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늘어나는 1인가구 범죄예방 수칙!

2021. 1. 29. 14:48

 

 

 

부모나 형제, 자녀 없이 혼자 사는 사람들을 1인 가구라고 하죠?

요즘 혼자 사는 사람들이 급증하여 2019년에는 1인 가구비율이 30.2%였다고 합니다. (출처:통계청)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 사는 사람들을 표적으로 한 범죄 발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범죄의 표적이 될 활률이 높은 1인가구의 범죄 예방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첫째, 우편함에 각종 고지서 및 신문 등을 쌓아두지 않습니다.

 

내용에 기재된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범죄의 표적이 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둘째, 출입문 비밀번호는 주기적으로 변경합니다.

 

한 비밀번호를 계속 쓰게 되면 비밀번호가 노출될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조금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비밀번호는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셋째, 무인택배함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택배를 직접 받으시는 경우는 거의 없죠?

배달원과 대면하여 수령하는 것보다는 무인택배함을 이용하는 것이 코로나 예방에도, 범죄 예방에도 좋습니다.

 

배달원을 사칭하는 범죄도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항상 주의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넷째, 창문과 문 단속은 철저히 합니다.

 

늘 창문과 현관문 등 외부와 연결되는 문이 제대로 시정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연히 잘 잠겨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다시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 수칙을 습관화하고 늘 주의하는 자세로 범죄를 예방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1인가구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대한민국 모두가 안전한 그날까지, 서울경찰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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