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관악경찰서에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2019. 5. 22. 12:04

 

19년 5월 16일 관악경찰서는 공동체 치안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정방원 관악경찰서장, 유기홍 관악갑지역위원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아침에 학교 근처 횡단보도 안전을 지켜주시는 분들입니다.

 

본 행사전 '하늘바다소리' 난타팀(녹색어머니회 회원으로 구성)이 공연까지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바다소리 난타팀 공연

 

 

세상이 빠르게 바뀌고 발전하는 만큼 치안 수요도 증가하고 다양해지는 지금

공동체 치안을 더욱 강화해야 할 때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녹색어머니회와의 협력관계를 구성하여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특히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관악경찰서에서는 감사장을 수여하였습니다.

 

 

감사장 전달

 

 

항상 출근길에 녹색어머니회 회원분들이 학교 근처 횡단보도 안전을 지켜주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든든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관악경찰서에서는 이전 블로그 글에서도 소개해드렸던 <어린이 등굣길 안전을 지키는 ‘해피스쿨>’을

매일 아침에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인 아동,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악경찰서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대문)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을 위해 정지선을 지켜주세요!

2017. 10. 11. 13:32

 

 

 

 

 

 

 

최근 5년(2012-2016년) 간 서울 시내 어린이 인적 피해 교통사고(457건) 중 248건(54.3%)이 도로 횡단 중에 발생한 만큼, 아직까지 도로 위 아이들의 안전에는 취약한 실정입니다.

 

'오뚝이'는 서울동대문경찰서 교통과에서 제작한 '교통안전 이동식 입간판'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초등학생 등하교 시간 교통안전지도 시 정지선 옆 중앙선과 횡단보도 양옆에 '오뚝이'를 설치하여 운전자는 정지선을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보행자는 횡단보도 안쪽으로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오뚝이'를 본 운전자들은 적색신호라도 무심코 정지선을 넘을 수 있는데 중앙선에 놓인 안내판을 보고 정지선이 더욱 눈에 잘 띄어 속도를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길을 건너는 어린이와 보행자도 '오뚝이'가 횡단보도 양쪽에 있어 의식적으로 안으로 가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2015년 19건, 2016년 15건, 2017(~9월) 9건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며, 동대문구 어린이보호구역 전 지역에 교통안전 표지판 '오뚝이'를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금천) 녹색어머니, 사랑합니다.

2016. 4. 28. 16:06

 

4월 21일 모처럼 하늘에서 봄을 알리는 봄비를 내려준 날..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모 초등학교 등굣길에는

알록달록 우산 속 사이로 우렁찬 호루라기 소리가 우리 자녀들에게 전해집니다.

 

 

빗줄기 소리와 함께 묵직하게 들려오는 호루라기 소리의 주인공은 녹색어머니입니다.^^

우리 자녀 학교에 다니는 모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아침 건널목 등에 노랑 깃발을 펄럭이며 서 계십니다.

 

 

<사진 출처 : 녹색어머니중앙회 홈페이지>

 

녹색어머니란?

녹색어머니중앙회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교육 및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 등을 목적으로 1969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사단법인입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 녹색어머니 연합회는,

2016년 현재, 두산 초등학교 등 9개 초등학교에서 4,1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지도와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지도 방법을 토론, 발전시키고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거리 캠페인 등에 참석하여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은 물론, 각종 교통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녹색어머니회는, 학교 주변 통학로 중 통행량이 많고 혼잡한 도로 또는 신호등이 없는 건널목을 중심으로 매일 아침 학생들의 등교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녹색어머니 주요 활동을 알아볼까요?

1. 유치원 및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 안전보행 지도와 일반 보행자의 교통안전 계도 활동

2. 경찰서 관할 구역 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활동의 지원 및 교육, 지도 활동

3.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에 관한 지도, 계몽 활동

4. 음주운전 추방 캠페인 등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지도, 계몽 활동

5. 기타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활동 및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각종 행사 참여

등등 지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각종 교통 봉사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녹색어머니회 지회의 회원은 정회원과 명예회원으로 구분됩니다.

정회원은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자녀를 둔 어머니로 자의에 의하여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에서 교통안전봉사활동을 하고자 하는 자로 가입신청서를 녹색어머니 중앙회에 제출하여 녹색어머니회 지회장으로부터 회원의 자격을 받습니다.

명예회원은 자녀가 초등학교 졸업전까지 정회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각 회의 회장이 임명합니다.

 

그 밖에, 회원의 권리와 의무·회원가입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녹색어머니중앙회 홈페이지(www.koreagreenmother.or.kr)를 참조하세요^^

 

 

"삐익~삐익~, 어린이들 건너시면 안돼요~"

오직 '아이들의 안전' 하나만을 위해서..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녹색어머니」

우리 아이들 등굣길에서 펄럭이는 녹색어머니의 노란 깃발은, 어떤 표지판이나 교통사고 예방 시설보다도 안전하기에, 우리 동네 초등학교 등·하굣길은 오늘도 내일도 안전합니다.

 

곧 있으면 2016년도 어버이 날이 다가오네요..

"녹색 어머니, 사랑합니다.."

 

 

(성동) 대한민국 어머니의 힘 ! 녹색어머니회~

2015. 3. 9. 11:03

 

 

대한민국 어머니의 힘 ! 녹색어머니회~

 

포근한 듯 쌀쌀한 듯 봄바람이 부는 3월,

3월하면 입학식과 개학식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겨울동안 조용하던 학교가 다시 재잘재잘 어린이들의 목소리로 채워지면 동시에 바빠지는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바로 녹색어머니회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가족들의 아침을 챙기고 아이의 준비물을 챙겨주기도 벅찬 시간에 내 아이보다 더

일찍 학교에 나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책임지는 녹색어머니들, 짧게는 6년 길게는

10년이 넘도록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녹색어머니회는 1969년 자모교통지도반으로 출범하여 1972년 녹색어머니회라는 명칭을 갖게

되는데요, 성동경찰서 관내 14개 학교에서 3,008명의 녹색어머니들이 등굣길과 어린이 관련

행사 시 교통안전지도 및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준수에 관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새 학기를 맞이하여 성동경찰서에서는 서울경찰 캐치프레이즈 선선선을 활용한 깃발을

녹색어머니회에 선물해 드렸습니다. 서울경찰 캐치프레이즈 선선선은 교통안전선, 질서유지선

그래고 배려양보선을 뜻하는데요, 교통안전선과 가장 밀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녹색어머니들~

다 함께 선을 지키면 운전자, 녹색어머니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까지 모두가 행복해져요 ♥

 

지난 목요일 성동경찰서 관내 동명초등학교에서는 명예경찰소년단과 녹색어머니가 등교시간에

짧은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초등학교 주변에서 팻말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도 알고 가실께요~~~~~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신호위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통행금지·제한 위반, 속도위반,

불법 주·정차 항목에 해당하면 벌점과 범칙금이 2배 !!!!

또한 어린이 통학버스와 관련하여 운영자는 필수신고 및 교육이수 조항이 신설되었고

어린이 통학버스를 보호하기 위해 앞지르기 금지, 어린이가 승·하차 중일 땐 일시정지 후

서행의무를 준수하여야 한다는 사실 ~ 잊지마세요 ^^

 초등학교 주변 큰 도로에서는 녹색어머니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경찰이 함께 교통정리를

하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앞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일방통행인 곳이 많은데요, 잠깐의 편의를 위해 이를

무시하는 어른들이 종종 있습니다. ㅜㅜ

녹색어머니의 손동작이... 하얀장갑이었으면 교통경찰인 줄 ~~ ㅎㅎ

주변 골목길마다 불법주차 되어 있는 차량때문에 어린이들과 운전자의 시야가 가려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차량에 붙어 있는 연락처를 보고 이동주차를 부탁드리기도 합니다.

녹색어머니의 활동이 단순히 바쁜 아침시간에 봉사한다는 이유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바로 협조해주시는 고마운 분들도 있으시지만, 화를 내거나 무시하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분들이 많아 속이 상하는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12년째 활동 중인 녹색어머니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내 아이의 안전만 생각하며

들어왔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거칠어 진다며 웃픈이야길 들려주는데요,

성동경찰서는 이런 녹색어머니의 고충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각 지구대·파출소에서

혹은 교통경찰이 나서서 녹색어머니들과 함께 아침등굣길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옆에 있으면 그래도 든~든~하다며 웃는 녹색어머니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안팎으로 애쓰는 어머니들

그 마음을 알기에 성동경찰이 늘 곁에서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 

 

(동작) 어르신들의 교통안전확보를 위하여!!

2014. 9. 23. 16:20

어르신들의 교통안전확보를 위한 자매결연식 개최


서울 동작경찰서에서는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관내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자매결연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는 동작 경찰과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녹색 어머니 연합회가 합동으로

교통사고위험에 상시 노출된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시행하며,

지역사회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동작경찰서 5층 강당에 경찰서장과 관내 어르신들, 녹색어머니회 연합회가 함께 하였습니다.



행사를 시작하며 참석을 해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손을 일일이 잡아드리는 윤외출 경찰서장



인사드립니다.

금일 행사 진행을 맞은 교통관리계장 김우찬 경위입니다~^^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며,

어르신들이 관내에서 생활하시면서

교통시설에 대한 불편한 점이나 경찰에게 바라는 건의사항도 함께 들어보았는데요.

어르신들은 평소 경찰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자칫 딱딱할 수가 있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즉석 공연!!

동작서 교통과 근무하는 이봉예 행정관의 노래 한 곡 듣고 갈게요

노래 제목은 ‘동백 아가씨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

어르신들은 흥에 겨워 큰 박수와 함께 앙코르를 외치셨다는~^^



경찰서장과 녹색 어머니 연합회 대표, 어르신 대표가 결연증서에 싸인!!



이날 어르신들의 건의사항 중

상도역 마을버스 승차장(20-699) 내 대기 의자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버스를 기다리면서 다리가 아프시다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동작구청 교통행정과와 협의를 한 결과

9월 25일에 대기 의자를 설치토록 조치를 하였답니다~~^^



이번 자매결연식이 형식적인 일회성 행사가 아닌,

어르신들의 교통안전확보와 편의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는 동작 경찰이 되겠습니다!!




(금천) 어르신께 드리는 지팡이

2014. 9. 22. 15:56

"할머니 할아버지 안전하게 오래 사세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금천

어르신 녹색어머니와 함께하는 사랑의 자매 결연식

우리 금천구는 수십만 대의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지나가고, 자전거는 오토바이만큼 빠르게 달려갑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노란 신호 경고등은 턱없이 빨리 꺼지고 자동차 소리도 작게 들리며 자전거 지나가는 소리도 잘 들리지도 않습니다.

이런 할머니 할아버지의 교통안전을 지켜주기 위해 금천경찰서가 앞장섰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에서는 지난 9월 5일 오전 3층 강당에서 '어르신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어르신·녹색어머니·교통경찰이 함께하는 자매결연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자매결연식 행사에는 금천 경찰서 관내 어르신 20명, 금천 녹색 어머니회 20명, 교통경찰 20명의 자매결연 대상자들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다짐을 하였습니다.

행사는 경찰서장이 어르신·녹색어머니회·교통경찰 대표 결연증서 증정 후 교통안전용품 및 자체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금천 경찰서에서 자체 주문 제작한 선물로 할머님 할아버님이 쓰실 등산모자, 재래시장 상품권 및 경찰서장이 직접 마련한 소금 선물세트, 어르신 야광지팡이를 증정하였습니다.^^ 

 

할머님 저희가 작게나마 준비한 선물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하세요.

선물을 증정 받은  할머님은 "든든한 경찰관 덕분에 지팡이 없어도 10년은 걸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할 때는 서로 따뜻한 하트를 손으로 그리며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특히 오늘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순찰차로 직접 집까지 모셔다 드렸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교통안전은 금청경찰에게 맡겨주세요

(용산) 우리 동네는 녹색어머니가 지킨다

2014. 5. 21. 16:32

우리 동네는 녹색어머니가 지킨다~!!

5월 16일 오전 10시 용산경찰서에서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녹색어머니 연합회는 아이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어머님들이 함께 모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아 조직된 연합회입니다.

이날은 용산지역 10개 초등학교 100명의 녹색어머니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대식을 했습니다.

 

신고합니다~!! 앞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어머니들의 환호에 놀란 경찰서장은 어머님의 인기 비결을 물어보니 수줍게 "출중한 미모"라고 말해주시네요^^

 

녹색어머니 연합회의 유일한 청일점 원효초등학교 소속 녹색아버님~!!

녹색어머니회 연합회 전국 어디에서도 보기 드는 녹색아버님..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아버지, 어머니의 역할이 따로 있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녹색아버지... 녹색아버님께서는 아버지의 따뜻하고 인자한 성품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시겠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다짐하셨습니다.

 

녹색어머니 연합회 이미희 회장의 인사말

전국 어느 녹색어머니 보다도 용산 녹색어머니 연합회의 저력을 강조하시며 아이들의 안전을 든든하게 책임지는 녹색어머니 연합회가 되겠다고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후암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축사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어머니의 강함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니다.

 

용산경찰서장의 격려사도 이어졌습니다.

지역치안의 동반자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으로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기쁘며 아이들이 행복한 용산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녹색어머니 연합회는 SPO(학교전담경찰관)와 함께 초등학교 주변 교통예방활동 및 취약장소 중심 순찰을 할 예정입니다

원활한 활동을 위해 용산경찰서에서는 녹색어머니 연합회에 교통소양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 여기서 잠깐~!! SPO란 누구인가?

  SPO(School Police Officer) 조금 생소하신가요?

하지만 학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학생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학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교전담경찰관은 각 지역의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되어 학교폭력 등 학교에서 일어나는 범죄예방 및 대처, 상담 그리고 여러 가지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 학교폭력을 4대 사회악의 하나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교육

 

오늘의 하이라이트 교통 수신호 실습시간을 가졌습니다.

좌에서 우로 통행, 정지신호 등 여러 가지 교통 수신호를 실습하였습니다.

녹색어머님들께서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교통 수신호 교육이 큰 도움이 되었으며 초등학교 주변 교통예방 활동시 활용하여 아이들의 출퇴근길 안전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뻐하셨습니다.

 

발대식을 마치기 전 단체사진도 찰칵~!!

 

앞으로도 용산경찰는 녹색어머니 연합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용산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작) 내 아들 딸들아~너희는 엄마가 책임진다!!

2014. 4. 17. 13:01

내 아들 딸들아~너희는 엄마가 책임진다!!

 

경찰관 + 녹색어머니회 = 절대안전 

아시나요?

녹색어머니를..... 아시나요~?

초등학교 앞에서 많이 보셨죠?

 

학교 앞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의 어머니들.

일명 녹색어머니회 어머니들이시죠~

 

서울행림초등학교에서 녹색 어머니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교육에 임하시는 강사와 녹색어머니들~~~^^*

   

녹색어머니회 대표: 선서!!!

우리는.....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안전을 반드시 사수하겠다는 녹색어머니회는 굳은 결의로 맹세하였답니다~~ 

 

차량으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련 교통교육이 우선되어야겠죠?

이러한 교육은 교통안전계에 근무하는 김우찬 경위가 적극 나섰답니다. 

차량통제깃발을 드는 모습까지 세심하게 교육시키는 모습이 여느 강사들 보다 더 낫지 않나요?

큭큭큭

아이들의 안전을 철저히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수신호 교육도 받는 모습이 정말

당당하시지 않습니까 여러분~~~~

 

잠깐만요~~~!!!

교통교육이라고 해서 순수하게 교통교육만 하느냐? 그건 아니죠~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교육도 절대 빠질 수 없다는 사실~~~!!!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사회악 반드시 척결하겠다는  서울경찰 , 동작경찰의 강한 의지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절대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반드시!!! 기필코 근절하겠습니다. 

 

교육에 열심히~~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머니에게는 깜짝 선물도 드리는 센스!!!

 

훈훈한 분위기속에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고자

오늘도 발바닥에 땀흘리며 노력하는

동작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찰관들과 녹색어머니회에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당. 

얘들아~~엄마만 믿고 따라와^^*

 

 

 


01-1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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