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신임경찰과 함께 경찰 역사 순례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2019. 5. 10. 14:24

 

경찰학교 교육을 마치고 처음 경찰서에 온 신임 경찰들.

 

 

 

 

경찰서에서 환영행사를 마친 후 임시정부의 넋을 기림과 순직한 경찰선배들을 참배하기 위하여

경찰역사 순례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서대문 경찰청 앞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순직경찰 기념 공원이 있습니다.

 

 

첫 장소로 선정하여 선배 경찰들의 넋을 기림과 동시에,

신임경찰의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동길쪽에 위치한 경찰 역사 발물관에서 경찰에 대한 소개와 역사를 보며

시대를 공유하는 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경교장에 방문하여 김구 선생의 마지막 사무실 및 임시정부 요인들의 숙소를 관람하였고

선배 경찰의 설명을 들으며 역사를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대문 독립형무소에 방문하여 일제 강점기 시절 희생되었던 선배 및 임시정부 투사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과거에도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목숨까지 바쳐가며 지키던 선배들의 경찰정신.

신임경찰들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