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설 연휴 범죄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순찰!

2019.01.31 14:44

 

 

 

서부경찰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침입범죄에 취약한 주거지역의 우범화를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들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민·관·경 합동순찰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서부경찰서는 물론 박주민 국회의원과 시의원·구의원을 포함한 지방자치단체,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단순히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뿐만아니라

민·관·경 협업을 통한 커뮤니티 폴리싱(지역사회 교류)을 활성화시키고 지역주민들과의 치안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공동체 치안'이란 주민이 일방적인 치안의 수요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경찰·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협력해 치안의 공급자가 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주민들의 시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민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합동순찰과 함께 치안소식지·범죄 예방수칙 홍보물품을 배포해 다각적인 치안정책 홍보를 추진하고,

경찰 활동의 개선 방향 등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치안활동을 적극 실시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평가 및 개선방향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서울!!!!

주민의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