자 1946년 여자 경찰 간부 1기로 경찰에 투신했습니다.

 

1952년에 총경으로 승진한 안맥결 총경은 3대 서울 여자 경찰서장에 임명되어 2년간 근무했습니다.

 

1957년 경찰전문학교 교수로 발령받아 후배 경찰들에게 한글, 영어 등을 가르치며

1961년 퇴직할 때까지 약 15년 동안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안전한 치안 유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한 번은 여동생이 안 총경에게 경찰이 된 이유를 묻자,

 

"옛날에는 일본의 경찰이라 우리 애국자의 가족을 못살게 억압했으나,

지금은 해방된 우리나라의 파수꾼이니 신성한 직무가 아닌가" 하고 대답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성실한 근무자세와 봉사정신으로 인해 1954년 무공포장(여자 경찰서장)과

1960년 근정포장(경찰전문학교 교수)을 받기도 하였는데요,

 

안맥결 총경은 5.16 군사정변이 일어나고 군부로부터 정권에 합류하기를 권유받았으나,

민주주의를 짓밟은 군사정권에 협력할 수 없다며 단호히 거부했다고 합니다.

 

2018년 정부는 국가의 독립과 발전을 위해 국가수호의 정신으로 평생을 바친

안맥결 총경의 공적을 기려 건국포장을 추서하기도 했습니다.

 

여성 독립운동가로서 세 아이의 어머니로서 강직한 경찰관으로서

숙부 안창호 선생의 가르침 그대로 '애국자를 길러내는 삶'을 살았던 안맥결 총경

 

일제에 치열하게 저항했으며 해방 후 청렴하고 성실한 삶으로

후배 경찰의 표상이 되었던 안맥결 총경의 웅혼한 삶은 오늘날 후배 경찰관들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순직한 '정연호 경위'

 

 

 

2021년 경찰 영웅으로 선정된 두 번째 경찰관은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순직한 故 정연호 경위입니다.

 

2017년 12월 21일 오후 9시 20분경, 대구 수성서 범어지구대에서 근무하던 중

"아들이 자살 시도를 하려고 한다, 막아 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자살 우려자가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근 후 창문을 열고 뛰어내리려 하자,

 

정 경위는 그를 구하기 위해 건물 외벽을 타고 창문으로 접근을 시도했고,

이동 중 아파트 9층에서 추락하는 사고로 순직했습니다.

 

위급한 상황 속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용기를 보여준 故 정연호 경위,

정연호 경위의 숭고한 업적을 기려 경찰과 정부는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 했습니다.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순직하신 고귀한 영전에 깊은 추도를 올리며

당신의 희생과 헌신·용기를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국민의 안전을 우선시했던 현장의 영웅들

 

유가족 여러분께 추모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순직 경찰관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합니다.

 

서울경찰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경찰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도봉) 주민 체감안전을 위해 공ㆍ폐가 점검

2021. 6. 14. 13:04

 

노숙인이 머물던 폐가에서 화재, 미귀가한 여성이 숨진채 발견되는 등

각종 범죄 및 무질서에 취약한 공ㆍ폐가 밀집 지역에 대한 순찰을 진행했습니다.

 

공ㆍ폐가 지역의 경우 인적이 드물고 방범시설 또한 부족하여

화재 위험, 청소년 비행, 범인도피, 은신처 등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도봉경찰서는 지자체 등과 적극 협업하여 공ㆍ폐가 지역에 대한 범죄 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진단 결과

별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지역은 범죄예방협의체를 통해 관리합니다.

 

또한 취약지점에 대해서는 지자체(시설주)상대로 방범시설을 보강 (CCTV 방범 등 설치, 출입구 봉쇄, 경고문 부착 등)

공ㆍ폐가 철거를 권고하는 등 시설 개선을 요청합니다.

 

 

 

 

지차체와 공ㆍ폐가 자료를 공유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관련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토록 권유하기도 합니다.

 

이밖에도 자율방범대 등 치안 협력단체와 협조,

공ㆍ폐가 지역 내 취약지점 정보를 공유 및 합동 순찰을 실시합니다.

 

앞으로도  공ㆍ폐가 밀집지역 순찰을 통해, 주민 요청사항을 청취 하는 등 주민 불안감 해소에 힘쓰며

체감안전도를 제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초) 직접 찾아가는 117센터 캠페인 실시

2021. 6. 9. 16:28

 

서초경찰서 SPO는 위기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학부모 대상으로

'거리 상담'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4일 금요일 오후에는

“찾아가는 117센터”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는데요.

 

 

< 찾아가는 117센터 부스 >

 

 

‘찾아가는 117센터’ 캠페인에서는

주요 학교폭력 피해·가해 사례별 예방 및 대응 교육과 함께

 

학교폭력 실제 사례를 이용한 ‘피해자 대처 및 위로 방법’을 안내하고,

‘학교폭력 4행시’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무거워보이는 주제로 다가오지 못하는 주민분들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와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삼단봉·수갑 등 장구를 직접 만져보고,

경찰 제복도 직접 입어볼 수 있는 경찰 직업 체험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경찰 장구 체험해보는 아이들 >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등포) 순직경찰 현충일 기념 행사

2021. 6. 3. 17:22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달이죠.

 

 

 

 

영등포경찰서 내부에는 "경찰혼"이라는 현충기념비 시설이 있습니다.

 

광복 후 혼란기, 6.25전쟁, 전후 시기에 전사하거나

순국, 순직한 경찰의 숭고한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후대에 널리 계승하기 위하여

2006년 6월 23일 이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영등포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경우회원과 함께 현충기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바치며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대문) 6월은 호국 보훈의 날!

2021. 6. 3. 13:52

 

안녕하세요.

서대문경찰서입니다.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죠.

 

호국보훈의 달은 '현충일', '6.25한국전쟁', '제2연평해전'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지정했습니다.

 

 

 

 

서울서대문경찰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관내에 있는 서대문 형무소에 다녀왔습니다.

 

서대문형무소는 일제강점기에는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고통받았던 곳입니다.

 

3.1운동을 계획한 민족대표들이 이곳에 갇혔으며,

만세운동을 주도한  유관순 열사가 투옥되어 숨을 거둔 지하옥사와

감시탑, 고문실, 사형장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형무소 안으로 들어가보니

이달의 독립운동가 라고하여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독립운동가들의 노력덕에 독립을 맞이한것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문경찰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봉)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캠프'

2021. 6. 3. 11:34

 

도봉경찰서 SPO(학교전담경찰관)와 청소년이 함께 하는 시간!

'찾아가는 청소년 캠프'를 운영합니다.

 

'찾아가는 청소년 캠프'는 학교전담 경찰관이 관내 청소년 운집지역에 진출하여

가정 및 학교 밖 위기청소년과 라포형성하여 학교와 가정복귀를 지원하고

청소년 쉼터 및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 연계 등 청소년을 선도하고 보호하는 활동입니다.

 

 

 

 

기존에 거리 순찰, 길거리 계도를 통한 활동을 진행하였으나,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여 정책의견을 내는 정책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

 

선도 목적에 편중된 것에 탈피하여 위기 청소년이 쉽게 다가올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찾아가는 청소년 캠프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8월 정책자문단 2기 제언 중

부모님한테 알리기 싫어서 신고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 신고가 쉬워야 한다는 의견과

 

처벌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해서 범죄를 못하도록,

학생과 학교 주변에서 캠페인을 해 위험성을 인식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정책자문단 의견 뿐만 아니라, 도봉구청ㆍ청소년육성회ㆍ교육청 등 기관과 협업하여 청소년 선도의 극대화하며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여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스러운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학교폭력에 관한 퀴즈를 접목한 게임, 학교폭력예방 영상시청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길거리 순찰조를 병행하여 노래방 ㆍ 편의점 등 계도활동, 담배골목 순찰로 청소년 유해행위를 예방하였습니다.

 

또한 캠프를 방문하는 청소년 대상으로 사이버 폭력 ㆍ 비행청소년 ㆍ 학교전담경찰관 관련 설문지를 작성하여

데이터 취합후 청소년 정책자문단원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우범송치 대상자와 면담으로 위기청소년 라포 형성을 통해

비행 방지 등 사후 연계 및 회복 지원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구로) 구로구의 안전한 골목길,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2021. 6. 3. 11:32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골목길 사각지대에서는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구로경찰서는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골목길 보행 안전 사각지대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골목길 사각지대에 전광판을 설치하여

자동차와 보행자 간 충돌예상을 방지하는 시스템입니다.

 

CCTV로 골목길의 영상정보를 수집하여 인공지능(AI) 학습을 통해 보행자 및 차량을 인식,

충돌상황이 예측될 경우 적색 경보등과 LED 알림시스템을 통해 운전자 등 도로이용자에게 경고를 제공하여

교통사고를 대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알림시스템 불이 들어올 경우, 행동요령>

 

차량 운전자는 속도를 줄이면서 좌,우,앞,뒤를 확인

보행자는 안보이는 곳에서 차량이 나올 것을 대비해 도로 가장자리로 이동하기 등

 

그런데 시스템은 사고가 발생하는걸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요?<

 

1. 먼저 똑똑한 CCTV가 사람과 자동차를 구분하고

2. 사람과 자동차의 충돌 거리를 계산한 후

3.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면 경고등이 들어옵니다!

 

 

 

 

 

지난 21년 5월 13일 어린이 등하굣길 보행 안전을 위해

녹색어머니회와 구로경찰서가 홍보 활동을 하였습니다.

 

 

 

 

골목길 사각지대 보행안전 도우미 알림시스템에 대한 전단지를 배포하고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 활용 지원 공모사업에 따라,

현재 동구로초등학교 인근 지역에 기술개발(R&D)단계인 「골목길 보행안전 도우미 알림시스템」시범설치 운영중입니다.

 

 

 

 

골목길 보행안전 도우미 알림시스템이

구로구의 골목길 사각지대를 안전하게 지켜드리겠습니다.

 

 

 

 

 

 

 

 

 

(동대문) 어린이통학버스 준수사항 안내

2021. 6. 2. 11:16

 

 

 

어린이 통학버스,

흔히 '스쿨버스'라고 불리는 노란색 버스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도로교통법상 '어린이 통학버스'란,

'어린이 보호표지'를 부착한 9인승 이상의 자동차를 말합니다.

 

 

 

 

지금부터 도로교통법에 명시된 어린이 통학버스를 이용 준수사항을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운전자 의무>와 <도로 위 차량운전자 의무>로 나누어서 설명하겠습니다!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운전자 의무>

 

■ 출발 및 도착시 의무

 

- 어린이 통학버스에 승차한 모든 어린이, 영유아가 좌석 안전띠를 매도록 한 후 출발하여야 합니다.

- 하차시 보도나 길 가장자리 구역 등 자동차로부터 안전한 장소에 도착한 것을 확인한 후에 출발해야 합니다.

 

 

■ 동승보호자 탑승 의무

 

- 동승보호자가 함께 탑승하여 어린이, 영유아가 승·하차 하는 때에는, 자동차에서 내려서 어린이·영유아가 안전하게 승·하차 하는 것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 동승보호자 탑승의무 위반 : 운영자에게 범칙금 13만원 -> 30만원 이하 벌금·구류로 강화

(새롭게 통학버스 운영대상에 포함된 시설의 경우 보호자 동승의무를 2022년 11월 26일까지 유예, 이 경우 운전자가 직접 자동차에서 내려서 어린이 영유아가 승·하차 하는것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 운행종료 후 어린이 하차 확인 의무

 

- 운행 종류 후에는 어린이 영유아가 모두 하차하였는지 확인하고 하차벨을 작동하여야 합니다.

※ 하차 확인 의무 위반 : 운전자에게 범칙금 13만원 -> 30만원 이하 벌금·구류, 벌점 30점 부과로 강화

 

 

 

 

<도로 위 차량운전자 의무>

 

■ 안전운행 의무

 

- 어린이통학버스가 도로에 정차하여 어린이나 영유아가 타고 내리는 중임을 표시하는 점멸등의 장치를 작동 중일 때는 차량의 운전자는 어린이통학버스에 이르기 전에 일시정지하여 안전을 확인한 후 서행하여야 합니다.

- 모든 차의 운전자는 어린이나 영유아를 태우고 있다는 표시를 한 어린이통학버스를 앞지르지 못합니다.

 

 

밝고 희망찬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다같이 노력해주세요!

 

 

 

 

 

 

 

 

 

(송파) 더치트(사기 피해 정보공유 사이트) 감사패 전달식

2021. 6. 2. 07:40

 

더 치트 대외협력 이사, 송파경찰서장에게 감사패 전달

 

 

2006년 1월 개설된 사기피해 정보공유 사이트로,

사기 혐의가 있는 사람의 전화번호, 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인터넷에서 공유하여

2차 금융사기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치트(The Cheat)!

 

더 치트에서는 매월 1회 사기 피의자를 검거한 경찰관서에

피해자들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하는 「감사의 마음 전하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검거되면 3개월 동안 피해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칭찬·격려·응원 게시글·댓글을 기준으로 감사패 전달 경찰관서로 선정이 되며

'21. 3. 총 228명으로부터 8,700만 원을 편취한 사기 피의자를 검거한 송파경찰서가

5월 감사패 전달 경찰관서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을 담당했던 사이버팀장과 인터뷰 내용을 보시겠습니다.

 

 

 

 

Q1. 피의자 검거 과정에 데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A1. 인터넷 물품거래 사이트에서 허위로 물품 판매글을 게시한 뒤

물품 대금만 송금받아 편취한 사건으로 범행에 사용된 연락처 등

여러 단서들을 4개월간 추적하여 피의자들을 검거하게 되었습니다.

 

 

 

 

Q2. 사이버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A2. 최근 코로나의 영향으로 비대면 거래가 많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대면 거래에 인터넷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수수료 등을 이유로

안전거래를 이용하지 않고 개인 통장으로 돈을 이체하는 경우가 많아

과거보다 더 쉽게 인터넷 상에서 사기 범행을 할 수 있겍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Q3. 관내에서 자주 일어나는 사이버 범죄의 유형은 어떠한 것이 있습니까?

 

A3. 전국에서 물품 판매를 빙자한 인터넷 소액 사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고,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하여 돈을 보내달라고 요구하는 문자 피싱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하여 휴대전화가 고장났다고 하면서 다른 전화번호나 카카오톡으로 연락이 오는 경우,

꼭 가족이나 지인에게 전화통화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Q4. 중고 사기 거래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A4. 판매자에게 송금하시기 전에 한번 더의심되는 사항은 없는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찰청 사이버캅이나 더 치트 사이트에서 거래 상대방이 사용하는 계좌 및 전화번호가

사기 범행에 사용된 적이 있는지 검색해보신다면

좀 더안전한 거래를 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5. 마지막으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A5. 송파경찰서 사이버팀에서는 사이버상에서 발생하는 서민 생활을 위협하는

민생침해 사범을 검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분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신속한 사건 수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대문) 한 눈에 보는 '수사절차 및 이의신청 제도'

2021. 6. 1. 20:33

 

형사소송법 개정 이전에는 형사사건이 접수되면,

경찰이 수사한 모든 사건은 검찰로 송치하여 사건 관련자들이 이중수사를 받아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 1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따라서

혐의가 없다고 판단한 사건에 대해서는 경찰에서 불송치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범죄 혐의 유무 등에 따라서 검찰송치·불송치·수사중지 등의 결정이 내려지는데요,

 

불송치·수사중지 결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사가 아예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의신청, 이의제기 및 수사심의신청 등을 통해 경찰에서 다시 한 번 사건을 검토·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직도 헷갈리신다고요?

아래 그림을 한 번 보시면 빠르게 이해가 되실거에요!

 

 

남대문경찰서 수사과 김효준 경위가 제작한 '한 눈에 보는 수사절차 및 이의신청 제도' (출처: 남대문경찰서 수사과)

 

 

글로 적으면 한없이 어려운 설명이지만,

위 그림의 화살표만 따라가면 궁금한 부분이 바로바로 해결이 되지 않으신가요?

 

저희 남대문경찰서에서는 경찰서를 찾는 많은 민원인들을 위해 여러 장소에 위 안내문을 부착하였습니다!

 

 

남대문경찰서 종합민원봉사실·1층·2층 복도에 안내판을 부착한 사진입니다. (사진: 남대문경찰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저희 남대문경찰서는

신뢰를 주는 수사, 공정한 수사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부) 눈에 확 띄는 어린이 보호구역

2021. 6. 1. 13:57

 

안녕하세요.

서울서부경찰서입니다.

 

2021년 5월 서부경찰서와 서울시 및 은평구청과 협의를 거쳐

은평구 역촌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전 구간에 암적색으로 도로포장을 실시하였습니다.

 

 

<어린이보호 구역 노면 암적색 포장 전>

 

<어린이보호 구역 노면 암적색 포장 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는 개정 도로교통법과 특정가중범죄처벌법 시행 등으로 인하여

전체적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적지 않은 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년도 사고건수 사망자 부상자
2020년 483건 3건 507건
2019년 567건 6건 589건
대비(건, %) -84(-14.81) -3(-50.00) -82(-13.92)

 

<출처 : TAAS, 교통사고분석시스템>

 

 

차량 통행량이 많고, 차량 간에 거리가 짧은 곳에서는 시야각이 좁아지는 운행 특성을 보이는 특성이 있는데요.

이런 구간에는 운전자가 보호구역을 명확히 인지해 안전운전을 유도할 수 있도록 시설물 개선이 필요합니다.

 

서울서부경찰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암적색 도로포장을 시행했습니다.

 

이는 어린이 보호구역 구역이라는 시인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끄럼 방지 기능을 하여 차량 정지거리 감소 효과를 높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도로 포장 공사 중>

 

 

평소 좁은 골목길이나 도로를 통행할때에는 무엇보다 언제 있을지 모를 보행자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운전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서울경찰도 보행자와 운전자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안전운전하세요~^^

 

 

 

 

 

 

 

 

 

 

 

(노원)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한국야쿠르트) 체결

2021. 5. 31. 14:40

 

지난 5월 27일.

노원경찰서(생활안전계)는 노원구 지역주민이 안심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에치와이(구. 한국야쿠르트)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에치와이 대표와 노원경찰서장 참석

 

 

평소 동네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어 친근하고 주민친화적인 느낌을 주었던 "Fresh 메니저"!

 

이번 협약으로 노원구 관내 곳곳을 전동차를 타고 활동하는 80여명의 Fresh 매니저들께서

주민들의 범죄 불안요소와 불편한점을 청취하여 노원경찰서에 통보해주는 중간 역할을 담당해주실 예정인데요.

 

골목길, 여성 1인 업소, 원룸 등 광범위한 영역을 대상으로 활동해주시기 때문에

선제적인 범죄예방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앞으로도 노원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는 끊임없는 주민친화적 활동을 통해

범죄로부터 지역주민이 안전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입니다.

 

 

 

 

 

 

 

 

 

(성동) 오토바이로 자동차전용도로를 달릴 수 있을까요?

2021. 5. 31. 07:50

 

대한민국의 자동차 전용도로는

법률상으로는 <도로법> 제61조(자동차전용도로의 지정)와

제62조(자동차 전용도로의 통행제한>를 준수하는 도로를 말합니다.

 

자동차 전용도로 지정은 도로관리청이 담당하고,

지정대상으로는 모든 고속국도와 주요 국도, 지방도, 간선도로 등입니다.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오토바이가 과연 통행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아니요"입니다.

 

 

 

 

자동차 전용도로의 통행 제한 법령은 긴급자동차로 지정된 이륜자동차인 경우에만 통행이 가능하며,

그 외 이륜자동차는 배기량에 관계없이 통행할 수 없도록 자동차 전용도로의 통행제한 법령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토바이로 자동차전용도로를 통행할 경우 처분은 어떻게 될까요?

 

도로교통법 제57조에 해당하는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도로교통법 제63조에 해당하는 "자동차 외인 이륜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통행하면

도로교통법 제154조(벌칙)에 해당하는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의 처분을 받게 됩니다.

 

 

 

 

퀵서비스와 같은 이륜택배법의 경우

가까운 거리를 돌아가 배송시간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될수는 있지만,

 

이륜자동차의 구조적 특성에서 비롯되는 사고발생 가능성과 사고결과의 심각에 비추어 볼때

이륜자동차의 고속도로 등의 통행을 금지하는 것입니다.

 

이륜차로 자동차전용도로를 달리는 것은 위험하니

도로 통행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안전운전하세요!

 

 

 

 

 

 

 

 

 

(성동) 갈수록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문자를 조심하세요

2021. 5. 31. 07:48

 

<00은행 고객님께서는 정부에서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자금 특례보증 승인대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대출 실행일 기간 안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위와 같은 내용의 문자메시지가 무차별적으로 뿌려지고 있습니다.

 

대출 한도와 유의사항, 필요서류 등을 안내하고

자동응답 ARS 서비스 기능까지 갖췄습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는 보이스피싱 일당이 보낸 피싱 문자입니다.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피싱 수법이

대다수 사람들이 속아 넘어갈 정도로 정교해진 것입니다.

 

은행이 문자로 대출상품을 안내하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하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지원으로 무이자, 무담보 등

좋은 조건에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를 피해야하고

주로 급전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이 주요 타깃인 점도 주의해야합니다.

 

 

 

 

특히 번호를 남기고 전화를 끊으면 얼마 뒤 전화가 와서

대출에 필요한 특정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데,

 

앱의 이미지가 은행 공식 앱과 동일한 이미지여서

별다른 의심없이 개인정보를 가짜 앱에 제출하게 됩니다.

 

이는 계좌에 있는 돈을 빼앗길 수 있으며

대포통장 개설 등 다른 범죄에 악용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부) 불금엔 외국인 치안봉사단이 뜬다!

2021. 5. 28. 16:17

 

안녕하세요!

서울의 중심부를 지키는 서울중부경찰서입니다!

 

서울중부경찰서 관할구역인 광희동에는 외국인 밀집지역이 있는데요,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들을 대상의 각종 상점들이 자리하다보니

서울 내에서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편에 속합니다.

 

또한, 많은 외국인이 모이다보니

그에 따른 외국인 관련 사건 발생 비율이 다소 높은 편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특수한 치안 환경에 발맞춰 지역 몽골인들을 중심으로

치안 유지를 위한 '외국인 치안봉사단'이 결성되었습니다!

 

'외국인 치안봉사단'은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경찰, 중부경찰서 외사계와 함께

범죄예방 홍보활동, 거리질서 유지활동 등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치안봉사단원분들은 우리말이 매우 유창해서 굉장히 신기했는데요,

함께 한 지역경찰분들과도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분들은 범죄피해를 입어도

언어나 문화적 차이로 신고 및 고소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요.

 

외국어로 작성된 범죄신고절차 안내 리플릿을 배부해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2021 외국인 치안봉사단 화이팅!!

 

 

매주 금요일 함께하는 외국인 치안봉사단 활동을 통해

몽골타운, 중앙아시아 거리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중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서) 수서 ·강남경찰서-강남구청-(주)ADT캡스 업무협약식

2021. 5. 27. 16:49

 

2021. 5. 24.(월) 강남구청 회의실에서

강남구 내 여성범죄 예방 및 여성안전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박경정 수서경찰서장, 김형률 강남경찰서장, 정순균 강남구청장, 이용환 ADT캡스 사업총괄이  함께 모여

여성 홈 방범 서비스,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해 논의, 여성 안전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범죄 안전 환경 조성에 합의했습니다.

 

 

 

 

수서경찰서는 강남구에서 홈 방범 서비스 지원대상자를 선정해주면, 설치대상을 추천하여

ADT캡스와 협력하여 여성 범죄를 적극적으로 예방 활동할 계획입니다.

 

THE 안전한 강남구를 위해

수서경찰서·강남경찰서, 강남구청, ADT캡스가 합동으로 여러분의 안전을 지켜드리겠습니다. :)

 

 

 

 

 

 

 

 

 

(중랑) 중랑경찰서에 미소천사들이 왔어요~!

2021. 5. 27. 16:47

 

지난 5월28일 금요일.

여성청소년과에서 진행한 '아트챌린지' 시상식을 위해

어린이 친구들이 중랑경찰서에 방문해주었어요.

 

'아트챌린지'는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면서

순수한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을 이끌어 내는 의미있는 캠페인입니다.

 

 

초등부 571건, 유치부 122건이 취합되어

3차까지 진행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초등부 4건, 유치부 4건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중랑경찰서 로비 스티커붙이기 방식으로 170명 투표)

 

자, 이제 아이들의 작품을 감상해볼까요?

 

 

 

 

 

 

 

 

 

 

이 날 행사에는 행복한 가정을 주제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며,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서 아동학대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나누어 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아동의 시선에서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정의 모습을 통해

주민들에게 공감받는 아동학대 예방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었습니다.

 

 

 

 

 

 

 

 

 

 

시상식을 가지며 중랑경찰서를 방문해준 아이들을 위해

경찰제복 입어보기, 경찰장구 체험하기, 케리커쳐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경찰관을 낯설게 느끼던 아이들도 친숙하고 늘 가까이에 있는 경찰을 체험할 수 있었겠죠?

 

아이들의 미소를 지켜주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중랑경찰이 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아동학대가 “의심” 된다면

아동학대 신고전화 “112”로 반드시 신고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노원) 지능범죄수사팀이 떳다~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2021. 5. 27. 16:47

 

최근 보이스피싱범죄 관련 범죄조직의 기업화 와 수법이 다양해 지고 있고,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액이 매년 증가하여 더욱 심각해 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하여 노원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에서는 지난 5월 11일 부터 13일까지 3일간

노원평생학습관에 다니는 분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신종 보이스 피싱, 메신저 피싱 등 범죄유형, 대처방법 등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보이스피싱 사례 및 금융 사기 예방 동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범죄행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방법도 연령대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렸습니다.

 

 

노원평생학습관 시청각실

 

 

또한, 강력팀에서는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노원경찰서 관내 금융기관 84개소에 일일이 방문하였는데요.

 

보이스 피싱 피해 사례 정보를 공유 하고 은행 창고 고액 현금 인출 고객 상대로

피해 예방을 위한 내용 등을 알려드리며 협조를 구했습니다.

 

 

은행창구 직원상대 교양

 

 

노원경찰서는 적극적으로 피해예방에 힘써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는 노원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중랑) 2021년 중랑구에서 비대면 장미축제가 열렸습니다

2021. 5. 27. 13:26

 

 

 

 

 

2021년 장미축제(~5.31)는 코로나19 확산방지로 공식행사와 공연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등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랑경찰서에서는 장미축제 기간동안 중랑천과 미니장미공원 등

범죄예방과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장미축제 방범순찰을 하고있습니다.

 

 

 

 

 

더불어 5.25.(화)에는 중랑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정폭력(아동학대)·성폭력·학교폭력 맞춤형  예방 홍보활동 전개했는데요.

 

아동을 위한 포토존, 경찰복 체험 등 아동학대와 학교폭력예방에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장미축제 기간 중 안전하게 장미꽃을 관람하실 수 있도록

특별순찰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아동학대예방홍보도 하며 즐거운 장미축제를 즐겼답니다.

 

(중랑구에서 진행되는 장미축제는 중랑장미공원, 장미방송국(비대면),미니장미공원 등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등포) 신풍지구대가 새 옷으로 갈아 입었어요.

2021. 5. 27. 10:43

 

오랫동안 지켜왔던 그 자리를 더욱 우직하게 지키기 위하여

영등포경찰서 신풍지구대가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지구대 내부 바닥은 갈라지고 벽면은 묵은 때와 갈라진 벽면 등

오랜 세월의 흔적이 있었는데요.

 

이 모든 것 들이 싹~~ 바뀌었습니다.

 

 

 

 

벽면과 바닥은 편백나무와 친환경 페인트로 도색을 하여

바깥보다 실내 공기가 더 상쾌해진 느낌이 들게 되었고,

화장실, 직원휴게실 등 다양한 실내 공간도 변신에 변신을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민원인들을 위해 장애인시설 보완까지 완벽해졌습니다!

 

 

 

 

건물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지구대 입구까지 변신 완료!

지구대가 새 옷을 입은 것처럼 우리 경찰관의 마음도 새옷을 입은 것 같습니다.

 

 

 

 

 

 

 

 

 

(광진) 5월 맞이 광진경찰서 교통센터가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2021. 5. 27. 10:30

 

 

안녕하십니까.

광진경찰서입니다.

 

광진경찰서 교통센터가 5월 11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공사 끝에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광진경찰서 교통센터는 아차산역, 어린이대공원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법을 위반한 차량등을 단속하는 것뿐만 아니라

교통 통제 및 러시아워 상황을 적극 대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조기에 교통관련 사고를 예방 및 방지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하루를 보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통센터이기에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하는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웠습니다.

 

 

(광진) 교통센터 공사 전

 

 

다행히 5월 일정을 잡아,

그동안 벗겨진 페인트와 더러워진 내·외관들을 새롭게 페인트칠하고

 

실내 휴식공간에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도록

외부로의 열손실이나 열의 유입을 막기 위한 단열재를 넣음으로써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노후된 외관과 실내 온도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광진) 교통센터 내, 외관 공사 후

 

 

광진경찰서는 앞으로도 낙후된 시설들을 정비하고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

시민들의 안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대문) 서대문구 주민들과 더 친밀하게!

2021. 5. 26. 17:00

 

안녕하세요.

서대문경찰서입니다.

 

경찰은 지역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범죄 취약장소 등 각종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 업무를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주민 소통의 핵심은 역시 도보 순찰이죠!

 

 

 

 

특히, 서대문경찰서 관내의 북아현지역은 좁은 골목길이 많아

순찰차가 도달할 수 없는 길이 많기 때문에 도보 순찰이 더욱 중요한데요.

 

경찰이 직접 해당 구간을 걸어다니며 주민과의 접촉을 넓히고,

소통을 통해 치안관련 문제점 또는 착안점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은 도보순찰을 하면서 아현역 부근에 도착하니

초등학교에서 하교하는 학생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차량 통행이 많은 삼거리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정리를 실시했습니다. ^^

 

이처럼 경찰관은 필요한 순간이면 언제든 주민 곁에 다가갈 준비가 되어 있는데요.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사소한것부터 돕는 서대문경찰이 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성북) 부처님 오신 날 맞이 관내 사찰 순찰

2021. 5. 25. 11:22

 

안녕하세요.

성북경찰서입니다.

 

지난 5월 19일은 부처님 오신 날,

바로 석가탄신일이었죠.

 

성북구 관내에는 전통사찰, 일반사찰, 암자를 포함해

모두 94개의 사찰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사찰 방문객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사찰에 방문, 순찰을 실시하였습니다.

 

 

 

 

 

사찰 내 불전함 등 취약 개소를 점검하고 출입문 및 CCTV 등 보안실태를 점검하고,

사찰 방문객 대상으로 범죄 예방 수칙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습니다.

 

관내 어디든 치안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바삐 움직이는 성북 경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로) 어르신 교통안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2021. 5. 24. 17:55

 

안녕하세요.

종로경찰서입니다.

 

지난 5월 6일, 종로경찰서에서는 어르신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TS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및 서울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

 

 

 

 

TS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에서는 어르신안전지팡이 370개를 후원해주셨는데요.

이 안전지팡이는 고령자 보행 교통 안전을 위해 만들어진 지팡이로 어르신들의 든든한 두 다리가 될 예정입니다.

 

 

어르신 안전지팡이 전달식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어버이날을 앞두고 종로경찰서(교통과)에서는 서울노인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안전에 관한 어르신들께 안전지팡이와 손세정 물티슈를 드리고 왔습니다.

 

 

 

 

교통경찰은 2023년까지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50% 이하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어르신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TS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및 서울노인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고령자 분들을 위한 맞춤 교통안전교육을 추진해 나아가겠습니다. ^^

 

 

 

 

 

 

 

 

 

(종암) 보이스피싱 예방홍보 활동!

2021. 5. 24. 16:34

 

신종코로나 안내 문자를 가장한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시민경제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종암경찰서에서는 보이스피싱 예방홍보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을 맞이하기 위한 필수품인 포돌이·포순이 모양의 부채에

보이스피싱 예방수칙을 적어 시민여러분에게 나눠드렸습니다. ^^

 

또한 관내 초등학교, 은행, 노인복지회관 등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예방수칙과 보이스피싱 대처요령을 안내를 진행하였습니다!

 

 

 

 

 

신종 코로나 안내 의심 문자를 받으실 경우

메시지에 있는 의심스러운 전화번호, 인터넷 주소(URL)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주세요!

 

휴대폰에 앱(APP)을 설치하실 때

계좌번호,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므로 악성앱 등 의심되는 앱은 설치하지 말아주세요!

 

만약 이미 송금·이체를 하셨다면,

즉시 전화로 은행(고객센터) 또는 경찰(☎112), 금융감독원(☎1332)에 계좌 지급정지를 요구하세요!

 

마지막으로, 질병관리본부(☎1339), 건강보험심사평가원(☎1644-2000)에서 방역 등을 위해

전화, 문자가 올 수 있으나, 금전요구나 앱 설치 등을 요구할 경우 전화를 끊어 주세요!

 

보이스피싱은 예방이 최고입니다!

 

 

 

 

 

 

 

 

 


06-2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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