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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소년과 26

(관악) 아동학대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사회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아동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관악경찰서에서 궁금점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아동학대]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방임 하는 것을 뜻합니다. Q. 아동이란? 주민등록상 나이를 기준으로 18세 미만인 자를 뜻합니다. 미취학 아동뿐만 아니라 청소년들도 아동에 포함되어있습니다. Q. 보호자란? 친권자, 후견인, 아동을 보호·양육·교육하거나 그러한 의무가 있는자(계부모, 위탁모 등), 업무·고용 등 관계로 사실상 아동을 보호·감독하는자(유치원, 어린이집 교사, 베이비시터 등) 아동학대처벌법상 이 모든 것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보호자라고 해서..

(관악) 위험한 투척사고! 절대절대 No! No!

어디를 가나 고층 건물을 쉽게 볼 수 있는 요즘 고층 건물에서의 낙하물 사고도 적지 않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한 사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112 신고에 낙하물 신고가 종종 들어오고 있는 형편입니다. 저희 관악경찰서에서 몇 차례 낙하물 신고가 들어왔었는데요. 아무리 작은 물건이라도 고층 건물에서 투척 시 중력가속도에 의해 위험한 흉기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만약 낙하물로 인해 다른사람의 재물에 피해를 입힌다면? 고의 여부 고의성 있을 때 고의성 없을 때 처벌규정 [재물손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 형법상 처벌 X 그러나 민사상 손해배상 다치게 했거나 사망에 이르게 했다면? 고의 여부 고의성 있을 때 고의성 없을 때 처벌규정 [상해] 7년이하의 징역..

(노원) 뮤지컬 공연과 함께 마음의 싹을 틔우다 – 싹싹싹 뮤지컬

노원경찰서에서는 노원문화예술회관과 청소년 비행 방지 및 선도를 위해 2016년부터 공연예술 참여프로그램 “싹”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16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싹” 3기를 맞이하는 [싹싹싹] 프로젝트! 청소년 선도프로젝트 싹은 노원구 청소년들이 글쓰기와 노래, 연기를 배우고 학교폭력이나 고민 등 자신의 이야기를 각색한 뮤지컬을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공연함으로써 꿈과 목표에 싹을 틔우자는 취지입니다. 이번에 함께 공연한 뮤지컬 「우리들의 시간 – 물고기가 나무에 오르는 법」은 아르바이트만 하며 꿈도 없이 살아가는 성인이 된 아이들... 그들의 친구가 목숨을 끊은 지 1년째 되는 날, 친구의 꿈을 꾸고 ‘신’을 만나 그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게 된다. 과거로 돌아간 그들은 소극적..

(송파) 몰카 OUT!! 예방과 신고로 안전해집니다^^

몰래카메라 OUT!! 예방과 신고로 안전해집니다^^ 지난 8월.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운동 선수들이 훈련하는 진천 선수촌에서 한 수영 국가대표가 여자 선수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사건이 논란이 됐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이런 사건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큰 충격에 빠졌는데요. 몰래카메라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며,보다 적극적인 예방활동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이에 서울 송파경찰서에서는 송파구 관내에 있는 서울체육중·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내 수영장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수색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9월 5일.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찰관들이 교내 수영장, 기숙사, 화장실 등을 돌아다니면서‘몰래카메라 렌즈 식별 장치’를 이용하여 점검하는 모습입니다. 서울중앙전파관리소의 협..

(송파) 어린이날 행사 속으로 고고~~!!

어린이가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행복합니다 개최 지난 5월 5일. 제94회 어린이날은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 가족들의 마음에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었던 하루였습니다.^^ 송파경찰서는 청소년육성회와 함께, 올림픽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여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였는데요. 그 행사 속으로 고고고~~!!!! 송파경찰은 많은 시민이 찾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 옆에 부스를 만들어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많은 시민이 찾아와주셨답니다. 먼저 순찰차 포토존이 눈에 띄네요~~~!!ㅎㅎ아이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인 경찰관과 함께 순찰차 포토존에서 찰칵찰칵!! 송파서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요.오늘을 기념하는 멋진 사진이 되겠죠~?!^^ 포돌이, 포순이는 아이들의 더욱 인기 만점!!!! 한..

(송파) 즐거운 당신의 졸업식! 경찰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당신의 졸업식! 경찰이 도와드리겠습니다 2월, 아직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지만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는 두근두근한 달!! 또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학교 졸업식이 있는 달입니다. 당사자는 물론이고, 친구, 가족들도 함께 축하하며, 출발을 준비하는 설렘과 희망으로 마음이 들썩들썩!!^^ 그래서인지 졸업식에선 언제부턴가 ‘졸업식 뒤풀이’라는 이름의 나쁜 풍습이 생겼습니다. 교복을 찢거나 계란과 밀가루 뒤집어씌우기, 구타와 얼차려, 심지어 옷을 벗겨 알몸으로 얼차려를 받게 하거나 사진을 찍는 등의 행위로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죠. 이에 경찰은 해마다 2월이 되면 강압적인 졸업식 뒤풀이를 예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올해에도 송파경찰관 SPO(학교전담경찰관) 들은 관내 학교들에서 안전하고 ..

(광진) 함께해요~ 4대 사회악 근절!

함께해요~ 4대 사회악 근절! 지난 토요일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에 어린이대공원 내에서 광진구의 큰 행사인 제20회 광진 가족 백일장이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광진경찰서도 빠질 수 없어 여성청소년과 직원들 모두 행사장에 모여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함께해요~ 4대악 근절!’을 실시하였습니다. 광진구 주민들의 4대 사회악 근절 의지 함양을 위해 여성청소년과에서 준비한 비장의 카드~ 바로 4대악을 향해 쏴라는 주제로 4대악 과녁 맞추기 프로그램과 4대악 중 주민들의 관심도를 알아보는 인식조사 프로그램인 4대 사회악 중 사회적으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분야의 설문조사입니다. 아버지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 남자아이는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하였는데요. 4대..

(송파) 포돌이, 포순이가 갑니다!!

포돌이, 포순이는 오늘도 출동!! ‘안녕~~!!’ 손 흔드는 포돌이, 포순이를 보고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놀란 표정들이었지만, 곧 너무도 좋아하며 달려드는 아이들... 경찰관 아저씨에게 친근감을 뽐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순수합니다. 지난 16일 송파구 오금공원에 많은 아이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많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 등 1,000여명이 《어린이 한마음 축제》를 위해 모인 건데요~~ 엄마와 선생님의 손을 잡고 언덕을 올라 행사장으로 가는 발걸음에서 설렘이 느껴집니다. 우리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아이들에게 경찰관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주고,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해 이 축제에 홍보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짠~~!!!! 오늘 하루 수고해줄 포돌이, 포순이와 여청계 경찰관들...!! 아이들과..

(송파) 명예경찰소년단 추계 견학 현장으로~~!!

명예경찰소년단 추계 견학^^ 이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드립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 보이 스카우트, 걸 스카우트을 하셨던 분들 계시죠? 소년, 소녀들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단체입니다. 어린 시절 이런 활동들이 소중한 추억이 되고, 자신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서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죠~ 지금 우리 학생들에게도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는 단체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경찰서에서는 을 운영하고 있어요.^^ 명예경찰소년단은 무엇일까요?! 학생 스스로 학교 폭력과 같은 각종 범죄 및 여러 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봉사활동과 교통질서 등 기초질서 의식을 더불어 키우기 위해 ‘또래지킴이’가 되어 학교 폭력을 없애는데 기여하는 단체입니다. 어린이들의 ..

(종로) 예술 문화활동 종로서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

종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하여 ‘ 먹과 붓으로 한뜻을 이루는 사람들의 모임 ’ - ‘ 서우회 ’를 운영하여 문방사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우회’는 적극적인 청소년들의 참여로 올해 초 작년에 이어 제2회 ‘문방사우’ 서예 작품 및 활동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였는데요. 전시된 자신의 작품을 본 청소년들이 매우 뿌듯해하며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학업의 부담과 학교 밖의 편견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떨쳐 낼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뭐가 없을까... 고민하던 우리 여성청소년과! 문방사우의 연장선으로 이번에는 ‘캘리그라피’를 배워보고자 우리 '서우회' 청소년 친구들이 종로경찰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