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우리동네 여성 안심 귀갓길~

2015. 10. 28. 16:47

 

늦은 밤길 집에 가는 길은 무섭습니다.
특히 여성을 노린 성폭력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가 10시부터 새벽4시까지입니다.
설마 사람들이 통행하는 곳에서 범죄가 일어날까?
성폭력범죄가 노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또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 등 범죄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

 

그럼, 밤 10시 이전에 귀가해야하니깐 야근도 못하겠네요!!
저희 집은 골목길이라서 택시도 들어가지 않는다고요!!

 

안심하세요~

그래서 경찰은
주변 주민 주요 통로,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주요 출·퇴근 길목을 여성안심귀갓길을 선정하여 집중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안심귀갓길에는
CCTV를 추가로 설치하고
LED보안등으로 캄캄한 밤을 더 밝게 비춰줍니다.
112신고 위치표시판을 설치하여 신고 시, 경찰관이 빠른 위치파악으로 출동이 1분 이내로 할 수 있게 하였으며

 

 

특히 여성안심귀갓길은 경찰관의 집중 순찰을 하여 가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경찰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안심귀가 수호천사 앱(APP)’을 이용하여 가까운 지구대의 경찰차를 타고 귀가 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서울시(다산콜센터 120)에서 운영 중인 <여성안심귀가서비스>를 이용하여 2인1조로 구성된 ‘안심귀가 스카우트’가 여성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집 앞까지 데려다 주고 있습니다.

 

범죄가 일어나기 전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특히 범죄 대상이 되는 귀갓길 여성은 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재미있게 보고 듣던 영화나 음악은 멈추고

귀갓길에 우리 동네의 모습을 살피면서 걷는 건 어떨까요?

 

 


01-26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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