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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 184

(수서) 제69번째 생일-경찰의날, 수서경찰이 하나가 되다!!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를 열어 하나가 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느덧 옷깃을 여미게 되는 10월 하반기입니다!! 환절기, 건강관리는 잘하고 계시는지요? ^^ 오늘 수서경찰에서 전해 드릴 소식은 경찰의날 기념식과 수서경찰 한마음 체육대회입니다. 지난 21일은 경찰의 날입니다. 경찰의 날은 1948년 일본 식민통치에서 해방되고 미군정청 경무국이 1945년 10월 21일 창설되었는데 이날을 우리나라 '국립경찰의 창설일'로 정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경찰의 날로 정해진 그 역사를 보면 1957년 11월 7일 내무부 훈령을 통해 10월 21일을 '경찰의 날'로 지정하게 되었다. 그 후 1971년 9월 1일 내무부 훈령을 통해 '경찰의 날'을 지정하게 되었다. 이어서 1973년 3월 30일..

추석맞이 '벌초'!! '벌' 초오~심 하세요

추석맞이 벌초!! '벌'초오~심하세요~! -벌초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와~이렇게 살기 좋은 계절이 다시 돌아왔네요. 아침저녁으로 조금 쌀쌀하긴 하지만 선선~한 날씨에 지난여름을 떠올리면 싱글벙글 미소만 번져 나오는 하루하루! 그리고 다가오는 9월엔 민족 대명절 '추석'이 있지요! 직장인들에겐 황금 같은 황금연휴가 기다리고 있어요! 물론 우리 어머님들께는 달갑지만은 않은 소식인데요~ 그래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인데 어찌 아니 기쁠 수 있겠습니까~ 힘내자고요! 추석 전초전! 벌초! 추석 날 어머님들이 집안일 하랴 전 부치랴~ 힘들고 지친다면, 남정네들에게도 웃지 못할 고초 아닌 고초가 있을 텐데요, 바로 벌초! 가 되겠습니다~. 온종일 내리쬐는 볕을 온몸으로 받으며 무거운 예취기 짊어지고 행여나..

(동작) 4대악! 한방에 빡~~끝!!!

4대 악! 한방에 빡~~끝!!! 여러분! 4대 악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매스컴에서 자주 접해서 알고 있겠지만, 오늘의 주제가 4대악 근절이기에 4대 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가겠습니다. 4대 악 –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악(惡)들이죠~ 이것을 뿌리 뽑기 위해 동작 경찰이 학생들과 거리에 나섰습니다. 학생들이 삼삼오오 길거리에 나섰습니다. 혹시 지금 시위 중??? 아닙니다~학생들이 들고 있는 것은 시위할 때 사용하는 피켓이 아니고 4대 악, 특히 성폭력, 학교폭력을 근절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강한 의지를 담은 손팻말이랍니다~^^* “손팻말”처럼 학생들은 간절히 원합니다. 더는 폭력이 발생하지 않기를. 또한, 학생들은 간절히 원합니다. 안전한 학교, 행..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8월 5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보라매공원 어린이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동작경찰서 등 여러 단체에서 기획하고 아동 및 청소년, 지역주민이 참가하는 어린이 중심의 축제입니다. 축제현장에는 4대악근절 캠페인과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과 서울경찰기마대가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이 손에 풍선을 들고 신기한 듯 말을 구경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겐 역시 풍선이 최고~^^ 너도 나도 경찰관에게 풍선을 받겠다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 경찰아저씨, 빨리 풍선 주세요!! 경찰관 : 응~아저씨가 세상에서 가장 큰 풍선을 불어줄게요~^^* 또한 아이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를 기념품으로 전달..

(금천) 경찰은 도둑만 잡는다?

경찰이란 공공의 안녕과 질서에 대한 위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지는 모든 활동을 의미합니다. 대다수 사람은 경찰관이 역할이 '범죄자 검거'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아래와 같은 사례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경찰의 역할은 단순한 범죄예방이나 척결에 그치지 않고 국민 생활의 평온을 해칠 위험은 물론 위해 요인까지 적극적으로 방비하고 제거해야 하는 그야말로 민생안정수호자의 기능을 다 하고 있답니다. 2014년 8월 3일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역 앞 도로에서 물이 솟아난다는 112신고를 받고 금천 가산파출소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하니, 도로의 4개소가 파손되어 있고, 물이 솟구치는 상황이었습니다. 상수도관의 문제로 판단하고, 남부수도사업부에 연락하여 ..

(동작) 미래의 경찰이 되기 위한 꿈나무들의 첫 걸음

미래의 경찰이 되기 위한 꿈나무들의 첫 걸음 여러분들은 현재의 직업을 가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나요? 누구나 학창시절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요. 여기 국사봉중학교에 다니는 장래희망이 경찰관인 남학생 2명이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를 방문하여 직업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평소 경찰관에게 가지고 있던 궁즘증에 대해 지구대에서 가장 베테랑 선배경찰이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척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 우리 학생들은 역시 경찰 장비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위급한 상황에서 최소한의 물리력으로 상대를 안전하게 제압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죠. 나도 진..

(동작)삼진 아웃? NO! 성폭력 OUT!

삼진 아웃? NO! 성폭력 OUT! 여름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인가요? 바다, 해수욕장, 선크림, 비지땀, 반바지, 샌들, 팥빙수, 에어컨,..... 이 외에도 여름과 관련된 단어는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더운 여름 어느 날 푹푹 찌는 날씨에 출근하는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에서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온다면? 음...정말 상상하기 싫은 일이죠~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오는 것도 생각조차 하기 싫은데 만약....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빵빵하게 나오는 지하철을 타고서 기분 좋게 출근하는데 누군가 나를 훔쳐본다면? 이것은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오는 대중교통을 생각하는 것보다 천 배, 만 배, 아니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끔찍한 일이죠. 그래서!!! 동작경찰이 나섰습니다. 이상한 어깨띠를 두르신 분들..

(동작) 외국인 캐서린이 동작경찰에 열광하는 이유는?

외국인 캐서린이 동작경찰에 열광하는 이유는??? 경찰관이 외국인에게 국위선양을 할 수 있는 경우가 어느 때 일까요? 외국인 관광객이 길을 물어볼 때? OO동 맛집을 가르쳐 달라고 할 때? 외국인에게 멋지고 친절한 경찰의 모습을 보여줄 기회는 이러한 경우 외에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 중의 하나를 소개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5월 19일 정오가 조금 넘은 시각... 외국인 한 명이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를 빼꼼히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헉!!! 외국인이다....ㅠㅠ 다들 외국인이라 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한다는거... 느낌 아니까~~~^^* 바로 한국말을 거의 하지 못하는 외국인과 의사소통해야 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죠...--; 이사진이 바로 주인공 캐서린입니다~ 택시 안에 지갑을 두고..

(수서) 안전성 검사! 꼭꼭 확인해보아요

안전성 검사! 꼭꼭 확인해보아요!! 여러분의 생활용품, 공산품, 전자제품은 안전하신가요? 지난번에 수서경찰서에서 전해드린 소식! 기억하시나요? 안전성 검사를 받지 않은 완구류를 안전성 검사가 완료된 것처럼 속여 부당한 이득을 챙긴 수입업자와 판매업자를 수서경찰서에서 검거했던 소식!! (http://smartsmpa.tistory.com/1396) 다시 한 번 보아도 아주 멋진 소식이었는데요^^ 저번에 블로그 기사를 작성하면서, 안전성 검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 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았어요!! 저도 이곳저곳 알아보던 중, 마침내 알아낸 고급 꿀 정보! 팁!! 그것은 바로!! 안전성 물건에 대한 적합 여부를 찾아볼 수 있는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자, 지금부터 아주 쉽고 간단하게 알아볼..

[영등포] 고맙다는 말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

"고맙다는 말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 지난 5월 21일 05:45경 영등포 경찰서 영등포역 파출소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길고 긴 야간 근무가 끝나고 있었습니다. 이른 새벽에 할머니께서 영등포역 파출소로 급하게 뛰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파출소로 들어오신 할머니께서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자초지종을 설명하시면서 꼭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할머니는 자신의 전 재산인 2,700여 만 원이 들어있는 가방을 방금 내린 버스에 두고 내리셨다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얼마나 걱정을 하셨는지 얼굴이 창백해져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계셨습니다. 이야기를 차근차근 청취하던 영등포역 파출소 김재근 경위와, 김지훈 경사는 우선 할머니를 진정시키면서 꼭 찾아 드리겠다고 할머님을 안정시켰습니다. 김재근 경위와 김지훈 경사는 할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