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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보행자 사망사고, 도로 위 안심구역은 없습니다!

중랑홍보 2022. 1. 18. 13:03

 

최근 환경미화를 하던 청소부가 차에 치여 숨지거나 다치는 등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중랑경찰서에서는 정기적으로 청소업체 운전자 및 근무자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적극 실시하여 중요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는 차 대 차, 차 대 오토바이, 차 대 보행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중 특히 차 대 보행자 사고는 보행자에게 특별한 안전장구가 없어

사고발생 시 그 피해가 더욱 크기때문에 조심 또 조심해야합니다.

 

과속과 무리한 진로변경, 안개 속 신호위반, 졸음운전, 빗길 중앙선 침범,

야간 어두운색 복장 식별곤란, 무단횡단, 버스정류장 부근 무단횡단, 운전미숙, 보도침범 등으로

차와 보행자간의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운전자와 보행자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운전자 수칙

 

▲ 야간 운전시 해가 저물기 전에 미리 전조등과 미등, 차폭등 켜기

▲ 중앙선에 바짝 붙지 말고 조금 떨어져 주행하기

▲ 시야가 나쁜 교차로나 커브길을에서 전조등을 활용하여 본인의 차가 접근하고 있음을 알리기

 

 

보행자 수칙

 

▲ 차도를 통해 보행하지 않기

▲ 무단횡단을 절대 하지 말기

▲ 야간 보행시 어두운 색상의 옷을 피하고 밝은 옷입기

▲ 보행 중 좌우 살펴 걷기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중랑시민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