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금천과 함께하는 '마을이 좋다'

2019.05.12 13:04

 

 

 

금천경찰서는 금천누리복지관과 다문화가정 자녀, 어르신과 함께

가산동 ‘마을이 좋다’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금천경찰은 현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이동상담 센터’와

‘사회적약자 보호 홍보(지문 사전등록제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지문 사전등록제 캠페인은 18세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적 장애인과 치매환자의 지문과 집주소·보호자 연락처를

경찰업무시스템에 등록하는 제대로 지문인식을 하여

 

사전등록 되어 있는 집주소나 보호자의 연락처를 바로 확인,

실종을 예방하고 신속히 찾을 수 있어 유용합니다.

 

 

 

 

또한 주민들이 모두 참여하고 따뜻한 정겨운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부대행사로 행복나눔 바자회, 체험부스, 보드게임 등을 운영하여 마을이 큰 웃음과 함께하는 축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대형카네이션 포토존을 운영하여

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아이들에게 큰 인기와 호응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금천경찰은 시민과 함께하고 금천구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