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교통안전을 돕는 모범운전자에게 힘을 주세요~!

2019. 3. 29. 13:16

 

교통안전을 돕는 모범운전자,

응원의 메시지를!!^^

 

 

 

 

복잡한 출퇴근길 도로위에서 나이가 많아보이는 분들이 교통정리하는 모습을 한번쯤 보셨을 것입니다.

이들은 교통경찰관일까요??

 

수신호 등의 교통정리는 도로교통법상 경찰들의 역할인데, 이분들은 누구실까요?

 

이들은 ‘모범운전자’라고 부르며,

교통경찰들을 대신해 출퇴근시간 교통정리 등을 하고 계십니다.

 

구체적으로 이들이 하는 업무는

▲교통경찰 보조업무 수행 및 질서유지 홍보활동

▲교통사고 예방캠페인 홍보 등이 있습니다.

 

 

 

 

모범운전자들은 무보수로

예외적으로 전신주 또는 도로공사 등 특별한 경우로 인한 교통정리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조정의 인건비가 지급됩니다.

 

경찰서장 권한으로 임명하는 명예직, 봉사직이며,

그렇기 때문에 신호등이 작동하고 있더라도 모범운전자의 수신호가 우선권을 가지며,

교통경찰의 지시와 같은 수준으로 보면 됩니다.

(모범운전자분들의 수신호를 무시하면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위반이 되므로! 주의해주세요~~)

 

모범운전자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까다로운 조건들을 갖추어야 합니다.

 

무사고 운전자 또는 유공 운전자 표시장을 받은 사람이어야 하며,

최소 10년 이상 무사고 경력과 더불어 택시, 버스,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을 2년 이상 운전한 운전자이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2년 이내 운전으로 인한 인적 피해가 없어야 하며,

10년 이내 자동차 관련 범죄를 저질렀거나 비난받는 범죄를 행한 사례가 없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까다롭죠? 믿음직한 모범운전자분들!!^^)

 

모범운전자로 일하면서 보람도 느끼지만, 힘든 부분이 많다고 하십니다.

 

겨울에는 두꺼운 외투와 장갑을 끼고 있어도 냉기가 손에 스며들어 힘들고,

여름에는 뜨거운 햇빛과 푹푹찌는 날씨로 힘든점이 많이 있습니다.

 

바쁜 것은 이해하지만,

운전자들과 보행자들이 모범운전자라고 해서 무시하고 지나가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심지어 욕설이나 폭행을 하는 경우도 있죠.

 

무언가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럴 때 힘이 쑥 빠집니다.

안전을 위해 하는 일인데....

 

교통정리 중 차량과의 추돌사고 등 사고의 위험성이 항상 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역사회를 위해 이바지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일을 하고 계시며,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교통안전을 위해 일하는 모범운전자들은 대부분 65세 이상 고령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봉사를 하겠다는 의지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운전을 하거나 길을 걷고 있을 때 모범운전자들이 보인다면 응원의 한마디를 건네는 것이 어떨까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눈인사 부탁드려요~~!!

 

 

 

 

 

 

 

 

 

(송파) 국민의 소중한 권리, 정보공개와 국민신문고!

2019. 1. 28. 15:51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정보공개포털'와 '국민신문고' 를 통해 지킬 수 있습니다.

 

 

 

매일 경찰서 앞을 지나 출근하는 직장인 J씨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경찰서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경찰서에서 고소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요. 그리고 작년에 교통사고가 났었을 때, 그 처리를 보험사에만 맡겼지만 어떤 절차로 진행되고 어떻게 되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보공개청구제도 를 이용하면 됩니다.

 

 

정보공개청구란?
국가, 특히 정부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그렇기에 국가는 국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국민의 알권리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정부는 정보공개법을 토대로 공공기관에서 생산한 정보나, 결재문서 원문 등을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국민(법인 및 단체 도 포함)이라면 누구나 정보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찾기 전에 먼저 공개(사전정보공개)
일련의 정보들에 대해 별도로 정보공개 청구를 하지 않아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공표하고 있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국가가 정부에서 정한 표준모델 100건 또는 자체적으로 발굴하여 공개하는 자료를 모아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하여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서울송파경찰서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보실까요?

송파서 홈페이지(http://www.smpa.go.kr/sp) 에서 정보공개>사전정보고공표에 들어가보시면 평소 경찰활동에 대해 궁금해할 수 있는 정보들을 미리 수집하여 공새하고 있습니다. 정부 각 기관에서는 이처럼 사전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이 원하실거같은 정보를 미리 공개하여 궁금증 해결에 힘쓰고 있습니다. 국민의 권리 누리세요~~~!!!!!

 

 

 

 

정보공개청구 신청방법은?

과거 정보공개청구는 원하는 정보를 보유 및 관리하고 있는 공공기관에 직접 청구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보공개포털(http://www.open.go.kr) 과 모바일 앱 정보공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시스템.

알고싶은 정보가 있을 경우 절차에 맞게 신청해주세요^^

 

빠르고 편리한 국민신문고

 

 

 

 

부당함은 바로잡고 불편은 해소시켜야 합니다. 그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국민이 행정기관에 어떤 행위나 답변을 직접 요구하는 '국민신문고' 제도 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국민신문고 민원은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정처분을 받았을때, 행정기관의 소극적인 처분으로 불이익을 받았을 때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청하면 됩니다.

 

 

 

민원·제안·참여 :  국민신문고는 범정부 국민소통창구로서,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및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에 처분 등 특정한 행위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제안은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의견, 단순 건의사항이 아닌 ‘정부업무(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보호, 생활불편·안전 개선, 기타 불합리한 제도나 규제의 개선 등)에 관한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의미합니다.

 

부패·공익신고 : 직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등에게 부정청탁을 하거나 부정청탁을 받은 공직자가 부정청탁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는 행위에 대한 청탁금지신고,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하여 그 지위 또는 권한을 남용하거나 법령을 위반하여 자기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도모하는 행위에 대한 부패·채용비리신고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행정심판 : 일반적으로 행정심판은 결정을 권고의 형식으로 내리는 민원에 비해 행정기관을 구속하는 강력한 법적 효력이 있습니다.  또한, 3심에 유료이면서 위법성만 판단하는 행정소송에 비해서는 신속·간이하고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위법성, 부당성, 합목적성까지 판단해 구제의 폭은 훨씬 넓어 국민입장에서 매우 효율적이고 편리한 권익구제 제도입니다.


 

국민신문고 민원은 어떻게 접수할까요?

우선 국민신문고 홈페이지(http://www.epeople.go.kr)에 들어가 회원가입을 합니다. 그다음에 민원·제안·참여로 들어가 '민원신청'을 클릭하면 됩니다. 민원신청은 다음 3단계에 따라 진행되게 되는데요.

신청인은 개인, 단체, 기업이 될 수 있고, 제목과 내용에 맞춰 신청사를 작성하고, 처리기관을 선택합니다.

기관까지 선택한 후 접수하기를 누르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접수된 민원은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일반적으로 7일 또는 14일 이내에 처리됩니다.

 

 

 

국민의 직접 민주주의 참여를 위한 정보공개제도 와 국민신문고!!

정책을 바로 알고, 민원·제안·신고 를 통한 직접 참여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습니다!!

 

국민신문고와 행정심판! 여러분의 든든한 권리 지킴이입니다.

경찰 업무에 대해 알고싶은 것이 있거나, 민원 제안을 할 게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사이트에 들어가서 남겨주세요

서울경찰이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송파) 스마트공동체 확립! 송파범죄예방협의체 개최

2018. 8. 29. 16:44

 

스마트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송파범죄예방협의체 개최

 

주민을 위해~ 행복한 송파를 위해! 지역사회의 범죄 유발, 불안 요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지자체, 각 분야 전문가 등의 상호 협력과 정보공유가 필수적입니다.

 

송파경찰서에서는 지난 8월 21일 한국체육산업개발 회의실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바로 스마트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송파범죄예방협의체를 개최한건데요~  송파서 뿐만 송파구청, 범죄학교수, 변호사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스마트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하여 CCTV 예산마련을 위한 공동 대응 노력과 드론의 공공분야 활용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첫 번째 안건으로 송파서 생활안전계 신윤하 경장과 송파구청 CCTV통합관리팀장이 송파구 관내 CCTV 설치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노력과 설치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주민들을 만나보면 CCTV 설치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에 대해 그 운영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송파구청과 이런 자리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야할 점 등을 함께 의논해보았습니다.

 

 

두 번째 안건으로 경찰 내 드론 운영 활약상과 송파구 드론 활용 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경찰에서도 드론을 통한 실종자 수색을 모색하고 있는 거 알고 계셨나요? 경찰인력 및 장비만으로는 수색에 어려움이 있고 치매 환자는 발견이 지체될수록 사망의 위험성이 높은 점을 고려, 접근이 곤란하거나 광범위한 지역을 신속하게 수색을 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경찰인력 운용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송파구 치안현장에서 드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골든타임 확보 및 추가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드론이 필요합니다. 전통적 순찰 방식에서 벗어나 CCTV 사각지대를 보완한 새로운 감시시스템의 필요성으로 드론을 활용할 방안을 함께 토론하고 그 운용을 직접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참석한 변호사님이 드론의 공적 활용 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처방안에 대해 설명 후 자유토론으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원장인 송파서 생활안전과장은 참석자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크고 작은 연구모임을 통해 스마트 치안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자고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다음 이 협의체의 이벤트~~!!! 
올림픽 공원에서 드론 소개 및 비행 시연이 있었습니다.

 

 

이번 드론 시연회에서는 KT, 드로닛, 전국경찰드론연합회가 시연을 지원해주었습니다.
힘차게 날아오르는 드론처럼, 치안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스마트 공동체 치안 환경조성을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업하여 논의를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울경찰, 송파경찰 화이팅!!!!!!

 

 

 

(송파) 운전자라면 지켜야 할 안전 수칙!

2018. 8. 28. 16:38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운전자가 지켜야할 안전수칙!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일상에서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이 된거 같습니다. 1가구 2차량도 많이 눈에 띄고,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여성 운전자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분들은 물론이고,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기본 2개의 차를 가지고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운전자의 수가 늘수록 그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불이익을 받지 않고, 당당한 운전자가 되려면 내가 사고의 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 하나라도 사소한 실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혼자 운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통계에 따르면 혼자 차에서 내린 직후나 차를 향해 걸어갈 때, 또 주차장에서 위험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나한테 그런일은 없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은 자신도 모르는 새 범죄의 표적이 되는 생각으로, 항상 기회를 주지 않도록 예방하는게 중요합니다.

 

 

 

1. 눈으로도 귀로도 확인하세요.
- 운전자는 주변의 사물 등 주변요소를 확인하지 못하는게 가장 문제이며, 특히 사람과 차가 함께 다니는 골목길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들어서 위험을 확인할 수도 있으므로, 창문을 열고 라디오 등의 볼륨을 낮추고 귀를 예민하게 세워 위험요소를 충분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2. 초보운전자가 잘 모르는 도로 표시
- 노면의 도로 표시를 보면서도 위험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생소한 도로 표시도 잘 익혀 전방의 위험요소를 주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로 표지는 내가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미리 알수 있는 중요한 표지로 전방에 어떤 표시가 있는지 주시해야 위험을 맑을 수 있습니다.

 

3.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세요
-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오는 9월 28일부터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기존에는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안전띠 착용이 의무였지만, 앞으로는 일반도로에서도 운전자석, 조수석뿐만 아니라 전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13세 미만 어린이가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을 때에는 범칙금을 2배로 물게 됩니다. 안전띠는 생명의 끈! 착용을 습관화해야합니다.

 

4. 하이힐 NO! 운동화 OK!
 - 운전을 할 때는 여성 운전자들이 하이힐이나 슬리퍼를 신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중에 돌발상황이 닥쳐 급제동을 하게 되면 운동화를 신고 운전할 때보다 4미터 정도 더 늘어나는데, 소주 2병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과 비슷하고 보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엑셀이나 브레이크를 밟을 때의 압력이 달라짐으로 인해 운전 중 조절이 어려워지고 불편해져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경우에는 미리 운동화 하나를 차에 비치해 두세요.

 

5. 안전에 신경쓰기
- 범죄에 노출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잠깐 자리를 비울 때에도 항상 차량 문을 잠그고 차량을 탑습하면 가장 먼저 문을 잠그는 습관을 가지도록 합니다. 주차장이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곳이거나 인적이 드문 곳에다가 주차를 할 경우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으니 지하주차장 보다는 지상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고,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스마트 국민제보 앱 활용하여 교통안전 지킵니다.
- 소중한 나의 제보가 타인의 운전습관을 바꿉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국민제보 앱이나 사이트를 이용해서 교통위반 차량을 신고해주세요~~  당신의 신고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운전할 때 주의할 점으로는,  여름철 차량 내 화기 보관 금지, 운전 중 핸드폰 사용 금지, 졸음 운전/음주 운전 절대 금지,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고 위험에 빠뜨리는 난폭운전 금지, 여성들이 화장을 하거나 티비를 보는 등의 딴 짓 금지  등이 있겠죠~~!! 꼭 안전에 주의해주세요~~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안전운전!!! 

운전자라면 지켜야할 상식입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라이프생활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요~~!!!

서울경찰도 여러분의 안전교통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송파) CPO 라고 들어보셨나요?

2018. 6. 28. 13:45

 

CPO라고 들어보셨나요?

(범죄예방진단경찰관)

 


CPO란 범죄예방진단경찰관입니다.

경찰이 단순히 순찰하고 사후에 검거하는 것에 더 나아가 미리 범죄 취약지를 분석 개선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관내 어떤 곳에서 왜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지를 분석하고 예방정책을 수립한 후 범죄예방활동을 진행합니다.


셉테드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CPO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 2016년 6월 1일부터 전국 경찰서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범죄예방진단경찰관의 활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바로 셉테드인데요.


우선 셉테드에대해 알아볼까요?
셉테드(Criminal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란 범죄예방환경설계의 약칭으로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건축설계기법을 지칭. 건축물 등 도시시설을 설계 단계부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하는 기법 및 제도 등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예를 들면 가로등을 밝게하거나, CCTV를 설치하고 벽화를 도색하여 밝은 분위기 조성하는 등 환경을 개선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 순찰을 돌거나, 빈집이나 공사장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송파경찰서에서는 직접 주민에게 방문하여 범죄예방진단 후 범죄예방서한문을 보내드리는 알려드림레터를 시행중입니다. 또한 주민의 불편하거나 건의할 사항 등을 엽서로 받아 범죄예방경찰관이 현장에 나가 2차 범죄예방진단을 하거나 구청과 협의하여 필요한 시설 개선을 하는 참수리신고카드제도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범죄예방진단 서비스를 체험하신 주민들은 매우 만족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CPO의 활동에 참여하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다면 스마트 국민제보 앱의 여성불안 범죄신고를 활용하여 불안지역을 신고해 주세요.
현재 대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기간입니다. 여러분의 작인 관심이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쉽게 참여하는 방법 : 스마트 국민제보 앱의 여성불안 범죄신고를 활용하여 불안지역을 신고해 주세요

 

CPO의 활동에 많은 관심 보여주세요~!! 안전 서울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송파) 어린이교통사고예방, 이것만 알면 할수 있습니다!

2018. 5. 25. 11:17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방어보행 3원칙,

아이들에게 올바른 보행습관을 알려주세요!

 

보행자 교통사고 피해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차를 보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빠르게 지나가는 차를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건너다 사고가 발생합니다.

 

차를 보고 걸어요~ 어린이 방어보행 3원칙 기억해요~~!!

 

첫 번째, 서다

: 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펴요. 횡단 전 우선 멈추고 서로를 살피는 잠깐의 시간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보다

: 좌우를 살핀 후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듭니다. 접근하는 차를 계속 보면서 오는 방향을 보고 걸어요.

 

세 번째, 걷다

: 뛰지 않고 천천히 걸어요. 뛰게 되면 주의력이 분산되고 운전자도 보행자를 볼 수 없어요.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방어보행 3원칙!

이를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바로 '서고보고걷고' 어린이 야광 네임텍 인데요.

아이들이 방어보행에 대해 잊어버리지 않고, 매일 갖고 다니는 가방이나 소지품에 달 수 있는 네임텍을 제작하였습니다.

야광으로 만들어서 소지품에 부착하였을 때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효과까지 얻을수 있습니다.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에 관한 방어보행 3원칙에 대해 알려주고, 직접 경찰관이 달아주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초등학교 등굣길에 진출하여 아이들에게 네임텍의 의미와 안전수칙을 알려주고, 가방에 직접 달아주니 아이들에게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고,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 않고, 길을 다닐 때에도 차가 다니는지 꼭 먼저 확인하는 습관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혹시 지나가다가 어린이 야광 네임텍을 보게되면 한번씩 아이들에게 더 알려주세요~~!!

 

'서다. 보다. 걷다.'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을 지키기 위해 송파경찰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송파) 송파경찰 청소년 야구단 <송파 드리머즈>

2015. 8. 20. 16:27

송파경찰 청소년 야구단

<송파 드리머즈 Songpa DeamerS>

 

 

야구시즌이 한창인 뜨거운 여름입니다.
송파경찰에서도 청소년 야구단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시원한 파란색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송파 드리머즈의 에너지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11일 송파경찰서 2층 회의실에 남자 학생들이 와글와글 모여있습니다.
송파 드리머즈 선수로 선발되기 위해 열정적인 이글이글한 눈빛으로 진지하게 면접에 응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서울경찰은 위기 청소년·소외계층 학생들의 청소년기 인성 함양과 끼와 에너지 발산할 수 있는 야구단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사고방식과 자존감을 키워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수들도 일반 학생뿐만 아니라 위기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이들이 야구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게 우리의 목표겠지요~~!!

 


4월 10일 광진구 구의야구공원에서 서울경찰 8개 구단이 모여 청소년 야구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늠름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송파 드리머즈 선수들!!

 

 

 


경찰서 단기를 받고, 유니폼을 갖춰 입어 함께 사진을 찍음으로써 우리 아이들에게 자긍심이 가득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이후 시작된 훈련과 시합...

 

 

 

 

심재윤 전 한화이글스 선수 출신의 감독 말씀에 따라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
선수들의 몸과 마음은 봄, 여름을 지나 점점 단단해지고 뜨거워집니다.


송파 드리머즈의 성적은..........
8월 18일 현재, 8전 7승 1패로 8개 구단 중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중요한 사실!!!!!!!^^

우리 친구들 정말 잘하고 있죠?!

 

 

 


시종일관 진지하면서도 즐겁게 하나하나 경기에 임하고 있다는 우리 송파 드리머즈!!


담당 SPO분들이 항상 잘 챙겨주고 있어서 아무 어려움 없이 즐겁게 야구하고 있다고 말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빛납니다. 스포츠로부터 나오는 긍정 에너지의 기운을 받아 밝고 건강해보여 보는 저의 마음도 기운이 나는 듯 했습니다.

 

 

성적과는 상관없이 Healing과 Fun의 의미로 송파경찰 청소년 야구단은 오늘도 힘차게 달립니다.

^^

 

 

 

 

(송파) 여름파출소 내 성범죄전담팀을 소개합니다

2015. 7. 30. 13:44

 

 

한강 시민공원 성범죄 OUT!

여름 파출소 내 성범죄 전담팀을 소개합니다!

 

 

얼마 전 중복이 지났고, 무더운 여름이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뜨겁고 습한 여름철... 휴가 계획으로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시간이지만.....
날이 더워지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는 것이 바로 성범죄입니다.

 

 

 

피서지에 특히 인파가 몰리는 혼잡한 틈을 이용해 여성의 몸을 더듬거나 밀착시키는 등의 직접적인 신체적 접촉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하고, 탈의실 등에 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하는 등의 다양한 성범죄가 빈번히 발생하는데요~~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밤에 음주 등을 하며 유흥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서울 한강 시민공원도 그 위험지대에 속합니다.

 

파렴치한 성범죄를 강퇴시킬 <여름파출소 성범죄전담팀>을 소개합니다!^^

 


 

송파경찰서는 한강 시민공원 피서기간 동안 성범죄 예방과 단속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여름에만 운영되는 잠실 여름파출소에 <성범죄 전담팀>을 설치하였습니다.

 

여름 파출소가 운영하는 7,8월 동안 성범죄 퇴치를 위해 앞장 설 성범죄 전담팀은 송파경찰서 여성수사팀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여름파출소 근무자들과 합동으로 단속과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주로 사복을 입고 시민들 사이에서 한강시민공원 내 성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을 검거하는 역할을 할 텐데요~~

 


지난 7월 23일, 여름파출소와 성범죄전담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한강시민공원 내 성범죄 발생시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해 실제상황을 가정한 <성폭력 범죄 FTX>를 실시하였습니다.

 

가상 상황을 가정하고 그에 따른 대처와 활동을 점검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잠실 한강수영장 내에서 20대 여성들의 수영복 입은 모습을 캠코더로 촬영한 피의자가 도주한 상황을 설정하고 여청수사팀과 여름파출소 근무자들은 긴밀히 움직였습니다.

 

 

112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한 여청수사팀과 여름파출소 근무자는 피해자의 피해사실을 청취하였습니다. 캠코더로 촬영하여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피해자를 위로하고, 피의자의 인상착의를 물어 도주방향을 정해 검문검색을 실시하였습니다.

 

멀리 도주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여 주위를 검문하자, 잠실대교 인근에서 도보로 도주 중인 피의자를 발견하여 무전을 전파하여 합동으로 체포에 성공합니다.

 

 

 

 


여기서 잠깐! 송파경찰이 드리는 꿀팁 하나!!

 

한강 시민공원에서 성폭력 범죄(추행, 카메라 촬영, 여자화장실 무단침입 등) 발생 시 경찰에 적극적으로 신고해주세요!

 

시민들의 신고로 성폭력 범인을 검거할 경우, 범죄 신고자 등 보호 및 보상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신고자에게 신고보상금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급한다는 사실~~!!!

 

범죄의 예방과 검거를 위해 주변인 혹은 자신이 성범죄에 노출된 것을 목격하거나 경험하시면 꼭 신고를 해주시면 여름철 성범죄 근절에 큰 도움이 되겠죠~~^^

 

 

 

잘 보셨나요?^^

 

성폭력 범죄예방과 검거를 위해 무더운 날씨에 한강공원 시민들 사이에서 발로 뛰고 있는

성범죄전담팀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미쓰토바&미스터포돌' 제5화 - 교통범칙금 안떼이는(?) 방법 -

2015. 4. 27. 10:28

네이버 웹툰 "미쓰토바" 와 송파경찰서가 뭉쳤다

 

 

 

 

달려라번개! 제9화 연말연시 음주운전 절대 안돼요!!

2014. 12. 26. 09:09

 

 

 

 

 

 

달려라번개! 제8화 경찰! 그것'들'이 알고싶다

2014. 12. 3. 12:36

 

 

 

 

 

달려라 번개! 제4화 '보람'을 먹고사는 송파경찰

2014. 10. 31. 11:09

 

 

 

 

(송파) 복잡하고 머리 아픈 경제 범죄 조사는 가라!!

2014. 9. 24. 17:39

복잡하고 머리 아픈 경제 범죄 조사는 가라!

송파 경찰서 <경제범죄수사과>가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 수사환경개선으로 원스톱 상담실, 전용 조사실, 변호사 상담제 운영 -


<경제범죄수사과> 이름이 생소하시죠?

송파 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해경)는 전국 최초로 복잡한 경제 범죄수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존 수사과를 <경제범죄수사과>와 <지능범죄수사과>로 분리 개편 하였습니다.(14년 7월)

 

지능범죄수사과는 사이버범죄와 금융, 통화 관련 경제 범죄 등을 주로 다루고 있고요.
경제범죄수사과에서는 사기, 횡령, 배임 등의 경제 범죄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경제 범죄의 경우 사기 등으로 신고하기 위해 경찰서를 찾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TV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좁은 경찰서 사무실에 시끄러운 목소리의 붉으락푸르락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 같아 들어가기 무섭고, 신고하는 중에도 잘못한 거 없이 주눅 들고, 다른 민원인들과 함께 있어 공개된 장소에서 불편한 상황이 계속 이어졌었습니다.

제공:jtbc 드라마 밀회 장면캡쳐


이런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수사의 편의성을 위해 송파 경찰서 <경제범죄수사과> 에서는

수사환경을 전면! 대폭! 개선하였습니다.

 

기존 경제팀 사무실은 수사관 각자의 사무 책상에서 관련자를 조사하고 서류를 작성하였기 때문에 경찰관과 피조사자의 동선이 혼재되어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이로써 경찰관은 업무 집중도와 수사 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고, 시민들은 복잡한 환경에서 조사를 받고 서류작성을 하게 되어 불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대대적으로 싹~ 개편된 사무실을 볼까요?

- 공개된 장소에서 노출된 채 조사를 받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별도의 <조사실>을 설치하였습니다. 총 5개 실 25좌석으로 조사관과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조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외부 출입이 통제된 경찰관 <집중 사무 공간> 을 조성하여 수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송파 경찰서 1층에서 왼편으로 돌아서면 경제범죄수사과 입구가 보이는데요. 그 앞으로 별도의  원스톱 상담실이 마련되었습니다.

재산범죄 피해 등을 신고하기 위해 경찰서를 찾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경제범죄수사과> 입구에  <원스톱 상담실>을 설치하여 편리하게 피해 사실을 청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범죄 신고만으로 충분치 않은 민형사상 구제방안에 대해 경찰서에서 상담해드립니다.
송파 경찰서와 협약을 체결한 변호사(법무법인 ‘고우’ 고윤기변호사 등 13명)들이 하루에 한 명 씩 경찰서를 순회 방문, 민원 상담을 해주는 <변호인 상담제> 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경찰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수사개시 전 민사 해결 사항을 걸러 냄으로써 업무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변호사의 전문 법률 상담을 무료로 경찰서에서 제공합니다.

 


지난 9월 19일 송파경찰서장 김해경 경무관이 <경제범죄수사과> 를 찾아 수사 환경 개선 상황을 살펴보고 격려하였습니다.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송파경찰이 되겠습니다.

경찰서 어려워마시고 방문해주세요!!

 

 

 


 

 

(송파) 다목적 기동순찰대? What is that?

2014. 8. 29. 13:32

신속 출동! 빠른 대응! 순찰 강화! 

안전한 송파, "다목적 기동순찰대"가 만들겠습니다!!

 

식상한 멘트라고요? 우리는 다릅니다!!

 

경찰차 여러 대가 동시에 야간 거리를 순찰합니다.
시민들은 대규모 순찰 규모에 놀라기도 하지만 안전하다는 생각에 든든함을 더 느낍니다.

다목적 기동순찰대는 주로 치안 취약지역(Hot-Spot)에서 집중 순찰에 임하다가 중요범죄 발생 시 신속 출동하여 지역 경찰 순찰팀과 합동으로 초동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 송파구 방이동 소재 다목적 기동순찰대 개소식 장면 (김해경 송파경찰서장 참석) -

 

 

다목적 기동순찰대는 도심지역 순찰을 강화하기 위해 지구대와 파출소 외 별도 조직으로 경찰서에 배치되어 순찰 업무를 전담하는 순찰대입니다.
기존의 지구대•파출소 순찰팀과 구별되어 치안활동을 극대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12월 31일까지 시범운영 될 예정입니다.

서울지방경찰청에는 강남, 구로, 송파경찰서에서 개소되었고, 부산 남부서, 인천 서부서, 경기 부천원미·의정부서, 광주 서부서, 충남 천안서북서, 경남 김해중부서 등 총 10곳에서 운영됩니다.

 

- 송파서 기동순찰대원들과 함께 개소 기념,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하며 케이크 커팅 -

 


송파서 기동순찰대원은 총 50명으로 기존 송파서 소속 경찰관 34명과 신임 경찰관 16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경찰이 늘어남에 따라 민생 치안의 최전방에 있는 순찰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고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순찰차 등의 장비와 대원들의 복지 상황을 체크하는 송파경찰서장

 

- 야간에 기동순찰대 순찰차들이 순찰을 돌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 -

 

여성안심구역 및 원룸,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 중심으로 권역 순찰에 나서고, 먹자골목과 유흥업소 밀집 지역에서는 순찰차 2-4대씩 집단 순찰하면서 집단폭력 및 성범죄 예방, 검거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순찰 외에도 주요 범죄 발생 시 신속 출동함으로써 민원에 발목이 잡혀있는 지역 경찰을 대신하여 초동조치에 임하게 되는데요,

 

지난 17일에는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내에서 금품을 훔치는 절도범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3~4분 만에 신속 출동하여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듬직한 다목적 기동순찰대 덕분에 송파의 밤은 오늘도 평온합니다.
송파경찰서 다목적 기동순찰대 파이팅!

 

 

 

 

(송파) 기초질서 문화대전 대상 수상!!

2014. 7. 29. 09:12

"기초질서 문화대전" 송서 출품작 대상 수상!!

 

쓰레기 투기ㆍ노상방뇨ㆍ침 뱉기ㆍ인근소란ㆍ장난전화....  등등

단어만 들어도 익숙한,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이 있을법한 범법 행위들이죠..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 면 안 되기 때문에!!

유소년기부터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사회적 관심을 고조시키고자

경찰청에서는 기초질서 문화대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6월, 19일간 공모 후 7월 중 입상)

초. 중. 고등학생으로 나눠 각각 포상을 주었는데요,

우리 송파서에서 응모한 작품이 "고등학생 부분 대상" 을 차지하였습니다!!!!!

짜잔!!  고등학생 부분 대상을 차지 한 송파구 정신여고 강 OO 학생 작품!!

밝은 색채와 묘사력ㆍ독창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심사위원인 미술협회 관계자의 극찬을 받았네요

 

여기서 잠깐!!  '장난전화'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경범죄 처벌법 제3조 제1항 40호

" (장난전화 등) 정당한 이유 없이 다른 사람에게 전화·문자메시지·편지·전자우편·전자문서 등을 여러 차례 되풀이하여 괴롭힌 사람 " 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14년 상반기 동안 송파경찰서에 허위신고 하여 처벌받은 사례가 벌써 13차례나 되는데요,

   - 한강에서 자살하겠다며 허위신고 하여 경찰 및 소방대원들이 4시간가량 한강 일대 수색,

   - 홧김에 병원 로비 현금지급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하여 경찰 수십 명 출동 수색 등

위와 같은, '홧김'에 또는 '재미'로 한 장난전화가 많은 인력과 비용을 낭비하게 됩니다.

(장난전화뿐 만 아니라 메시지, 편지, 전자우편으로도 장난치면 똑같이 처벌받는다는 사실!!)

이를 줄이고자 송파경찰서 각 부서에서는 허위신고 줄이기 캠페인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네요.

또한, 지난해 5월 경범죄 처벌법이 일부 개정되어 관공서에 거짓 신고하거나 관공서에서 주취 소란을 피우면 더욱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참고하세요. (아래 조항)

※ 경범죄 처벌법 제3조 제3항 6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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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수상은 안됐지만 센스가 넘치는 출품작들을 감상해보세요~

 

 

여러분!

장난전화ㆍ거짓신고는 범죄행위이며 많은 인력과 비용을 낭비시키는, 있어서는 안 될 행위입니다.

행여나 호기심이 생기더라도 참아주세요!! ^^

 

 

(송파) 꼭 되고싶습니다~!! 경찰관이요 ^^

2014. 5. 28. 14:12

꼭 되고싶습니다~!! 찰관이요. ^^

체험!! 삶의현장?  "체험!! 경찰현장~~"

 송파경찰서에서는 강동교육청과 MOU를 맺고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현장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경찰관이 꿈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교육을 시행하였습니다.

우선, 지역경찰관서(가락지구대)에 들렀습니다.

경찰관이 되려면 강인한 체력은 필수겠죠!!, 반에서 팔씨름깨나 한다는 학생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에 가벼운 미소로 응대해주시는 경찰관 아저씨.. ^^

경찰 아저씨 팔씨름 한 번 이겨보려고 운동만 하면 안 돼요!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현실보다는 영화나 게임에서 경찰을 더 많이 접하는 학생들에게 ''은 호기심 일 순위였습니다. "가짜 총 아니에요..?  가스 총 아니에요?."  라는 학생들의 명랑한 질문에 다소 당황하는.. ^^

권총이 어떻게 생겼는지, 언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권총은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무기이기 때문에 범인의 체포와 도주방지, 사람의 생명ㆍ신체의 보호, 공무집행에 대한 항거 및 이들에 대한 위해 여부 전제 등 사용 요건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영화나 게임에서처럼 마구잡이로 발사할 수 없음을 강조하였습니다.

근엄한 분위기 속의 교양에 학생들도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입니다. ^^

순찰차를 타고 경찰서로 이동~~, 이번엔 112 종합상황실(지령실)을 방문하여 신고 접수와 지령, CCTV 관제 현황을 견학하였습니다. 무전 지령을 하는 경찰관을 보고, "알았다 오버~" 라고 대답하는 학생들 때문에 상황실에서 함박웃음꽃이 피었네요 ^^

 

이번엔 형사과에 들러 무서운(?) 형사 아저씨들을 만났습니다. 범인을 검거 후 신병을 관리하기 위해 수갑과 포승줄 사용하는 방법을 시연해주었더니, 학생들이 직접 해보고 싶다네요.

얘들아!! 내가 형사 아저씨 수갑 채웠어!!   가장 인기 많았던 실습, 수갑 채우기.. ^^

"너희들, 앞으로 수갑 차지 말고 채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고 뼈있는 충언도 해주셨네요.

 

 

직업체험 후 감사의 편지를 보낸 학생들.. 이 편지를 보고 청소년계 경찰관들은 아빠ㆍ엄마 미소를 지으셨다네요.  참고로 '무섭게 생기셔서' 선입관을 갖게 했다는 유정식 경위는.. 매우 온화하시답니다. ^^  고맙습니다. 송례중학교 학생 여러분~ 감동의 편지였어요!

 

TV에서만 보던 형사 아저씨들은 만나 꿈만같던 시간을 보낸 학생들..

모든 것이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시간이었고, 꼭 열심히 공부해서 경찰관이 되겠다며

굳은 다짐을 하고 돌아갔답니다.

경찰 예비 후배님들~ 건강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세요~ ^^

 

(송파) 날치기보다 빠른 송파경찰의 추격!!

2014. 5. 26. 17:28

날치기보다 빠른 송파경찰의 추격!!

(※ 순찰차 블랙박스 영상 발췌본)

지난 5월 23일 11:50경 송파경찰서 관내(송파동)에서 오토바이 날치기가 발생하였습니다.

용의자들은 2인 1조가 되어 핸드백을 들고 있는 여성들을 물색 후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어깨에 메고 있는 핸드백을 순식간에 낚아채 도주하는 방식으로, 순식간에 3명의 여성에게 피해(1명 미수)를 주었는데요,

(범행으로 넘어져서 팔과 다리 등 찰과상을 입은 피해여성.. 큰 부상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112신고 직후 송파경찰서 전 순찰차들은 일사천리로 긴급배치에 임하여 용의차량 검거에 힘을 쏟아낸 결과.. 발생 20여 분 만에 용의자 2명을 모두 검거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용의자 검거에 주공을 이룬  문정지구대 43호 순찰근무자 '경위 이후석, 순경 박건영'..

이들은 긴급배치 이후 매의 눈으로 검문검색을 하던 도중.. 용의차량을 발견!! 추격을 시작합니다.

순찰차의 추격이 시작되자..  인도 위를 달리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날치기범..

다행히 인도 위에 시민들이 보이질 않네요.. 위험할 뻔했습니다.

 

주변 차량을 위협하며 역주행과 신호위반을 마구 범하는 날치기범.. 순찰차를 따돌리기 위해 곡예운전을 하네요. 그렇다고 놓칠쏘냐!! 끝까지 추격하며 싸이렌과 마이크로 정차할 것을 경고!!

 

결국, 오토바이에서 넘어지고.. 냅다 뛰며 도망치는 용의자들..  마치 짜기라도 한 듯 서로 다른 방향으로 도망갑니다.. 이에 경위 이후석과 순경 박건영도 1명씩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요..

 

얼굴 들킬까 봐 헬멧은 끝까지 쓰고 있네요.. 큰 사거리 한복판을 위험천만하게 뛰어가는 용의자..

 

죽기 살기로 도망치는 용의자(빨강)를 끈기있게 쫓는 근성의 송파경찰(파랑-경위 이후석)!! 결국, 두 명의 용의자 모두 검거하였습니다. (영상에 보이지 않는 반대편 도주용의자는 순경 박건영이 검거)

 

 

검거 과정에서 이후석 경위는 15cm가량 찰과상을 입었네요. 큰 부상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비교적 범행 방법이 쉬어 빈번히 발생하는 오토바이 날치기..

검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과 안전이 더욱더 중요 합니다.

 

-- 오토바이 날치기 예방요령!! --

1. 핸드백을 크로스로 멘다. (패션 감각에 예민하다면.. 2번으로.. ^^)

2. 핸드백을 도로 반대편(벽면) 어깨에 멘다.

3. 현금 등 귀중품은 핸드백에 넣지 않고 주머니 등 몸에 소지한다.

4. 혹시 피해를 봤다면.. 침착하게 '즉시' 112신고를 한다. (오토바이와 용의자 인상착의 등을 눈여겨보고 신고하면 검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바람처럼 쏜살같이 범죄를 저지르고 사라지는 오토바이 날치기범..

송파경찰은 그 바람을 이깁니다.

영화 '최종병기 활'의 대사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가  떠오르네요 ^^

오늘도 안전한 서울.. 송파경찰이 함께합니다.

 

 

(송파) 119구조대 못지않은 송파경찰의 인명구조!!

2014. 5. 19. 15:29

119구조대 못지않은 송파경찰의 인명구조 활약!!

 

모두가 편안하게 잠든 지난 15일 늦은 저녁과 16일 이른 새벽..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송파경찰은 또 한 번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 송파경찰서 문정지구대 -

지난 15일 22:10경..

주택에 화재가 발생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인근 순찰차가 긴급 출동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도착한 순찰차 근무자 이병채 경위, 이남호 순경, 엄종철 경위, 서대계 경위의

본능적인 움직임.. .. 소화기를 이용하여 입구의 화재를 우선 진압하고 인명구조를 하게 됩니다.

재로 가득한 입구와 거실..

특히 서대계 경위는 119소방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면 늦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판단으로 점퍼깃만으로 코를 막고 손전등을 든 채 불길과 연기가 자욱한 집 안으로 침투하여, 안방에서 의식 없이 쓰러져 있는 사람을 발견, 구출하게 됩니다. (요 구호자는 맑은 공기를 마신 후 의식을 차림)

연기를 많이 마셔 초기 질식 증세로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있는 문정지구대 서대계 경위

 

- 송파경찰서 잠실지구대 -

지난 16일 새벽 03:30경..

자살예방센터로부터 자살기도자가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신고지 주변으로 신속출동!!

송파경찰서 지령실에서 폴맵(상황실에 설치된 전자지도)을 활용, 정확한 위치 지정!!

 

인기척 없이 문이 닫혀있는 집.. 인명구조를 위해 긴급히 방범창을 절단하고 집 안으로 침투!!

 

유서와 신경안정제 봉투 옆에 쓰러져 있는 요구호자를 119구급대와 함께 병원으로 후송하여 구조

 

지난 밤 사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우리 경찰은..

허무하게 잃어버릴 뻔한 2명의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빛나는 그들의 활약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송파) 바바리맨 출몰!! 검거하고 보니 츄리닝맨?

2014. 5. 14. 16:18

 

바바리맨 출몰!! 검거하고 보니 츄리닝맨?

지난 4월 26일 새벽 1시경, 송파구 잠실동의 한 아파트에서 바바리맨이 검거되었습니다.

(참고자료: 영화 '두사부일체' 의 한 장면)

공연음란죄, 주거침입죄 등이 적용되는 이 바바리맨은,, 명성(?)에 걸맞지 않게 허름한 트레이닝 복 차림이었는데요,, 더욱 놀라운 것은 피의자 나이가 20대 중반으로 비교적 젊다는 것..!!

 

피의자는 여학생을 뒤따라 가 엘리베이터를 타는 모습을 확인 한 후 계단으로 뛰어올라갑니다.

 

올라오는 엘리베이터가 멈추도록 버튼을 누르고, 문이 열리면 여학생이 혼자 있는지 확인합니다.

 

몹쓸짓(?)을 보여주는 바바리맨,,  여학생은 공포에 떨게 됩니다.

 

3월 말경 부터 검거되기 까지 약 한달 동안 5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공연음란행위를 하며 일대의 여학생들과 학부모를 불안에 떨게 했던.. 바바리맨(찌질이맨.. 이라고 하고 싶네요..)

신고를 받은 잠실 지구대는 위 CCTV 장면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집중 순찰 및 목검문검색을 실시하는 등 신속하고 열정적인 조치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용의자를 검거하게 되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바바리맨과 마주치시게 되면 당황하지 말고 무덤덤하게 대처한 후 신속히 112에신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송파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경정 박규석)

경미하게 생각하고 넘어가면 안돼요~ ^^

 

 

(송파) 반드시 잡는다!! 뺑소니 용의자 검거 스토리~

2014. 5. 14. 16:17

송파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 뺑소니범 조기검거 이야기~

지난 4월 25일 새벽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의 피의자를 송파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의 통찰력과 타서와의 공조수사력으로 조기에 검거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피해자의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송파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장 경감 전선선이 작성한 송파경찰의 뺑소니범 검거스토리.  함께 보실까요~?

※ 이하 내용은 송파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의 뺑소니범 검거사례를 바탕으로 교통조사계장 경감 전선선이 사실에 입각하여 미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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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관으로, 특히 수사관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촉과 다투고 살아가는 숙명의 길이다. 송파경찰서 교통범죄 수사팀(6인조)은 '촉(觸)이 좋은 수사관들이다. 촉이 좋다는 것은 통찰력이 화살처럼 빠르다는 말이다.

  지난 25일 이른 새벽 05:50경, 길가에 사람이 죽어 있는 것 같다는 112 신고가 떨어졌다. 자연스레 곧 바로 교통범죄 수사팀에 타전이 되었다. 심야나 새벽에 걸려오는 전화는 급박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호이다. 대기중인 수사팀 모두가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미 사망한 피해자는 싸늘하게 굳은 채 말이 없었고, 불상의 용의자는 새벽이 오기 전.. 어둠속으로 사라지고 없었다.
 


통찰1. 죽은 자는 말을 하였다..

사고 현장 노면에는 용의차량의 파편으로 보이는 라이트 유리조각만이 아침 햇살에 반사되어 반짝거리고 있었다. 피해자는 우측 인도 펜스 밖으로 튕겨 넘어가 배수구에 엎어져 있었고, 시신은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뻣뻣하게 굳어 경직되어 있었다. 혹여 사체를 다른 곳에서 이곳으로 유기한 것이 아닌가.. 끔직한 소름이 끼쳤다.

어둠이 사라진 이른 아침.. 예감이 불길해 졌다.
사람을 죽이고 도망 한 사람은 어떤자인가.. 음주운전..? 무면허..?  교도소를 들락거리는 우범자인가..?  아니면 교통사고를 위장한 타살 일수도.. .. 용의자의 그림자가 전혀 그려지지 않았다.

주변은 공사장 주변으로 인적이 없고 차량의 통행도 한산한 장소였다.

아! 보이지 않는 미궁이란 말인가..
가루로 부서져 버린 유리조각 몇 개로는 귀신도 알기 어려운 일이 아닌가?

뺑소니범은 대다수 사고 직후에 머리를 쓸 겨를이 없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정신없이 도망가기에 바빴을 것이다.

이럴때에는 시각도, 청각도 아닌 ‘육감ㆍ직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미 수 없이 경험한 바 있다.
 
6명의 정예 수사관이 담당,, 이들 촉각의 날이 곤두섰다.
김창민 팀장(교통수사경력 20년), 이민환 조사관(16년), 김정규(17년), 김경원(10년), 김도균(15년), 이정윤(8년) 모두 현장에서 손발로 뛴 추적자의 달인들이다.
   
여러 정황에 따라 뺑소니 사고로 추정하고, 차종도 번호도 얼굴도 모르는 범인을 찾아 나섰다.
가장 먼저 죽은 피해자에게 다가가 조심히.. 정중히 물었다.

 "여보시오.. 어쩌다가 이렇게 누워계시오.. 꼭 범인을 잡아 줄테니, 우리 좀 도와주시오.. "  

 
통찰2. 단초를 찾아 나서다. 

중년층의 피해자 나이만큼 허름한 지갑에서 명함이 발견되었다.
회사 관계자들을 다급히 조사하였다.

피해자는 회사 동료와 사고지점 인근 호프집에서 술을 한잔 한 후 약 2km 떨어진 회사로 걸어가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호프집에서 사고 발생 장소까지 거리는 약450m.. 중간에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 사거리가 있었다. 분명히 이 안에서 단초를 찾아야 했다. 거리 내 건물에 설치된 cctv를 찾아내고자 눈이 빠지게 반복하여 탐색 하였지만, 쉽게 보이지 않았다. 깊은 한숨이 저절로 나왔다..
도망자가 된 듯, 숨이 차고 갑갑하였다..
죽은 자의 목소리가 슬프게 들려오는 것 같았다..
배고픈 외판원처럼 수 백미터 내 건물 사무실마다 들어가 안쪽을 뒤져 나갔다.   

언제나 절실한 자에게는 답이 오는 것이 생의 법칙이고 전설이었다. 
호프집을 나와 150m지점.. 사거리 주변의 장판가게에서 도로 밖을 비추고 있는 CCTV를 찾았다!!.
02시경, 피해자가 핸드폰 통화를 하면서 사고지점으로 걸어가는 장면이 몇 초간 녹화되어 있었다.

아! 실마리..! 단초를 찾은 것이다.
사고 발생시간을 추단할 수 있었다.
피해자는 호프집에서 나와 총 450m를 걸어가다 사고를 당한 것이다.
피해자가 걸어간 시간은 약 4분,  횡단보도 대기까지 시간이 다소 지났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사고지점에서 용의차량이 도주한 방향을 뒤져 나갔다.
간신히 사고지점 주변의 커피숍 등 CCTV 영상에 회색계통의 승용차 한 대가 지나가고 뒤 따라서 RV 차량이 지나간 것이 희미하게 확인되었다. 하지만, 너무 흐릿하고 거리가 멀어 차종과 번호, 색상을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차종을 특정하기 위해 관내 공업사, 카센타, 자동차 부품가게 관계자, 자동차 판매원들을 일일이 쫓아다니며 발로 뛰어 다녔다.

RV차량은 2004년 이후 출고된 차량이고 승용차량은 최근에 출고된 차량일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할 수 없다는 공통된 의견들이었다.

수사관들의 간절함을 알았는지.. 피해자의 신체로부터 몇 가지 단서를 얻어내었다. 치명상 및 타박상의 부위로 차량의 높이를 대략적으로 특정할 수 있다는 것!!

RV차량 차종의 앞 범퍼 지상고(높이)는 65cm / 승용차량 차종 앞 범퍼 지상고는 67cm 전·후 ⇔ 피해자 대퇴부 충격 흔적 지상고는 65cm 전·후... 이로써 용의 차량을 2대로 압축하여 나갔다.

두 차량이 이동한 방향은 분산되었다. 문정동 → 숯내교 → 동부 간선도로 → 수서 → 성남→ 헌인릉 방향으로.. 행방은 묘연해졌다.

사고 당일 00:00~03:00경까지 신호와 과속 무인 단속 카메라를 모조리 뒤졌지만 비껴 나갔다. 도주방향으로 17개의 cctv를 확보 밤새도록 분석하여 나갔지만 허탕이었다. 후..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야 하였다.

 

통찰3. 역 방향으로 유턴한 수사 선..      

추적자의 입장에선 도망자는 어차피 얼굴 없는 그림자이다.
교통범죄 수사팀은 용의자의 차량, 차종, 색상, 운전자 나이, 직업, 출발지, 도착지 등 얼굴 없는 뺑소니 범의 그림자를 떠올리고, 지우기를 반복 하다가, 수사선을 역 방향으로 유턴하였다.

사고 발생 3일째 지나면서 심정은 초조하고 복잡하였다. 시간이 지나는 만큼 용의자와의 거리는 멀어져 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추적적자보다 더 초조한 것은 도망자임이 분명하다.
도망자는 정신이 들락거리지만 추적자는 표적이 분명하여 정신이 또렷해진다는 사실을 경험자는 다 안다.

 

용의차량이 진행해 온 후방 일대 cctv 총 31개를 찾아 확보하였다.
6명의 수사팀은 낮에는 확보하고 밤에는 분석하였다. 작은 단서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
 4일째 아침이 되는 날.. 모 공업사에 설치된 cctv에서 RV차량과 승용차량 이동경로가 파악되었다.
시각은 02:07분경으로 사고 발생 전 2분 전이었다.
주변 편의점에 설치된 CCTV에서 술에 취한 듯 비틀거리며 편의점을 나가는 젊은 남자의 뒷모습을 확인 하였고,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량을 타고 출발하는 것이02:06경으로 확인되었다.


통찰4. 용의자를 만나다.   

수사팀의 두뇌는 빠르게 돌고 심장은 뛰기 시작하였다.
용의자는, 아니 범인은 눈앞에 다가온 것임이 분명하였다.
새벽 02:06경, 사고 발생 3분 전, 편의점에서 사고 발생 지점까지 거리는 1km, 이 자가 범인이라며 촉은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고 있었다.
죽은 피해자에게 이제 맘을 놓으시라.. 편이 눈 감으시라..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이르다.  실수해서는 안 된다.

편의점 주변에 그물망처럼 수사진을 치고 잠복과 수색을 반복해 나갔다.
문제는 범인이 눈치채고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
백두 대낮에 수사팀은 뛰는 심장을 달래며 눈에 띄지 않도록 움직였다.

한 편, 서울 전역 경찰서에 뺑소니 사망 공조수사를 알린 다음날 11:00경,
서울 중부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관내 신당동에서 모 승용차량이 트럭에서 떨어진 물건과 부딪혀 파손되었다며 자차 신고가 접수 되었는데, 의심이 간다는 내용이었다. 바로 우리가 쫒던 승용차량과 동일차종이 말이다!!

그 차량의 현재 소재가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공업사라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팀은 달려갔다.

 

사고 차량은 우측 앞 라이트가 파손되어 있었고, 에이필러가 함몰 되었으며, 앞 유리 모서리 부분이 방사형으로 파손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중앙에는 짧은 모발이 박힌 채 마치 숨을 쉬고 있는 것 같았다.


전형적인 보행자 사고의 흔적임을 단번에 알아챘고, 수사의 촉은 급물살을 탔다. 용의차주의 휴대폰과 인적사항을 확보함과 동시에, 용의자가 근무하는 회사를 파악한 후 외판원을 가장하여 회사를 방문 하였으나, 아쉽게도 용의자는 외근 활동 중으로 없었다.

공업사에 잠복한 수사팀에게 연락, 용의자를 공업사에 오도록 유인 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렌트한 차량을 끌고 온 용의자.. 수사관은 경찰신분증을 내보이며 준엄하게 말하였다.

"당신의 범죄를 다 알고 왔습니다..!!"

용의자의 눈빛이 흐려졌고. 말끝이 흐려졌지만,, 자신은 잘 모르는 일이라며 얼버무렸다.

"당신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 피의자로 긴급 체포 하겠습니다.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으며, 변명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수사관은 정중히 그리고 단호하게 미란다원칙을 고지하자 용의자는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사건 발생 꼬박 4일간 얼굴이 없는 용의자를 쫓으며 긴장과 허탈이 반복된 기나긴 시간들이 지나갔다.  용의자를 잡기까지는 몹시 미워하고, 분노하였지만 막상 체포하고 보니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31세의 평범한 회사원임을 확인하고 씁쓸슬함을 감추지 못했다. 죽은 자와 산자..  수사관의 애증이 교차하였다.


모든 범죄는 반드시 흔적을 남기고 완전범죄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며,

죽은 자에게 애도를..  산자에게 개과천선을 빌었다.

 

 

(송파) 불타는 건물 안으로 뛰어든 경찰관!!

2014. 5. 14. 16:16

불타는 건물 안으로 뛰어든 경찰관!!

지난 13일 00:45경 송파경찰서 생활안전과 삼전지구대  은창 경위와 손동우 순경은 날치기 등 범죄 예방을 위해 검문검색 중이었습니다.

그때 인근 건물 2층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유리창이 깨지고 불길과 연기가 올라오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당시 건물 앞에서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손동우 순경>

두 경찰관은 즉시 빛과 같은 속도로 주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은   창 경위는 순찰차의 사이렌 및 확성마이크를 이용하여 대피방송을 실시하였고, 손동우 순경은 연기가 자욱한 건물 안으로 뛰어들어가 각 층의 현관문을 두드리며 "불이 났으니 신속히 대피하라"며 대피명령을 내렸습니다.

안타깝게도 화재 발원지로 추정되는 2층 학원 철제문은 굳게 잠겨있어 바로 진입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이후 도착한 소방관들에 의해 남성 1분이 구조되었으나 의식불명 상태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5층에 거주하는 모녀 2명을 안전하게 대피시켰으며, 4층에도 사람이 거주한다는 말을 들은 손동우 순경은 다시 한 번 건물 안으로 뛰어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60대 노부부 2명을 부축하여 안전하게 대피시켰습니다.

 

살신성인의 자세로 국민의 생명 신체 재산의 안전을 위해 업무에 임한 손 순경에게 서울청장의 격려 메세지가 왔네요..  참 잘했습니다~ ^^

 

믿음직하고 늠름한 송파의 지역경찰관 두 분을 소개합니다!!

경위 은   창(우), 순경 손동우(좌) 에게 다시 한 번 박수 보내드립니다.

하지만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

 

 

(송파) 교통경찰이 떡배달차 에스코트 한 사연

2014. 4. 17. 16:22

교통경찰이 배달차 에스코트 한 사연

 

지난 3월 6일 낮 12시..

 

송파경찰서 교통과 교통안전계 1팀장 조영균 경위와 팀원들은 문정동 로데오거리 부근에서 교통지도 및 단속을 마치고 교통센터로 복귀하고 있었습니다.

1팀장은 생각보다 교통위반을 하는 차량이 적어 선진교통문화 확립에 일조하고 있다며 흐뭇해하고 있었죠.

그러던 찰나!!

 

순찰차 사이드미러에서 다급하게 뛰어오는 여성분이 포착됐습니다.

(극화를 위해 실제 인물과 다름을 양해바랍니다 ^^) 

다급한 표정으로 송례초등학교의 위치를 물으시는 여성분..

"송례초등학교가 어디에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요.."

이에 1팀장 조영균은 친절하게 설명을 해드립니다.

"저 앞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셔서요.. .. 샬라샬라~"

찾아가기가 비교적 어렵지 않아 구두로 설명해 주는 조영균 팀장 앞에서

여성분은 매우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좀 같이 가주실 수 없느냐"며 에스코트 요청을 하셨습니다.

꼭 에스코트를 받아야 만 했던 사연인 즉.. !!

 

초등학교 급식에 '조리용 떡'을 납품하는 유oo씨는 이날 송파 위례신도시에 있는 숭례초등학교를 미아리에 있는 '숭례'초등학교로 잘못 인식하고 한참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신도시 송례초등학교가 내비게이션에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였고,

학교에서 가르쳐 준 길도 찾지 못해서 당황해 하던 그때,,!!

눈앞에서 구원의 빛!! 반짝이는 순찰차 경광등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차에서 내려 순찰차로 뛰어가 조영균 팀장에게 길을 물었다네요.

자초지종 내용을 들은 조영균 팀장은 조리용 떡이 제 시간에 배달되지 못하면 수백명의 초등학생이 점심을 굶을 수도 있고, 납품하는 유 씨와 학교 측이 매우 곤란해 질 수 있다고 판단!

이 상황은 코드-Zero(?) 못지않은 매우 긴급한 사태라는 것을 직감하고 떡배달차 특급 에스코트 작전에 돌입합니다.

송례초등학교까지의 거리는 약 3km!! 최단거리를 순간적으로 판단 후 1분여 만에 목적지 까지    에스코트 하여 도착하자.. 목이 빠져라 배송차를 기다리고 계시는 학교 보안관님.. ^^

특급 에스코트 덕분에 학생들의 중식이 문제없이 제공되었다는 훈훈한 사연이었습니다.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에 유 씨는 우리 송파경찰서 홈페이지의 '칭찬합시다'의 게시판에 칭찬글도 직접 남겨주셨네요.  ^^ 

 

(송파) 두산베어스 철웅이도 반한 포순이의 미모!!

2014. 4. 1. 09:10

두산베어스 마스코트 철웅이 포돌ㆍ순이가 만난 사연은??

 

 

 

두산베어스 공식 마스코트인 철웅이(여성케릭터는 이름이 뭔가요 ㅠㅠ 철순이??)와

미모의 포순이가 만났어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만나자 마자 친해진 이들!! (그런데.. 우리 포돌ㆍ순이는 머리크기가.. ..)

다름아닌 프로야구 개막식 직전(14.03.29일 12:00경), 경찰청과 KBO가 함께 후원하는

"우리아이 지킴이 키트 배포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힘을 합쳤습니다.

 

 

 

 

이날 포돌이와 포순이는 프로야구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답니다!!

키트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아이들의 DNA조직(구강세포)도 직접 채취해 주고요,,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아동청소년계 경장 고혜정)

 

SBS 등 방송사 인터뷰도 하면서 "우리아이 지킴이 키트"를 널리널리 홍보하였습니다.

 

"우리아이 지킴이 키트"를 활용하여 장기실종아동을 예방합시다!! 송파경찰서 SPO 화이팅!!

문의: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아동청소년계 (02-449-0182)

 

(송파) 『로티ㆍ로리』와 『포돌이ㆍ포순이』가 만났다!!

2014. 3. 27. 02:33

  『로티ㆍ로리』와 『포돌이ㆍ포순이』가 만났다!!

로리양이 부릅니다.

"여기는~♪   로오~때 월드~♬... 가 아니라   송.파.경.찰.서."

 

 서울시와 송파구의 대표 놀이공원 롯데월드!!

롯데월드의 마스코트 『로티ㆍ로리』가 송파경찰서에 나타났어요~

 

만나자 마자 포순이의 미모에 푹 빠진 로티..

로리는 삐쳐서 행사도 안하고 퇴근 할 뻔 했다는.. ^^

  

 

송파경찰서(경무관 강 성 채) 에서는

2014.03.26. 10:30 송파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롯데월드"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어

마스코트 등을 이용, 적극 홍보하고 청소년 계도에도 노력해줄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름하여..

치안서비스 공동생산을 위한 "거버넌스" 활동 전개!!

포돌이, 포순이 / 로티, 로리의 많은 활약 기대해주세요~

 

송파경찰, 롯데월드 화이팅!!

P.S 포순이와 로티는.. 썸인가요? 쌈인가요? ^^

  

(송파) 진돗개 같은 근성의 송파경찰!! 꼼수택시기사 검거

2014. 3. 20. 20:26

경찰은 진돗개 같은 근성이 있어야 한다!!

경찰경력 25년!  교통조사경력 16년! 다부진체격!

<송파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 경위 김정규>

그 앞에서는 꼼수 택시기사도 꼼짝 못합니다.

이 번호판의 가운데 글자가 무슨 자로 보이시나요??

1. 지      2. 자      3. 시      4. 차      5. 사

정답은??

 

정답은 5번 '사' 입니다.

4년동안 검정색 테이프와 못을 이용, '사' 자를 '지'자로 변경하여

속도위반, 신호위반 등 교통법교를 수 십차례 위반한 불량(?)택시기사.

송파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 김정규 경위의 끈질긴 수사능력 앞에선.. 철컹철컹 입니다 ^^

 

김정규 경위는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증도 소지한,,  그야말로 교통의 전문가 셨네요!! ^^

 

송파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을 응원해 주세요!!

 

 


12-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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