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송파경찰서입니다. 송파경찰서 위례파출소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무섭고 딱딱한 경찰이 아닌 다정한 동네지킴이의 모습을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흔히 ‘경찰’이라고 하면 사이렌 소리와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떠올리곤 하는데요.하지만 현장 한편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무릎을 굽히고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경찰관들의 모습도 있습니다.어린이들에게는 꿈과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든든한 안심을 전했던 특별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체험은 역시 순찰차 체험이었습니다.반짝이는 눈으로 순찰차를 바라보던 아이들은 직접 운전석에 앉아보고경찰 장비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커서 경찰관이 되고 싶어요!”라고 수줍게 이야기하는 친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