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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경찰서 28

(광진) 으슥한 심야 골목길...누군가 뒤따라 오고있다

으슥한 심야 골목길...누군가 뒤따라 오고있다. - 오토바이 날치기범, 홀로 걸어가는 여성을 노리다 - 자정을 넘은 시각... 인적 없는 골목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을 때...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오토바이 소리... 뒤를 돌아보자마자 이미 내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은 사라지고 만다. 이렇게 오토바이 날치기는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최근 서울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 사건이 집중적으로 발생하여 주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출처 : KBS2) 광진경찰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여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범인들을 검거한 사건이 2번 있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지난 2013년 6월부터 최근까지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2명이 운전과 절도로 역할을 나눠 여성들의 가방을 낚아채는..

(광진) 행복한 동행...돌봄순찰

행복한 동행... 돌봄순찰을 실시하다. ‘고독사, 홀로 살다가 홀로 쓸쓸하게 맞이하는 죽음’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고독사 사례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뉴스를 통해서도 어르신들의 고독사 소식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데요. 이는 남겨진 유족은 물론 주변 주민, 지역사회에도 큰 상처와 충격이 될 수 있습니다. 광진경찰서 자양4파출소와 자양4동 주민센터는 고독사와 노인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하여 독거노인 돌봄순찰 업무 협약을 맺고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하여 특별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지난 7월 초,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함께 지하 단칸방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찾아뵈었습니다. 자양4동 다세대 주택 지하 좁고 어두운 계단을 조심스럽게 걸어 내려갔는데요. 80세 김 모 할아버지께서 불편한..

(광진) 우리의 골목길은 우리가 지킨다

우리의 골목길은 우리가 지킨다. - 광진경찰서 우리동네 골목길 순찰대 - 어두운 골목길을 지날 때면 오싹해지고 두려워지는 기분... 한번쯤 느껴보셨을 기분일 텐데요. 최근 들어 강도・성폭행 등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강력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길거리 내 안전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 역시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이처럼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욕구와 치안서비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경찰은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광진경찰서에서도 주민 여러분들의 치안에 대한 불안을 해소시키고 더욱 안전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동네 주민과 경찰이 함께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지난 7월초 광진구 마을공원에서 400여명의 사람들로 북적거렸는데요. 바로 우리..

(광진) 게 섰거라! 범인 잡는 형광물질 <특수 형광물질 도포>

게 섰거라! 범인 잡는 형광물질 - 특수 형광물질 도포 - 요즘 뉴스를 보면 건물 외벽 난간과 가스배관을 타고 원룸과 연립, 다세대 주택 등에 침입해 절도 등 범죄 행각을 벌였다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연립과 다세대 주택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불안감이 날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광진경찰서에서는 주택가 곳곳에 ‘특수 형광 물질’을 이용하여 강력범죄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특수 형광 물질이 도포된 곳은 광진구 중곡3동 일대입니다. 이 일대는 좁고 복잡한 골목길로 연립과 다세대 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난간과 가스배관을 타고 창문으로 침입하여 강・절도, 성범죄 등 강력범죄 발생의 우려가 높은 곳입니다. 특수 형광물질은 손이나 옷, 신발 등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고 눈..

(광진) 일본에서 보내온 무지개 편지

일본에서 보내온 무지개 편지 '욘사마', '지우히메' 등 2000년대 초반 한류열풍의 시작은 일본이었습니다. 한류를 타고 일본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으면서 남이섬 등 국내 드라마 촬영지도 덩달아 유명 관광지가 되었으며, K-pop스타 등은 큰 인기몰이를 하였습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의 발길이 줄긴 하였지만 여전히 한류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출처 : SM엔터테인먼트 지난 5월 중순 샤이니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국으로 온 일본인 여성 카나씨(20대 초반)는 올림픽공원 경기장에서 즐겁게 샤이니의 콘서트를 관람하였습니다. 출처 : SM엔터테인먼트 그 후 서울 시내 이곳저곳을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새벽 12시 반...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인천공항버스를 타야하는 시각은 ..

(광진) 늦은 밤길 걱정 끝!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늦은 밤길 걱정 끝!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늦은 밤.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 집에 갈 생각을 하니 무서워 겁부터 났던 경험, 여성분들이라면 한 번쯤 있으시죠? 걱정하지 마세요! 안전한 귀가를 도와주는 안심귀가 서비스가 있습니다. 여성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홀로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기 무섭다면 112로 전화 주세요. 광진경찰서 자양1파출소 은종경 경위와 이원기 경장은 지난 1월 16일 무서움에 떨고 있는 한 여성의 집까지 동행해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 1월 16일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니 밤 열시 반. A 씨(여)는 집으로 가는 길목의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신호를..

(광진) 고마워요, 사이버수사팀!!

고마워요, 사이버수사팀!!! - 인터넷 상습사기 피의자 검거하여 피해자들이 감사의 뜻을 전해오다 -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휴대전화기가 인터넷에서 저렴한 가격에 나와 돈을 송금하고 하루빨리 휴대전화기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휴대전화기는 오지 않고 판매자 역시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친구에게 의논도 해보고 인터넷으로 나와 같은 피해사례를 검색해 보았으나 피해만 입고 사기꾼은 잡히지 못했다는 내용을 보고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한 스스로를 많이 원망하고 탓하는 시간들이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한줄기 희망을 가지고 저는 경찰서를 찾아갔습니다. 피해자가 몇 날 며칠 애를 태우던 사기피의자를 지난 8월 말 광진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이 검거하였습니다. 사기피의자는 인터넷 카페에서 휴대전화,..

(광진) 가장 아름다운 동네,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힐링 벽화" 그리기

가장 아름다운 동네,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힐링 벽화" 그리기 우리동네 골목길에 꽃이 활짝 피고 나비가 날아다닌다면...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골목길... 지금부터 상상을 현실로 바꿔보겠습니다. 6월 14일 토요일... 광진경찰서 SPO(학교전담경찰관) 등 경찰과 문화발전위원회, 용곡중학교 학생 · 교사, 선화마음봉사단이 광진구 중곡4동 용마산로 주택가 외벽에 벽화를 그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힐링 벽화그리기는 단순히 지역의 시각적 환경 개선 뿐만아니라 범죄예방 환경 설계(CPTED)를 통한 살기좋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범죄예방 환경설계(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란? 도시 범죄 발생 우려지역을 설계단계에서부..

(광진) 새 삶을 살게 도와준 마음 착한 형사들...

마음 따뜻한 다섯 남자의 이야기... 강력1팀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광진서 형사과 강력1팀은 지난 5월 3일 광진구 자양동의 한 마트에서 담배 130보루와 현금을 절취한 A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하였습니다. 절도 피의자로 검거된 70세 A씨... 그는 40년 전 사기를 당해 전 재산을 잃고 도민증이 주민등록증으로 변경될 당시 등록이 누락되어 주민등록증이 발급되지 않은 채 지금까지 살아온 무적자!!! A씨는 조사를 받던 중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지 못하여 불확실한 신분으로 막노동을 하면서 근근이 살아왔으나 제대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쫓겨나는 등 고달픈 삶을 살아왔고 생계를 이어갈 수단이 없자 결국 남의 물건에 손을 대게 된 것이었습니다. A씨의 나이는..

(광진)「시민교통학교」를 들어보셨나요???

‘시민교통학교’는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경찰서에서 진행하며 일정 교육을 수료하고 앞으로 경찰의 홍보 메신저 임무를 수행하는 치안협력기구입니다. 지난 5월 14~15일 2일간 녹색어머니 20여 명을 대상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이 주체가 되어 교통문화를 개선하고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직접 교통 감시자가 되어 선도그룹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교통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두구두구두구!!....기다리던 시민교통학교 첫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수업은 교통민원실 손애경 경사의 운전면허 행정처분 중 범칙스티커 발부ᐧ처리 과정, 과태료 가산금 부과, 차량압류 등에 관련된 내용을 알기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두 번째 수업은 교통안전계 조용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