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 경찰서 수사과에서는 인권 친화적 조사 환경을 갖춘 새로운 조사실을 마련하고, 현판식을 진행했습니다.이번 개선은 수사관들의 업무 효율은 물론, 조사받는 국민들의 심리적 부담까지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그동안 수사과 수사관들은 1인당 약 *5.78㎡*의 협소한 공간에서 사건 조사를 진행해 왔습니다.좁은 공간에서 긴장 속에 이루어지는 조사는 수사관과 조사 대상자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이에 경찰서는 경무과와 협력, 서울청과의 협의를 통해 수사구조환경개선 예산을 확보하고, 기존 조사실 2곳을 새롭게 리모델링했습니다. 현판식, 의미 있는 자리 현판식에는 안동현 서장님을 모시고, 수사과 직원들과 경무과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습니다.서장님께서는 이날 행사에서 “과거보다 수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