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포돌이·포순이 이번엔 야구장으로~GO

2018. 7. 30. 14:23

 

포돌이·포순이 이번엔 야구장으로~GO~GO

 

2018년 프로야구 경기가 후반기에 접어들며

연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구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데

 

2018. 7. 29(일)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넥센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 구로포돌이·포순이가 떳습니다. ^^

 

이유는!

바로 이번 경기에서 구로명예경찰소년단 대표 2명이 시구·시타자로 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구 행사에 구로경찰서는 포돌이·포순이가 '3초의 여유'* 피켓을 들고 명예경찰소년단 대표와 함께 시구에 참여하여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교통안전에 대한 작은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 교통안전을 위한 3초의 여유 – 횡단보도를 건널 때, 정진선을 출발할 때 3초의 여유를 지켜주세요!

 

 

 

 

 

시구로 나서는 김태희(동구로초,13)양은 "명예경찰소년단 대표로 이번 시구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현재 구로명예경찰소년단은 구로구 관내 4개 초등학교에서 51명이 참여하여,

학교 '또래지킴이' 역활을 맡아 학교 폭력의 예방과 등하굣길 교통사고 안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명예경찰소년단과 경찰은 주민이 함께하는 다정한 경찰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2018 평창 마스코트는 수호랑과 반다비

2018. 2. 5. 10:14























경찰 마스코트는 포돌이포순이

2018 평창 마스코트는 수호랑반다비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

기자들이 질문을 하기 위해 일제히 손을 들었는데요.

사진출처 : 이데일리, 서울경제


그때 한 기자가 대통령의 눈길을 끌기 위해 인형 하나를 번쩍 들었습니다.


그 인형은 바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이에요.

백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호동물이죠?


올림픽의 든든한 친구인 수호랑의 이름은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참가자, 관중들에 대한 보호를 의미하는 수호(Sooho)와,

호랑이와 강원도 정선아리랑을 상징하는 랑(rang)을 담고 있답니다.

자료출처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2018 평창 마스코트에 수호랑의 파트너인 반다비도 빼놓을 수 없죠?


반다비는 패럴림픽 마스코트예요. (수호랑은 올림픽 마스코트)

※ 패럴림픽 : 신체 장애인들의 국제 스포츠 대회


반달가슴곰은 의지와 용기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 : 환경부 블로그 '자연스러움'


패럴림픽의 소중한 친구 반다비의 이름은

반달을 의미하는 반다(Banda)와,

대회를 기념하는 의미의 비(Bi)를 담고 있죠.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이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따뜻한 친구랍니다.

자료출처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 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인 호돌이와 곰두리를 기억하시나요?

이들을 계승한 마스코트가 바로 수호랑과 반다비라고 하네요.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포돌이포순이도 함께 합니다!


포돌이포순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수호랑, 반다비, 포돌이, 포순이 모두가 응원합니다!










(금천) 공사 가림막, 디자인을 입다!

2017. 4. 11. 22:09

 

 

공사 가림막, 디자인을 입다!

 

 

「아트펜스」를 아시나요?

아트펜스는 디자인된 「공사 가림막」입니다.

 

예전의 공사 가림막이,

공사하는 모습을 가림으로써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기 위함과

인근에 거주하거나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공사 시 발생하는 먼지나 분지를 막고

소음을 줄이기 위한 가림막 용도로만 사용됐다면,

 

최근에는,

공사 가림막에 아름다운 디자인을 적용 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고 있습니다.

 

가림막이 예술이 되어

시민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는 의미로

「아트펜스」로 불리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아트 컨설팅 공사 가림막 아트펜스>

 

 

위의 사진에 보이는 아트펜스는

2011년 맨해튼에 설치되었던 공사 가림막입니다.

세계 각국 99개 신호등을 표현한 작품인데요.

위 공사 가림막을 보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시민들도 많았다고 하네요^^ 

 

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 주변 곳곳 공사현장에도

아름다운 아트펜스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공디자인의 역할은

시청 등 관공서에도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중순 경,

서울시 금천구 금천구청 옆 일대

대형 공사 가림막이 설치되었습니다.

 

이 공사장은 1972년 개서 후 45년 만에 신축되어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서울 금천경찰서 신축부지」입니다.

 

대형 공사 가림막이 설치되자, 구청에는

인근을 처음 통행하는 시민들로 하여금

어떤 건물이 들어서는지 문의가 많았다고 합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서울에서 가장 노후된 경찰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노후된 시설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금천경찰서.

지난 3월 9일 청사 기공식을 시작으로

45년 만에 신축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과거 금천구뿐 아니라 관악·구로구를 관할하며

많은 강력범죄를 해결했던 금천경찰서

그리고 신축 공사장에 들어선 공사 가림막..

 

금천경찰서 직원들은 신축 공사장 가림막에

치안안전 내용의 공공디자인을 입혀서

경찰서 신축을 홍보함과 동시에,

공사장 주변을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교통질서를 확립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4월 4일 이른 아침,

아트펜스 설치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금천경찰서는 지난 3월 한 달 여간의

금천구청 도시디자인팀과 디자인 실무 회의 끝에

공사장 주변의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시민들에게 친근한 경찰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친근하고 귀여운 디자인 콘셉트로 협의했습니다.

 

또한, 공사장 주변의 초등학교 등굣길과

인근 다수의 횡단보도를 통행하는

시민들로 하여금 교통질서 확립을 호소하고자,

교통안전 내용을 주제로 결정하였습니다.

 

아트펜스 디자인은

서울청 홍보실 협조」로 제작되었답니다.

 

 

 

 

드디어 아트펜스 설치 작업이 끝났습니다.

금천경찰서는 아트펜스 이름을

「교통안전 아트펜스로 정했답니다.^^

 

아트펜스 적용 후의 모습처럼,

공사장의 먼지와 소음을 줄이고자 설치된 가림막이

도시 미관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고 있습니다.

 

금천경찰서 신축 공사장에 조성된

아트펜스 적용 구간은 총 68m입니다.

 

그중에서도 신호등 보다 높이 솟은

대형 포돌이가 눈에 띄는데요.

 

 

 

 

위 구간의 공사 가림막은

가로 8m x 세로 8m의 대형 크기로

바로 앞 횡단보도를 마주 보고 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시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아트펜스 앞에 설치되어있는

신호등의 신호를 잘 지키자는 공익 내용입니다.

 

그리고 신호등은, 안전보행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를 말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교통안전 공익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위 사진은, 공사장 정문 쪽 아트펜스습입니다.

펜스 면적은 가로 60미터 x 세로 3미터인데요.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교통 반칙 없는 서울! 함께 만들어가요^^"

 

"음주·난폭·얌체 운전 OUT"

 

"교통 반칙 근절 캠페인, 착한 운전을 부탁해"

 

경찰서 신축 공사장 가림막을 지나는 시민들은

사람 크기만 한 포돌이 포순이를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는 등 호응이 높습니다.

 

한 시민은,

"높은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어 궁금했는데,

이렇게 친근한 포돌이 그림 등으로 꾸며지니,

주변 학교를 등교하는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빨리 경찰서가 완공되었으면 좋겠고,

교통질서를 잘 지키겠다"고 반색했습니다.

 

 

 

 

지금까지

「교통안전 아트펜스」에 관한 소개였습니다.

 

금천경찰서 신축 공사장에 설치된

 「교통안전 아트펜스」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서울경찰의 교통 반칙 근절 캠페인,

착한 운전을 부탁해」 많이 동참해주세요^^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열한 번째 만남'

2016. 5. 23. 11:29







제작 : 홍보담당관실 하덕근 경사

(송파) 어린이날 행사 속으로 고고~~!!

2016. 5. 11. 15:20

 

어린이가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행복합니다

<송파경찰서 어린이날 행사> 개최 


 

 

지난 5월 5일. 


제94회 어린이날은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 

가족들의 마음에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었던 하루였습니다.^^


송파경찰서는 청소년육성회와 함께, 

올림픽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여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였는데요. 

그 행사 속으로 고고고~~!!!!

 

 

 

 

송파경찰은 많은 시민이 찾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 옆에 부스를 만들어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많은 시민이 찾아와주셨답니다. 

 

 



먼저 순찰차 포토존이 눈에 띄네요~~~!!ㅎㅎ

아이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인 경찰관과 함께 순찰차 포토존에서 찰칵찰칵!! 

송파서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요.

오늘을 기념하는 멋진 사진이 되겠죠~?!^^

 


포돌이, 포순이는 아이들의 더욱 인기 만점!!!!

 

 


한쪽에선 페이스 페인팅을 하는 아이들이 보이네요~~

특별한 날, 특별한 얼굴로 이쁘게 꾸미고 즐겨보아요!!

 

 


이날 강동대학교 학생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더욱 힘을 낼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보니 보는 이들도 모두 싱글벙글합니다^________________^

 

 

아이들을 위해 기념 핸드프린팅 행사도 벌였는데요,

붓으로 아이들 손을 칠하고 종이에 꾹~~!
그 옆에 부모님이 한마디 써주면 그야말로 평생 간직할만한 기념품 완성!!!^^

 

 


손에 묻은 물감이 어색하고 이상했지만,

그래도 핸드프린팅이 완성된 종이를 보고 좋아하는 아이들...!!
오늘은 즐거운 어린이날이네요~~!!

 

 

 

아이들에게 이번 어린이날은 어떻게 기억될까요? 

어린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친근한 경찰을 알리며 4대악 근절 캠페인도 벌였던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대한민국

송파경찰서가 함께 합니다^^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열 번째 만남'

2016. 5. 10. 10:33




제작 : 홍보담당관실 하덕근 경사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아홉 번째 만남'

2016. 5. 10. 10:30




제작 : 홍보담당관실 하덕근 경사

(금천) 학교 찾는 포돌이, 관심으로 소통해요

2016. 4. 25. 21:20

'학교 찾는 포돌이, 관심으로 소통해요'

 

 

지난해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가 방영됐었습니다. 

드라마 내용 중 ‘정수인’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뇌수막염으로 기절했지만,

담임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자는 것으로 알고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날 때도, 하교한 뒤에도 누구도 ‘정수인’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수인’은 무관심이라는 폭력으로 인해 너무도 허무하고 외롭게 

홀로 교실에서 죽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폭력은 무관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는데요.


하지만, 위와 같이 일이 꼭 드라마 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실제로 2014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을 목격한 후 모른 척 한 이유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라는 답변이 

26.8%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금천경찰서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강의 주제로 ‘관심’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일명 「관심 117」 프로젝트!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학교폭력은 나쁘니 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주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가는 현장 교육과 홍보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친숙한 샤프‘심’을 관‘심’으로 명명하여 한 학교에 117개씩 

배부하는 방법으로 학생들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학교폭력 가해자 유형 중에 '동급생'이 71.4%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학교폭력 피해 장소 중에서는 ‘교실 안’이 48.2%, ‘복도’가 10.3%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교실 안’과 ‘복도’ 모두 주변 학생들이 볼 수 있는 장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금천 경찰은 「관심117」 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교전담경찰관 활동 범위를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특히 경찰관이 ‘포돌이’ 인형 탈을 직접 쓰고 학교를 동행하여 

쉬는 시간에는 학교 내 교실과 복도를 다님으로써 학생들의 참여도를 증대했습니다.

 

 

학교폭력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소한 폭력이나 따돌림을 목격했을 때 주위 친구들의 인식과 노력입니다.  

학교 내 친구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고, 

피해를 당하는 친구를 목격했을 경우에는 117로 신고하거나 

학교전담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학생들과 같이 현장에 참여한 교사는 

“직접 수업을 들어보니 가장 무서운 폭력은 무관심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가 되었다. 

현장에서 학생들의 생각이 글과 그림으로 전해져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다. 

우리 반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라며 학교전담경찰관을 응원했습니다.^^

 

 

관내 학교 내에서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을 줄이기 위해 

금천경찰 학교전담경찰관은 학교가 아닌 사무실에서도 매일 고민하고,

학교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과 대화를 시도하는데요.  

오늘도 학교폭력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일곱 번째 만남'

2016. 2. 19. 17:46




제작: 홍보담당관실 하덕근 경사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여섯 번째 만남'

2016. 2. 18. 18:58




제작: 홍보담당관실 하덕근 경사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다섯 번째 만남'

2016. 1. 19. 17:05





제작: 홍보담당관실 하덕근 경사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세 번째 만남'

2016. 1. 8. 16:49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두 번째 만남'

2015. 12. 10. 18:10







제작 : 홍보담당관실 하덕근 경사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첫 번째 만남'

2015. 12. 6. 11:27

 

 



 

 

 

 

제작 : 홍보담당관실 하덕근 경사

촬영 : 홍보담당관실 박세원 경사

(광진)포돌이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지역축제!

2015. 10. 30. 18:40



포돌이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지역축제!!

지난 8일 광진구 광진광장에서 '2015 행복나눔 희망광진 한마음 대축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9988해피투게더 지역행사'가 개최되었는데요.

축제는 지역주민가요제, 가수 최서희씨와 한서경씨의 행복 한마음 공연 그리고 광진경찰서가 참여한 '우리동네 경찰관' 홍보체험부스 등 다양하게 운영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방송카메라까지 와서 깜짝 놀랐지만 광진경찰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고소, 고발 민원상담 및 4대악 근절 퀴즈 등 다양한 행사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지금부터 광진경찰서가 야심차게 준비한 '우리동네 경찰관' 홍보부스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우리동네 경찰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수사과에서 운영하였는데요.

고소, 고발, 보이스피싱 등 그 동안 궁금하던 경찰 업무를 편안하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학교폭력 상담소를 운영하여 아이들의 학교폭력 피해예방을 위한 상담도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

어르신들의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사이버수사팀에서 스마트폰 보안점검을 해드렸는데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스미싱 등 전화금융사기 예방방법을 말씀드리고 다정하게 스마트폰을 점검해 드리니 이제 맘놓고 쓸 수 있겠다며 뿌뜻한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어르신! 이제 마음놓고 쓰세요!



세번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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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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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시작하기 전에..



웬지 모르게 휑해보이는 광진경찰서 홍보부스..

이대로 있을 수는 없다! 



포.돌.이와  포.순.이. 출 동!!



 

우리의 포돌이 포순이는 종횡무진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4대 사회악 근절 및 범죄예방방법을 홍보하였는데요.

이를 바라본 어르신들께서 포돌이 포순이와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에 기쁜 마음으로 찰칵!!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뜨악! 알찬 행사때문인지 어느덧 길게 줄 서버린 

《우리동네 경찰관 홍보부스



네번째!

바로 야심차게 준비한 「선지키기」와「4대 사회악 근절」퀴즈퀴즈!



땀을 뻘뻘 흘려가며 즐겁게 4대 사회악 근절과 선지키기 퀴즈를 김수양 순경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진행한 덕에 어르신들이 너무나 좋아하셨어요.


 

모두가 즐겁게 즐기는 지역축제 재밌게 보셨나요?


 
모두 안녕~!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주민 여러분들을 찾아뵐께요~

지역주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광진경찰서가 되겠습니다.


 




(송파) 포돌이, 포순이가 갑니다!!

2015. 10. 26. 14:16

포돌이, 포순이는 오늘도 출동!!

 

 

 

 

‘안녕~~!!’

손 흔드는 포돌이, 포순이를 보고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놀란 표정들이었지만, 곧 너무도 좋아하며 달려드는 아이들... 경찰관 아저씨에게 친근감을 뽐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순수합니다.

 

 

지난 16일 송파구 오금공원에 많은 아이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많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 등 1,000여명이 《어린이 한마음 축제》를 위해 모인 건데요~~
엄마와 선생님의 손을 잡고 언덕을 올라 행사장으로 가는 발걸음에서 설렘이 느껴집니다.


우리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아이들에게 경찰관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주고,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해 이 축제에 홍보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짠~~!!!!

 

 


오늘 하루 수고해줄 포돌이, 포순이와 여청계 경찰관들...!!

아이들과 함께 할 생각에 즐거운 미소가 가득!!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면서 포돌이 포순이는 바빠집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1부 가족운동회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을 돌아다니면서 아동 및 학부모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학부모들의 사진 찍는 열기가 후끈후끈..


아이들도 신기한 듯 만져보며 손을 잡고 안아보며 포돌이, 포순이에게 친근감을 표시합니다.
경찰에 대한 따뜻하고 친절한 이미지가 우리 꿈나무들에게 심어졌겠죠?!

 

 


행사장 입구에서 입장하는 아동과 학부모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4대악 근절 관련 홍보물과 물티슈를 나누어주었습니다. 또한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해 전단지를 나누어주어 다시한번 성폭력 예방에 관한 중요성을 알려드렸습니다!

 

 

아이들에게 경찰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주고, 경찰제복에 대한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힘든일이 있었을 때 도와주는 슈퍼맨, 슈퍼우먼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우리 포돌이, 포순이...!!!

 

 

 


포토타임은 힘들지만, 언제나 보람있는 일이죠~~~ 뽀뽀하는 어린이 덕분이 힘이 납니다!! 불끈!!!

 

 

웅성웅성.. 이번 행사장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린 부스는...
바로....송파경찰서의 <미아방지 지문인식등록> 부스였습니다.

 

 

 

 

미아방지 지문등록에 관한 내용은 많은 홍보를 통해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알고있지만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지구대 또는 경찰서를 방문한다는게 생각만큼 쉽지는 않겠지요~ 그래서 이번 행사를 통해 특별히 여성청소년과에서는 부스를 마련해 편하게 지문인식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역시 많은 부모님들의 호응을 얻었는데요~~ 아이의 인적나용을 적고, 사진과 지문을 찍음으로서 기록을 남겼습니다.

 

 

 


아이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선 안되겠지만, 긴급상황이 생겼을 때 이런 지문등록이 얼마나 유용한 역할을 하는지 경찰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이제는 다 아시는거 같네요!!

 

아직 못하셨다면 꼭 <미아방지 사전등록>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① 안전Dream 사이트(www.safe182.go.kr) 에서 신청. ② 경찰서 지구대/파출소에 방문하여 지문 등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포돌이, 포순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다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의 활약은 쭈~~욱 이어집니다^^


 

 

 

(종로)종로서 SPO와 함께 꿈을 찾아 보아요~

2015. 9. 22. 15:33

종로경찰서 SPO들이 세검정 초등학교에서 열린
'드림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포돌이, 포순이를 소환~! 출동하였습니다.
'드림 콘서트'는 '여러 가지 직업들 중 한두 개를 선택하여 설명도 듣고 체험도 하는 행사인데요.

 


2014년 말에 개정된『한국직업사전』를 보면
총 11,440개(본 직업명 5,662개, 관련 직업명 5,778개 포함)의 직업이
수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한국고용정보원)
어마어마하쥬~?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꿈꿔본다는 경찰. 충성!
 

경찰 부스를 선택한 친구들은
경찰이란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인지
어떻게 경찰이 되는지 듣고~


경찰들의 활약이 담긴 홍보동영상을 시청하는데

특공대 영상에서 눈을 떼질 못 하네요 ^^


특공대도 멋지지만 경찰하면 떠오르는 것은?
멋진 제복과 범인을 묶어두는 수갑이죠 ^^
제복을 입은 멋진 누나.. 이모와 수갑을 채워보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에게 수갑 채우는 방법에 대해 열심히 알려 줍니다.

이제 실습을 해볼까요?

우리 아이들이 영화나 TV에서 본 격한 장면들을 따라 하는 바람에
언니, 이모 경찰관들의 팔목이 남아나질 않았다는 후문이.... ?전해지네요^^;
그다음엔 삼단봉 체험하기도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인기 짱 포돌이 포순이와 함께 하는 포토 타임~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한 장씩 찍어 선물하여 추억 쌓기!
오늘 직업탐방으로 우리 아이들이 이 시간을
재밌게 보내고 경찰 직업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면
그것으로 만족한 시간이었습니다~
꼭 경찰이 아니더라도
꿈을 꾸는 어린이들을 위해, 꿈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 종로경찰서SPO는 열심히 달립니다~
쭈~~욱~!

 

(금천) 추석절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 세균맨을 잡아라!

2015. 9. 21. 17:37

 

노인들의 건강에 대한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 '떴다방'을 차리고

단순 건강식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 광고해 비싼 값에 팔아넘긴 '세균맨'이

지난 9월 11일 오후 관내 노인정에서 서울 금천 경찰서에 적발됐습니다.

 

<↓ 이 웹툰은 경기도 시흥 안양중학교 3학년 김혜진 학생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올해 5월, 9월에도

'떴다방' 일당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는데요..

 

노인대상 사기성 건강식품 판매자, 일명 '떴다방' 검거 기사(2015. 5. 22)

http://smartsmpa.tistory.com/2172

 

 

서울 금천 경찰서는 추석절을 맞아

지난 9월 14일 내 영세노인의 눈물을 훔친 '세균맨'을

금천 주민 앞에 석고대죄 시킴과 동시에

관내 재래시장을 돌며 불량식품 근절 가두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금천구 현대시장연합회와 협조하여

2015년 한가위 기념 현대시장 장기자랑 대회에 금천 경찰이 함께 하였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 수사과 수사지원팀 장철수 경위는

장기자랑에 구경 온 어르신들을 상대로..신종 홍보관인 '떴다방'에 대해서

알기 쉽도록 설명해줌과 동시에 유인물 들을 나눠주며

'떴다방'의 허위·과대광고에 속지 않기 위한 몇 가지 수칙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어르신 여러분 건강하시지요? 저는 떴다방이 아닙니다^^

전 서울 금천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장철수 경위입니다.

요즘 '떳다방'으로 어머님들의 쌈짓돈을 훔치는 나쁜 놈들이 있는데요.

그들은 공짜 선물을 나눠주고..

효도관광도 보내주고..

의료기기 체험을 시켜주고..

무료 공연도 해줍니다.

하지만 아버님 어머님..그건 식품을 약처럼 속여서 팔려는 행위 일 수 있습니다.

상술에 속지 마시고 일단 저희 금천 경찰서에 신고하시면 제가 현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금천구 현대시장을 비롯하여 관내 재래시장 3곳을 돌며 주민들을 찾아뵙고

물건도 구입하며 불량식품 근절 홍보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주민들에게 안부를 묻고 장사하시는데 어려움은 없으신지 문안 순찰도 병행하였답니다.^^

포돌이가 세균맨을 연행하고..경찰관이 우르르 몰려가는게..

자칫 장사하시는 주민들에게는 민폐이지 않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주민 여러분이 정말 반가워해주고 기념촬영을 권하시는 모습에

금천경찰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날 청아한 가을 하늘 아래 뜻밖의 무더운 날씨에

인형 탈을 쓰며 고생해준 금천 경찰서 방순대 대원들..

"날씨는 더웠지만.. 주민들의 호응도 너무 좋고 색다른 캠페인이라 정말 재밌다"며

필자에게 1시간만 더 돌면 안 되느냐 부탁까지 하였답니다.^^

실제로 주민 여러분들은 경찰관이 부가 설명을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것 좀 봐..불량식품 팔아서 경찰 안데 붙잡혀 끌려간다."라며 웅성거렸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는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선전하는 허위 과장 광고로 어르신들의

쌈짓돈을 훔치는 이른바 '떴다방'을 지속적으로 단속, 척결, 예방해 나갈 것입니다.

 

 

불량식품 신고번호는 1399

식품을 약처럼 판매하면 112 or 1399로 전화 주세요^^

추석절 먹거리 안전, 금천경찰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광진) 포돌이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선지키기와 4대악 근절 캠페인

2015. 8. 25. 15:59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시원한 바다, 수영장 등 물놀이 장소로 휴가를 떠나는 여름철~

 

 

광진경찰서 포돌이 포순이도 수영장으로 휴가 아닌 캠페인을 떠났습니다.
 
지난 7월말 능동 어린이회관 수영장에 포돌이와 포순이가 예쁜 친구들에게 선지키는 선진사회와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출동했는데요~

선 지키기 뿐 아니라 4대 사회악 근절 퀴즈 이벤트 등 주민들이 알아야 할 알찬 내용으로 구성하여 퀴즈의 정답을 모두 맞힌 친구들에게는 수영장에서 신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비치볼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수영장에 도착하자마자 포돌이와 포순이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질서유지선을 만들었는데요.

 

 

 

그 누구도 줄을 서달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주민들과 어린 친구들이 줄을 선 모습을 보니 선진사회로 한 발짝 더 다가선 기분이 들었습니다.

선 지키기와 4대 사회악 근절 퀴즈이벤트의 내용은

< 선 지키기 >
 교통안전선 ⇒ 정지선, 중앙선, 지정차로를 지키면 서울이 빨라지고 행복해집니다.
 질서유지선 ⇒ 질서는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
 배려양보선 ⇒ 서로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갈등을 풀고 안전을 지켜나갑니다.

< 4대 사회악 근절 >
 성폭력 ⇒ 성을 매개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이뤄지는 모든 가해행위(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등)
 학교폭력 ⇒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력, 상해, 감금, 따돌림 등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 피해를 주는 모든 행동
 가정폭력 ⇒ 가족구성원 중 한 사람이 다른 구성원에게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상 피해를 가져오는 모든 행위
 불량식품 ⇒ 식품위생법에 의해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생산된 식품과 식품으로 적합한 기준에서 벗어난 비위생적인 식품 등

 

 

많은 홍보 덕분인지 많은 친구들이 퀴즈를 맞혀주었습니다.

 

퀴즈의 정답을 맞힌 친구들에게는 수영장에서 없어선 안될 비치볼을 선물로 받고 포돌이 포순이와의 사진촬영도 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선지키기,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임명해도 되겠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모두가 선을 잘 지키고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광진경찰서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강서) 말로해선 안 되겠네 : 금융사기 예방 현장홍보!

2015. 6. 1. 18:29

'말'로 해선 안 되겠네!

-전격 금융사기 예방 현장홍보-

 

"하하하하, 빵~터짐."

얼마 전 동영상으로 접했던 보이스피싱범과 한 여성의 통화. 어눌한 연변 말투의 사기꾼에게 속는 듯~ 속지 않고, 오히려 사기꾼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영상! 영상을 보는 내내 '이게 범행 중인 상황이 맞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우스꽝스럽기만 했는데요,

얼마 전 언론에도 나왔듯이 요즘은 어눌한 연변사투리를 쓰는 피싱범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유창한 서울말씨를 쓰는 '국내 사기단'도 즐비하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겠어요.

사투리를 쓰든, 표준어를 쓰든 간에 분명한 것은 '전화금융사기'는 주민들의 재산을 노리는 음흉한 범죄라는 것! 잊어서는 안 되겠고요, 지금 이 시각에도 누군가는 경찰, 검찰, 심지어 금융감독원으로 둔갑한 어두운 목소리의 표적이 되어 통장을 들고 은행으로 달려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셔야 하겠습니다.

 

'세 치 혀가 천 냥 빚을 갚는다'

옛말에 틀린 말 하나 없다고 하더니, 피싱범들에겐 정말 말 한마디로 수백, 수천만 원의 재산을 꿀꺽할 수 있는 손쉬운 범죄임은 틀림없는데요, 범죄는 뭐니뭐니해도 예방이 최선인 법!  피싱범들이 '이제는 말로 해선 안 되겠구나'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끔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범죄예방에 힘써보자구요!

'말로 해선 안되겠구나~'하고 생각하는 또 다른 집단이 있었으니~. 바로 서울강서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하는 경찰관들인데요, 지난 5월 22일! 경찰관들은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인근에서 '발로 뛰는' 범죄예방 캠페인을 벌였답니다.

 

캠페인에는 경찰관들만 참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관내에 있는 많은 은행 관계자분들과 금융감독원 관계자분들까지 약 40여 명의 '행동파' 조직원(?)들이 모여 어깨띠를 두른 채 왕래하는 많은 주민께 리플릿을 나눠드리며 범죄예방을 목놓아 외쳤는데요, 다행히 대부분의 주민분이 관심을 가지고 기꺼이 공감해주셨다는~

한 번쯤 들어보셨죠?

'수사기관이나 금융기관은 개인정보를 절대로 묻지 않습니다'

네 맞습니다. 틀림없는 이 '명제'를 머릿속에 꼭꼭 기억하시고요, 부디 다시는 금융사기범들에게 땀 흘려 모은 소중한 재산을 빼앗기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오늘 두 번째 속담이네요. 남의 떡이 커 보이지만 사실 내 손안에 있는 떡이 더 값진 법이죠. 돌이킬 수 없는 대가를 치르기 전에 '내가 가진 행복에 만족하는 삶의 지혜'가 대한민국에 가득해지길 바라봅니다.

 ※어플리케이션 샵에서 '사이버캅'을 검색해 보세요. 사기전력이 있는 전화번호를 알려준답니다^^

 

(동작)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국가대표 태권 캠프

2015. 5. 27. 16:15

(동작)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국가대표 태권 캠프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죠.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서가 준비한 ‘국가대표 태권 캠프’ 프로그램,
태권도를 통한 신체 수련뿐만 아니라 올바른 예절 교육으로 건전한 가치관을 심어주는
‘국가대표 태권 캠프’는 동작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관내 태권도장의 후원을 통해
매주 1회 지속해서 제공될 예정입니다~^^

국가대표 태권 캠프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 동작경찰서에 방문한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였는데요.

아이들에게 도복을 전달하는 경찰서장과 청소년문화발전위원장이에요.
도복을 입혀주고 손수 띠도 묶어주는 여성청소년과 박은정 경사와 전준영 경사의 모습도 보이네요

도복을 전달받은 아이들은 포돌이가 새겨진 도복이 무척이나 자랑스러운 듯
포돌이에게 자꾸 눈길이 가는데요~
도복을 입은 늠름한 아이들의 모습은 벌써 태권도 국가대표입니다~^^

발대식이 끝나고 경찰서 5층 상무관으로 올라온 학생들과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관장님,
동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소속 태권도 고수들,
무려 태권도 6단의 전준영 경사, 5단의 박종일 경위, 4단의 한성민 경사에요~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푸는 것은 기본이죠~~
운동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예쁘네요~^^

국가대표 출신 관장님의 멋진 발차기에 뒤질세라
아이들도 우렁찬 기합 소리와 함께 하늘을 향해 있는 힘껏 발을 올려 차봅니다.

태권도라는 건전한 체육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자신감도 키워주며
올바른 인성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도 예방하는 국가대표 태권 캠프 프로그램~
즐겁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이제 동작경찰 태권 캠프와 함께해요~^^

 

(송파)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 즐거운 어린이날!

2015. 5. 8. 16:49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

포돌이, 포순이와 함께 즐거운 어린이날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지난 5월 5일은 제93회 어린이날이었습니다.

날씨도 화창했던 휴일, 다들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셨나요?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선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야심찬 행사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송파구 올림픽공원은 아시다시피 넓은 부지에 산책로와 잔디밭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 어린이들의 Hot Place~~!! 평소에도 방문객이 많은 공원인데 어린이날을 맞이해 가족단위로 나들이 온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때문에 송파경찰서에선 예상치 못한 아이들의 실종에 대비해 임시보호소를 준비했다고 하네요!

 

 

 


임시보호소에선 실종아동 임시보호만 할까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응? 뭐 하는 거지??

 

 

 

#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1탄 핸드프린팅!

 

 

 

 

어린이들의 로망!

멋진 정복을 입은 경찰관 아저씨가 직접 손에 핸드프린팅을 해주니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다죠!!

아주 어릴 때 부모님이 해주신 거 말고는 평소 핸드프린팅 할 일이 없잖아요~
경찰 아저씨가 직접 프린팅 하여 코팅 작업 후 즉석에서 바로 나누어주니 기념도 되고, 뜻깊은 어린이날이 된 거 같네요~~

 


# 여기서 끝이 아니다! 2탄 보디페인팅!

 

 

 

 

“원하는 캐릭터가 뭐니? 어디다가 붙여줄까?”

아이들은 역시나 만화 캐릭터!
여러 가지 캐릭터 도면을 준비해 아이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고르게 하고 몸 이곳저곳에 붙여주었습니다.

 

 

 


“우와~ 정말 신기해요!”
“예쁘지? 맘에 들어?”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절로 힘이 나네요!!

 

 

 

예쁜 경찰 누나가 해주니 더 좋아하는 모습이에요!^^

 

 

“나도! 나도!”
한 아이가 보디 페인팅 하는 모습을 지켜본 아이들이 불같이 달려들어 경찰관이 줄을 세우느라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 아이들보다 부모님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3탄! 포돌이 순찰차 포토 존!(오늘은 어린이날인데^^;;)

 

 

 

 

“얼른 경찰 아저씨 있는데 서봐!!”
포돌이 순찰차 포토 존은 아이들보다 오히려 부모님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예쁜 어린이와 함께 사진 찍으니 오히려 경찰 언니, 오빠가 더 힘이 나고 기분 좋았다고 하네요~
스마일!!
그 웃음 앞으로 쭉~ 지키기 위해 우리 경찰관이 있는 거겠지요~!!!^^

 

 

 

 

 

 

기념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기념품과 과자까지 받고!!^^ 일석이조의 기회~
정말 많은 어린이와 함께 했습니다!

 


이 밖에도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했는데요~
바로 임시보호소 옆에 따로 부스를 두고 아이들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미리 안전드림 홈페이지 (http://www.safe182.go.kr) 에서 사전등록을 한 후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에 방문하여 지문등록을 해야 하지만~~!!
특별히 이 날 부스를 두고 지문사전등록을 했습니다.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어린이날 준비한 행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준비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하고 아쉬웠다고 하네요~^^ 
대신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이벤트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웃음을 지키기 위해 송파경찰서는 노력하겠습니다.

 

 

 

 

 

 

 

(동작) 수양벚꽃과 함께하는 현충원 안보전시회

2015. 4. 23. 14:39

수양벚꽃과 함께하는 현충원 안보전시회

서울 동작경찰서에서는
다채로운 봄꽃과 싱그러운 봄 내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이 계절에
국립현충원에서 수양벚꽃과 함께하는 안보전시회를 개최하였어요.

대국민 안보의식 향상을 위한 이번 전시회는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사진전시회, 페이스 페인팅, 순찰차 시승,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어요.

과거의 경색된 남북관계를 보여주는 사진전시회 현장이에요
사진들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에 잠기시는 어르신들입니다.

아직은 안보의식이 부족한 어린이들에게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배우며, 남북관계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태극기 그리기가 무척이나 재미있는 듯 흠뻑 빠진 어린이들,
아이들에게 태극기에 담긴 뜻을 알려주며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도 쑥쑥 키워가요~~

해맑은 아이들에게 순찰차는 역시 인기 만점~^^
순찰차를 직접 타보는 시간을 가지며 경찰이 되고 싶은 꿈도 키워갑니다.
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며 자라날 수 있도록 튼튼한 국가안보는 필수겠죠?

포돌이 인형을 직접 써보며 멋지게 자세도 잡아보는 동심 가득한 어르신이에요.
안전하고 행복한 동작, 포돌이와 함께 만들어가요~^^

 

이번 안보 전시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가안보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대국민 안보의식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동작경찰이 될게요.

당신의 안보의식은 몇 점입니까?
하나 되는 안보의식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금천) 벚꽃축제에 선녀(線女)가 나타났다

2015. 4. 20. 14:03

벚꽃축제에 선녀(線女)가 나타났다!

 

2015년 올해는 유독 벚꽃이 빨리 피고 빨리 지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경찰관도 매번 아침 출근길에 저만치 보이는 벚꽃잎을 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누구와 같이 걷고 싶다. 누구와 같이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 찍고 싶다.

내가 아닌 누군가가 떠오르고 누군가는 아마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과 그 향기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더 없는 추억으로 간직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금천경찰이 벚꽃길을 나섰습니다. 금천 주민들과 벚꽃과 함께 추억을 담고자 했습니다.

 

 

서울시 금천구에는 매년 4월이면 벚꽃십리길을 중심으로 금천벚꽃축제가 개최됩니다.

금천벚꽃축제는 금천구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 인데요..

올해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벚꽃십리길을 중심으로 금천구청 뒤편 롯데캐슬 부지에 특설행사장에서 펼쳐졌습니다. 벚꽃축제 기간 동안 금천구청 역 옆에 설치된 무대에선 다양한 개막행사와 부대행사들이 준비되어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의 넓은 들판은 개나리꽃으로 가득히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특설행사장에 금천경찰이 특별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금천경찰이 금천구 벚꽃축제의 현장에서 먼저 가 주민을 초대하고 따뜻한 선행 향기가 물씬 나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선선한 봄 날씨에 금천경찰과 주민이 선 지키기에 동감하고, 항상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사랑 치안을 펼치는 금천경찰과 함께 안전한 서울을 만들겠다는 서명을 받자. 그리고 주민들에게 벚꽃을 배경으로 을미년 봄의 추억을 선물하자"였습니다.

 

 

서울경찰이 주민들에게 호소력 깊은 목소리로 외치고 있는 '선선선'아시나요?

교통안전선·질서유지선·배려양보선..모두가 행복한 서울을 위한 세 가지 선 입니다.

"선을 지키면 행복해져요" 이 가슴 따뜻한 문구를 벚꽃을 배경으로 주민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유명인들이 출연하는 릴레이 영상, 개그맨 최효종이 출연하는 영상, 선도사가 알려주는 선선선지키기 등을 통해 선선선을 주민에게 부담 없이 알기 쉬우면서 재미있게 말합니다.

그리고 금천경찰과 주민이 함께 했던 추억들을 액자 속 사진에 담아 보여주고 회상하고 남은 2015년도 함께 할 것을 다짐하고자 했습니다.

 

 

線(선)지키는 先(선)진사회 100만 명 서명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서울경찰과 서울시민들이 함께 있는 곳이라면 빠질 수 없겠죠?^^

 

 

그리고 한가지 더..벚꽃축제에 선녀(線女)가 나타났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에 근무하고 있는 장은지 경장 인데요..최근 청렴 3선 모델, 선선선 슬리퍼 모델 등으로 금천서에서는 선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날 장은지 경장은 벚꽃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금천구 치안소식과 소정의 선물들을 전달했는데요. 주민과 함께 하는 곳이라면 그곳엔 항상 장은지 경장이 있습니다.^^

 

 

포돌이와 포순이가 주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벚꽃축제 거리를 거닐던 중, 화동이를 만났습니다. 포돌이와 희동이의 만남은 어색하지 않습니다.

주민이 위험에 빠지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는, 경찰과 소방이 출동하여 심폐소생술 및 응급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곤 합니다. 경찰과 소방은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어떠한 현장활동이라도 서로 연계하여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있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 신속히 찾기 위해 지문 등을 미리 경찰에 등록해 놓는..일명 '아동 사전등록'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 밖을 나서지 못하고 결국 미루게 되는 '아동 사전등록'..자녀와 함께 벚꽃관광 오신 부모님들은 좋아 할 수밖에 없겠죠?

길을 잃거나 보호자가 확인되지 않는 아동 등을 경찰에서 보호 시, 이전에는 보호자의 실종 신고가 있어야 신원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제도 도입으로 실종 신고가 없더라도 사전등록된 정보의 지문 매칭, 사진 유사도 매칭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신원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벚꽃축제의 하이라이트가 펼쳐졌습니다.

200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연주하는 '금천 하모니 2000인 오케스트라'인데요.

 

 

수천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주민 이천 명이 어우러져 희망를 불렀습니다.

지휘자의 손길과 봄 내음 가득한 악기 소리에 포돌이 포순이도 마음 맞춰 함께 들썩였습니다.

 

 

다양한 개막행사와 부대행사들이 준비되어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포돌이와 포순이는 행사장에서 벚꽃십리길을 지나 경찰서까지 벚꽃길을 따라 거닐 동안 마주치는 주민들과 벚꽃엔딩을 하였습니다.

 

 

봄 하면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벚꽃, 화사하게 피어서 지는 순간까지 장관을 이루는 벚꽃.

4월 중순이 되는 오늘은 벚꽃잎이 떨어지면서 싹이 나고 있습니다. 비가 와도 떨어지지 않고 금천경찰과 금천구민들을 위해 끝까지 버텨준 을미 해 봄의 벚꽃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벚꽃이 활짝 피어 만개했을 때는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있으면 벚꽃잎이 우수수 바람에 날려 떨어질 꽃잎 수만큼 즐거운 벚꽃놀이의 추억을 내년에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쓰토바 & 미스터포돌' 제1화 - 얼치기 -

2015. 3. 30. 09:37

 네이버 웹툰 "미쓰토바" 와 송파경찰서가 뭉쳤다!!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579845&no=85

 

 

(금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

2015. 1. 9. 10:51

금천경찰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작년 12월 26일 오전 서울 금천구청 앞마당에는 북적이는 주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는데요.

바로 2014년 사랑·나눔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근데 바자회 장터에 웬 경찰관을 상징하는 포돌이·포순이 인형이 있느냐고요?

그건 바로 서울 금천경찰서에서 단독으로 이 바자회를 주관했기 때문입니다.^^

위 포스터에 보이는 『금·찾·사』가 보이시나요? 금천경찰이 주민만족 치안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금천경찰의 찾아가는 사랑 치안의 줄임말인데요.

금천 경찰서 관내에 생활불편으로 소외된 이웃이 있고 방치된 상황에서 『금·찾·사』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금천 경찰서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수익금을 관내 거주하시는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해주고 싶었고 11월 부터 해서 약 2개월 동안 대대적으로 준비를 했답니다.

 준비과정은 금천 경찰서 전 직원(530여 명)이 1인 1품목 이상 소장품을 기증 받고 협력단체에서는 후원물품, 기타 나눔문화 참여 희망 물품 등을 기증했습니다.

  경찰관과 협력단체들로 기증물품과 먹거리 등을 준비하기에 앞서 행사 장소 선정이 급선무~!

두말할 나위 없이 금천구청 앞마당이 떠올랐습니다. 얼마 전 이곳에서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치렀던 곳이기도 한데요.

 다시 한번 장소를 제공해준 금천구청장님 외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2월 26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행사 시작은 10시인데 9시도 안돼서 물건을 사겠다는 주민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행사가 시작됐는데 물건이 없어지면 어떡하나?라는 김칫국부터 마셨답니다ㅋㅋ 

빨간 조끼를 입은 분들은 금천 경찰관이랍니다. 바자회 행사가 끝나면 주민의 안전을 위해 본연의 임무로 변신합니다.^^

물품 코너를 소개하자면 의류, 가전·잡화, 신발, 도서 등이며, 좋은 취지에 모나지 않도록 금천 경찰서 직원들이 평소 애장하고 새제품 위주의 물품들로 마련했습니다.

 저희가 기증한 물품을 주민들이 신어보고 입어보며 선뜻 주머니를 열었을때 그간 행사를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는 한방에(스르륵~!) 녹았답니다.^^

이 날 물품 코너 못지않게 히트(?)친 코너가 있었으니..이름 하여 먹거리 코너~!

 어렸을 적 읍내에서 먹었던 부침개 그 맛을 금천경찰이 재현했습니다. 주민들은 따뜻하고 맛 또한 일품인 먹거리로 허기도 달래고 기부도 하는 사랑이 넘치는 먹거리 장터 모습입니다.

 협력단체 및 주민들이 자기 가족을 돕는 마음으로 이렇게 모금함에 기부도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금천구를 만들기 위한 금천경찰 사랑·나눔 바자회는 두 팔 걷고 도와준 협력단체와 주민들의 도움 없이는 경찰만으로는 이렇게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없었습니다.

  장정 6시간 동안 진행된 바자회를 통해 금천경찰이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 만큼^^ 많은 수익금이 모였습니다. 이렇게 얻어진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금천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생활필수품 등에 쓰였답니다.^^

 최근 경기 불황 여파로 어느 때보다도 서민생활이 힘들어지고 있어 독거노인, 위기가정 및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도움이 절실합니다.

 수익금 활용 불우이웃 전달 스토리는 다음 편 이어집니다.^^

 

금천구에 사는 모든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할 때까지

천경찰의 아가는 랑치안』은 계속됩니다.^^

 

 

 

(금천) 포돌이 포순이와 함께한 마을축제

2014. 11. 26. 16:42

포돌이·포순이와 함께한 마을축제

지난 21일 서울 금천구 은행나무로에는 기다랗게 놓인 부스들과 인파들로 붐볐습니다.

바로 '2014 금천구 마을축제'가 개최되었는데요.

서울 금천구청 마을공동체 담당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마을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 단계부터 주민 추진단을 구성하여 추진하고, 특히 차 없는 거리로 진행하여 많은 주민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2014 금천구 마을축제'에 금천경찰 포돌이·포순이가 출동했습니다.

금천경찰이 부스에 직접 참여~! 카페를 통한 치안소식 방도 홍보하고 아이들과 함께 총 쏘기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무작정 찾아갔냐고요? 주민이 있는 곳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달려가는 금천경찰, 이날은 특별히 참여하게 된 사연이 있는데요.

서울 금천경찰은 주민에게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금천 주민과의 온라인 소통 방을 찾던 중 금천구 관내 학부모(미취학 아동부터 중·고등학생까지)들로 가입된 '금천구 XXX XX'카페를 발견했습니다.

카페 운영자와 연락을 주고받은 뒤 급기야 카페 內 『금천구 치안소식방』을 개설하였고 금천구 수백 명의 어머님들이 치안소식방을 통해 금천경찰 치안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금천구 XXX XX'카페에서 치안소식 방을 홍보하고자 마을축제에 부스를 신청했고 금천경찰 포돌이·포순이가 지원사격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이날 마을축제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위해 금천경찰이 소소한 3가지 재미를 준비했습니다.

4대악 근절을 위한 총 쏘기 게임, 포돌이·포순이 포토존, 금천경찰이 준비한 기념품 제공 등으로 주민 한 명한 명과 놀이를 통해 안전한 금천구를 만들자고 약속했습니다.

행사가 평일 점심에 열린 만큼 어머니와 자녀 또는 어린이집 등에서 많이 방문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각광받은 놀이는 바로~? 금천경찰이 준비한 4대악 총 쏘기 게임~!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경찰 아저씨와 함께 나쁜 4대악을 하나둘씩 물리치는 게임입니다^^

아이들이 총 쏘기 게임을 좋아할까, 요즘 아이들은 고가의 장난감들을 가지고 놀기 때문에 시시해하지 않을까 반신반의했지만, 아이들이 굉장히 즐거워했고 아이들이 너무 많아 해질 때까지 쏘지 못할까 노심초사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전원 무사히 1인 8발씩 쏠 수 있었답니다^^

어린이들은 불량식품을 향해 많이 쐈고, 어머님들은 가정폭력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총을 쏜 아이들에게는 112신고 호루라기와 맛있는 사탕을 줬고 4대악 중 2가지 이상 맞춘 어린이들에게는 한번 더 쏠 수 있는 행운권까지^^

4대악 총 쏘기 게임에 이어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사진 찍기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아이들은 '폴리 폴리'를 외쳤고 유치원 선생님도 '줄을 잘 서야 폴리 아저씨와 사진 찍을 수 있어요'라며 아이들을 다독였습니다^^

포돌이와 함께 승리의 브이를 날려보고 포순이와 함께 예쁜 짓 표정도 지어보며 즐거워하는 아이들 덕분에 카메라 셔터 소리는 멈추는 법을 잊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은 금천 경찰서 홈페이지에서 받아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사진 촬영을 하고 있던 와중에 꼬마 경찰관복을 입은 어린이를 손잡은 어머님께서 포돌이에게 다가와서는 작은 쪽지를 건네줬습니다.

'경찰관 아저씨~우리 현이가 아저씨들을 위해 어젯밤 직접 그린 그림편지에요. 현이는 세상에서 경찰관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현이가 김치도 잘 먹고 유치원에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현이야 김치 잘 먹고 유치원도 열심히 다니면

씩씩하고 멋진 경찰관이 될 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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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2대ㅠㅠ)

 

(구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포돌이가 간다'

2014. 11. 3. 13:31

 

"와~ 포돌이다!!!"

요즘 구로구에서는 아침마다 경찰의 마스코트인 포돌이가 아이들과 활보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 때문인데요.

구로경찰서에서는 지난 6월부터 주 1~2회  신청 아동 집에서부터 어린이집, 유치원까지 포돌이와 함께 등원하는 "포돌이가 간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연예인이나 유명인과 인사를 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공감하실 텐데요. 그런 기억은 보통 좋았던 기억으로 오래오래 남게 됩니다.

그렇다면 경찰을 어렸을 때 부터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면 어떨까? 경찰과 추억이 있다면 어떨까? 아이들이 위험에 처했거나 곤경에 빠졌을 때, 경찰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포돌이가 간다는 시작되었습니다.

실제로 프로그램 체험 이후 다시 만난 아이들은 자연스레 경찰관에게 먼저 다가와 인사를 하는 것은 물론, "저도 꼭 경찰관이 될 거에요"라고 경찰에 대한 애정을 마구마구 보여주었습니다.^^  

포돌이가 간다는

1. 신청 아동 집에서 어린이집까지 포돌이와 함께 하는 어린이집 등원, 2.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범죄예방법 강의, 3. 어린이 근무복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는데요.

범죄예방교실의 경우, 현직 경찰관과 포돌이가 직접 가르쳐 주어 아이들이  한눈 팔지 않고 집중할 수 있게 했고, 사진 뒷면에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112, 182, 117 등 경찰 전화번호 스티커를 붙여주어 자연스럽게 번호를 외울 수 있게 하는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범죄예방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포돌이가 간다는 구로구 지역 인터넷 육아카페인 '구별맘'(구로구 특별한 맘들의 카페)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같다', '탈을 쓰는 경찰관에게 죄송하기도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너무 고마운 활동'이다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체험신청이 아직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구로경찰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로) 구로경찰, 주민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2014. 10. 31. 15:47

 

"새벽 6시 반에 출근해서 늘 끼니를 못 챙겨주고 아침을 건너뛰는..., 그 누구보다 멋있고 자랑스러운 너무 성실한 저희 신랑 위해서."

제69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서울구로경찰서에서는 평소 구로경찰을 아껴주시고 믿어주는 지역주민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주민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요.

페이스북과 인터넷 카페를 통해 신청받은 200여 건의 소원 중 7가지를 선정하여 지난 10월 20일 주민들을 깜짝 방문, 경찰의 날을 함께 하였습니다.


06시 첫 번째 소원을 시작으로 15시 일곱 번째 소원까지 주민들과 구로경찰이 함께 한 시간을 소개합니다.


-06:00, 첫 번째 소원-

"새벽 6시 반에 출근해서 늘 끼니를 못 챙겨주고 아침을 건너뛰는..., 그 누구보다 멋있고 자랑스러운 너무 성실한 저희 신랑 위해서 경찰차로 출근시켜주시고 사랑의 도시락을 선물해주세요^^    직원들과 나눠 먹음 아주 좋을 것 같네요^^ 대한민국 경찰분들 화이팅입니다."

구로경찰: 경찰차를 좋아한다는 아이를 위해 아이도 같이 출근, 포돌이 인형도 선물해주었습니다^^

-08:20, 두 번째 소원-

"워킹맘 덕분에 아침 등굣길은 항상 빨리 걸어~늦었어~~!
하는 엄마의 재촉하는 목소리에 아이들은 뛰다시피 허겁지겁 등교하는데...
6세 8세 아이들 손잡고 하루만이라고 즐겁게 등원하게 도와주세요~~그거면 됩니다^^"

구로경찰: 아이들이 귀여워서 순찰차 등교에 포돌이 탁상시계와 볼펜세트도 선물~^^

-09:30, 세 번째 소원-

"저는 가리봉동에 위치한 지구촌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구로경찰서에서 유치원을 찾아다니면서 포돌이가 어린이 등굣길 교통정리 등 좋은 행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구로경찰서에 신청했는데 기꺼이 응해주셨고 다문화 어린이들에게 큰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구로경찰: 지구촌 어린이집 천사들 70명 만나서 국민체조도 같이하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범죄예방법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왔습니다^^

-10:30, 네 번째 소원-

"자녀 5명(초등학생 1명, 미취학 아동 4명)과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조금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어 구로서 사랑의 천사운동을 신청합니다."

구로경찰: 10월달 사랑의 천사운동 하고 왔습니다. 우리들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11:30, 다섯 번째 소원-

"올해 1학년이 되어 너무 재밌게 학교 다니고 있는 큰딸의 등교를 도와주시고 반 친구들과 선생님과 사진 한 장 찍어 주시면 좋겠어요. 워킹맘이라 아이에게 자립심을 자꾸자꾸 강요하게 되는 아침~~ 추워진 날씨에 언덕을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 칼바람이 불어올 겨울이 두렵네요. 포돌이와 함께하면 힘 날 거에요~"

구로경찰: 워킹맘을 응원하는 구로경찰이 간식 선물합니다!!

-13:00, 여섯 번째 소원-

"곧 다가올 아영이 200일 기념하고 싶어요~~
예시에 나온 것처럼 인형 받고 기념사진 한 방 찰칵+_+"

구로경찰: 경찰의 날 이벤트 최연소 참가자를 위해 포돌이, 포순이 선물~
아영이의 예쁜 미소에 행복했습니다^^

-15:00, 일곱 번째 소원-

"구로동 대표 구로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1-4반 1인1닭 한번 하고 싶습니다. 구로동하면 구로고등학교 아닙니까! 항상 바른학교생활 바른 습관 실천 중입니다^^
(듣고보니 맞는 말이군. 논리적을 반박할 수가 없다.)...

구로고 1학년 4반 진짜 수학여행도 못 가고 특별한 거 당첨되서 좋은 추억 남기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닭 먹고 싶어요" 등 1-4반 학생 과반수

구로경찰: 1-4반 친구들의 단결력에 감동받아 구로경찰이 1인1닭 쏩니다~
친구들과 좋은 추억만들고 공부도 열심히 하세요!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구로경찰이 되겠습니다.

 

 

 

 

 

(광진) 폴리 차고지가 아니에요~ 여긴 어디? 광진경찰서!!

2014. 10. 30. 09:26

폴리 차고지가 아니에요~ 여긴 어디? 광진경찰서!!

 

포돌이·포순이, 순찰차가 출동할 것 같은 그림?
폴리 차고지 같은 느낌?
여기는 바로 서울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광진경찰서입니다.

광진경찰서는1968년에 광진구 구의동에 지어져 청사 노후화와 비좁은 장소로 인해 민원인들로부터 많은 불편을 야기하여 신축이 시급한 상태였는데요.
지난 9월 22일 청사 신축을 위해 능동 어린이회관 옆 임시청사(서울 광진구 광나루로 447)로 이전하여 주민들을 새롭게 맞이하였습니다.
임시청사로의 이전 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 임시청사 건물 외벽에 포돌이·포순이 디자인 부착, 주민 친화적 환경 조성 -

임시청사 건물 외벽에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순찰차와 포돌이·포순이 5형제 캐릭터를 래핑 작업하여 어린이대공원, 어린이회관 등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주민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임시청사 건물 외벽 뒤편에는 경찰서 건물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앰블럼을 넣어주었습니다.

래핑 작업한 외벽 디자인은 경찰서 자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되었는데 공모전은 창고형으로 지어진 임시청사 건물이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이루고 치안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었는데 심사결과, 제출된 총 11건의 디자인 중 최우수작, 우수작 등 3건이 최종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최우수작은 사건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겠다'는 강한 의지의 순찰차와 포돌이·포순이 5형제 캐릭터 아이디어를 제출한 경비과 타격대 우종희·김종호 대원의 디자인입니다.

- 임시청사 내 환경미화 콘테스트 실시 -

9월 29일 임시청사 이전으로 인한 어수선한 환경을 재정비하기 위하여 환경미화 콘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콘테스트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청사 내 환경을 신속히 정비하여 깨끗한 직무환경을 조성하고 치안고객만족도 제고 및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등을 차지한 민원봉사실은 구청사에서 사용하던 물건을 재활용하여 저비용으로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민원인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내부공간 및 동선을 확보하여 편의성을 향상시켜 심사원들로 부터 최고의 점수를 얻었습니다.  

 

산뜻한 분위기의 정보보안과 외사계가 2등을 차지하였습니다.

미니액자에 고흐의 해바라기,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 등 명화를 재구성한 경비과 경비계 사무실이 3등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깨끗한 사무실을 유지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이 경찰서를 방문할 때 밝고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광진경찰서 임시청사 준공기념식 개최 -

 

임시청사 건물 외벽에 래핑 작업과 환경미화 콘테스트를 마치고 드디어 9월 30일 광진경찰서 임시청사 뒷마당에서 임시청사 준공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준공기념식에서 김남현 경찰서장이 기념식사를 통해 임시청사 준공에 도움을 준 내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이어 국회의원, 구청장 등 축사를 통해 임시청사 준공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임시청사는 부지 1,000여평에 지상 3층 규모로 본관에 종합민원실, 교통과, 형사과, 수사과 등이 입주했으며 본관 뒤편에 자리잡은 건물 2층을 임대해 별관으로 만들고 112종합상황실과 경무과 등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968년에 지어진 광진경찰서는 낡고 비좁아 민원인들과 경찰관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는데 2017년 초 완공될 신청사를 기대해 봅니다.

포돌이·포순이를 만나러 오실 분은 지금 바로 광진경찰서로 go! go!

 


10-20 09:52
서울경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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