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중랑경찰 사랑나눔운동

2015. 7. 16. 13:54

 

 

 

 

최근 중동급성호흡기증후군(MERS) 사태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의무경찰 박영민의 이모부가 골수성 백혈병을 치료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모두들 안타까운 사연에 마음이 아파했고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의무경찰 박영민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골수성 백혈병은 골수의 백혈구 생성조직이 무제한으로 증식하는 질환으로 골수이식 및 지속적인 수혈 받아야 하므로 환자 본인의 고통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은 헌혈을 하고 헌혈증서를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중랑경찰서 직원을 대상으로 헌혈증서를 모으기 시작, 하루만에 100매의 헌혈증서가 모여

박영민 대원에게 헌혈증서를 기증하였습니다.

사랑의 하트 안을 헌혈증서로 따뜻하게 채워졌습니다.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한 박영민 대원은 직원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박영민 대원의 이모부님의 빠른 쾌차를 중랑경찰 직원 모두가 기원합니다.

 

 

 

 


01-26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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