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음주운전 단속강화 기간 실시!

2021. 2. 18. 16:34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즐거운 설 연휴가 마무리되었던 지난 15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방역수칙이 조정되면서

기존에 21시까지 영업할 수 있던 식당이나 카페 등이 22시까지 영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방역 수칙이 완화될 때마다,

아쉽게도 음주 교통사고가 평소보다 더 늘었는데요.

 

 

 

 

통계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발생률이

거리두기 수칙이 완화되는 기간마다 약 10%에서 약 20%까지 늘어나는 등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음주운전이 연쇄적으로 발생했다는데요.

 

특히 음식점의 영업이 마감되는 21시 전후로 가장 많은 발생률을 보였다고 합니다!

 

거리두기가 완화됨으로써, 전에 비해 국민들의 피로감이 해소되었지만,

동시에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또한 늘었다 생각하니 너무 마음 아픈 사실이에요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마저 해이해지면 안 되겠죠?

 

그래서!!!!!

 

서울 전 지역의 경찰관들은 거리두기 2단계로 조정된 2021.2.15. ~ 3.14.

한 달 동안 서울 경찰은 정부 방역조치 완화에 따라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합니다!

 

 

서울 경찰은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한 달 동안 서울 경찰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또 어떻게 진행할 예정인지 알아볼까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저희 마포경찰서가

Time(시간) Plcae(장소) Occasion(상황)에 맞춰 요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음주운전 특별단속기간 TPO!

 

 

특히, 이번 단속 기간에는 자동차뿐만이 아닌,

자전거, 킥보드까지 단속을 할 예정이며,

 

음주운전 차량의 동승자 또한 상황에 따라,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 또는 열쇠를 제공한 자

음주운전을 권유, 독려, 공모해 동승한 자

지휘감독 관계에 있는 사람의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한 자

 

이 모두가 음주운전 방조로 처벌될 수 있다고 하니,

음주 후에는 대중교통, 대리 호출, 택시 이용 등 운전을 삼가주세요.

 

 

음주 후 운전은 안되요!

 

 

서울 경찰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강서) 여성 대상 범죄에 안전한 강서구 만들기!

2020. 4. 17. 17:57

 

 

 

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경찰서입니다.

 

최근 여성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침입 범죄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여성 거주자들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강서경찰서는 특히 관내 공동현관문에 배달 편의 등을 위해 비밀번호가 기재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관내 방범현황 인프라를 진단하는 것은 물론,

 

관계기관에 개선을 요청하고 비밀번호를 기재하는 경우가 많은 주요 배달대행업체 등을 지도하는 등

환경적인 요인을 개선해 나가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주민들의 자별적인 협조를 위해 관련 안내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여성 1인 가구가 유의해야할 범죄예방수칙 관련 리플렛을 전달하는 등

범죄예방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성이 안심하고 살수 있는 더 안전한 강서를 위해,

강서경찰서는 오늘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혜화) 추석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

2019. 8. 31. 09:36

 

안녕하세요.

서울혜화경찰서 입니다.

 

2019년을 맞이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더운날씨도 어느덧 지나가고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곧 가족들과 친척들과 도란도란이야기를 하며

즐겁고 화목한 명절을 보내실텐데요.

 

혜화경찰서에서는

우리동네 주민들이 안심하고 가족과 행복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치안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과 함께 여성안심귀가 구역을 점검하고,

비상벨을 눌러 종로구 관제센터와 비상벨 이상유무를 점검

 

 

 

 

또한,

혜화 관내의 특성상 오르막길과 낙산 성곽길이 있어

차가 들어가기 어려운 매우 협소한 골목길도 매일 심야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창경궁과 종묘공원 등 문화재의 시설 및 화재점검

 

 

 

 

금융기관과 편의점에 들려 방범진단도 잊지않구요,

평온한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도 놓칠 수는 없죠?

주위의 이웃들 또한 놓치지 않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주민여러분들이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혜화경찰서가 열심히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행복한 추억

가득한 추석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송파)4월 석촌호수 벚꽃축제 시민 곁으로~!

2019. 4. 16. 16:05

 

 

 

따사로운 봄햇살이 따사로운 4월입니다.

 

벚꽃이 피는 4월이 되면,

서울 시민들의 꽃놀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송파구 석촌호수,

 

그곳에서 지난 4월 5일부터 12일까지

1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어느 때보다 많은 시민들이 벚꽃을 보기 위해서 찾아주었는데요.

 

벚꽃 팝콘이 팡팡 터지는 사랑스러운 벚꽃 풍경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들도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송파경찰서에서는 시민 곁으로 다가가 방문객들을 향해 실종아동예방 지문등록 부스를 설치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림과 함께

교육부, 경찰청으로 연결되는 117신고센터를 홍보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친절하게 알려드렸습니다.

 

또한 실종아동예방 사전지문등록 부스를 설치하여

미아방지를 위한 사전지문등록을 홍보하고, 직접 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

저희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 주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한번 더 설명해 드릴께요. ^^

 

아동이나 치매 어르신 등이 길을 잃었을 때를 대비하여

미리 경찰시스템에 아동의 지문과 얼굴사진, 기타 신상정보를 등록하고

실종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찾아주는 편리한 제도랍니다.

 

안전Dream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http://www.safe182.go.kr)에서 ‘사전등록신청’을 클릭한 후 신청합니다.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부모님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 경찰서를 아이와 함께 방문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위 과정을 잘 숙지하여 우리아이 실종도 예방하고,

혹시 주변에 지문등록을 안하신 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석촌호수 벚꽃축제 기간동안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벚꽃을 보며 힐링하였습니다.

 

추정인원 약 500만명이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명실상부한 서울 꽃놀이 명소에서 우리 송파경찰도 질서유지를 위해 순찰을 돌고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와드렸습니다.

 

또한 학교폭력 및 아동 등 사전등록제도 등의 정책치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시민곁에 다가가는 송파경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강서) 술 취한 레져, 모두를 위해 이제 그만!

2019. 4. 4. 14:14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차'에 분류되고,

자전거를 즐기는 대부분이 자전거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형사, 민사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로교통법상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전거 운전금지 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주운행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주요 자전거 관련 도로교통법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 제2항 술에취한 상태에서 운전금지 조항 (경찰관이 음주측정 요구할 경우 이에 응해야 함)

 

도로교통법 제50조 제4항 자전거 안전장구 착용 의무화 규정(도로법상 도로와 자전거 도로에 한정)

 

자전거 음주운전 혈중알콜농도 0.05% 이상 → 범칙금 3만원

 

자전거 음주측정불응 →  범칙금 10만원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남녀 387명을 대상으로

'자전거 음주운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는데

 

<자전거 음주운전을 처벌하고 자전거를 탈 때 안전모 착용을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운전할 경우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이면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된다>는 항목에

 

직장인들 대부분이 '찬성한다(93.8%)'는 의견을 나타냈고,

응답자 절반이 '범칙금 3만원'도 부족하다(49.6%)'고 답하였습니다.

 

 # 출처: 중앙일보 ONE SHOT 자전거 음주운전 단속 '적극 찬성'…범칙금 3만원도 적다 ('18.10.17. 김경진 기자)

 

 

 

 

음주한 상태로 자전거를 운행하게 되면

주의력을 분산시키고 반사신경을 둔화시켜 [차:차]혹은 [차:사람]의 사고를 유발할 확률이 높고,

자동차와 달리 사람의 몸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다른 장애물과 충돌할 경우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를 운전할 때 안전모를 착용해주시고,

음주 후 운행을 삼가해주세요!

 

 

 

 

 

 

 

 

 

(강서) 강서경찰과 전통시장협의회 콜라보~

2019. 4. 4. 14:11

 

 

 

3월 초 전통시장 상인과의 간담회가 열리던 중,

참석하신 상인분께서 다음의 말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너무 잘 하고 계시지만, 시장은 밤이 어두워지면 너무 무서워요."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청소년이나 손님들이 오셔서 물건을 훔쳐가기도 해요"

 

"손님이라서 신고하지 못했을 뿐 이지 아직도 시비를 걸고 화를 내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서울강서경찰서와 강서구전통시장협의회가 힘을 합쳤습니다!

 

 

 

 

2019. 3. 28.(목)강서경찰서, 강서구청, 강서구전통시장협의회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서울강서경찰서와 강서구전통시장협의회간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의 내용으로는

△적극적인 범죄신고, 정보제공 등 신속한 신고체계

△공동체 치안활동 등 범죄예방에 필요한 사항 지원

△기타 지역사회 안구축을 위한 협력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업무 협약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임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강서경찰서는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는 등

전통시장 내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민 여러분이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도록

서울경찰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파) 교통안전을 돕는 모범운전자에게 힘을 주세요~!

2019. 3. 29. 13:16

 

교통안전을 돕는 모범운전자,

응원의 메시지를!!^^

 

 

 

 

복잡한 출퇴근길 도로위에서 나이가 많아보이는 분들이 교통정리하는 모습을 한번쯤 보셨을 것입니다.

이들은 교통경찰관일까요??

 

수신호 등의 교통정리는 도로교통법상 경찰들의 역할인데, 이분들은 누구실까요?

 

이들은 ‘모범운전자’라고 부르며,

교통경찰들을 대신해 출퇴근시간 교통정리 등을 하고 계십니다.

 

구체적으로 이들이 하는 업무는

▲교통경찰 보조업무 수행 및 질서유지 홍보활동

▲교통사고 예방캠페인 홍보 등이 있습니다.

 

 

 

 

모범운전자들은 무보수로

예외적으로 전신주 또는 도로공사 등 특별한 경우로 인한 교통정리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조정의 인건비가 지급됩니다.

 

경찰서장 권한으로 임명하는 명예직, 봉사직이며,

그렇기 때문에 신호등이 작동하고 있더라도 모범운전자의 수신호가 우선권을 가지며,

교통경찰의 지시와 같은 수준으로 보면 됩니다.

(모범운전자분들의 수신호를 무시하면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위반이 되므로! 주의해주세요~~)

 

모범운전자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까다로운 조건들을 갖추어야 합니다.

 

무사고 운전자 또는 유공 운전자 표시장을 받은 사람이어야 하며,

최소 10년 이상 무사고 경력과 더불어 택시, 버스,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을 2년 이상 운전한 운전자이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2년 이내 운전으로 인한 인적 피해가 없어야 하며,

10년 이내 자동차 관련 범죄를 저질렀거나 비난받는 범죄를 행한 사례가 없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까다롭죠? 믿음직한 모범운전자분들!!^^)

 

모범운전자로 일하면서 보람도 느끼지만, 힘든 부분이 많다고 하십니다.

 

겨울에는 두꺼운 외투와 장갑을 끼고 있어도 냉기가 손에 스며들어 힘들고,

여름에는 뜨거운 햇빛과 푹푹찌는 날씨로 힘든점이 많이 있습니다.

 

바쁜 것은 이해하지만,

운전자들과 보행자들이 모범운전자라고 해서 무시하고 지나가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심지어 욕설이나 폭행을 하는 경우도 있죠.

 

무언가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럴 때 힘이 쑥 빠집니다.

안전을 위해 하는 일인데....

 

교통정리 중 차량과의 추돌사고 등 사고의 위험성이 항상 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역사회를 위해 이바지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일을 하고 계시며,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교통안전을 위해 일하는 모범운전자들은 대부분 65세 이상 고령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봉사를 하겠다는 의지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운전을 하거나 길을 걷고 있을 때 모범운전자들이 보인다면 응원의 한마디를 건네는 것이 어떨까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눈인사 부탁드려요~~!!

 

 

 

 

 

 

 

 

 

(송파)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 모두 함께 이루어야할 과제!

2019. 2. 28. 20:35

 

 

 

 

2019년 새해를 맞기 몇시간을 앞두고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한 비극적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A교수가 진료받던 환자 B씨가 꺼낸 흉기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건데요,

이는 환자들을 위해 헌신했던 안타까운 생명이 꺼지는 사건으로 모든 국민들에게 큰 슬픔과 충격을 주었습니다.

 

환자들을 치료하는 진료 현장은 질병의 고통을 극복하는 희망의 공간이어야 하는데

일선에서 맞닥뜨리는 현실은 결코 안락하지 않고 의사에게 안전한 치료환경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의료인들이 위협에 시달려온 것은 사실입니다.

 

이미 의사가 응급실에서 폭행당한 사건이 너무나도 많이 벌어져 더이상 이슈가 되지 않을 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이런 환경에서 한 의사가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해마다 의사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폭행이 늘어나는 추세라는 점입니다.

 

실제 의료인을 상대로 한 폭행이 2016년 578건, 2017년 893건,

2018년 6월까지 582건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 의업 종사자들과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병원에서의 폭력행위 및 범죄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의료인에 대한 안전 확보는 곧 국민들의 생명권, 의료권과 직결되는 바,

경찰에서도 적극 지원하여 상호역량 공유를 통해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의료인과 환자 안전확보에 적극 지원하고자

지난 2월 28일 서울아산병원과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산병원 동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 자리에서는

양 기관이 의료인 및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원활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송파경찰에서는 의료현장에서의 폭력, 난동 등 긴급신고 접수 시

신속한 지령과 출동으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범죄자는 엄정 수사하고,

피해자에 대해서는 응급 등의 의료현장 특성을 감안하여

피해자에 대한 수사 절차 간소화에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응급의료현장 폭력행위에 대한 예방책과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강화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의료현장은 생명이 촌각을 다투는 곳인만큼 의료인들과 환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폭력행위 또는 난동 등의 긴급상황이 생길 경우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것에 다함께 의견을 같이 하였고,

아산병원 측에서도 자체 안전요원을 적극 배치하고, 안심 의료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국민 건강은 안전한 진료환경에서부터 나옵니다.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은 모두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경찰, 병원에서뿐만 아니라 사회 모두의 힘으로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의료인에 대한 폭력행위는 절대 NO! 경찰은 더욱 엄정히 대응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송파) 디지털 성범죄 Zero! 모두의 노력으로 이루어집니다

2019. 2. 21. 19:42

 

 

 


디지털 성범죄 Zero
안심 사회 구현을 위한 국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최근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관련 뉴스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각종 생활용품으로 둔갑한 카메라를 통해 찍는 등 그 방법 또한 상상을 초월한 만큼 다양하고,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끔찍한 범죄입니다.

 

심각한건 한번 영상물이 유통되면 디지털이라는 특성 때문에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지우기도 쉽지 않아 막대한 피해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찍어서 유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어쩌다가 클릭해서 보는 사람들까지 같은 범죄자가 되는 만큼

누구나 디지털 성범죄에 연루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는 무엇일까요?

 

-카메라 등의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여 상대방의 동의 없이 상대방의 사생활, 신체,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촬영하거나 유포, 전시하는 행위,

혹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을 포함한 성범죄를 말합니다.

 

공중 화장실, 지하철 계단, 하다못해 연인의 집에서까지 '도촬'의 위협에 시달립니다.

'항상 조심하라'는 충고 조차 무색하게도, 나도 모르게 유포되는 디지털 성범죄 앞에서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습니다.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

 

- 한번 불법 영상물이 유포되면 디지털이라는 특성 때문에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개인이 지우기도 쉽지않아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 개인 성관계 동영상을 삭제해달라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한 건수가

2016년 8,500여건, 2017년 13,000여건, 2018년은 1월부터 5월까지 약 7천여건으로

연말까지 2만건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말로 건수만큼 피해자가 있다는 말이니 그 심각성을 알 수 있습니다.

 

- 디지털 기기의 발달 및 보유율의 증가로 이를 악용해서 성범죄 고의를 가진 사람들이 다양하게 위장된 불법촬영장치를 통해 범죄를 저지르기 쉽습니다.

 

- 또한 범죄를 저질러도 심각성에 비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을 받을 만큼

벌금형 또는 집행유예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범죄가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실정입니다.

 

 

 

 

 

이런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처벌규정을 강화하는 개정안이

18년 12월 18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 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촬영 당시 의사에 반하지 아니한 경우도 포함하여 촬영물 또는 복제물을 반포, 판매, 제공, 전시, 상영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특히 강화된 것은 영리를 목적으로 촬영 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반포, 판매, 제공, 전시, 상영한 경우 벌금형을 제외해

오직 '징역형'으로 7년 이하의 징역으로 처벌하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 모두의 인식개선입니다.

불법영상물, 내려받기 및 시청, 유포 하지 않기

 

<불법 촬영  절대 NO!>

호기심으로라도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절대 촬영하지 않도록 합시다.

 

이젠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어떤 것이든 찍을 수 있습니다.

이를 악용하여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몰래 신체를 촬영하는 것은 물론,

공중화장실이나 탈의실, 샤워장 등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곳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하여 촬영하는 등의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우리를 감시하고 이를 촬영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몸서리가 처집니다.

한순간의 선택으로 피해자에게 평생 씻지 못할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는 불법촬영, 절대 하지 맙시다!!

 

 


<불법 영상물, 클릭도 안되요!>

불법 영상물에 너무나 쉽게 접속이 가능해서 호기심에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다보면 익숙해집니다.

보는 동안 폭력적인 성향, 가학적인 성적 욕망을 나도 모르게 학습하고 내면화하게 됩니다.

클릭만으로도 자기가 모르는 사이에 디지털 성범죄의 가해자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불법촬영물을 보는 행위 자체가 가해자들을 도와주는 일임을 명심해야합니다.

촬영과 유포를 막는 것은 우리 모두가 도와야 할 일입니다.

 

 

디지털 성범죄 Zero,

심각한 범죄임을 인지하고 정부 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불법 촬영물, 내려받기 및 시청, 유포하지 않기! 꼭 기억해주세요!!

 

 

 

 

 

 

(송파) 음주운전 예방으로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2019. 1. 31. 16:50

 

음주운전 예방으로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눈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명절입니다.

그러다보니 평소보다 음주 기회가 많아지는 만큼 음주운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각별한 경각심이 요구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2017) 설 연휴기간 음주운전사고는 모두 9,050건이었습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3년 1653건에서 2017년 1992건으로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죠.

 

특히 올해부터는 일명 '윤창호법'의 시행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윤창호법이란 음주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내용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과 『도로교통법』 의 개정사항을 말합니다.

 

지난 18년 9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세상을 떠난 故 윤창호 씨 사망 사건을 계기로 마련된 법안으로

그의 친구들이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 올린 청원(음주운전을 살인죄에 준하게 처벌을 강화해야한다)이 국민적 호응에 힘입어 18년 11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발의·의결되어

정부로 이송, 12월 24일 공포되었습니다.

(도로교통법 시행은 6개월 후인 2019년 6월 26일부터 입니다)

 

 

개정법 주요 내용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혈중알코올 농도에 따른 운전면허 취소기준 강화

 

- 이 법 개정의 주요 내용은 술에 취한 상태의 혈중알코올 농도의 기준을 강화(법제44조3항)하여 운전면허정지되는 혈중알코올농도기준을 0.05%에서 0.03%로 하향하는 것입니다.

- 이와 관련 지금까지는 0.05% ~ 0.1%미만까지 운전면허정지, 0.1%이상부터가 운전면허가 취소되었으나, 법 개정으로 0.03 ~ 0.08%미만은 운전면허정지, 0.08%이상은 운전면허 취소가 됩니다.

 

 

 

 

2. 음주운전 관련 운전면허 결격기간(취득 못하는 기간) 강화

 


-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하여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 5년(신설)
- 2회(현행 3회) 이상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일으켜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 3년
- 2회(현행 3회) 이상 음주운전을 하여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나 1회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일으켜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 2년

 

 

3. 음주운전의 벌칙 수준 상향

 

 

-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3년 이상의 징역 또는 무기징역에 처함.

-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2회 이상 음주운전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가중처벌, 기존 3회)

-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음에도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불응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진정한 술친구는 대리운전 기사님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도로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습니다.

 

 

 

 

반가운 가족들과 친구들로 행복한 설날, 분위기에 취해 한잔 두잔 기울이다 어느새 금방 취하게 되는데요.

음주운전은 나의 인생은 물론, 상대방의 인생까지 한순간에 앗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19년도 행복한 한해 되시길 서울경찰이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송파) 국민의 소중한 권리, 정보공개와 국민신문고!

2019. 1. 28. 15:51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정보공개포털'와 '국민신문고' 를 통해 지킬 수 있습니다.

 

 

 

매일 경찰서 앞을 지나 출근하는 직장인 J씨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경찰서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경찰서에서 고소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요. 그리고 작년에 교통사고가 났었을 때, 그 처리를 보험사에만 맡겼지만 어떤 절차로 진행되고 어떻게 되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보공개청구제도 를 이용하면 됩니다.

 

 

정보공개청구란?
국가, 특히 정부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그렇기에 국가는 국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국민의 알권리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정부는 정보공개법을 토대로 공공기관에서 생산한 정보나, 결재문서 원문 등을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국민(법인 및 단체 도 포함)이라면 누구나 정보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찾기 전에 먼저 공개(사전정보공개)
일련의 정보들에 대해 별도로 정보공개 청구를 하지 않아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공표하고 있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국가가 정부에서 정한 표준모델 100건 또는 자체적으로 발굴하여 공개하는 자료를 모아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하여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서울송파경찰서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보실까요?

송파서 홈페이지(http://www.smpa.go.kr/sp) 에서 정보공개>사전정보고공표에 들어가보시면 평소 경찰활동에 대해 궁금해할 수 있는 정보들을 미리 수집하여 공새하고 있습니다. 정부 각 기관에서는 이처럼 사전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이 원하실거같은 정보를 미리 공개하여 궁금증 해결에 힘쓰고 있습니다. 국민의 권리 누리세요~~~!!!!!

 

 

 

 

정보공개청구 신청방법은?

과거 정보공개청구는 원하는 정보를 보유 및 관리하고 있는 공공기관에 직접 청구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보공개포털(http://www.open.go.kr) 과 모바일 앱 정보공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시스템.

알고싶은 정보가 있을 경우 절차에 맞게 신청해주세요^^

 

빠르고 편리한 국민신문고

 

 

 

 

부당함은 바로잡고 불편은 해소시켜야 합니다. 그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국민이 행정기관에 어떤 행위나 답변을 직접 요구하는 '국민신문고' 제도 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국민신문고 민원은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정처분을 받았을때, 행정기관의 소극적인 처분으로 불이익을 받았을 때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청하면 됩니다.

 

 

 

민원·제안·참여 :  국민신문고는 범정부 국민소통창구로서,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및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에 처분 등 특정한 행위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제안은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의견, 단순 건의사항이 아닌 ‘정부업무(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보호, 생활불편·안전 개선, 기타 불합리한 제도나 규제의 개선 등)에 관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의미합니다.

 

부패·공익신고 : 직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등에게 부정청탁을 하거나 부정청탁을 받은 공직자가 부정청탁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는 행위에 대한 청탁금지신고,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하여 그 지위 또는 권한을 남용하거나 법령을 위반하여 자기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도모하는 행위에 대한 부패·채용비리신고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행정심판 : 일반적으로 행정심판은 결정을 권고의 형식으로 내리는 민원에 비해 행정기관을 구속하는 강력한 법적 효력이 있습니다.  또한, 3심에 유료이면서 위법성만 판단하는 행정소송에 비해서는 신속·간이하고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위법성, 부당성, 합목적성까지 판단해 구제의 폭은 훨씬 넓어 국민입장에서 매우 효율적이고 편리한 권익구제 제도입니다.


 

국민신문고 민원은 어떻게 접수할까요?

우선 국민신문고 홈페이지(http://www.epeople.go.kr)에 들어가 회원가입을 합니다. 그다음에 민원·제안·참여로 들어가 '민원신청'을 클릭하면 됩니다. 민원신청은 다음 3단계에 따라 진행되게 되는데요.

신청인은 개인, 단체, 기업이 될 수 있고, 제목과 내용에 맞춰 신청사를 작성하고, 처리기관을 선택합니다.

기관까지 선택한 후 접수하기를 누르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접수된 민원은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일반적으로 7일 또는 14일 이내에 처리됩니다.

 

 

 

국민의 직접 민주주의 참여를 위한 정보공개제도 와 국민신문고!!

정책을 바로 알고, 민원·제안·신고 를 통한 직접 참여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습니다!!

 

국민신문고와 행정심판! 여러분의 든든한 권리 지킴이입니다.

경찰 업무에 대해 알고싶은 것이 있거나, 민원 제안을 할 게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사이트에 들어가서 남겨주세요

서울경찰이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성북) 반짝반짝 빛나는 쉼표구간을 통해 보행안전을 지켜요♥

2018. 10. 31. 13:47

 

여러분! 안녕하세요. ^^ 서울경찰입니다!

오늘은 '반짝반짝 빛나는 쉼표구간'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쉼표구간은 지역주민의 보행안전을 지키기 위한 공간인데요.

성북구 정릉지역 초등학생으로 이루어진 12명의 쉼표위원이

지역의 교통안전 위험요소를 파악, 표지판을 제작·부착하여 지역주민의 보행안전을 지켜드린답니다!

 

성북경찰서는 정릉복지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했는데요.

쉼표위원이란 아동·청소년 보행환경개선위원을 의미합니다.

 

쉼표위원을 모집하여 함께 쉼표구간을 선정하고

아이디어 회의도 하고, 표지판도 설치하는 등

스스로의 보행권을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표지판을 제작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보행안전 위험구간에 대해 좀 더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겠죠?

 

과연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처음에는 쉼표위원을 모집하였습니다.

쉼표위원으로 이루어진 친구들과 함께 발대식도 하고 교통안전교육도 필수겠죠?

 

 

 

 

그 후 쉼표활동 기록수첩을 배부하여

내가살고 있는 곳의 위험구간을 답사! 답사 후 기록까지 꼼꼼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그 후 전문가의 자문을 얻고 또 함께! 디자인을 작업하고

서프표지판을 제작하여 표지판 설치 장소를 설정합니다.

 

 

 

 

모든 과정을 거쳐 마지막으로!

관계기관 내부회의를 통해 보행안전 표지판을 설치합니다.

 

짠~~~ 보행안전구역이 설정되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위험구간을 아이들이 직접 답사하고,

위험구간에 대책에 대해 아이디어를 통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과속, 불법 주·정차 위험요소를 파악하여

선정한 장소에 아이들이 직접 그린 교통안전 스케치로 교통안전 표지판을 부착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얻고,

지역주민과의 진행내용 공유를 통해

지역주민의 보행환경개선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작은 관심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것. 잘 알고 계시죠?

 

운전자는 정지선 출발 하기 전 3초의 여유!

보행자는 횡단보도 건너기 전 3초의 여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초의 여유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쉼표활동이

바로 여러분에게 조금의 여유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성북) 야간·휴일 민원업무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2018. 10. 4. 15:58

 

안녕하세요.^^ 서울경찰입니다!

 

 

 

 

여러분 2018년 10월 1일 월요일부터는 야간(18시이후)·공휴일에 경찰서에서는

운전면허 갱신·적성검사 신청접수, 운전면허 재발급(분실 및 재교부) 신청접수, 운전면허 갱신·적성검사 연기 신청접수를 하지 않는답니다.

 

업무시간 이후에는 담당자의 부재로 정확한 업무 처리가 이루어지기 어렵기 때문에

적정한 민원 처리를 위해 변경하였답니다.

 

★평일 근무시간(09시~18시)에 경찰서 교통민원실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해 주셔야 된다고 하네요.

 

그럼 방문이 어려운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럴땐 인터넷 서비스(도로교통공단 e-운전면허 홈페이지)를 이용하시거나

운전면허시험장별로 월 1회 운영하는 토요일 오전 근무일을 미리 확인하신 후 방문하시면 된답니다. ^^

 

인터넷 홈페이지< http://dls.koroad.or.kr>을 접속해주세요~

아래와 같이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방문시간 예약과 토요일에 근무하는 시험장을 안내받을 수 있답니다!

 

 

 

 

운전면허 종별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1종 대형·특수 면허는 온라인으로 적성 검사·갱신 신청이 불가능하답니다!

 

엄정한 운전면허 관리를 위하여 최초 접수 단계부터 담당자에 의한 정확한 업무처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니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송파) 3초의 여유, 사람을 지킵니다!

2018. 9. 29. 14:41

나를 지켜주는 안전한 교통습관
3초의 여유

 

 

양보와 배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입니다.

 

교통안전에서도 이 양보와 배려가 중요합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신호대기 차량이 진행 신호에 출발하지 않고 그냥 서 있으면 크랙션을 누르며 재촉을 하곤합니다. 이때 무슨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3초만 천천히’ 행동을 실천할 수 있다면 그 작은 배려 하나로 안전한 세상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3초>는 시간의 단위로 어떤 일을 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일수 있으나 의외로 세상의 많은 일들이 3초의 시간동안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급하면 시야가 좁아지고, 주의가 흐트러지고, 잘못된 판단을 할 가능성이 커져,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더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이미 적색등으로 바뀐 횡단보도에 미처 건너지 못한 보행자가 있을 때,
3초만 여유를 가지면 혹시 있을지 모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요?

보행자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어도,
3초만 여유를 가지고 건너면 횡단보도를 더 안전히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초의 여유’ 안전수칙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잠실역에 홍보물을 래핑(wrapping) 하였습니다.

 

 

 

서울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잠실역은 2,8호선 환승역인데다 잠실광역버스환승센터가 위치해있고, 대표적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 등이 있어 1일 유동인구 50만(추정)에 육박합니다. 20-30대의 젊은 층은 물론 50-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메시지 전달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송파경찰서 월드치안센터 가 있단 사실 아셨나요? 15년 4월 개소한 월드치안센터는 전담 경찰관 1명이 상시 배치되어 각종 위급상황에 신속 대처하고, 미아, 도난, 폭행 사건 등의 처리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롯데월드타워 중앙안전실과 유기적으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협력해 대테러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 1,2번 출구 입구, 제2롯데월드몰과 연결되는 통로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짠~!! 변화된 벽면이 어떠신가요?
누구라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쉽고 가시성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운전자는 보행자를, 보행자는 운전자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데 3초의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나부터 변하자는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모두 한번씩 돌아봐주세요~!!!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운전자는 정지선을 출발할 때,
3초의 여유가 사람을 지킵니다.

 

 


잠실역을 지나실 때 한번 찾아와주세요~~
송파경찰서에서는 10월에 래핑홍보물을 이용한 따끈한 참여이벤트도 준비한다고 하니,
3초의 여유,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북) 피해자지원제도를 완정정복해볼까요?~

2018. 9. 27. 16:18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은 범죄피해자의 권리고지 및 신속한 피해회복 등 조기안전을 위하여 피해자지원제도에 대해서 완전정복해볼까요? ^^

 

범죄피해자는 사건 초기 불안하거나 당황하는 등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서울경찰과 함께 피해자 주요 지원 제도가 무엇이 있는지,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함께 알아봐요. ^^

 

범죄 피해자타인의 범죄행위로 피해를 당한 사람과

그 배우자, 직계친족 및 형제자매를 말합니다.

 

그리고 주요 지원 제도로는 크게 ★경제지원 ★심리지원 ★법률지원 ★기타지원으로 나눠집니다!

 

 

 

 

먼제 \경제지원입니다.

 

경제지원은 구조금, 의료비, 생계비, 학자금, 장례비, 피해현장정리, 피해자여비,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지원됩니다.

 

구조금 신청대상자는 사망한 피해자의 유족, 장해·중상해 피해자이며

지원내용은 유족구조금 최대 1억 8000만원, 장해·중상해구조금은 최대 9000만원을 지원해줍니다.

 

의료비는 2가지로 나뉘는데요.

생명·신체에 대한 범죄로 5주 이상 진단시와 5주 미만 진단시로 나뉩니다!

 

치료비는 연 1,500만원, 총 5,000만원 한도 內 지급됩니다!(건강보험 적용)

 

생계비, 학자금, 장례비는 생명·신체에 대한 범죄로 생계가 곤란한 경우에 신청할 수 있는데요.

피해자는 월 50만원/ 최대 3개월 지급됩니다.

피해자·직계비속이 학생일 경우에는 최대 연 2회(초등학생50/중학생80/고·대100만원) 지급됩니다.

 

유가족은 300만원 이내로 지원된답니다.

위 구조금과, 의료비, 생계비, 학자비, 장례비는 검찰청·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지원한답니다.

 

피해현장정리제도는 살인·강도·방화 등 강력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방화는 최대 1,000만원, 기타는 최대 400만원(면적기준)으로 지원됩니다.

 

피해자여비의 경우 살인·강도·강간·방화 등 강력범죄 및 성·가정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는데요.

야간(21시~06시)에 경찰관서 출석, 조서 등 작성자에게 24,000원을 지급합니다.

 

피해자현장정리와 피해자여비의 경우 경찰청에서 지원한답니다.

 

긴급복지지원은 범죄피해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경우

소득·재산기준 충족자에 한해 일시적으로 금전 및 현물지금 등 지원합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가족이나 스스로의 힘으로 생계를 유지할 능력이 없는 경우에 신청 대상인데요.

수급권자를 지정해서 최저생활보장 및 감면혜택을 준답니다.

 

긴급복지지원과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주민센터에서 지원합니다. ^^

 

 

 

 

두번째로 ♥심리지원이 있습니다.

 

심리지원에는 범죄피해평가, 심리상담, 신변보호, 임시숙소를 지원합니다.

 

먼저 범죄피해평가제도는 살인·강도 등 범죄피해 자체가 중한 경우,

상급가정폭력 등 피해가 장기간 지속된 경우가 그 대상인데요.

 

피해자가 입은 피해전반을 전문가가 평가, 그 결과를 사건기록에 첨부 재판에 반영하는 내용을 지원합니다.

 

심리상담은 생명·신체에 대한 범죄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경우

심리상담, 치료 등 트라우마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줍니다.

 

지원기관은 경찰·스마일센터·KOVA입니다.

※KOVA :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신변보호는 범죄피해 및 보복범죄 우려자가 대상이며

지원내용으로는 주거지순찰, CCTV설치, 스마트워치 대여 등입니다.

 

이는 경찰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임시숙소는 범죄피해 및 보복범죄 우려자, 심리적 고통이 심한 피해자 및 가족을 지원합니다.

전자의 경우 원칙1일. 최대 5일(연장승인:청문감사관)이며

경찰에서 지원하며 후자의 경우 2주 이내 스마일센터에서 지원합니다.

 

 

 

 

세번째로 법률지원입니다.

 

법률지원으로 법률상담제도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을 몰라 법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소송대리, 변론 등 서비스를 지원하며 이는 대한법률 구조공단에서 지원합니다.

 

기초수급자,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등 법률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법률상담·문서작성 및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는 법무부 법률홈닥터에서 지원합니다.

 

 

 

 

마지막 기타지원으로는 법정동행, 주거지원, 취업지원, 이전비, 간병비, 돌봄비, 주민번호변경이 있습니다.

 

법정동행은 법정출석 시 불안,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을 신청 대상으로

법정동행 및 재판 진행상황 모니터링을 지원해줍니다.

 

이는 검찰·경찰이 지원합니다.

 

주거지원은 범죄로 주거를 상실한 경우(방화), 주거지가 범죄현장으로 거주가 곤란한 경우를 대상으로

무주택 세대주·세대구성원, 국민임대주택 우선공급 등 주거지원을 합니다.

 

검찰청과 LH에서 지원합니다.

 

취업지원으로는 피해자 본인이 피해 후 구직을 희망하는 경우,

피해자 사망 또는 피해자를 부양하는 가족에게 교육비 최대 12개월 총 200만원 상한으로 지원하며

부대비용 매월 실비 교통비 정액을 지급합니다.

 

이전비는 범죄피해로 보복당할 우려가 있는 자에게 이사 후 소요된 비용 청구를 원칙으로 하며

사전 청구 시 견적서 청구, 이사 후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간병비는 간병할 가족이 없는자, 생계 등 사유로 간병인을 요하는자에게

1회 300만원 연 1,200만원, 총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돌봄비는 범죄피해로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에 원칙 6개월 이내 3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예외적으로 12개월 연장가능하며 총 600만원 추가지원합니다.

 

여기서 자녀는 13세 미만의 자녀가 해당됩니다!

 

취업지원, 이전비, 간병비, 돌봄비는 검찰청·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주민번호변경도 가능한데요.

주민번호유출 피해자 및 피해 우려자는 유출입증·피해입증·피해우려자료를 구비해서 신청하면,

결정청구, 심사의결, 새번호 통지라는 절차를 거쳐 주민번호를 변경할 수 있답니다!

 

이 과정은 약 6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는 시·군·구(주민센터)에서 지원한답니다.

 

여러분 범죄피해로 인해 충격이 커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되고 혼자 해쳐가려니 정막 막막할 때

도와줄사람이 필요할때있으시죠?

 

걱정마세요. 피해자전담경찰관이 여러분 옆에 있답니다!

피해자의, 피해자에 의한, 피해자를 위한 피해자지원제도도 있으니 혼자 힘들어하지마세요♥

 

 

 

 

국가는 범죄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고 있답니다!

 

 

 

 

 

 

 

 

 

 

 

 

(성북) 간단한 민원상담! 민원챗봇이 있습니다♥

2018. 9. 18. 17:39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경찰입니다^^

 

 

 


카카오톡 Yellow ID @서울경찰이 개설되었습니다! 짝짝짝짝!!

이게 무엇이냐구요~?
바로 여러분의 편리를 위하여 간단한 민원상담은 간편하게 카카오톡으로 질문하시면 1:1 맞춤형 답변으로 받아보실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바로 민원챗봇이죠^^*

그럼 민원챗봇! "서울경찰" 플러스친구랑 대화하는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여러분! 폰에 카카오톡은 다운받으셨나요?~
혹시 안받으셨으면 카카오톡을 다운받아주세요~
먼저 카카오톡을 들어가셔서 친구추가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윗쪽 돋보기 보이시나요~ 돋보기 클릭해주시구요! '서울경찰'을 입력해주세요!

 

 

 


그러면 서울경찰이라는 이름을 가진 포돌이가 보이시죠? 친구추가 꾸욱~ 눌러주세요!

 

 

 


그럼 이렇게 서울경찰이 짠! 뜨는데요! 이때도 확인을 꾸욱 눌러주세요!
그러면 이제 자동상담 챗봇이 시작 된답니다^^*

 

 

 


아래 메뉴를 위로 올려주세요~ 그럼 전체메뉴가 보인답니다!

 

 

 


궁금한 내용을 선택해주세요!

-운전면허/ 교통 법규 위반/ 교통 사고/ 고소/ 고발/ 진정/ 각종 신고/ 범죄경력조회/ 유실(분실)물 처리/ 기타업무 까지 준비되어 있답니다^^* 많이 많이 이용해주세요!!!

 

 

 


또 그 목록을 클릭하면 세부적으로 나타난답니다^^

예를 들면 운전면허를 클릭하시면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타나죠?^^

 

 

 


그안에서 필요한 내용을 선택! 서울경찰 민원봇이 자동으로 안내합니다~~

 

 

 


마지막 직접 문의하고 싶다면...1:1 문의하기(채팅) 선택해서 직접입력해주세요!
궁금하신 내용(키워드)을 입력해 주시면 가장 적절한 답변을 드린답니다^^*
어떠세요? 똑똑한 자동챗봇이죠?!

우선 2018년 9월 1일부터 9월30일까지 1개월 간은 시험적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시험운용 후 더 좋은모습, 더 똑똑한 자동챗봇으로 만날께요!

여러분 곁엔 언제나 든든한 서울경찰입니다

 

 

 

 

 

 

 

 

 

 

 

 

 

 

 

 

 

 

 

 

(송파) 건전하고 행복한 팬덤문화, 개인정보보호와 함께!

2018. 9. 17. 17:53

건전하고 행복한 팬덤문화
개인정보 보호와 함께!

 

 

 

 

지난 7월 8일 모 걸그룹의 멤버는 SNS를 통해 해킹 피해를 토로했습니다.

그녀의 계정이 해킹되었다며, 개인정보는 보호해달라는 부탁의 글을 남겼습니다.

 

또, 지난 4월에는 모 밴드의 멤버가 아이돌의 항공편 정보를 거래하는 이들에게

SNS를 통해 개인정보는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공개적으로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스타들이 이용하는 항공편명, 출발 날짜, 공항 정보 등이 소셜미디어에서 1만-2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며

이를 자제해 달라고 부탁의 글을 남긴 겁니다.

 

 

이런 스타들을 향한 개인정보 침해는 일명 사생팬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자 사(私)와 생(生), 그리고 영어단어 팬(fan)의 합성어인 '사생팬'이 문제가 되는 것은

사생팬들이 연예인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불법적인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하고,

인터넷을 통해 공유 및 유포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미명 아래 자행되는 사생팬들의 만행은 가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 도용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인근 좌석을 예매하고,

스케줄 장소를 미리 찾아가 화장실에서 몰래 카메라를 촬영하기도 합니다.

 

이런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지만,

이런 사생팬들을 노린 마켓(시장)이 형성되어 이미 돈벌이로도 발전되기도 합니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9월 한달동안 'sasaeng(사생)' 키워드를 포함한 정보매매 글들을 세어보니,

트위터에서만 380건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의 다른 SNS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더욱 커지는 셈이죠.

 

 

1990년대 말 아이돌 그룹 '팬덤'문화가 자리잡으면서 개인정보 유출은 시작됐습니다.

 

막 '팬덤'문화가 태동하던 1세대 아이돌 시절에는 숙소에 찾아가거나 사적인 스케줄을 따라 가는 것 같은,

지금 보면 순수한 귀여운(?) 느낌의 '사생활 침해'가 있었습니다.

 

2세대 아이돌부터는 일명 '사생팬'이 생기면서 각종 폐해들이 생기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스타를 무분별하게 쫓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집 주차장에 CCTV를 달아 감시하고,

심지어 집안까지 침입하기도 하여 문제적 현상으로 거론되어왔습니다.

 

개인정보를 포함한 각종 사생활 정보는 금전적 대가만 지불하면 이제는 누구나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돌의 전화번호, 집 주소 등을 비롯하여 아이돌 가족과 이성친구의 인적사항도 판매하며,

스타가 언제, 누구를 만나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상식을 넘어선 정보도 돈을 받고 거래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생팬들의 개인정보 유출, 법적 처벌은 가능할까요?

 

 

 

 

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의 수집, 유출, 오용, 남용으로부터 사생활의 비밀 등을 보호함으로써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증진하고,

나아가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금전 목적으로 사고파는 행위는 제공한 자, 제공받은 자 모두 처벌을 받습니다.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의도적으로 유출하거나 금전거래를 할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민등록법에 따라 스타들의 주민등록번호를 사고팔아 주민번호를 도용할 경우에도 엄한 형사처벌이 처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따라다니면서 접근을 시도하고 스타들에게 해를 끼칠 경우 스토킹 관련 경범죄처벌법 조항으로도 처벌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사생활이 중요한 만큼 스타들, 공인들의 사생활도 지켜질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인에 대한 사생활 침해 규제가 매우 약하고 사생팬들의 대부분이 청소년이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처벌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리고 법제도가 마련된다하더라고 이 심각한 문제가 막을 내릴지는 의문입니다.

범죄 수준에 가까운 사생활과 인권 침해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이 팬을 고발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생팬이라도 팬이라고 보는 견해에서 고발이나 법적 처벌을 하기엔 망설이게 되죠.

 

그저 공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개인정보가 쉽게 대중들에게 공개되고,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스타들은 어떻게 보상받고 슬픔을 달랠수 있을까요?

 

 

 

 

스타들에게 팬은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팬들도 스타들로 인해 행복감을 느끼고 즐거움을 찾는데요.

 

하지만, 스타를 향한 삐뚤어진 사랑은 더 이상 팬이 아닌 적으로 느껴지게 합니다.

 

 

건전하고 행복한 팬덤문화, 개인정보 보호와 함께 이루어집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서울경찰도 함께 하겠습니다!!!

 

 

 

 

 

 

 

 

 

 

(송파) 스마트공동체 확립! 송파범죄예방협의체 개최

2018. 8. 29. 16:44

 

스마트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송파범죄예방협의체 개최

 

주민을 위해~ 행복한 송파를 위해! 지역사회의 범죄 유발, 불안 요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지자체, 각 분야 전문가 등의 상호 협력과 정보공유가 필수적입니다.

 

송파경찰서에서는 지난 8월 21일 한국체육산업개발 회의실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바로 스마트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송파범죄예방협의체를 개최한건데요~  송파서 뿐만 송파구청, 범죄학교수, 변호사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스마트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하여 CCTV 예산마련을 위한 공동 대응 노력과 드론의 공공분야 활용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첫 번째 안건으로 송파서 생활안전계 신윤하 경장과 송파구청 CCTV통합관리팀장이 송파구 관내 CCTV 설치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노력과 설치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주민들을 만나보면 CCTV 설치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에 대해 그 운영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송파구청과 이런 자리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야할 점 등을 함께 의논해보았습니다.

 

 

두 번째 안건으로 경찰 내 드론 운영 활약상과 송파구 드론 활용 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경찰에서도 드론을 통한 실종자 수색을 모색하고 있는 거 알고 계셨나요? 경찰인력 및 장비만으로는 수색에 어려움이 있고 치매 환자는 발견이 지체될수록 사망의 위험성이 높은 점을 고려, 접근이 곤란하거나 광범위한 지역을 신속하게 수색을 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경찰인력 운용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송파구 치안현장에서 드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골든타임 확보 및 추가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드론이 필요합니다. 전통적 순찰 방식에서 벗어나 CCTV 사각지대를 보완한 새로운 감시시스템의 필요성으로 드론을 활용할 방안을 함께 토론하고 그 운용을 직접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참석한 변호사님이 드론의 공적 활용 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처방안에 대해 설명 후 자유토론으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원장인 송파서 생활안전과장은 참석자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크고 작은 연구모임을 통해 스마트 치안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자고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다음 이 협의체의 이벤트~~!!! 
올림픽 공원에서 드론 소개 및 비행 시연이 있었습니다.

 

 

이번 드론 시연회에서는 KT, 드로닛, 전국경찰드론연합회가 시연을 지원해주었습니다.
힘차게 날아오르는 드론처럼, 치안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스마트 공동체 치안 환경조성을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업하여 논의를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울경찰, 송파경찰 화이팅!!!!!!

 

 

 

(송파) 운전자라면 지켜야 할 안전 수칙!

2018. 8. 28. 16:38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운전자가 지켜야할 안전수칙!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일상에서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이 된거 같습니다. 1가구 2차량도 많이 눈에 띄고,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여성 운전자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분들은 물론이고,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기본 2개의 차를 가지고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운전자의 수가 늘수록 그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불이익을 받지 않고, 당당한 운전자가 되려면 내가 사고의 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 하나라도 사소한 실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혼자 운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통계에 따르면 혼자 차에서 내린 직후나 차를 향해 걸어갈 때, 또 주차장에서 위험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나한테 그런일은 없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은 자신도 모르는 새 범죄의 표적이 되는 생각으로, 항상 기회를 주지 않도록 예방하는게 중요합니다.

 

 

 

1. 눈으로도 귀로도 확인하세요.
- 운전자는 주변의 사물 등 주변요소를 확인하지 못하는게 가장 문제이며, 특히 사람과 차가 함께 다니는 골목길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들어서 위험을 확인할 수도 있으므로, 창문을 열고 라디오 등의 볼륨을 낮추고 귀를 예민하게 세워 위험요소를 충분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2. 초보운전자가 잘 모르는 도로 표시
- 노면의 도로 표시를 보면서도 위험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생소한 도로 표시도 잘 익혀 전방의 위험요소를 주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로 표지는 내가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미리 알수 있는 중요한 표지로 전방에 어떤 표시가 있는지 주시해야 위험을 맑을 수 있습니다.

 

3.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세요
-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오는 9월 28일부터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기존에는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안전띠 착용이 의무였지만, 앞으로는 일반도로에서도 운전자석, 조수석뿐만 아니라 전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13세 미만 어린이가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을 때에는 범칙금을 2배로 물게 됩니다. 안전띠는 생명의 끈! 착용을 습관화해야합니다.

 

4. 하이힐 NO! 운동화 OK!
 - 운전을 할 때는 여성 운전자들이 하이힐이나 슬리퍼를 신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중에 돌발상황이 닥쳐 급제동을 하게 되면 운동화를 신고 운전할 때보다 4미터 정도 더 늘어나는데, 소주 2병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과 비슷하고 보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엑셀이나 브레이크를 밟을 때의 압력이 달라짐으로 인해 운전 중 조절이 어려워지고 불편해져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경우에는 미리 운동화 하나를 차에 비치해 두세요.

 

5. 안전에 신경쓰기
- 범죄에 노출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잠깐 자리를 비울 때에도 항상 차량 문을 잠그고 차량을 탑습하면 가장 먼저 문을 잠그는 습관을 가지도록 합니다. 주차장이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곳이거나 인적이 드문 곳에다가 주차를 할 경우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으니 지하주차장 보다는 지상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고,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스마트 국민제보 앱 활용하여 교통안전 지킵니다.
- 소중한 나의 제보가 타인의 운전습관을 바꿉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국민제보 앱이나 사이트를 이용해서 교통위반 차량을 신고해주세요~~  당신의 신고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운전할 때 주의할 점으로는,  여름철 차량 내 화기 보관 금지, 운전 중 핸드폰 사용 금지, 졸음 운전/음주 운전 절대 금지,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고 위험에 빠뜨리는 난폭운전 금지, 여성들이 화장을 하거나 티비를 보는 등의 딴 짓 금지  등이 있겠죠~~!! 꼭 안전에 주의해주세요~~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안전운전!!! 

운전자라면 지켜야할 상식입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라이프생활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요~~!!!

서울경찰도 여러분의 안전교통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성북) 이륜자동차 안전운전 가이드라인! 알려드려요^^

2018. 8. 27. 17:24

안녕하세요^.^서울경찰입니다!

 

 

 

 

여러분~

오토바이는 이동 범위가 넓고 빨라서 일상생활에서 많이 이용되며 또한 최근 배달문화 확산으로 이륜차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등 관련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장점도 있지만, 특성상 사소한 접촉에도 넘어지기 쉬우며, 넘어지게 되면 운전자의 머리가 땅에 부딪치고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교통사고에 따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고 신체가 노출된 가운데 운전을 하다보니 사고 시 인명피해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답니다.

 

 

경찰에서는 지나 4월부터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치고, 단속 뿐만 아니라 배달 업체를 직접 방문해 종업원에 대한 현장교육과 더불어 업주를 대상으로 이륜차를 운행하는 종업원의 교토업규 위반행위에 대한 감동과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전방위적인 예방홍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모두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안전의식 제로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텐데요!

 

그렇다면 이륜차 운전시 꼭 지켜야할 안전수칙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음주 및 무면허 운전 금지
두번째,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세번재, 인도주행 금지
네번째, 난폭운전 금지
다섯번째, 안전모 착용이 필요합니다!

 

이중에서 이륜차 사망자수 중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아 사망된 경우는 매년 60% 이상으로 안전모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안전모를 쓰지 않고 이륜차를 운전하는것! 당연히 금지라는거..알고계시죠?
안전모는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착용해야 더 안전하답니다^^
안전모를 착용할 때는 반드시 자신의 머리에 맞는 크기인지 확인해주세요~ 이륜차 사고 시 가장 많이 손상되는 부분은 머리와 목입니다!
이 부분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기 대문에 반드시 보호되어야 하는데요~ 머리와 목 부분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꼭 사이즈에 맞는 안전모를 사용하시고 턱끈을 확실하게 조여서 매주세요!
또한 사용기간이 4~5년이 지났다면 내구성이 떨어지니 교체해주시길 바래요!

 

운행에 필요한 안전장비를 갖추셨나요?

 

 

 

 

 

 


여러분! 이륜차 운행에 안전모만 착용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륜차는 자동차와 달리, 운행 중 신체가 외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복장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운전하기에 편한 복장을 입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눈에 잘 띄는 생각의 옷을 입고, 팔꿈치나 무릎의 손상을 예방해주는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도 사고 발생 시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주행 시 눈 속으로 들어오는 바람과 먼지를 차단하고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보안경을 착용하시는 것이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50cc미만 이륜자동차도 번호판 달고 타야하나요?
네! 사용신고를 통해 의무보험에 가입되면 교통사고 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도한, 도난 등의 범죄나 피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답니다.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방법은요?
대상은 최고속도 25km/h 이상의 이륜자동차 모두입니다~
신청장소는 전국 읍·면·동 사무소(시,군,구청)에서 신청하실 수 있답니다!
구비서류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서, 이륜자동차 제작증(원본), 의무보험가입증명서, 신분증 챙겨주세요^^
신고기한은 이륜자동차 제작증상 양도일자로 15일 이내로 신고해주세요~
처리비용은 수입인지 3,000원, 번호판대금 2,800원, 취득세 2%(125cc초과시 5%부과)입니다!

 

신고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륜자동차를 신고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됩니다!
※자동차관리법 제 48조(이륜자동차의 사용신고)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이륜자동차는 폐지신고해주세요!
구비서류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번호판, 신분증입니다. 분실, 도난, 화재의 경우는 분실서류도 챙겨주세요^^
신청장소는 신고장소와 마찬가지로 전국 읍·면·동 사무소(시,군,구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륜자동차! 퀴즈로 알아볼까요?
Q. 50cc 미만은 운전면허가 없이도 운전이 가능하다는데 맞나요?
A. 50cc 미만이라도 운전면허증은 있어야 합니다. 기존에 면허가 없다면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취득해야하고 
   1종 보통, 2종 보통과 같은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면 50cc미만의 원동기 장치 자전거는 운전할 수 있습니다. 만일

   면허 없이 운전을 하다 단속이 되면 무면허 운전으로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Q. 1종 보통으로 운전을 했는데 취미로 대형 이륜자동차를 구입할 생각인데 운전이 가능할까요?
A. 1종 보통을 가지고 계시다면 50cc미만의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은 가능합니다. 다만 125cc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
    운전을 하고자 할 때는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해야 운전이 가능합니다.

Q. 이륜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은 어떻게 하죠?
A. 이륜자동차 의무보험은 일반자동차 보험과 같이 보험사마다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상품 비교 후 가입하시면

    됩니다. 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운전하다 적발 시 과태료 30만원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교통안전은 누군가 만들어주고 지켜주는 것이 아닌 본인 스스로가 바꾸고 만들어 가도록 노력한다면 더 안전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소중한 내일을 위한 이륜자동차 안전운전!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송파) 탄력순찰을 통한 여름휴가철 빈집털이 원천봉쇄!!

2018. 7. 31. 15:53

 

탄력순찰을 통한
여름휴가철 빈집털이 원천봉쇄!!

 

 

 

푹푹 찌는 더위에 몸과 마음이 쉬이 피로해지는 요즈음.

일과 생활의 압박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여름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휴가에 여행을 떠나는 것은 그만큼 긴 시간동안 집이 빈다는 말이죠,

실제로 예전부터 휴가철에 빈집을 노리는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데, 우리 집이 범죄의 타겟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집을 비우기 전 안전점검을 단단히 하고 집을 나서야 하겠습니다.

 

빈집털이 범죄는 날로 지능화되어 가는데요,

가스배관을 타고 오르거나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수법은 구식취급을 받을 정도입니다.

 

출입문 주변에 몰래카메라를 설치,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현관문 우유 투입구에 첨단 장치를 밀어 넣어 문을 따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층 주택의 경우 옥상에 로프를 매고 침입하거나 계단 창문을 통해 베란다로 들어와 훔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더 안전하게 휴가를 다녀올 수 있을까요?

먼저, 여름 휴가철 안전 체크리스트 한번 볼까요.

 

 

 

 

1. 창문, 현관 등에 대한 문단속을 생활화 합시다.

 

- 현관 출입문과 창문은 항상 문단속을 습관화 하고, 이중잠금장치와 창문개폐경보기 등을 설치하면 더욱 큰 예방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장기간 사람이 없는 흔적을 남기지 맙시다.

 

-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우유, 신문 같은 정기 배달물을 일시 중지하도록 하고,

택배나 등기 등이 우편함에 쌓이지 않도록 경비실이나 이웃에 부탁하세요.

 

 

3. 열쇠를 소화전이나 화분 등에 숨겨놓지 말고,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

 

 

4. 가스밸브 잠그기, 콘센트 뽑기

 

 

5. 고가의 귀중품은 집이 아닌 다른 곳에 보관하세요.

 

 

6. 탄력순찰을 통한 빈집 사전 신고제를 활용하세요

 

- 경찰에게 미리 집을 비우는 기간을 알려주면 그 기간동안 순찰을 강화하는 제도입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 순찰하며, 집에 외부인이 출입한 흔적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체크하여 안심문자까지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

 

- 빈집사전신고 접수!

우편물관리, 쌓인 신문등 정리, 방법창 출입문 잠금상태 확인 등 체크체크!!

 

 


 

 

탄력순찰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계신분들이 많으시죠?

 

 

 

 

탄력순찰 제도는 주민들께서 순찰을 희망하는 불안장소를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제도입니다.

 

순찰신문고 홈페이지나 스마트국민제보 앱 또는 오프라인으로 직접 지도에 순찰 희망시간과 장소를 요청해주시면

요청하신 시간, 장소와 112신고량을 분석한 후 순찰계획에 반영합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순찰장소를 결정하는 방식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여름휴가철, 서울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서울경찰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송파)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여름파출소가 함께 합니다!

2018. 7. 27. 13:22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잠실여름파출소가 함께 합니다

 

 

 

 

연일 최고기온을 경신하며, 그야말로 가마솥더위로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속되는 폭염에, 맹렬한 더위를 떨치기 위해 누구나 시원한 계곡과 푸른 바다 등 피서지를 떠올리게 됩니다.

 

서울시에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한강수영장을 운영하는 거 다 알고계시죠?

 

2018년에는 총 7군데의 한강수영장과 물놀이장이 개장하는데요.

7, 8월 서울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예정입니다.

 

서울경찰에서도 5군데의 여름파출소를 운영하며 한강시민공원에서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난지, 뚝섬, 여의도, 광나루 잠실 여름파출소가 운영되는데요,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잠실한강수영장에서 여름파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름파출소 근무하는 경찰관은 멀리서도 알아보기 쉬운 밝은 파란색 티셔츠에 반바지, 큰 챙의 모자를 쓰고 24시간 상주근무를 합니다.

 

여름철 한강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주변 범죄예방, 치안 확보를 위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활동 전개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이면 극성을 부리는 성범죄와 불법 촬영예방 등 피서지 주요 범죄 단속을 담당하게 됩니다.

 

경찰에서는 매년 여름철이면 사고 예방을 위해 각 부서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무엇보다도 최우선은 자신의 몸을 스스로 돌보려는 '안전의식'임을 명심하고,

'안전불감증'이 물놀이 사고를 부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발표된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물놀이 안전사고로 모두 174명이 숨져 해마다 평균 35명 정도가 물놀이를 하다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사고 발생 원인으로는 안전부주의가 38%, 수영미숙이 30%, 높은 파도나 급류로 발생한 사고가 1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놀이 사고는 '안전부주의'가 가장 큰 원인을 차지하는데요,

이는 피서객 개개인이 안전수칙만 잘 지킨다면 피할 수 있는 것이기에 안전수칙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물놀이 안전수칙!! 한번 살펴볼까요??

 

1. 수영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 및 구명조끼 착용을 한다.

2.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다리, 팔, 얼굴, 가슴의 순서대로

3.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는 몸을 따뜻하게 휴식을 취한다.

4. 물이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므로 조심 또 조심!

5.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배가 고플 때, 식사 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는다.

6. 수영능력 과신은 금물, 수영실력을 믿고 무모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

7. 장시간 수영은 NO! 호수나 강에서 혼자 수영하는 것도 NO!

8.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에 신고한다.

9.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이 무모한 구조는 하지 않는다. 함부로 물에 뛰어드는 행위 NO!

10. 가급적 튜브, 장대 등 주위 물건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한다.

 

 

 

 

또한 어린이 물놀이 할 때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어른들이 방심하게 되는 얕은 물이 가장 위험할 수 있으므로,

얕은 물이라도 아이들이 혼자 놀지 않도록 하고,

보호자가 즉시 구조가 가능한 활동범위 내에서만 놀 수 있도록 합니다.

 

다양한 모양의 튜브나 보행기 등 다리를 끼우는 방식의 튜브사용은 뒤집힐 경우

아이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머리가 물 속에 잠길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활동반경이 넓어지는 5세 이상 어린이들은 보호자의 통제권을 벗어나려는 경향을 보이므로 사전 안전 교육 및 주의를 주어 통제해야 합니다.

 

 

 

 

서울 여름파출소는 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하는 서울 시민 분들의 안전과 치안을 책임집니다.

여성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촬영 근절에도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성북) 여러분~졸음운전 이기려고 하지말고 피하세요^^

2018. 7. 25. 14:32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경찰입니다!

 

 

 

 

무더운 날씨를 피하여 여름휴가를 떠나실 예정이 있으신가요?

 

요즘은 여름 휴가철인만큼!!!!!

더운날, 운전을 많이하신다면 졸음운전이 큰 위험으로 다가올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봄철 기온증가에 따라 졸음운전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가장 위험한 시기는 여름철이라는거 알고계신가요?

 

 

 

 

여름 휴가철에는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을 틀고 장시간 운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차 내부의 산소가 부족해지고,

뇌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졸음운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특히 졸음운전은 다른 교통사고보다 위험성이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자들의 노력이 절실하답니다!

 

졸음운전의 경우 시속 100km로 주행 시 1초만 졸아도 28m, 3초만 졸아도 80m이상을 무방비 상태로 주행하게 돼

추돌 사고, 중앙선 침범 또는 추락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주 운전만틈 대형 인명사고의 위험성이 크고,

내 가족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생명까지 앗아갈 위험도 크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하는거 알고 계시죠?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라도 여러분 졸음운전은 안되요!!

 

 

 

 

아래 표는 최근 3년간(2015년~2017년)졸음운전 사고 현황입니다.

 

 

 

 

최근 3년간 졸음운전 치사율이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의 2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졸음운전은 운전자가 주변의 위험 상황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졸음운전이 무섭습니다.

그럼 이때 알아야할것은 무엇일까요?

 

졸음운전사고가 무서워서 여름휴가 안갈 수 없죠!?

그럼 저희는 졸음운전예방법을 함께 알아봐요. ^^

 

졸음운전의 위험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 전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새벽 운전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운전중에는 2시간 마다 휴식을 해주어야하며, 졸음이 올 때에는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차를 세워놓고 10~20분 정도라도 잠을 자는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는 것은 졸음 운전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카페인의 각성효과에 과신해서는 안된다는점! 꼬옥 기억해주세요!

 

혹시라도 장거리 운전 중, 졸음쉼터도 마주치지 못하고 카페인이 함류된 음료도 없다면!!!! 어떻하죠?

그럼!!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피곤할때 간단한 스트레칭 하나로도 잠이 깰 수 있답니다.

 

★ 먼저 [어깨스트레칭]입니다.

 

 

 

 

깍지끼고 양팔 앞으로, 위로뻗기인데요~

양손을 깍지 끼고 최대한 앞으로 뻗었다가 다시 머리위로 올리면 됩니다!

 

 

★ 두번째 [몸통 옆으로 늘리기]입니다.

 

 

 

 

양팔을 머리 위쪽으로 쭉 편채 좌, 우로 천천히 숙여줍니다~

 

 

★ 세번째 [팔꿈치 잡고 팔 뒤로 당기기]입니다.

 

 

 

 

머리 뒤에서 오른쪽 팔꿈치를 왼손으로 잡고,

어깨와 윗팔 뒷부분을 부드럽게 당겨줍니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편도 해주세요. ^^

 

 

★ 마지막! [등 뒤로 젖히기]입니다.

 

 

 

 

머리 뒤에서 양손을 깍지 끼고 팔꿈치로 나란히 피는 운동입니다~

 

* 출처: 국민건강지식센터 (http://hqcenter.snu.ac.kr/

 

 

어때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시죠?

차안에서는 제한된 공간이기 때문에 큰 동작은 나오지 않더라도 차가 정차 한 순간! 할 수 있는 동작들이죠? ^^

 

 

여러분! 졸음운전은 이길 수 없습니다.

운전 전 충분한 휴식! 운전 간 규칙적 휴식! 졸음운전을 피하는 예방법입니다~~~~♥

 

 

 

 

모두들 안전한 운전하시고

즐거운 여름휴가보내세요>_<

 

 

 

 

 

 

 

 

 

(송파) CPO 라고 들어보셨나요?

2018. 6. 28. 13:45

 

CPO라고 들어보셨나요?

(범죄예방진단경찰관)

 


CPO란 범죄예방진단경찰관입니다.

경찰이 단순히 순찰하고 사후에 검거하는 것에 더 나아가 미리 범죄 취약지를 분석 개선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관내 어떤 곳에서 왜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지를 분석하고 예방정책을 수립한 후 범죄예방활동을 진행합니다.


셉테드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CPO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 2016년 6월 1일부터 전국 경찰서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범죄예방진단경찰관의 활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바로 셉테드인데요.


우선 셉테드에대해 알아볼까요?
셉테드(Criminal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란 범죄예방환경설계의 약칭으로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건축설계기법을 지칭. 건축물 등 도시시설을 설계 단계부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하는 기법 및 제도 등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예를 들면 가로등을 밝게하거나, CCTV를 설치하고 벽화를 도색하여 밝은 분위기 조성하는 등 환경을 개선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 순찰을 돌거나, 빈집이나 공사장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송파경찰서에서는 직접 주민에게 방문하여 범죄예방진단 후 범죄예방서한문을 보내드리는 알려드림레터를 시행중입니다. 또한 주민의 불편하거나 건의할 사항 등을 엽서로 받아 범죄예방경찰관이 현장에 나가 2차 범죄예방진단을 하거나 구청과 협의하여 필요한 시설 개선을 하는 참수리신고카드제도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범죄예방진단 서비스를 체험하신 주민들은 매우 만족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CPO의 활동에 참여하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다면 스마트 국민제보 앱의 여성불안 범죄신고를 활용하여 불안지역을 신고해 주세요.
현재 대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기간입니다. 여러분의 작인 관심이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쉽게 참여하는 방법 : 스마트 국민제보 앱의 여성불안 범죄신고를 활용하여 불안지역을 신고해 주세요

 

CPO의 활동에 많은 관심 보여주세요~!! 안전 서울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성북) 주민분들이 궁금해하시는 10가지 알려드려요♥

2018. 6. 21. 17:34

 

안녕하세요! 서울경찰입니다. ^^

 

여러분~ 혹시 교통사고 발생 시 상황에 따른 신고방법이나, 고소·고발은 하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할지

또는 국제면허증을 발급하고 싶은데 어디서 발급받을지

고민하신적 있으시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답변 TOP 10입니다.

 

그러면 어떤 질문이 많은지 한번 함께 보실까요?

 

 

첫번 째, [교통] 무인단속카메라에 단속이 됐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여러분 이런 경우에는 무인단속카메라 촬영 자료에 대한 판독에 일정시간이 소요되어 당일 조회는 어렵습니다.

 

보통 1~7일 정도 경과 후 단속 여부를 알 수 있으며,

확인을 원하실 경우 본인 명의 핸드폰으로 182번 조회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인터넷 이파인(www.efine.go.kr/ 본인인증 필요) 사이트를 접속하시어 확인할 수 있답니다!

 

 

두번 째, [교통] 교통위반 과태료 납부 계좌번호를 알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본인 명의 핸드폰으로 182번 조회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인터넷 이파인(www.efine.go.kr/ 본인인증 필요) 사이트에서 가상계좌번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지서가 없어도 가까운 경찰서 교통민원실을 방문하시면 신용카드(체크/직불) 납부도 가능하답니다. ^^

 

 

 

 

세번 째, [교통] 1종 보통면허 적성검사를 받고자 하는데 미리 준비할 서류나 물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준비하실 서류는 운전면허증과 컬러사진(여권사진, 사이즈는 3.5cmX4.5cm) 2매와 신체검사서,

소정의 수수료를 지참하시어 가까운 경찰서 교통민원실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으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최근 2년 이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을 받으신 경우 신체검사서는 제출하실 필요가 없으니 참고해주세요!

 

 

 

 

네번 째, [교통] 교통사고 발생 시 신고요령을 알고 싶습니다.

 

교통사고 발생시에는 교통사고 현장에서 경찰관의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112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시일이 경과한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 내 교통조사계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방문 시 운전면허증(주민등록증) 및 차량등록증, 보험가입증명서, 기타 증거자료(현장사진, 목격자 연락처 등) 지참해주세요.

 

 

 

 

다섯번 째, [교통]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신청하고자 합니다.

 

운전면허증 재발급은 가까운 경찰서나 교통민원실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하시어 신청하시거나

경찰민원포털 홈페이지(minwon.police.go.kr/ 본인인증 필요)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경찰서에서 신청 시 2주 가량 소요되며,

운전면허시험장은 즉시 발급가능합니다. ^^

 

편리한 곳으로 이용하세요!

 

 

여섯번 째, [교통] 국제운전면허증은 어디에서 발급하나요?

 

국제운전면허증은 가까운 경찰서 교통민원실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하시면 즉시 발급이 가능하답니다. ^^

인천중부경찰서 공항지구대에서도 평일 09시~18시까지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이용하세요!

 

 

 

 

일곱번 째, [수사·형사] 고소·고발·진정 등을 하고자 하는데 어디로 방문하면 되나요?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하시면 된답니다!

 

다만, 접수 경찰서에서 사건과 관련된 일체의 관할이 없는 경우 관할 경찰서로 사건이 이송될 수 있기에

신속한 처리를 원하신다면 사건 관할 경찰서에 접수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여기서 관할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시죠?!

관할이라는 것은 범죄 발생지, 피고소·피고발·피진정인의 거주지를 말합니다!

 

 

여덟번 째, [수사·형사] 회사에 취업하고자 하는데 범죄·수사경력 회보서를 가져오라고 합니다. 어떻게 발급받나요?

 

범죄·수사경력 회보서는 법적 근거가 있어야만 발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유치원·학원 등)과 달리 법률에 근거하지 않은 일반회사의 경우

범죄·수사경력회보서 발급을 요청하거나 그 요청에 응하여 제출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법적근거라는 것은 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 제6조(범죄경력조쇠, 수사경력조회 및 회보의 제한 등)를 의미합니다.

 

 

아홉번 째, [수사·형사] 성범죄경력조회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먼저 「기관장의 장」의 성범죄경력은 「기관의 장」본인 또는 소관 부처(교육부·보건복지부 등 기관 관련 부처)에서 경찰로 요청을 합니다!

 

「취업(예정)자」의 성범죄경력조회는 「취업(예정)자」본인 또는 취업하고자 하는 「기관의 장」이 경찰로 요청합니다. 다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및 「아동복지법」,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규정에 따라 성범죄경력과 아동학대 전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경우가 보통이며,

성범죄경력과 달리 아동학대 전력은 본인 신청이 불가하기에 소관부처 또는 기관의 장이 요청해야 한답니다.

 

 

 

 

마지막 열번 째, [수사·형사]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번호를 제보하고 싶습니다.

 

이때는 피해사실은 없으며, 단순 전화번호만 제공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우선 전화상으로 전화번호 제보는 불가합니다.

실제 사건 수사가 진행되기 위해선는 제보자의 구체적인 피해진술과 증빙자료가 있어야 하고,

제보(신고)자의 신고 근거가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전화신고는 그 근거가 될 수 없으므로 가까운 경찰관서 방문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제보해 주셔야 하며,

인터넷신고는 경찰민원포털 홈페이지와 인터넷 보호나라 두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경찰민원포털 홈페이지의 경우 www.minwon.police.go.kr로 접속하셔서 범죄신고 → 전화금융사기 피해신고로 제보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보호나라(www.boho.or.kr) → 발신번호 거짓표시 →기관사칭 등 신고로 제보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자주 묻는 질문 & 답변으로 10까지 준비했는데요!

어떠세요~~?? 도움이 되시나요?!

 

이제 고민 하시지 마시고 이 글을 보고 편리하고 쉽게 경찰행정 업무 보세요

여러분 곁에 언제나 서울경찰입니다! 

 

 

 

 

 

 

 

 

 

(송파) SNS에서 조심해야할 행동은?

2018. 6. 11. 17:59

 

SNS에서 조심해야할 행동은?

현명하게 활동해요~!!

 

 


일상 생활을 공유하고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수단이 되는 SNS(소설네트워크서비스).

각 사회영역으로 접근성을 높여 과거보다 자유롭고 활발한 의사결정의 장을 만들어냈습니다.  보고 싶은 오래된 친구, 헤어진 여인, 또한 가족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삶의 큰 영역까지 차지한 SNS.
하지만 그 소통의 수단인 SNS사진이 우리의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성이 쉬운 오픈되는 공간인 만큼 조심해야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1. 투표용지

 


: 오는 6월 13일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슈에 올랐던 투표용지. 몇몇의 공인들이 선거 인증 했다는 증명을 하기위해 투표용지를 찍어서 소통공간에 올린 게 화제가 되어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금기시 되고 있죠. 선거 당일 날 자신이 투표한 투표용지, 그리고 누구를 찍었는지 알 수 있는 용지를 촬영해 sns에 올리는 것은 불법입니다!!
* 공직선거법 제 166조의 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에 따르면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적발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 원 이하 벌금을 내야 합니다. 또 투표용지를 집으로 가져가는 등 외부로 유출하는 행위, 투표용지를 찢는 행위 등도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됩니다.

 

2. 공연티켓 & 비행기티켓

 


: 공연티켓을 오픈할 경우, 특히 주변을 맴돌고 있는 자들에게 더욱 범죄욕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집을 비울 것이라는 추측을 만들고, 공연 티켓에 쓰인 당신의 이름과 결제 정보가 범죄에 이용당할 수 있는 위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 비행기 탑승권의 경우는 티켓에 박힌 바코드에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개인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름, 출발지와 목적지, 가입한 마일리지프로그램의 정보들까지 담겨있어 도용의 위험성과 심지어 여행계획을 바꿔버릴 수도 있습니다.  항공권 사진을 되도록이면 가리고 찢어버릴 수 있도록 합니다.


3. 자녀 사진

 


: 사랑스러운 자녀들의 사진을 올리고 자랑하고 싶은 부모들은 SNS에 습관적으로 글을 올려 공유합니다. 자녀의 귀여운 모습, 훌륭한 성적표 등의 육아 경험을 올리는데 불특정 다수에게 자녀의 사진을 노출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채 말입니다. 자녀의 사진이 온라인에 떠도는 것은 훗날 자녀에게 사회적으로 심리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교복이나 가방 등으로 통학하고 있는 학교나 살고 있는 지역을 알게 될 위험성이 커져 유괴 등의 범죄에 안성맞춤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의 특징적인 신체노출이 많은 사진은 최대한 올리지 말아야합니다. 자녀의 사진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보여줘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4. 위험한 행동
: 지난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이를 사진에 찍고, 이를 SNS에 올려 팔로워를 끌어 모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6월 8일 암벽등반가이자 유튜버인 알랭 로베르씨가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를 변변한 등반장비 없이 무단등반하다가 체포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업무방해죄로 긴급체포하였는데요, 이 사람이 등반을 결심한 이유는 다른 것으로 밝혔지만, 결국은 SNS를 통해 유명해지는 것을 원했던 것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못하는 것을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것 등 여러 가지를 사진 속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위험한 행동을 하고 SNS에서 영웅행세를 하는데요, 절대 하지 말아야할 행동입니다!!

 

 

이런저런 볼거리, 또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위해 스트레스 등으로 올리는 SNS 사진들....

훈훈한 의미로 올린 소통공간의 사진들이 타인에 의해 악용이 되는 사건이 발생하기 일쑤인 현대사회에서

 

 

올리기전, 조심조심~ 미리 알고 범죄예방해요~~^^

안전하고 건전하고 활발한 SNS활동, 모두 함께해요!!

 

 

 

(송파) 어린이교통사고예방, 이것만 알면 할수 있습니다!

2018. 5. 25. 11:17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방어보행 3원칙,

아이들에게 올바른 보행습관을 알려주세요!

 

보행자 교통사고 피해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차를 보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빠르게 지나가는 차를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건너다 사고가 발생합니다.

 

차를 보고 걸어요~ 어린이 방어보행 3원칙 기억해요~~!!

 

첫 번째, 서다

: 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펴요. 횡단 전 우선 멈추고 서로를 살피는 잠깐의 시간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보다

: 좌우를 살핀 후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듭니다. 접근하는 차를 계속 보면서 오는 방향을 보고 걸어요.

 

세 번째, 걷다

: 뛰지 않고 천천히 걸어요. 뛰게 되면 주의력이 분산되고 운전자도 보행자를 볼 수 없어요.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방어보행 3원칙!

이를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바로 '서고보고걷고' 어린이 야광 네임텍 인데요.

아이들이 방어보행에 대해 잊어버리지 않고, 매일 갖고 다니는 가방이나 소지품에 달 수 있는 네임텍을 제작하였습니다.

야광으로 만들어서 소지품에 부착하였을 때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효과까지 얻을수 있습니다.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에 관한 방어보행 3원칙에 대해 알려주고, 직접 경찰관이 달아주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초등학교 등굣길에 진출하여 아이들에게 네임텍의 의미와 안전수칙을 알려주고, 가방에 직접 달아주니 아이들에게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고,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 않고, 길을 다닐 때에도 차가 다니는지 꼭 먼저 확인하는 습관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혹시 지나가다가 어린이 야광 네임텍을 보게되면 한번씩 아이들에게 더 알려주세요~~!!

 

'서다. 보다. 걷다.'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을 지키기 위해 송파경찰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성북) 내 아이를 지키는 방법 '코드아담제도'

2018. 5. 8. 16:39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경찰입니다. ^^

 

 

 

 


날이 따뜻한 5월..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도 놀러가고 여행을 위해 터미널도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그런데 그 사람도 많은 곳에서 소중한 우리 아이가 사라진다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덜컥하시죠?

어떻게 해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누구한테 도와달라고 할지..

 

헤매는 사이에 시간은 지나가 버리고

아이를 찾을 수 있는 기회도 같이 지나가버릴 지도 모릅니다.

 

그럴 땐 이거 하나를 꼭 기억해주세요!

바로 "코드아담(실종 아동 등 조기 발견 지침)"

우리나라에서는 실종아동을 신속히 발견할 수 있도록 2014년 7월부터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 제도에 대해서 생소하신 분들 많으시죠?

 

코드아담은 1981년 미국 플로리다 시어스 백화점에서 당시 6세였던 아담 월시 군이 실종된 지 보름 만에 살해되어 발견되었는데요.

그 후 생긴 제도가 바로 '코드 아담, Code Adam' 입니다.

 

코드아담은 아동실종신고가 접수될 경우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10분간 출입을 통제·수색하는 등 시설 운영자가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실종자의 조속한 발견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실종아동이 발생하면 다중이용시설·장소의 관리주체는 즉시 경보발령을 내리고, 수색하고 출입구를 감시해야합니다.

관리주체가 이와같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답니다.

 

여기서 실종아동이란 18세 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질환자를 말하며,

대상시설로는 매장면적 1만 이상 대규모 점포, 연면적 1만 이상 철도역사, 연면적 5천 이상 터미널, 1천석 이상 공연장, 5천석 이상 체육시설 등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미아 발생시에는 초기 골든 타임을 놓치면 실종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크답니다.

오직 신속한 대처만이 해결법인 미아예방!

 

다중시설 이용중 코드아담 경보발령이 있다면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려요!

 

아이가 사라졌을때 빠르게 아이를 찾을 수 있는 '코드 아담 Code Adam' 잊지마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미아방지 3단계 예방수칙입니다!

 

아이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01. 멈추기! 아이가 길을 일었다면 제자리에 서서 부모를 기다리게 합니다.

 

02. 생각하기! 아이가 침착하게 이름, 부모님 연락처, 주소를 생각하도록 합니다.

 

03. 도움요청! 주변 어른이나 건물 안 가게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여러분 소중한 가족들이 헤어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서울경찰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성북) 과태료, 범칙금, 벌금! 어떻게 다를까요?~

2018. 5. 3. 14:08

 

안녕하세요! 서울경찰입니다~

 

여러분 뉴스나 일상생활에서 과태료, 범칙금, 벌금을 들어보신적 있으시죠?

 

 

 

 

그런데 접하면서도 과태료와 범칙금 벌금은 언제 어떻게 사용되는 용어인지 헷갈리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위 용어들에 대해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또 어떻게 납부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먼저, 과태료란 무엇일까요?

 

과태료란 운전자가 누구인지 확인이 되지 않거나, 무인카메라 또는 무인단속 장비 등을 통해 단속되어 운전자가 누구인지 그 자리에서 알 수 없을 때 차량 명의자에게 부과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속도위반, 갓길위반, 불법 주정차 등에 의해 적발되는 경우인데요,

이 경우에는 실제 운전자를 확인할 수 없어 벌점이 부과될 수 없습니다!

 

 

범칙금이란 교통단속을 하는 경찰관에게 현장에서 위반 사실이 적발되어 차량의 명의와 상관없이 운전자에게 직접 부과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신호·지시위반, 중앙선 침범, 속도위반 등에 벌점이 있는 조항의 위반의 경우 벌점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벌금이란 정식 재판을 거쳐 국가에 금액 납부 형벌의 하나인데요!

벌점과 함께 전과도 남을 수 있답니다.

 

음주운전, 뺑소니, 무면허 운전 등 형사처분 관련 법규 위반 시 부과됩니다.

 

 

그렇다면 과태료와 범칙금 그리고 벌금을 납부 기한까지 내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을 받게 될까요?

 

 

 

 

먼저 과태료는 미납이 계속되면 기간 동안 가산세가 부과가 되고,

번호판이 영치되거나 차량 또는 예금에 대한 압류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범칙금이 미납되면 운전면허 정지 및 가산금이 부과되기도 하며,

경찰서장에 의해 즉결심판에 처해 벌금형을 받을 수도 있는데요!

 

여기서 즉결심판이란, 경미한 형사사건에 대하여 경찰서장의 서면청구가 있을 경우 즉시 심판하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벌금 미납시에는 벌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납부 독촉장을 받게 됩니다.

그래도 납부하지 않으시면 지명수배가 내려집니다.

 

이후 연행되어 벌금을 납부하면 곧바로 석방되긴 하지만 벌금을 내지 않으면 노역장에 유치된답니다.

 

혹시 과태료와 범칙금 몰라서 납부하지 못하거나, 깜빡하여 납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텐데요!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이파인홈페이지(www.efine.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교통범칙금 과태료 조회도 가능하고 납부도 가능하답니다~

이파인에서 과태료 부과 시 휴대전화로 알림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지서비스도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

 

벌금의 경우에는 형사사법포털(www.kics.go.kr)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확인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납부방법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과태료는 은행, 경찰서를 방문하셔서 인터넷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되며,

범칙금의 경우에는 경찰서(지구대)방문하여 운전사실 인정되면 범칙금 통고서를 발부받아 가까운 은행, 경찰서 방문 인터넷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된답니다!

벌금의 경우에도 납부고지서를 지참하여 가까운 금융기관에 지로수납하시거나 가상계좌, 금융결재원 인터넷지로납부, 인터넷 뱅킹 납부 등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여 벌금 납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은 과태료, 범칙금, 벌금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미리 조회하고 납부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전운전이겠죠^^?

 

 

 

 

여러분 안전운전을 부탁드려용~♥

 

 

 

 

 

 

 

 

 

 

(송파) '그루밍'에 대해 알고 대응해요~~!!

2018. 4. 30. 16:50

 

아동청소년 성폭력 예방!

'그루밍' 에 대해 알고 대응하자

 

 

사회 각계에서 성범죄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며 그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잠재되어 있었던 성문제들이 하나둘씩 밝혀지며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문제는 활발하게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고 있는데,

이는 바로 '그루밍 성범죄'가 성범죄 유형 중 가장 많이 일어나는 형태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루밍(Grooming)이란 말을 아시나요?

 

 

 

 

그루밍(Grooming)이란 원래 동물의 털을 손질하거나 몸단장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그루밍 성범죄란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호감을 얻거나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성폭력을 가하는 것을 뜻합니다.

 

길들이기식 성범죄로 실제로 성폭력 상담사례 10건 가운데 4건을 차지할 만큼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위험한 것은 저연령일수록 피해자가 되기 쉽다는 겁니다.

 

며칠 전 한 교회 목사가 신도들에게 성범죄로 고소를 당했는데요,

피해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어릴 때부터 종교적 세뇌를 당해왔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러면서 목사를 신이라고 믿었고,

이 사람이 성관계를 포함해서 어떤 요구를 하더라도 거부할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상식적으로 보자면 선뜻 이해할 수 없지만,

피해자들은 가해자들에게 완전히 정신적으로 예속되어 있기 때문에 저항하기 힘듭니다.

 

 

 

 

실제 지난해 여중생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은 40대 연예기획사 대표가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큰 논란을 일기도 했습니다.

 

당시 기획사 대표 측은 피해 여중생이 보낸 편지 메시지를 증거로 제출했는데요.

증거에서 '사랑한다'는 표현과 애정을 표현하는 이모티콘 등이 발견되자 재판부는 이를 동의에 의한 성관계로 보아 무죄를 선고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사건을 전형적인 그루밍 범죄에 해당된다며

아동, 청소년 성폭력 피해에 대한 재판부의 이해가 부족하다고 지적하기도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아동성폭력에서 흔히 일어나는 그루밍...

한 상담기관에 따르면 그루밍은 크게 여섯 단계에 걸쳐 이뤄집니다.

 

 

 

 

1. 피해자 고르기 : 아동, 청소년, 아르바이트생 등 피해자의 취약점을 파악함.

 

2. 피해자의 신뢰 얻기 : 피해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보를 수집하면서 신뢰를 얻는 단계. 아동에게 먹을 것을 주거나, 회사에서 인사권을 가진 사람이 내가 도와줄게 하며 신뢰를 쌓는 단계.

 

3. 욕구 충족시켜주기 : 욕구를 조금씩 들어주는 단계. 선물을 주거나 놀이공원에 가는 등 특별한 관계를 형성하는 단계. 이 단계에서 가해자를 향한 무한한 신뢰를 가지게 된다.

4. 고립시키기 : 보호자와 떨어지는 상황을 만들어 주위로부터 고립시키는 단계. 고립시킨 후 의존성을 극대화하게 만듬.

 

5. 관계를 성적으로 만들기 : 경계선이 모호한 성적 접촉을 시도하기 시작. 성적 접촉이 이루어지고, 비밀이 생기면서 사회적으로 완전히 고립되어 버리는 단계

 

6. 통제 유지하기 : '주변에 알리겠다' 등 협박 회유로 성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감.

 

 

이 그루밍 성범죄의 특성 중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은 바로 가해자가 아동에게 범죄를 저지르기 전 길들이기 과정이 있다는 점 입니다.

이 길들이기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을 잘 알고 깨어있어야 아동성폭력을 예방하는데 한걸음 다가설 수 있습니다.

 

길들이기 과정은 겉으로는 평범해보이지만 가해자가 의도적으로 아동과 친밀해지기 위해 접근하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주로 아동과 자주 마주치기, 아동 돌보기, 아동이 좋아하는 물건 주기 등 아동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데요.

 

피해자는 이 과정 때문에 자신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가해자의 길들이기 과정을 깨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관심과 소통"입니다.

 

 

 

 

가해자가 아동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아동이 의사소통을 통해 무슨 일이 발생하면 이야기하고,

가해자에게 저항하고 대처하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어른이 아동에게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서 가해자가 아동의 옆에 다가올 수 없도록 안전한 울타리를 만드는 것이 어떨까요?^^

 

 

그루밍 성범죄는 피해자의 잘못이 아닌, 치밀하게 계획된 가해자에 의한 범죄행위입니다.

그루밍 성범죄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고 성범죄 피해자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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