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말풍선이 두려워

2017. 9. 13. 11:07

 

 

 

 

 

 

 

 

 

 

 

 

 

 

 

 

 

 

 

 

 

 

 

 

 

 

 

 

 

 

 

 

 

 

 

말풍선이 두려워

 

 

 

최근 청소년 '폭행·집단 괴롭힘'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가운데,

SNS 상에서 이뤄지는 『사이버 학교폭력』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의 새 유형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시공간의 제약이 없으며

피해 학생에게는 심리적으로 큰 상처를 주지만,

가해학생은 둔감하게 여기는 현실..

 

 

 

물리적 폭력 못지 않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다는 점에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의 유형에는

 

친구를 흉보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페따'

 

피해 학생에게 집단으로 욕설하는 '떼카'

 

단톡방에서 나간 피해 학생을 계속해서 초대하여 괴롭히는 '카톡 감옥'

 

단톡방에 피해 학생만 남겨두고 모두 퇴장하는 '방폭' 등이 대표적입니다.

 

 

 

SNS가 발달하면서 '단톡방 성희롱'

초·중·고교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최근 5년간 '불법 촬영' 19세 미만 피의자는

7배가량이 증가했습니다.

(2011년 : 87명 → 2016년 601명, 경찰청 자료)

 

 

 

이러한 '사이버 폭력'은

일선 학교의 교사나 부모가 눈치를 채기 힘들어

'사건이 터진 후에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학교와 교사, 부모와 주변 친구들의

지속적인 상담과 관심으로

징후 파악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사이버 폭력으로 진화한 학교폭력

소극적 방치는 피해를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피해 발생 시 누구라도 반드시

 

학교전담경찰관 또는

학교폭력 신고센터 117을 통해

 

신속히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손목치기 보험사기 주의보

2017. 9. 4. 08:48













딱 걸렸~어! 고의적 보험사기!

사이드미러 손목치기 & 스마트폰 액정깨기


지난 10일 서울도봉경찰서에 검거된 20대 청년 4명의 정체는 다름 아닌 '보험사기단'


이들은 2인 1조로 다니며 고의적으로 저속 운행하는 자동차의 사이드미러에 손목을 부딪치거나 행인들과 부딪쳐 자신의 스마트폰을 떨어뜨린 후에 손목 치료비, 수리비 명목으로 금원을 편취했는데요.


사고 후 경황이 없어서 선뜻 피의자들에게 합의금을 제공한 운전자나 보험금을 지급해 준 보험사! 모두가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보험사기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 객관적인 상황을 뒷받침하는 증거자료들을 확보 - 블랙박스 · 현장사진 등 증거자료를 확보해야 한다.

- 경미한 사고라도 보험사에 사건 접수 · 경찰 신고 - 상대방의 보험사기 전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걸을 때는 늘 주변을 살피며 한눈 팔지 않기 - 스마트폰, 이어폰 사용 등 주의가 분산되는 행위는 지양한다.

- 신호 · 속도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안전운전 - 교통법규 위반은 보험사기 피의자에게 빌미를 제공한다.


보험사기 피의자는 '16년 9월 30일부터 시행된 '보험사기방지특별법'에 의해 강력한 처벌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

해서도, 당해서도 안될 명백한 범죄 '보험사기' 우리 모두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제8조(보험사기죄)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 형법 제347조(사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금천)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2016. 10. 25. 21:21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최근 대형 버스에 의한 사고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었는데요.


일부 사고의 원인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대형 버스 기사의 스마트폰 사용이 사고로 이어질까 우려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말 대형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경험을 조사한 결과, 

고속버스 운전자 10명 중 7명이 운행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중 시내버스 운전자는 10명 중 3명이 운전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같은 행동은, 버스 운전기사에게만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2015년 국민 교통안전의식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90% 이상이 운전 중 문자를 보내거나 확인한다고 답을 했습니다. 


신호대기 중 뿐만 아니라 혼잡한 도로에서도 확인한다고 답했는데요. 

대체로 SNS나 문자 확인, 심지어 인터넷 검색까지 운전 중에 행동한다고 합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단속이 쉽지 않고 승객들의 신고도 드물지만, 

무엇보다 가장 심각한 것은,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버스 기사가 

승객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운전 중에 스마트폰을 포함하여 DMB 등의 영상기기를 시청할 경우에는, 

최고 7만 원의 벌금과 벌점이,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 시에는 벌점 15점과 벌금 6만 원이 부과되는데요.


전화통화를 비롯해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경우가 위반 대상이 됩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은 '전방 주시 태만'과 관련이 있는데요. 

전방을 주시해야 하는 시야가 분산되고 이는 반응속도에 영향을 미쳐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수 있습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은 음주운전을 했을 때와 비슷한 사고 위험도를 보인다고 합니다.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는 찰나의 순간 2초만 사용해도 약 34m의 거리를 

눈 감고 달리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네요.

 

 

지난 10월 19일 서울 금천경찰서는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운전 중 스마트폰을 조작할 때 첫 번째로 보이는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활용한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캠페인에 나섰는데요.

 

이번 캠페인의 주요 취지는,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은 '전방 주시 태만'으로 직결됨에 따라 

무의식적 행태 지적과 동시에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금천경찰서 교통안전계 김광춘 경위가, 

지역 버스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내용의 교육과 홍보활동을 병행했습니다.

 

 

"스마트폰~!!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교육이 끝나고 운전기사 직원분들이 다 함께 선서를 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위험천만한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강력한 단속도 중요하지만,

운전자 스스로가 위험성을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모두 동참해 주세요.^^

 

 

 

 

 

(광진)어두운 골목길 휴대전화 사용 주의!

2015. 10. 30. 16:32


어두운 골목길 휴대전화 사용시 주의하세요~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가면서 통화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보며 무서움을 조금이나마 없애려고 사용하는데 이를 악용한 범죄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달 늦은 밤 통화를 하며 골목길을 걸어가는 A씨(女).
어디선가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니 순식간에 가방을 빼앗겨버렸습니다.

범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길을 걸어가는 여성을 대상으로 가방을 훔쳐 달아나 요리조리 수사망을 피해왔었는데요.

광진경찰서 형사들은 범행 현장 주변에 설치된 CCTV를 면밀히 분석하는 등 끈질긴 수사로 절도 피의자를 특정하고 은신처를 확인하여 검거하였습니다.

절도범은 훔친 오토바이로 길가는 여성들의 가방과 PC방에서 손님의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방법으로 총 14회 700만원을 절취하였는데요.

 

 

대학을 졸업하고 측량기사로 일하며 부모와 함께 살아온 절도범은 최근 일거리가 없어지자 집에서 나와 PC방과 찜질방, 고시원 등을 전전긍긍하며 생활하다가 생활비가 떨어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늦은 밤에 휴대폰을 통화하며 길을 걷어갈 때에는 항상 주의를 살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서초)너는 내운명♥출근길에 딱 만난 형사와 절도범

2015. 5. 28. 18:00


출근길에 딱 만난 형사와 절도범  너는 내 운명사랑해


최근 서초경찰서와 관련한 재미있는 뉴스기사가 하나 있었습니다. 

‘출근길 경찰관에 딱 걸린 절도범’, ‘출근길 담당형사와 마주친 운 나쁜 절도범’, ‘출근길 스친 절도 용의자 붙잡은 베테랑 형사의 눈썰미



어떤 사건인지 알아볼까요??^^


지난 5월 20일 새벽 2시 30분 경 서초구 센트럴시티 호남선 터미널 안 대합실.

지방에서 상경해 새벽 첫 지하철을 기다리던 피해자 OO씨는 핸드폰을 충전하기 위해 터미널 기둥 콘센트를 이용해 충전기를 꽂고 핸드폰 충전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깜빡 조는 사이..


이때 터미널을 어슬렁거리는 한 남자가 등장! 

한 남자의 눈에 시가 100만원이 넘는 스마트폰이 번쩍! 들어왔습니다. 더군다나 그 스마트폰은 무방비상태로 그냥 덩그러니 길바닥에.. 보는 사람도 없고~ 스마트폰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은 졸고 있는 상황.

이 남자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이 있는 곳으로 다가가 충전기에 있는 폰my것인 것 마냥 챙겨서 그대로 달아났습니다.미안미안


아이고..

잠에서 졸다 깬 피해자는 자기 스마트폰이 없어졌다는 것을 알고 인근 반포지구대에 신고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을 구입한지 하루 만에 도난당해서 너무나 속상해 하셨죠.


다음날인 21일, 스마트폰 도난사건을 접수받은 서초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경위 김흥남은 속상해 할 피해자를 생각해 신속하게 현장에 임장,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정밀 분석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이동경로를 파악하는 등 수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을 훔쳐간 이의 행복은..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범행을 한 이튿날, 출근 중인 담당 형사와 지하철역에서 마주쳤거든요!!


22일 오전 8시 40분께 출근 중인 김흥남 경위는 반대방향으로 스쳐 지나가는 사람에게 이상한 기운을 느껴 뒤돌아보았습니다. 역시나 그 사람은 바로 어제 버스터미널 스마트폰 도난 사건 현장의 폐쇄회로(CCTV)영상으로 확인했던 용의자와 인상착의, 걸음걸이 등이 매우 흡사했던 사람이었던 것이었죠! 김 경위는 득달같이 쫓아가 검문 검색하여 용의자가 소지하고 있던 피해자의 스마트폰을 발견, 범행사실을 시인 받아 검거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에서 확인한 모습만으로 범인을 한눈에 포착, 검거한 우리 김흥남 경위,

너무 멋진 경찰관 아닌가요? 베테랑 경찰관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니깐요?!^^참잘했어요


견물생심(見物生心)

저는 보통 백화점 갔을 때 쓰는 사자성어인데요..

분명 아이쇼핑 하러 갔는데 신상 옷을 보면 지갑이 열리죠..?ㅎㅎ저는 그럴 때 견물생심, 견물생심을 외치며 다스리곤 했었는데요..


이번 사건에도 견물생심이란 사자성어가 딱 맞는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사한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병원이나 카페, 음식점 등에서 스마트폰을 충전하면 절도범의 표적이 되기 쉬운 만큼 주의를 기울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조배터리나 휴대용 충전기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죠^^





(강동) 아동ㆍ청소년 이용 음란물 대처방법으로, 부모님 걱정 끝~~

2015. 1. 22. 09:35


아동ㆍ청소년 이용 음란물...
아동 성범죄 사건 이후 부모님들의 걱정이 많아지셨죠?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이라면 한번쯤은 고민해 봤을 부분이기도 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곤란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지난해 청소년 유해환경 실태조사에서
우리나라 중ㆍ고등학생의 37.3%가 온라인을 통해 음란물을 접해 보았으며,
음란물 첫 경험 연령도 초등학생 때나 중학교 1~2학년 등 저연령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급속도로 대중화되면서 시간과 장소를 구애 받지 않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기도 합니다.
 
우리사회에 범람하고 있는 아동ㆍ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대해 경찰은단속 기준을 발표하고,
강력한 단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잠깐 여기서 아동ㆍ청소년 이용 음란물은 무엇이고, 어디까지가 단속 대상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이란?
아동.청소년이 등장하거나 아동.청소년으로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나 표현물이 등장하여
성교행위, 유사 성교행위 신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접촉.노출하는 행위로서
일반인의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행위, 자위 행위, 그 밖의 성적 행위를 하는 내용을 표현하는
필름.비디오물.게임물 또는 컴퓨터나 그 밖의 통신매체를 통한 화상.영상 등의 형태로 된 것을 의미합니다.
 

어디까지가 단속 대상일까?
 
1)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에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포함되는지?
표현물, 영상.화상 등의 형태로 규정하고 있으며,
실제 인물이 등장하는 동영상과 사진뿐만 아니라 만화나 애니메이션도 해당됨.
 
2)물건이 아닌 컴퓨터 동영상과 같은 ‘파일’의 형태로 된 아동음란물도 ‘소지’의 대상이 되는지?
‘컴퓨터나 그 밖의 통신매체를 통한 화상.영상 등의 형태로 된 것’도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의 한 형태로 규정하고 있음.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을 소지한 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PC의 하드디스크, 이동식 하드디스크, USB 메모리, CD.DVD 등에 보관하는 경우 소지에 해당.
 
3)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인지 모르고 다운받았다가 바로 삭제한 경우?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 소지 고의가 없어 단속대상에서 제외.
 
4)웹사이트에 게시된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 사진이나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본 경우도 소지 행위에 해당하는지?
단순히 보기만 한 경우는 소지 행위에 해당하지 않음. 
다만, 게시하는 방식에 따라 해당 사진이나 동영상이 컴퓨터에 저장되면서 보여지는 경우가 있는바 이 사실을 알면서 보는 경우에는 소지 행위에 해당함.
 
 
이처럼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에 단속 기준을 만들며 강력한 단속이 이어지는 이유는
음란물에 과도하게 노출된 청소년기는 정신건강을 해칠뿐만 아니라,
성범죄 유발, 건전한 이성관계까지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찰은 시민들로 구성된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와 함께
청소년 음란물 척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컴퓨터는 거실 등 가족 공용공간에 두고 꼭 필요한 경우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가정용 PC에서 음란사이트 접속, 음란물 다운로드, 음란물 재생을 막을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www.greeninet.or.kr)
 
 둘째, 스마트폰 <보안관 앱>을 자녀폰에 설치하여 주세요.
 (통신 3사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시면 차단이 가능합니다) 
 

셋째, 운동이나 문화생활 등 다른 취미를 가지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음란물 중독 정도가 심각하다고 판단될 경우 전문가의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청소년 전화 1388, 한국컴퓨터생활연구소 02)325-8559, 청소년 탁틱 02)3141-6191) 
  
경찰청, 안전행정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부처에서는 모두 함께 청소년 음란물 차단정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아름다운 성가치관을 위해 관계부처 뿐만 아니라 우리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택시에 두고 내린 내 스마트폰, 홍콩으로 간 사연

2014. 10. 21. 08:28

 

  새벽 2시.

  한 남자가 여의도의 큰 대로변에 서 있습니다.

  택시를 잡는 모양인지 손을 흔들고 있네요.

  이윽고 택시 한 대가 이 남자 앞에 섰고, 남자가 택시에 탑니다.

 

  잠시 후 이 남자와 택시기사는 뒤따라오던 경찰에게 체포됩니다.

  경찰의 한 마디.

  "당신들을 장물취득과 점유이탈물횡령죄의 현행범으로 체포합니다!"

 

  현행범이라뇨?

  택시 안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이 남자는 바로 도난당하거나 분실된 스마트폰을 매입하여 온 장물범이었습니다.

  택시 안에 승객이 놓고 내린 스마트폰을 주은 택시기사가 이 남자를 만나 현금으로 거래를 하던 중 경찰에게 적발이 된 것이죠.

 

  특이한 점은 택시기사와 이 남자는 일면식도 없는 데다 사전에 연락을 주고받은 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상대방을 알아본 걸까요?

 

  그건 바로 이 남자의 손짓에 있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켜고 흔드는 일명 '흔들이' 수법으로 택시기사나 비행청소년들을 유인한 것이죠.

 

  스마트폰을 흔든다는 것은 이 뜻이 담겨있습니다.

  "도난 · 분실된 스마트폰 내가 사줄게"

 

  이런 '흔들이' 수법은 택시기사들과 비행청소년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신호라고 합니다.

 

 

  최근 경기 불황 속에서 평범한 택시기사나 비행청소년들이 별다른 죄의식 없이 스마트폰을 절취하거나 습득한 휴대폰을 장물업자에게 판매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러한 스마트폰 범죄를 뿌리 뽑고자 수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장물업자와 택시기사뿐만 아니라 그 배후 세력까지 일망타진하기로 한 것이죠.

 

  현장매입책이 택시기사나 비행청소년들에게 사들인 스마트폰들은 중간매입책과 매입총책을 거쳐 대한민국 땅을 떠나(?) 저~ 멀리 홍콩, 유럽으로 밀반출된다고 합니다.

 

  광역수사대는 제일 먼저 강남 · 영등포 등  대로변에서 잠복을 하면서 현장매입책과 택시기사를 검거했습니다.

 

  이후 끈질긴 수사 끝에 도난 · 분실 스마트폰 550여 대(시가 5억 원 상당)를 사들여 해외로 밀수출한 매입총책 김 모 씨(35) 등 6명을 구속하고 일당 8명을 불구속하였습니다.

 

<도난 · 분실 스마트폰>

 

  조사 결과 매입 총책 김 씨 일당은 서울 서남부권 일대에서 활동하는 조직폭력단의 조직원으로 드러났는데요.

  현장매입책, 중간매입책, 관리책, 바지사장, 매입총책 등 철저히 역할을 나눠 점조직형으로 활동해왔다고 합니다.

 

  후배 조직폭력배에게 대가로 월 500만 원 급여와 함께, 오피스텔 임대차 비용과 차량을 렌트해주었습니다.

  대포폰을 지급하고 현장에서 체포되더라도 변호사비를 지원하는 등 윗선의 존재가 드러나지 않게 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죠.

 

  매입부터 밀반출까지 걸리는 시간은 빠르면 2일! 속도가 LTE 급이죠?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스마트폰을 해외로 수출할 경우 관세청에서 도난 · 분실 여부를 확인하는 등 세관 통과 심사가 강화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들은 과연 어떻게 밀수출이 가능했던 걸까요?

 

  그것은 바로 장물폰을 정상수출품으로 위장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먼저 서울 용산이나 신도림, 인터넷 중고 사이트 등에서 정상적으로 중고 스마트폰을 구입합니다.

 

  운송장에 스마트폰의 모델명과 일련번호 등의 정보를 기재하여 수출신고를 하면 관세청에서는 도난 분실 여부를 확인하고 수출신고필증을 내주죠.

 

<수출신고필증>

 

  이렇게 수출신고필증을 받은 정상 중고폰 수출 포장 박스를 개봉하여 도난 · 분실된 장물폰을 추가로 끼워 넣은 후 재포장하여 정상수출품으로 위장한 것입니다.

 

  수출신고필증을 받은 물품은 통관 시에 물품검사를 하지 않으며 항공화물은 세관에서 수출대행업체를 통하면 서류심사만으로 통관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고 해외 운송업체 이사 김 모 씨(55)를 끌어들입니다.

 

  장물폰을 추가로 끼워 넣었기 때문에 중량이 늘어나는 건 당연하겠죠?

  중량이 늘어날 경우 수정신고를 해야 하는데도 김 씨가 매월 100만 원씩을 받고 이를 묵인해준 것입니다.

 

 

  광역수사대 강폭1반장 최계원 경위는 정상적인 중고 스마트폰보다 도난 · 분실된 스마트폰을  수출하는 것이 10배 이상 이윤이 많이 남아 피의자들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작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7개월간 홍콩 등으로 수출한 정상 중고 스마트폰이 무려 27만 대라고 합니다.

 

  현재 경찰에게 적발된 장물폰은 550여 대밖에 되지 않지만, 정상 중고폰의 수출물량을 따져본다면 함께 끼워 넣어 수출된 장물폰이 몇 대가 되는지 짐작이 가네요.

 

<영등포 사무실 압수현장>

 

  또한 총책인 김씨는 홍콩 현지 유통업자에게 돈을 더 받기 위해 비밀 사무실에 장비를 갖추고 전문기사를 고용하여 메인보드와 케이스를 교환한 후 중고 스마트폰이 아닌 새 스마트폰인 것처럼 위장하였답니다.

 

  물품대금은 환치기 업자를 통해 현금으로 지급받았고,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해외 운송업체와 거래를 한 후, 거래가 성사된 즉시 장부를 폐기하여 증거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은 일반적인 물건과 달리 연락처 · 동영상 · 사진 · 문서 · 인증서 등 개인의 신상, 사생활, 영업, 신용과 관련된 중요 정보를 포함하고 있고, 도난이나 분실이 될 경우 보이스 피싱에 악용되는 2차 피해 우려도 상당한데요.

 

 

  광역수사대는 스마트폰 절도와 횡령 등의 범죄를 조장하는 영업적 휴대폰 장물사범은 구속 수사하는 등 엄정 대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택시에서 놓고 내린 물건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만약 카드로 요금을 결제했다면, 1644-1188(한국스마트카드 택시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택시기사의 연락처와 차량 번호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무엇보다 우리들의 '주의'겠죠?

  택시에서 내릴 때는 항상 택시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식당에서 나올 때도 식당 안에 두고 나온 물건이 없는지 꼭! 꼭!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나도 교통경찰??

2014. 7. 14. 13:49

 

 

 

  요즘 착한 게 대세죠?

 

  착한 얼굴, 착한 가격, 착한 식당...

  그런데 여기, 착해도 너무 착한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착한신고!

 

 

 

 

 

 

  서울의 교통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교통경찰의 수는 총 1,196명!

 

  천여 명이 넘는 교통경찰이 요즘 같은 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약 300만 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는 서울시의 교통을 모두 책임지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천만 서울시민과 함께라면, 상황이 달라지겠죠?^^

 

  작년 한 해,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잃는 소중한 생명이 총 5,092명...

  교통법규 위반은 바로 교통사고와 직결되는 연결고리입니다.

 

  시민분들의 착한신고로 교통법규 위반이 줄어들수록! 소중한 생명이 살아난다는 말씀이죠!

  정말 이보다 더 착할 순 없겠죠?^^

 

 

 

  참 감사하게도, 착한신고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박스 · 스마트폰 등의 영상매체 신고가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대폭 증가되었는데요^^

 

  자, 그럼 착한신고는 어떻게 하는지 상세히 알아볼까요?

 

 

 

 

 

 

  경찰은 고질적인 교통법규 위반 행위 중 현장 단속이 곤란하면서도 영상 단속이 효과적인 11가지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위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위반 항목별로 어떻게 촬영하면 되는지도 한번 알아봐야겠죠?

 

 

 

 

  근데... 표만 봐서는 통 어떻게 하란 말인지 감이 잘 안 오신다고요?

 

  자, 그럼 스마트폰 하나만 손에 들고 저를 따라오세요!

 

 

 

 

  이곳은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속 횡단보도.

 

 

 

  저 저 저!!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들 사이로 오토바이가 위험하게 지나갑니다!

  평소 인도나 횡단보도를 달리는 오토바이 때문에 놀라신 적 많으시죠?

 

  작년에 발생한 이륜차 관련 교통사고가 서울에서만 총 2,859건. 그중 사망자만 44명에 이를 정도인데요.

  이륜차의 보도침범은 하루빨리 근절되어야 할 대표적인 교통법규 위반행위입니다.

 

  앗, 저기 또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준비하고 있는 오토바이 발견!

  이번엔 그냥 넘어갈 수 없겠죠?

 

 

 

 

  조용히 호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듭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 사이를 위험하게 달리는 오토바이.

  맞은편에서 건너오다가 흠칫 놀라는 여성을 뒤로 한 채 오토바이는 당당하게 횡단보도를 가로 지릅니다.

  ※ 촬영시 오토바이 · 자동차 번호판을 꼭 촬영해주세요!

 

  자, 촬영을 했으니 이제 신고를 해 볼까요?

 

 

 

 

  접수가 완료되면, 선택하신 통보 방식으로 통지를 받게 되고, 이후 처리결과 또한 통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처리 상황도 물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답니다.

 

  앗, 아니 벌써??

 

 


<접수한 지 하루만에! 이메일로 받은 처리결과 통지서>

 

  어때요?

  실제로 같이 해보니까 어렵지 않죠?

 

  이렇게 착한신고에 동참해주시는 분들 중 우수 신고자분들께는 감사의 표시로 경찰서장 감사장과 교통안전용품도 드린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가끔 경찰이 교통단속을 한다고 하면, 세수 확충 때문이냐며 오해를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무더운 날씨, 도로 위에서 수고하는 교통경찰관들에겐 가장 가슴 아픈 말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OECD 국가 중 교통사고 사망자 2위.

  이러한 부끄러운 불명예를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 안전한 도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바로 경찰의 숙원이며, 열심히 오늘도 교통단속을 하는 유일한 이유라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선진교통문화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착한신고'

 

  서울시민 여러분. 다 함께 동참해 주실 거죠?^^

 

 

 

 

 

 

(서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상습 물품 사기범 구속

2014. 3. 12. 09:13

(서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상습 물품 사기범 구속

 

서울서부경찰서(서장 이명훈) 사이버팀 윤인수 경사는 물품거래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가방, 지갑, 화장품 등을 싸게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후 피해자 30여명으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피의자 전모 씨(29세, 여)를 구속했습니다.

피의자는 어플리케이션을 보고 연락을 한 피해자들에게 물품 사진과 보증서까지 보여주며 안심을 시킨 후 피해자들로부터 250만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 사이버팀 윤인수 경사는 소액의 경우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는 점을 고려하여 피의자의 여죄를 추적하고 있으며, 아울러 이러한 물품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돈을 보내기 전에 경찰청 넷두루미 또는 인터넷 카페 더치트에서 사고 계좌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사이버경찰청에서 운영하는 넷두루미와 민간업체에서 운영하는 더치트 사이트에서는 사이버범죄, 인터넷사기 예방 정보 알리미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 거래 전에 상대방의 휴대전화와 계좌까지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임.

 

 

 

(광진) 스마트폰 호신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2014. 3. 6. 12:35

2월 25일 광진경찰서 상무관에서 결혼이주여성 11명을 초청하여 범죄예방을 위한 호신술 교육 실시하였습니다.

모든 운동은 준비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먼저 프랑스경찰기동대 중앙교육대(리옹)에서 교관교육을 이수한 광진의 미소천사 김용재 경찰관의 호신술 시범을 보고....

결혼이주여성들과 자녀들이 한수 배워보았습니다. 

 

스마트폰... “여보세요~~”전화기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폰은 아~~주 유용한 호신용 장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지금 바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호신술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긴급한 상황에 꼬~옥 활용해보세요!!

건장한 체구의 치한에게 멱살을 잡혔을 때 여성들은 어떻게 대처할지 망설입니다.
그러나 망설이지마세요~~ 우리에겐 스마트폰이 있잖아요.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치한의 손목을 내려치면 치한이 너무 아파 멱살을 놓게 됩니다. 

그리고 치한의 목을 스마트폰으로 때리면 치안은 쓰러지고 그 사이 자리를 피해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호신술 교실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 필리핀 님OOOO(여, 32세)는 “짧은 시간이지만 경찰관에게 직접 호신술 교육을 배워 실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으며 다음 교육 때는 다문화가정 친구들을 많이 데리고 참여하겠다.”고 말하며 매우 흡족해하였습니다.

호신술 교실은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경찰서 방문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BlogIcon ▶첨부파일 2014.04.13 11:33

    ↑↑↑↑↑↑스마트폰 ....zip pc랑 모바일 링크는 여기에 걸어두었습니다

    링크가 짤려서 위에 걸었습니다.위 첨부를 이용하세요.























































경찰관이 알려주는 스마트폰 소액결제 사기 예방법

2013. 3. 18. 10:19

스마트폰 소액결제 사기 어떻게 예방할까요?

 

 

<그림 : 서울성북경찰서 박종옥 경위>

 

전국민이 가지고 있는 손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이제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었죠.

그런데, 최근에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한 소액결제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첫 번째 유형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보안상 취약점을 이용한 스미싱('스미싱'은 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입니다.

 

보통, 유명 외식업체의 공짜쿠폰을 준다고 하며, 문자메세지에 첨부된 축약 URL을 클릭하면 그때부터 사용자의 스마트폰은 해커의 먹잇감이 되어 해커가 조종하는대로 소액결제가 되어 최대 30만원의 피해를 입는 유형입니다.

 

 <스미싱에 사용된 문자들. 외식업체 무료쿠폰 사칭>

 

 

 범인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무상교육 관련 신청하는 ‘복지로’어플, 청첩장, 신용정보회사, 통신업체 등을 빙자하며 수시로 문자를 보내므로, 확인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은 클릭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 입니다!

 

 <스미싱에 사용된 문자들.

스마트 명세서등 다양한 방법으로 축약 URL을 클릭하여 어플리케이션 설치하도록 유도>

 

 

 두 번째 유형은 주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을 상대로도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바로, 소액결제 취소를 빙자한 취소빙자 사기입니다.

결제대행사를 사칭하여 소액결제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으면, 수신자는 소액결제를 한 사실이 없기에 수신된 번호로 전화를 걸어 소액결제 취소를 요청합니다.

그때 전화를 받는 콜센터 역시 범인들인데요, 그들은 취소를 해준다는 핑계로 새로운 인증번호를 발송하는데 그 인증번호를 불러주게 되면 실제 소액결제가 되는 유형으로,

소액결제 상담은 자신이 가입하여 사용하는 통신사에 직접 확인하여 그 내역여부를 알아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 PG(Payment Gateway)社는 신용카드사와 가맹점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곤란한 중소 쇼핑몰을 대신해 카드사와 대표가맹점 계약을 맺고 신용카드 결제 및 지불을 대행한 뒤 하부 쇼핑몰에서 수수료를 받는 업체로, 다날, 모빌리언스, 인포허브등의 업체가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그 외에도 대출업체를 빙자하여 대출을 해준다며 인증번호를 발송해, 인증번호를 받거나 게임상에서 무료캐시를 준다며 인증번호를 요구하는 등의 사기행위가 유행하고 있으니 조심하셔야 겠지요.

 

자, 그럼 이런 스마트폰 소액결제 사기 어떻게 예방하고 막을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소액결제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면, 통신사에 연락하여 소액결제를 차단하거나, 자신이 사용하는 최소한도로 사용금액을 낮추는 겁니다.

그럼 제아무리 해커가 소액결제를 하려고 해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지요.

그리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단순한 진리.. 모두 알고 있지요?

 

두번째로, 확인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이나 링크는 클릭하거나 설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커는 이를 통해 범죄에 사용할 악성코드를 심을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은 손안의 컴퓨터라 불리는 만큼, 항상 보안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스스로 모바일 백신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검사하여야 하고요.

뉴스등에서 이슈화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야겠지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보안의식과 기본수칙 준수를 하면, 보다 안전하게 스마트한 생활을 즐기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지키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은?

2012. 4. 24. 14:37

 

일상생활의 필수품, 스마트폰.

치솟는 인기만큼 찜질방 등에서 절취하여 되파는 범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데요,

 

서울중부경찰서는 교통방송과 함께 이에 대한 예방책을 홍보하기 위하여 영상물을 제작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이 영상을 참고하시고,  특히 택시ㆍ분식점ㆍ커피숍ㆍ찜질방 등에서 스마트폰을 잘 간수하여 주시기기 바랍니다

 

스마트폰을 지키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은 바로 '꼼꼼함' 입니다!!

 

 

 

서울중부경찰서 경무계 홍보팀장 박재홍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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