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광진경찰 코로나-19 예방이야기

2020. 9. 3. 13:54

 

 

 

 

 

 

 

 

 

 

 

 

 

 

 

 

 

 

 

 

 

 

(광진) 음주운전으로 다치는 것은 타인의 가족만이 아닙니다.

2019. 7. 4. 13:38

 

 

 

 

 

 

 

(중랑) *웹툰* [민주·인권·민생 경찰의 뿌리] 임시정부 경찰 당신들을 기억합니다!

2019. 2. 25. 23:28

 

 

 

 

민주 · 인권 · 민생 경찰의 뿌리

 

백범 김구

1919년 초대 경무국장이 된 백범 김구 선생.

그는 대한민국 1호 민주경찰이었다.

 

"의경대 소속 나의 임무는 교민사회 치안유지와 일제 밀정색출 임무를 수행한다."

1929년 임시정부 산하 치안조직인 '의경대' 창설

1932년 스스로 의경대장이 되어 독립투쟁.

 

"나는 적성으로써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적국의 수괴를 도륙하기로 맹세하나이다."

1932년 1.8. 이봉창 의사, 도교에서 일왕 수류탄 투척 의거

 

"동지들. 지하에서 만납시다."

1932년 4.29. 윤봉길 의사, 홍커우 공원 일왕 수류탄 투척 의거

 

현재까지 찾아낸 임시정부 경찰은 모두 89명,

그들의 이름은 임시정부에서 발행한 공보와 직원록, 그리고 일제에서 작성한 사찰, 공판문서 속에 잠들어 있었다.

 

나석주 의사

1926, 1928년 식산은행과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 투척

"나는 조국과 자유를 위해 투쟁했다. 2천만 민중아 분투하여 쉬지말자"

민족을 향한 외침 후 자결.

 

안경근 의사

안중근 의사의 사촌동생인 안경근 선생은 경무국장 김구 선생을 보좌하였으며,

1932년 의경대 간사로 밀정 숙청을 위해 활동하였다.

 

나창헌 의사

1925년 임시정부 4대 경무국장에 임명되어

1926년 의열투쟁 단체인 병인 의용대를 조직하였고 일본 총영사관에 세 차례의 폭탄의거를 시도하여 건물 일부를 폭파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유상근 의사

1932년 유상근 의사는 김구 선생의 지령에 따라 일본 관동군사령관과 남만철도총재에 대한 폭살 공작을 수행하다 발각되어 투옥되었다가 35세 나이에 뤼순 감옥에서 일제에 의해 참살당하였다.

 

김구, 김용원, 나창헌, 강창제, 여순근, 김희준,

전재순, 차균창, 장원택, 조봉길, 최진석, 김영희,

박종익, 박형국, 이영운, 차원여, 최중호, 차태여,

나석주, 이준수, 신업갑, 홍기진, 김기형, 김상국,

김시찬, 김창렬, 독고찬, 박규징, 박원팔, 배진호,

이종백, 장화윤, 정석태, 최필주, 최항신, 최방연,

황정헌, 김경모, 노종균, 장덕진, 최천호, 유진만,

이덕주, 김석, 이종건, 유상근, 장형근, 최석순,

엄항섭, 안경근, 이성구, 김철, 김관오, 이규학,

권준, 문덕홍, 민영구, 박영준, 안봉순, 김신,

나동규, 윤경빈, 유평파, 송복덕, 전월성, 박수복,

송수현, 박용덕, 심광식, 황영식, 서상렬, 박승헌,

승영호, 이영길, 신현창, 백정갑, 선우진, 이문화,

이규원.

 

총 89인 중 79인

 

그리고 이름조차 남아있지 않은 더 많은 임시정부 경찰들이 있었다.

 

경찰의 뿌리

- 임시정부 경찰!

 

당신들을 기억합니다!

 

제작 : 서울중랑경찰서

 

 

알쏭달쏭 교통규정

2017. 4. 28. 08:54

서울경찰이 여러분께

 

알쏭달쏭한 교통 규정 3가지.

 

1. 회전교차로의 통행방법

2. 구간 과속 단속 시스템,

3. 음주운전과 삼진아웃제도

 

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드릴게요^^

 

 

 

 

 

 

 

 

 

 

 

 

 

 

 

 

 

 

 

 

 

 

 

 

 

 

 

 

 

 

 

 

 

 

 

 

 

 

 

 

 

 

 

 

 

 

 

 

 

 

 

 

 

 

 

 

 

 

 

 

 

 

 

 

 

 

 

 

A∼yo! 학교폭력 근절, 힙합으로 노래하자

2017. 3. 31. 09:04




자유로운 리듬 속에 현란한 랩과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가사들. 힙합의 매력이자 힙합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죠.


이색적이게도 '자유로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힙합을 노래한 푸른 제복의 사나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서대문경찰서 방범순찰대에서 군복무중인 이경석 일경과 김양환 일경이 그 주인공인데요.


평소 힙합을 사랑해 곡을 직접 쓰고 부르기를 좋아한다는 두 의경.

특히 최근 알려진 '너와 나는 우리'라는 제목의 자작곡은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제작했다고 하니 기특하지 아니할 수가 없는데요.

해당 음원은 조만간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 무료로 즐기거나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정말 멋진 일입니다.


학교폭력은 엄연히 '범죄행위'입니다.

폭행, 금품갈취에서부터 최근에 유행하는 사이버 따돌림까지.


학교폭력에는 정말 다양한 유형들이 존재하는데요.

그저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누군가에게 너무나도 큰 상처를 남기는 학교폭력!

노래의 마지막 가사처럼 '맘껏 꿈꾸고 서로를 응원하던 그때'로 돌아가서 학생들 모두가 행복한 학창시절의 기억을 품고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다시 한번 희망해봅니다.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이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은 곡 '너와 나는 우리'.

기존에 넘쳐나는 각종 '근절송'에서 봐온 상투적인 노랫말을 생각하신다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거친 듯한 랩과 폭발하는 라이밍, 숨죽이게 하는 스웨그 까지!

힙합과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노래하는 진정한 사나이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던가요.

'둠칫, 두둠칫' 그럼 지금부터 힙합의 리듬 속으로 모두 함께 빠져들어 보시죠!

이경석, 김양환 일경이 부릅니다.

'너와 나는 우리' 뿌이뿌이뿌이~



[가사]

너와 나는 우리

서대문경찰서 의경 이경석, 김양환


ay ay ay ay 대체

왜 왜 왜 왜 (Brrrrrr!)


어른들은 자꾸 내가 나쁘대 ay

쟤는 내 친구가 아니라구


감히 나를 얕보는 것 같은데 ay

어이 거기 꽤 띠꺼운 말투


세상이 평등하지 않 듯 학교도 그래

손을 내미는 학우는 호구로 대할 뿐


잘 나가고 싶어

무시 받기 싫어서 난 널 또


때려(쳐) 때려(쳐) 때려(쳐)

막 나가고 싶어


공부하기 싫어서 난 날 또

때려(쳐) 때려(쳐) 때려(쳐) 때려(쳐) uh


책상 앞에 나를 가두네

내가 꾸는 꿈은 멋진 꿈이 아니래


단지 나는 인정받고픈 건데

전부 다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널 때려 때려


groo'cify //


그만 때려 그만 때려

내가 찌질이 딱지를 떼려고 할 때마다


너는 되려 날 더 패려 했지 uh

내 유일한 맷집인 공부조차도

짓밟은 친구라는 새끼

한테 마지막으로 딱 한 마디 할게


'남'에서 '미움'을 빼면 '나'가 돼

그래 네가 소중한 만큼 남도 소중한 법


그걸 느끼면 더 한번 더 생각해줘 boy


잘 나가고 싶어

무시 받기 싫어서 난 널 또


때려 때려 때려

막 나가고 싶어


공부하기 싫어서 난 날 또

때려 때려 때려 때려 uh


책상 앞에 나를 가두네

내가 꾸는 꿈은 멋진 꿈이 아니래


단지 나는 인정 받고픈 건데

전부 다 마음에 안 들어서


이제 손 떼려해

나도 많이 맞았어


어느 샌가부터

나를 때린 놈처럼 변해있었지


맘껏 꿈꾸고 서로를 응원하던

그때로 돌아가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 서울경찰이 함께 합니다!!

2017. 2. 27. 10:00

 

 

 

 

 

 

 

 

 

 

 

 

 

 

 

 

 

 

 

 

 

 

 

 

 

 

 

 

 

 

 

 

 

 

 

(웹툰) 신학기 대학가 악습 근절

2017. 2. 22. 16:49



폴큐멘터리 제2편 : 교통경찰

2017. 1. 26. 09:03


이번 편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도로위에서 밤낮으로 사투를 벌이는 교통경찰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교통경찰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영화 속에서 많이 비춰진 교통경찰의 모습은 형사가 좌천되어 교통경찰이 되는 모습으로 자주 표현되곤 하는데요.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 형사가 좌천되어 교통과로 배치된 모습으로 비춰진 영화 '바르게 살자'(左)·'공공의 적'(右) 中에서


교통소통 관리, 교통사고 처리, 음주ㆍ보복ㆍ난폭 운전 등 '차량폭력' 척결 등 교통안전 확립과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유능한 경찰관들이 배치되어 24시간 고생하고 있는데요.

교통경찰은 다른 부서의 경찰관들과 달리 도로 위에 서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아 더욱 수고스러운 요즘입니다.


영상의 강서경찰서 교통안전계 2팀의 활동을 보시고 교통경찰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공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시민 만족을 향한 힘찬 도약, 친절한 서울경찰

2016. 5. 30. 09:30

 

 

 

 

 

(웹툰)전화금융사기 주의하세요

2016. 4. 28. 09:37

 

 

 

 

 

(학교폭력 예방 웹툰) 친구널

2016. 3. 31. 08:55

 

 

 

 

 

 

 

 

 

 

 

 

 

 

 

 

 

우리 아이에게 좋은 엄마인 만큼, 이웃 아이에게도 좋은 엄마 되기

2016. 2. 25. 11:03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착한신고 112'

2016. 1. 28. 10:10

 

 

 

교통안전선으로 활기 찾은 경동시장

2015. 11. 26. 14:12

 

 

 

 

 

 

 

 

 

 

(강동)웹툰-AOA가 알려드리는 "선선선, 선을 지키면 행복해져요~"

2015. 10. 30. 16:22

 

 

 

 

(강서)우리동네 살피미와 범죄도 예방하고 교통사고도 예방해요

2015. 10. 2. 16:56

우리동네 살피미와 범죄도 예방하고 교통사고도 예방해요!

 

 

 

강서구 구석구석을 누비는 우리동네 살피미. 사전을 찾아보면 살피다 라는 말은 두루두루 주의하여 자세히 보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강서경찰서에서는 올해 1월부터 '우리 동네 살피미'를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우리 동네 살피미란? 주택가 골목 등 동네 지리에 익숙한 배달업체 종사자들로써, 우리 동네 살피미로 지정하여 늦은 밤, 음식을 배달하면서 범죄에 노출된 학생과 노약자 등을 발견 시, 그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경찰에 신고하여 안전한 동네를 만드는 우리 동네 파수꾼 역할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현재 80여 개의 배달업체와 범죄예방 MOU를 체결하고 자율적으로 범죄예방에 힘쓰며 치안유지에 도움을 주는 우리 동네 살피미.

 

 

경찰관들은 매일 도보 순찰을 할 때, 각각 2곳 이상의 살피미 업체를 방문하여 그들을 통해 주민 의견을 듣고 순찰에 반영하여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살피미 간담회를 통해 비행청소년 우범지역 또는 공원내 주취소란자가 자주 나타나는 지역 등을 시시각각 제보받는 등 서로 협력하며 나날이 민경 치안협력체제가 견고해지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21, 공항지구대 윤경화 순경은 평소 업무에 많은 도움을 주는 살피미분들을 응원하고자 달콤한 초콜릿과 사탕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안전모 착용은 Yes! 보도통행은 No!’라는 중요한 메시지도 함께 동봉하며 포장을 마무~으리했죠.

 

 

윤 순경의 두 손 가득 달콤한 사탕 주머니에 함박웃음 짓는 우리동네 살피미!!!                  한 입 베어 물면 피로가 싹 달아나는 초콜릿과 교환한 것은 교통법규준수 다짐이었습니다.

 

 

가까운 거리라는 이유로 또는 답답하다는 이유로 안전모를 미착용한다면 교통사고 발생시, 그 충격은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오토바이는 차량과 마찬가지로 차도를 이용해야 하고 사람들이 통행하는 보도(인도)를 이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점도 살피미 분들이 꼭 기억해주었으면 합니다.

경찰관과 함께 우리 동네 치안을 유지하는 제3의 눈, 우리동네 살피미.                          살피미와 함께 범죄도 예방하고 교통사고도 예방하여 더욱 안전한 강서를 만들겠습니다^^

 

 

(불량식품 근절 웹툰) 심청이와 공양미 300석 이야기

2015. 9. 24. 18:01

 

 

 

 

(불량식품 근절 웹툰)불량식품 근절 경찰 캠페인 현장

2015. 9. 24. 16:35

 

 

 

 

 

 

 

 

 

 

 

 

 

 

(불량식품 근절 웹툰) 불량식품 바로 알기!!

2015. 9. 23. 17:48

 

 

 

 

 

 

 

 

 

 

 

 

 

 

 

(불량식품 근절 웹툰)미션임파서폴

2015. 9. 23. 16:47

 

 

 

 

 

 

 

 

 

 

 

 

 

(불량식품 근절 웹툰) 헨젤과 그레텔 2015

2015. 9. 23. 16:17

 

 

 

 

 

 

 

 

 

 

 

 

 

 

 

(불량식품 근절 웹툰) 폴주부의 맛있는 송편 만들기

2015. 9. 23. 15:53

불량식품 근절 웹툰 릴레이!

 

두 번째 작품은
 혜화경찰서 오세현 순경의
<폴주부의 맛있는 송편 만들기>입니다.


 맛있는 송편은 ‪원산지 확인‬부터 하셔야쥬!
‪‎불량식품신고‬ 는 112 또는 1399. 참 쉽쥬?

 

 

 

 

 

 

 

(불량식품 근절 웹툰) 피곤은 간 때문이야

2015. 9. 23. 15:50

불량식품 근절 웹툰 릴레이!

 

추석을 맞아 서울경찰이
서울에 있는 전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 웹툰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옴마! 경찰관의 그림 실력도 수준급!!
28명의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총 4명이 선정되었는데요.

‘불량식품 근절 웹툰 릴레이’의 첫 테이프를 끊을 작품은
용산경찰서 최재웅 경장의
<간 때문이야. 피곤은 토끼 간 때문이야>입니다.

 

 

 

 

 

 

 

(불량식품 근절 웹툰) 웃지 않는 공주님을 웃겨라!

2015. 9. 23. 15:45

 

 

 

 

 

 

 

 

 

 

(불량식품 근절 웹툰) 단군신화 호랑이의 운명

2015. 9. 22. 11:19

 

 

 

 

 

 

 

 

 

 

 

 

 

 

 

 

 

 

 

(경찰웹툰) 뽈스토리 36화 - 질문

2015. 9. 3. 10:00

 

 

 

 

 

 

 

 

 

 

 

 

 

 

2009.10.29
대전 둔산경찰서 형사과 이장헌 경장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에 근무하는 이장헌 형사입니다.
뽈스토리 보고 “나도 재미있는 일이 있는데..”라는 생각만 하다가 용기 내어 소재를 보내드립니다.

2007년 어느 날 경찰서에서 당직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지구대에서 “외국인인데 대마초를 핀 것 같다”는 연락을 받고 지구대로 가보았습니다.

잘생긴 금발의 남자 외국인이었습니다.
정황으로 보아 대마초를 핀 것은 분명한 것 같더군요.

그래서 안되는 영어로 이것저것을 물어보았는데,
“한국에 온 지 7년 됐다”
“한국인 아내와 살고 있다”
“한국 영주권이 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럼 한국말을 할 줄 아냐”라고 물어보았더니
“전혀 못하다”라고 하였죠.

그래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서 물었습니다.
“Do you have passport?”

그는 곧바로 완전 오리지널 본토 발음으로 대답을 하더라고요.
전혀 알아듣지 못했고요.

lost, police station 두 단어는 알아듣겠더군요.

순간 전도 모르게
“여권 잃어버려 경찰에 신고했다는 말이죠?”라고 한국말로 물었더니
그도 역시 순간 “네”

........

잠깐의 정적...새 두 마리 날아가고....

그분은 본인 머리 뜯고 있더라고요... ㅋ

결국 단속을 하였죠.

 

 



 



(경찰웹툰) 뽈스토리 36화 - 여인

2015. 8. 6. 10:44

 

 

2015.7.21.
경찰청 사이버안전과 홍성진 경위

 

2003년 1월.. 신촌 파출소에서 실습을 하던 때였다.
교대 시간.. 파출소 내에 모든 직원들이 모여 있고, 문 밖으로 연대 로터리에서 이대 앞 사이를 오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고 있었다. 현관 문 밖 10미터 가량 전방에서 긴 생머리에 치마, 망사스타킹을 입은 여인이 급히 뛰어 오고 있었다.

 미모의 여인이 다가오자, 직원들이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민원인을 맞이하려고 했는데.. 그 아가씨는 뭔가 다급한 표정으로 우리를 쳐다보며 달려 왔다...
누구에게 쫓기고 있는 거야?
그 여인이 현관문 앞에서 뭔가를 외치려는 순간이었다.

 뿌연 물체가 그녀의 입에서 솟구치며 올라온다..
토사물이었다..
파출소 유리문에 격하게 부딪히며 반사된다.

 파출소 문 안에 있던 직원들은 모두, 곱디고운 그녀의 입에서 나온 토사물이 파출소 문을 두드리고, 다시 반사되어 그녀의 긴 생머리와 하얀 치마와 망사 스타킹에 부딪히는 광경을 생생히 보고 말았다.

 그녀를 맞이하려고 파출소 문 앞으로 가던 직원들은 일제히, 화들짝 놀라며 뒤로 한걸음씩 물러났다.

그리고.. 구토를 마친 그 여인은 파출소 문을 열며 간곡히 외쳤다..
저기요.. 화장실 좀 써도 될까요? ...
술에 취해 구토 기운이 있어, 파출소 화장실을 빌리고자 했던 그녀는 타이밍을 놓쳤던 것이다.

 화장실에 들어가 휴지로 머리와 치마와 스타킹을 닦은 그녀는..
미안하다 인사하며 급히 파출소를 빠져 나갔고..

노총각이었던 한 직원은 조용히 말했다.
“예쁘지 않아요?”

 

 

(웹툰) 전화금융사기 주의하세요!

2015. 7. 30. 13:40

 

 

 

 

(경찰웹툰) 뽈스토리 35화 - 거가대교

2015. 7. 14. 14:15

 

 

 

 

 

 

2014.04.04
부산 사하경찰서 신평파출소 강정화 순경

 


안녕하세요. 뽈스토리를 보기만 하다가 갑자기 사연 하나가 생각이 나서 제보해봅니다~^^
 
제 얘긴 아니고 저희 아버지가 현직에 계실 때 일인데요..
 
부산 강서경찰서 천가파출소에 근무하실 때입니다.

거가대교(부산 가덕도와 거제도를 연결하는 다리)가 막 개통되었는데요.
거가대교 일부가 천가파출소 관할이어서 순찰차를 타고 거가대교를 진입하여 해저터널로 들어가셨답니다.
외형은 일반터널과 다를 게 없지만 실은 바닷속을 통과하는 터널이죠 ㅎㅎ

그렇게 터널로 진입하는 순간.....................

강서경찰서 상황실에서 다급하게 소리를 지르며..외쳤답니다..

"천가순찰차!!! 바다에 빠졌습니까!!!??! 천가 순찰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가대교가 개통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터라 상황실 IDS 지도가 업데이트되어있지 않아

순찰차가 지나가는 해저터널이 바다로 되어 있어서 ㅋㅋㅋ

바다에 순찰차가 빠진 줄 알았답니다^^

 
천가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들은...

"뭐지???"

ㅎㅎㅎ

모두가 웃는 해프닝으로 끝났다는 얘길 들었답니다.

몇 년이 지났는데도 종종 생각나곤 하는데.. 생각날 때마다 우습네요..

 

 

(수리탐구)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도 반한 '여성안심 귀갓길'

2015. 7. 7. 10:24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기 위해
노란길을 따라가는 도로시!

‘여성안심 귀갓길’을 따라간다면?
늦은 밤에도 두려움 끝!!

 

 

 

 

 

 

 

 

 

 

 

 

 

 

 


서울경찰 SNS

서울경찰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은
seoulpolice@police.go.kr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