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토네이도 순찰대' 맹활약

2014. 4. 18. 13:39

남대문경찰서 '토네이도 순찰대' 맹활약

남대문경찰서에서 야심차게 운영 중인 '토네이도 순찰대'가 지역 곳곳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토네이도 순찰'이란 근린생활치안 확보 및 국민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범죄자가 예측할 수 없는 시간과 장소에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범죄기회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주민의 체감치안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난 달 27일부터 집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찰관 70여 명, 협력단체 회원 40여 명, 중구청 직원 및 지역주민 등 130여 명이 참여하고 순찰차 5대, 형사기동대 2대, 교통순찰차 2대를 동원하여,

여성안심구역, 공원, 서울역광장, 북창동 유흥가, 남대문시장 및 노숙인 등 범죄취약지역에 집중 투입되어 가시적 방범활동을 극대화하고 근린생활치안을 확보하여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토네이도 순찰은 2013년 ~ 2014년 1/4분기 5대 범죄 발생 분석을 통하여 지역치안 실정에 맞게 순찰대상 지역을 정해 파출소장 책임 하에 도보순찰 중심으로 집중 운영됩니다. 

남대문경찰서의 토네이도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치안사각 지대가 안전한 지역으로 변모되어 행복한 웃음이 넘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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