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기해년 설 명절 특별방범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9.02.01 10:02

설 명절 관련하여 특별방범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9년 기해년 첫 명절.

다들 고향에 내려가시거나 집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연휴를 보내기 위해 분주하시죠?

서울경찰은 이에 맞이하여 여러가지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전통시장에 많은 인파가 몰려 소매치기 및 절도사건이 발생건수가 증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따라 상인분들과 시민들에게 범죄 예방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뒷가방과 핸드백은 항상 앞으로 들거나 매고 물건을 고를때도 가방이 시야에 벗어나지 않도록 당부하였으며

큰 돈이 오가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수상한 전화가 오면 끊고 바로 신고 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서대문 관내 편의점 비상벨 작동 이상을 확인하였으며

 

 

 

평소 순찰차로 순찰이 힘든 곳을 오토바이로 이용해 순찰 활동을 펼쳐

범죄 예방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내 취약지 주택 밀집지역을 순찰하여 시정장치를 확인하고

 

 

 

 

노인정에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무단횡단 위험성과 보이스피싱 예방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서울경찰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