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성북경찰서에서 시민경찰학교를 운영하였습니다^^

2018. 7. 16. 14:07

 

여러분! 안녕하세요. ^^ 성북경찰입니다.

 

혹시 시민경찰학교라고 알고 계시나요?

 

경찰에서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시민경찰학교 교육을 개설하였습니다.

 

범죄예방 요령 및 경찰활동 체험 등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범죄예방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랍니다!

 

7월 2일부터 시작해서 7월 6일까지 5일간 총 20시간으로 진행되었답니다. ^^

 

교육내용으로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활동,

범죄예방 요령(보이스피싱·성폭력·강,절도·가정폭력 등)을 배우고

경찰활동 체험 및 경찰 관련시설을 견학하고 기타 일상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배웠습니다!

 

그럼 5일 동안의 일정을 함께 보실까요?

 

 

첫째날! 경찰서장의 입교축하를 시작으로 입교식이 시작되었습니다. ^^

 

 

 

 

교육생분들간 소개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입교식을 마친 후, 어떤 활동을 했을까요?

 

바로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112신고 접수 및 지령 절차 등을 배우고,

경찰청 최초 상설인 성북경찰서의 자랑 [음주가상체험장] 체험을 하였답니다!

 

 

 

 

성북경찰서 5층에 오시면 체험하실 수 있으니 체험하시고 싶은 분들은 성북서로 오세요~~~~^^*

 

다음날 2일차! 궁금하시죠?

 

경무과 홍보담당의 경찰서 조직 및 업무소개를 시작으로

형사과의 범죄예방 활동 교통과의 교통사고 예방법

그리고 외부 교수님이 오셔서 건강관련 특강까지!!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3일차에는 현장견학을 다녀왔습니다. ^^

 

바로 서울지방경찰청인데요~

홍보관, 종합교통정보센터, 112종합상황실 그리고 경찰박물관까지!

새로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4일차에는 가족과 이웃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배웠는데요!

 

 

 

 

성북보건소에서 와주신 강사님 덕분에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을 정확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이 끝나고 난 후 경찰업무 현장체험을 위하여 안암지구대를 방문하였습니다!

 

 

 

 

안암지구대장의 지역경찰 업무, 치안현황 설명 및 Q&A를 통해

교육생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재 시행중인 '탄력순찰'에 대해 알려드린 후 주민이 순찰을 희망하는 장소로 출~바알!

 

골목골목! 구석구석!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꼼꼼하게 순찰을 다녔습니다~

 

 

 

 

대망의 마지막 5일차!

 

마지막 교육까지 열심히~~~~~~~ 들어주셨습니다. ^^*

7월6일! 드디어 시민경찰 교육생분들이 수료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서장의 축하인사와 함께 수료증 및 감사장 수여가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수료를 축하하기 위한 기념촬영까지!!

5일 간 교육받으신 시민경찰여러분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범죄예방 교육과 경찰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서 시민경찰이 되어주셨는데요!

성북경찰과 함께 지역주민의 안전을 살피고 범죄예방활동 참여해주실꺼죠? ^^

 

성북경찰서 제8기 시민경찰여러분 감사합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시고 관심이 생기시는 여러분 시민경찰 9기도 운영하게 되면!

많은관심부탁드려요^^*

 

언제나 주민과 함께하는 성북경찰입니다!

 

 

 

 

 

 

 

 

 

서울경찰이 알려주는 안전한 설 연휴

2018. 2. 5. 10:15













서울경찰이 알려드리는 안전한 설 연휴

- 설 연휴 침입절도 예방법 -


1. 정기 배달물은 정지신청하세요.

우유, 신문 등 정기 배달물의 배달은 정지신청하고

택배, 전단지 등이 쌓이지 않도록 경비실에 대리수령을 부탁하세요.


2. 안심 스위치를 이용해주세요.

기존 스위치 위에 설치하여 앱(APP)과 연결하면

자동 점 · 소등 기능을 통해 침입 절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안심스위치는 인터넷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3. 빈집 사전신고제도를 이용해 보세요.

가까운 지구대 · 파출소에 주소와 외출 기간을 사전에 신고하면

지역 경찰관이 주기적으로 순찰하며 점검하는 제도입니다.


4. SNS상 외출 여부를 나타내는 사진이나 글 등은 주의하세요.

SNS상에 무심코 올린 사진이나 글 등을 통해 집 주소 등의 정보가 유출되어

침입 절도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탄탄한 사전예방으로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서울경찰 Instagram 월간 사진 TOP 3

2018. 2. 5. 10:14



안녕하세요. 서울경찰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

벌써 2018년 달력도 그 첫 장을 넘겼는데요.

새해를 맞아 세운 계획들은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


오늘은 서울경찰 뉴스레터의 새 코너 "인스타그램 월간 사진 TOP 3"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지난 한달 동안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사진 세장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도 요즘 대세 SNS인 인스타그램은 잘 알고 계시죠?


인스타그램은 글보다는 사진과 해시태그를 이용한 소통법으로 10~20대 이용자의 지지를 받고 있는 SNS로, 최근엔 생방송 기능을 지원하며 1인 창작자(크리에이터)나 연예인이 마케팅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저희 서울경찰 역시, 지난 2015년 5월 19일 '서울경찰의 어느 멋진 하루'를 콘셉트로, 역동적인 경찰 활동을 포착한 사진을 공유하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2018년 1월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 중에 시민 여러분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사진이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사진은 늦은 밤 영하의 날씨에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는 경찰관 모습입니다.

강추위에 맞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 중인 모습에 많은 분이 '좋아요'로 응원해 주셨습니다.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피해를 주게 되니 술 약속이 있는 날은 반드시 차량을 놓고 다니세요! ^^






간혹 평창파출소가 강원도 평창에 있는 파출소로 착각하고 "경운기가 논두렁이에 빠졌다"고 연락이 온다고 합니다. 강원도 평창에 있는 파출소 아닙니다! 서울 종로경찰서 평창파출소입니다. ^^


평창올림픽을 응원하는 하나 된 열정 하나 된 대한민국! 서울경찰이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하는 모습에 "재미있네요.^^ 진짜 강원도 평창파출소인 줄 알았다", "센스 있네요." 등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TOP1에 선정된 사진은

1968년 1월 21일 당시, 대통령 암살 지령을 받고 청와대 앞까지 진출한 무장공비 31명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목숨을 거둔 故 최규식 경무관, 故 정종수 경사 순직 제50주기 추모행사 사진에 많은 네티즌들이 애도와 추모를 해주셨습니다.


50년 전 이 두 경찰관의 용기와 희생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해도 큰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두 분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위 TOP3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에는 서울경찰의 열정과 스토리가 담긴 사진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팔로우 해주시고 함께 소통하고 지내요. ^^



서울경찰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 https://www.instagram.com/seoul_police










2018 평창 마스코트는 수호랑과 반다비

2018. 2. 5. 10:14























경찰 마스코트는 포돌이포순이

2018 평창 마스코트는 수호랑반다비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

기자들이 질문을 하기 위해 일제히 손을 들었는데요.

사진출처 : 이데일리, 서울경제


그때 한 기자가 대통령의 눈길을 끌기 위해 인형 하나를 번쩍 들었습니다.


그 인형은 바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이에요.

백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호동물이죠?


올림픽의 든든한 친구인 수호랑의 이름은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참가자, 관중들에 대한 보호를 의미하는 수호(Sooho)와,

호랑이와 강원도 정선아리랑을 상징하는 랑(rang)을 담고 있답니다.

자료출처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2018 평창 마스코트에 수호랑의 파트너인 반다비도 빼놓을 수 없죠?


반다비는 패럴림픽 마스코트예요. (수호랑은 올림픽 마스코트)

※ 패럴림픽 : 신체 장애인들의 국제 스포츠 대회


반달가슴곰은 의지와 용기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 : 환경부 블로그 '자연스러움'


패럴림픽의 소중한 친구 반다비의 이름은

반달을 의미하는 반다(Banda)와,

대회를 기념하는 의미의 비(Bi)를 담고 있죠.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이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따뜻한 친구랍니다.

자료출처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 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인 호돌이와 곰두리를 기억하시나요?

이들을 계승한 마스코트가 바로 수호랑과 반다비라고 하네요.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포돌이포순이도 함께 합니다!


포돌이포순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수호랑, 반다비, 포돌이, 포순이 모두가 응원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 경찰이 지키겠습니다.

2018. 2. 5. 10:14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 평창 동계올림픽!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이 강원도 평창에서 2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개최됩니다.

평창은 지난 2011년 7월 6일 열린 제123차 IOC 총회에서 과반 표를 획득하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는데요.

이로써 대한민국에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올림픽을 개최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에는 90여 개의 나라가 참여하고 평창에서 개∙폐회식과 설상 경기가 개최되며,

강릉에서는 빙상 종목 전 경기가, 그리고 정선에서는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평창올림픽의 비전은 'new horizons'인데요.

의미는 '아시아라는 잠재력이 큰 새로운 무대에서 세계의 젊은 세대들이 함께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평창과 대한민국에 지속 가능한 유산을 남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비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열쇠는 '안전'


올림픽 등 대규모 체육대회는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만큼 테러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데요.

1972년 뮌헨 올림픽 테러,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 폭탄테러, 2013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 등의 사례에서도 보듯이 올림픽에서의 테러 사건의 피해와 여파는 상당히 큽니다.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테러 예방을 위해 경기장 인근에 미사일 배치 및 템스강에 군함을 배치했고 심지어 경기장에는 물병도 못 가지고 입장하게 하는 등 안전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테러 예방에 만전을 기했는데요.

자칫 테러가 발생한다면 국제적 신인도 하락과 함께 국가 경제 혼란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올림픽에서의 '안전'은 최우선 요소입니다.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공식행사 '성화봉송'


11월 1일 인천공항으로 도착한 성화, 이때부터 성화와 봉송 주자에 대한 경호를 경찰이 시작하였습니다. 경찰이 어디 있냐고요?


경찰복을 입고 동행하면 성화에 집중된 시선이 분산되고, 위화감을 일으킬 우려가 있어 봉송주자와 비슷한 트레이닝 복을 입고 주자 곁에서 동행하며 안전을 지키고 있는데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주자가 경찰관이며 이 경찰관들을 '성화봉송 보안주자'라고 합니다.


보안주자들은 101일간 2018Km구간을 함께하며 채화될 때까지 성화를 지킵니다.


<성화봉송 보안주자 : 좌‧우측 회색 트레이닝복>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안전', 경찰이 지키겠습니다


대회 성공의 핵심은 '안전'!

경찰은 그 중에서도 '테러예방'에 달려 있다는 기조 아래 경비 · 안전 활동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먼저, 각국의 테러 정보를 공유하고, 위해 세력의 입국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대회 기간 중 인터폴 등 20개국의 해외 경찰관을 초청하여 국제경찰협력센터(International Police Cooperation Center)를 운영합니다.


아울러, 사이버 테러전담팀을 가동하여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유사시 즉시 대응함으로써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테러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경기북부청 경찰특공대 신설 및 신형 장갑차 등 최신 대테러 장비를 대회 시설에 전진배치하고 스키, 스노모빌을 이용한 신속대응팀을 운영하여 산악지역에 위치한 설상 경기장에서의 돌발 상황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올림픽 경기장에 배치 된 스노모빌 신속대응팀>


특히, 1월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경찰 전담경비단' 발대식을 하고 경기장 주변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 전담경비단은 선수촌 · 미디어촌 · 대테러 대응 · 교통관리 · 경찰서비스센터 · 112순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회 안전을 책임지게 됩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경찰 전담경비단 발대식 中 경찰특공대의 전술시범>


그리고 경기장 주변 곳곳에 英 · 中 · 日 언어가 가능한 관광경찰대를 배치하여 외국인 방문객과 선수들을 응대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관광경찰대는 외국인을 상대로 한 불법 호객 행위, 부당 요금 징수 등을 단속하고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언어장벽을 해소할 방안으로 모든 경찰관들은 통역 '앱'을 설치하여 외국인 방문객 안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사건사고 시에는 112로 신고를 접수하고 있는데요.

112에서는 17개국 언어로 신고접수가 가능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사이트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 외국어 페이지내 112신고 안내>



올림픽의 '안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안전'도 빈틈없이 지키겠습니다.


경찰인력이 평창에 집중되어 다른 지역의 안전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걱정하시 마세요~

올림픽 기간 중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는 국격과 직결된다는 것을 경찰은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은 2월1일부터는 경계강화 근무를 실시하고 개 · 폐회식 전후로 비상체제를 유지하는 등 올림픽 안전뿐만 아니라 생활안전 전반에도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서울경찰이 응원합니다!










(강동) 서울 경찰 올림픽 선수단 에스코트팀 지원하다!

2018. 1. 31. 14:04

  

곧 세계인의 축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2월 9일~2월 25일)이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펼쳐집니다.


서울경찰은 2월 5일부터 2월 28일까지 성공적인 평창 올림픽 개최를 위해 강원경찰에서 운영하는 주요 참가국 선수단 등 에스코트 전담팀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교통외근 요원 48명을 선발하여 행사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지난 달 23일, 24일에는 서울경찰(48명), 강원경찰(5명), 기타 지방경찰(40명) 등 총 93명의 교통경찰이 강릉에 모여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필요한 교육을 받기도 했습니다.


▲ 강릉경찰수련원에 모인 전국 교통순찰차


올림픽 선수단 에스코트팀을 지원하는 교통 경찰은 40개국의 국빈 방문 예상에 따라 주요 경호 대상 및 선수단 이동 구간의 경로 에스코트, 우발상황에 따른 현장조치 등을 하게 됩니다. 


▲ 에스코트 경로 학습 중인 교통순찰차


평창 동계올림픽 하루 평균 통행량은 14만 5,258대, 기간 총 교통량은 246만 9,387대로 예상되며, 특히 설 연휴기간(2월15~18일)이 포함되어 82%가량 늘어난 하루 평균 26만 4,491대로 극심한 지정체가 우려됩니다.

 

이에 경찰은 혼잡 최소화를 위해 대회기간 교통경찰·의경 등 1,090명을 투입하고, 개·폐회식 교통혼잡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교통상황실을 2월 28일까지 운영합니다.


평창올림픽 개막식(2월9일) 당일에는 선수단과 임원, 일반 관람객 등 수만여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개막식 행사장 입·퇴장 경로와 시간대를 대상별로 나눠 동시 입장으로 인한 혼잡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또 내달 7일부터 오는 3월18일까지 올림픽 경기장 출입차량 관리와 교통소통을 위해 16곳에 차량통행 확인지점을 설치·운영합니다.

 

이와함께 강릉시는 대회기간 중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2월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의무 차량 2부제를 시행하니 평창에 방문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평창 동계올림픽 방문을 하신다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전배치에 훈련된 든든한 교통경찰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물론 올림픽 선수단 뿐만 아니라 긴급한 상황에 처한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은 크게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와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로 나눠집니다.

 

교통편은 항공기, 고속철도 및 기차, 승용차 등 이용 가능하며, 경기장이 평창과 강릉으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경기장 이름과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 올림픽슬라이딩 센터, 휘닉스 스노 경기장, 정선 알파인 경기장


-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 관동 하키 센터, 강릉 컬링 센터, 강릉 하키센터, 강릉 아이스 아레나,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 유의사항 : 대회 기간 중 일반 차량에 대해서는 경기장 진입 및 주차가 통제됩니다.



  


  서울 경찰은 안전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이팅! 


  더 많은 올림픽 교통정보는 올림픽특별콜센터 1330으로 문의하시고, 긴급범죄신고는 112로 하세요 ^0^)/

 

 

 












(마포) 자랑스러운 배달공화국?!

2018. 1. 15. 13:23

 

 

 

 

 

 

 

 

 

 

 

 

 

'자랑스러운' 배달공화국?

 

어디에서든 어떤 음식이든 신속 정확하게 배달해주는 한국의 배달 문화

이제는 '배달공화국'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옵니다.

 

얼마 전 한 방송에서는

우리나라에 여행 온 외국인들이

신속한 한국의 배달문화에 놀라는 모습을 그리며

한국의 배달문화를 자랑스럽게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빠르고 간편한' 배달대행 서비스의 이면을 아시나요?

 

"방학이 되면 아이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돈도 편하게 벌 수 있다는 이유로 배달대행업소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조사에 따르면 현재 고등학교 1개 반 2명 정도의 학생이 방학기간 배달 대행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학생들은 안전교육도 받지 않은 채 한 건당 2500원씩을 받으며 위험천만한 곡예운전을 합니다."

-청소년근로보호센터와의 인터뷰 中 서울마포경찰서 황지애 경장-

 

"죽을 뻔한 적 많아요 그래도 방학 때 알바비 벌어야 하니까요."

-마포구 대흥동 소재 <배달GO> 19세 김OO군-

 

"교통법규 지켜서 늦느니 범칙금 하나 끊기는 게 남는 장사죠."

-마포구 망원동 소재 <거북콜> 19세 이OO군-

 

마포 관내에서만 발생한 이륜차 사망사고가 2016년에만 5건이 넘습니다.

상당수가 배달을 하다 낸 사고이며 이외에도 이륜차로 위험천만한

무법 주행을 하다 교통위반으로 단속된 사례는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배달대행업 배달원들은 1인이 사업주로 간주되기에 사고가 나도 보험처리가 어렵고

청소년 배달원을 업주가 홀대하여 먼 곳으로 '강제배당'을 시키는 등 약자가 되기 쉽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마포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작년 5월부터 시작해

마포관내에 위치해있는 배달대행업체 및 배달업소를 방문했습니다.

직접 제작한 전단지와 홍보물품(팔토시,헬멧)을 배달원들에게 나눠드리며 안전운전과 교통법규준수를 당부하고,

원동기 면허를 취득 가능한 고등학교 2~3학년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교육을 실시하여

방학기간 배달대행업체 아르바이트를 염두에 둔 친구들의 이륜차 운행 위험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륜차 위험행위는 일반 보행자, 운전자들에게도 큰 위협이 됩니다.

서울청은 2018년 올해부터 이륜차 단속 강화를 발표, 이륜차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018년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일환으로 이륜차 위험행위 단속 강화 (1월 집중계도단속)

-가용경력 최대 동원하여 가시적 이륜차를 단속

-배달업주 양벌규정을 적극 적용 관리감독 여부 확인 및 단속을 합니다.

 

배달이륜차 주요 위반행위

-안전모 미착용(턱끈을 하지 않는 등 착용방식 미준수 등)

-인도주행(배달을 빠르게 하기 위해 보도에서 보행자를 방해.위협)

-중앙선 침범(배달을 빠르게 하기 위해 역주행)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배달 시 '콜'을 받기위해 사용)

 

이제 신속한 배달은 당연한 것이라는 우리의 인식도 바뀌어야 합니다.

"빨리 배달해주세요"라는 말 대신

"안전하게 배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경찰 NEWS 제82호 - 행복한 연말연시! 서울경찰이 함께 합니다!

2018. 1. 3. 09:46

가상화폐 투자사기! 경찰이 뿌리 뽑겠습니다!

2018. 1. 3. 09:46























가상화폐 투자사기!

경찰이 뿌리 뽑겠습니다!


정부는 지난 13일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하였는데요,

가상통화 투기과열과 가상통화를 이용한 범죄행위 등에 대한 정부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였죠.


가상화폐란?

실물 없이 가상의 공간에서 전자적 형태, 커뮾터 정보의 형태 등으로 남아 사이버 상으로만 거래되는 화폐를 뜻합니다.

최근 핫한 경제이슈 중 하나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이 가상화폐의 일종이죠.


최근 국내에서 가상화폐 거래량이 급상승하면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가상화폐의 거래구조와 가치변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투자자들이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가상화폐 다단계 · 유사수신 사기는 무려 103건(전국)이나 발생했답니다.


[강남경찰서]

"전국에 20여만 개의 가맹점을 확보, 환전 재원은 충분하다"고 속여 가짜 가상화폐 구매를 유도하고, 하위 회원모집 실적에 따라 수당을 지급하는 등 178억 원을 편취한 다단계 사기범 19명 검거


[광진경찰서]

가짜 가상화폐 채굴을 위한 포인트를 지급하고 임의로 설정한 가짜 가상화폐로 변환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투자자 모집에 따른 수당을 매개로 총 126억 원을 판매한 다단계 피의자 8명 검거


이에 경찰은 서민피해를 방지하고 경제질서를 보호하기 위해 가상화폐 투자사기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하고 있어요.


[중점 단속대상]

- 다단계 조직을 이용한 가상화폐 판매 사기

- 가상화폐사업, 채굴사업 등을 빙자하여 고수익 배당을 미끼로 투자금을 모집하는 유사수신 투자사기

※ 유사수신 : 정식 인허가 없이 원금 이상을 확정적으로 보장하면서 투자금을 모집하는 행위, 영업의 실체가 없는 '돌려막기'로 100% 사기


가상화폐 투자를 빙자한 다단계 · 유사수신 사기의 특징


- 원금보장과 고수익을 미끼로 자금을 모집

· 가상화폐를 구입하거나 투자하면 단기간에 수십 배의 고수익을 낼 수 있고 수급조절 기능에 의해 가격하락은 없다고 거짓 선전


- 다단계 방식으로 가상화폐를 판매, 투자자 모집

· 다단계 조직을 이용하여 가상화폐를 판매하거나 투자자를 모집하며, 하위판매원 · 투자자 모집 실적에 따라 수당 지급


- 공개된 거래소에서 유통이 불가능

· 가짜 가상화폐이기 때문에 재화와 용역을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이 없고 거래소를 통한 유통이나 현금 교환이 불가능


다단계판매업 등록 없이 가상화폐를 다단계로 판매하거나 후원수당을 지급하면 그 자체가 불법이며,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가상화폐 사업 투자금을 모집하는 경우 대부분 가짜 가상화폐이거나 사업의 실체가 없으니 유의하세요!


다단계 판매나 후원수당 지급 권유를 받은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ftc.go.kr)에서 다단계판매업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투자권유를 받은 경우에는 금융감독원 포털시스템 파인(http://www.fine.fss.or.kr)에서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여부를 확인하세요!











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 운전자 지하주차장 이용 방법

2018. 1. 3. 09:46















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 운전자 지하주차장 이용 방법


2016년 '경찰청 범죄 통계'에 따르면 전체 범죄 184만 9450건 중 약 1.25%인 2만 3259건이 주차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특히 주차장에서 살인·강도·강간 등 강력범죄는 244건 발생했습니다.


이중 성폭력 범죄가 157건으로 주차장 강력범죄 중 성범죄가 64.3%에 해당합니다.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장소인 만큼 주차장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차장소 주변 살피기!


주차장 내 범죄는 주로 어두운 곳에서 발생하니, 차를 주차할 때에는 되도록이면 어두운 곳보다 밝은 곳, 출입구·승강기와 가까운 곳에 주차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겠죠?



틴팅이 진한차, 대형차 옆 피하기!


범행에 이용되는 차량은 주로 짙게 틴팅 된 차량이 많기 때문에 승차시 주의하는 것이 좋고, 트럭이나 승합차와 같이 차고가 높은 큰 차 옆 또한 사람의 접근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어 위험합니다.

또한, 차 안의 장식품 등으로 여성 운전자의 차량인 줄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개인 휴대폰 번호는 필요한 경우에만 노출하기!


차량에 휴대폰 번호를 두는 것이 범죄의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휴대폰 번호를 이용해서 범죄를 저지르거나 차 주인이 여자인 경우 거짓 전화로 불러내서 범죄를 저지르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휴대폰 번호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주차안심전화번호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주세요.



스마트키로 멀리서 문열지 말 것! / 탑승시 바로 문잠그기!


스마트키를 이용해 멀리서 차 문을 열게 되면 차량 위치가 노출되어 범인이 미리 접근하도록 유도할 수 있어 범죄의 표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에 탑승 후 다른 일을 하는 사이에 조수석 등으로 범죄자가 탑승해 범죄를 일으킬 수 있으니 차에 탑승하는 즉시 문을 잠가 주세요.


지하주차장은 어둡고 숨을 곳이 많아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만큼 혼자 이동할 때는 주변을 잘 살펴 주시고 주차장 안전수칙을 꼭 실천해주세요!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을 빛낸 사진 TOP 5

2018. 1. 3. 09:45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정유년(丁酉年) 한 해가 저물고 무술년(戊戌年)이 찾아 왔습니다. ^^


새해가 되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되는데요.

지난 한 해 동안 있었던 의미 있고 소중했던 추억들을 생각해보며 2017년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을 빛낸 사진 TOP 5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은 2015년 5월 19일에 오픈하여 현재까지 팔로워수 3만 명을 넘을 만큼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데요.

1년 동안 게시된 사진 중에 시민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았던 사진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사진은 늦은 밤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동네 구석구석 위험요소가 있는지 살피고 있는 경찰관의 멋진 모습입니다.

서울경찰의 수고에 많은 분이 '좋아요'로 응원해 주셨습니다.




우리 동네를 순찰하는 따뜻한 경찰 ^^

TOP4에 선정된 사진은 저녁노을에 물든 관악구 난곡동의 골목을 구석구석을 순찰 중인 경찰관을 담은 사진인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늠름한 뒷모습 멋져요 ^^", "든든합니다!" 등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경찰 아저씨의 눈높이 인사법 ^^


TOP3에 선정된 사진은 귀여운 꼬마아이가 안전한 하굣길을 위해 순찰 나온 경찰관에게 수줍은 듯 인사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의 해맑은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경찰 아저씨!

이 둘의 케미가 폭발하여, 많은 시민으로부터 사랑을 받았네요~ ^^




TOP2에 선정된 사진은 서울경찰청사 창문을 이용하여 '시민안전' 메시지를 표현한 사진입니다.

서울경찰은 오로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한다는 의지를 담은 이 사진에 많은 '좋아요'와 '댓글'이 달렸습니다.




TOP1에 선정된 사진은 무엇이었을까요?

눈이 펑펑 내리는 날, 광화문 광장을 순찰 중인 경찰관 사진이 '좋아요' 3,506개로 가장 사랑받았던 사진에 선정됐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당당함을 잃지 않고 맡은바 임무를 위해 순찰하는 경찰관의 모습에 많은 시민들이 '좋아요'를 눌러주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열심히 근무하는 서울경찰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위 TOP5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에서 여러분이 좋아할 만한 사진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경찰의 더 많은 사진과 이야기를 원하시면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해주세요. ^^


서울경찰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 https://www.instagram.com/seoul_police











행복한 연말연시! 서울경찰이 함께 합니다!

2018. 1. 3. 09:45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뒤로 하고, 희망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오신 시민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올 한 해에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더불어 서울경찰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도 부탁드려요.


시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서울경찰의 노력은 지난 연말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쭉 이어져 왔습니다.

작년 12월 18일부터 1월 1일까지,

서울경찰은 연말연시 강력범죄 예방과 적극적인 112 총력대응,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특별 치안활동을 펼쳐왔는데요.




1. 보다 적극적으로! 연말연시 경찰활동 강화!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경찰은 파출소·지구대에서 근무하는 지역경찰은 물론

상설부대, 기동순찰대와 자율방범대 등 경찰서 협력단체원들과도 합심,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순찰하는 '탄력순찰' 장소는 물론,

금융기관 주변, 유흥가, 편의점 등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또 언제든지!

적극적인 순찰로 우리 동네 곳곳을 살펴왔답니다.



긴급범죄신고 112에 대해서는 총력대응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접수 되는 긴급신고에 대해서는 '신고자'의 입장에서 관할 · 기능을 불문한 총력 대응으로 신속한 사건해결을 도모하고,

평상시에는 관련 기능 합동 훈련(FTX)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즉각 달려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안심할 수 있는 마음 든든한 우리 동네. 서울경찰은 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2. 다 함께 사는 세상! 사회적 약자 보호!


여성아동·장애인 등을 일컫는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서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방학기간 중 '학교 밖 청소년' 등의 비행 예방과 선도 ·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관내 학대우려 아동들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함께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범죄에 대해서는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예방과 더불어 가해자에게는 응당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경찰활동을 추진했답니다.




3. 범죄 분위기 제압! 거주 외국인 체감치안 확보!


마블리보다 더 늠름한 서울경찰 강력형사들!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위해 근무시간 연장과 인력 증원을 마다하지 않았는데요.

절도, 주취폭력 등 시민생활에 밀접한 범죄들에 대한 예방활동은 물론,

살인 · 강도 등 강력범죄 발생 시에는 역량을 집중해 조기에 사건을 해결함으로써 범죄분위기를 제압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답니다.


자전거 절도와 같은 다소 경미한 범죄도 적극적으로 수사하고,

법집행력 약화를 초래하는 공무집행방해사범에 대한 강력한 단속도 병행함으로써 범죄욕구를 사전에 차단해 온 '위력과시 형사활동'!



그리고, 주요 외국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는 우범지역 검문검색 · 관련 단체 합동순찰 등을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는 한편, 모든 시민의 체감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경찰활동을 전개했는데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누구에게나 든든한 울타리 같은 서울경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일상을 위해서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에 지독한 겨울도 견뎌낼 수 있는 거겠죠.

바쁘고 벅찬 일상이지만 힘을 내 살아가는 시민 여러분의 곁에서 서울경찰은 그 소중한 일상과 미래의 희망을 지켜드리기 위해 연말연시에도 변함없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인들과의 즐거운 모임 자리가 많겠지만 음주운전은 절대 안 되는 것 아시죠?

차가운 겨울바람에 몸은 비록 움츠러들지만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연말연시, 마음만은 항상 따뜻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경찰 NEWS 제81호 - 직장내 성희롱 이제 그만!

2017. 12. 5. 09:30

스파이앱 꼼짝마! 폴-안티스파이 2.0

2017. 12. 5. 09:27













스파이앱 꼼짝마!

폴-안티스파이 2.0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야심차게 개선한 폴-안티스파이 2.0


폴-안티스파이는?

최근 타인의 스마트폰의 음성, 문자메시지, 사진 등을 훔쳐볼 수 있는 기능의 스파이앱이 유통되고 있는데요.

이런 주요 스파이앱(175종)의 설치 유무를 판단하고 삭제를 가능하게 하는 앱이 바로 폴-안티스파이입니다.


최근 개선된 폴-안티스파이 2.0은 구글 Play 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대표적인 스파이앱(175종) 탐지 기능 외에도 스파이로 의심되는 앱까지 광범위하게 검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실행 방법

'검사시작' 버튼만 클릭하면 끝!


스파이앱이 탐지된 경우

스파이앱 설치에 동의한 사실이 없고 수사를 원하실 경우,

'증거확보'를 위해 스파이앱을 삭제하지 마시고 스마트폰의 전원을 끈 상태에서 다른 전화기로 관할 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신고해 주세요!










청소년 유해환경 및 불법행위 집중단속

2017. 12. 5. 09:26

















특명! 청소년들을 지켜라

수능시험 후 청소년 유해환경 및 불법행위 집중단속


'수능 직후'!

청소년들을 유혹하는 유해환경!

청소년들이 저지를 수 있는 불법행위!

경찰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및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시행합니다.


주요 단속대상은

- 청소년 유해환경 조성행위! (청소년 대상 주류, 담배를 판매행위 등)

- 주민등록증 부정사용 등 불법행위!

*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 연 나이 19세 미만인 자 (만 19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 청소년이 아님)


청소년보호법에서는

'주세법'에 따른 주류

'담배사업법'에 따른 담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류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에 따른 환각물질 등을

'청소년 유해약물'로 지정해 두었는데요,


청소년보호법 제28조에 따르면 (청소년유해약물등의 판매 · 대여 등의 금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1. 청소년유해약물등을 판매 · 대여 · 배포, 무상으로 제공 금지.

2. 청소년유해약물등을 대신 구입하여 청소년에게 제공 금지

3. 판매 · 대여 · 배포하고자 하는 자는 그 상대방의 나이를 확인할 것.

4. 청소년유해약물 중 주류나 담배를 판매 · 대여 · 배포하는 경우 그 업소(자동기계장치 · 무인판매장치를 포함)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판매 · 대여 · 배포를 금지하는 내용을 표시할 것

이와 같은 금지 · 준수 사항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주민등록증 부정사용은 형법상 처벌 받을 수 있는 명백한 '범죄'로서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부정한 용도로 사용하거나 자신이나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위 · 변조하여 사용시

'공문서 부정행사'죄, '공문서 위 · 변조' 및 그 '행사'죄로 처벌되는 행위입니다.


각종 불법행위의 처벌수위

청소년보호법 제28조(청소년유해약물등의 판매 · 대여 등의 금지) 위반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늬 벌금 등

형법 제225조(공문서등의 위조 · 변조) : 10년 이하의 징역

형법 제229조(위조등 공문서의 행사) : 10년 이하의 징역 등

형법 제230조(공문서 등의 부정행사) :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수능시험을 끝났지만 여러분의 인생은 이제 시작입니다!

해방감으로 인한 일탈행위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청소년 여러분 스스로의 주의와!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으로! 함께 하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당신이 112를 눌러야 할 때 - 아동학대 유형별 징후

2017. 12. 5. 09:26











당신이 112를 눌러야 할 때 - 아동학대 유형별 징후

어느날 아이가 누군가에게 학대를 당했다는 의심이 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동복지법 제3조 제7호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 · 정신적 · 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

적극적인 가해행위뿐만 아니라 소극적인 의미의 방임까지 아동학대 정의에 포함


아동학대 의심 징후

- 아동의 울음소리, 비명, 신음소리가 계속되는 경우

- 부모를 지나치게 무서워 하는 경우

- 별다른 이유없이 잦은 지각과 결석

- 계절에 맞지 않는 옷 · 깨끗하지 않은 곳을 계속 입고 다니는 경우

- 아이가 실수에 대해 과잉반응을 보이는 경우

- 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행동을 하는 경우

- 허벅지 안쪽, 겨드랑이, 발바닥 등 다치기 어려운 부위의 상처가 있는 경우

- 아이가 아파도 보호자가 병원에 보내지 않을 경우


아동학대 신고 방법

아동학대 신고는 국번 없이 112(문자신고도 가능)로 연락하거나 경찰관서 및 관할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방문하면 됩니다.

* 신고자의 신분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0조, 제62조에 의해 철저히 보장됩니다.


아동학대! 지나치지 말고 꼭 신고해주세요!

착한신고 112

아동학대 신고는 참견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지키는 소중한 참여입니다.










겨울철 안전운전 TIP

2017. 12. 5. 09:25















겨울철 안전운전 TIP


매년 겨울이면 눈길, 결빙 등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치사율이 가장 높습니다.


내 가족과 사랑하는 지인들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는 교통사고...

그 고통을 미연에 방지하는 길은 안전운전 밖에 없습니다.

겨울철 안전운전 요령! 다 함께 살펴볼까요?


겨울철 안전운전 요령 #1

1. 차량점검 및 안전 장비 구비

- 폭설을 대비해 차량 내 스노우 체인이나 스노우 스프레이 등을 구비

- 엔진 부동액, 배터리 등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점검하여 사고 예방

- 차량에 쌓인 눈을 제거하고 얼어있는 유리창은 녹인 후 주행

-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미리 스노우 타이어로 교환


겨울철 안전운전 요령 #2

2. 주행 중 유의사항

- 브레이크 밟을 때는 여러 번 나누어 천천히 밟기

- 도로가 미끄러울때는 변속기를 2단에 맞추고 출발

- 눈길 주행의 경우 감속시 엔진브레이크를 활용, 천천히 정지

- 눈이 쌓인 도로나 빙판길 주행 시 앞차의 바큇자국을 따라 주행

- 안개 및 눈내리는 날 주간 전조등을 켜서 주위에 내차 위치를 알림

- 겨울철 눈길 · 빙판길 주행할 때는 차간 거리를 평소보다 여유있게 주행


겨울철 안전운전 요령 #3

3. 눈길 · 빙판길 자동차 조작법

- 차가 뒤로 미끄러질 때 핸들을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틀어 미끄러짐을 완화

- 커브길에서 차가 미끄러질 때, 3단 → 2단, 2단 → 1단으로 기어 변속

- 언덕길에서는 저단으로 기어를 변경, 내리막길은 엔진 브레이크 사용

- 차가 미끄러질 때는, 핸들을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틀어 차가 회전하는 것을 방지

- 왼쪽으로 돌려는 상황에서 길 밖으로 미끄러질 때, 핸드 브레이크를 사용해 뒷바퀴를 잠금


겨울철에는 언제 어디서든 결빙 구간을 마주할 수 있으므로 안전운전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겨울철 안전운전 요령 숙지하시고 안전한 겨울 보내세요. ^^











직장내 성희롱 이제 그만!

2017. 12. 5. 09:25



최근 논란이 되었던 한샘, 성심병원 사건을 접한 시민들은 충격이 컸을 겁니다.

아직까지도 차별적인 성 인식 및 직장 내 갑질 문화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 사회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준 사건이기 때문이죠.


현대인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직장'.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영위하게 해주는 삶의 기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불합리한 관행 · 관습으로부터 벗어나 보다 나은 직장문화를 만들어 가야할 때.

바로 지금입니다!



"그냥 참고 넘어가죠 뭐"


지난 2015년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한 성희롱 실태조사에서 성희롱 피해경험자들 중 가장 많은 78.4%가 선택한 피해 대처방법은 바로 '참고 넘어 간다' 였습니다.

이유는 씁쓸하게도 '문제가 해결될 것 같지 않아서'가 48.2%로 가장 많았습니다.



'양성평등기본법'에서 말하는 '성희롱'이란

업무, 고용의 관계에 있어서 성적 언동이나 성적 요구 등으로 상대방에게 굴욕감, 혐오감을 느끼게 하거나

또는 그에 대한 불응, 순응을 조건 삼아 이익‧불이익을 공여하는 의사표시를 하는 행위를 말하는데요,


여러분의 직장이 이러한 피해를 그냥 참고 넘어가는,

또는 그래야만 하는 근로환경이라면 과연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너와 나를 위해서.

우리 모두를 위해서!

직장 내 성희롱! 반드시 근절되어야 합니다.


이런 행위도 성희롱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성희롱이란 무엇일까요?

어떤 행위들이 성희롱이 될 수 있는 걸까요?


눈으로 인지 가능한 행동을 통해 성적 혐오감이나 불쾌감을 주는 행위(시각적 성희롱),

음란한 말이나 외모에 대한 성적인 비유(언어적 성희롱) 또는 신체부위를 직접 만지는 행위(육체적 성희롱) 등

성희롱은 시각, 언어 등 정형화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성희롱이 '된다', '안 된다'에 있어서 또 하나 생각할 부분은 '행위 당시 피해자가 분명한 거부 의사를 보였는가' 여부는 절대적 요소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원하지 않는 행동'이라면 행위 당시에 피해자가 적극적으로나 소극적 또는 묵시적으로 거부하는 경우에도 성희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더불어 성희롱은 성별과는 관계 없는 행위인데요.

다시 말해 남성이 여성에게, 여성이 남성에게 성희롱을 가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남성과 남성, 여성과 여성 사이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성희롱 근절! 공공기관이 앞장서겠습니다!


최근 여성가족부와 노동고용부가 합동으로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방지대책'을 발표하였는데요.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지도 ‧ 감독을 강화하고 관련 벌칙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이번 대책은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성희롱 행위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직장 내 성희롱을 반드시 근절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경찰 역시 내부에서 발생 가능한 성희롱 예방을 위해 연1회 전 경찰관을 대상으로 의무적인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고충상담원을 운영하는 등 성희롱 근절활동을 시행해오고 있는데요.

아무리 강조해도 과함이 없는 성희롱 근절을 위한 노력!

이번 대책이 사회 전반에 걸쳐 성희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고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초석이 되어주기를 바라봅니다.



더 살 맛 나는 대한민국으로!


성희롱 피해는 직장 구성원 중에서도 특히 여성, 저연령층(20∼30대), 비정규직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민간 ‧ 공공부문을 막론하고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은 피해 신고를 조직 이미지 실추행위로 인식한다거나 행위자 감싸기, 사건 은폐시도 등으로 인해서 2차 피해를 양산하는 사례도 더러 있어왔는데요.

이러한 그릇된 직장 내 관행들도 이제는 모두 근절되어야겠죠?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각급 학교, 공직유관단체 등 공공부문이 선도하는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추진을 통해서

'피해자가 두려움 없이 고충을 말할 수 있고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지는 직장문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약자의 편에 서서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대한민국! 그래서 '보다 일할 맛 나는 직장, 더 살 맛 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힘껏 응원합니다.










서울경찰 NEWS 제80호 -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 올바른 신고로 시작됩니다

2017. 11. 6. 11:02

점멸 신호등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2017. 11. 6. 11:01











점멸 신호등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점멸신호등, 아직도 고장으로 알고 계신가요?

교차로 점멸 신호 시 주의의무를 무시한 채 운전하는 사람들에 의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점멸신호란?

교통량이 급감하는 23시 부터 06시 사이, 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보행자 및 차량이 적은 횡단보도나 교차로에서 운영하는 신호등 방식입니다.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을 줄여 연료절감 및 co2 배출 저감과 안전하고 원활한 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 중입니다.


적색 점멸신호는 일시정지! 한 후 좌우를 살핀 후 통행

황색 점멸신호는 서행하면서 좌우 확인하고 통행

깜빡이는 점멸등도 정상 신호이므로 운전자들은 주의를 기울여 운전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적색 점멸등이 운영되고 있는 교차로에서 일시정지하지 않고 진입하여 사고를 야기한 경우

11대 중과실인 '신호위반 사고'로 형사처벌 받게 됩니다.


오늘부터라도 점멸 신호등에서는 일시정지 · 서행 등 통행방법을 준수하여 안전운전하세요. ^^










데이트폭력 피해자 신변보호제도

2017. 11. 6. 11:01

















데이트폭력 피해자를 위한 도움의 손길!

데이트폭력 피해자 신변보호제도


애인이...

-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 나를 믿을 수 없다고 부당하게 비난한다.

- 친구들이나 가족을 못 만나게 한다.

- 학교나 직장에 가는 걸 방해하거나 막는다.

- 내가 결정해야 할 것을 자기가 결정한다.

- 내가 어디에 돈을 쓰는지 통제한다.

- 술을 마시면 화를 많이 낸다.

- 나의 소중한 물건 등을 망가뜨린다.

- 남들 앞에서 나를 모욕한다.

- 나를 다치게 한다.

- 나 혹은 아이들, 애완동물을 다치게 하겠다거나 흉기를 사용하겠다고 위협한다.

- 내 의지에 반한 성관계를 강제한다.

- 자신의 폭력 분출을 나 때문이라고 비난한다.

- 화가 나면 자해하겠다고 위협한다.

- "내가 널 못 가지면, 아무도 널 못 갖는다."는 식의 말을 한다.


무엇을 설명하는 걸까요?

데이트폭력의 징후입니다. (출처 : 미국보건복지부 여성건강국)


(질문) 경찰이 데이트폭력 피해자를 도와주는 제도가 있다고 하던데요?

(답변) 신변보호 제도를 말씀하시는 거군요?


신변보호

임시숙소 - 신변위협으로 귀가가 곤란한 피해자에게 제공

보호시설 - 장기 보호가 필요한 피해자는 전문 보호시설로 연계

맞춤형 순찰 - 대상자의 생활패턴 등을 고려한 맞춤형 순찰 실시

신변경호 - 위험이 긴박한 피해자는 한시적 경호 실시

스마트 워치 - 시계 형태의 위치추적장치를 피해자에게 대여

112 등록 - 112시스템에 신변보호 대상자 별도 등록 · 관리

CCTV 설치 - 위급 시 피해자가 주거지 CCTV 화면 및 비상음을 상황실로 송출, 경찰 긴급출동

경고제도 - 가해자에 대한 적극적 · 사전적 위해방지 조치로서 서면경고장 등을 통한 경고 실시

권리 고지 - 신변보호 절차 안내 및 적극적 자기방어 행동요령 안내

신원 정보 변경 · 보호 - 이름, 전화번호, 자동차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신원정보 변경 · 보호

신변보호 신청은.. 사건담당부서나 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하시면 돼요.


서울에는 각 경찰서에 피해자전담경찰관이 있으니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하세요!!










수렵총기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2017. 11. 6. 11:00



















수렵총기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수렵장 개장!

2017.11.1. ~ 2018.1.31.

※ 수렵금지기간 : 2018.1.1.(신정), 수렵장 별 특별한 사유시(ex 인제군 - 방어축제기간)

* 수렵기간이 아닌 때에 수렵한 자

-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69조)

-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원 이하의 벌금 (총포 · 도검 · 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73조)


자~ 이제 경찰관서로 가볼까?


경찰관서엔 왜 가세요?

거기에 내 수렵총기가 있거든.


우리나라는 개인의 총기소유를 엄격히 제한하기 때문에, 총기는 경찰관서에 보관하고, 수렵을 하려면 수렵기간 전에 보관해제 신청을 하여 허가를 받아야 해요.


수렵기간 중에도 일출 전과 일몰 후에는 수렵이 금지되기 때문에 수렵총기는 오전 7시 이후에 수령할 수 있고(출고), 오후 7시까지 반납(입고)해야 한답니다.

※ 수렵총기는 수렵장 관할 경찰관서에서만 입출고 가능


뿐만 아니라 총기 사고 예방을 위해 수렵인은 여러가지 준수사항과 안전수칙을 따라야 하는데요, 수렵 전, 주소지 경찰서에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하고,


수렵을 할 때에는 등 부분에 '수렵'이라고 기재된 주황색 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수렵총기를 출고할 때부터 수렵을 마치고 입고할 때까지 수렵인 2인 이상이 계속 동행하여야 합니다.


수렵인 준수사항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야생생물관리협회 홈페이지(http://www.kowaps.or.kr)를 이용해주세요.


수렵 지역 주민들은 수렵 지역 출입을 삼가주세요!

출입할 경우에는 눈에 잘 띄는 옷이나 모자를 착용하는 등 총기 사고 예방이 필요합니다.










허위 거짓 신고 더 이상 장난이 아닙니다

2017. 11. 6. 11:00















'허위 · 거짓 신고' 더 이상 '장난'이 아닙니다.


'장난전화'

누구나 가지고 있을 어린 시절의 추억이죠.

호기심에 걸어 보았던 112, 119 전화.

설마... 저만 그랬던 건 아니겠죠?


하지만 여러분!

더 이상은 안 된다는 거 꼭 명심해주세요.


경찰관서에 접수되는 112 신고 전화는 하루에만 수 백, 수 천여 건!

* 서울지역 지역경찰 1인당 담당인구 수 : 약 1,008명

* 최근 5년간 하루 평균 신고출동 수 : 약 1만 1천여 회


허위 · 거짓신고로 낭비되는 치안인력과 시간들...

나의 가벼운 장난전화, 허위신고로 인해서 도움이 절실한 누군가가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일까요.

* 허위신고 건 수 : 2014년 2,350건. 2015년 2,927건. 2016년 4,503건


이에, 현행법은 '거짓신고'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강력한 처벌로 그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또한, 형사책임과는 별도로 손해배상소송도 진행이 됩니다.

* 경범죄처벌법 제3조 제3항 제2호(거짓신고) :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 형법 제137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상습, 악의적 허위신고로 장시간 다수의 경찰인력 출동소요 발생 등)

* 처벌 건 수 : 2013년 253건, 2014년 371건, 2015년 487건, 2016년 626건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신고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 긴급범죄신고 112

- 정부통합민원 110 / 120

- 경찰민원상담 182


허위 · 거짓 신고! STOP

정직한 신고문화로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 나가요!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 올바른 신고로 시작됩니다

2017. 11. 6. 10:59


'범죄신고 112'.

올해는 1957년에 최초로 112 신고전화가 창설된 지 60주년 되는 해인데요, 또한 지난 11월 2일은 범죄신고전화 '112'를 기념하는 '112 범죄신고의 날' 이었습니다.


지난 60년간 경찰 신고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범죄신고전화 112'. 대한민국 15만 경찰은 어제도 오늘도 또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보다 신속하게, 또 정확하게!


현재 전국 경찰서 252곳에 소속된 지구대·파출소는 1,995개소. 치안 일선에서 근무하는 지구대·파출소 경찰관들은 24시간 쉬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는데요.

신고전화 한 통에서 시작되는 신속한 현장출동은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요?



사실 112신고가 들어온다 해서 모든 신고에 경찰관들이 출동하지는 않습니다. 112신고를 접수하는 112종합상황실에서는 신고내용을 중요도와 긴급성에 따라 분류해 지구대, 파출소에 있는 현장경찰관들에게 각각 '코드0', '코드1', '코드2', '코드3', '코드4'라는 5가지의 형태로 지령을 달리하고 있는데요,


'코드0'은 '코드1' 사건 중에 강력범죄 현행범죄와 같은 가장 급박한 신고에 대한 지령 코드이고요, '코드1'은 생명, 신체에 대한 위험이 임박한 범죄에 대한 출동 지령시에 부여하게 되어 있답니다. '코드2'는 생명, 신체에 대한 '잠재적 위험'이 있는 사건의 경우, 다음으로 '코드3'은 즉각적인 현장조치는 불필요하나 수사 등이 필요한 경우에 부여하는데요, 마지막으로 '코드4'는 긴급성이 없는 민원이나 상담신고로서 경찰관의 출동은 필요로 하지 않는 신고에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령 사건을 세분화한 후에는 상황실에서 현장으로 무전과 순찰차에 탑재된 태블릿PC를 통해 사건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하게 되는데요, 신고지를 관할하는 지역경찰관서의 현장근무자들은 동시에 신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신고지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근무자가 우선적으로 현장으로 달려가게 된답니다.


첨단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고 된 사건의 성질을 세분화하고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현장 경찰관이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대한민국 경찰의 112신고출동 체계. 무엇보다도 경찰관들의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 내는 신속한 신고출동은 지금 이 시간도 범죄로부터 시민들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허위신고는 범죄입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경찰이 하루 평균 신고 출동한 횟수는 무려 1만 1천여 회를 웃돈다고 하는데요, 서울지역 지역경찰 1명이 담당하는 인구수가 지난해 971명에서 1,008명으로 증가했다는 통계에 비추어 볼 때 112신고의 수와 빈도가 경찰관서마다 다소 상이하긴 하겠지만 현장 경찰관들의 하루는 가히 신고 접수와 현장 출동으로 눈 코 뜰 새 없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경찰관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건 따로 있습니다. 바로 '허위·거짓신고'인데요,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해 접수된 허위신고 건수는 무려 4,503건. 그 중 처벌된 사례는 626건으로, 형사 입건된 사건도 221건에 달한다고 하네요.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는 허위·거짓신고는 부족한 경찰인력과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주범입니다.



현행법은 '거짓신고'의 처벌을 강화하고 형사처벌 외에도 손해배상소송을 통해 민사적인 책임을 묻고 있는데요, 지난 2013년 개정된 경범죄처벌법은 '거짓신고'행위에 대해 6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처벌 수위를 강화했고, 상습적인 허위신고나 장시간 동안 다수의 경찰력이 동원 될 만큼 악질적인 허위신고는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의율되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도 있답니다.



도움이 절실한 누군가에게로 향하는 경찰의 발목을 붙잡아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허위신고'는 결코 가볍지 않은 범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공공재인 경찰인력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허위신고! 절대 해서는 안 되겠죠!


성숙한 시민의식, 올바른 신고문화


전쟁의 아픔을 딛고 세계적으로 전례 없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 낸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역사. 그 가운데 언제나 국민과 함께 해 온 대한민국 경찰이 있습니다.


경찰 제복의 의미가 누구에게나 평등한 치안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는 약속인 것처럼,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국민 모두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신고정신이 필요합니다.


허위·거짓 신고 없는 '올바른 112신고'로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 여러분 모두 함께 해주실거죠?










서울경찰 NEWS 제79호 - 폴리스팟(Police+Spot)

2017. 10. 10. 15:15

서울경찰 뉴스레터 제79호 지난호 보기 구독신청/해지 폴리스팟 - 당신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우리가 있습니다 김동현 선수와 함께하는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안내 복잡한 교차로, 유도선이 도와줘요! 불법촬영물 유포, 명백한 범죄입니다! 보행자.이륜차.자전거 교통안전활동 3대 원칙 서울경찰 페이스북 서울경찰 인스타그램 서울경찰 유튜브 서울경찰 트위터

 

불법촬영물 유포, 명백한 범죄입니다!

2017. 10. 10. 14:55















불법촬영물 유포, 명백한 범죄입니다.

200만 회원... 14억 광고료... 공유사이트 운영자 일당 검거


'200만 명'

최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검거한 '불법촬영물 공유사이트' 운영자 일당.

공유사이트의 회원 수는 자그마치 200만여 명에 달했습니다.


피의자들은 불법촬영물 공유사이트의 회원들을 늘려 자신들이 운영하는 성매매업소 홍보사이트, 성인콘텐츠 제공 홈페이지로 유도하는 방법으로 14억 원 상당의 광고료를 취득하는가 하면


회원 수가 2만여 명에 달하는 자신의 카페 또는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불법촬영물을 재유포하기도 했습니다.

- 불법촬영된 사진 게시물 2만여 장. 그 중 신체 특정부위를 촬영해 성적 욕망과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불법촬영물 5,592건을 선별 인지


마침내 검거된 이들의 죄명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와 '성매매 업소 광고' 등은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자신의 '성적 만족' 또는 '돈벌이'를 위해 다른 사람의 신체를 동의 없이 촬영하고 촬영물을 유포하는 파렴치한 행위!

결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 불법촬영물의 출처로 확인된 일부 파일공유사이트들!

경찰은 해당 영상물들을 유포하고 있는 파일공유사이트 운영자와 업로더들에 대해 수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불법촬영 근절!

건전한 상식과 미풍양속, 그리고 선량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복잡한 교차로, 유도선이 도와줘요!

2017. 10. 10. 14:46















복잡한 교차로, 유도선이 도와줘요!


도로 위에 그려진 분홍색 또는 초록색, 파란색 선들을 본적이 있나요?


복잡한 교차로 내 갈림길에서 운전자가 진행방향을 혼란 없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설치한 노면 색깔 유도선(Color Lane)입니다.


유도선은 2011년부터 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대상으로 시범설치하여 운영한 결과,

호응도가 높고, 사고 감소 효과도 큰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통일된 기준이 없는데요.

지방도로는 각기 다른 형태로 설치되고 있고, 고속도로는 잠정기준에 따라 시급한 곳부터 우선 설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금년 12월까지 유도선 설치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유도선 설치 활성화!

앞으로 길 찾기가 한층 수월해지겠네요. ^^










폴리스팟 - 당신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우리가 있습니다

2017. 10. 10. 13:51













폴리스팟 (Police+Spot)

[당신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우리가 있습니다]

서울경찰 x LOUD CPTED 프로젝트


마포구 보안관 방송인 하하가 나타났습니다. '폴리스팟'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인데요.


'폴리스팟'은 지금 현재 나로부터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경찰관서의 위치를 알려주는 위치 알림 아이콘으로,


서울경찰이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이종혁 교수가 주축이 된 'LOUD'와 함께하는 CPTED 프로젝트입니다.

※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 범죄예방 환경설계)


가까운 곳에 있는 '경찰의 존재'를 인식함으로써 주민들이 체감하는 안전지수를 높이는 한편, 범죄욕구를 감소시키는 범죄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데요.


'폴리스팟(Police+Spot)'은 마포구 연남동 일대를 시작으로 서울 시내 12개 경찰서로 확대 시행해 나갑니다.


우리 동네 폴리스팟을 찾아보세요.

[당신에게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서울지방경찰청



#1. 폴리스팟 그 첫번째 이야기




#1. 폴리스팟 두번째 이야기












서울경찰 NEWS 제78호 - 불법촬영 OUT! 서울경찰이 근절하겠습니다!

2017. 9. 4. 08:50

매년 증가하는 자전거 사망사고, 안전운전 예방법

2017. 9. 4. 08:49













매년 증가하는 자전거 사망사고, 안전운전 예방법


최근 출퇴근이나 취미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자전거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2017년 7월까지 지난 3년간 서울지역 자전거 사고 사망자 중 77%가 65세 이상 운전자였습니다.


* 사고 유형 : 편도 3차로 이상 큰 도로에서 41.2% 발생

* 운전자 연령별 : 51세 이상에서 94.1% 발생, 그 중 고령운전자(65세 이상)가 76.5%

* 시간대별 : 아침 시간(08~10시)에 35.3% 집중 발생


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 시 전방 주시는 물론, 장갑, 헬멧 등 안전장구를 꼭 착용하시고

자전거 주행 중 휴대전화나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는 것은 사고의 원인이 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또한, 야간에는 눈에 띄는 밝은 색 옷을 입고 자전거에 전조등과 반사판을 부착하여 자동차 운전자 등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수단인 자전거.

교통사고가 날 경우 크게 다칠 위험이 있으니 안전운전해주세요. ^^











10-20 09:52
서울경찰 SNS

서울경찰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은
seoulpolice@police.go.kr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