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작은 경보기가 맵다! 칩입 범죄 예방 '창문 경보기'

2019. 9. 10. 10:01

 

 

 

아직 가시지 않은 늦더위로 인해 아직도 휴가철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추석 연휴도 다가오면서 빈 집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빈집털이와 같은 침입 범죄는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침입 범죄 관련 분석에 따르면,

보조 출입문 19%, 출입문 29%, 창문 39% 순으로

창문을 통한 침입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범죄 예방연구소 통계자료]

 

이렇듯 창문 관리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준비한

‘창문 경보기’

 

 

 

 

창문 경보기는 2개로 분리된 구조이며,

붙어 있을 때는 소리가 나지 않지만

떨어지게 되면 큰 소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원리의 작은 장치입니다.

 

창문 틀에 하나, 창문에 하나를 각각 부착하면

창문을 닫았을 때는 조용하지만, 창문이 열리게 되면 경보가 작동합니다.

 

 

 

 

실내에서 부착하기 때문에 바깥에서는 보이지 않아

예측할 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내에서 환기를 시키고 싶을 때는 간단하게 스위치만 내려주면 됩니다.

 

 

 

 

광진경찰이 이렇게 유용한 '창문 경보기'를 한가득 가지고

직접 주택가를 돌며 방범창이 설치되지 않은 집들을 방문하였습니다.

 

땀 흘리며 직접 무료로 설치를 해주고 사용법도 알려드리니 만족도 두 배~!

 

 

 

 

건물 출입구 등을 비추는 수많은 cctv를 피해서

비교적 예방이 허술한 창문을 노리는 출입 범죄~!

 

‘창문 경보기’로 예방하세요!!

 

 

 

 

 

 

 

 

 


01-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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