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신속 출동을 위한 『Quick-pass / One-pass』제도

2021. 8. 2. 17:03

 

 

 

 

 

112 신고 출동할 때, 아파트나 빌라 단지에 설치되어 있는 외부 차량 출입 차단기 미개방으로 인해 경찰 업무가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고,

주거단지 내 순찰 차량 출입 전 경비원 대면 시 신고자 및 신고내용 노출로 인해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 관계자에게 차량 출입 차단기 자동개방의 필요성을 설명해 드린 후

협의를 거쳐 각 아파트단지 운영 시스템 상에 등록대상 차령을 사전 등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아파트 단지 자동출입에 따라 112 신고 출동시간이 단축되며

신속한 출동에 따른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신속 출동뿐 아니라, 신고내용 노출 방지로 2차 피해 예방 등

주민의 안전 확보에 조금 더 다가 갈 수 있었습니다.

 

 

 

 

 

아파트단지 공동현관문 개방 지체로 신고 출동시간 지연 문제가 발생하여, ONE-PASS 시스템을 구축해

신고 출동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최근 신축 아파트에서는 동 주민들이 앱을 이용하여 출입문 자동 개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아파트 관리사무소 협조받아 경찰 업무 폰에 ONE-PASS시스템 앱을 설치하였습니다.

 

 

 

 

핸드폰에 ONE-PASS 시스템 앱 설치 할 경우,

공동현관 출입문을 비밀번호나 카드키 없이 자동출입이 가능합니다.

 

관내에 시스템 앱을 사용하고 있는 아파트 대상으로 경찰 업무폰에 추가 앱 설치 및 확대할 예정입니다.

 

『Quick-pass / One-pass』제도를 통해

112신고 출동 시간을 단축하여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구로) 신속 출동을 위한 구로시장 먹거리길 점포번호 정비

2021. 8. 2. 16:51

 

 

 

구로시장 먹거리길 내에 상점 번호와 안내판 번호가 일치하지 않아서,

신속한 신고 출동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현장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오전인 상점을 운영 안하는 시간에 구로시장 먹거리 길을 방문하였습니다.

 

 

 

 

구로경찰서 CPO가 직접 상점 번호와 안내판 번호가 일치하도록 스티커를 부쳐 현행화 작업을 하는 등

그 주변 상인 분들과도 소통을 하며 범죄예방활동을 하였습니다.

 

 

 

 

 

 

 

 

 

(구로) 구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는 예방교실

2021. 7. 13. 14:04

 

 

 

고령화 사회로 노인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노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노인 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노인학대 예방의 날'인 6월 15일을 맞이하여

구로경찰서는 '노인학대'는 심각한 범죄임을 알리고,

사각지대에 방치된 학대 피해 노인의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구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노인학대 예방 전단지를 활용하여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 기간'임을 홍보하고,

신고 의무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 사례를 신고하지 않는 사례가 없도록

학대유형 및 신고방법(112,노보전,신고앱)을 안내하였습니다.

 

 

 

 

21년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에 맞춰 시행하는 노인학대 신고앱 '나비새김(노인지킴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구로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예방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인 영상으로 시청하고 계시는 어르신분들도 함께하며,

국민의 신뢰와 공감을 확보하고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구로) 안전한 구로를 위해, 구로의 어벤져스가 모였다!!

2021. 4. 2. 15:32

 

 

 

안전한 구로를 위해, 구로의 어벤져스가 모였다!!

 

든든함-서울구로경찰서, 함께함-구로노인종합복지관, 따뜻함- 신도림 커뮤니티가

어르신 외식지원사업 ‘맛있는 하루’를 위해 모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 어르신들이 홀로 레토르트 식품으로 끼니를 해결하며

영양결핍, 외로움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구로경찰서와 구로 종합노인복지관, 신도림 커뮤니티 지역공동체와의 협업을 통해

소외되기 쉬운 사람들에게 도시락 배달을 하기 위해 모였어요!!

 

맛있는 영양만점 족발세트와,

구로경찰서에서 준비한 방역세트 등을 함께 포장해서 배달준비!!

 

 

구로경찰서에서 제작한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물

 

 

그 뿐만아니라, 구로경찰서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물을 직접 제작하여 나누어 드렸습니다.

 

홍보물은 정보를 받는 대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제작!

국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구로경찰!!

 

 

 

 

행사에 참여했던 모두에게 따뜻하고 행복했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국민들에게 따뜻함을 주며, 안전한 구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로)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2021. 3. 2. 08:30

 

출처 : 아이클릭아트

 

 

우리 구로경찰서는 주변 은행들과 함께 소통하며,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계속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

 

 

 

 

 

구로3파출소에서는 팜플렛을 만들어서 은행에 나눠줌으로써

꾸준한 예방활동을 해왔는데요.

 

이렇게 은행원들 책상에 놓여있어서,

은행 업무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쉽게 볼수있죠!

 

그 뿐만이 아니라, 공적마스크 속에 일회용 손 소독제를 담아 은행원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홍보를 통한 예방활동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서울 구로경찰서는 꾸준한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으로 구로구를 지키겠습니다!

 

 

 

 

 

 

 

 

(구로) 버스 광고를 통한 생활 속 홍보 '지문 등 사전등록제'

2019. 10. 29. 10:46

 

생활 속 홍보, 우리 소중한 아이를 지켜주세요!

 

서울구로경찰서는 아동안전과 실종 예방을 위해 ㈜보성운수와 함께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 홍보에 나섰습니다.

 

 

 

 

버스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생활 속 홍보라고 생각되는데요.

 

‘실종 예방, 등록하면 빨리 찾는 지문 등 사전등록’ 포스터를 승객들이 잘 볼 수 있도록

파란색 스티커로 제작하여 구로구 영등포구 관악구 운행하는 버스 총 111대에 부착하였습니다.

 

 

 

 

승객들에게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노출이 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하여,

매일같이 같은 버스를 타고 다니며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실종은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면 중대 사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아이의 실종은 더 위험하죠.

 

아이의 사전 지문을 미등록하면 실종한 아이를 찾는데 평균 94시간

아이의 사전 지문을 등록하면 평균 1시간 이내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서울구로경찰서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로) 아동의 안전을 지켜주는 '아동안전지킴이 집'

2019. 9. 18. 09:24

 

아동의 안전을 지켜주는 아동안전지킴이 집 감사패 전달

 

한 번쯤 우리 동네 초등학교 근처 근방의 문구점이나 슈퍼, 약국에서

노란 푯말 ‘아동안전지킴이 집’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곳은 범죄나 각종 위험에 처한 아동을 임시로 보호하기 위한 곳인데요.

 

 

 

 

아동안전지킴이 집은 지역 사회와 경찰이 협력하여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시스템입니다.

 

서울구로경찰서는 관내 약 70개의 아동안전지킴이 집이 운영 중이며,

특히 아동안전지킵이 집에 관리번호를 부여하여

신고 시 경찰이 아동안전지킴이 집의 위치 정보를 신속히 인지하여 출동할 수 있도록

위치표시와 112 신고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아동안전지킴이 집은 관내 주민이 솔선수범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경찰청은 매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하여

전국 약 1만 5천 개소 아동안전지킴이 집 중

100개소 우수운영자를 선정하여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구로구에서 경찰청장 감사패를 받은 여경아(여, 50세)씨는

학교 앞에서 문구점을 운영하며, 11년간 아동안전지킴이 집을 꾸준히 운영하고

아동보호 활동에 크게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경찰서장 감사장를 전달하여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봉사하는 운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울 경찰은 지역 사회 협력 체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실질적인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로) 청소년 학생들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2019. 7. 30. 09:28

 

서울구로경찰서는 올해 3월부터 레인보우스쿨 학생들과 함께 주말농장을 시작했습니다.

 

레인보우스쿨은 입국 초기 중도입국 자녀들로 구성된 청소년들이 한국사회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 한국어와 한국사회의 이해 과정 등을 돕는 비인가 학교입니다.

 

서울구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 및 새로운 문화에 잘 적응하고

보다 나은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주말농장을 계획하였습니다.

 

주말농장은 매월 2회 토요일에 모여서 텃밭에

감자·옥수수·상추·토마토 등 약 10여 종 작물을 함께 심고 가꾸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자라난 작물을 재배해서 재배한 상추나 깻잎을 각자 나누어서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맛있는 삼겹살과 함께 먹는다고 하네요. ^^

 

 

 

 

서울구로경찰서는 2016년부터 4년째 추진해 오고 있으며

한국청소년들과 함께 주말에 만나 텃밭을 가꾸어 나가며 자연스러운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청소년 문화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 경찰은 학교 안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로) 병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제'

2019. 6. 25. 14:59

 

매년 실종아동 등 발생 증가로 실종에 대한 사회적 우려와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실종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 강화가 필요합니다.

 

서울구로경찰서는 최근 구로구 관내 가장 아이들이 많이 내원하는 고대 구로병원(소아병동)과

우리아이들병원과 협업하여 약 2개월간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을 실시하였습니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 지적장애인, 치매질환자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정보를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고

등록된 정보를 활용하여 실종자를 신속하게 찾아주는 제도입니다.

 

 

 

 

약 2개월간 총 15회 방문하여 약 300여 명의 아동을 지문 등록하였습니다.

 

병원에 온 보호자는 “매번 지문등록을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경찰서에서 직접 병원으로 나와 사전 등록을 해주니 너무 편하고 경찰관이 친근하게 느껴진다”며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서울구로경찰서는 병원뿐만 아니라 장애인센터, 요양원 등 실종을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구로) 명예경찰소년단 경찰역사 순례길을 답사하다

2019. 6. 24. 09:27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에게 추모와 감사를 전하는 달입니다.

 

이런 뜻깊은 달을 맞아 서울구로경찰서는

구로 명예경찰소년단과 함께 경찰역사 순례길을 답사하였습니다.

 

경찰역사 순례길은 경찰 역사와 연관된 대표적인 장소들을 통해

참된 경찰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순례코스입니다.

 

총 9개소로 각각의 장소에서

임시정부 경찰, 구국 경찰, 민주 경찰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구로 명예경찰소년단은 그중 4개소인

경찰기념공원, 경교장, 경찰박물관, 백범 김구 기념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올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아이들에게 경찰 역사를 되새기고

참된 경찰 역사 정신을 갖춘 청소년으로 거듭 성장시키기 위한 좋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순례길에 참여한 김○○(구로초, 13)은

“이번 답사를 통해 독립운동가 출신 경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너무 좋아하는데도 김구 선생님이 경찰이었다는 것은 전혀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돼서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경찰역사 순례길을 답사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경찰에 대한 자긍심과 앞으로 경찰의 꿈을 더욱더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거 같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

서울경찰은 국가를 위해 힘쓰다 가신 모든 분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달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구로) 우리 동네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2019. 5. 28. 14:10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네 안전을 위해 경찰과 함께하는 주민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동네 자율방범대!

 

자율방범대는 지역 사회의 구성원들이 자체적으로 조직하여 방범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경찰은 자율방범대와 함께 안전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주택가와 원룸 지역, 공원,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범죄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과 어린이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까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구로경찰서에서는 자율방범대 회원 중 한 분이 공사장 내 물건을 훔치는 절도범을 보고

신속하게 신고해 범인 검거에 결정적 도움을 준 사례도 있었습니다.

 

구로경찰서는 누구보다도 용기 있는 행동과 투철한 사명감을 보여준 자율방범대 김○○ 대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습니다.

 

 

 

 

자율방범대 김○○ 대원은 "평소 우리 지역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누구보다도 앞장서 경찰과 함께 치안 활동을 해주는 자율방범대가 있기에 우리 동네가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구로) 초등학교에 '교통경찰관 선생님' 출동!!

2019. 3. 21. 10:04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경찰관 선생님 출동!!

 

서울구로경찰서 교통과에서는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구로구 초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매월2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교통경찰관 선생님과 함께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육을 듣고

신나는 퀴즈타임도 가지면서 어린아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기본수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 보이시나요? ^^

퀴즈를 풀고 열정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포돌이·포순이 기념품도 함께 선물하였습니다.

 

 

 

 

교통안전 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에게 노란 엄마손 피켓을 들고 올바르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체험교육을 통해서

현장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예방교육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얼마나 씩씩하게 손을 들고 건너는지 너무도 이뻐 보이네요. ^^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은 특히 교통경찰관이 선생님이 되어서 수업을 진행했던게 인상 깊었던 모양인데요.

경찰관이 되어 제복을 입는게 꿈이 된 아이들도 생겼답니다. ^^

 

앞으로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서울경찰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로)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밤길 안전을 책임진다.

2019. 2. 28. 13:16

 

늦은 귀갓길 걱정마세요~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가 안전하게 동행해드려요!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의 안전한 귀갓길을 동행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평일 밤 10시 ~ 새벽 1시까지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을 보호하고

범죄없는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치안정책인데요.

 

현재 서울시에서는 25개 자치구에서 시행을 하고 있으며,

 

자치구와 경찰서는 업무협약을 통해서

자치구는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모집하고

경찰서는 범죄 취약 장소와 유흥업소 밀집 지역 등

범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지정하여

여성 안심 스카우트와 함께 합동 순찰 및 귀가 동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도착 30분전에

안심귀가 스카우트 '앱'을 통해 신청하거나 다산콜센터 '120'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2인1조로 활동하며

서비스 신청이 없는 날은 안심귀가 서비스를 홍보하며 경찰관과 함께 합동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늦은 밤 여성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귀가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서울경찰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험

2019. 2. 26. 13:14

 

서울구로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구로구 관내 25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학생들을 위한 문화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법에 의한 아동복지시설로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교육과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며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말하는데요.

 

2019년 1월을 시작으로 씨네Q 영화관을 방문하여 '말모이' 영화를 관람하였고

2월에는 신춘음악회 '김동규 프리미엄'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울구로경찰서는 올 한해 동안 매월 1회 지역아동문화센터 학생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위해서

구로 씨네Q 영화관, 고척스카이돔 야구장,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등

여러 단체와 업무협약 맺어 지속적으로 문화 활동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경찰관과 문화체험을 함께한 최○○(신구로초등학교) 학생은

“이번에 처음으로 가족들과 콘서트 공연을 관람했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 해주신 경찰관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도 서울구로경찰서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을 위해서

꿈과 비전을 갖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로)신도림 자선바자회에 구로포돌이가 간다!

2018. 10. 25. 09:42

 

서울구로경찰서는 지난 14일 구로구 관내 신도림 커뮤니티가 주최하는

자선바자회 행사에 참여하여 '구로포돌이' 홍보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자선바자회 행사는 매년 상·하반기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개최되며

구로경찰서는 2015년부터 자선바자회에 직접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자선바자회 행사는 대부분의 고객이 부모와 함께 온 어린이가 많아

부모와 아이를 대상으로 실종아동 사전지문등록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3초의 여유'

홍보를 위해서 팜플릿과 전단지를 배부하였습니다.

 

 

 

 

또한, 경찰 공식 캐릭터인 포돌이와 포순이 포토존 운영하여

경찰관에 대한 편안함과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아울러 신도림 지역을 담당하는 현장경찰관이 직접 방문해

그동안 주민들이 불안했던 지역과 시간을 조사하여

탄력순찰 장소를 신청 받아 즉시 순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자선바자회에 판매자가 되어 

경찰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가지고 판매하여

판매된 전액은 모두 기부하는 등 행사 취지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신도림 커뮤니티 운영 관계자는

"경찰 홍보부스가 2015년부터 매회 자선바자회 행사에 빠짐없이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현장분위기가 더 안전함을 느끼며, 주민들과 더 가까워 지는거 같아서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울경찰은 시민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로) 탄력순찰 신문고 홍보영상 제작기

2018. 10. 8. 08:53

탄력순찰 신문고 홍보영상 제작기

 


2017년 9월부터 경찰에서 새롭게 추진 중인 제도인 탄력순찰제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직접 선택해주시면

경찰이 참고하여 순찰하는 새로운 순찰방식입니다.

 

이런 좋은 제도를 더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서

서울구로경찰서는 홍보 TF팀을 구성하여 관내 동양미래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탄력순찰 신문고 홍보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구로 홍보 TF팀은 어떻게 하면 국민들에게 공감 받고 쉽게 탄력순찰제도를 알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기획부터 촬영·편집 모든 부분에서 동양미래대 학생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SAFETY(아이와 낯선사람)·CLEAN(쓰레기 무단투기)·BRIGHT(으스스한 골목길) 3가지 주제를 선정!

총 3편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그럼 그 중 1편 영상을 함께 감상해 볼까요?

 

https://youtu.be/cJVDD0pvSJc

 

앞으로 3편의 영상은 시리즈로 관내 미디어보드 및 대형전광판 등을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범죄는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서울경찰은 시민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로)아동의 안전을 지켜주는 '아동안전지킴이집' 감사패 전달

2018. 9. 14. 11:04

아동의 안전을 지켜주는 아동안전 지킴이 집 감사패 전달

 

혹시 길을 지나가다 보면 노란 푯말인 '아동안전지킴이 집' 표시를 보신적 있으실 겁니다.

바로 어린이 보호를 위해서 지정된 집입니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이란?

범죄나 각종 위험에 처한 아동을 임시로 보호하기 위한 곳으로 지역 사회와 경찰이 협력하여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전국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 근방의 문구점, 편의점, 약국 등이 선정되어 있습니다.

 

경찰청은 매년 아동안전지킴이집 우수운영자를 선정하여 경찰청장 감사패를 제작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장 감사패는 전국 약 1만 5천 개소 아동안전지킴이집 중 100개소의 우수운영자에게 수여되며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에게 큰 자부심과 보람을 주고 있습니다.

 

서울구로경찰서는 지난 2월경 술에 취한 남자가 따라온다며 겁에 질린 채

가게(아동안전지킴이집‘쿠쿠홈시스’) 안으로 뛰어 들어온 여학생을 보호하여 집까지 데려다주는 등

아동보호활동에 기여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위 사례를 우수운영자로 추천하여 ‘18. 9. 13. 우수운영자로 선정되었으며

서울구로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을 방문하여 경찰청장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아동안전지킴이집 우수운영자로 선정된 쿠쿠홈시스(구로점) 소장 김신기씨는

 “ 쿠쿠전문점이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고 관리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아동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구로경찰서는 관내에 75개의 아동안전지킴이집이 운영 중이며,

앞으로 지역사회 협력 체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실질적인 체감안전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구로) 관심이 곧 안전을 이끌다

2018. 6. 25. 13:51

구로구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플래카드 공모전

 

최근 5년간 어린이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해 보니,

한해 평균 1천800여명의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다치는 가운데 730여명이 보행 중에 사고를 당하며,

작년에는 길을 걷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어린이가 총 629명으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서울구로경찰서에서는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플래카드 공모전을 실시하였습니다.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직접 문구를 작성하면서

안전한 교통습관을 형성하여 교통안전 교육 및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에 많은 신청서가 접수 되었으며

그 중 주제를 잘 이해하고 주민들이 공감 할 수 있는 표어 6점을 선정하였습니다.

 

구로경찰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학생들을 경찰서로 초대하여 경찰서장이 직접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6점을 플래카드로 직접 만들어

학교 주변 및 관내 무단횡단 다발지역 등에 설치 할 예정입니다.

 

 

 

 

'관심이 곧 안전을 이끌다'

 

서울구로경찰서는 이번 교통안전 플래카드 공모전을 통해서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주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 교통사고가 없는 구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로) 경인고 치안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2018. 6. 22. 11:29

 

경인고 치안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에게 추모와 감사를 전하는 달입니다.

 

이런 뜻깊은 달을 맞아 서울구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SPO(학교폭력전담경찰관)

구로구 관내 경인고등학교 치안동아리(POLI)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렸습니다.

 

 

 

 

경찰 충혼탑에서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추모사를 낭독하며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추모글을 작성하여 메모보드에 붙여 게시하는 등 참배를 통하여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현충원 참배를 통해 경인고 치안동아리 학생들에게 더욱더 경찰의 대한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켰으며,

앞으로 경찰의 꿈을 더욱더 키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거 같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서울경찰은 국가를 위해 힘쓰다 가신 모든 분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달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구로) 행복을 전하는 벼룩시장 현장 속으로!

2015. 4. 22. 16:27

서로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지역 벼룩시장, 신마켓...

구로경찰서는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맘카페 등을 활용해 홍보의 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주민들 엄마들 사이의 파워와 그 영향력 그리고 파급력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래서 구로서는  서로 협력하여 정보를 공유하며 봉사활동, 홍보활동 등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신도림 커뮤니티라는 구로구 대표 카페 회원들과 주민들과 함께 벼룩시장을 개최하였습니다. 비록 작은 출발이었으나, 사람들은 콘크리트 벽 너머 내 이웃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잠들어 있던 물건들을 새로운 시선들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판매 수익금의 상당수가 소외되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하니, 물건 판매를 준비하는 손길에 더욱 정성이 더해집니다.


마음과 마음이 모여서 일까요? 쓸모없어 보이던 물건들엔 생명이 불어나고, 오늘만큼은 거리에 수많은 인파가 낯선 이들이 아닌 내 이웃들로 가득 차 보입니다.
이런 소중한 순간을 우리 포순이, 포돌이가 놓칠 리 없겠죠?

시끌벅적한 시장통 안에선 연신 아이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오고 덩달아 포돌이, 포순이도 행복해지네요. 경찰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물품들로 판매대가 금세 가득 채워졌습니다. 판매 수익금 모두 좋은 곳에 쓰겠다고 하니, 지나가던 행인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하나 둘 모입니다.

예쁜 동전지갑에서 코 묻는 돈으로 물건을 사는 꼬마 아가씨, 사이즈가 애써 맞는다고 우기시며(?) 사주신 어느 총각, 판매대 앞에서 모델을 자청하며 옷을 걸쳐 봐주시던 할아버님...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포돌이, 포순이도 행복하기만 합니다.

축제의 열기에 흥을 돋우기 위해 경찰서에서 경품으로 쌀을 제공하였는데요. 그 쌀에 당첨되신 분이 그 쌀로 가래떡을 해서 주민들과 나눠드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고생하는 지역 경찰들을 위해 함께 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직접 그 떡을 가지고 경찰서에 방문해 주셨는데요.. 작은 마음이 모이고 또 모이니 자꾸만 커지는 느낌입니다. 역시 나눔은 나눌수록 배가 되는 듯합니다. 

항상 함께 하는 이웃~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이웃~ 그 곁에 구로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구로)땡큐!베리머치~~방글라데시에서 온 편지

2015. 3. 12. 16:11

땡큐!베리머치~~방글라데시에서 온 편지

지난 5일 구로시장에 외국인 한 분이 두리번두리번하고 있었습니다.
한국말을 못하는 외국인은 무엇을 원하는지 그저 이쪽저쪽 배회하며 무언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그는 지구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 ᅲᅲ 한국말을 한마디도 못하는 외국인.
일단은 온갖 손짓 발짓 동원~ 무슨 말을 하는 것 같은데 도통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이때 생각난 것은 bbb 통역서비스!

여기서 잠깐? 먼저 ! bbb 통역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고 가시겠습니다~

bbb는 통역 자원봉사 단체입니다. 현재 19개 언어 통역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대표번호 1588-5644를 누른 후 ARS 안내에 따라 통역을 원하는 언어의 내선번호를 선택하면 해당 언어 자원봉사자의 휴대전화로 바로 연결됩니다.

 


요즘은 또 스마트폰이 대세니까.. 이 방법도 놓칠 수 없죠?
스마트폰에서 bbb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언제 어디서나 더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접속 후 통역이 필요한 언어의 내선번호를 선택하는 불편함 없이 바로! 연결되는 이 편리함..

 

 

 

외국인을 만나거나, 우리가 해외에 갔을 때도 이용 가능하니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스마트한 경찰! 구일지구대 김완주 경위는 스마트하게 bbb 통역서비스로 활용하여 외국인과의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드디어 사연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은 방글라데시 사람으로 인천공항을 가는 버스에서 휴대폰을 분실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로시장을 그렇게 두리 거리고 있었던 것이었죠..

버스에서 잃어버렸다는 이야기에. 그가 탔던 버스 차량번호를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버스를 찾았고 휴대폰을 찾아 주었습니다.
먼 타지에서한국으로 와  얼마나 황당하고 놀랐을까요.. 그는 너무너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지구대에 편지 한 통이 날아왔습니다.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 우리  너무 작은 일을 한 것뿐인데.. 저 멀리서 편지까지 보내 또 한 번의 감사 인사를 표하는 그의 마음에 한번 더 따뜻해졌습니다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큰 행운보다는, 날마다 일어나는 소소한 편안함과 기쁨에서 행복은 더 많이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경찰관은 날마다 일어나는 소소한 일에서 많은 행복을 느끼기를 바라봅니다. 그 소소한 일이지만 타인에게는 아주 큰 행복일지도 모르니까요.

(구로) 구로경찰, 주민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2014. 10. 31. 15:47

 

"새벽 6시 반에 출근해서 늘 끼니를 못 챙겨주고 아침을 건너뛰는..., 그 누구보다 멋있고 자랑스러운 너무 성실한 저희 신랑 위해서."

제69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서울구로경찰서에서는 평소 구로경찰을 아껴주시고 믿어주는 지역주민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주민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요.

페이스북과 인터넷 카페를 통해 신청받은 200여 건의 소원 중 7가지를 선정하여 지난 10월 20일 주민들을 깜짝 방문, 경찰의 날을 함께 하였습니다.


06시 첫 번째 소원을 시작으로 15시 일곱 번째 소원까지 주민들과 구로경찰이 함께 한 시간을 소개합니다.


-06:00, 첫 번째 소원-

"새벽 6시 반에 출근해서 늘 끼니를 못 챙겨주고 아침을 건너뛰는..., 그 누구보다 멋있고 자랑스러운 너무 성실한 저희 신랑 위해서 경찰차로 출근시켜주시고 사랑의 도시락을 선물해주세요^^    직원들과 나눠 먹음 아주 좋을 것 같네요^^ 대한민국 경찰분들 화이팅입니다."

구로경찰: 경찰차를 좋아한다는 아이를 위해 아이도 같이 출근, 포돌이 인형도 선물해주었습니다^^

-08:20, 두 번째 소원-

"워킹맘 덕분에 아침 등굣길은 항상 빨리 걸어~늦었어~~!
하는 엄마의 재촉하는 목소리에 아이들은 뛰다시피 허겁지겁 등교하는데...
6세 8세 아이들 손잡고 하루만이라고 즐겁게 등원하게 도와주세요~~그거면 됩니다^^"

구로경찰: 아이들이 귀여워서 순찰차 등교에 포돌이 탁상시계와 볼펜세트도 선물~^^

-09:30, 세 번째 소원-

"저는 가리봉동에 위치한 지구촌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구로경찰서에서 유치원을 찾아다니면서 포돌이가 어린이 등굣길 교통정리 등 좋은 행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구로경찰서에 신청했는데 기꺼이 응해주셨고 다문화 어린이들에게 큰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구로경찰: 지구촌 어린이집 천사들 70명 만나서 국민체조도 같이하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범죄예방법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왔습니다^^

-10:30, 네 번째 소원-

"자녀 5명(초등학생 1명, 미취학 아동 4명)과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조금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어 구로서 사랑의 천사운동을 신청합니다."

구로경찰: 10월달 사랑의 천사운동 하고 왔습니다. 우리들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11:30, 다섯 번째 소원-

"올해 1학년이 되어 너무 재밌게 학교 다니고 있는 큰딸의 등교를 도와주시고 반 친구들과 선생님과 사진 한 장 찍어 주시면 좋겠어요. 워킹맘이라 아이에게 자립심을 자꾸자꾸 강요하게 되는 아침~~ 추워진 날씨에 언덕을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 칼바람이 불어올 겨울이 두렵네요. 포돌이와 함께하면 힘 날 거에요~"

구로경찰: 워킹맘을 응원하는 구로경찰이 간식 선물합니다!!

-13:00, 여섯 번째 소원-

"곧 다가올 아영이 200일 기념하고 싶어요~~
예시에 나온 것처럼 인형 받고 기념사진 한 방 찰칵+_+"

구로경찰: 경찰의 날 이벤트 최연소 참가자를 위해 포돌이, 포순이 선물~
아영이의 예쁜 미소에 행복했습니다^^

-15:00, 일곱 번째 소원-

"구로동 대표 구로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1-4반 1인1닭 한번 하고 싶습니다. 구로동하면 구로고등학교 아닙니까! 항상 바른학교생활 바른 습관 실천 중입니다^^
(듣고보니 맞는 말이군. 논리적을 반박할 수가 없다.)...

구로고 1학년 4반 진짜 수학여행도 못 가고 특별한 거 당첨되서 좋은 추억 남기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닭 먹고 싶어요" 등 1-4반 학생 과반수

구로경찰: 1-4반 친구들의 단결력에 감동받아 구로경찰이 1인1닭 쏩니다~
친구들과 좋은 추억만들고 공부도 열심히 하세요!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구로경찰이 되겠습니다.

 

 

 

 

 

(구로) 구로구에는 치안그린벨트가 있다?

2014. 5. 19. 15:48

구로구에는 치안그린벨트가 있다?

 

그린벨트란 도시 주변의 녹지지역을 보존하기 위해 지정하는 개발제한구역을 말하는데요

얼마 전 구로구에는 그린벨트가 생겼습니다.

 

바로 치안그린벨트!

치안그린벨트는 아파트, 공원, 학교 주변 등 주민밀집 지역에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 그린벨트처럼 범죄청정지역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말로만으로는 느낌이 오지 않으시죠?

구체적으로 어떻게 범죄청정지역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함께 알아보시겠습니다~^^

 

하나! 오토바이 치안그린벨트팀 운영

치안그린벨트의 핵심은 오토바이 순찰에 있습니다.

구로경찰서 산하 7개 지구대·파출소 오토바이를(12) 치안그린벨트 팀으로 편성하여 학교 주변,

여성안심귀가길 등 순찰차가 다니기 어려운 순찰 사각지대를 합동 순찰합니다.

 

이렇게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는 오토바이 치안그린벨트 팀을 보면 지역주민의 체감안전도가 높아

지는 것은 물론이고, 예비범죄자들의 범행심리도 위축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둘! SPO(학교전담경찰관)와의 합동 하굣길 안전활동

       4~5 신학기를 지나 청소년 집단이 새로이 형성되면서 학교폭력 등이 증가하는 달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SPO들은 청소년들의 비행문화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학교 주변, 공원 등에

      직접 나아가 하굣길 선도활동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선도 활동에 기동력 좋은 오토바이 치안그린벨트 팀이 함께 한다면 더 효과적이겠죠?

        SPO는 여성청소년과, 오토바이 치안그린벨트 팀은 생활안전과로  각자의 부서는 다르지만

        주민의 안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긴밀한 협조 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오늘도 달리는 오토바이 치안그린벨트팀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김승운 순경이 가르쳐주는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2013. 7. 22. 15:32

김승운 순경이 가르쳐주는“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불과 일주일 사이에 소중한 생명을 2명이나 살려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서울구로경찰서 김승운 순경.

 

 

 

 

 김 순경은 지난 7월 6일 밤 11시경, 심장마비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20초 만에 신고현장에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즉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남성에서 신속하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여, 심장마비상태가 이미 4분이 지나 생명이 위급한 환자의 호흡과 의식을 찾게 하였습니다.

 

그로부터 5일 후인 7월 11일 새벽에는 도로상에서 주행 중인 택시 뒷문에서 추락해 의식·호흡이 없는 남성에게 적절한 응급조치를 실시하여 또 한 생명을 구조해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언제! 어디서! 이러한 상황을 만날 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김승운 순경에게 물었습니다! 위급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응급조치 노하우!

 

김승운 순경은 대학시절 항공경영학과를 다니면서 심폐소생술을 배운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후 몇 년간 심폐소생술을 배울 기회도, 적용할 일도 없었는데, 지난 6월 현장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하는‘현장대응능력향상’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다시 한번 제대로 배웠다고 합니다.

 

그럼 김승운 순경이 가르쳐주는 제대로 된 심폐소생술을 배워볼까요?

 

 

먼저 주변의 한 사람을 지정하여 119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의식을 잃은 환자를 제대로 눕히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준비를 합니다.

 

 

 

 

 

환자의 몸 측면에 양쪽 다리를 밀착하고 무릎을 꿇고 앉습니다.

 

 

 

 

환자의 심장 부위(두 가슴 사이) 또는 명치 윗부분에 두 손을 깍지 낀 채로 손바닥으로 100~120회 정도 압박합니다.

 

 

 

김 순경은 몇 년전 심폐소생술을 배울 당시와 달라진 점이 흉부압박의 횟수와 인공호흡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전에는 흉부압박 30회 후 인공호흡을 2회로 하는 한주기를 약 2분 동안 5주기를 실시하라고 배웠는데, 최근에 이수한 교육에서는 1분당 최저 100회에서 최고 120회의 속도로 흉부압박을 하고 인공호흡은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실시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즉, 위급상황에서는 흉부를 압박하여 흉부가 올라오면 계속적으로 흉부압박을 실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흉부를 압박할 때는 팔을 곧게 뻗어 팔의 힘이 아닌, 상체의 힘으로 압박해야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손바닥 하단에 상체의 힘을 실어 압박을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또 한가지 주의할 점은, 생후 1~12개월 사이의 영아는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하고, 소아의 경우 한손만을 이용해 압박을 실시합니다.

 

 

 

 

 

환자가 의식을 찾으면, 환자를 앉혀 정상적인 호흡을 할 수 있도록 하고, 119의 후속 조치를 받도록 인계해야 합니다.

 

.

 

 

통상적으로 심정지 환자의 경우 의식과 호흡을 되돌려 생명을 살릴 수 있는지 관건이 되는 시간은 심정지로부터 1분 이내라고 합니다. 심정지로부터 2분이 넘으면 생존율이 97%, 3분은 60%, 4~5분 경과 시 의식을 회복해도 뇌사상태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김 순경은“경찰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위급한 상황을 만나면 심폐소생을 교육을 받지 않았다고 하여 아무런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인공호흡을 하지 않고 흉부압박만 하더라도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훨씬 높일 수 있다”며 위급상황 시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김 순경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때 주의해야할 포인트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김 순경은

첫째, 머뭇거림 없이 응급 상황 발생 즉시 실시해야 하고,

둘째, 팔을 수직으로 뻗어서 팔의 힘이 아닌 상체 힘으로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셋째, 꼭 호흡이 정지된 환자 뿐만 아니라 호흡이나 심박이 미약한 경우에도 실시하며,

넷째, 환자가 깨어났다고 해도 호흡이 불안정하므로 똑바로 앉혀서 호흡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고 꼭 119의 후속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내 가족, 내 친구, 한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꼭 익혀두세요~

 

 

 

 

서울구로경찰서 박서현 경사, 하덕근 경장

구로경찰서 옥상공원을 소개합니다~

2011. 7. 6. 09:50

 


우리 구로경찰서의 휴식처, 옥상공원을 소개합니다~



식당에서 점심특선 꽁치무조림을 후~딱 먹고 날씨가 너무 좋아 지인들과 옥상공원을 찾았습니다
.
맛나기로 소문난 생활안전계 커피를 한잔씩 들고 말이지요^^



몇주 전까지만 해도 공원에 푸릇함이 없었는데 오늘 보니 꽃들이 무척이나 예쁘게 피어 있었고, 또 시원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도 가득하여 짧은 휴식 시간을 즐겁게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옥상 한쪽에선 서장님이 몇몇 직원들과 꽃구경을 하고 계셨습니다.
서장님과 직원들이 이곳에서 자연스레 어울려 있는 모습을 보니 이곳에서 회의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딱딱한 책상에서 하는 것 보다는 더 자유롭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맛있는 커피한잔과 함께 하는 회의라면 사무실 분위기도 좋아질테구요^^

 


옥상공원은 이렇게 휴식공간으로 이용될 뿐만 아니라 복사열을 흡수해 주위 온도까지 낮춰주어 에너지 절약 효과까지 가져온다고 합니다.

우리 구로경찰서 옥상공원, 참 멋있죠??

 

 서울경찰청 블로그 기자단
구로경찰서 경무계 하덕근 순경



11-28 11:05
서울경찰 SNS

서울경찰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은
seoulpolice@police.go.kr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