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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경찰서 12

(혜화) 안전한 광장시장을 위한 혜화경찰의 활동🚔

안녕하세요! 혜화경찰서입니다 :)종로5가역에 위치한 광장시장을 알고 계신가요~?100년 전통 대한민국 최초의 상설시장이자 대표 재래시장으로다수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관광지입니다. 특히, 따뜻한 봄이 다가오면 관광객들의 방문이 급증하고 그만큼 다양한 치안수요가 혼재하는 곳인데요, 혜화경찰서에서는 광장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범죄를 예방하고,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광장시장을 탄력순찰 장소로 지정하여취약시간대 끊임없이 범죄예방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광장시장 내 새로운 공중화장실이 설치되었는데요, 혜화서 여청청소년과와 관할 파출소인 종로5가파출소 경찰관이 협업하여불법촬영 장비 설치여부를 점검했습니다! 불법촬영 장비 없는 안전한 화장실을 위..

(혜화) 9월 21일이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혜화경찰서 홍보담당입니다. 매년 9월 21일이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정부에서 지정한 치매 극복의 날입니다. 정부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5대 목표 중 하나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를 제시하는 한편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급증하는 치매 질환을 국가가 맡아 관리하겠다는 보건의료 정책으로 ‘치매국가책임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 혜화경찰서에서도 지난 21일 종로종합사회복지관(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 추억만들기 장수사진 촬영 및 치매노인 등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을 실시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위해서 여성청소년 직원들도 일일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였습니다. 더불어 최근 저희 경찰은 SK하이닉스 및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와 손잡고 치매 노인 실종을 예방하는 ..

(혜화)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조례 제정

안녕하세요 혜화경찰서 홍보담당 이상진 순경입니다. 저희 혜화경찰서에서는 범죄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보호·지원을 위해서 종로구와 협의하여 지난 18일 제268회 종로구 의회 임시회에서 '범죄피해자보호 및 지원조례 제정(안)'을 통과 시켰습니다. 이번에 제정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 조례'는 기존 공적지원(범죄피해자 지원센터)요건에 해당되지 않아 구제를 받지 못했던 사각지대에 있는 피해자를 구제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으로서 실질적 보호·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1. 매년 피해자 지원 정책 수립·추진시에 혜화경찰서와 종로구청간에 협력에 관한 사항 2. 기존 공적지원(범죄피해자 지원센터)에서 제외된 범죄피해자 대상 경제적 지원(치료비·생계비 등), 취업지원, 정신·법..

(혜화) 대형 의류시장서 이틀만에 '23'곳 턴 20대 검거

지난 20일 혜화경찰서는 국내 최대 의류자재 전문상가를 대상으로 총 23회에 걸쳐 1,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 씨를 구속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지난달 21일 밤 11시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의류자재 종합시장 건물 내 상품권 사무실에 침입해 시장에서 사용되는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800장을 훔치는 등 영업을 마친 점포 셔터 자물쇠를 절단기로 자르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16일 21일 두 차례 에 걸쳐 무려 점포 23곳에서 1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혜화경찰서는 연쇄적으로 도난 사건이 발생하자 전담반을 편성하고 범행 현장 주변에 설치 된 CCTV 영상 자료를 분석하고 CCTV를 의식하고 수많은 인파가 이동하는 시장으로 도주하는 것을 확인, 이동경로 추적 등 통신..

(혜화)신속한 출동으로 분실신고된 카드사용한 범인 검거!!!!!

지난 28일 새벽 12시경 동묘파출소에 한통의 112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분실카드를 사용한자가 방금 찜질방비를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갔다는 신고였는데요!! 이에 즉시 동묘파출소에서 긴급출동 하였는데요!!!! 하지만 범인은 이미 찜질방에 들어간 뒤 였습니다!!동묘파출소 3팀 경찰관들은 CCTV를 면밀하게 분석해본 바 화질이 너무 안좋아서 얼굴식별은 어려웠지만 희미하게 범인이 신발장에 신발을 넣는 장면을 확보하였습니다!!! 신발장 번호를 확인한 경찰관들은 추석연휴 손님들이 많이 이용하는 찜질방 에 조용히 들어가서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한 명 한 명씩 곁눈질로 살짝살짝 눈을 흘기며 수색을 시작하였고 결국 10분도 안되서 남자탈의실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현행범 체포하였습니다!!!!!! 길거리..

(혜화) 안전한 우리마을 지키기 경찰과 주민이 함께해요!!!!

안전한 우리마을 지키기 경찰과 주민이 함께해요!!! 지난 24일 저녁 7시 낙산공원 성곽길가에 혜화경찰서, 청소년육성회, 자율방범연합대등 약 80명 정도가 혜화경찰서와 종로구청의 합작품 쏠라로 설치 구간 합동순찰을 하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 여기서 잠깐!!! 많은 분들이 쏠라로에 대해서 처음 들어보실 텐데요!! 쏠라로란 집 앞에 산책로 , 공원 등지에서 길 양옆으로 동그란 구멍에서 빛이 나오는 것을 보신 분들 있으시죠!!(못 보신 분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게 사진 첨부합니다!!) 성폭력 등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아주 캄캄한 낙산공원 성곽길 옆 골목길을 선정하여 밝게 비춰주는 쏠라로를 설치!!! 개선된 환경을 혜화경찰서와 청소년 육성회 , 자율방범연합대가 함께 솔라로를 따라 순찰 및 점검을 하며..

(혜화) 복면쓰고 서울일대 대학가주변 상습털이범 검거!!

지난 13일 ‘복면’쓰고 서울일대 대학가주변 상점을 턴 상습절도범이 붙잡혔습니다!!!! 피의자 장모씨는 직업이 없고 예전에 절도 범죄 전력이 있는 자로 생활비를 마련하고자 범행을 하기로 결심하고 서울 일대 9개구 대학가 주변과 천안 및 제주도에 있는 상가에서 총 67회에 걸쳐 2년 6개월간 모자와 복면을 착용하고 빈 상가에 침입하여 2,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했습니다!!! 피의자는 CCTV에 얼굴이 노출될까봐 모자와 복면을 쓰고 범행을 저질렀고 또한 배낭에 범행도구인 일자드라이버를 항상 소지하고 다니다가 창문 틈새에 넣은 뒤 열쇠고리에 힘을 가해 흠집조차 내지 않고 잠긴 창문을 개방하거나 유리창을 손괴하고 침입해 현금을 절취하고 현장에서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면장갑을 끼는 등 치밀한 수법으로 ..

(혜화)빗나간 효심 반려동물 강아지를 훔친 50대 절도범 검거!!!

빗나간 효심 반려동물 강아지를 훔친 50대 절도범 검거!!! 닥스훈트 란 강아지를 아시나요? 요즘 많은 분들이 애완용 동물을 키우시는데요.. 소중하게 애지중지 10년 동안 키워온 강아지를 잃어버리면 기분이 어떨까요 ㅠ 지난 8일 오후 종로구 명륜2가 OO떡볶이 앞에서 피해자 손모씨가 주차되어 있는 오토바이에 잠시 묶어 놓았던 10년 넘게 가족처럼 길러온 ‘닥스훈트 장모’ 반려동물 강아지가 볼일을 보고 온 사이에 없어진 것이었습니다!! 주인 손 모 씨는 근처에서 한참을 찾다가 못 찾아서 결국 혜화경찰서에 신고를 했는데요~ 이에 혜화경찰서 강력4팀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피해 장소 및 범행현장 주변에 설치된 CCTV영상자료를 분석하여 어떤 50대남성 한사람이 강아지를 가지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 것을 ..

(혜화) 돈 앞에 흔들린 우정

이번 달 7일 해외 원정 도박에 중독돼서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죽마고우의 빈집을 범행대상으로 선정, 약 6,5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절취한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우연히 마카오 카지도 도박장에 출입하였다가 8,000천만 원이 넘는 거액의 돈을 딴 후 다시 잃게 되자 다시 그 돈을 따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 가며 도박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출받은 돈까지 모두 도박으로 잃었음에도 제2금융권 및 피해자와 주변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서까지 도박을 하는 등 심각하게 도박에 빠져들어서는 급기야 절친한 친구 집에 침입하여 우정마저도 배신한 범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평소 친구였던 피해자가 현금을 많이 보관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고 어릴 적부터 피해자의 집에 놀러 갈 때 이웃집 지붕을 타고 왕..

(혜화)도심 한복판에서 불타고 있는 오토바이를 신속히 진화

-도심 한복판에서 불타고 있는 오토바이를 신속히 진화- 지난 6월 1일 오후 16시경 서울혜화경찰서 형사과 경위 강용철과 경사 김현일은 종로3가 귀금속 상가 일대에서 절도사건 관련해서 탐문 중 종로3가 사거리(왕복 8차선) 1차로 상 신호대기 중이던 오토바이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신호대기하던 오토바이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고 순식간에 주유구에 불이 붙기 시작하자 당황한 운전자는 어찌할 바를 모른 체 불타고 있는 오토바이를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주유구에서 불이 나는 것을 보며 폭발할 것을 예상하며 “어머, 어떡해” “불이 난다”등 당황해하며 어떤 누구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순간 경위 강용철과 경사 김현일은 대형 참사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급히 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