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2021년 착.한. 운전자들의 착.한. 운전마일리지 혜택이 뿜뿜!!

2021. 2. 17. 11:27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운전자들이 알아두면 너무 너무 좋을 정보!!

바로 착한 운전 마일리지 제도입니다. ^.^

 

 

 

 

착한 운전 마일리지는 운전자가 무위반ㆍ무사고 서약서를 신청하고,

1년간 서약내용을 지키면, 마일리지 10점씩 적립해 주는 제도인데요.

 

면허정지 처분 시에도 누적 마일리지만큼 벌점을 감경할 수 있습니다.

 

운전면허를 보유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서약서를 경찰서에 접수한 날로부터 1년 동안 유효하며,

서약 후, 1년간 무위반ㆍ무사고인 경우 7일 후 다음 서약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즉, 한번만 가입해 놓으면 마일리지는 저절로 차곡차곡 쌓여 간다는 것이죠!

 

마일리지 적립을 위한 실천 내용은

[무위반] 운전면허 취소, 정지 처분, 범칙금 통고처분,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을 것

[무사고]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 하는 교통사고를 유발하지 않을 것

이렇게 두 가지입니다.

 

 

 

 

사고내지 않고 안전하게 운전하고,

위반하지 않고 정직하게 운전하면,

마일리지도 1년에 10점씩 쌓이는거죠.

 

만약에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받게 될 경우,

누적된 마일리지만큼 면허 벌점, 정지 일수(10점당 10일씩) 감경되니, 일단 가입해 보세요!

 

 

 

 

단, 정지 처분 이의 제기할 경우 경찰서에 출석하셔서 점수 공제를 신청해 주셔야 해요.

본인 공제 신청이 없으면 그대로 정지 처분이 결정됩니다.

 

 

신청 방법은 경찰청 교통민원 24에서 단 4단계로 손쉽게 가능합니다.

 

 

 

 

step1. 경찰청 교통민원 24 홈페이지에 접속 (https://www.efine.go.kr/)

 

 

 

 

step2. 노란색 ‘착한운전마일리지’를 클릭!!

 

 

 

 

step3. 이름과 주민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

 

 

 

 

step4. 대상자 확인이 되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면허번호를 작성해서 “신청” 버튼만 누르면 끝!!

 

 

“완료” 표시가 되면, 서약서를 발행 가능합니다.

 

 

 

 

다만 착한 운전 마일리지 신청을 위해서는

첫째. 면허 상태가 정지 및 취소 상태가 아니여야 합니다.

둘째. 서약 일자와 같은 날 위반, 사고가 있을 경우 해당 서약은 무효 처리됩니다.

셋째. 2020.9.25. 부터 범칙금 · 과태료 미납금이 있으면 서약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단, 미납금 납부 후 공휴일 제외 약 3일이 경과하여 전산시스템에 반영된 이후 서약 가능)

 

모바일 앱이나, 정부24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한 착한 운전 마일리지,

2021년에는 안전운전을 위한 약속도 하고, 마일리지도 챙겨가세요. ^^

 

 

 

 

 

 

 

 

 

(마포) '벌점이 가물가물..?' 한 눈에 알아보는 교통 범칙금 정보!

2020. 11. 27. 10:05

 

 

 

가끔 지인들과 이야기를 할 때,

혹은 과거에 교통 CCTV에 찍히진 않았을까 가물가물할 때,

벌점이나 범칙금이 기억이 나지 않았던 순간 있으셨었나요?

 

"신호 위반한 것 같은데..... 속도위반한 것 같은데...."

"근데 속도위반은 벌점이 몇 점이지?? 속도위반은 km마다 벌점이 달랐던 것 같은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

참으로 복잡하고 방대한 도로교통법의 세계.

 

인터넷을 뒤져봐도,

법이 참으로 복잡하게 설명되어 있어 알고 싶은 정보를 찾기 힘들때가 있어요.

 

왜 우리는 면허 시험 때 필기시험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한 걸까요?

 

 

그래서 실제로 제가 지구대와 교통 경찰관으로 있었던 시절,

민원인 분들께서 제일 많이 물어보신 항목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표로 정리해봤습니다!

 

 

주요 교통위반 항목 벌점 및 범칙금, 과태료 표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고, 제일 많이 여쭤보셨던

도로교통법 항목별 벌점, 범칙금, 과태료 표에요!

 

한편으로는, 제일 많이 발생하는 유형의 교통위반 항목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운전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교통위반 항목을 정리해봤는데요.

한눈에 들어오시나요?

 

하지만 벌점과 범칙금을 생각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을 가장 좋은 방법은 다름 아닌,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교통법규를 지키는 안전운전 습관'이랍니다!

 

우리 모두 안전 운전하여 천년, 만년 벌점 0점인 운전자가 되길 바라요!

 

 

교통법규를 지키는 안전한 운전 습관 만들기!

 

 

마포경찰서는 항상 국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

 

 

 

 

 

 

 

 

 

(송파) 운전자라면 지켜야 할 안전 수칙!

2018. 8. 28. 16:38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운전자가 지켜야할 안전수칙!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일상에서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이 된거 같습니다. 1가구 2차량도 많이 눈에 띄고,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여성 운전자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분들은 물론이고,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기본 2개의 차를 가지고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운전자의 수가 늘수록 그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불이익을 받지 않고, 당당한 운전자가 되려면 내가 사고의 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 하나라도 사소한 실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혼자 운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통계에 따르면 혼자 차에서 내린 직후나 차를 향해 걸어갈 때, 또 주차장에서 위험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나한테 그런일은 없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은 자신도 모르는 새 범죄의 표적이 되는 생각으로, 항상 기회를 주지 않도록 예방하는게 중요합니다.

 

 

 

1. 눈으로도 귀로도 확인하세요.
- 운전자는 주변의 사물 등 주변요소를 확인하지 못하는게 가장 문제이며, 특히 사람과 차가 함께 다니는 골목길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들어서 위험을 확인할 수도 있으므로, 창문을 열고 라디오 등의 볼륨을 낮추고 귀를 예민하게 세워 위험요소를 충분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2. 초보운전자가 잘 모르는 도로 표시
- 노면의 도로 표시를 보면서도 위험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생소한 도로 표시도 잘 익혀 전방의 위험요소를 주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로 표지는 내가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미리 알수 있는 중요한 표지로 전방에 어떤 표시가 있는지 주시해야 위험을 맑을 수 있습니다.

 

3.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세요
-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오는 9월 28일부터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기존에는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안전띠 착용이 의무였지만, 앞으로는 일반도로에서도 운전자석, 조수석뿐만 아니라 전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13세 미만 어린이가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을 때에는 범칙금을 2배로 물게 됩니다. 안전띠는 생명의 끈! 착용을 습관화해야합니다.

 

4. 하이힐 NO! 운동화 OK!
 - 운전을 할 때는 여성 운전자들이 하이힐이나 슬리퍼를 신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중에 돌발상황이 닥쳐 급제동을 하게 되면 운동화를 신고 운전할 때보다 4미터 정도 더 늘어나는데, 소주 2병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과 비슷하고 보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엑셀이나 브레이크를 밟을 때의 압력이 달라짐으로 인해 운전 중 조절이 어려워지고 불편해져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경우에는 미리 운동화 하나를 차에 비치해 두세요.

 

5. 안전에 신경쓰기
- 범죄에 노출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잠깐 자리를 비울 때에도 항상 차량 문을 잠그고 차량을 탑습하면 가장 먼저 문을 잠그는 습관을 가지도록 합니다. 주차장이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곳이거나 인적이 드문 곳에다가 주차를 할 경우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으니 지하주차장 보다는 지상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고,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스마트 국민제보 앱 활용하여 교통안전 지킵니다.
- 소중한 나의 제보가 타인의 운전습관을 바꿉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국민제보 앱이나 사이트를 이용해서 교통위반 차량을 신고해주세요~~  당신의 신고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운전할 때 주의할 점으로는,  여름철 차량 내 화기 보관 금지, 운전 중 핸드폰 사용 금지, 졸음 운전/음주 운전 절대 금지,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고 위험에 빠뜨리는 난폭운전 금지, 여성들이 화장을 하거나 티비를 보는 등의 딴 짓 금지  등이 있겠죠~~!! 꼭 안전에 주의해주세요~~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안전운전!!! 

운전자라면 지켜야할 상식입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라이프생활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요~~!!!

서울경찰도 여러분의 안전교통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성북) 이륜자동차 안전운전 가이드라인! 알려드려요^^

2018. 8. 27. 17:24

안녕하세요^.^서울경찰입니다!

 

 

 

 

여러분~

오토바이는 이동 범위가 넓고 빨라서 일상생활에서 많이 이용되며 또한 최근 배달문화 확산으로 이륜차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등 관련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장점도 있지만, 특성상 사소한 접촉에도 넘어지기 쉬우며, 넘어지게 되면 운전자의 머리가 땅에 부딪치고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교통사고에 따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고 신체가 노출된 가운데 운전을 하다보니 사고 시 인명피해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답니다.

 

 

경찰에서는 지나 4월부터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치고, 단속 뿐만 아니라 배달 업체를 직접 방문해 종업원에 대한 현장교육과 더불어 업주를 대상으로 이륜차를 운행하는 종업원의 교토업규 위반행위에 대한 감동과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전방위적인 예방홍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모두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안전의식 제로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텐데요!

 

그렇다면 이륜차 운전시 꼭 지켜야할 안전수칙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음주 및 무면허 운전 금지
두번째,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세번재, 인도주행 금지
네번째, 난폭운전 금지
다섯번째, 안전모 착용이 필요합니다!

 

이중에서 이륜차 사망자수 중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아 사망된 경우는 매년 60% 이상으로 안전모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안전모를 쓰지 않고 이륜차를 운전하는것! 당연히 금지라는거..알고계시죠?
안전모는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착용해야 더 안전하답니다^^
안전모를 착용할 때는 반드시 자신의 머리에 맞는 크기인지 확인해주세요~ 이륜차 사고 시 가장 많이 손상되는 부분은 머리와 목입니다!
이 부분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기 대문에 반드시 보호되어야 하는데요~ 머리와 목 부분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꼭 사이즈에 맞는 안전모를 사용하시고 턱끈을 확실하게 조여서 매주세요!
또한 사용기간이 4~5년이 지났다면 내구성이 떨어지니 교체해주시길 바래요!

 

운행에 필요한 안전장비를 갖추셨나요?

 

 

 

 

 

 


여러분! 이륜차 운행에 안전모만 착용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륜차는 자동차와 달리, 운행 중 신체가 외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복장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운전하기에 편한 복장을 입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눈에 잘 띄는 생각의 옷을 입고, 팔꿈치나 무릎의 손상을 예방해주는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도 사고 발생 시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주행 시 눈 속으로 들어오는 바람과 먼지를 차단하고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보안경을 착용하시는 것이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50cc미만 이륜자동차도 번호판 달고 타야하나요?
네! 사용신고를 통해 의무보험에 가입되면 교통사고 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도한, 도난 등의 범죄나 피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답니다.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방법은요?
대상은 최고속도 25km/h 이상의 이륜자동차 모두입니다~
신청장소는 전국 읍·면·동 사무소(시,군,구청)에서 신청하실 수 있답니다!
구비서류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서, 이륜자동차 제작증(원본), 의무보험가입증명서, 신분증 챙겨주세요^^
신고기한은 이륜자동차 제작증상 양도일자로 15일 이내로 신고해주세요~
처리비용은 수입인지 3,000원, 번호판대금 2,800원, 취득세 2%(125cc초과시 5%부과)입니다!

 

신고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륜자동차를 신고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됩니다!
※자동차관리법 제 48조(이륜자동차의 사용신고)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이륜자동차는 폐지신고해주세요!
구비서류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번호판, 신분증입니다. 분실, 도난, 화재의 경우는 분실서류도 챙겨주세요^^
신청장소는 신고장소와 마찬가지로 전국 읍·면·동 사무소(시,군,구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륜자동차! 퀴즈로 알아볼까요?
Q. 50cc 미만은 운전면허가 없이도 운전이 가능하다는데 맞나요?
A. 50cc 미만이라도 운전면허증은 있어야 합니다. 기존에 면허가 없다면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취득해야하고 
   1종 보통, 2종 보통과 같은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면 50cc미만의 원동기 장치 자전거는 운전할 수 있습니다. 만일

   면허 없이 운전을 하다 단속이 되면 무면허 운전으로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Q. 1종 보통으로 운전을 했는데 취미로 대형 이륜자동차를 구입할 생각인데 운전이 가능할까요?
A. 1종 보통을 가지고 계시다면 50cc미만의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은 가능합니다. 다만 125cc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
    운전을 하고자 할 때는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해야 운전이 가능합니다.

Q. 이륜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은 어떻게 하죠?
A. 이륜자동차 의무보험은 일반자동차 보험과 같이 보험사마다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상품 비교 후 가입하시면

    됩니다. 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운전하다 적발 시 과태료 30만원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교통안전은 누군가 만들어주고 지켜주는 것이 아닌 본인 스스로가 바꾸고 만들어 가도록 노력한다면 더 안전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소중한 내일을 위한 이륜자동차 안전운전!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성북) 과태료, 범칙금, 벌금! 어떻게 다를까요?~

2018. 5. 3. 14:08

 

안녕하세요! 서울경찰입니다~

 

여러분 뉴스나 일상생활에서 과태료, 범칙금, 벌금을 들어보신적 있으시죠?

 

 

 

 

그런데 접하면서도 과태료와 범칙금 벌금은 언제 어떻게 사용되는 용어인지 헷갈리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위 용어들에 대해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또 어떻게 납부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먼저, 과태료란 무엇일까요?

 

과태료란 운전자가 누구인지 확인이 되지 않거나, 무인카메라 또는 무인단속 장비 등을 통해 단속되어 운전자가 누구인지 그 자리에서 알 수 없을 때 차량 명의자에게 부과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속도위반, 갓길위반, 불법 주정차 등에 의해 적발되는 경우인데요,

이 경우에는 실제 운전자를 확인할 수 없어 벌점이 부과될 수 없습니다!

 

 

범칙금이란 교통단속을 하는 경찰관에게 현장에서 위반 사실이 적발되어 차량의 명의와 상관없이 운전자에게 직접 부과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신호·지시위반, 중앙선 침범, 속도위반 등에 벌점이 있는 조항의 위반의 경우 벌점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벌금이란 정식 재판을 거쳐 국가에 금액 납부 형벌의 하나인데요!

벌점과 함께 전과도 남을 수 있답니다.

 

음주운전, 뺑소니, 무면허 운전 등 형사처분 관련 법규 위반 시 부과됩니다.

 

 

그렇다면 과태료와 범칙금 그리고 벌금을 납부 기한까지 내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을 받게 될까요?

 

 

 

 

먼저 과태료는 미납이 계속되면 기간 동안 가산세가 부과가 되고,

번호판이 영치되거나 차량 또는 예금에 대한 압류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범칙금이 미납되면 운전면허 정지 및 가산금이 부과되기도 하며,

경찰서장에 의해 즉결심판에 처해 벌금형을 받을 수도 있는데요!

 

여기서 즉결심판이란, 경미한 형사사건에 대하여 경찰서장의 서면청구가 있을 경우 즉시 심판하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벌금 미납시에는 벌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납부 독촉장을 받게 됩니다.

그래도 납부하지 않으시면 지명수배가 내려집니다.

 

이후 연행되어 벌금을 납부하면 곧바로 석방되긴 하지만 벌금을 내지 않으면 노역장에 유치된답니다.

 

혹시 과태료와 범칙금 몰라서 납부하지 못하거나, 깜빡하여 납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텐데요!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이파인홈페이지(www.efine.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교통범칙금 과태료 조회도 가능하고 납부도 가능하답니다~

이파인에서 과태료 부과 시 휴대전화로 알림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지서비스도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

 

벌금의 경우에는 형사사법포털(www.kics.go.kr)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확인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납부방법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과태료는 은행, 경찰서를 방문하셔서 인터넷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되며,

범칙금의 경우에는 경찰서(지구대)방문하여 운전사실 인정되면 범칙금 통고서를 발부받아 가까운 은행, 경찰서 방문 인터넷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된답니다!

벌금의 경우에도 납부고지서를 지참하여 가까운 금융기관에 지로수납하시거나 가상계좌, 금융결재원 인터넷지로납부, 인터넷 뱅킹 납부 등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여 벌금 납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은 과태료, 범칙금, 벌금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미리 조회하고 납부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전운전이겠죠^^?

 

 

 

 

여러분 안전운전을 부탁드려용~♥

 

 

 

 

 

 

 

 

 

 

(성북) 노란색 어린이 통학버스를 지켜주세요!

2018. 4. 9. 16:28

 

안녕하세요 서울경찰입니다. ^^

여러분 주변에 다니다 보면 노란색 버스를 볼 수 있죠?

 

 

 

 

바로 어린이 통학버스인데요.

 

13세 미만의 어린이를 교육 대상으로 하는 시설에서

어린이의 통학 등에 이용되는 자동차와 여객자동차운송사업 면허를 받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행되는 운송사업용 자동차를 말합니다. ^^

 

이런 어린이 통학버스 주변의 일반운전자가 준수해야할 사항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바로 도로교통법 제 51조 어린이 통학버스의 특별보호에 따라 지켜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어린이 통학버스가 도로에 정차한 채 승·하차 점멸등 등의 장치를 작동하고 있을 때에는

어린이 통학버스가 정차한 차로와 그 차로의 바로 옆 차로로 통행하는 차의 운전자는 일시정지하여 안전을 확인한 후 서행해야해요~

 

둘째, 중앙선이 설치되지 않은 도로와 편도 1차로인 도로에서는

반대방향에서 진행하는 자동차의 운전자도 어린이 통학버스에 이르기 전에 일시정지하여 안전을 확인한 후 서행해야합니다.

 

셋째, 어린이·영유아가 타고 있다는 표시를 한 채

어린이 통학버스가 도로를 통행하고 있다면 앞지르기를 할 수 없답니다.

 

만약 일반 운전자가 준수사항을 무시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승용차는 범칙금 9만원에 벌점 30점이며,

승합차의 경우는 범칙금 10만원에 벌점 30점 이랍니다.

 

보통 일반운전자의 경우 통학버스 특별보호법에 대해 인식을 하지 못하고

통학버스가 일시정지하고 있으면 뒤에서 경적을 울리거나 급한일이 있어 추월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럴때는 급한일이 있더라도 내 아이가 타고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먼저 일시정지한 후 주변을 살피는 센스보여주세요! ^^*

 

어린이 통학버스 특별보호법은 버스가 아닌 버스 안에 승차한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자는 것이기에

도로 위 노란색 버스가 보이면 배려·양보 운전 해주실 꺼죠? ^^

 

 

 

 

우리의 미래, 아이들을 위하여 안전운전부탁드려요!!!

 

 

 

 

 

 

 

 

 

(혜화)혼동하기 쉬운 교차로, 주행유도선 확대

2017. 9. 19. 16:03

안녕하세요 스마트한 서울경찰 가족여러분!! 혜화경찰서 홍보담당입니다.

혹시 도로 위에 그려진 분홍색 또는 초록색 파란색 선들을 본적이 있나요?

 복잡한 교차로 내 갈림길에서 초행길이나 초보운전자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

주행유도선(Color Lane)입니다.

 

 

주행유도선은 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대상으로 시범 설치하여 운영한 결과,

호응도가 높고, 사고 감소효과도 큰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16년도에 서울시에서는 3개교차로(▲영등포로터리 ▲이수교차로 ▲녹사평역교차로)에

분홍색 주행유도선을 시범 설치하였습니다

 

(기간 : ’16.06~’16.10)

기 준

(3개소)

정지선 40m 이전 차로변경

교차로 내부 차로변경

사 전

사 후

증 감

사 전

사 후

증 감

평 균

166/개소

271/개소

63%

531/개소

420/개소

-21%

합 계

499

814

1,594

1,260

*출처 : 서울특별시

 

   주행유도선 시범설치 이후 교차로 진입 전에 경로에 맞는 차로로 미리 이동하여,

교차로 내부에서 발생하는 급차로 변경이 20%이상 감소하는 등

교통안전 측면의 개선효과가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혼동하기 쉬운 교차로를 파악하여

이번달부터 혜화로터리 등 20개소에 확대 설치하고 있습니다.

 

<혜화동로터리 주행유도선 설치안  및 설치 후 전경>

 

 

주행유도선 확대 설치를 통해 서울시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초보운전자와 초행길
운전자도 보다 쉽게 주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이 제공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금천)'손목치기'를 아시나요?

2015. 5. 4. 13:04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나들이 가실 때 모두들 안전 운전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날이 갈수록 보험금을 노린 사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동원되는 수법 또한 너무나 교묘해 눈 뜨고 당하기 십상입니다.

최근 좁은 주택가 골목길에서 서행하는 택시 등 차량의 백미러에 고의로 신체 일부분을 접촉하여 협장 합의 또는 보험처리 요구로 다액의 금액을 편취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사진 = YTN, 연합뉴스 화면 캡쳐

 

서울 금천경찰서에서 4월 23일 골목길을 지나는 택시에 손목을 고의로 부딪히는 수법을 통해 교통사고를 유발해, 운전자를 상대로 합의금을 타낸 협의로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2013년 4월 26일부터 올해 3월 7일까지 서울 금천구와 구로구, 경기도 광명시 일대 좁은 골목길이나 이면 도로(차도와 인도가 구분되지 않는 도로)에서 서행 중인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일부러 손목을 들이밀어 부딪치는 ‘손목 치기’ 수법으로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 치료비 명목으로 12차례에 걸쳐 약 150만 원을 받아 챙긴 협의를 받고 있는데요.

김 씨는 교통사고가 나면 벌점과 함께 택시회사 측으로부터 퇴사나 일시 운행제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택시 운전자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는데요. 신원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적게는 1만 원에서 많게는 50여만 원의 합의금을 주로 현금으로 받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왜 또 나야~!"

 

 더욱 황당한 건 동일한 택시를 대상으로 1년 사이에 3회에 걸쳐 동일한 수법으로 사기를 치려다가 미수에 그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12월 차를 몰고 서울 구로구의 한 골목길을 빠져나가던 택시기사 박모 씨는 사고가 난 것을 깨닫고 급히 차에서 내렸습니다. 사과를 건네며 보상 문제 이야기를 하려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그는 열 달 전 같은 사고로 자신에게 합의금 17만 원을 받아 간 김 모 씨였습니다.

순간 자해 공갈 사기 임을 직감한 박 씨는 "경찰서에 가서 시비를 가리자"고 말했고 김 씨는 태도를 바꿔 "괜찮다"고 하고는 그대로 현장에서 도망친 일이 있었습니다.

 

 

"허튼수작 부리지마! 손모가지 날아가붕게!"

 

김 모 씨는 같은 혐의로 처벌을 받은 적이 있어 집행유예 기간 중 임에도 불구하고 유흥비 마련을 위하여 사전에 차량이 서행하는 좁은 골목길, 이면 도로 등을 물색해 놓은 뒤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 등을 이용했고, 사고가 접수될 경우 의심을 피하기 위하여 현장에서 현금을 받았으며, 타인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등 치밀하고 계획적인 사기행각을 벌려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좁은 주택가 골목길을 걷다 보면 지나가는 시민이 나의 차량에 손목 등 몸의 일부가 부딪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생각해보신 적 한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이러한 점을 역이용하는 범죄가 있습니다.

이른바 '손목 치기'라고 불리는 수법인데요.

주로 좁은 골목길에서 서행하는 택시나 여성이 운전하는 차량에 일부러 손목이나 몸의 일부를 부딪쳐 보험금이나 치료비를 타내는 보험 사기의 한 가지 유형입니다.

손목치기는 생계가 어려워지면서 자신의 몸을 던지는 것에 비해 다치는 정도가 작고 피해를 주장하기 용이한 방식의 자해 범죄입니다.

이 같은 '손목 치기'를 활용한 범죄가 서민들 사이에서 생계형 범죄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법상에 '보험 사기죄'라는 명칭은 없습니다. 일반 형법상에 일반 사기죄로 다루게 되는데요.

사기죄는 징역 10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상습으로 하는 경우에 2분의 1의 가정하기 때문에 징역 상한이 15년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회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보험 사기 부분만 특별히 가중처벌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에 있다고 하네요.

 

 

'손목 치기'등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교통신호나 정지선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교통안전선을 지킵시다!!)

피의자들은 서행하는 차량 또는 교통법규를 미준수하는 사람들을 골라서 사고를 가장한 보험 사기를 많이 저지르는데요. 그 이유는 운전자에게 불리한 상황을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자신이 교통법규를 잘 지키고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대로만 한다면 당당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사고가 발생했다면 자신의 보험회사에 연락을 하고 상대방이 유독 주장하는 병원에는 가지 말아야 합니다. 보험 사기 피해자가 주장하는 병원은 이미 약속에 의해 과장 및 조작 견적을 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그리고 보험회사를 통하면 개인끼리의 현장 합의 보다 적은 비용으로 사고를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보험 사기 피의자를 조사 과정에서 이력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고 현장에 대한 사진촬영은 필수입니다. 사기꾼들은 사전에 공모한 목격자를 내세워 운전자의 과실을 부각시키기 때문에 이에 대응하기 위해 사고현장에서 증거를 확보해야 합니다.

되도록 이면 사고 현장의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을 해야 보다 전문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 교통조사계장으로 근무하는 조태정 경감은 "현장에서 합의 한 후 인적 사항 및 연락처를 허위로 알려주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본인 확인을 하고 경찰서에 신고하여 고의 충돌 가능성에 대한 조사 요구를 하는 것이 좋다"말했습니다.

실제 사고가 발생될 경우 정신적 충격이나 당황하여 정상적인 대처를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황하지 마시고 가까운 경찰서나 전문가인 보험사에게 신고를 해서 자신의 잘못 부분으로 과연 이 사고가 일어난 것인가 그 인과관계를 잘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송파) 도로 위의 분노한 헐크 잡는 <로드 레이지 레인저>

2015. 4. 8. 13:47

 

 

경찰서 가실래요? 병원 가실래요?

 

도로 위의 분노한 헐크 잡는 <로드 레이지 레인저>
송파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

 

 

 

 


 

지난주 뉴스를 점령한 <보복운전자 무더기 적발> 기사 보셨나요?

 

 

 

 

 

한 번쯤 뉴스를 접해보셨다면 보복운전자들의 난폭한 행태에 깜짝 놀라셨을 겁니다.


욕이나 위협적인 차량 운전은 물론이고, 흉기를 사용하여 위협하고 아찔한 사고를 일으킬만한 차량 접촉까지... 난폭 보복운전자들의 실태는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로드 레이지(Road Rage)
무슨 말인지 생소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조금 차에 관심이 있고, 차량 전문 포털에 접속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는 말인데요. 도로 위의 분노라는 뜻으로 1984년 미국 일간지 LA타임스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급가속과 급정지, 다른 차량과의 의도적 충돌 유발 등 난폭 운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송파 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로드 레이지에 관한 언론 보도를 접하고 이를 묵인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 자동차 전문 인터넷카페에 제보 요망 글을 올려 피해사례를 수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올리자마자 피해사례들은 속속 올라왔고, 이를 근거로 수사를 착수하여 차선 시비를 벌이거나 위협한 보복운전자 17명을 검거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피해자들이 제공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서행 운전을 한 피해자 차량이 진로방해를 했다는 이유로, 혹은 끼어들기를 할 때 피해자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 등으로 보복운전을 하는 가해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가해자들은 고의로 급제동을 하거나, 차에서 내려 욕설에 협박까지 하는 등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한 채 범행을 저지릅니다. 한 운전자는 분을 삭이지 못하고 손가락으로 피해 운전자를 모욕하는 모습이 블랙박스 화면에 그대로 찍혔습니다.

 

 

 

 

 

 

이들의 행태는 정말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의 공포감을 조성하는데요.

운전대만 잡으면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갑 오브 갑의 모습을 보이게 되는 보복 운전자.
삼단봉이나 도끼 등을 들고 나와 위협하는 모습이 무시무시합니다. 그 밖에도 위협운전으로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지는 아찔한 상황을 만들기도 하고요.


이번에 입건된 보복 운전의 가해자는 대부분 30~40대의 평범한 회사원들이었습니다.

이들이 도로 위의 무법자로 돌변한 데는 의외로 사소한 시비에서 시작됐습니다. 도로에서 양보를 해주지 않거나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가 한순간의 분노로 폭발한 것입니다.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심지어 폭력까지 동반되는 보복 운전.

 

이들은 상대방에게 상해, 협박, 재물손괴를 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폭력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로 처벌을 할 예정입니다. 송파 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피해 사례를 계속 접수해 가해자들을 엄중 처벌하기로 하였습니다.

 

 

도로 위 시한폭탄, 로드 레이지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보복운전을 하여 자칫 자신까지 큰 사고에 휘말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운전시 분노할만한 상황을 당했다면 화를 내기보다 심호흡을 하는 등 침착하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천천히 숫자를 1부터 10까지 세는 것도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선선선.
질서유지선, 교통안전선, 배려양보선

운전할 때에도 <선.선.선> 을 생각하며 화를 다스려 안전운전 해나가는 우리가 됩시다!!!

 

 

 

 

 

 

(서부) 안전벨트 매시나요?

2014. 9. 5. 14:30

 

지난 달,
휴가를 떠난 A시가족은 고속도로에서 차선변경중 1.5t 트럭과 출동이 있었는데요.
앞좌석의 A씨와 부인은 안전벨트를 한 덕분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뒷자석의 초등학생 딸은 안전벨트를 매지않아 차량내부에 강하게 부딪치며 목이 골절돼 의식을 잃었고, 전신마비라는 끔찍한 결과를 안게 되었습니다.

 

안전벨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인데요.
안전벨트 어떻게 매어야 할까요?
동영상으로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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