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늦은밤 안전하게 귀가하세요!!

2014. 3. 7. 17:41

[동대문] 늦은밤 안전하게 귀가하세요!!슈퍼맨


여성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정도 늦은시간 혼자 귀가할때 불안한 마음을얼음2 달래며 

종종 걸음으로 집으로 향한 기억들이 있으실 겁니다.

특히나 가로등이 어두운 골록길을 혼자 걷게 된다면 엉엉

그 두려움은 말할 수가 없는데요.

그래서 동대문경찰서 장안1파출소에서는 늦은 밤 홀로 귀가하는 여성을 집까지 안전하게 

바래다 주는 '여성안심귀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안심귀가 서비스 실시를 홍보하는 장안1파출소

늦은밤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하는 여성분 



날이 갈수록 여성을 상대로 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속에서, 동대문경찰서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좀더 안심하고 안전하게 귀가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



또한 장안1파출소에서는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조하여 112신고등 치안공백이 

발생치 않도록 노력하고있답니다!!



동대문 경찰서 장안1파출소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여성안심귀가서비스의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안내 명함을 제작하여 지역주민에게 배부하고, 

하철역 내에 홍보물을 설치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여성을 상대로 하는 성폭행, 절도 등 잔인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보니

 동대문 경찰서  장안1파출소에서 실시하는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는 우리사회에서 꼭 필요한 제도 가 아닐까요^^








  • 이민재 2014.03.10 19:43

    고생이많으십니다^^

  • 김록호 2014.03.10 21:02

    여성 안심귀가 동대문경찰 화이팅

  • 구기범 2014.03.11 01:15

    여성이 안심할수있도록 동대문경찰화이팅

  • 진군하 2014.03.11 06:24

    안전한 귀가길이 되겠어요

  • 신성희 2014.03.11 08:48

    장안1파출소 정말든든합니다^^ 소장님이하 직원분들이 정말진심으로근무하는게 느껴지는데요~~

  • 박상규 2014.03.11 08:51

    장안동에서 시작된 여성안심귀가서비스 이제 밤길 걱정은 끝이네요!! 장안1파출소 화이팅 입니다 !!

  • 오 현 2014.03.11 10:43

    정말로 정성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김태진 2014.03.11 20:33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동대문 경찰이 있습니다. 장안1파출소 화이팅입니다~!

  • 박종현 2014.03.12 08:20

    여성 범죄가 사라지는 그날 까지! 동대문경찰서 장안1 파출소 화이팅!

보이지 않는 디지털증거를 찾아라!

2014. 3. 7. 16:36

 

 

 

 

 

  10년 전의 일입니다.

  150여 개국 경찰 관계자가 참석한 인터폴 총회에서 대한민국 경찰이 '테러 및 사이버범죄'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박수갈채 속에 발표를 마친 대한민국 경찰이 "질문 있습니까?"라고 했더니
  아프리카 어느 나라의 경찰관계자가 살며시 손을 들며 하는 말
  "그런데, 사이버가 뭐예요?"라고 했답니다.^^

 

  그만큼 사이버범죄의 역사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성문법인 '8조법'입니다.

 

  다시 말해 '살인', '상해', '절도'는 고조선 시대부터 있었던 수천 년 역사(?)를 지닌 범죄고,
  사이버 범죄는 10년이 조금 넘을 뿐입니다.

 

  지금도 스미싱, 파밍 등 이름만 들어서는 도저히 무슨 범죄인지 모르는 신종 사이버범죄들이 하루가 다르게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이버범죄를 전문으로 수사하는 경찰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이곳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입니다.

 

  서울경찰청 홍보실에 근무하는 필자가 몇 년 전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황해의 주인공처럼 연변 말투를 쓰는 남자에게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요원이라며 제 통장이 범죄에 사용되었답니다.

 

  "그런데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서울경찰청 몇 층이에요?"라고 되물었더니,
  보안이라며 가르쳐 줄 수 없답니다.

 

  헉!

 

  "제가 10층 홍보실 근무하는데, 엘리베이터 타고 오시죠!"라고 했더니
  "네가 올라와! XX야!"라고 화를 내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사이버 수사대가 홍보실보다 아래층에 있다는 걸 몰랐나 봅니다.^^

 

 


<사이버범죄수사대 디지털증거 분석팀장 심성원 경감>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됐습니다.

  현재는 37명의 경찰관이 근무하고 있으며, 다섯 개의 수사팀과 한 개의 디지털증거 분석팀이 24시간 교대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37명의 경찰관 중 15명은 사이버 특채로 뽑힌 경찰관입니다.

  경찰청은 지난 2000년부터 소수의 사이버 요원을 특별채용하고 있습니다.
  응시자들은 모두 IT 전공자들이며 대부분의 요원이 IT 업계 종사한 경험이 있는 실력자들입니다.

 

 

 

 

 

 

  얼마 전 중국 조직과 연계해 불법으로 수집한 개인정보 350만 건을 이용해 경찰관서 등을 사칭, 억대 이득을 챙긴 일당을 검거한 유승현 형사를 만났습니다.

 

  유 형사도 사이버 특채요원입니다. 경찰에 입문하기 전에는 글로벌 컴퓨터 회사의 IT 보안요원으로 근무했다고 합니다.


  사이버 수사요원의 경쟁률은 평균 50:1이 넘는다고 합니다. 전문가끼리의 경쟁인데 대단하죠!^^

 

 

 

 

 

 

  유승현 형사가 검거한 스미싱 일당의 사건을 재구성해 사이버범죄의 위험성과 범인들의 치밀함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경찰관서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입니다.

  이런 문자는 받는 즉시 삭제를 하면 됩니다.
  클릭하는 순간 자신의 휴대폰에 악성코드가 깔리게 됩니다.

 

  유승현 형사는 사이버 순찰근무 중 경찰관서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돌아다닌다는 첩보를 접수합니다. 유 형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스팸대응센터에 접수된 경찰관서 사칭 문자를 유형별 해시(hash)값으로 분류한답니다.
  (헐...해시가 뭐지?? 래쉬는 영화 속 강아지 이름인데 ㅠㅠ)

 

  사이버 요원과의 인터뷰는 쉽지 않습니다. 전문용어를 너무 많이 쓰는군요. ㅠ.ㅠ
  최대한 쉽게 풀어 보는데, 해시(hash)값은 들어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여러 종류의 문자를 특정 함숫값을 써서 분류한다고 합니다.

 

  사이버 수사는 이렇게 분류된 문자의 발원지를 추적하는데 이런 스팸 문자를 보내는 서버가 대부분 외국에 있어 수사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의 경우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 요원의 재치로 실낱같은 정보를 입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사기법이라 공개할 수 없음을 이해해 주세요!^^)

 

  사이버 요원도 혀를 내두른 스미싱 범인들의 수법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스미싱 주범 A(35) 씨.
  한때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했던 그는 쇼핑몰 경영이 어려워지자 게임을 통해 알게 된 조선족으로부터 스미싱 범죄에 대한 제의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지난해 7월 중국으로 범죄유학(?)을 떠납니다.

  유 형사의 말에 의하면 범인 A 씨의 컴퓨터 실력도 수준급이라고 합니다.
  중국 훈춘지역으로 건너간 A 씨는 조선족이 포함된 중국인 3명이 운영하는 스미싱 국제학교(?)에 입학합니다.

 

 

 

 

  중국 스미싱 업자들이 한국인 파트너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세 번째입니다.


  한국어와 문법에 어눌한 조선족보다는 A 씨 같은 한국 사람이 보내는 문자메시지에 일반인들이 낚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스미싱 국제학교(?)에 입학한 A 씨는 한 달 만에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고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단독으로 범행을 시도합니다. 단독 범행을 하는 이유는 조선족에게 떼이는 수수료(?)가 아깝기 때문이랍니다.^^

 

  범행에 필요한 스미싱 프로그램과 수많은 사람의 인적사항은 옛 조선족 사부의 컴퓨터에서 훔치기로 합니다. 조선족 사부의 컴퓨터를 한국에서 원격 조종해 350만 건의 인적사항과 스미싱 프로그램 등을 훔칩니다. (나쁜 놈들끼리도 서로 해킹을 하나 봅니다^^)

 

  스미싱 범죄는 단독으로 할 수 없는 범죄입니다. 스미싱을 통해 수집된 정보로 게임아이템을 사고팔거나, 인터넷 쇼핑을 통해 구입한 물건을 처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범죄유학을 통해 스미싱의 달인이 된 A 씨는 이때부터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스미싱 범죄조직을 구성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범행에 가담할 사람들을 찾습니다.

 

  방법은 자신이 중국 스미싱 국제스쿨에 스카우트되었던 방법과 같습니다.
  외국에 기반을 둔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업자 2명과 접속을 합니다.

 

 

 

  사이버 범인들은 철저하게 점조직으로 움직입니다. 모든 대화는 메신저로 하고, 같은 업자끼리도 서로 만나는 경우가 없고, 서로에 대한 정보는 메신저 아이디와 대포폰 번호가 전부입니다.

 

  검거 당시 A 씨 일당이 사용한 대포폰이 무려 30대나 되었다고 합니다.
  한 번도 만나지 않고도 마치 같은 회사(?) 팀원처럼 유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건 역시 대포 3종 세트(대포폰, 대포통장, 대포에그) 때문입니다.^^


  전쟁터에 나가는 것도 아니면서 대포는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확~ 대포로 쏴 뿔까!)

 

 

 

 

  A 씨의 사업파트너 세탁업자 B와 C가 소액결제를 통해 구입한 물건을 받는 방법도 첩보전을 방불케 합니다.

 

  배달되는 주소를 애매하게 써놓은 다음 주소에 도착한 택배 기사가 전화를 하면 주변 편의점에 물건을 맡겨달라고 부탁하고 인적이 드문 시간대 물건을 찾아가곤 합니다.


  누군가 자신을 미행하는 것 같으면 그 물건을 포기합니다.

 

  이런 식으로 경찰의 수사를 피해오던 세탁업자 B 씨는 자신의 물건을 퀵서비스 기사를 통해 받으려는 순간 잠복해 있던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의해 검거됐습니다.

 

  세탁업자 B 씨를 먼저 검거한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스미싱 업자 A 씨의 단서를 B 씨에게서 찾았습니다. 같은 업자끼리는 만나지 않는 것이 이들의 방식인데, A와 B는 우연한 기회에 딱 한 번의 만남을 가졌고, 그 흔적으로 주범 A 씨가 사이버 수사대에 검거됐습니다.

 

  A 씨가 범죄에만 사용하라고 B 씨에게 준 노트북을 사이버범죄수사대의 디지털 포렌식 팀이 복원 분석을 통해 노트북 깊숙한 곳에서 A 씨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범인들이 지운 흔적을 찾아 나선다.

 

  사이버범죄수사대 디지털 포렌식(증거분석) 팀 박진호 요원입니다.

  박진호 요원도 사이버특채 경찰관입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는 디지털 포렌식 요원이 6명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전공에 맞게 컴퓨터 하드웨어, 악성코드, 모바일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박진호 요원의 책상에는 컴퓨터가 6대나 있는데 사용하는 용도가 모두 다르다네요.

  어떤 컴퓨터는 가격이 수천만 원 한다고 합니다. 컴퓨터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복구하고 분석하는 장비나 프로그램도 예상했던 것 그 이상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연구하고 분석하는 것도 디지털 포렌식 요원들의 업무라고 합니다.

 

  서울의 경우 디지털 포렌식 팀이 한 해 평균 약 1,600여 건의 디지털 매체를 분석한다고 합니다.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수의 사이버 범죄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따르릉"

  인터뷰 도중 박진호 요원에게 전화가 옵니다.

 

  그런데 박진호 요원의 전화기....헉!!

  2G폰 일명 피처폰입니다.


  최고의 디지털 포렌식 요원이 사용하는 전화는 그 흔한 스마트폰이 아닙니다.

  박진호 요원에게 2G폰을 쓰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저는 이런 전화기가 더 좋아요^^"
  해맑게 웃으며 대답합니다.

 

  최신 스마트폰을 분석하고, 지워진 자료를 복구하는 업무를 하지만
  정작 자신이 사용하는 전화기는 통화와 문자만 주고받는 2G폰이라는 것에 조금 놀랐습니다.

 

 

 

 

  누가 저 사람을 최고의 디지털 포렌식 요원이라 할까요?^^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
  보이지 않는 범죄의 흔적을 찾아내고
  수사하는 사이버 수사요원들의 노고가 눈을 감아보니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지금 이 시각에도 사이버 공간에서 범인들이 지워놓은 흔적을 찾아 복구하는 사이버범죄 수사요원들의 노고는 계속됩니다.

 

  "문명의 이기가 문명의 무기가 되어 우리를 공격하지 않기를 위해 노력한다."라는 어느 사이버 수사요원의 말에 마음이 놓입니다.

 

  서울경찰 사이버범죄수사대 화이팅!

 

 

 

 

(강북) 경찰서 방문 어려워 하지 마세요^^

2014. 3. 7. 16:09

경찰서를 방문할 때 어떤 이유로 방문했든 다들 조금 어려우시죠^^

저도 경찰에 입직하기 전에는 경찰서나 파출소 들어가기가 괜히 망설였을때가 있었는데요~느낌표

그래서 강북경찰서에서는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방문하 실 수 있도록 혁신적인(?) 민원인 방문 서비스를 3월 3일부터 시행중입니다 ^^

 

우선 경찰서 정문에는 군 생활을 위해 복무하고 있는  의경들을 먼저 만나셔서 민원실 및 각 부서 위치를 안내 받으실텐데요~막상 본관으로 들어오시면 안내도를 봐도 어디가 어딘지 헷갈려셨을 거에요 no2

그래서 짜~~~~~~~~~~잔 본관 현관에 근무자가 배치되어 친절하게 부서를 안내를 하게 되었습니다 ㅎ

미녀 여경분이 친절하게 안내해드릴거에요^^ 혹시 사무실에 미리 방문 약속을 해 놓으신분들은 저희가 미리 파악해 놨으니까요 근무자에게 말하면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직접 나와서 안내하도록 하고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저희 강북경찰서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때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ㅎ

 

 

위에 미모의 여경을 보고싶어서 오신분들은 참고하세요~덩치는 조금 크시지만 귀여우신 남자경찰관들도 근무하니까요~절대 당황하시면 안됩니다(제가 급습해서 카메라부터 들이대가지고 겨우 찍었어요 남자분들이 오히려 부끄럼을 많이 타서요)  

서울강북경찰서 경무계 경장 강호건

 

  • 민원인 2014.03.25 10:54

    정문에 있는 경찰들이 의경이였군요. 처음오는 경찰서라 무섭고 낯설었는데 정말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여기도 사람이 있는 곳이구나 했었는데요..

(광진) 마음 착한 천대호 형사, 조혈모세포(골수) 이식으로 초등학생에게 새 생명을...

2014. 3. 7. 15:39

지난 3월 5일 서울광진경찰서 형사과 소속 천대호(32)형사 조혈모세포(골수) 이식 수술을 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천형사는 그냥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며 알리지 말라고 하였는데 이식을 하기 위해 입원을 하면서 알려진 것입니다.
 
천형사는 작년 12월말 급성 백혈병을 앓는 한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와 유전자가 99%일치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주저 없이 이식 수술을 받기로 결심하고 3월 5일 OO대학병원에서 기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어머니가 장기기증서약 및 뇌성마비 환자를 후원하는 모습을 보고 2007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골수기증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2007년 골수 기증의사를 밝히고 지내오던 중 2011년 초순경 한국조혈세포은행협회로부터 유전자가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기증 의사를 밝혔으나 환자의 건강상태 악화와 쇼크로 인해 기증하지 못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후 3년 만에 유전자가 일치하는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에게 조혈모세포(골수)이식 수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것 입니다.

천형사는 “자신의 골수를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실제로 이식이 임박하면 기증을 꺼리는 기증자들이 많아 백혈병은 수술을 받으면 살 수 있지만 받지 못해 죽는 아이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골수기증 계기는 없고 밝혀지는 것도 원치 않았다 어려서부터 어머니께서 장기기증서약과 뇌성마비 환자들을 후원하는 것을 보고 자라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은 당연한 것이다”고 말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는 2009년 순경공채로 경찰에 입문하여 지역경찰을 거쳐 형사로 근무하면서 중요범인검거 및 마약수사에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경찰청장 표창 등을 받은 5년차 형사입니다.

 

 [천대호 형사]

 

 

 

  • 이상도 2014.03.09 21:36

    자랑스런 경찰관모습입니다ㅡㅡ
    저또한 친구어머니가 백혈병으로 긴급을요하는때라 저도기증을한 경험이 있어글을올립니다ㅡㅡ

(마포) 두근두근 신나는 새학기! 우리가 지켜주쟈냐 ~~~

2014. 3. 7. 15:20


 두근두근 신나는 새학기! 
 마포경찰의 행복한 등굣길 만들기 대작전

 

 

 

  꽃피는 봄, 3월- 웃음꽃 만개하는 개학날 :)

   기나긴 겨울이 가고, 이윽고 반가운 봄을 알리는 3월-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학날이 드디어 다가왔습니다! 새학년, 새학기…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을 안고 새 가방, 새 책을 들고 학교에 들어서는 아이들. 설렘으로 들뜬 표정이 하나같이 행복해 보여, 지켜보는 모든 이들에게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만 같았는데요. 이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오래도록 지켜주기 위해서! 마포경찰이 나섰습니다!

 

 

   어서와, 이런 등굣길은 처음이지?

   웅성웅성 왁짜지껄- 서울 마포구 아현초등학교의 3월 3일 개학날 풍경입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흥겨운 기타 소리와 장사진을 이룬 취재진들, 교문 앞을 가득 매운 경찰아저씨들은 물론, 앙증맞은 포돌이 포순이까지 총집합했는데요. 처음 보는 광경에 등교하던 우리 어린이들, 발걸음을 멈추고는 신기하다는 듯 구경하기 바빠 보였습니다.

 

 


 

  흥겨운 기타소리… 범인(?)은 이 안에 있다! 아직은 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기타를 연주하느라 비록 손은 꽁꽁 얼어붙은지 오래지만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밝았던 우리 학교전담 경찰관 아저씨들! 신나는 율동과 캠페인송을 선보이는 여경 언니들까지 합세했는데요. ‘울면 안돼’를 개사한 학교폭력 예방송,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가 압권이었습니다 ^ ^


   “왕따 안돼~ 폭력 안돼~ 학교폭력 절대~ 안돼~♬”

 

 

  “TV에서 많이 보던 아저씨다!”

   몇몇 어린이들도 알아봤다는 이 분은 과연 누구? 바로바로 강신명 서울청장님이었습니다! 온화한 미소로 아이들을 반기시며 직접 호신용 호루라기를 목에 걸어주기도 했는데요. 어린이들은 호루라기와 형광펜 등 뜻밖의 신학기 선물에 허리 숙여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강신명 서울청장과 위득량 마포경찰서장을 비롯한 어머니 폴리스 여러분, 녹색 어머니 연합회, 마포자율방범대 등 수많은 협력단체 여러분들과 함께한 이번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이날 저녁 방송 3사의 8시 뉴스와 9시뉴스를 모두 접수(!)했으니, 이만하면 인원도 볼거리도 빵빵하다고 소문날 만 하죠?

 


 

   이날의 뜻깊은 캠페인과 앞으로도 끊임없이 펼쳐질 학교폭력 예방 행사들을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길이길이 펼쳐지기를…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마포경찰은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서부) 꽃샘추위도 서부경찰의 주민안전 활동을 막을수는 없었다.

2014. 3. 7. 13:45

(서부) 꽃샘추위도 서부경찰의 주민안전 활동을 막을수는 없었다.

 

성큼 다가온 봄 기운을 시샘이나 하듯 꽃샘추위가 한창이었던 3. 6.(목) 00:53경 피를 흘리는 할아버지(신ㅇㅇ)가 쓰러져 있다는 구조요청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신고를 받은 응암지구대 송호종 경위와 박병길 경사는 즉시 신고장소인 불광천으로 출동하였으나 할아버지는 발견할 수 없었고 신고자는 이미 귀가중이었습니다. 

신고자에게 확인 결과 할아버지의 위치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의 옆 지구대 관할!! 영하 5도의 날씨에 피를 흘리고 있다는 할아버지의 안전이 염려되었던 송호종 경위와 박병길 경사는 불광천 주변을 구석구석 확인하여 할아버지를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술에 취한 할아버지는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경찰관에게 발길질과 욕설을 하며 어디론가 가려고만 하였고, 단순히 주취자라고 하기에는 이상한 점을 느낀 출동 경찰관은 인내심을 가지고 약 4시간 동안 가족들을 수소문하였고, 할아버지를 안전하게 부인과 아들에게 인계하였습니다.

보호자(공ㅇㅇ, 부인)는 할아버지가 몇 년 전 나무에서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는데 새벽이 되어서도 귀가하지 않아 너무 걱정을 했는데 경찰관이 안전하게 보호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여러분이 최고의 서부경찰입니다.

 

 

 

(남대문) "내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너무 고맙다"

2014. 3. 6. 19:59

남대문파출소의 훈남천사를 소개합니다.
길바닥에 고령의 치매할머니가 소리를 지르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불안에 떨며 횡설수설하고 경찰관도 두려워하는 할머니...
훈남천사 강수석 경사와 정찬희 경사는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친절하게 할머니를 안심시켜 드리고...

집이 인천인 것을 확인했지만 집에 보내달라고 소리지르는 94세 할머니를 혼자 보낼 수 없어,  강수석 경사는 사복으로 갈아입고 순찰차로 용산역으로 이동, 할머니 손을 꼭 잡고 인천행 열차를 타고 인천까지 가서 도화지구대 직원과 함께 할머니를 안전하게 집까지 모셔다 드렸답니다!!!




"내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너무 고맙다" 라고 손을 부여잡고 우시는 할머니를 보며 가슴이 먹먹해졌다고 합니다....

   

 

서울남대문경찰서 경무계 서세원 행정관

(광진) 스마트폰 호신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2014. 3. 6. 12:35

2월 25일 광진경찰서 상무관에서 결혼이주여성 11명을 초청하여 범죄예방을 위한 호신술 교육 실시하였습니다.

모든 운동은 준비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먼저 프랑스경찰기동대 중앙교육대(리옹)에서 교관교육을 이수한 광진의 미소천사 김용재 경찰관의 호신술 시범을 보고....

결혼이주여성들과 자녀들이 한수 배워보았습니다. 

 

스마트폰... “여보세요~~”전화기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폰은 아~~주 유용한 호신용 장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지금 바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호신술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긴급한 상황에 꼬~옥 활용해보세요!!

건장한 체구의 치한에게 멱살을 잡혔을 때 여성들은 어떻게 대처할지 망설입니다.
그러나 망설이지마세요~~ 우리에겐 스마트폰이 있잖아요.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치한의 손목을 내려치면 치한이 너무 아파 멱살을 놓게 됩니다. 

그리고 치한의 목을 스마트폰으로 때리면 치안은 쓰러지고 그 사이 자리를 피해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호신술 교실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 필리핀 님OOOO(여, 32세)는 “짧은 시간이지만 경찰관에게 직접 호신술 교육을 배워 실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으며 다음 교육 때는 다문화가정 친구들을 많이 데리고 참여하겠다.”고 말하며 매우 흡족해하였습니다.

호신술 교실은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경찰서 방문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BlogIcon ▶첨부파일 2014.04.13 11:33

    ↑↑↑↑↑↑스마트폰 ....zip pc랑 모바일 링크는 여기에 걸어두었습니다

    링크가 짤려서 위에 걸었습니다.위 첨부를 이용하세요.























































(수서) 봄기운 처럼 훈훈한 수서경찰 선행미담사례 들어보실래요? ^^

2014. 3. 6. 09:32

 

 

안녕하세요~ 여러분!!! ㅎㅎHi

수서경찰입니다~~^0^

이번주에 전해드릴 소식은 수서경찰에서 있었던 훈훈한 훈내나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따스한 봄 햇살..굿모닝3

단어만 들어도 뭔가 기분 좋아지지 않나요? ^^

그 기분을 마음껏 느끼시고, 이야기 속으로 고고고~~!!고고

 

 

봄기운이 완연해진 3월 어느 날,굿모닝


수서동 도시개발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독거노인 할머니가 파출소로 오셨어요

 

사연인 즉 핸드폰을 신형으로 교체해준다는 판촉전화에 현혹되어 우편으로 배송을 받고

취소하려했으나 거절 당했다며 도와달라는 것입니다.

 

이를 딱히 여긴 수서파출소 직원들은 2,3일간에 걸쳐서

핸드폰 구입처와 핸드폰 회사에 나이가 든 할머니 이고

독거노인으로 혼자 계신다는 할머니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해서

여러 복잡한 절차를 거쳐서 계약을 취소시켜 주었습니다!!참잘했어요

 

2일간 수서파출소 직원을 지켜본 할머니가 감동하여 직접 수서파출소로 찾아와

고생을 시켜서 너무 너무 미안하다며 한푼 한푼 모아둔 돈으로

딸기 한 박스(4팩)하트3를 두고가셨어요. 

< 봄 처럼 마음이 따뜻한 할머니^^>

수서파출소 김종필 경위파이팅는 어렵게 사시는 분에게 이것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 직접 할머니 집으로 찾아가서 마음만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이게 어떻게 뇌물이냐”며 도리어 화를 내시는 할머니를 여러차례 설득하고 위로해드리고 왔답니다~

봄기운이 올라오는 이때, 딸기 향처럼 달콤한 이야기입니다^^

오늘부터 꽃샘추위라는데요~ 건강유의하쎄용~♡

#고객의_마음을_움직이는_수서경찰서 대박

 

 

 

이어지는 두번째 사연!!!

 

“여보세요? 여기 도시고속화도로에 자전거탄 사람이 있어요!!”
자정이 다 된 시각 다급하게 112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장소는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서울⇒분당) 수서IC인데요.. 아시겠지만 이곳은 자동차전용도로로서 자전거는 통행을 할 수 없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자동차 전용도로로 다니면 앙~대여!!>no2

 

 

보기만해도 아찔한 순간!...

교통안전계 4팀 이시명 경사, 윤석중 경사는 재빠르게 현장으로 출동 굿잡 안전하게 귀가 조치하였습니다.

 

 

나중에 자전거 운전자에게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잘못 길을 들어 이곳까지 오게 됐다네요^^;; 자전거 운전자분들 조심조심하세요!!

 

 

자전거 운전자분.. 얼마나 불안했을까요얼음2


심야시간 과속 주행하는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인명사고를 예방한 수서의 교통안전계 직원들, 최고입니다★대박

 

 

 

 마지막으로 세번째 사연~~!!고고씽


수서경찰서 교통안전계에 근무하는 박경연 경사, 정유경 경사는 양재대로 순찰 근무중 하위차로에서 폐지를 가득 싣고 손수레를 끌고 가는 70대 할머니를 발견하고,

   

 

할머니의 거주지인 구룡마을까지 직접참잘했어요 손수레를 안전하게 끌어다 주었습니다

 

교통 사고 방지와 할머니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수서 교통여러분들! 정말 따뜻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블로거 여러분~ 박수보내주세요~ㅋㅋ

 

 

 

3월 첫째주 수서경찰이 보내드리는 봄날 햇살같은 훈훈한 소식 어떠셨나요? ^^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수서경찰"이라는 수서경찰 로고 처럼

주민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느낌아니까~ ^^꺅

 

이번주는 꽃샘추위로 날씨가 쌀쌀하다고 하니 건강 유의하시고요~

저는 다음주에 만나요~~~~^^Bye

 

 

(광진) 경찰-학생-학부모-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근절 캠페인과 다짐대회

2014. 3. 6. 09:27

3월 4일 학교전담SPO와 청소년육성회 회원들이 광양중학교 방문했습니다. 

멋진 서장님과 여성청소년과장께서 학생들에게 광양중학교 입학  축하메시지와 학교폭력예방 전단지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귀염둥이 포순이도 캠페인에 참여하여 빛을 내주었네요~

포돌이 포순이와 인증샷을 찍으며 “학교폭력은 이제 그만!” 학교폭력을 가하는 학생들에게는 귀염둥이 포돌이와 포순이가 무서운 경찰아저씨로 변신한답니다. 

학교폭력근절 다짐대회도 개최하여 광양중학교 전교생이 학교폭력근절 선서를 실시하였습니다.

광양중학교 학교전담경찰관인 곽병채 SPO가 선서문을 우렁차게 읽으며 선창을 하고 광양중학교 전교생이 재창하며 선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단체 사진을 끝으로 광양중학교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학교폭력이 근절되는 그날까지 광진경찰서 SPO들의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쭈~~욱~~~

 

 

(서초) 한마음 한뜻! 아이들이 마음놓고 다닐 수 있는 학교 만들기

2014. 3. 5. 19:40

 

3월 3일 입학식 에 맞춰 서초경찰서에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관내 30개의 초,중,고등학교에

경찰관들을 배치했습니다.

 

 

서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
바로~~ 학교폭력 예방활동 을 위해서죠.

 

 


활동중에 특히 아이들이 평균신장 185cm인 포돌이,포순이를 좋아해주니 뿌듯합니다.

(커도 너무 커~~)

 

이러한 저희의 열정이 전해 졌는지 서초방송에서 촬영도 나왔습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속에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슈퍼맨                            

(은평) 신학기 경찰관이 함께 하는 등굣길

2014. 3. 5. 17:42

 

 신학기 경찰관이 함께 하는 등굣길

 서울 은평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금일 오전 관내 수리초등학교에서 학교 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을  벌였습니다.

 

                                    경찰관을 보면 괜히 움찔하는 어른들과는 달리

            우리 꿈나무 학생들은 해맑은 웃음으로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하였습니다.

  

                               

                                  돌이·포순이와 하이파이브 하면서 하는 등굣길,

                                 책상에 앉아 경찰이 되겠다고 결심하진 않았을까요?

 

신학기가 시작된 만큼 다양한 청소년 선도 활동을 벌여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학생, 학부모, 시민단체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

하는 은평 경찰이 되겠습니다!

 

 

 

(관악서)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려(학목들)"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설문조사

2014. 3. 5. 15:24

"생들의 소리가 "

 

서울 관악경찰서에서는 新학기 효율적인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수집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3.04(화)~3.07(금)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 하교시간을 활용하여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병행한 집중설문조사를 실시한 예정입니다.

이번 설문조사로 新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14년도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효율적으로 수립한다고 하니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서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

2014. 3. 5. 10:24

(서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

3월!! 새학기의 시작과 함께 서부경찰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관내 은명초등학교(응암동)를 찾아갔습니다.

 

경찰관 정복을 신기해 하는 아이들의 빛나는 눈빛을 보니 학교폭력을 근절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더 들더군요..^^

녹색어머니회 어머니 회원의 격려를 잊지 않으시는 경찰서장님!!

 

2014. 3. 4(화)에 실시된 이번 등굣길 캠페인에는 경찰관, 교사, 청소년 육성회,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학교 폭력을 근절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뜻 있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있어 학교폭력은 근절될 거라고 믿습니다.^^

 

서울서부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재옥..^^

 

(중랑) 청사이전 홍보대사가 된 중랑여경을 만나보세요

2014. 3. 4. 21:33

중랑경찰서가 3.21.(금) ~ 26(수) 기간 동안 청사이전을 하게 됩니다

주민분들께서 모르고 이전 후에도 예전청사로 가실까봐 노심초사하면서~

여러가지 홍보물을 제작하고 있어요

 

그래서 열심히 만들어낸 포스터~~!!

 

 

 

....................?? 어라??

근데 이 분 복장이 왜 저렇죠?

명찰도 없고, 타이핀도 안하시고, 모자도 흰색줄이네요;;

  담배2망했다

 

 

실제 여경분이 아니고, 구해온 이미지 파일이다 보니

편하신대로(?) 입으셨나봐요 ^ ^ ;;

 

에이 ~ 뭐 어때

내용만 맞으면 되지 뭘 귀찮게

 .

.

.

배우분들이 방송에 잘못된 복장으로 나오면 괜히 서운하기도 했던 기억도 나고

안되겠다!!   급 수정!!

 엉엉에라이

 

 

마침 전입오신 여경분이 아주아주 얼떨결에  승락 ^^* 

 

 

갑작스런 요청에 너무너무 어색해하시고

거기다 홍보담당의 촬영기술마저 형편없었으니..;;

그냥 수백장을 찍고 고르기로 ㅋ

 

 

오랜 촬영끝에

포샵으로 환생시켜 드릴것을 약속하고 적당히 마무리~~!!!

 

 

 

 

완성본입니다 ~~!!바꾸길 잘했죠?

중랑서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잘못오시는 일이 없도록~

포스터가 도움이 되시기를~뿌잉3

.

.

.

<후기>

포샵환생계약은 홍보담당자의 사정으로 일방적 파기되었습니다 ㅋ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ㅋ;; 

 

이 자리를 빌어 실물보다 못찍은 사진을 활용하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그러니 홍보대사 연장 계약을 부탁드려요~ ㅋ

 

 

 

 

 

 

 

서울경찰 관리자 워크숍 개최

2014. 3. 4. 16:05

  지난 2. 18(화) 오후. 서울경찰청 대강당에 경찰관들이 꽉 들어찼습니다.

 

 

  무슨 일이냐고요? 바로 여러분들의 동네 파출소장, 경찰서장들이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을지, 더 노력해야 될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려고 모인 자리라는데요.

 

 

  이름하여 '2014 서울경찰 관리자 워크숍'
  이날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이 곳은 워크숍이 열리는 서울경찰청 2층 대강당 입구!

 

 

  맛있는 다과도 준비하고, 참석자 명단도 확인하고...서울경찰의 모든 관리자가 모이는 자리인 만큼 준비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바쁘다 바뻐!)

  이때! 강당 안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소리.
  그 소리를 따라 강당 안으로 들어가보니, 아~ 서울경찰악대도 오늘 자리를 빛내주러 오셨군요~^^

 

 

  감미로운 악대의 연주는 오전 내 근무로 긴장했던 마음을 스르르 녹여내고...
  이제 워크숍 시작할 준비 다 됐겠죠?^^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드디어 서울경찰 관리자 워크숍 시작!

 

 


  그 첫번째 순서로 서울지방경찰청 과장들의 주요현안 추진사항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발표를 하고 있는 여성청소년과장.
  4대 사회악을 전담하고 있는 부서인 만큼, 올해 또한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한 의지가 확고해 보였는데요.

- 학교폭력 피해경험률 1.9%로 낮추기(작년 전국 평균 2.1%)

- 성폭력 미검률 10%, 재범률은 5.7%로 낮추기(작년 전국 평균 각 11.1%, 6.4%)

- 가정폭력 임시조치 결정 사건 사후모니터링 의무화, '가정폭력=범죄' 인식전환 교육 실시

- 불량식품은 전국 평가 1위를 목표로 서울식약청 등 유관기관 핫라인 구축

  정확한 수치를 통해 목표를 정립하고 계획을 수립하니 정말 신뢰가 갑니다!


  그 다음은 수사과장과 정보1과장이 차례로 '불법집회시위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해, 계속되는 불법집회로 교통이 마비되고, 지나친 소음으로 다들 불편하셨다고요?

  올해에는

1.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불가피한 경우에도 최소 1차선 확보 노력

2. 폭력 등 불법 집회 · 시위자에 대해선 현장검거 원칙

3. 기준치를 넘는 소음에 대해선 확성기 등 기기에 대한 강제조치 등

  여러 시책을 강구하여, 불법 집회 · 시위로부터 서울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고 불편함을 최소화하겠다는 당찬 계획! 기대가 됩니다^^


  이어진 순서는 112종합상황실장의 발표.

 

 

  신속한 신고출동의 중요성은 이야기하지 않아도 다들 아시죠?

1. '112신고 3분 내 도착'

2. 형사기동차량, 교통순찰차도 112신고 출동할 수 있도록 출동요소를 다양화

3. 파출소 관할을 불문하고 즉시 출동

  112종합상황실장은 위와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여러분들에게 1분, 1초라도 빨리 달려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 약속 믿음이 갑니다!


  계속해서 해당 과장들의 열띤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상 밑이 뭔가 분주한 것 같은데요??

 

 

  계급고하를 막론하고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적기 바쁜 모습들!
  이 정도면 현장의 열기가 어느 정도인지 느껴지시겠죠?^^

  40여 분간의 '주요현황 추진사항 발표'가 모두 끝나고, 이어서 올해 서울경찰의 핵심 추진사항인 '112 신속출동' 과 '근린생활 치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112신고 출동 빨리 하려다가 사고 날 수도 있습니다"
  "신고가 잦은 곳에 순찰차를 전진배치 해 놓으니까 출동이 빨라졌습니다"
  "자전거 순찰이 근린생활치안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비행청소년들의 공원 소란행위를 적극 조치하였더니, 체감안전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오가는 열띤 토론 속에 다들 쉬는 시간도 잊은 듯 합니다.
  어라? 근데 이 사람? 눈에 익은데... 혹시 최효종씨 아니세요!?

 

 

  맞습니다!^^ 애정남 최효종, 아니 서울경찰홍보단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이경 최!효!종!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충 성!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이죠? 최효종 대원은 오늘 특별히 서울경찰의 모든 관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말을 듣고 함께 코너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너 이름은 바로 '최효종과 함께하는 알쏭달쏭 퀴즈'

 

 

  "정말 이렇게 웃지 않는 행사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제가 사회인이였다면 이 행사 거절했을 겁니다"
  "하하하하하"

  여전한 최효종 대원의 입담. 여러분들도 문제 같이 풀어보시겠어요?

  "여러분 112범죄 신고의 날은 언제일까요? 모르신 분은 사표내세요!"
  맞습니다. 바로 11월 2일이죠. (1월 12일 아닙니다~~^^)

 

 

  2층에서 답을 맞춘 경찰관에게 1층으로 뛰어 상품권 받아가라는 최효종 대원.
  좌중이 배꼽을 잡느라 정신없던 사이.

  "하하하하하"
  그 속에서 유독 크게 들려오던 웃음소리가 있었으니..

 

 

  가운데 제스처를 하며 밝게 웃고 있는 분. 바로 강신명 서울경찰청장입니다.
  최효종 대원이 너무도 쉽게(?) 서울경찰의 수장을 무장해제 시켜버렸네요.^^

  이 분위기 그대로~! 다음 순서로 GO~GO!
  이번 순서는 시민분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야간 자율학습을 끝내고 집에 갈 때 너무 어두워서 무서워요(동대문구 김민지 학생)

- 교통법규 위반하는 차량은 단속을 철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중랑구 김성동씨)

- 불량청소년들이 공원에서 음주나 소란 행위를 피워 불안합니다(노원구 이선동씨)


  우리 현장경찰관들의 목소리도 들어볼까요?^^

 

 

- 예산 · 장비 지원 잘 부탁드립니다 (강북서 차연경 순경)

- 칭찬메아리 게시판으로 직원들을 칭찬하니 정말 분위기 좋아졌습니다(동작서 임형선 행정관)

- 영예로운 퇴임식 행사를 기대해 봅니다(구로서 이진철 경사)


  시민들과 현장경찰관들의 목소리. 여러분들에게도 들리는 것 같지 않으세요?^^

  자, 이제 벌써 마지막 순서인 강신명 서울경찰청장 특강!

 

 

  이름 그대로 정말 '신명'나는 특강이 이어졌는데요.
  크게 세 가지, '안전', '질서', 그리고 '조직관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안전

- 112신고 3분 이내 출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경찰기능의 활성화이다. 항상 긴장감을 유지하자.

- 4대 사회악은 경찰활동의 기제이다. 수치상 목표는 달성되었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불안하다.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자.


  질서

- 집회현장 등에서 행정법적 사고를 가지고 대처하고, 작은 질서부터 회복하자.

- 교통법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해 나가자. 장비에 의한 단속을 추진하자.


  조직관리

- 칭찬과 존중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

- 관리자는 특별히 '배려'를 항상 마음에 새기자.

- 청렴도와 만족도는 다르지 않다. 시민들의 만족도가 낮으면 우리의 청렴도도 낮게 평가된다.


  "오늘 서울경찰의 모든 관리자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이런 귀한 날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며 말씀을 계속 이어가십니다.

  결국!! 특강은 예정보다 길어지게 되는데...

  헉!! 그런데 여러분!
  보이십니까?

 

 

  2층에 계신 분들까지 모두 졸지 않고, 뭔가 적으며 경청하고 있는 모습!!
  (한, 두명은 명상 중인 걸로^^)

  워크숍 시작 세 시간 가량 지난 이 시점.
  여느 워크숍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생존율을 기록할 수 있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이 날 서울경찰은 진지했습니다. 그리고 간절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부름에 1초라도 더 빨리 가고 싶었고, 그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공감받는 서울경찰이 되고 싶었고, 정말 그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너무도 유익했던 서울경찰 관리자 워크숍을 모두 마치고...
  서울경찰은 다시 여러분들의 곁으로 돌아갑니다.

  여러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많은 토론과 발표를 하였지만,
  여러분! 서울경찰이 여러분에게 약속 한 가지만 드려도 될까요?

  바로 3분입니다. 여러분에게 다가가는 시간.
  혹시 조금 늦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우리 서울경찰의 마음은 3분이 아닌, 1분 1초 2순간 이니까요.

 

 

 

 

 

 

[영등포]또 또 또 구조했습니다~

2014. 3. 4. 14:26

얼마 전 송파에서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3모녀가 소중한 생명의 끈을 놓아버린 사건이

전 국민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영등포구 000에 거주하는 정00(46세, 남)씨도 하루하루 힘든 날들을 버텨오고 있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생활고는 점점 정씨를 보이지 않는 벼랑끝으로 몰아가고,

삶에 대한 애착따위는 잊혀져 가고 있었습니다.

 

2014. 3. 3. 21:24경 새 생명이 피어나는 여의도 공원에서 정씨는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안해 지고자 하였습니다.

 

준비해온 밧줄을 자신의 나이 만큼 자란 나무에 매달고 서서히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명은 재천이라고 정씨의 운명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였습니다.

정씨는 밧줄에 목을 매달고 거친 숨을 몰아쉬며 부들부들 온 몸을 떨고 있던

그 순간에서야 삶에 대한 미련과 애착이 다시 생겨나고 자신의 그릇된 행동을

후회하였으나, 자신의 힘으로는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정씨가 사경을 헤매는 사이, 영등포경찰서 지령실에는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112신고가 2건 접수되어, 관할 지구대 경찰관들이 넓은 공원을

수색하고 있었으며, 여의도 일대에서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순찰활동

중이던, 교통안전계 조영일 경위와, 김동찬 경사도 무전을 청취

신속히 신고장소부근을 수색하였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어두워진 공원 한 구석에 흐릿한 사람형체가 나무에 매달려있는

상황을 목격한 조영일경위와 김동찬경사는 한달음에 달려가 절명 직전에 있던

정씨의 몸을 받치고, 의자를 발밑으로 받쳐, 안전하게 밧줄을 제거하여

소중한 한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정씨는 구조된 후 경찰관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생활고를 비관하여 자살을 하려고

목을 매었지만, 그 순간부터 후회스러웠고,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경찰관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리며 새 생명을 소중히 여기겠다고 다짐하며,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였습니다.

 

 

'자살'을 뒤집어보면 '살자'입니다.

삶이 힘들다고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하시는 분들~ 한번 더 바꿔 생각해

그 용기로 새로운 삶을 살아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울경찰이 돕겠습니다. 

 

(혜화) 불꽃 눈빛으로 등굣길을 지키는 효제파출소!

2014. 3. 3. 14:36

비가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학생들의 등굣길을 지켜왔던 효제 파출소 경찰관들!

개학에 맞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또다시 출동했습니다.

불꽃 눈빛으로 아이들의 건널목을 지키는 멋진 경찰관 언니 오빠들!!! 그리고..

 
언제나..항상... 365일 웃음을 잃지 않는 포돌이 포순이!! 함께 출동합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포돌이 포순이의 노력으로...

 

오늘도 아이들의 등굣길은 안!전! 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신 효제파출소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금천) 강력6팀! 에어컨실외기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2014. 3. 1. 18:13



세상에..실외기를..?

각세대에 1주택에 1~2개쯤은 있을법한 에어컨 실외기.

대부분 주민들은 에어컨 실외기를 무방비 상태로 방치해놓고 있습니다.

에어컨 설치업자가 설치해준대로 두었고 하물며 이걸 가져가리라곤 생각치 못한 것이죠.

하지만 실외기 하나에 200만원이 넘을 정도로 큰 액수의 피해금액인 만큼 단단히 대비를 해야하겠습니다.


2014년 2월 28일날 금천경찰서 강력6팀 최병철 경위 외 5명이 에어컨 실외기 상습 절도범을 검거하였습니다.


에어컨 실외기 절도범 피의자의 직업이..에어컨 수리업자?

강모씨(47)는 14년 2월16일 에어컨 수리업자로 금천구 시흥동 소재 중고 에어컨 수리점앞에 고객이 수리 의뢰한 에어컨 실외기 1대(시가 270만원)상당을 절취하고,

13년 1월 19일부터 2월15일 사이 서울,안양 일대 연립주택 등에 침입, 난간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총11회에 걸쳐 13대 도합 12,350,000원 상당을 절취하였고, 고물영업을 하는 자는 에어컨 실외기가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구입한 사건입니다.

금천경찰서 강력6팀은 끈길지게 주변 CCTV에서 노선버스 및 주변차량 블랙박스 수사, 차량번호 및 인적사항을 특정, 주거지 잠복 및 미행 이동경로 확인을 통하여 강모씨와 장물범 피의자2명을 검거하였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나 많은 에어컨 실외기를 훔치게 된것일까요?

도둑입장에서는 실외기만큼 훔치기 쉬운 물건도 없다고 합니다.

집에 사람이 없는 대낮에 옥상에 올라가 작은 실외기는 통째로 떼어가고 큰 실외기는 분해해 구리를 주재료로 하는 동판을 떼어가기도 한다는데요.

앞으로 CCTV 있는곳이나 베란다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 또는 쇠사슬로 고정하는등의 여러 예방대책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동대문] 의무위반제로 112! 마음나누기

2014. 2. 28. 17:08

 

반짝 반짝 ~ 한층 밝아진 홧팅2이문 파출소

 

무엇 때문일까요?

저기 벽면 병아리처럼 메롱샛노란 게시판이 보이세요?

바로 동대문 경찰서의 의무 위반 제로

112운동의 자체 활동

 

 

하트3"마.음.나.누.기" 게시판이랍니다.

 

 

의무위반과 관련된 명언, 좋은 글들을
전 파출소 직원이 데이트좋은 생각을 공유하고.
행복한 마음, 서로의 아픔까지도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직장과 가족, 그리고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스스로 의무 위반 예방 성찰의 시간을 갖는

"마.음.나.누.기" 운동

힘든 일을 겪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옆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의무위반 제로 112 운동 +8일(14.02.24)
그 첫번째 생각은

 

 

   젊은 경찰관이여!
   조국은 그대를 믿노라.
   입니다

중앙경찰학교에서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했던 바로 그 글,
처음 그때의 그 마음을
모두들 기억하고 계신가요?

우리는 우리를 믿습니다.

두줄의 글 하나로,
우리는 모두 처음 제복을 입게 된
때 묻지 않은 젊은 날로 돌아갑니다.

 

 

 

 

사람을 움직일수 있는것은
술, 돈, 쾌락... 감시, 위협, 징계?
그것이 아닌 진심어린 마음입니다.

의무위반 제로112는 물론 FOREVER를 바라며,
동대문경찰서는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참잘했어요

 

- 동대문경찰서-


 

 

 

 

 

 

(수서) 드라마 신의 선물 촬영!! 그리고, 신임경찰 한번 보고 가실게요~~!!

2014. 2. 28. 16:13

2월의 마지막주!! 구독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추위는 많이 풀렸지만, 미세먼지로 인해 바깥 활동을 못하고 있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우울 우울..   안돼~안돼)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

 

우리 수서경찰에서는 한주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첫번째로~ 드라마 촬영협조~!!슈퍼맨

22일 토요일 서울수서경찰서 서정에서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 - 14일> 촬영이 있었습니다~!!!

 


sbs 드라마 신의 선물은 3월 3일 22시 첫방송 예정인데요,
등장인물로는 우리에게 서울경찰홍보단으로 잘 알려진 훈남 배우 조승우씨와 최근 배우 지성씨와 결혼을 해서 햄볶으시는 이보영씨 주연, 배우 김태우씨와 정겨운씨가 조연으로 출연해서 멋진 연기를 펼친다고 합니다!!!

 

제 마음과는 다르게 아쉽게도(?) 오늘은 조승우씨와 배우 정혜선씨가 수서경찰서를 방문, 촬영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4월말까지 방송예정으로 수서경찰서에서 촬영이 계속될수있다고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두번째 소식!!!

월요일에는 신임경찰관들 전입 신고식이 있었습니다!하트3

 

<우리 수서 서장님 훈남이시죠? ㅎㅎ>

꽃보다 아름다운 여경! 3명을 포함, 신임 순경 25명이 왔습니다!

 


중앙경찰학교에서 8개월간 교육을 받은 신임 278기는 앞으로 수서경찰 주민들을 위해, 넓게는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신임경찰 대표로 건배제의~~>

 <수서경찰을 빛낼 주역들^^>


신고식이 끝나고 서장님, 과장님들과 함께 즐거운 다과회 시간도 가졌구요~ 단체사진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ㅎㅎ

여기에는 이준호 순경도 있는데요,

 

 

대치지구대 이준호 순경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준호 순경은 근무를 명받은 첫날!!

자신의 국민카드를 찾아주어서 고맙다면서...
“이거 아무말 말고 받아라, 야식이나 사먹어라”라며

무작정 탁자위에 현금20만원을 올려 두고 간 것을
서울청 클린선물신고센터에 신고하고
민원인을 수차례 설득하여 돌려준 청렴한 경찰관입니다!!

또한  이준호 순경은
경찰의 뜻을 품고 18차례나 시험에 응시하는 등,
경찰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직원입니다.
굳은 심지와 투지로 합격을 한 직원이라 그런지

청렴성도 사명감도 투철하네요^^

 앞으로 수서경찰에서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고 응원메시지 남겨주세요^^

 

너무나도 많고 많은 일이 있었지만, 오늘은 요렇게 마무리 할게요~ ㅎㅎ

언제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추천 한방 꾹~ 누르고 가실게요~~ ㅎㅎ

치안도, 문화도, 청렴성도 으뜸인
수서경찰 화이팅!!!ㅎㅎ참잘했어요

(송파) 미세먼지도 이겨내는 합동의 힘!!

2014. 2. 28. 15:36

 

송파경찰서는 2014.02.26.(수) 19:00경부터 약 3시간에 걸쳐

민경합동 야간순찰 켐페인실시 했습니다.

 

이날은 서장님(경무관 강 성 채)도 순찰에 참석하시어 지역주민분들께 4대 사회악 근절과

공원,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켐페인에 대해 직접 홍보해주셨습니다.

미세먼지도 송파경찰의 열정에는 장애가 되지 못하죠!!

 

 

지역 주민(송파구 풍납동)으로 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경찰상 확립에 노력하는 송파경찰!!

 

 

야간순찰 켐페인에 참여하신 분들.. 줄의 끝이 보이질 않네요!!

이날은,

풍납지구대 경찰관을 비롯하여 자율방범대 등 민간단체 약 160여명이 참석 해주셨습니다.

 

 

순찰을 끝마치고 다함께 화이팅 하는 모습..!!  불봉쑈가 아닙니다 ^^

송파경찰서 홍보담당 경장 송 승 훈

 

(은평)연신내지구대 방송 타다

2014. 2. 27. 18:02

은평경찰서 연신내 지구대는 서울청 산하 지구대에서 1인당 112신고처리 다발지구대에 선정될 정도로 시시각각 발생하는 사건사고가 많은 지구대입니다.

이 지구대가 tbs교통방송 “출동 수도권현장”에 방영되었다는데요~!

국민이 안심하고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연신내 지구대 현장,

함께 보실까요?.

 

 

매주 목요일마다 외로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로 감성 치안하는 경찰관,

 따뜻함이 느껴지시나요?
   

 

 

여성 안심귀가구역 운영 등 주민 곁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맞춤형 안심 치안 활동 등으로 언제고 부르면 달려가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지금 이 시간에도 보람과 사명감으로 좀 더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경찰, 앞으로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되요!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은평경찰서 경무계

이경진 경장

(영등포) 어떤 순간에도 당신의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2014. 2. 27. 16:50

  2014년 2월 23일 오후 1시경 서울 영등포구 마포대교 난간~

  20대 남성인 고OO씨는 술에 취해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억울하다며 아직은 차가운 한강물 위 마포대교 난간밖에서 위태롭게 서 있었습니다.

 

  112신고를 접하고 서울영등포경찰서 여의도지구대 순찰4팀 김지만 경사와 순찰팀원들은 신속히 현장으로 급파되었습니다.

 

  '일촉즉발'의 긴장된 상황, 자살기도자는 금방이라도 난간을 잡은 손을 놓으면 차가운 한강물로 떨어질듯이 다리 아래를 쳐다보며 서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여의도지구대 순찰팀원들은 우선 자살기도자가 떨어지지않도록 붙잡아야 하겠다는 일념으로 달려가 자살기도자의 옷가지등을 꼭 붙잡고 절대 놓아주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손가락에 쥐가 날만큼 버티고 버티던 중 119 구조대원들도 출동 합세하여 자살기도자를 구조하기 시작하였고, 수차례의 설득과 경찰관의 조언에도 자살기도자는 쉽사리 다리위 인도로 넘어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강물로 뛰어들려고 했습니다. 지원을 나온 경찰관, 소방관들 10여명 정도가 붙어서야 드디어, 자살기도자를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었고, 마포대교를 관할하는 마포 경찰서 순찰차로 인계하고, 출동을 나갔던 여의도지구대 경찰관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 쉴수 있었습니다. 

 

  모든 상황이 정리되고 경찰관들의 이마에는 차가운 강바람에도 굵은 땀방울이 맺혀있었습니다.

 

  후일담이지만, 그 날 출동을 나갔던 여의도지구대 김지만 경사는 손가락 2군데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였음에도, 자살기도자가 구조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피를 흘리면서도 끝까지 놓치않았다고 합니다.



 

 

 

(영등포) 명품가방을 찾아~~

2014. 2. 27. 15:16

 

여러 여성분들 혹시 명품가방이 가지는 의미를 아시나요?

세상에는 많은 사람(특히 여성분들)과 수 많은 가방이 있지요~~~

그 중에서도 유독히 인기가 많은 가방들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루이XX, 프라X, 샤X 등

일명 명품가방이라고 불리우지요~

명품가방들은 전 세계를 막론하고, 여성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명품가방을 분실하였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마 집 나간 자식같이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ㅋㅋ

혹은 멘붕상태에서 식음을 전폐하진 않을까요? 그 만큼 여성분들에겐 생활의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4년 2월 21일 새벽 2시30분경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원당감자탕"앞 노상에서

인천 남동구 조OO(25세, 여)씨는 번호불상의 택시에 루이XX 가방1개, 프라X 지갑1개

화장품, 신분증, 현금 등 도합 25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분실하였습니다.

 

 여성분들은 분실자의 심정이 이해가 되시겠죠? ㅎㅎ 분실자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가

같은날 16:30경에 영등포경찰서 중앙지구대로 방문하여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고를 하였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중앙지구대 소속 순경 심승희(여)는 같은 여자로써, 이 아픔(?)을 공감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빨리 찾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분실자가 택시승차한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실시하여 그 중 한 업소에서 CCTV화면을 분석, 택시번호를

판독하여 택시회사로 연락, 당시 택시운전자와 통화하여 안전하게(?) 분실물을 분실자에게

찾아주었습니다.

 

 앞으로 영등포에서 분실물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중앙지구대 심승희

순경이 있으니까요~~ 언제든지 필요하면 불러주세요 112

 

 

 

국민경찰! 이승엽 순경입니다!

2014. 2. 26. 13:34

 

 

 

  "야구선수가 아닙니다!
  새내기 경찰 이승엽 순경입니다!"

 

  흔히 야구선수 이승엽을 유명한 '국민타자'라고 하죠.
  저 역시 '국민경찰'이 될 수 있을까요?

 

  2014. 2. 24.  그 첫 발걸음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무슨 뜻이지...? 하고 고개를 갸우뚱 하실 분들이 많으실 텐데
  오늘부로 저와 제 동기들은 그토록 바라던 서울경찰 가족이 되었어요.

 

  서울경찰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78기 신임경찰관 전입신고식'!
  그 열기가 가득한 현장 속으로 저와 함께 가보실래요?

 

  와글와글... 많은 사람들이 큰 대강당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637명(남 506명, 여 131명)...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인원으로 화제가 된 제 동기들인데요. 이렇게 많은 경찰관이 모여 있는 걸 보신 적 있으세요?

 

 

  사뭇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신고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바짝 긴장한 동기들을 위해 따듯한 말 한마디를 해 주신 강신명 서울경찰청장 덕분에 어느새 행사장 분위기가 부드러워졌어요.

 

 

  바른 자세로 경청하고 있는 동기들의 표정에서 진지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서울경찰청장께서는 환영사와 함께 경찰이란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신임경찰관으로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강조하셨는데요.

 

 

  이에 대해 278기 대표로 한윤섭 순경이 신임경찰관 다짐문을 발표합니다.

 

  힘찬 목소리로 경찰에 투신한 남다른 각오와 동료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동료를 보며,
  저도 언젠가 경찰관으로써 제 자신을 자랑스럽게 말하게 될 그 날을 기대하며 심장이 더욱 뜨거워집니다.

 

  이어 흉장 수여식이 있었는데요.
  경찰 흉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태양과 달이 되어 밤낮없이 일하는 경찰정신'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청장님께 직접 흉장을 수여받은 동기를 보며 부럽기도 하면서 자랑스러워지네요.

 

  제 왼쪽가슴에도 은색 흉장이 반짝입니다.
  교육생 신분을 벗고 제 자신만의 번호가 새겨 진 흉장을 받으니 가슴이 두근거리고 이유모를 책임감에 어깨가 더 무거워지는 이유는 왜일까요.

 

  이것을 받기 위해,
  경찰로 임용되기 위해,
  흘린 눈물과 땀을 생각하니 벅차오르기 때문일까요.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동료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경찰관들에게 축하 꽃다발을 수여받은 동료들이 앞으로를 위한 힘찬 파이팅을 외칩니다.

 

 

  저를 포함한 동료들도 우렁찬 목소리로 화답합니다.
  "화-이-팅!!"

  행사가 끝나고 청장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손을 잡아주며 격려해주는 것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00경찰서로 발령받은 순경 이승엽입니다!"

  처음으로 계급과 함께 이름을 힘차게 소개하고 나니, 경찰관으로 임용된 것에 더욱 실감이 납니다. 실수할까 조마조마했는데, 또박또박 당찬 제 모습에 청장님께서 미소지어주셨어요 ^^

 

  전입신고식을 마치고 서울경찰청 1층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합니다.

 

 

  "서울경찰 화이팅!" 구호에 패기를 느껴집니다.

  미모의 여경들이 외치는 "서울경찰 사랑합니다!" 멘트는 경직될 수 있는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네요.

 

 

  이제 저와 제 동기들은 서울시내 31개 경찰서에 배치되어 지역 치안을 담당하게 됩니다.

 

  제가 갈 그곳은 어떤 곳일까요?
  그곳에서 어떤 동료들과 일하게 될까요?
  그리고 국민들에게 어떤 경찰의 모습으로 보여질까요?

 

  '안전한 서울, 행복한 시민'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경찰이란 꿈을 이뤄냈기 때문에
  제가 가는 앞날에 어떤 힘든 일들이 있어도 초심을 잃지 않고 꿈을 지켜내겠습니다.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저와 제 동기들에게 많은 응원 해주실 거죠??
  '국민경찰'이 될, 새내기 경찰 이승엽 순경. 기억해주세요 ^^

 

 

 

 

(수서) 수서경찰서의 힐링 음악회!!! 좋은 음악 듣고 가실게요~

2014. 2. 21. 18:01

음악 좋아하세요?

 02월 19일 (수) 10:00 수서경찰서 5층 강당에서 직원들의 힐링과 정서함양을 위해 2월 직장교육으로 서울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열었어요.

직원들의 열성적인 반응으로 시작됐던 음악회~

 격무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수 있었던 우리동네 음악회~★

 서울시립교향악단(문화사업팀 대표 김유나 과장 외 10명)이 1부(현악5중주), 2부(금관5중주)에 걸쳐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했습니다!!.

1부 - 현악 5중주 공연

2부 - 금관 5중주 공연


여러 여직원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서울시립교향악단 훈남 비올리스트 김대일!!

우윳빛깔 김대일~~

여담이지만, 모 여직원이 보자마자 후광이 보였다는...ㅎㅎㅎ

잠을 못자고 있답니다~ 연락주세요!!

중간중간에 사회자가 음악과 음악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을 해줘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서장님도 힐링을 하셨는지 기분이 좋으셨나봅니다~ 자연스런 미소!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우리동네 음악회는 서울시향이 재단으로 출범한 2005년부터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를 찾아다니며 관현악과 실내악 공연들을 선보여 시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높이는 서울시향의 대표적인 찾아가는 음악회입니다.

 

 참고로 2014년에는 서울청 내에서는 유일하게 수서경찰서에서만 공연 예정이라는 사실~.^

 오늘 힐링을 받은 수서경찰서 직원 모두는 국민 여러분에게 더욱 더 큰 감동 치안서비스로 다가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교양높은 수서경찰, 파이팅~!

(금천) 『불법음란사이트 운영자 검거』사례

2014. 2. 20. 22:02

 13. 3월경 불법음란사이트 A에 B카페를 개설하고 회원 1,550여명을 모집,

피의자에게 자신의 사진을 보내오는 자들을 특별회원으로 승급시킨 후,

피의자의 집·모텔 등에서 남·여성 특별회원들의 모임을 주선하여 여성에 대한 성적학대를 하는 음란물 제작, 카페 내 게시판에 게시하여 유포한 김모(56)씨.


 이번 사건은 남성인 이모(48)씨가 "SM을 즐기는 여성이 맞느냐. 만나자"등의 이상한 전화를 계속 받고 해당 B카페를 검색,

 자신의 전화번호가 올라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뒤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됐습니다.


 금천경찰서 사이버팀은 14. 1월경 제보자의 전화번호가 B카페 여성회원으로 게시판에 게시되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접수, 내사를 개시하였습니다.

 카페의 주소는 실시간으로 변동되며 SNS(트위터)를 이용하여 회원들에게만 비밀리에 통지하고 있어서 사이버팀은 운영자를 팔로우 하여 사이트를 확인,

 사이트 내 음란물을 확인하고 회원들 정보를 입수하여 피의자를 검거하였습니다.



금천경찰서 사이버팀은 음란물 제작 시 여성회원들에 대한 강요·협박 여부, 피의자 및 남성회원들의 대가 지불여부(성매매)등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영등포)소중한 생명을 구한 한 줄기 빛

2014. 2. 18. 19:35

2014.1.27. 21:40경 서울 영등포구 마포대교 다리위 한 여고생의 절망의 순간 한 줄기 빛이 된 건 영등포 경찰관들이였습니다.

 

(금천)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2014. 2. 7. 14:28


요즘 한참 졸업시즌이죠? 우리의 학교전담경찰관도 졸업식 뒤풀이 범죄를 예방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구요~

금천경찰서 원빈이라고 불리는 학교전담경찰관 박성현 경장은 뒤풀이 예방을 어떻게하고 있을까요?




2월 7일 문성중학교 졸업식이 있는 날입니다. 졸업생들이 마지막 등교를 하고 있네요




후배들도 졸업생들 등교시간에 맞쳐서 따뜻한 차도 준비하고, 귀여운 옷도 입고 선배들의 

졸업을 축하해주고 있네요~ 




졸업생들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  중에 SPO 박성현 경장의 얼굴이 보이네요~ 

평소에 범죄예방 강의 하면서 친해진 제자들의 졸업하러 오는 모습이 흐뭇한지 입가에 미소가 ^^


 

여기에 EBS뉴스도 나와서 촬영을 하고 있네요? 왜일까요? 다름이 아니라 문성중학교에서는 졸업식에 참석하는 졸업생 전원에 대하여 교장, 교감, 담임선생님이 사랑하는 제자들을 떠나보내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프리허그(Free Hug)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교장선생님께서는 특별히 범죄예방교실 운영 등 청소년지도업무에 고생이 많았던 SPO 박성현 경장도 행사에 직접 초대 하셨답니다.


 

한참을 포옹한 학생은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보고 싶을꺼에요’ 라며 한참동안을 떨어지지 않네요




 이곳저곳에서 평소 얼짱 경찰관으로 통했던 박성현 경장을 포옹 하려고 달려드네요.. 

‘졸업을 축하한다, 나쁜길로 빠지지 말고 지금처럼 잘해주렴’ 

뒤에 마침 학교폭력 추방하자는 배너가 눈에 보이네요 ^^ 


박성현 경장은 이날 졸업식 뒤풀이 예방을 진심과 마음으로 확실히 하고 왔습니다 ^^

학교폭력! 이젠 박성현 경장과 같은 든든한 SPO들이 있는 한 이젠 걱정없겠죠?







06-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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