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 활동

2020. 2. 3. 15:21

 

 

 

안녕하세요 강남경찰서입니다!!

최근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으신데요.

 

국내에도 확진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감염예방에 더 신경써야 하는데요.

감염예방 방법으로는 '마스크 착용''손 씻기'가 있습니다.

 

마스크도 예방에 큰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손 씻기는 흐르는 물에 30초이상 손바닥, 손톱 밑까지 비누를 이용하여 꼼꼼히 씻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손 소독제를 사용하면 바이러스 예방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세면대가 없는 환경에서는 손을 씻을 수 없으므로, 손 소독제를 자주 사용하여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강남경찰서에서는 개인 위생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손 소독제를 각 부서 및 지역경찰관서에 전달, 비치하였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시민들과 접촉하는 경찰관의 경우 더욱 바이러스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데요.

 

강남경찰서 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간단하게 손소독제를 활용하여 개인위생 관리에 신경 쓸 수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답니다.

 

 

 

 

또한 강남경찰서에서는 중국 우한 거주 교민 수송 차량 지원 관련 업무 수행과 직원,

접촉시민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 대책으로 차량 연무소독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공용차량 소독을 하였는데요 순찰차 및 호송버스 등의 경찰서 공용차량 총 87대에 연무소독을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순찰차량 같은 경우 시민분들도 탑승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유해세균을 차단하는 천연 연무 소독제를 사용하여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순찰차량을 정비하였습니다.

 

강남경찰서는 추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차량도 연무소독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강남경찰서는 주기적인 위생관리와 예방활동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