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사라진 200여권의 책, 실습생의 노력으로 되찾다.

2019. 11. 26. 10:20

 

사진은 200권 아닌거 같은데?

 

 

남현파출소에 112신고가 접수되는데요.

"이사를 온 뒤 책을 문밖에 잠시 놓아두었는데 200여권이 없어졌다"라는 신고입니다.

 

절도가 의심되는 상황!

신고를 받고 남현파출소에서 신속하게 출동하였습니다.

 

출동경찰관 중에는 현재 실습생으로 근무 중인 고영빈 순경도 있었는데요.

 

고영빈 순경은 자신이 경찰 수험준비 시절 책을 분실했던 기억이 나 더욱 신고자에게 친절하게 응대하고

사라진 책의 행방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200여권의 많은 책이 순식간에 사라진점, 지역 특성상 어르신들이 폐지를 많이 수거해 팔아 생활하는 점 등을 생각하여

간이수집장 6곳을 방문해 대량의 책이 들어왔는지 확인하고 혹여나 후에 들어올 시 꼭 연락을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계속해서 순찰활동 실시!

 

 

간이수집장 방문

 

 

이에 그치지 않은 고순경은 남현파출소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에 전파하여 없어진 책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노력이 통했는지, 폐지를 모아 생활하는 노인 한 분이 자진해서 가져온 책을 모두 회수하여 주인에게 전달해 사건을 해결했습니다.

 

고영빈 순경은

"과거 자신은 분실한 책을 찾지 못했던 기억이 있지만, 이제는 경찰관이 되어 남을 도와줄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욱 민원인의 관점에서 사건을 처리할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기쁘다라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얼마 후 경찰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아래와 같은 편지가 올라왔습니다.

 

 

마음 따뜻 훈훈!

 

 

경찰관에게 도움을 받고 인상이 남아 편지를 작성하여 게시판에 올렸다고 하네요.

경찰관들은 이런 편지를 받을 때 보람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라고 느낄 것 같습니다.

 

한 순간에 사라진 200여권의 책,

고영빈 순경의 노력과 남현파출소 1팀의 노력이 없었다면 사라져 버릴 수도 있었던 책이었네요.

 

관악경찰서는 주민들을 위해 항상 옆에 있겠습니다!

 

P.S 아래 사진은 남현파출소의 '열일'하는 고순경 사진입니다.

좋은 일을 한 고영빈 순경에게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회적 약자 보호에도 한걸음!

 

 

 

 

 

 

 

 

 

(관악) 범죄예방 서울대학교와 함께 합니다!

2019. 10. 31. 14:49

 

 

 

2019년 10월 29일 관악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는 공동체 치안을 달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와 범죄예방 업무협약을 추진하였습니다!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대 기숙사 및 주변 원룸가 등 범죄 취약지를

대학교·지자체와 공유하여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경찰과 캠퍼스 순찰대가 함께 범죄 취약지역을 합동순찰하는 등

주요내용을 진행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와 실질적인 범죄예방활동의 시작점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정례적 협의를 통해 적극적인 범죄예방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서울대학교 종합안전관제센터(왼쪽) / 캠퍼스순찰대 차량 , 관악경찰서 순찰차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인 서울대학교 내 뿐만아니라,

대학교 근처 원룸가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관악경찰서 앞으로도 더욱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안전한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위해 관악경찰서와 서울대학교가 함께 합니다!

 

 

 

 

 

 

 

 

 

(관악) 아동안전지킴이 알고 계시나요? 관악경찰서에서 알려드립니다.

2019. 6. 25. 16:00

 

 

 

길을 걷다 보면 놀이터, 공원, 주요 산책로 등 안전을 위해 순찰하시는 분들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범죄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어른들이 지켜야 할 아동들이 범죄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이 바뀌면서 치안을 담당하는 것은 경찰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치안을 지키는 공동체 치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동안전지킴이입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매년 경찰관서에서 지원을 통해 선발을 합니다.

보통 은퇴하신 뒤, 아동안전지킴이를 통해 사회에 더욱 힘을 불어넣어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선발은 아동복지법 제33조에 근거를 두고 하는 만큼 엄격하게 실시합니다!

 

 

[선발조건]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관련 경험과 열의가 있는 사람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봉사에 열의가 있고 직무능력을 겸비한 사람

 

선발조건만 본다면 열의가 있고 건강하면 되는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결격사유] <- 중요합니다.

 

1. 성 범죄 경력자(아동복지법 시행령 제33조 3항)

※ 범죄경력조회 전산의뢰 시 아동·여성 성범죄 여부만 회신

2. 청소년보호법 등 아동·청소년보호 관련 법령 위반자

3. 청소년 유해업소 운영자·종사자 및 관여자

4. 형사 피소 등 여론 고려, 치안보조 인력으로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자

5. 국가 · 지방자치단체 시행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결격사유를 보시면 선발하는 과정이 엄격하게 진행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서만 아동안전지킴이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은 997명입니다!

전국으로 따지면 10,000명을 조금 넘는다고 하네요!

 

이제 서류심사 -> 체력검사 -> 대면면접을 통해 선발평가가 진행됩니다.

 

19년도부터 체력검사 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

 

고령의 지원자분들이 많은 만큼 아동안전지킴이의

주 임무인 ‘순찰’을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합니다.

 

많이 까다롭죠?!

하지만 아동의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더욱 따져보고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선발되신 분들은 1년에 2번의 아동안전 지킴이 교육도 받으셔야 하는데요.

 

이번에 관악경찰서에서 아동안전지킴이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실습

 

 

응급상황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심폐소생술 훈련부터

순찰하면서 주의깊게 봐야할 장소, 대처방법 등을 교양하였습니다.

 

 

주임무 등 교양

 

 

길에서 우리 아동들을 위해 순찰하고 계시는 지킴이 분들을 만난다면 따뜻하게 웃으면서 인사 한 번 건네주세요.

고생하십니다. ^^ 라고 말이죠.

 

관악경찰서는 공동체 치안을 통해 더욱 안전한 관악구를 만들겠습니다.

모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동안전지킴이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연말연시! 서울경찰이 함께 합니다!

2018. 1. 3. 09:45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뒤로 하고, 희망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오신 시민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올 한 해에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더불어 서울경찰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도 부탁드려요.


시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서울경찰의 노력은 지난 연말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쭉 이어져 왔습니다.

작년 12월 18일부터 1월 1일까지,

서울경찰은 연말연시 강력범죄 예방과 적극적인 112 총력대응,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특별 치안활동을 펼쳐왔는데요.




1. 보다 적극적으로! 연말연시 경찰활동 강화!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경찰은 파출소·지구대에서 근무하는 지역경찰은 물론

상설부대, 기동순찰대와 자율방범대 등 경찰서 협력단체원들과도 합심,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순찰하는 '탄력순찰' 장소는 물론,

금융기관 주변, 유흥가, 편의점 등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또 언제든지!

적극적인 순찰로 우리 동네 곳곳을 살펴왔답니다.



긴급범죄신고 112에 대해서는 총력대응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접수 되는 긴급신고에 대해서는 '신고자'의 입장에서 관할 · 기능을 불문한 총력 대응으로 신속한 사건해결을 도모하고,

평상시에는 관련 기능 합동 훈련(FTX)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즉각 달려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안심할 수 있는 마음 든든한 우리 동네. 서울경찰은 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2. 다 함께 사는 세상! 사회적 약자 보호!


여성아동·장애인 등을 일컫는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서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방학기간 중 '학교 밖 청소년' 등의 비행 예방과 선도 ·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관내 학대우려 아동들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함께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범죄에 대해서는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예방과 더불어 가해자에게는 응당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경찰활동을 추진했답니다.




3. 범죄 분위기 제압! 거주 외국인 체감치안 확보!


마블리보다 더 늠름한 서울경찰 강력형사들!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위해 근무시간 연장과 인력 증원을 마다하지 않았는데요.

절도, 주취폭력 등 시민생활에 밀접한 범죄들에 대한 예방활동은 물론,

살인 · 강도 등 강력범죄 발생 시에는 역량을 집중해 조기에 사건을 해결함으로써 범죄분위기를 제압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답니다.


자전거 절도와 같은 다소 경미한 범죄도 적극적으로 수사하고,

법집행력 약화를 초래하는 공무집행방해사범에 대한 강력한 단속도 병행함으로써 범죄욕구를 사전에 차단해 온 '위력과시 형사활동'!



그리고, 주요 외국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는 우범지역 검문검색 · 관련 단체 합동순찰 등을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는 한편, 모든 시민의 체감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경찰활동을 전개했는데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누구에게나 든든한 울타리 같은 서울경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일상을 위해서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에 지독한 겨울도 견뎌낼 수 있는 거겠죠.

바쁘고 벅찬 일상이지만 힘을 내 살아가는 시민 여러분의 곁에서 서울경찰은 그 소중한 일상과 미래의 희망을 지켜드리기 위해 연말연시에도 변함없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인들과의 즐거운 모임 자리가 많겠지만 음주운전은 절대 안 되는 것 아시죠?

차가운 겨울바람에 몸은 비록 움츠러들지만 서울경찰과 함께하는 연말연시, 마음만은 항상 따뜻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하, 진짜 '마포구 보안관' 되다

2017. 6. 5. 17:54


충성!
자나 깨나 마포구 생각! 앉으나 서나 마포구 사랑!
마포구 보안관! 마포경찰서 홍보대사! 하하입니다.


▲ 마포경찰서 홍보대사 위촉식 하하와 유재성 경찰서장 (5.12)


TV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말을 하면

그대로 실천하면서 큰 웃음과 신뢰를 주고 있는데요.


올 초 '마포구 보안관'이라 자칭한 하하가

드디어 마포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명실상부한 '마포구 보안관'이 되었습니다.


마포경찰서에서는 지난 5월 12일

방송인 하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는데요.

평소 장난스러운 표정이 아닌 비장하고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 마포경찰서 홍보대사 위촉식 중 긴장한 하하


이날 하하는 「마포경찰서 홍보대사」 및 「마포구 보안관」으로 위촉되면서

소회를 밝혔는데요.


(하하)

패션ㆍ젊음ㆍ맛집의 메카인 마포구!

요즘 핫플레이스로 열풍이 부는 마포구입니다.


그러나 제가 살고 있는 동네,

특히, 홍익지구대가 전국에서

신고가 제일 많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는

마음이 아팠었습니다.


그래도 마포경찰서 여러분 덕분에 안정된 치안 속에서

저희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홍보대사가 이렇게까지 무게감이 느껴질 줄은 몰랐습니다.

마포구 보안관으로서 치안과 마포구의 안녕을 위해서

열심히 도와드리는 하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 여러분 모두가 보안관입니다.

사회 모두를 위해 서로 도와야 합니다.


위촉식 이후 바로 가정폭력 예방 홍보영상을 촬영했습니다.

마포구 보안관 임명 후 첫 미션이라 아주 힘차게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서울시내 주요 전광판에 송출되고 있는데요.


여러분 혹시 전광판에서 만나게 되면

하하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한번 주의깊게 시청해 주세요~ ^^


▲ 가정폭력 근절 홍보영상(左), 신촌로터리 등 시내 주요 전광판 상영 모습(右)


그리고 이날 직접 마포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기동순찰대 경찰관들과 하하 친구들이 함께 캠페인과 순찰을 실시했습니다.


캠페인을 펼치며 거리를 거닐자

많은 시민 분들이 "빵야~ 빵야~", "마포구 보안관~!"을 연호하며

호응해 주셨습니다.


▲ 마포경찰서 기동순찰대와 합동 순찰 모습


마포구의 안전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성심성의껏

도와주기로 약속하고 후일을 기약하며 캠페인을 마쳤습니다.


경찰이 홍보대사를 위촉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치안활동을 펼치는 이유는 단순히 이슈화 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커뮤니티 폴리싱(Community Policing)'의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커뮤니티 폴리싱'이란 지역사회의 문제점 발굴과 해결방안 모색을

주민과 경찰이 함께 노력하는 것인데요.

이번 '마포구 보안관' 사례가 좋은 모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경찰은 앞으로

지역 주민 여러분들과 치안을 함께 하고

소통하면서 최상의 맞춤형 치안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울경찰의 설 명절 「치안종합선물세트」

2017. 1. 26. 09:03



독자 여러분은 설 명절 연휴에 어떤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칼바람으로 추운 날씨에 몸은 한껏 움츠러들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며 마음만은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연휴가 다가오면 고된 일상으로 지쳤던 마음도 풀릴 만한데요.

그렇다고 모두가 쉴 수는 없는 법!


서울경찰 역시 시민 여러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서울경찰이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특별치안활동을 한 번 살펴볼까요?



잘 아시다시피 서울경찰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민생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해왔는데요.



1개월여간 치열하게 활동한 결과, 재작년 동기간에 비해 주요 4대 범죄(살인·강도·성폭력·절도)가 7% 감소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도 범죄는 43.5% 감소, 절도 범죄는 10.6% 감소하는 등 '민생침해형 범죄'의 예방에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었는데요.

그 치안동력을 이어받아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이 시행됩니다!




범죄가 일어난 후에 신속히 범인을 검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범죄예방활동에 전력하여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원천 차단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겠죠?



서울경찰은 이번 설 명절을 대비해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최대한 동원해 그간의 범죄예방 시설 진단 자료를 바탕으로 정밀한 예방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범죄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환경개선 권고를 통해 범죄 안전망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12종합상황실도 분주합니다.

특별방범활동 추진 기간 동안 시행되는 '112총력즉응체계'를 준비하기 위해서인데요.


112총력즉응체계 하에서는 강도·날치기 등 강력범죄가 발생할 경우 1단계로는 발생지 경찰서에서, 2단계로는 서울지방경찰청까지 경계경보를 발령하고,

서울경찰청과 경찰관서간 유기적인 협동으로 추가범죄를 원천 차단하겠습니다.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의 백미는 누가 뭐라 해도 '특별방범활동'이지요!



오랜 시간 집을 비우고 귀향하신 분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가용 경력을 최대로 동원하여 골목 구석구석까지 촘촘한 순찰망을 펼쳐 절도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데요.

날치기와 같은 현금을 노린 범죄가 우려되는 낮 시간 동안에는 금융기관·전통시장 위주로, 강도·절도 등 강력범죄에 취약한 심야 시간대에는 주택가 위주로 순찰활동이 예정되어 있다니 굉장히 '스마트'한 순찰활동이죠? ^^


게다가 들뜬 명절 분위기에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외국인 거주자 분들을 위해서 '외국인 협력단체' 합동 순찰·캠페인 등 협력 활동도 이루어진다니 안심입니다!



형사들도 24시간 현장 대응 체계를 완비해 놓았습니다.


특히, 시민 여러분의 체감치안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강도·절도 범죄 단속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검거에만 치중하지 않고, 범죄 피해자를 위해 피해품을 회수하고 생활비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 피해 회복 활동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서울경찰은 동네 조폭·주취 폭력·데이트 폭력 등 생활 주변 폭력 근절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니 언제든 주저하지 말고 신고해 주세요!




특별방범활동에서 버스터미널과 기차역의 가시적 순찰활동도 빼놓을 수 없죠!

붐비는 승객들 사이를 비집고 발생하는 각종 성추행·소매치기 범죄 예방도 서울경찰의 몫이랍니다.


백화점·전통시장·놀이공원 등 다중밀집시설과 연결된 주요 지하철역의 안전을 위해 지하철경찰대 경찰관들이 활약하고 있는데요.

설 명절 동안 지하철 연장 운행으로 인한 추가 근무에도 불만 없이 책임을 다 하는 모습이 참 믿음직스럽네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연휴도 짧아져 전반적인 교통량이 증가하며 혼잡구간도 예년에 비해 늘어날 예정인데요.


서울경찰은 고속도로·시외 연결도로 등 정체구간 및 주요 혼잡지역을 선정해 집중 관리하는 한편, 주요 교차로 40여개소의 신호시간을 한시적으로 조정해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래시장·대형마트·백화점 등 상업시설 주변의 혼잡한 교차로에는 어김없이 교통경찰관들이 배치되는데요.

불법 주·정차,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교통무질서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소통 위주의 교통관리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교통경찰의 활동 역시 '단속'이 전부가 아니죠!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시민 여러분께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서울시내 121개 전통시장 주변은 오는 30일까지 주·정차가 허용되니,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찾아주세요.



어떻게 보셨나요?

명절 연휴 간 시민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믿음직한 서울경찰의 「치안종합선물세트」!


더욱 더 든든하게 느껴지신다고요? ^^


시민 여러분의 안전이 서울경찰에게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올 한해도 서울경찰이 힘껏 뛰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경찰 NEWS 제70호 - 서울경찰의 민생안정 특별치안대책

2016. 12. 30. 08:41

서울경찰이 만드는 연말연시 안전 A to Z - #1. 안전한 공간을 디자인하다

2016. 12. 30. 08:40




















서울경찰이 만드는 연말연시 안전 A to Z

#1. 안전한 공간을 디자인하다


당신 곁에 Seoul Police 민생안정

File1. 여성이 안전한 동네 만들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여성대상범죄, 기억하시나요?

지하주차장, 공용화장실 등 우리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했던 공간도 범죄불안요소가 될 수도 있음을 일깨워준 사건들


어두~운 골목길과 주차장 으슥~한 공용화장실

평소 여러분들이 느꼈던 불안한 공간, 다들 있으시죠?


서울경찰 범죄예방진단팀(CPO)에서는 일상생활 공간의 범죄불안요소를 줄여 '여성이 안전한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안전주차장'을 만들기 위해, 조도 · 비상벨 가시화 · CCTV 화질 수시 체크 등 대형마트 등 지하 주차장에 대해 주기적으로 범죄안전진단을 실시했고


'여성 안심귀갓길' 등 여성이 자주 다니는 길 안전골목길을 만들고자 ,가로등 조도 · 반사경 · CCTV 수시 체크 했습니다


또한, 공원 등 화장실에 설치한 비상벨 수시 체크하여 공용화장실을 개선 긴급신고가 가능한 안전화장실 만들기에도 힘썼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제보한 여성불안신고도 해결해 준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접수된 내용은 범죄예방진단팀이 직접 조사해 신고한 분에게 처리결과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은 연말연시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보다 힘껏 뛰겠습니다.










서울경찰이 만드는 연말연시 안전 A to Z - #6. 시민×경찰 콜라보치안

2016. 12. 29. 10:04
















서울경찰이 만드는 연말연시 안전 A to Z

#6. 시민x경찰 공동체 치안 1+1 = 더 큰 하나


당신 곁에 Seoul Police 민생안정

File6. 함께 만드는 안전한 우리 동네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눈높이를 맞추는 서울경찰!

시민과 함께 안전한 서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시민의 눈'으로 본 우리동네의 안전은 무엇일까요? 서울경찰은 시민들의 생각을 존중하며 의견을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합니다.

때론, 경찰과 시민이 함께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기도 하며


그리고 함께 순찰을 돌며 안전한 동네를 이끌어가기도 합니다


시민x경찰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더 큰 하나를 이루듯

보다 안전한 서울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서울경찰은 앞으로도 연말연시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보다 힘껏 뛰겠습니다.










치안실명제! 구석구석 주민과 함께합니다.

2014. 12. 22. 08:11

 

  초등학생 시절, 필자가 사용하는 지우개 등 학용품에는 모두 큼지막한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동급생들에게 "이건 내 것이니까 아무도 가져가지 말라"는 일종의 경고였는데요.

  좀 유치하긴 했지만 그래도 효과 만점이었습니다.^^

 

  이처럼 어떤 것에 자신의 이름을 드러낸다는 것은 많은 의미가 있을 텐데요.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에게는 소비자에게 '믿고 구매하라'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고,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라면 굳이 작품을 논하지 않더라도 '믿고 보는 배우'라며 대중들의 호응을 얻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경찰관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치안활동을 한다면 어떨까요?

  모르긴 해도 좀 더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활동이 기대되는데요.

 

  서울 동작경찰서는 바로 이러한 점에 착안해 지구대와 파출소의 순찰활동에 '치안실명제'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치안 실명제'라고 하니, 아직 감이 잘 안 오시죠?

  말 그대로 '경찰관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치안활동을 하겠다'는 것인데요.

 

 

  경찰관들은 골목길 등 순찰차량으로 진입하기 힘든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양질의 치안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어떻게 하면 지역 주민과 더 자주 접촉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현훈 노들지구대장이 "축구선수 박지성의 이름을 딴 '박지성길'처럼 경찰관의 이름을 걸고 구역을 정해 순찰을 하게 된다면, 골목 곳곳을 한 번이라도 더 찾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하게 되는데요.

 

  이 제안은 동료 경찰관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노들지구대가 시범으로 운영하게 된 것입니다.

 

 

  노들지구대 경찰관들은 먼저 골목길 등 치안 부재 구역을 파악한 다음, 순찰팀별로 담당 구역을 나누었고,

  이렇게 나뉜 순찰구역은 순찰팀장의 이름을 따 '○○○로'로,

  순찰구역 내 범죄 취약 골목에 대해서는 순찰팀원의 이름을 붙여 '○○○길'로 지정했습니다.

 

 

  경찰관이 지정된 각 골목길에는 이렇게 담당 경찰관의 캐리커처가 그려진 알림판을 모퉁이에 붙여 놓았는데요.

 

  알림판에는 "이 골목길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경찰관입니다. 우리 가족처럼 주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는 다짐의 문구와 함께, 범죄신고 시 경찰관이 잘 찾을 수 있도록 신고위치가 숫자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이 경찰관은 노들지구대 김정호 경위입니다.

 

  그는 동작구 매봉로 157-1길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즉, '김정호길'을 책임지고 있죠.

  매일 출 · 퇴근 때마다 둘러서 다닐 정도로 익숙하다고 말하는 그는 막상 자신의 이름으로 된 길이 생기니 더욱 애착이 간다고 하네요.^^

 

 

  주민들은 처음에는 제복을 입은 경찰관들이 자주 보이자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생긴 게 아닌지 걱정을 하며 묻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김 경위가 주민들에게 '치안 실명제'의 취지를 설명한 이후로는 "아주 좋은 제도"라며, "안심된다", "신경을 써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이제는 주민들이 먼저 알아보고 반겨 준다고 합니다.

 

  김 경위도 이때가 제일 뿌듯하다고 하네요. ^^

 

 

  '치안 실명제'의 가장 큰 장점은 주민의 의견이 경찰관의 순찰활동에 100% 반영된다는 것입니다.

 

  각 지역의 담당 경찰관은 주민으로부터 순찰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에 대한 의견을 듣고 난 후 'Our Solution'이라는 카드를 작성하게 되는데,

  이 카드에는 주민들이 어느 시간과 장소에 불안을 느끼는지에 대한 내용을 기록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작성된 'Our Solution' 카드는 모든 순찰팀에 공유되는데요.

 

  각 순찰팀은 다시 'Policing Schedule' 이라는 일정표를 작성해 이를 순찰차에 부착해 놓고, 주민이 요청한 시간에 맞게 맞춤형 순찰을 합니다.

 

  바로 이 일정표에 의해 순찰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순찰팀이 변경되어도 주민들이 요청한 시간에는 항상 경찰관이 있다고 합니다.

 

  치안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라고 하니 정말 든든해지네요. ^^

 

 

  주민들이 요청한 골목 곳곳을 순찰하고 있는 경찰관의 모습입니다.

 

  아직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터라 구체적인 효과를 나타내기 힘들지만,

  그동안 주민들이 느꼈던 불안감은 많이 해소된 상태라고 하니 반가운 제도가 맞는 거죠? ^^

 

 

  노들지구대의 이런 시도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동작경찰서는 관내 모든 지구대 · 파출소에 이 제도를 확대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동작경찰서는 현재 외진 골목길과 같은 치안 부재 구역을 '28개로 237개길'로 나눠 운영하고 있는데요.

  '치안 실명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국의 경찰관서에서도 문의가 끊이질 않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제도라면 확대 운영해도 되지 않을까요? ^^

 

  야심한 골목길에서는 어둠을 밝혀주는 가로수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는데요.

  이제는 경찰관이 그 길을 함께 한다고 하니 제가 다 안심이 되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치안 실명제'에 대해서 설명해 드렸는데요.

  경찰관이 알뜰살뜰 챙겨보고 있는 곳이라는 인식이 확산하면 그만큼 범죄가 줄어들겠죠? 이러한 생각이 현실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고도 마다하지 않는 동작경찰서 전 직원들에게 박수와 갈채를 보냅니다.

  추운 겨울! 모두 파이팅!^^

 

 

 

(동작) 담당 경찰관 골목길, 이제 동네 구석까지 책임진다

2014. 11. 18. 09:22

(동작) 담당 경찰관 골목길, 이제 동네 구석까지 책임진다


서울 동작경찰서에서는 주민들에게 더욱 나은 치안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범죄에 취약한 비좁은 골목길에 범죄 예방을 위한 담당 경찰관을 지정하였습니다.

이로써 동작경찰서 지구대, 파출소에 근무하는 316명의 경찰관은 각자 자신만이 담당하는

골목길을 부여받고 책임감과 애착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근무하게 되었어요~^^



팔도를 세 번 돌고, 백두산을 여덟 번 올랐다는 고산자 김정호 선생의 마음으로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을 찾고, 또 찾아서

만들어진 담당 경찰관 골목길 순찰지도, 일명 “동작경찰서 순찰 여지도”~^^



자신이 담당하는 길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범죄 걱정 없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명을 다 해 순찰하며, 행여나 문이 열린 곳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남성지구대 김시영 경위예요~^^



평소 순찰이 어려웠던 이 골목길을 담당하는 노들지구대 홍종호 경위,

처음엔 자신이 담당하는 골목길에 대해 행여 조그만 사건이라도 발생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부담을 많이 느꼈지만, “내 길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근무에 임하게 되었다는데요~^^



우리 집이 가로등도 없는 외진 곳이라서 밤에는 많이 불안했는데,

내가 사는 집 앞 골목길을 담당하는 경찰관이 생겼다는 얘기를 들은 후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되고, 요즘 경찰관을 더 자주 보는 것 같다는 동네 아주머니~^^


혹시라도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골목길마다 담당 경찰관을 지정한 동작경찰서,

주민들이 감동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동작 경찰이 될게요.

우리 동네 골목길, 오늘도 이상 무!!





(구로) 기계 경비업체, 태권도 협회와 함께하는 협력 치안

2014. 5. 30. 10:14

기계 경비업체, 태권도 협회와 함께하는 협력 치안

러시아워 시간대에 모범운전자분들이 교통정리를 하시는 모습 본 적 많으시죠?                         이렇게 협력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꽉 막힌 출근길이 좀 더 원활해질 수 있는데요.


구로경찰서에서는 더 안전한 구로구를 만들기 위해 KT텔레캅, ADT캡스, 에스원 같은 기계 경비업체와도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순찰활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업무협약 이후 현재까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 학생안전을 위한 학교 주변 및 여성안심귀갓길 등 기계 경비 근무자는 지정된 장소에서 순찰, 범죄발생 시 경찰에게 인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공원 일대에서 거점근무 중인 기계 경비업체>

구체적으로 주간에는 112신고 관리시스템으로 분석된 학교·공원 주변 청소년비행 집결장소를 선점, 순찰하여 범죄를 예방하고 비행발견 시 즉시 112신고, 경찰에게 인계합니다.
야간에는 여성안심구역, 안심귀가길에서 주간과 같은 방법으로 여성 방범 활동을 하구요.

방범근무 경험이 있는 업무종사자에 방범 장비가 이미 확보된 기계 경비업체 차량(KT텔레캅 3대, ADT캡스 3대, 에스원 6대)의 지원으로 범죄취약지역 순찰이 강화되어 순찰차 12대가 늘어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주변 합동순찰>

112신고가 폭주하는 시간대에는 사건처리로 인해 순찰에 집중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기계 경비업체가 취역지역에 대한 순찰근무를 지원하면서 경찰의 눈이 되어주는 것이죠.

 또, 기계 경비업체 외에도 구로구 태권도 협회와도 업무협약을 맺어 방과 후 선도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협력 치안을 통해 112신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구로경찰,

구로구민들의 안전한 치안을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로) 일일열사- 1일 10명의 주민을 만나다

2014. 5. 22. 15:54

일.일.열.사 - 1일 10명의 주민을 만나다

 

평소 일상 속에서 경찰관과 이야기 나눠본 적 있으신가요?                                                        

아직까진 경찰이 그렇게 가깝게 느껴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의 질문을 구로구 주민들께 한다면 얘기해본 적이 있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확신하는데요.    

구로경찰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일일열사 운동이 확신의 이유입니다.


일일열사 운동이란?

 一    日      什      人 
한일  해일  열십 사람인
“1일 10명의 주민을 만나 의견을 듣고 치안활동에 반영하여 주민눈높이 치안활동을 하자”라는 뜻인데요.

지역마다 특성이 다르고 주민들이 느끼는 치안불안요소도 다르기 때문에 구로지역에 딱 맞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구로경찰은 2012년부터 일일열사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구로주민이 있는 곳엔 어디든 달려갑니다.
지역경찰이 1일 10명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경찰의 주요활동 사항을 홍보합니다.

또, 이와 더불어 일일열사 카드를 나눠드리는데요. 카드 뒷면에 순찰강화 요청 등 주민 요구사항을 적어주시면 이를 지구대 일일열사 운동 대장에 기재하여, 치안정책에 반영합니다.

 

주거 형태별 맞춤형 홍보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1:1로 만나기도 하지만 다세대 주택가 우편함을 통해 의견을 받기도 하고요, 또 아파트 구내방송을 통해 빈집털이 및 엘리베이터 내 성범죄 예방요령 등을 방송하기도 합니다. 주민 입장에서는 경찰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어 더욱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길을 걷고 있는데 경찰관이 말을 걸어도 어색해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우리 지역을 더 안전하게 만듭니다.

 

 


 

(마포) 봄날을 달리다! 월드컵 자전거 순찰대의「꽃보다 라이딩」

2014. 4. 14. 13:44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달려갑니다 !
월드컵 자전거 순찰대의 「꽃보다 라이딩」


 

완연한 봄·봄·봄 ! 봄 나들이 하기 좋은 요즘♡
서울마포경찰서 월드컵지구대 「자전거순찰대」 여러분도 안전하고 행복한 마포를 위해, 야심만만 봄 라이딩에 나섰네요. 일명, 꽃보다 라이딩! 지금부터 함께 떠나볼까요 ~~

 

월드컵지구대 자전거순찰대를 찾아 떠난 곳은 어디? 

이왕 여기까지 온 김에, 꽃피는 봄날- 나른한 봄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마포의 핫한 명소를 알려드릴게요 :) 멀리서 찾지 마세요~ 서울근교 최고의 데이트·나들이 명소인 「하늘공원」에 양보하세요! 


하늘과 맞닿은 초원, 하늘공원! 이름도 참 낭만적이죠? 하늘공원은 노을공원, 하늘공원, 평화의 공원, 난지천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월드컵공원」 중 가장 대표적인 곳인데요.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하늘공원을 백 배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을 소개해드릴게요 ^ ^ 출바~알! 


1. 하늘계단
하늘공원의 산책로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요. 한 가지는 산책로를 따라 1.5km를 도보로 10-15분 여간 올라가는 방법, 또 한 가지는 바로 하늘계단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총 291 계단이 설치되어 있고, 산책로보다 소요시간이 5분 정도 빠르다고 해요. 계단 중간 중간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10개소나 된다고 하니, 오르는 길목마다 서울의 풍경과 한강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하늘계단을 꼭 이용해보시기 바래요!

2. 메타세콰이어 길

담양에 가지 않아도 메타세콰이어 길을 즐길 수 있는 이곳! 잘생겼다~ 잘생겼다~
이곳은 월드컵공원의 대표적인 산림욕장길이라고도 불리는 아름다운 숲입니다.

900여 미터의 시원시원하게 뻗은 산책로와 하늘높이 솟은 메타세콰이어, 그리고 하늘공원 사면의 울창한 녹음이 어우러진 곳이죠! 여기서 산책을 한다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이 따로 없겠네요♡

 

3. 억새축제

꽃피는 봄에는 좀 이른 감이 있지만, 미리미리 알아두세요! 바로 매년 10월 중에 열리는 하늘공원 억새축제 랍니다 ^ ^ 보기만 해도 낭만이 물씬~  서울 근교에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는 않은 만큼, 올해 가을에는 잊지 말고 꼭! 사랑하는 이들과 낭만적인 억새길을 걸어보세요 :)



자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꽃할배 경찰 라이더들 드디어 발견 +_+

우리의 '자전거 순찰대'는, 몸집이 큰 순찰차로는 골목 구석구석 샅샅이 살필 수가 없기에, 날렵한 자전거를 두 발 삼아 마포 곳곳의 치안 사각지대를 누비고자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월드컵지구대 관할구역 내에는 월드컵 경기장과 월드컵공원 등 대형공원이 있고  불광천, 홍제천 등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근린시설이 다수 위치하고 있어, 우리 경찰관들의 세심한 밀착치안이 더욱 더 절실히 요구되는 곳이기도 해요!

 

 

위에서 보신 것처럼 학교 인근은 물론이고, 아파트 단지 내·도로가·골목 구석구석까지 속속들이 순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도보순찰 활동을 압도하는 기동력까지! 이쯤 되면 우리 자전거 순찰대만의 저력이 느껴지시나요 ? ^ ^

월드컵지구대의 자전거 순찰은 재작년인 2012년부터 계속되어 왔는데요. 보다 폭넓은 순찰활동을 위해 올해 4월, 마포구 자전거 협회와 상암동 자전거 동아리 컨스클럽 회원들과 MOU를 체결했다고 하니, 흥미진진 자전거 순찰에 참가를 희망하는 마포주민 여러분께서는 언제든 동참해주세요 !

 

 

이번에는 꽃피는 봄날의 공원까지 우리가 접수! 경찰관도 몸과 맘이 상쾌하고, 주민 여러분도 종횡무진 생활밀착 순찰에 맘이 놓이고~ 이것이야 말로, 경찰관도 시민들도 win-win하는 '상생 치안'이 아닐까요 ^ ^

작년에는 필수 순찰코스를 잇는 '바이크로드'까지 구축하여 월드컵공원 일대를 아우르는 1코스, 불광천과 홍제천을 넘나드는 2코스로 나누어 보다 체계적인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열심히 순찰 라이딩을 하다보니, 어느새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땀도 식힐 겸 쉬어가는 시간에는 막간을 이용해 주민 여러분을 대상으로 각종 범죄예방정보 및 4대악 근절 홍보활동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

 

 

단란한 가족 나들이객에게도 한 장, 선글라스를 끼신 멋쟁이 어르신께도 또 한 장!

안심 주는 치안의 일환으로 주민 여러분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진다는 것도 자전거 순찰의 큰 장점 중 하나라고 합니다. 여러분과 눈을 마주치고,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범죄예방을 위한 경찰의 목소리를 전하는 참되고 뜻 깊은 눈높이 치안의 현장이 아닐 수 없네요♬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두 바퀴로 마포 관내 곳곳을 빈틈없이 누비는 우리의 월드컵 자전거 순찰대☆

우리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먼저 찾아가 해결하는 치안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월드컵지구대 자전거 순찰대는 오늘도 여러분의 일상 속 이곳저곳을 부지런히 달리고 있답니다.

 

길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겠습니다! 봄 나들이길에 자전거 순찰대를 발견한다면 손 흔들어 반겨주세요 ^ ^

 

 

(동작) 체감치안향상을 위한 순찰~이 느낌 쭉~갑니다

2014. 4. 7. 09:04

“체감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순찰~ 이 느낌 쭉~갑니다

“체감치안만족도”란 무엇일까요?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치안에 대해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는
만족도를 의미 한답니다~~
범죄우려지역이라든지...화재 및 붕괴 등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라든지...
좀더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고서 구석구석 순찰을 실시한다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으시겠죠?^^*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한 동작경찰의 순찰활동을 소개합니다~

여기가 어디일까요?
여긴 (구)노량진 삼거리시장...지금은 “신노량진시장”으로 명칭이 변경된 곳입니다~~
건물이 많이 노후되었죠?
이곳은 1960년대에 준공된 곳이어서 주변보다는 다소 분위기가 다르다는...


그래서 노량진지구대 경찰관분들이 오늘 여기에 떴습니다~~
그래도 건물 입구부분은 다소 괜찮은 편인데
안으로 들어갈수록 점점 더 어두워지는 분위기~~

현재 점포가 많이 비어있고, 공가도 많이 있어서 분위기가 더 어두워 보인다는...
거리에 유동인구는 적고 공가 등이 많을수록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기에 여기저기 눈에 확실히 보일 수 있도록
“특별순찰구역”이라는 표식지를 붙이고 있답니다~~


여기 “특별순찰구역” 표식지가 있습니다~~
“특별순찰구역” 표식지는 반드시 노란색은 아니라는 거 잊지 마세요~


여기도~~~저기도~~~
이렇게 “특별순찰구역”이 늘어나면 주민들의 생활은 조금더 안전해지겠죠?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여 제로화하기 위한 특별순찰~~
저희가 확실히 돌고~~ 돌고~~ 또 돌겠습니다~~~

그렇다면 꼭 “특별순찰구역”만을 지정해서 순찰을 하느냐~~
그건 아니죠~~

순찰은 일반순찰이나 특별순찰이란 개념으로 구분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좀더 관심을 가지고서 순찰을 실시하자는 차원에서 경찰서 또는 지구대(파출소)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랍니다~~

이 모습이 지역경찰관이 근무 중에 수시로 방범순찰을 실시하는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출입문이 열려있지는 않는지...확인도 해보구요~~
창문이 열려있지는 않는지 주택가 주변을 여기저기 확인하고 있답니다~~


체감치안만족도는 지극히 사소한 것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는 자세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이 책임을 가지고
언제나 주민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느낌아니까~~^^*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불러주십시오~~
어디든 달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속에 답이 있다 - 치안정책 주민설명회

2014. 3. 24. 13:16

  "주민 속에 답이 있다"

 

  이 말을 남기고 서울경찰이 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 여정의 이름은 바로 "치안정책 주민설명회"

 

 

 

  주민분들께 충분히 알려 드리지 못했고, 또 주민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못했던 그간의 안타까운 마음을 담고서 출발한 소통의 길.

 

 

 

  서울경찰은 3.12(수) 중부경찰서로 그 첫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와!

  예상보다 많은 주민들께서 찾아 주신 덕분에 좌석이 모자라 입석(?)표를 구입해야 할 정도인데요. 저 뜨거운 취재 열기... 설명회장의 열띤 분위기가 여러분들에게도 느껴지시나요?^^

 

  이번 설명회는 중구를 관할하는 경찰서인 중부, 남대문, 성동의 각 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장이 참석해 직접 주민들 앞에 서서 치안정책을 발표하였는데요.

 

 

 

  중부경찰서는 '국민안전' 을 주제로 4대악 근절과 112신속출동, 그리고 주민눈높이 치안의 일환으로 근린생활치안에 힘쓰겠다고 약속합니다.

 

 

 

  서울역과 서울시청광장을 관할하고 있어 유독 집회 · 시위가 많은 남대문경찰서.

 

  남대문경찰서는 이에 맞게 '질서확립'을 주제로 발표를 하였는데요.

  생활질서 · 교통질서 · 집회질서를 바로 잡아 주민들이 마음 놓고 어디든 다닐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성동경찰서는 '경찰쇄신' 분야를 주제로, 여성과 청년이 행복한 성동, 법과 질서가 바로 선 성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특별히 설레는 직장 · 행복한 경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서장들의 발표가 끝나고, 강신명 서울경찰청장이 단상에 올랐습니다.

 

 

 

  강신명 청장은 서울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치안정책에 대한 소개와 치안철학을 차근차근 설명해 나갔는데요.

 

  "이 귀한 시간, 제가 말을 더 하기보다 주민들의 말씀을 더 듣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정책들과 자료들을 준비했지만, 주민들의 말씀을 더 듣기 위해 애써 말을 줄이는 서울경찰청장.


  드디어 주민들과의 허심탄회한 대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민여러분, 어떤 말씀이든지 경청하겠습니다. 격의 없이 말씀 해 주세요"

 

  강신명 청장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주민들의 요구사항들이 쏟아집니다.

 

 

  주민 : 청장님, 혹시 남대문시장에 와 보신 적 있으세요? 야간만 되면 노점상들이 시장 내 즐비하게 들어서서 방문객들이 걸어 다닐 수도 없을 지경입니다. 단속 좀 해 주세요.

  청장 : 노점상 단속은 다들 아시겠지만 고려해야 할 점이 많아 쉽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관할구청과 함께 협력해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 갈수록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는데, 관광경찰대의 인원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관광경찰대 인원을 많이 늘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장 : 예. 좋은 지적이십니다. 관광경찰대가 출범한 후 시민들의 반응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현재 관광경찰대 인원을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신 의견 꼭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주민들과의 대화에 시간은 금새 흘러가고...

 

  그렇게 첫 주민설명회는 앞으로의 긴 여정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고 끝을 맺었습니다.

 

 

 

  차마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포스팃에 적어 게시판에 붙여 주신 주민분들.

  소중한 목소리 모두 담아서 가져가겠습니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3. 19(수) 영등포경찰서.

  서울경찰과 주민들이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헉. 책에서 비둘기가? 어디서 나왔지??'

  얇은 책에서 나타난 비둘기 덕분에(?) 참석한 주민분들 모두 밝은 얼굴을 띤 채 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날은 영등포, 강서, 양천의 각 경찰서장들과 강신명 서울경찰청장이 주민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두 번째 만남에서도 주민들과 강신명 서울경찰청장 사이에 많은 대화가 오갔습니다.

 

 

  주민 : 야간에 경찰관들이 형광조끼를 입고 근무를 하면 멀리서도 눈에 잘 띄어 좋습니다. 근무 시에 형광조끼를 잘 착용하고 근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민 : 사실 제 딸이 경찰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서울에서는 여자경찰을 많이 뽑지를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딸 합격할 수 있도록 많이 좀 뽑아주세요.

  청장 : 먼저 따님께서 꼭 합격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현재 경찰 증원이 이뤄지고 있어 전보다 많은 인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서울이 어려우시면 먼저 많이 뽑는 경기도에서 합격하시고 제게 전화주세요. 하하하


  주민 : 전에는 등굣길에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경찰관분들이 오셔서 교통지도를 자주 해주셨는데요. 요즘엔 바쁘신지 뵙기가 어렵습니다. 등굣길에 함께 교통지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천경찰서장 : 그건 제가 바로 조치해서 교통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 요즘 운전하는 사람들이 전조등도 켜지 않고 야간에 차를 운전하거나, 차선을 변경할 때 지시등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좀 단속해주세요.

  청장 : 차선을 변경할 때 지시등을 사용하고, 야간 운전시 전조등을 켜는 것은 운전자의 기본사항인데요. 운전습관을 개선하는 범시민적인 운동도 함께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단속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열띤 대화 속에서 벌써 예정되었던 행사 시간이 훌쩍 넘었는데요.

 

 

 

  "여러분들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잘 검토해서 꼭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주민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쉽지만 주민들과 서울경찰의 두 번째 만남은 끝이 났습니다.

 

 

 

  남는 건 사진이라고 했나요? 설명회를 마치고 참석하진 주민들과 인증샷 한컷!

 

  설명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서울경찰청장의 표정에서 뭔가 찾았다는 환한 얼굴이 보였는데요.

  정말 답을 찾은 것일까요?^^

 

  주민 속에 숨겨진 답을 찾기 위해 서울경찰이 떠난 치안정책 주민설명회! 서울 한바퀴를 다 돌 때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서울경찰에 이토록 많은 목소리를 남겨주신 서울시민분들.

  주민들의 목소리 속에서 꼭 답을 찾아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3 서울경찰 화보

2013. 10. 31. 09:24

 

  서울경찰의 올 한해 활동상이 담긴 '서울경찰 화보'가 발간되었습니다.

  서울의 안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발로 뛰는 서울경찰의 생생한 모습을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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