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풍납파출소 치안 이상 무!

2021. 1. 11. 13:27

 

풍납파출소 임시청사로 이전합니다

 

송파구 풍납동 일대를 관할하는 풍납파출소는 풍납2동 주민센터와 합동청사로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노후된 주민센터 재건축 추진과 함께 풍납파출소도 공사를 하게되어 임시청사로 이전운영합니다.

 

 

 

 

풍납동은 송파구 최북단에 위치해서 강동구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부터 풍납토성이 있어 바람들이 또는 풍납리로 불리웠는데요.

이 지역은 한강의 범람으로 질 좋은 흙이 퇴적해 조선시대부터 옹기, 기와, 벽돌 등을 만드는 도요업이 발달하였습니다.

 

90년대 풍납동 일대에 풍납토성이 발견되고, 백제 도성인 위례성 북성일 가능성이 커져

복원계획을 갖고 있고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있는 중요한 가능성의 동네입니다.

 

 

 

 

풍납동을 관할하는 풍납파출소는 약 4만여명의 주민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풍납파출소는 풍납2동 주민센터와 합동청사(송파구 토성로 64)로 운영하고 있었지만,

재건축 추진으로 공사가 진행되어 현재 임시청사(송파구 풍성로 42)로 옮겨 운영하고 있습니다!!

 

풍납초등학교 앞에서 운영함으로써 어린이 보호 및 관내 범죄예방, 순찰 등 효율적 업무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민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신청사가 완공되는 22년 10월까지 임시청사에서 치안업무처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파)4월 석촌호수 벚꽃축제 시민 곁으로~!

2019. 4. 16. 16:05

 

 

 

따사로운 봄햇살이 따사로운 4월입니다.

 

벚꽃이 피는 4월이 되면,

서울 시민들의 꽃놀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송파구 석촌호수,

 

그곳에서 지난 4월 5일부터 12일까지

1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어느 때보다 많은 시민들이 벚꽃을 보기 위해서 찾아주었는데요.

 

벚꽃 팝콘이 팡팡 터지는 사랑스러운 벚꽃 풍경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들도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송파경찰서에서는 시민 곁으로 다가가 방문객들을 향해 실종아동예방 지문등록 부스를 설치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림과 함께

교육부, 경찰청으로 연결되는 117신고센터를 홍보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친절하게 알려드렸습니다.

 

또한 실종아동예방 사전지문등록 부스를 설치하여

미아방지를 위한 사전지문등록을 홍보하고, 직접 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

저희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 주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한번 더 설명해 드릴께요. ^^

 

아동이나 치매 어르신 등이 길을 잃었을 때를 대비하여

미리 경찰시스템에 아동의 지문과 얼굴사진, 기타 신상정보를 등록하고

실종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찾아주는 편리한 제도랍니다.

 

안전Dream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http://www.safe182.go.kr)에서 ‘사전등록신청’을 클릭한 후 신청합니다.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부모님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 경찰서를 아이와 함께 방문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위 과정을 잘 숙지하여 우리아이 실종도 예방하고,

혹시 주변에 지문등록을 안하신 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석촌호수 벚꽃축제 기간동안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벚꽃을 보며 힐링하였습니다.

 

추정인원 약 500만명이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명실상부한 서울 꽃놀이 명소에서 우리 송파경찰도 질서유지를 위해 순찰을 돌고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와드렸습니다.

 

또한 학교폭력 및 아동 등 사전등록제도 등의 정책치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시민곁에 다가가는 송파경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송파)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세상을 꿈꿉니다

2019. 3. 27. 15:24

 

 

 

따뜻한 햇살, 포근한 바람, 곳곳에 핀 색색깔의 꽃까지.

봄이면 시선 닿는 곳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런 풍경들이 기다리는데 집안에만 있을수 없겠죠.

가족끼리, 연인끼리 집밖으로 나가 마음껏 봄을 만끽할 텐데요.

 

이럴 때 운전을 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더욱 교통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 가 필요합니다.

 

 

 

 

2018년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3,781명으로 2017년에 비해 9.7%감소하였지만,

여전히 OECD국가 30개국 중 최하위 수준입니다.

 

보행 중 숨진 사람은 11%나 감소하여 1,484명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사망유형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OECD평균과 비교해도 사망 유형별 비중은 2배,

10만 명당 사망자 수는 3배를 기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에서도 많은 정책 실행과 예방 대책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특별한 사고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송파구 관내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하여 유형별 분류 교통사망사고 지도를 제작하여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하고자 한 것입니다.

 

 

<서울송파경찰서 최근 5년간(`14~`18년) 교통사망사고 분석 지도>

 

 

 

최근 5년간(`14~`18년) 송파구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해본 결과,

크게 유형별, 도로지역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유형별로 분석해보면, 보행자 사망사고가 56%로 가장 큰 비율이고,

이륜차가 23%, 차대차가 14%, 단독사고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행자 사망사고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는데요,

특히 보행자 밀집지역인 잠실역과 올림픽공원 도로에서 많이 발생하는 걸로 나왔습니다.

또한 보행자 중에서도 노인(65세이상)이 32%를 차지하는 걸로 나타나 중점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달문화 확산으로 이륜차 사망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특히 주거지역인 오금파출소 관할 오금로(오금역~거여역) 에서 특히 이륜차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걸로 나와 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겠습니다.

 

 

 

 

도로지역별로는 유동인구가 많고 주요대로가 있는 신천, 방이 지역에서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였는데요,

 

특히 송파대로(잠실대교북단~장지역), 오금로(송파구청로터리~거여삼거리)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난 것으로 나타나 이곳에 대해 선제적 교통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먹자골목, 백화점, 전통시장 주변에서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가락시장 주변에서 보행자나 이륜차 사고가 발생하므로 중점 관리가 필요합니다.

 

송파구 내 사망사고 통계와 이를 분석한 지도를 통해 송파경찰서에서는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현황분석을 비치하여 사망사고 발생장소 주변에 중점 순찰을 실시하여 가시적 안전활동으로 취약요인 발견시 수시로 안전조치하는 예방활동을 벌이고,

위반행위 발견시 강력계도 단속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 보행자, 이륜차 사고의 주요 원인이 무단횡단과 신호위반, 이륜차 인도주행 이란 사실, 꼭 잊지말아주세요!!!

 

특히 노인보행자의 무단횡단행위는 매우 위험하므로,

주위에서도 보시면 꼭 횡단보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취약요인에 따라 노인시설, 배달업체, 택시업체 등에 찾아가 교통안전교육과 홍보를 수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교차로, 백화점, 먹자골목, 전통시장 등 보행자 밀집지역 주변으로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운전자, 보행자 모두 건전한 교통의식을 갖고 안전하게 다니는 것입니다.

남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송파)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 모두 함께 이루어야할 과제!

2019. 2. 28. 20:35

 

 

 

 

2019년 새해를 맞기 몇시간을 앞두고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한 비극적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A교수가 진료받던 환자 B씨가 꺼낸 흉기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건데요,

이는 환자들을 위해 헌신했던 안타까운 생명이 꺼지는 사건으로 모든 국민들에게 큰 슬픔과 충격을 주었습니다.

 

환자들을 치료하는 진료 현장은 질병의 고통을 극복하는 희망의 공간이어야 하는데

일선에서 맞닥뜨리는 현실은 결코 안락하지 않고 의사에게 안전한 치료환경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의료인들이 위협에 시달려온 것은 사실입니다.

 

이미 의사가 응급실에서 폭행당한 사건이 너무나도 많이 벌어져 더이상 이슈가 되지 않을 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이런 환경에서 한 의사가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해마다 의사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폭행이 늘어나는 추세라는 점입니다.

 

실제 의료인을 상대로 한 폭행이 2016년 578건, 2017년 893건,

2018년 6월까지 582건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 의업 종사자들과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병원에서의 폭력행위 및 범죄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의료인에 대한 안전 확보는 곧 국민들의 생명권, 의료권과 직결되는 바,

경찰에서도 적극 지원하여 상호역량 공유를 통해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의료인과 환자 안전확보에 적극 지원하고자

지난 2월 28일 서울아산병원과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산병원 동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 자리에서는

양 기관이 의료인 및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원활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송파경찰에서는 의료현장에서의 폭력, 난동 등 긴급신고 접수 시

신속한 지령과 출동으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범죄자는 엄정 수사하고,

피해자에 대해서는 응급 등의 의료현장 특성을 감안하여

피해자에 대한 수사 절차 간소화에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응급의료현장 폭력행위에 대한 예방책과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강화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의료현장은 생명이 촌각을 다투는 곳인만큼 의료인들과 환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폭력행위 또는 난동 등의 긴급상황이 생길 경우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것에 다함께 의견을 같이 하였고,

아산병원 측에서도 자체 안전요원을 적극 배치하고, 안심 의료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국민 건강은 안전한 진료환경에서부터 나옵니다.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은 모두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경찰, 병원에서뿐만 아니라 사회 모두의 힘으로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의료인에 대한 폭력행위는 절대 NO! 경찰은 더욱 엄정히 대응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송파) 디지털 성범죄 Zero! 모두의 노력으로 이루어집니다

2019. 2. 21. 19:42

 

 

 


디지털 성범죄 Zero
안심 사회 구현을 위한 국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최근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관련 뉴스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각종 생활용품으로 둔갑한 카메라를 통해 찍는 등 그 방법 또한 상상을 초월한 만큼 다양하고,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끔찍한 범죄입니다.

 

심각한건 한번 영상물이 유통되면 디지털이라는 특성 때문에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지우기도 쉽지 않아 막대한 피해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찍어서 유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어쩌다가 클릭해서 보는 사람들까지 같은 범죄자가 되는 만큼

누구나 디지털 성범죄에 연루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는 무엇일까요?

 

-카메라 등의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여 상대방의 동의 없이 상대방의 사생활, 신체,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촬영하거나 유포, 전시하는 행위,

혹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을 포함한 성범죄를 말합니다.

 

공중 화장실, 지하철 계단, 하다못해 연인의 집에서까지 '도촬'의 위협에 시달립니다.

'항상 조심하라'는 충고 조차 무색하게도, 나도 모르게 유포되는 디지털 성범죄 앞에서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습니다.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

 

- 한번 불법 영상물이 유포되면 디지털이라는 특성 때문에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개인이 지우기도 쉽지않아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 개인 성관계 동영상을 삭제해달라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한 건수가

2016년 8,500여건, 2017년 13,000여건, 2018년은 1월부터 5월까지 약 7천여건으로

연말까지 2만건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말로 건수만큼 피해자가 있다는 말이니 그 심각성을 알 수 있습니다.

 

- 디지털 기기의 발달 및 보유율의 증가로 이를 악용해서 성범죄 고의를 가진 사람들이 다양하게 위장된 불법촬영장치를 통해 범죄를 저지르기 쉽습니다.

 

- 또한 범죄를 저질러도 심각성에 비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을 받을 만큼

벌금형 또는 집행유예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범죄가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실정입니다.

 

 

 

 

 

이런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처벌규정을 강화하는 개정안이

18년 12월 18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 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촬영 당시 의사에 반하지 아니한 경우도 포함하여 촬영물 또는 복제물을 반포, 판매, 제공, 전시, 상영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특히 강화된 것은 영리를 목적으로 촬영 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반포, 판매, 제공, 전시, 상영한 경우 벌금형을 제외해

오직 '징역형'으로 7년 이하의 징역으로 처벌하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 모두의 인식개선입니다.

불법영상물, 내려받기 및 시청, 유포 하지 않기

 

<불법 촬영  절대 NO!>

호기심으로라도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절대 촬영하지 않도록 합시다.

 

이젠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어떤 것이든 찍을 수 있습니다.

이를 악용하여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몰래 신체를 촬영하는 것은 물론,

공중화장실이나 탈의실, 샤워장 등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곳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하여 촬영하는 등의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우리를 감시하고 이를 촬영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몸서리가 처집니다.

한순간의 선택으로 피해자에게 평생 씻지 못할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는 불법촬영, 절대 하지 맙시다!!

 

 


<불법 영상물, 클릭도 안되요!>

불법 영상물에 너무나 쉽게 접속이 가능해서 호기심에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다보면 익숙해집니다.

보는 동안 폭력적인 성향, 가학적인 성적 욕망을 나도 모르게 학습하고 내면화하게 됩니다.

클릭만으로도 자기가 모르는 사이에 디지털 성범죄의 가해자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불법촬영물을 보는 행위 자체가 가해자들을 도와주는 일임을 명심해야합니다.

촬영과 유포를 막는 것은 우리 모두가 도와야 할 일입니다.

 

 

디지털 성범죄 Zero,

심각한 범죄임을 인지하고 정부 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불법 촬영물, 내려받기 및 시청, 유포하지 않기! 꼭 기억해주세요!!

 

 

 

 

 

 

(송파) 음주운전 예방으로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2019. 1. 31. 16:50

 

음주운전 예방으로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눈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명절입니다.

그러다보니 평소보다 음주 기회가 많아지는 만큼 음주운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각별한 경각심이 요구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2017) 설 연휴기간 음주운전사고는 모두 9,050건이었습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3년 1653건에서 2017년 1992건으로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죠.

 

특히 올해부터는 일명 '윤창호법'의 시행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윤창호법이란 음주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내용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과 『도로교통법』 의 개정사항을 말합니다.

 

지난 18년 9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세상을 떠난 故 윤창호 씨 사망 사건을 계기로 마련된 법안으로

그의 친구들이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 올린 청원(음주운전을 살인죄에 준하게 처벌을 강화해야한다)이 국민적 호응에 힘입어 18년 11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발의·의결되어

정부로 이송, 12월 24일 공포되었습니다.

(도로교통법 시행은 6개월 후인 2019년 6월 26일부터 입니다)

 

 

개정법 주요 내용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혈중알코올 농도에 따른 운전면허 취소기준 강화

 

- 이 법 개정의 주요 내용은 술에 취한 상태의 혈중알코올 농도의 기준을 강화(법제44조3항)하여 운전면허정지되는 혈중알코올농도기준을 0.05%에서 0.03%로 하향하는 것입니다.

- 이와 관련 지금까지는 0.05% ~ 0.1%미만까지 운전면허정지, 0.1%이상부터가 운전면허가 취소되었으나, 법 개정으로 0.03 ~ 0.08%미만은 운전면허정지, 0.08%이상은 운전면허 취소가 됩니다.

 

 

 

 

2. 음주운전 관련 운전면허 결격기간(취득 못하는 기간) 강화

 


-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하여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 5년(신설)
- 2회(현행 3회) 이상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일으켜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 3년
- 2회(현행 3회) 이상 음주운전을 하여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나 1회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일으켜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 2년

 

 

3. 음주운전의 벌칙 수준 상향

 

 

-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3년 이상의 징역 또는 무기징역에 처함.

-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2회 이상 음주운전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가중처벌, 기존 3회)

-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음에도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불응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진정한 술친구는 대리운전 기사님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도로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습니다.

 

 

 

 

반가운 가족들과 친구들로 행복한 설날, 분위기에 취해 한잔 두잔 기울이다 어느새 금방 취하게 되는데요.

음주운전은 나의 인생은 물론, 상대방의 인생까지 한순간에 앗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19년도 행복한 한해 되시길 서울경찰이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송파) 국민의 소중한 권리, 정보공개와 국민신문고!

2019. 1. 28. 15:51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정보공개포털'와 '국민신문고' 를 통해 지킬 수 있습니다.

 

 

 

매일 경찰서 앞을 지나 출근하는 직장인 J씨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경찰서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경찰서에서 고소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요. 그리고 작년에 교통사고가 났었을 때, 그 처리를 보험사에만 맡겼지만 어떤 절차로 진행되고 어떻게 되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보공개청구제도 를 이용하면 됩니다.

 

 

정보공개청구란?
국가, 특히 정부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그렇기에 국가는 국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국민의 알권리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정부는 정보공개법을 토대로 공공기관에서 생산한 정보나, 결재문서 원문 등을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국민(법인 및 단체 도 포함)이라면 누구나 정보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찾기 전에 먼저 공개(사전정보공개)
일련의 정보들에 대해 별도로 정보공개 청구를 하지 않아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공표하고 있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국가가 정부에서 정한 표준모델 100건 또는 자체적으로 발굴하여 공개하는 자료를 모아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하여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서울송파경찰서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보실까요?

송파서 홈페이지(http://www.smpa.go.kr/sp) 에서 정보공개>사전정보고공표에 들어가보시면 평소 경찰활동에 대해 궁금해할 수 있는 정보들을 미리 수집하여 공새하고 있습니다. 정부 각 기관에서는 이처럼 사전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이 원하실거같은 정보를 미리 공개하여 궁금증 해결에 힘쓰고 있습니다. 국민의 권리 누리세요~~~!!!!!

 

 

 

 

정보공개청구 신청방법은?

과거 정보공개청구는 원하는 정보를 보유 및 관리하고 있는 공공기관에 직접 청구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보공개포털(http://www.open.go.kr) 과 모바일 앱 정보공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시스템.

알고싶은 정보가 있을 경우 절차에 맞게 신청해주세요^^

 

빠르고 편리한 국민신문고

 

 

 

 

부당함은 바로잡고 불편은 해소시켜야 합니다. 그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국민이 행정기관에 어떤 행위나 답변을 직접 요구하는 '국민신문고' 제도 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국민신문고 민원은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정처분을 받았을때, 행정기관의 소극적인 처분으로 불이익을 받았을 때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청하면 됩니다.

 

 

 

민원·제안·참여 :  국민신문고는 범정부 국민소통창구로서,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및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에 처분 등 특정한 행위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제안은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의견, 단순 건의사항이 아닌 ‘정부업무(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보호, 생활불편·안전 개선, 기타 불합리한 제도나 규제의 개선 등)에 관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의미합니다.

 

부패·공익신고 : 직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등에게 부정청탁을 하거나 부정청탁을 받은 공직자가 부정청탁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는 행위에 대한 청탁금지신고,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하여 그 지위 또는 권한을 남용하거나 법령을 위반하여 자기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도모하는 행위에 대한 부패·채용비리신고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행정심판 : 일반적으로 행정심판은 결정을 권고의 형식으로 내리는 민원에 비해 행정기관을 구속하는 강력한 법적 효력이 있습니다.  또한, 3심에 유료이면서 위법성만 판단하는 행정소송에 비해서는 신속·간이하고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위법성, 부당성, 합목적성까지 판단해 구제의 폭은 훨씬 넓어 국민입장에서 매우 효율적이고 편리한 권익구제 제도입니다.


 

국민신문고 민원은 어떻게 접수할까요?

우선 국민신문고 홈페이지(http://www.epeople.go.kr)에 들어가 회원가입을 합니다. 그다음에 민원·제안·참여로 들어가 '민원신청'을 클릭하면 됩니다. 민원신청은 다음 3단계에 따라 진행되게 되는데요.

신청인은 개인, 단체, 기업이 될 수 있고, 제목과 내용에 맞춰 신청사를 작성하고, 처리기관을 선택합니다.

기관까지 선택한 후 접수하기를 누르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접수된 민원은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일반적으로 7일 또는 14일 이내에 처리됩니다.

 

 

 

국민의 직접 민주주의 참여를 위한 정보공개제도 와 국민신문고!!

정책을 바로 알고, 민원·제안·신고 를 통한 직접 참여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습니다!!

 

국민신문고와 행정심판! 여러분의 든든한 권리 지킴이입니다.

경찰 업무에 대해 알고싶은 것이 있거나, 민원 제안을 할 게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사이트에 들어가서 남겨주세요

서울경찰이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송파) 알고보는 도로교통법으로 안전한 생활~!!

2018. 10. 30. 16:54

 

 

 

9월 28일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 알고계신가요? ^^

알고 있어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생활을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 주요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

 

 

1.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우리나라는 90년 앞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된 이후

착용률은 88.5%로 착용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만, 뒷좌석은 30.2%에 불과합니다.

 

이는 OECD평균에 현저히 미달된 수치로,

여전히 뒷좌석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왜곡된 의식이 만연하기 때문입니다.

 

 

 

 

뒷좌석 안전띠 착용 시 본인의 사망위험을 약 32% 감소시키는데,

착용하지 않으면 앞좌석 승차자의 사망위험이 최대 5배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모든 좌석에서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자동차 운전자에게 모든 좌석 승차자가 좌석 안전띠를 매게 하고,

위반시 운전자에게 범칙금·과태료가 부과됩니다.

 

 

6세 미만 영유아는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해야 안전띠를 착용한 걸로 인정되며,

13세 미만 아동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을 시 과태료 6만원,

성인은 범칙금·과태료로 3만원이 부과됩니다.

 

이는 광역 시외·고속버스, 택시 등 여객운수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이를 이용할 때도 꼭꼭 안전벨트 착용 잊지 마세요!!

 

 

2. 자전거 음주운전 시 범칙금 부과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동호회가 많아지고

동호회의 음주문화, 음주 라이딩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일반인 대상으로 자전거 운전자의 음주운전을 금지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한 설문에서

필요하다고 답변한 것이 55%로 가장 많았고,

보통이 40%로 대부분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훈시규정에 불과하던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규정에 대해

위반시 범칙금을 부과하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널리 홍보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되고,

경찰공무원은 교통의 안전과 위험방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거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운전자가 술에 취하였는지를 호흡조사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음주운전으로 혈중 알콜농도 0.05% 이상일 경우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되고,

자전거 운전자의 음주측정불응행위를 할 경우 범칙금 10만원이 부과됩니다.

 

 

3. 경사지 주·정차시 미끄럼 사고 방지 조치 의무화

 

17년 10월 놀이공원 주차장 내 경사진 길에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져 내려와

아동이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가해 차량의 변속기 레버는 D로 되어 있었으며,

주차제동장치는 사용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경사지에서의 주·정차 시 미끄럼 사고 방지 조치요령은 운전 상식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강제조항이 없으니 다들 소홀히 하여 부실한 조치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경사진 곳에서 주·정차 할 때에는

고임목을 설치하거나 조향장치를 도로 가장자리 방향으로 돌려놓는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였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범칙금이 부여됩니다.

(승합자동차등 5만원, 승용자동차등 4만원, 이륜자동차등 3만원, 자전거등 2만원)

 

 

 

 

부실한 조치로 인한 어리석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미끄럼 방지조치는 꼭 지켜야하는 운전상식입니다.

 

1. 경사의 내리막 방향으로 바퀴에 고임목, 고임돌, 그 밖에 고무, 플라스틱 등

자동차의 미끄럼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을 설치할 것.

 

2. 조향장치를 도로의 가장자리(자동차에서 가까운 쪽) 방향으로 돌려놓을 것.

 

3. 그 밖에 미끄럼사고의 발생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할 것.

 

꼭 유념해서 지켜주세요~~!!!

 

나 자신과, 그리고 이웃 모두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교통생활,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송파) 송파경찰 활동우수사례 동영상 공모전 개최

2018. 10. 25. 16:46

 

 

 

요즘은 동영상이 대세입니다.

아니 대세를 넘어서 젊은 층에서는 검색도 동영상으로 하는 시대라고 하죠.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는 전세계 20억명이 시청하는 앱입니다.

너도나도 1인 방송에 빠져 다양한 콘텐츠가 큰 강점입니다.

 

1인 방송하는 것이 인기인 시대이고,

콘텐츠를 제작하여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것도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경찰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치안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사진뿐만 아니라,

카드뉴스, 동영상의 활용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송파경찰서에서는 지역경찰 내부역량 강화와 많은 활동에 대한 추진동력을 확보하여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특별한 공모전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로 지·파출소 각 팀별로 대내외 범죄예방, 의무위반 교육 등의 자료를 직접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공모전인데요,

생각보다 젊은 경찰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팀별 자율참여였는데,

관심 있는 젊은 경찰들을 중심으로 주제별로 콘텐츠 기획과 동영상 제작에 열을 올렸다고 합니다.

 

2-3분 내외의 동영상으로 내용의 완성도, 주제 적합성, 대국민용으로 활용 가능성, 동료의 참여도 및 호응도 등을 평가기준을 세워 공모를 하였는데요.

많은 팀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총 9건의 작품들이 제출되었습니다.

 

송파경찰서 생활안전과 내부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3팀의 우수사례가 선발되었습니다.

1위 팀으로 선발된 가락지구대 2팀에는 표창 및 상품을 증정하였습니다.

 

가락2팀은 팀원들끼리 모여 며칠 밤을 새워가며 동영상 제작기법을 배워가며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물론 프로페셔널한 기법이 담긴 동영상은 아니지만,

동료들과 국민들에게 정보전달에 충실한 동영상을 완성하였습니다.

 

함께 만들면서 팀원들끼리 친밀함과 동료의식이 높아진 건 말할 것도 없었겠죠? ^^

 

 

 

 

가락지구대 2팀의 주제는 물건투척 예방 홍보였습니다.

최근 고층아파트에서 물건을 던지거나 실수로 떨어지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인적·물적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물건투척 및 낙하의 경우,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부주의한 행동이 낙하사고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으로 보아 각 학교와 가정의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고층건물의 특징과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을 충분히 설명해야하고,

학교에서도 학생들을 상대로 떨어진 물건을 맞았을 때의 고통을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무심코 떨어뜨린 물건이 내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이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1. 고층에서 물건이나 쓰레기를 창 밖으로 던지지 마세요.

2. 아이에게 물건 투척의 행동의 위험성을 알려주세요.

3. 이불을 털 때 안에 물건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4. 복도, 창문, 옥상 난간에 물건을 올려두지 마세요.

 

가락지구대 팀원들끼리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며 제작한 이 영상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송파구 관내 전 아파트 단지에 안전홍보활동 자료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치안정책홍보에 동영상 콘텐츠의 활용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대국민 홍보와 경찰 내부역량 강화를 위해 이런 공모전을 자체적으로 치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경찰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송파) 3초의 여유, 사람을 지킵니다!

2018. 9. 29. 14:41

나를 지켜주는 안전한 교통습관
3초의 여유

 

 

양보와 배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입니다.

 

교통안전에서도 이 양보와 배려가 중요합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신호대기 차량이 진행 신호에 출발하지 않고 그냥 서 있으면 크랙션을 누르며 재촉을 하곤합니다. 이때 무슨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3초만 천천히’ 행동을 실천할 수 있다면 그 작은 배려 하나로 안전한 세상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3초>는 시간의 단위로 어떤 일을 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일수 있으나 의외로 세상의 많은 일들이 3초의 시간동안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급하면 시야가 좁아지고, 주의가 흐트러지고, 잘못된 판단을 할 가능성이 커져,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더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이미 적색등으로 바뀐 횡단보도에 미처 건너지 못한 보행자가 있을 때,
3초만 여유를 가지면 혹시 있을지 모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요?

보행자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어도,
3초만 여유를 가지고 건너면 횡단보도를 더 안전히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3초의 여유’ 안전수칙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잠실역에 홍보물을 래핑(wrapping) 하였습니다.

 

 

 

서울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잠실역은 2,8호선 환승역인데다 잠실광역버스환승센터가 위치해있고, 대표적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 등이 있어 1일 유동인구 50만(추정)에 육박합니다. 20-30대의 젊은 층은 물론 50-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메시지 전달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송파경찰서 월드치안센터 가 있단 사실 아셨나요? 15년 4월 개소한 월드치안센터는 전담 경찰관 1명이 상시 배치되어 각종 위급상황에 신속 대처하고, 미아, 도난, 폭행 사건 등의 처리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롯데월드타워 중앙안전실과 유기적으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협력해 대테러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 1,2번 출구 입구, 제2롯데월드몰과 연결되는 통로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짠~!! 변화된 벽면이 어떠신가요?
누구라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쉽고 가시성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운전자는 보행자를, 보행자는 운전자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데 3초의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나부터 변하자는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모두 한번씩 돌아봐주세요~!!!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운전자는 정지선을 출발할 때,
3초의 여유가 사람을 지킵니다.

 

 


잠실역을 지나실 때 한번 찾아와주세요~~
송파경찰서에서는 10월에 래핑홍보물을 이용한 따끈한 참여이벤트도 준비한다고 하니,
3초의 여유,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송파) 건전하고 행복한 팬덤문화, 개인정보보호와 함께!

2018. 9. 17. 17:53

건전하고 행복한 팬덤문화
개인정보 보호와 함께!

 

 

 

 

지난 7월 8일 모 걸그룹의 멤버는 SNS를 통해 해킹 피해를 토로했습니다.

그녀의 계정이 해킹되었다며, 개인정보는 보호해달라는 부탁의 글을 남겼습니다.

 

또, 지난 4월에는 모 밴드의 멤버가 아이돌의 항공편 정보를 거래하는 이들에게

SNS를 통해 개인정보는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공개적으로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스타들이 이용하는 항공편명, 출발 날짜, 공항 정보 등이 소셜미디어에서 1만-2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며

이를 자제해 달라고 부탁의 글을 남긴 겁니다.

 

 

이런 스타들을 향한 개인정보 침해는 일명 사생팬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자 사(私)와 생(生), 그리고 영어단어 팬(fan)의 합성어인 '사생팬'이 문제가 되는 것은

사생팬들이 연예인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불법적인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하고,

인터넷을 통해 공유 및 유포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미명 아래 자행되는 사생팬들의 만행은 가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 도용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인근 좌석을 예매하고,

스케줄 장소를 미리 찾아가 화장실에서 몰래 카메라를 촬영하기도 합니다.

 

이런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지만,

이런 사생팬들을 노린 마켓(시장)이 형성되어 이미 돈벌이로도 발전되기도 합니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9월 한달동안 'sasaeng(사생)' 키워드를 포함한 정보매매 글들을 세어보니,

트위터에서만 380건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의 다른 SNS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더욱 커지는 셈이죠.

 

 

1990년대 말 아이돌 그룹 '팬덤'문화가 자리잡으면서 개인정보 유출은 시작됐습니다.

 

막 '팬덤'문화가 태동하던 1세대 아이돌 시절에는 숙소에 찾아가거나 사적인 스케줄을 따라 가는 것 같은,

지금 보면 순수한 귀여운(?) 느낌의 '사생활 침해'가 있었습니다.

 

2세대 아이돌부터는 일명 '사생팬'이 생기면서 각종 폐해들이 생기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스타를 무분별하게 쫓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집 주차장에 CCTV를 달아 감시하고,

심지어 집안까지 침입하기도 하여 문제적 현상으로 거론되어왔습니다.

 

개인정보를 포함한 각종 사생활 정보는 금전적 대가만 지불하면 이제는 누구나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돌의 전화번호, 집 주소 등을 비롯하여 아이돌 가족과 이성친구의 인적사항도 판매하며,

스타가 언제, 누구를 만나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상식을 넘어선 정보도 돈을 받고 거래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생팬들의 개인정보 유출, 법적 처벌은 가능할까요?

 

 

 

 

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의 수집, 유출, 오용, 남용으로부터 사생활의 비밀 등을 보호함으로써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증진하고,

나아가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금전 목적으로 사고파는 행위는 제공한 자, 제공받은 자 모두 처벌을 받습니다.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의도적으로 유출하거나 금전거래를 할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민등록법에 따라 스타들의 주민등록번호를 사고팔아 주민번호를 도용할 경우에도 엄한 형사처벌이 처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따라다니면서 접근을 시도하고 스타들에게 해를 끼칠 경우 스토킹 관련 경범죄처벌법 조항으로도 처벌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사생활이 중요한 만큼 스타들, 공인들의 사생활도 지켜질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인에 대한 사생활 침해 규제가 매우 약하고 사생팬들의 대부분이 청소년이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처벌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리고 법제도가 마련된다하더라고 이 심각한 문제가 막을 내릴지는 의문입니다.

범죄 수준에 가까운 사생활과 인권 침해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이 팬을 고발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생팬이라도 팬이라고 보는 견해에서 고발이나 법적 처벌을 하기엔 망설이게 되죠.

 

그저 공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개인정보가 쉽게 대중들에게 공개되고,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스타들은 어떻게 보상받고 슬픔을 달랠수 있을까요?

 

 

 

 

스타들에게 팬은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팬들도 스타들로 인해 행복감을 느끼고 즐거움을 찾는데요.

 

하지만, 스타를 향한 삐뚤어진 사랑은 더 이상 팬이 아닌 적으로 느껴지게 합니다.

 

 

건전하고 행복한 팬덤문화, 개인정보 보호와 함께 이루어집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서울경찰도 함께 하겠습니다!!!

 

 

 

 

 

 

 

 

 

 

(송파) 탄력순찰을 통한 여름휴가철 빈집털이 원천봉쇄!!

2018. 7. 31. 15:53

 

탄력순찰을 통한
여름휴가철 빈집털이 원천봉쇄!!

 

 

 

푹푹 찌는 더위에 몸과 마음이 쉬이 피로해지는 요즈음.

일과 생활의 압박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여름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휴가에 여행을 떠나는 것은 그만큼 긴 시간동안 집이 빈다는 말이죠,

실제로 예전부터 휴가철에 빈집을 노리는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데, 우리 집이 범죄의 타겟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집을 비우기 전 안전점검을 단단히 하고 집을 나서야 하겠습니다.

 

빈집털이 범죄는 날로 지능화되어 가는데요,

가스배관을 타고 오르거나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수법은 구식취급을 받을 정도입니다.

 

출입문 주변에 몰래카메라를 설치,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현관문 우유 투입구에 첨단 장치를 밀어 넣어 문을 따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층 주택의 경우 옥상에 로프를 매고 침입하거나 계단 창문을 통해 베란다로 들어와 훔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더 안전하게 휴가를 다녀올 수 있을까요?

먼저, 여름 휴가철 안전 체크리스트 한번 볼까요.

 

 

 

 

1. 창문, 현관 등에 대한 문단속을 생활화 합시다.

 

- 현관 출입문과 창문은 항상 문단속을 습관화 하고, 이중잠금장치와 창문개폐경보기 등을 설치하면 더욱 큰 예방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장기간 사람이 없는 흔적을 남기지 맙시다.

 

-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우유, 신문 같은 정기 배달물을 일시 중지하도록 하고,

택배나 등기 등이 우편함에 쌓이지 않도록 경비실이나 이웃에 부탁하세요.

 

 

3. 열쇠를 소화전이나 화분 등에 숨겨놓지 말고,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

 

 

4. 가스밸브 잠그기, 콘센트 뽑기

 

 

5. 고가의 귀중품은 집이 아닌 다른 곳에 보관하세요.

 

 

6. 탄력순찰을 통한 빈집 사전 신고제를 활용하세요

 

- 경찰에게 미리 집을 비우는 기간을 알려주면 그 기간동안 순찰을 강화하는 제도입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 순찰하며, 집에 외부인이 출입한 흔적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체크하여 안심문자까지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

 

- 빈집사전신고 접수!

우편물관리, 쌓인 신문등 정리, 방법창 출입문 잠금상태 확인 등 체크체크!!

 

 


 

 

탄력순찰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계신분들이 많으시죠?

 

 

 

 

탄력순찰 제도는 주민들께서 순찰을 희망하는 불안장소를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제도입니다.

 

순찰신문고 홈페이지나 스마트국민제보 앱 또는 오프라인으로 직접 지도에 순찰 희망시간과 장소를 요청해주시면

요청하신 시간, 장소와 112신고량을 분석한 후 순찰계획에 반영합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순찰장소를 결정하는 방식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여름휴가철, 서울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서울경찰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송파)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여름파출소가 함께 합니다!

2018. 7. 27. 13:22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잠실여름파출소가 함께 합니다

 

 

 

 

연일 최고기온을 경신하며, 그야말로 가마솥더위로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속되는 폭염에, 맹렬한 더위를 떨치기 위해 누구나 시원한 계곡과 푸른 바다 등 피서지를 떠올리게 됩니다.

 

서울시에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한강수영장을 운영하는 거 다 알고계시죠?

 

2018년에는 총 7군데의 한강수영장과 물놀이장이 개장하는데요.

7, 8월 서울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예정입니다.

 

서울경찰에서도 5군데의 여름파출소를 운영하며 한강시민공원에서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난지, 뚝섬, 여의도, 광나루 잠실 여름파출소가 운영되는데요,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잠실한강수영장에서 여름파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름파출소 근무하는 경찰관은 멀리서도 알아보기 쉬운 밝은 파란색 티셔츠에 반바지, 큰 챙의 모자를 쓰고 24시간 상주근무를 합니다.

 

여름철 한강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주변 범죄예방, 치안 확보를 위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활동 전개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이면 극성을 부리는 성범죄와 불법 촬영예방 등 피서지 주요 범죄 단속을 담당하게 됩니다.

 

경찰에서는 매년 여름철이면 사고 예방을 위해 각 부서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무엇보다도 최우선은 자신의 몸을 스스로 돌보려는 '안전의식'임을 명심하고,

'안전불감증'이 물놀이 사고를 부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발표된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물놀이 안전사고로 모두 174명이 숨져 해마다 평균 35명 정도가 물놀이를 하다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사고 발생 원인으로는 안전부주의가 38%, 수영미숙이 30%, 높은 파도나 급류로 발생한 사고가 1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놀이 사고는 '안전부주의'가 가장 큰 원인을 차지하는데요,

이는 피서객 개개인이 안전수칙만 잘 지킨다면 피할 수 있는 것이기에 안전수칙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물놀이 안전수칙!! 한번 살펴볼까요??

 

1. 수영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 및 구명조끼 착용을 한다.

2.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다리, 팔, 얼굴, 가슴의 순서대로

3.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는 몸을 따뜻하게 휴식을 취한다.

4. 물이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므로 조심 또 조심!

5.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배가 고플 때, 식사 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는다.

6. 수영능력 과신은 금물, 수영실력을 믿고 무모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

7. 장시간 수영은 NO! 호수나 강에서 혼자 수영하는 것도 NO!

8.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에 신고한다.

9.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이 무모한 구조는 하지 않는다. 함부로 물에 뛰어드는 행위 NO!

10. 가급적 튜브, 장대 등 주위 물건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한다.

 

 

 

 

또한 어린이 물놀이 할 때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어른들이 방심하게 되는 얕은 물이 가장 위험할 수 있으므로,

얕은 물이라도 아이들이 혼자 놀지 않도록 하고,

보호자가 즉시 구조가 가능한 활동범위 내에서만 놀 수 있도록 합니다.

 

다양한 모양의 튜브나 보행기 등 다리를 끼우는 방식의 튜브사용은 뒤집힐 경우

아이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머리가 물 속에 잠길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활동반경이 넓어지는 5세 이상 어린이들은 보호자의 통제권을 벗어나려는 경향을 보이므로 사전 안전 교육 및 주의를 주어 통제해야 합니다.

 

 

 

 

서울 여름파출소는 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하는 서울 시민 분들의 안전과 치안을 책임집니다.

여성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촬영 근절에도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송파) SNS에서 조심해야할 행동은?

2018. 6. 11. 17:59

 

SNS에서 조심해야할 행동은?

현명하게 활동해요~!!

 

 


일상 생활을 공유하고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수단이 되는 SNS(소설네트워크서비스).

각 사회영역으로 접근성을 높여 과거보다 자유롭고 활발한 의사결정의 장을 만들어냈습니다.  보고 싶은 오래된 친구, 헤어진 여인, 또한 가족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삶의 큰 영역까지 차지한 SNS.
하지만 그 소통의 수단인 SNS사진이 우리의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성이 쉬운 오픈되는 공간인 만큼 조심해야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1. 투표용지

 


: 오는 6월 13일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슈에 올랐던 투표용지. 몇몇의 공인들이 선거 인증 했다는 증명을 하기위해 투표용지를 찍어서 소통공간에 올린 게 화제가 되어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금기시 되고 있죠. 선거 당일 날 자신이 투표한 투표용지, 그리고 누구를 찍었는지 알 수 있는 용지를 촬영해 sns에 올리는 것은 불법입니다!!
* 공직선거법 제 166조의 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에 따르면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적발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 원 이하 벌금을 내야 합니다. 또 투표용지를 집으로 가져가는 등 외부로 유출하는 행위, 투표용지를 찢는 행위 등도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됩니다.

 

2. 공연티켓 & 비행기티켓

 


: 공연티켓을 오픈할 경우, 특히 주변을 맴돌고 있는 자들에게 더욱 범죄욕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집을 비울 것이라는 추측을 만들고, 공연 티켓에 쓰인 당신의 이름과 결제 정보가 범죄에 이용당할 수 있는 위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 비행기 탑승권의 경우는 티켓에 박힌 바코드에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개인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름, 출발지와 목적지, 가입한 마일리지프로그램의 정보들까지 담겨있어 도용의 위험성과 심지어 여행계획을 바꿔버릴 수도 있습니다.  항공권 사진을 되도록이면 가리고 찢어버릴 수 있도록 합니다.


3. 자녀 사진

 


: 사랑스러운 자녀들의 사진을 올리고 자랑하고 싶은 부모들은 SNS에 습관적으로 글을 올려 공유합니다. 자녀의 귀여운 모습, 훌륭한 성적표 등의 육아 경험을 올리는데 불특정 다수에게 자녀의 사진을 노출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채 말입니다. 자녀의 사진이 온라인에 떠도는 것은 훗날 자녀에게 사회적으로 심리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교복이나 가방 등으로 통학하고 있는 학교나 살고 있는 지역을 알게 될 위험성이 커져 유괴 등의 범죄에 안성맞춤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의 특징적인 신체노출이 많은 사진은 최대한 올리지 말아야합니다. 자녀의 사진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보여줘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4. 위험한 행동
: 지난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이를 사진에 찍고, 이를 SNS에 올려 팔로워를 끌어 모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6월 8일 암벽등반가이자 유튜버인 알랭 로베르씨가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를 변변한 등반장비 없이 무단등반하다가 체포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업무방해죄로 긴급체포하였는데요, 이 사람이 등반을 결심한 이유는 다른 것으로 밝혔지만, 결국은 SNS를 통해 유명해지는 것을 원했던 것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못하는 것을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것 등 여러 가지를 사진 속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위험한 행동을 하고 SNS에서 영웅행세를 하는데요, 절대 하지 말아야할 행동입니다!!

 

 

이런저런 볼거리, 또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위해 스트레스 등으로 올리는 SNS 사진들....

훈훈한 의미로 올린 소통공간의 사진들이 타인에 의해 악용이 되는 사건이 발생하기 일쑤인 현대사회에서

 

 

올리기전, 조심조심~ 미리 알고 범죄예방해요~~^^

안전하고 건전하고 활발한 SNS활동, 모두 함께해요!!

 

 

 

(송파) 불법촬영범죄예방, 주민과 함께!!

2018. 5. 31. 15:41

 

불법촬영 범죄예방, 주민과 함께!!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 지키겠습니다^^

 

최근 사진이 유출되는 '불법촬영' 사건이 부상하면서 일명 '몰카' 공포는 여전히 우리 곁에 있습니다.

 

디지털 데이터인 사진은 빛의 속도로 전송되고, 순식간에 무제한으로 복제되면서 사진의 위험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10년간 성폭력 범죄 중 가장 빠르게 늘고 있고, 5년 새 5천백여 건으로 하루 14건 꼴이며, 3배 넘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4일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지하철역 등에서 여성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카메라등 이용촬영)로 A씨(32살)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송파구 한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데요,

조사결과 A씨의 휴대전화에서 10대 여학생 등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찍힌 6,000장이 넘은 몰카 사진이 발견됐습니다.

 

 

 

 

지난 3년간 서울과 부산, 광주 등 전국을 돌며 지하철과 공원, 아파트 단지 등에서 몰래 여성의 신체를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6천여개의 불법촬영을 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인데요~

 

이렇듯 몰카 피해는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불법촬영 범죄와 데이트 폭력은 피해자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범죄라며,

수사당국의 수사 관행이 조금 느슨하고, 처벌이 강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며 수사기관들이 조금 더 중대한 위법 으로 다루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도 이런 불법촬영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송파경찰서에서는 현장으로 나가 불법촬영 및 데이트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송파구 관내 공원과 여성회관 등에 나가 주민들을 만나 홍보물을 나눠주고,

불법촬영과 데이트폭력 범죄예방을 위한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그와 함께 탄력순찰에 대해서도 홍보하였는데요,

동네 위험지역을 표시해주면 더 자주 순찰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귀기울였습니다.

 

 

 

 

탄력순찰활동 중 많았던 시민들의 요청!!

 

"공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가 있는지 확인해주실 수 있어요??"

 

 

 

 

네!! 송파경찰서가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출동하겠습니다!!!

 

벌써 땀이 뚝뚝 흐르는 무더운 날씨, 송파구청 여성안심보안관과 함께 몰래카메라 점검에 나섰습니다.

송파여성문화회관 화장실, 샤워실, 근린공원 화장실 등 여성들이 이용하는 곳에 몰래카메라 검측하고 스티커를 붙여 안심구역임을 표시하였습니다.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떤 유행의 범죄던, 범행이 일어나기 전 미리 예방하는게 최선이겠죠?

저희 서울경찰이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탄력순찰에 대해서도 관심 가져주셔서 치안위험지역이나 애로사항이 있으면 인터넷에서 '순찰신문고'를 검색하셔서 신청해주세요~^^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주민들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치안정책홍보캠페인으로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송파) '그루밍'에 대해 알고 대응해요~~!!

2018. 4. 30. 16:50

 

아동청소년 성폭력 예방!

'그루밍' 에 대해 알고 대응하자

 

 

사회 각계에서 성범죄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며 그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잠재되어 있었던 성문제들이 하나둘씩 밝혀지며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문제는 활발하게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고 있는데,

이는 바로 '그루밍 성범죄'가 성범죄 유형 중 가장 많이 일어나는 형태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루밍(Grooming)이란 말을 아시나요?

 

 

 

 

그루밍(Grooming)이란 원래 동물의 털을 손질하거나 몸단장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그루밍 성범죄란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호감을 얻거나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성폭력을 가하는 것을 뜻합니다.

 

길들이기식 성범죄로 실제로 성폭력 상담사례 10건 가운데 4건을 차지할 만큼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위험한 것은 저연령일수록 피해자가 되기 쉽다는 겁니다.

 

며칠 전 한 교회 목사가 신도들에게 성범죄로 고소를 당했는데요,

피해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어릴 때부터 종교적 세뇌를 당해왔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러면서 목사를 신이라고 믿었고,

이 사람이 성관계를 포함해서 어떤 요구를 하더라도 거부할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상식적으로 보자면 선뜻 이해할 수 없지만,

피해자들은 가해자들에게 완전히 정신적으로 예속되어 있기 때문에 저항하기 힘듭니다.

 

 

 

 

실제 지난해 여중생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은 40대 연예기획사 대표가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큰 논란을 일기도 했습니다.

 

당시 기획사 대표 측은 피해 여중생이 보낸 편지 메시지를 증거로 제출했는데요.

증거에서 '사랑한다'는 표현과 애정을 표현하는 이모티콘 등이 발견되자 재판부는 이를 동의에 의한 성관계로 보아 무죄를 선고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사건을 전형적인 그루밍 범죄에 해당된다며

아동, 청소년 성폭력 피해에 대한 재판부의 이해가 부족하다고 지적하기도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아동성폭력에서 흔히 일어나는 그루밍...

한 상담기관에 따르면 그루밍은 크게 여섯 단계에 걸쳐 이뤄집니다.

 

 

 

 

1. 피해자 고르기 : 아동, 청소년, 아르바이트생 등 피해자의 취약점을 파악함.

 

2. 피해자의 신뢰 얻기 : 피해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보를 수집하면서 신뢰를 얻는 단계. 아동에게 먹을 것을 주거나, 회사에서 인사권을 가진 사람이 내가 도와줄게 하며 신뢰를 쌓는 단계.

 

3. 욕구 충족시켜주기 : 욕구를 조금씩 들어주는 단계. 선물을 주거나 놀이공원에 가는 등 특별한 관계를 형성하는 단계. 이 단계에서 가해자를 향한 무한한 신뢰를 가지게 된다.

4. 고립시키기 : 보호자와 떨어지는 상황을 만들어 주위로부터 고립시키는 단계. 고립시킨 후 의존성을 극대화하게 만듬.

 

5. 관계를 성적으로 만들기 : 경계선이 모호한 성적 접촉을 시도하기 시작. 성적 접촉이 이루어지고, 비밀이 생기면서 사회적으로 완전히 고립되어 버리는 단계

 

6. 통제 유지하기 : '주변에 알리겠다' 등 협박 회유로 성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감.

 

 

이 그루밍 성범죄의 특성 중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은 바로 가해자가 아동에게 범죄를 저지르기 전 길들이기 과정이 있다는 점 입니다.

이 길들이기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을 잘 알고 깨어있어야 아동성폭력을 예방하는데 한걸음 다가설 수 있습니다.

 

길들이기 과정은 겉으로는 평범해보이지만 가해자가 의도적으로 아동과 친밀해지기 위해 접근하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주로 아동과 자주 마주치기, 아동 돌보기, 아동이 좋아하는 물건 주기 등 아동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데요.

 

피해자는 이 과정 때문에 자신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가해자의 길들이기 과정을 깨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관심과 소통"입니다.

 

 

 

 

가해자가 아동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아동이 의사소통을 통해 무슨 일이 발생하면 이야기하고,

가해자에게 저항하고 대처하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어른이 아동에게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서 가해자가 아동의 옆에 다가올 수 없도록 안전한 울타리를 만드는 것이 어떨까요?^^

 

 

그루밍 성범죄는 피해자의 잘못이 아닌, 치밀하게 계획된 가해자에 의한 범죄행위입니다.

그루밍 성범죄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고 성범죄 피해자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해요~~!!!!

 

 

 

 

 

 

 

 

 

(송파)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송파 어벤져스

2018. 3. 19. 17:19

 

송파 어벤져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송파 어벤져스는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오늘은 송파경찰서의 슈퍼히어로 어벤져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영화 어벤져스의 슈퍼 히어로팀을 모티브 삼아 지역경찰 중에 우수 경찰관을 선정하여 그들을 송파 어벤져스라 칭하고 선정하여 칭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그 첫번째 주인공으로 송파서 가락지구대 1팀 이동인 순경이 선정되었습니다. 짝짝짝

 

 

 

 

얼굴부터 훈훈한 이동인 순경은 지난 2월 7일 오후 8시 10분경 가락동 노상 및 미용실에서 발생한 특수강도미수범을 현행범을 체포하여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현장 상황을 생생히 들어보았습니다.

 

 

Q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저는 가락지구대 1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281기 이동인 순경입니다.

팀장님과 여러 선배님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으며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Q : 출동 당시 현장상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 순찰도중 흉기를 들고 위협을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마침 신고 장소가 멀지 않아 출동을 나갔습니다.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 피혐의자를 찾는 도중 신고자가 도주방향을 알려주었고, 도주로를 따라 수색 도중 순찰차를 보고 도주하는 거동수상자를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방검복과 방검장갑을 착용 후 순찰차에서 내려 도주하는 피혐의자를 추격하여 검거하였고 신체를 수색한 바 점퍼 안에서 칼 2자루를 발견하였습니다.

 

 

 

 

Q : 피혐의자가 칼을 들고 위협한다는 신고였는데 겁나진 않으셨나요?

 

A : 가락지구대 전입 후 흉기를 든 강도 신고를 처음이었고, 사고 없이 검거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

출동하면서 조장인 선임 경찰관님과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제압할 수 있고, 저항을 최소화할지 애기를 나눴고 추격 도중에도 피습에 대비하고 있었기에 안전하게 제압할 수 있었습니다.

 

 

 

 

Q : 팀원과 함께 있어 가능한 일이었네요. ^^  팀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A : 선임 경찰관님과 서로 믿고 의지하여 신고 출동을 하였기 때문에 안전하게 검거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팀장님과 팀원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도와주셔서 든든하게 일하고 있고, 늘 좋은 말씀과 격려 덕분에 더 즐겁고 유익하게 근무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무 틈틈이 신고장소 주변을 집중순찰하고, 수시로 방범진단 및 문안순찰하고 있는 이동인 순경!

당시 술취한 주취자인줄로만 알았는데, 칼을 들고 있었다는 사실에 너무 놀랐다는 신고자는 출동 경찰관에게 고맙다는 말만 계속하십니다.

 

 


 

 

송파의 치안유지를 위해 오늘도.. 지금도..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이동인 순경

그리고 지역경찰 여러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송파) 사이버 학교폭력, 그 위험성을 아시나요?

2018. 3. 8. 18:05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과 학부모 여러분들 기대도 많겠지만, 걱정도 많을 거라고 예상됩니다.

 

집단 괴롭힘을 비롯한 학교폭력에 대한 우려가 포함될 텐데요.

그 중에서도 요즘은 사이버 상에서의 집단 괴롭힘이 큰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교육부가 발표한 2017년도 제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추이분석표를 보면

'신체 폭행 피해를 당했다'는 응답은 2016년에 비해 줄어들은데 반해,

'언어폭력'과 '사이버 괴롭힘' 은 늘어난 걸로 집계됐습니다.

 

컴퓨터나 핸드폰을 통해 인터넷 상과 각종 SNS에서 퍼지는 사이버 학교폭력은 어떤 걸 말하는 걸까요?

 

 

 

 

 

사이버 학교폭력의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같은 반 친구들이 만든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을 비꼬는 글이나 욕설, 굴욕적인 사진이 올라오는 "떼카(떼로 메신저를 보내다)"와

피해 학생이 채팅방을 나가면 계속 초대해 채팅방을 나갈 수 없게 하는 "카톡 감옥",

다른 학생의 데이터나 와이파이를 빼앗아 쓰는 "와이파이 셔틀", "데이터 셔틀"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피해자를 향해 게재된 욕설과 비방을 많은 사람이 복제를 하며 순식간에 퍼지고

복제된 글이 완전한 삭제가 어려워 2, 3차 피해로 이어지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형태의 사이버 학교폭력인 사이버 불링은 단체 채팅방에 특정 학생을 초대한 후 단체로 폭언을 가하는 행위,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특정 학생을 저격하여 단체로 조롱하는 행위 등으로

 

언제든지 접속할 수 있어 피해 학생은 24시간 학교폭력에 시달리게 되고

온라인을 통해 발생하기 때문에 부모나 교사가 피해 사실을 쉽게 알 수 없어 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사이버 폭력이 나타날까요?

 

일반적으로 피해자를 시기하거나 미워하는 마음, 또는 복수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은데요.

별다른 이유 없이 특정인을 상대로 재미로 한다거나 단순히 남들이 하니까 따라 한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사이버 폭력에 대한 심각성에 따른 인식이 부족하는 걸 의미하는데요.

학교 차원이나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괴롭힘도 명백한 학교폭력입니다.

 

최근 단체 대화방을 통해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성희롱한 학생들이 법원의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습니다.

법원은 단체 대화방이 내용의 보존이나 유출이 쉬운 공개적인 공간으로 판단하고 이에 모욕죄가 성립된다고 보았죠.

 

또, 대화방에서 비방하는 사람의 말을 동조하거나 같이 조롱하는 말을 했다면 함께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나도 사이버 폭력을 한 것은 아닐까" 자가진단 해보세요~~!!

 

 

 

 

학교폭력 가해학생은 그저 장난이었다고 말합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라는 속담처럼 누군가의 단순한 장난이 다른 누군가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고,

심하게는 생명을 빼앗을 수도 있다는 점을 항상 유의해주세요~~!!

 

'2017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목격 후 도와주거나 말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22.8%가 모른척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신고가 학교폭력 해결의 첫걸음입니다.

 

 

 

 

 

학교폭력엔 117

어려워말고 상담과 신고해주세요.

 

서울경찰은 학생 곁에 있습니다. ^^

 

 

 

 

 

 

 

 

 

 

(송파)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달려가겠습니다!

2017. 9. 25. 19:16

주민이 원하는 장소 시간에,

순찰 나갑니다!!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제도>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제도 는 무엇일까요?

서울경찰은 공급자 위주 순찰만으로 주민들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실제 주민들에게 온·오프라인으로 주민이 희망하는 순찰 시간과 장소를 파악하여 해당 시간대와 지점을 중심으로 '탄력순찰' 체계로 개편하여 체감안전도 제고하며 치안 불안해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순찰을 하는거죠.
중요한 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겁니다.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를 듣고 있는데요,
그 방법 알려드립니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오프라인 으로 나뉘는데요

온라인으로는 경찰청 순찰신문고 (patrol.police.go.kr)와 스마트 국민제보 앱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 지도에서 순찰을 원하는 곳과 시간을 선택해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잉~

 

오프라인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주민센터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참수리 신고카드 를 비치했습니다.

그리고 짠~! <순찰신문고 지도> 를 제작하였습니다.

골목길 등이 상세히 나오도록 충분한 크기의 우리동네 지도를 제작하여 순찰을 희망하는 곳에 표시를 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주민들이 많이 머무는 곳 위주로 순찰신문고 지도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러 갑니다.


혹시 지나가는 곳에서 순찰신문고 지도를 본다면 지나치지 마시고 진지하게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신중하게 고민하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열심히 순찰을 돌겠습니다.

주민들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서울경찰이 되겠습니다.

 

 

 

 

 

 

 

 

 

 

 

 

 

(송파) 어린이 교통 구역, 이제는 동시 보행 신호!!

2017. 8. 24. 18:15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양보,

등교시간대 동시 보행신호 시행

 

 

 

 

초등학교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 개학을 한 학교들도 있습니다^^)
즐거웠던 여름방학을 끝내고 새 학기에 들어가는 아이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오르는데요,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기울여야겠죠~

 

스쿨존 내 도로횡단으로 인한 사고가 연간 약 65건(지난 5년간)인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서울경찰이 최근 5년간 서울시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를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어린이 인적 피해 교통사고가 총 457건 발생했는데 이중 248건(54.3%)이 도로횡단 중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YTN뉴스)

 

 

도로횡단 중 이렇게 사고가 잦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시간 간격을 두고 방향별로 각각 켜지는 현행 교차로의 신호 체계가 어린이들의 행동 습관에 맞지 않는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등굣길 학생들은 보행길에만 집중하다보니 아이들이 갑자기 뛰어들거나, 혹은 우회전 차량을 미처 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죠~

 

 

 


교차로에서 2회 방향으로 횡단할 경우, 다음 신호를 기다리지 못하고 무단횡단을 하거나 가로질러뛰기를 하는 경우는 정말 위험합니다.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빈번하게 저지르는 실수죠. 이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21일부터 서울시내 82곳의 교차로에서 등교시간인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동시 보행 신고 (All-Green, All-Red) 를 운영합니다.

 

동시 보행신호가 뭔지 궁금하시죠?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동시보행신호(All-Green, All-Red)
- 보행신호가 한번 켜지면 가고싶은 방향 어디로든 한번에 지나갈 수 있습니다
- 편리함과 더불어 보행자의 안전도 높아집니다. 동시 보행 신호가 켜지면 우회전이나 비보호 좌회전 등의 모든 차량 통행이 멈춰지기 때문에 보행자의 안전도 보장됩니다.
- 전 방향 보행신호가 동시에 운영되는 교차로는 신호가 2배 정도 더 길어서 한번에 건널목 2개를 건널 수 있습니다.
- 서울시내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사고 위험이 큰 교차로 82곳을 우선 선정하고, 초등학교 등교 시간인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까지 1시간동안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큰 교차로의 경우 24시간 종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스쿨존 내 안전 운전 수칙 알려드릴게요~!!!

어쩌면 당연하면서도 기본적인 안전습관이지만, 어른들의 부주의로 인한 운전, 과격한 운전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해서는 절대 안 되겠죠~~!! 올바른 운전습관을 꼭꼭 기억해주세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운전 수칙

- 스쿨존에서는 반드시 30km/h 이하로 서행해주세요

- 스쿨존에서 어린이가 도로를 건너고 있을 때에는 반드시 정지

- 어린이가 도로를 건널 때는 끝까지 어린이와 눈을 마치고 정지합니다

- 커브길에서는 일단 멈춰 주위를 충분히 살핀 후 천천히 출발합니다

-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어린이 교통안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

시행되고 있는 동시 보행 신호, 많은 관심 바랍니다!!

 

 

 

 

 

 

(송파) 몰카범죄~! 꼼짝마!!!

2017. 7. 25. 19:21

여름철 몰카범죄 예방 캠페인

몰카범죄! 꼼짝마!!!!

 

 

지난 7월 24일 잠실역에 나타난 스포테이너 신수지 씨(26).
무슨 일로 왔을까요?

 

짠~~!! 오늘 신수지 씨는 일일여경으로 변신하여 서울송파서 직원들과 함께 여름철 몰래 카메라 범죄 예방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기 위해 시민들의 이용이 잦은 잠실역을 찾았습니다.

 

 

신수지 씨는 송파 토박이로 오금초, 오금중을 졸업하고, 지금 현재도 송파구에 거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송파경찰서에서 캠페인에 협조를 요청하자 흔쾌히 받아들여 주셔서 이 반가운 만남이 성사되었습니다.^^

 

 

 

송파구 주민들에게 다가가서 물티슈와 부채를 나누어주며 몰래카메라 범죄예방에 대해 홍보하였습니다.

시민들은 신수지 씨를 알아보고 많이들 반가워하셨어요~~
물티슈를 받아들며,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에 대한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여기서 범죄예방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몰래카메라는?

보통 더운 여름(6-8월)에 많이 일어나며, 여름철 가벼운 옷차림 때문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 수법도 점점 더 교묘하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요즘에는 점점 더 작아지고 심지어 평범하게 쓰이는 물건들로 이루어진 몰카가 이용되고 있습니다. 손목시계, 벽에 걸어두는 후크, 차 키 등을 사용하기도 해 몰카인지 알아보기도 어렵고, 더욱 의심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몰래카메라 범죄, 그 처벌은?

현재 법안에 따르면 몰래카메라 촬영 및 판매 제공에 대해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규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등을 이용한 촬영물 유포에 대해서 영리를 목적으로 할 경우에 한정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을 규정으로 강력한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몰카 예방법은?

가장 강력한 예방법은 신고입니다.
의심스러운 곳에 구멍이 있거나 반짝이는 렌즈가 비춰지면 즉시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112신고 혹은 스마트국민제보 App 이용)


신고 보상금제도를 아시나요?

몰래카메라 범죄 신고시 일반적인 몰카 사건은 100만원 이하의 보상금,

조직적이고 반복적인 사건의 경우에는 2천만원 이하의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송파경찰은 올 여름, 잠실한강공원수영장 등의 물놀이 시설, 찜질방, 지하철역 등을 대상으로 지자체·시설주와 합동으로 점검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일 예정입니다.  또한 관내 주요 시설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확인 점검하는 활동도 주기적으로 전개할 예정인데요,

 

 

 

신수지 씨도 잠실역 공중화장실 몰카 점검에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단속기 사용법을 자세히 듣고, 화장실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혹시모를 몰카설치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찰과 시민이 합심해서 내 가족과 내 친구, 그리고 나 스스로를 지키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한다면 기승하는 피서지 몰카 범죄를 예방하고 건전한 휴양문화를 정착시켜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안전한 여름휴가, 시민들의 신고로 이루어질수 있습니다. 송파경찰도 함께 하겠습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송파) 랜섬웨어~ 예방이 최선! 웹툰으로 알아보아요~

2017. 6. 23. 19:52

 

* 서울송파경찰서에서 네이버 웹툰 베스트도전 '이상한사무실'을 연재하고 있는 (주)상상오디자인의 재능기부를 받아

  사이버안전 홍보 웹툰을 제작하였습니다.

 

 

무서운 랜섬웨어!! 예방만이 최선~!

(안전한 사이버 공간, 함께 만들어요^^)

 

 

 

 

랜섬웨어 를 알고 계시나요?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결합어인 랜섬웨어는 시스템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뒤, 이를 인질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입니다.

 

워너크라이부터 웹호스팅 업체를 울린 에레버스까지 다양한 랜섬웨어가 한국에서 기승을 부리며 피해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한국 인터넷진흥원(KISA)이 발간한 2016년 랜섬웨어 동향 및 2017년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770건의 랜섬웨어 관련 민원이 접수되었고, 2016년에는 1438건이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공식적인 접수이니 실제 주변에서 일어난 사례를 본다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만큼 랜섬웨어는 다른 사이버 공격과는 달리 한번 감염되면 주요 데이터가 암호화되면서 사용할 수 없게 되는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데이터나 자료는 백업필수!!! 매우 중요합니다~~!!

 

 

 


기기의 성능은 더 빨라지고, 크기는 작아지면서 휴대성이 강조된 기기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으면서 네트워크 환경 역시 좋아지고 있다보니 랜섬웨어는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랜섬웨어를 조심하라는 문구가 뉴스와 각종 포털사이트의 메인 화면을 장식해도 누군가는 예방도 하지않고 그대로 방치하다가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예방수칙을 알아볼까요??!!

 

▶ 백신 소프트웨어, 운영체제(OS) 등 주요 프로그램은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

▶ 이메일 첨부파일은 발신자를 확인 후 실행하고, 아니면 실행 자제해주세요!

▶ 보안이 취약한 웹사이트 방문이나 P2P 등을 통한 파일다운로드를 주의하세요

▶ 중요한 데이터는 PC와 분리된 저장소에 주기적으로 백업해주세요

 

 

그렇게 예방을 하거나 미처 하지 못해서 랜섬웨어에 자신의 컴퓨터가 인질이 되어 사용할 수 없도록 시스템이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되었다면 어떻게 할까요?


만일의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침해신고(http://privacy.kisa.or.kr)를 적극 활용하고, 랜섬웨어 등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인터넷 등 연결 차단 후 신속하게 경찰(신고 112) 에 신고해주세요~~!!!

 

랜섬웨어, 개인정보 침해 범죄 등은 예방이 최선인 만큼 우리의 관심과 노력이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든다는 것을 명심해주세요~~!!!!!

 

 

 

 

랜섬웨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보안 패치를 충실히 하고, 기기의 관리자 계정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신뢰할 수 없는 앱·웹 접근을 금지해야 합니다.  기초 보안 체력을 튼튼히 하는 것 만이 랜섬웨어로부터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은 사용자의 주의와 관심에서 생겨난다는걸 명심해주세요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사이버공간. 송파경찰서와 함께합니다!

 

 


 

 

 

 

 

 

 

 

 


 

 

 

 

 

 

 

 

 

(송파) 가정폭력 없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만들어요~!

2017. 5. 25. 17:39

 

 

 

 

 

 

 

 

 

가정폭력은 '집안일'이 아닙니다
한 인격을, 한 가정을, 나아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엄연한 폭력입니다!!

 

 


우리 사회의 근본은 가정입니다.

'가화만사성'이라는 말도 있듯이 가정이 편안해야 모든일이 잘 되고, 사회도 편안해지는거겠죠.


이러한 가정을 흔드는 <가정폭력>

가정폭력이란 가정 구성원 사이에 신체적, 정신적,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부부 사이 뿐만 아니라 부모의
자녀에 대한 폭력, 장성한 자녀의 노부모에 대한 폭력 등이 있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가정폭력 신고건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요 (2016년 2만 9889건)
이렇게 심각한 수준까지 오름에 따라 경찰에서는 가정폭력 현장대응 매뉴얼을 통한 적극적 개입을 통해 강력한 현장대응, 피해자의 구호, 상담소 연결 등 예방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원하는 경우 가정폭력상담소와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고, 지자체, 병원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으므로 도움을 요청하는 적극적 대처 가 필요합니다.

 

가정폭력의 가장 큰 문제점은 피해를 입고도 신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신고를 하지 않는 이유로는 피해자는 폭력을 범죄라는 사실보다 '집안일'로 여기고, 부끄러워하며 아이들 때문에 가정을 깨고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나만 참으면 돼'라는 생각으로 숨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정폭력의 가해자는 상습범과 재범률이 높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피해자는 창피하다고 숨기면 안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청해야합니다. 그리고 이웃의 따뜻한 관과 신고로 가정폭력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가정폭력 대처법 으로는 ▲피해자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일단 피한다 ▲112신고 또는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도움을 청한다 ▲피해에 대해서는 즉시 치료를 받고 증거자료를 보존한다(진료기록, 사진자료) ▲피해사실에 대해서는 믿을 만한 사람에게 알린다 ▲가정폭력 전담 상담기관에 상담하고 법적 대응을 준비한다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사항들을 명심하고 꼭 실천해주시길 바랍니다. 경찰이 항상 곁에 있습니다.

적극적인 신고, 그리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주의, 사랑으로 경찰에 신고하였다면 불행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부터 가정폭력은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  


 

 신고는 112, 상담은 1336!!
꼭 기억해주세요~~^^

 

 

 

 

 

(송파) 교통반칙 근절로~ 행복한 5월 만들기!!

2017. 5. 15. 15:35

 

 * 서울송파경찰서에서 네이버 웹툰 베스트도전 '이상한사무실'을 연재하고 있는 (주)상상오디자인의 재능기부를 받아

   3대반칙행위 근절 홍보 웹툰을 제작하였습니다.

 

3대 반칙행위 근절 홍보 웹툰

제2화 착한 운전을 부탁해! (서울경찰 3대반칙 행위 근절 프로젝트)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반칙 NONO~!!

 

  당신은 착한 운전을 하셨나요? 

 

교통반칙 OUT!

난폭운전 NO, 얌체운전 NO, 음주운전 NO
앞으론 착한 운전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당신은 착한 운전을 하셨나요?"

 

5월은 가정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가정의 달입니다. 이때 가정의 행복을 순식간에 앗아가는 사고는 무심코 벌이는 교통반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인식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 편법과 반칙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반칙~

당신의 무심코 하게되는 교통반칙 행위!!  무엇이 있을까요?^^

 

    - 자존심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난폭운전

    - 어린이보호구역 신호위반

    - 차량을 이용해 특정인에게 상해·폭력을 행사하는 보복운전

    - 출·퇴근시간대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의 얌체운전

    - 차 안에서 주의를 분산시키는 핸드폰사용, 음식물 섭취

 


자동차는 우리 생활에서 다양한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때로는 흉기로 돌변해 누군가의 부모, 누군가의 자식이었을 삶을 송두리째 빼앗아갑니다.

 

복수불반분, 한번 쏟은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습니다.

나의 손에 담아있었던 가족, 동료들의 소중한 목숨들,
사소한 교통반칙행위로 앗아갈 수 없겠죠~~?!

 

 

앞으론 착한 운전의 모습 보여주세요♥

 

교통반칙 레드카드 NONO해~~~~!!!!!

 

 

"매너가 운전을 만든다"

당신의 아름다운 매너를 보여주세요~~~!!!

 

안전운전 해주소!

 

교통반칙 없는 안전운전으로 아름다운 교통문화 선진화!!!

다함께 만들어요~~~!!!!

 

 

 

 

 

 

(송파)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에선 안전운전!! 다 아시죠~?

2017. 3. 7. 13:37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교통질서 준수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약속입니다!


벌써부터 파릇파릇한 봄기운이 올라오는 3월 초입니다.
기나긴 겨울 동안 방학을 끝내고 새 학기를 앞둔 아이들의 모습에서 긴장감과 동시에 설렘이 느껴집니다.^^

 

매일 등하교를 하게 될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님들은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큰 관심사가 될 텐데요~
학교 주변에서의 교통안전 준수를 위해서 <스쿨존>이라고 불리는 어린이 보호구역 이 있습니다.

 

학교 주변에서 아래와 같은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노란 표지판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출처: 네이버 어린이백과)

 

 

스쿨존이란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구역으로 초등학교, 유치원, 특수학교, 어린이집, 학원 등의 정문을 중심으로 반경 300m(최대 500m) 이내 주변 도로 일정 구간을 말합니다. 이 구역에서는 시속 30km 미만으로 속도를 줄여서 운전해야 하며, 구역 내 주정차를 금지할 수 있고, 각종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 부속물 등을 설치해 놓음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위험 대처능력이 떨어지고, 돌발행동이 많아서 교통사고의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어 운전자들이 더욱 강력하게 주의를 기울일 의무가 있는 만큼 제도적으로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스쿨존입니다.

 

이런 제도적 마련에도 불구하고,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보면 2011년에 753건으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지만 최근 3년 내에 다시 증가하고 있는데요,

 


(출처 : 도로교통공단)

 

 

스쿨존 내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을 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1) 운전자 안전운전 수칙 지키기~!

 

 

어쩌면 당연하면서도 기본적인 안전습관이지만, 어른들의 부주의로 인한 운전, 과격한 운전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해서는 절대 안 되겠죠~~!!

올바른 운전습관을 꼭꼭 기억해주세요^^

 

2) 학부모와 어린이의 안전교육 숙지!!

 

 

교통안전교육이 어려운건 아니에요~ 평소 아이와 다닐때 무단횡단 하지않고, 교통신호를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큰 교육이 됩니다. 특히 스쿨존에서 서로의 관심과 배려로 안전할 수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무심코 지나쳤을 수도 있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3월 개학철을 맞아, 소중한 내 아이와 우리의 아이가 즐겁고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아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숙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줄 수 있도록 스쿨존에서는 안전운전!! 꼭 실천해주세요~~

 

 

 

 

(송파)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선택 아닌 필수~!

2016. 10. 27. 14:47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선택 아닌 필수~!
오늘도 빨리만 가실 건가요?

 


길을 다니다 보면 횡단보도나 육교, 지하보도가 있음에도 

도로 중간에서 아찔하게 길을 건너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5천705명 가운데 보행 중 사망자는 2천182명(38.3%)이었고, 

그 주된 원인 행위는 무단횡단으로 나타났습니다.

 

 

 

살다 보면 꼭 지켜야 하는 기본 법규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길을 건널 때는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로 건너야 한다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기본을 알고 있으면서도 


"나 하나쯤이야" 라 생각 때문에 지켜야 할 것들을 잊어버리기도 하는데요.

 

운전자의 안전 운전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일 또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일이라는 걸 꼭 명심해야 합니다~!!

 

보행자 안전수칙!!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 번째,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


경찰청 교통안전국에서는 올해 초부터 보행자 보호를 위해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설명을 해드리자면,

'서다' : 횡단 전 먼저 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피는 것입니다. 


'보다' : 횡단을 할 때 자동차가 오는 방향을 보며 걷는 것인데요. 자동차가 보행자를 확인하지 못하고 실수로 사고를 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행자와 운전자가 서로 마주 보며 

안전을 확인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걷다' : 횡단보도를 건널 때 뛰지 않고 천천히 걸어야 미처 신호를 못 보고 오는 운전자와 부딪히는 걸 막을 수 있겠죠~


모두의 안전을 위해 세 가지 원칙을 꼭! 기억해요~!!^^

 

두 번째, 무심코 한 무단횡단, 돌이킬 수 없습니다!!


“남들이 하니깐”

“거리가 짧으니 별문제 없어” 라고 무심결에 무단횡단을 했다가는

끔찍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흔히 무단횡단 사고를 '두 번 죽이는 교통사고'라 말합니다. 


이는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인해 상대방 운전자까지 크고 작은 피해를 입기 때문인데요. 

누구도 아닌 자신의 나쁜 판단으로 인해 본인의 생명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행위라는 걸 분명히 인식하고 절대로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세 번째,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악 감상, 인터넷 등을 사용하며 걷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보행 중 스마트폰을 이용할 경우 시각과 청각이 스마트폰에 집중돼 다른 위험을 인지하는 능력이 감소하여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의 ‘스마트 폰 사용이 보행 안전에 미치는 위험성’ 연구 자료에 따르면,

 

보행 중 스마트 폰 사용 시 사고 위험이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행 중에는 차량의 진행 상황을 살핀 후 횡단하여 사고예방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차량 운전자들에게는 안전운전에 대한 교육도 많이 하고 있지만, 

보행자 또한 안전의식을 갖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모범적인 모습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안전이 시작된다는 사실 잘 아셨죠?^^

나와 우리를 지키는 안전한 보행습관!

우리 함께 꼭 실천해요.

 

 

(송파) 몰카 OUT!! 예방과 신고로 안전해집니다^^

2016. 9. 20. 13:36

몰래카메라 OUT!!

예방과 신고로 안전해집니다^^

 

 

 

지난 8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운동 선수들이 훈련하는 진천 선수촌에서 

한 수영 국가대표가 여자 선수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사건이 논란이 됐었습니다.


 <포털 Naver 뉴스 발췌>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이런 사건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큰 충격에 빠졌는데요.


몰래카메라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며,

보다 적극적인 예방활동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이에 서울 송파경찰서에서는 송파구 관내에 있는 서울체육중·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내 수영장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수색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9월 5일.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찰관들이 교내 수영장, 기숙사, 화장실 등을 돌아다니면서

‘몰래카메라 렌즈 식별 장치’를 이용하여 점검하는 모습입니다.

 

서울중앙전파관리소의 협조를 받아 대여한 ‘몰래카메라 렌즈 식별 장치’ 는 

레이저 빛을 발사하여 렌즈에 있는 빛을 확인할 수 있는 렌즈 탐지기로, 이 제품을 통해 숨겨져 있는 몰카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몰래카메라가 의심되는 장소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대대적인 점검을 실시한 결과,

다행히 몰래카메라는 단 한 대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 점검 결과를 학교 알림장 앱 및 학교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공지함으로써,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 드렸는데요.

 


하지만, 최근 제작되는 몰래카메라 렌즈는 3mm 미만의 초소형으로 제작되고, 

모양도 일상용품과 다를 바가 없어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경찰이 지속적으로 몰카 예방법을 홍보하고, 

검거와 처벌에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몰카 범죄!!

 

 


그렇다면, 그 예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현재 모두가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소형 카메라를 이용하여 손쉽게 몰카를 찍을 수 있는 점, 

공공연하게 초소형 몰래카메라 등을 구입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몰카를 찍고, 찍힌 것을 보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 등이 몰카가 없어지지 않는 원인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몰래카메라를 찍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입니다!!!!!

 

<출처: 스마트 서울경찰 블로그>


잠재적 범죄자에게 몰카가 나와 내 가족들을 고통스럽게 만들 수 있는 명백한 범죄라는 사실을 인지시키고, 몰카 범죄 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장 강력한 예방법은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관심을 기울여서 나, 또는 다른 사람의 피해를 모른척하지 말아 주세요!

 

 

 

경찰청 <스마트 국민제보 앱>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해당 App을 다운받아 최초 1회 본인인증을 하면, 

피해신고 및 불안을 느끼는 요인들에 대해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신고로 몰카 범죄를 예방해야겠습니다.


 

(송파) 송파 성내천에서 발담그며 놀아보자!

2016. 6. 13. 14:35

물빛 가득한 성내천에서 발 담그며 놀아보자!

 

 


지난 6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송파구 오금동 성내천 일대에서는 축제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올해로 9번째 맞는 이 축제는 <오금동 성내천 축제>인데요~ 

오금동 주민 스스로가 지역 화합을 위해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로 

해를 거듭할수록 송파구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송파경찰서도 이 행사에 참여하여 

주민들을 상대로 여성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제가 열리는 현장 주변에 이동파출소를 운영하여 주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화합하고 소통했는데요.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

 

 

축제기간 동안 송파경찰서 오금파출소에서 운영했던 이동파출소의 모습입니다.


오금파출소장도 매일 나와서 축제 기간 동안 주민과 소통했습니다. 

또한, 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원들도 참여 치안 활동을 함께 해주었습니다.

 


3일간 열린 성내천 축제에 많은 송파구 주민들이 나와서 즐겼습니다.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었고, 

매일 저녁 6시 물빛광장에서는 즐거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송파경찰서 이동파출소도 여성안전 특별치안을 홍보하는 활동을 벌였습니다.

 

최근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 ‘부산 길거리 무차별 폭행사건’ 등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누구나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여성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송파경찰은 ‘여성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추진 기간’을 정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송파경찰도 스마트 국민제보 App과 문안순찰 등 온·오프라인 요소들을 활용하여 

여성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불안을 느끼는 불안요소를 제보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일부터 

스마트 국민제보 App(목격자를 찾습니다) 상에 ‘여성불안 신고’ 코너가 신설됐습니다.  


이 앱을 통해 여성과 관련된 위험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데요~

‘대인 관련 신고’, ‘위험한 지역신고’로 나누어 신고할 수 있고, 

신고 내용은 담당 지역으로 전달되어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이 이를 조사해 

7일 이내에 조치결과를 신고자가 통보받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여성을 위한 신고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므로 

꼭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래요~~!!

 

그 밖에도 보복범죄 등 추가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 워치’를 지급하는 등 

피해여성 신변보호를 최대한 강화하고, 

범죄가 발생한 경우에 최단기간 내에 피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축제에 나온 주민들에게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스마트 국민제보 앱에 관해서 설명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벌였는데요. 


많은 분이 앱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계시다가 경찰이 이런 일도 하고 있다는 데에 감탄하시며 관심 있게 봐주셨습니다!!

 

 


축제 기간 내내 더운 날씨에도 밤낮없이 축제장을 찾아온 주민 25,000명을 상대로 

치안 정책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준 송파경찰서 오금파출소 경찰관과 

언제나 든든히 도와주시는 생활안전협의회 및 자율방범대 회원님들 !!^^

 

날이 점점 더워질수록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가 늘어날 것이라 예상됩니다!

(성희롱, 몰카범 등)
하지만, 범죄예방을 위해 송파경찰서가 앞장서겠습니다!!!

 


 

(송파) 만병통치약?! 만병근원약!!!

2016. 5. 31. 15:51

만병통치약?! 만병근원약!!

 


서울경찰은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직도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이고 

허위건강 식품을 파는 일당들이 있습니다.

 

 

 

지난 5월 3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는 품질검사도 하지 않은 건강식품을 노인들에게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수억 원의 부당매출을 올린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강좌 등을 빙자하여 

일반식품을 특효 만병통치약으로 소개하여 팔았는데요.

 

 

 <사진 출처 : 연합뉴스 TV>

 

위 사진의 왼쪽은 

생강과 식물인 강황을 섞어 만든 소금으로, 아토피와 습진, 피부병은 물론 

위염과 급체에도 효과가 있다고 쓰여 있습니다. 


오른쪽은 

'유명스님이 특수공법으로 만들어 몸속의 독소를 배출시킨다'고 선전한 환약입니다. 

유근피와 당귀, 계피 등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건조하고 분쇄해 만든 

단가 1만 원짜리 환약인데요. 

이를 25만 원에 팔고, 단가 1천 원짜리 소금류 제품은 5만 8천 원에 팔았습니다.

 

무려 25배에서 58배의 폭리를 취한 것입니다. 

이 성분들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일반 한약재를 조악하게 조합한 제품으로 

치명적 독성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피해자들은 건강기능식품이라고 믿고, 

큰 금액을 주고 이 제품을 구매하였고, 

수백만 원 어치를 구매한 피해자도 있는데요.


 


피해자들이 믿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의학 관련 자격이 전혀 없지만, 자신을 ‘간 건강관리사’ 등으로 소개하며 피해자들을 속이고, 

사은품과 공연 등으로 피해자들을 현혹하였으며, 

공범 강 씨를 유명 스님으로 둔갑시켰습니다. 


이 제품은 유명 스님이 특수 공법으로 만드신 제품이라며 안심하고 드시라며 속여 팔았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건강보조식품을 약 4000여 개, 

시가 2억 원어치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대부분 노인들을 상대로 이런 범죄들이 일어나는데요. 

노인들이 판단력이 흐리고 정이 그리워 작은 호의에도 현혹될 수 있고,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고 건강에 관심을 기울인다는 점을 악용하여 

이런 사기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기 전에!!
-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또는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 

-「GMP」마크(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을 꼭 챙기세요,
-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아있는지 확인합니다.
- 반품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언제까지 가능한지 판매자에게 물어 알아두고, 방문판매의 경우 계약서(판매자의 모든 정보, 구매하는 상품정보가 모두 기록된)를 반드시 받아둡니다.

 

 

건강기능식품 피해가 없도록 꼭꼭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송파경찰서는 앞으로도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송파) 치안만족도 향상, 작은 것부터 친절!

2016. 5. 23. 16:32

 

어렵지 않아요~!
치안만족도 향상, 작은 것부터 친절!

 

 

 

 

구민을 위해, 치안고객 만족을 위해 다방면으로 궁리하는 송파경찰서 형사과.
이번에도 작은 노력과 실천을 했다고 합니다. ^^

 

 

송파경찰서 본관 1층에 있는 형사과입니다. 

 


짠! 들어가는 입구에 마련된 요건 무엇일까요??

 

입구에 들어서면서 쭈뼛거리며 어려워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준비한 첫 번째~~!!! <조사일정 안내문>

 


 ‘예약시간, 담당 형사, 담당 부서’ 등을 적어놓은 안내문을 입구에 설치하여 방문민원인들의 편의를 도모했는데요. 입구에서 안내문을 보고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들어올 수 있겠죠?!

 

 

 

준비한 두 번째는~~!! 바로 <담당 형사 즉시 친절도평가 CARD>

 

 

입구에 배치된 친절카드를 통해 담당형사에 대해 만족 또는 경고, 불만 등을 표시할 수 있는데요. 민원인들은 조사 완료 후 즉시 CARD를 통해 담당 형사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친절응대로 칭찬해주고픈 형사는 그린카드, 경고는 옐로우카드, 혹시 민원인에게 불편함을 끼쳤다면 기탄없이 레드카드를 수거함에 넣어줘 평가할 수 있습니다.


많이 익숙한 카드죠??
민원인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축구경기에서 활용되고 있는 경고, 퇴장카드를 응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작성 후 바로 옆에 있는 건의함에 넣어주시면 형사지원팀에서 카드를 수거, 해당 팀장과 담당 형사에게 피드백을 하여 바로 조치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참여치안을 위해

송파경찰서는 열심히 달립니다^^

 

치안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작은 것부터 세심함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형사과.

많은 응원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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