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날'에 아들에게 받은 감동 편지 ‘70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해서 명동파출소 관리반장 전재용 경사의 초등학교 6학년 둘째 아들이 10월 21일 경찰의 날에 퇴근한 아빠에게 부끄러워하며 건넨 한 통의 가슴 뭉클한 편지 내용을 소개할까 합니다. 참고로 전재용 명동파출소 관리반장은 민·경 협력 치안의 일환으로 명동지역의 환전소, 협력단체 등 주민들과 밴드 및 카톡 등 ‘사이버 치안 인프라’를 구축해 명동 주민들과 긴밀한 치안 협력을 해오고 있는데, 그 ‘사이버 치안 인프라’에 힘입어 1,000만 원을 밑장빼기 수법으로 사취한 일당 2명을 검거하게 됩니다. 다음은 감동의 편지 내용입니다. 아빠에게. 아빠! 요즘 화학에 푹 빠져 있는 ○○이예요. 아빠가 예전에 경찰의 날(10월 21일)에 다른 경찰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