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어린이 교통 구역, 이제는 동시 보행 신호!!

2017. 8. 24. 18:15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양보,

등교시간대 동시 보행신호 시행

 

 

 

 

초등학교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 개학을 한 학교들도 있습니다^^)
즐거웠던 여름방학을 끝내고 새 학기에 들어가는 아이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오르는데요,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기울여야겠죠~

 

스쿨존 내 도로횡단으로 인한 사고가 연간 약 65건(지난 5년간)인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서울경찰이 최근 5년간 서울시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를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어린이 인적 피해 교통사고가 총 457건 발생했는데 이중 248건(54.3%)이 도로횡단 중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YTN뉴스)

 

 

도로횡단 중 이렇게 사고가 잦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시간 간격을 두고 방향별로 각각 켜지는 현행 교차로의 신호 체계가 어린이들의 행동 습관에 맞지 않는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등굣길 학생들은 보행길에만 집중하다보니 아이들이 갑자기 뛰어들거나, 혹은 우회전 차량을 미처 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죠~

 

 

 


교차로에서 2회 방향으로 횡단할 경우, 다음 신호를 기다리지 못하고 무단횡단을 하거나 가로질러뛰기를 하는 경우는 정말 위험합니다.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빈번하게 저지르는 실수죠. 이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21일부터 서울시내 82곳의 교차로에서 등교시간인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동시 보행 신고 (All-Green, All-Red) 를 운영합니다.

 

동시 보행신호가 뭔지 궁금하시죠?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동시보행신호(All-Green, All-Red)
- 보행신호가 한번 켜지면 가고싶은 방향 어디로든 한번에 지나갈 수 있습니다
- 편리함과 더불어 보행자의 안전도 높아집니다. 동시 보행 신호가 켜지면 우회전이나 비보호 좌회전 등의 모든 차량 통행이 멈춰지기 때문에 보행자의 안전도 보장됩니다.
- 전 방향 보행신호가 동시에 운영되는 교차로는 신호가 2배 정도 더 길어서 한번에 건널목 2개를 건널 수 있습니다.
- 서울시내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사고 위험이 큰 교차로 82곳을 우선 선정하고, 초등학교 등교 시간인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까지 1시간동안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큰 교차로의 경우 24시간 종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스쿨존 내 안전 운전 수칙 알려드릴게요~!!!

어쩌면 당연하면서도 기본적인 안전습관이지만, 어른들의 부주의로 인한 운전, 과격한 운전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해서는 절대 안 되겠죠~~!! 올바른 운전습관을 꼭꼭 기억해주세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운전 수칙

- 스쿨존에서는 반드시 30km/h 이하로 서행해주세요

- 스쿨존에서 어린이가 도로를 건너고 있을 때에는 반드시 정지

- 어린이가 도로를 건널 때는 끝까지 어린이와 눈을 마치고 정지합니다

- 커브길에서는 일단 멈춰 주위를 충분히 살핀 후 천천히 출발합니다

-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어린이 교통안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

시행되고 있는 동시 보행 신호, 많은 관심 바랍니다!!

 

 

 

 

 

 

(송파)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에선 안전운전!! 다 아시죠~?

2017. 3. 7. 13:37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교통질서 준수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약속입니다!


벌써부터 파릇파릇한 봄기운이 올라오는 3월 초입니다.
기나긴 겨울 동안 방학을 끝내고 새 학기를 앞둔 아이들의 모습에서 긴장감과 동시에 설렘이 느껴집니다.^^

 

매일 등하교를 하게 될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님들은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큰 관심사가 될 텐데요~
학교 주변에서의 교통안전 준수를 위해서 <스쿨존>이라고 불리는 어린이 보호구역 이 있습니다.

 

학교 주변에서 아래와 같은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노란 표지판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출처: 네이버 어린이백과)

 

 

스쿨존이란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구역으로 초등학교, 유치원, 특수학교, 어린이집, 학원 등의 정문을 중심으로 반경 300m(최대 500m) 이내 주변 도로 일정 구간을 말합니다. 이 구역에서는 시속 30km 미만으로 속도를 줄여서 운전해야 하며, 구역 내 주정차를 금지할 수 있고, 각종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 부속물 등을 설치해 놓음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위험 대처능력이 떨어지고, 돌발행동이 많아서 교통사고의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어 운전자들이 더욱 강력하게 주의를 기울일 의무가 있는 만큼 제도적으로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스쿨존입니다.

 

이런 제도적 마련에도 불구하고,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보면 2011년에 753건으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지만 최근 3년 내에 다시 증가하고 있는데요,

 


(출처 : 도로교통공단)

 

 

스쿨존 내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을 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1) 운전자 안전운전 수칙 지키기~!

 

 

어쩌면 당연하면서도 기본적인 안전습관이지만, 어른들의 부주의로 인한 운전, 과격한 운전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해서는 절대 안 되겠죠~~!!

올바른 운전습관을 꼭꼭 기억해주세요^^

 

2) 학부모와 어린이의 안전교육 숙지!!

 

 

교통안전교육이 어려운건 아니에요~ 평소 아이와 다닐때 무단횡단 하지않고, 교통신호를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큰 교육이 됩니다. 특히 스쿨존에서 서로의 관심과 배려로 안전할 수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무심코 지나쳤을 수도 있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3월 개학철을 맞아, 소중한 내 아이와 우리의 아이가 즐겁고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아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숙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줄 수 있도록 스쿨존에서는 안전운전!! 꼭 실천해주세요~~

 

 

 

 

(송파) 어르신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건강 웃음 전파사

2015. 2. 27. 10:17

 

 

“하하하하! 송파경찰서 경찰관 때문에 오래 살 것 같아요”

관내 노인정을 찾아다니며 교통안전교육(어르신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함께
웃음 강의를 펼치는 '제2의 황수관 박사' 송파경찰서 김원영 경위

 

 

지난 2월 25일 오후 1시 송파구 오금동 백토경로당에서 하하하 웃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경찰관이 교통 교육을 한다는데... 딱딱할 줄만 알았던 분위기는 웃음소리로 가득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피었습니다.
바로 송파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김원영 경위 덕분입니다.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근무하는 김원영 경위는 매일 교통안전교육을 받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어린이들을 상대하기도 벅차지만, 김 경위는 틈틈이 특별한 일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업무의 공백이 생길 때마다 관내에 있는 노인정을 방문하여 교통약자들을 위한 교통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건강 웃음 30분 강의도 빼놓지 않습니다.


김원영 경위는 약 5년 전 ‘신바람 전도사’로 알려졌던 故) 황수관 박사로부터 건강 웃음 비결을 전도 받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전도 받은 건강 웃음을 시간 날 때마다 찾아서 노인들에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노인분들에게 무단횡단 사고 위험성을 알리고 노인 교통사고 빈발 구역에 대해 주의를 주는 모습에선 매우 진지합니다. 노인정을 돌아다니며 어르신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교통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활기찬 얼굴로 웃음강의를 시작합니다.

 하하하 웃음치료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지수는 높아집니다. 김원영 경위의 모습만 봐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

 

 


 강의가 다 끝난 후 어르신들을 한 분씩 포옹해주며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웃음으로 행복을 전파하는 김원영 경위.


 김 경위가 다녀간 노인정의 한 어르신은 “경찰관 때문에 2년은 더 살 수 있을 것 같다며” 김 경위를 볼 때마다 포옹으로 안겨 주십니다. 고향에 계시는 노부모를 생각하며 노인정을 방문한다는 김 경위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행복을 전해주는 건강 웃음 전파사
송파경찰서 교통과 김원영 경위 감사합니다!


 

(남대문) 남대문서 교통과의 ‘한마음 모금회’

2015. 2. 23. 13:30

남대문서 교통과의 ‘한마음 모금회' 

2012년 9월 어려움에 부닥친 교통과의 A 경위와 B 경사를 돕기 위한 작은 사랑의 씨앗이 떨어졌습니다.

교통과 직원들은 십시일반으로 작은 정성을 모야 A 경위와 B 경사에게 직원들의 정성을 전달했으나 두 경찰관은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며 그들을 위해 직원들의 정성이 쓰이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래서 알코올 중독이던 아버지를 여의고 공장에 다니는 어머니와 단칸방에서 지내는 불우한 환경임에도 경찰의 꿈을 키워가고 있던 김 모(14) 양과, 태어나자마자 미혼모 엄마로부터 버림받아 폐 질환을 앓고 있던 할머니에게 맡겨져 쪽방에서 크고 있는 송 모(생후 9개월) 군을 돕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60여 명의 교통과 직원들은 매월 과장과 계장은 1만 원, 직원들은 3천 원씩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가하여 성금을 모았습니다.

이 덕분인지는 몰라도 김 모 양은 2013년 12월 말에 다 쓰러져가는 단칸방을 벗어나 마포에 있는 임대아파트로 이사하게 되는 기쁜 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때 김 모 양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작별인사를 할 때 직원들도 같이 울었다고 합니다.

올해 4살이 된 송 모 군과 함께한 지 어느덧 3년, 그동안 송 모 군에게 매월 10만 원, 그리고 추석과 설날 등 명절에는 20만 원과 5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17일 오전에 교통과 직원들이 송 모 군의 집을 방문하여 설맞이 위로와 격려의 이야기를 나누고 또 정성이 담긴 후원금과 생활용품도 잊지 않고 전달하고 왔습니다.

또한, 송 모 군이 성인이 될 때까지 교통과 직원들은 후원을 계속하고 물심양면으로 송 모 군이 훌륭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할 계획입니다.

교통과 직원들은 “우리가 주는 사랑은 아주 작은데, 우리에게 돌아오는 기쁨은 아주 크다”며 사랑의 모금에 모두가 적극적입니다.

이렇게 해서 2012년 9월에 시작된 남대문서 교통과의 사랑의 씨앗이 ‘한마음 모금회’라는 작은 나무가 되어 뿌리를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랑의 나무가 사회 곳곳에서 무럭무럭 자라나 울창한 숲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달려라 번개! 제5화 뜻 밖의 '선물'

2014. 11. 14. 13:54

 

 

 

 

 

(송파) 교통경찰이 떡배달차 에스코트 한 사연

2014. 4. 17. 16:22

교통경찰이 배달차 에스코트 한 사연

 

지난 3월 6일 낮 12시..

 

송파경찰서 교통과 교통안전계 1팀장 조영균 경위와 팀원들은 문정동 로데오거리 부근에서 교통지도 및 단속을 마치고 교통센터로 복귀하고 있었습니다.

1팀장은 생각보다 교통위반을 하는 차량이 적어 선진교통문화 확립에 일조하고 있다며 흐뭇해하고 있었죠.

그러던 찰나!!

 

순찰차 사이드미러에서 다급하게 뛰어오는 여성분이 포착됐습니다.

(극화를 위해 실제 인물과 다름을 양해바랍니다 ^^) 

다급한 표정으로 송례초등학교의 위치를 물으시는 여성분..

"송례초등학교가 어디에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요.."

이에 1팀장 조영균은 친절하게 설명을 해드립니다.

"저 앞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셔서요.. .. 샬라샬라~"

찾아가기가 비교적 어렵지 않아 구두로 설명해 주는 조영균 팀장 앞에서

여성분은 매우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좀 같이 가주실 수 없느냐"며 에스코트 요청을 하셨습니다.

꼭 에스코트를 받아야 만 했던 사연인 즉.. !!

 

초등학교 급식에 '조리용 떡'을 납품하는 유oo씨는 이날 송파 위례신도시에 있는 숭례초등학교를 미아리에 있는 '숭례'초등학교로 잘못 인식하고 한참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신도시 송례초등학교가 내비게이션에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였고,

학교에서 가르쳐 준 길도 찾지 못해서 당황해 하던 그때,,!!

눈앞에서 구원의 빛!! 반짝이는 순찰차 경광등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차에서 내려 순찰차로 뛰어가 조영균 팀장에게 길을 물었다네요.

자초지종 내용을 들은 조영균 팀장은 조리용 떡이 제 시간에 배달되지 못하면 수백명의 초등학생이 점심을 굶을 수도 있고, 납품하는 유 씨와 학교 측이 매우 곤란해 질 수 있다고 판단!

이 상황은 코드-Zero(?) 못지않은 매우 긴급한 사태라는 것을 직감하고 떡배달차 특급 에스코트 작전에 돌입합니다.

송례초등학교까지의 거리는 약 3km!! 최단거리를 순간적으로 판단 후 1분여 만에 목적지 까지    에스코트 하여 도착하자.. 목이 빠져라 배송차를 기다리고 계시는 학교 보안관님.. ^^

특급 에스코트 덕분에 학생들의 중식이 문제없이 제공되었다는 훈훈한 사연이었습니다.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에 유 씨는 우리 송파경찰서 홈페이지의 '칭찬합시다'의 게시판에 칭찬글도 직접 남겨주셨네요.  ^^ 

 

(수서) 선진교통질서와 4대악! 저희가 지켜드릴게요~ 느낌아니까~~!

2014. 3. 27. 16:33

교통질서와 학교폭력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수서경찰입니다~

오늘 서울 기온이 20도 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따뜻한 봄이 오긴 오나봐요~졸려

오늘 수서경찰이 들려 드릴 소식은
수서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교통정책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홧팅2

일단 여러분,
서울경찰이 추진 하고 있는 교통 정책이 무엇인지 알고계신가요???
바로 '교통 3대 무질서'로 끼어들기, 꼬리물기, 지정차로 위반인데요.
대대적으로 단속하여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자, 이제 저희 수서경찰 교통은 과연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첫번째로, 3월 19일
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주제로
선진 교통질서 지킴이 운동본부를 출범하고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선진 교통질서 지킴이 운동본부는
시민단체, 관내주민, 운수업체, 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교통행정 칸막이 제거하고
교통 3대 무질서에 대한 범추방 운동을 할 계획입니다.

선진 교통질서 지킴이 출범 후 일주일 만인 3월25일!!!슈퍼맨
신학기 대치동 학원가 교통무질서․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주민 합동 자정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비정상적 관행 퇴출의 국정기조에 따라 「교통질서 미준수」 행위에 대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4대악중 하나인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국민의 염원, 학부모의 근심을 해소하기 위한 범시민참여 추방운동을 전개하기 위함입니다.참잘했어요

 <여성청소년과와 업무협약을 맺은 1577대리운전과의 합동 캠페인~!!>

<녹색어머니회 여러분> 

<모범운전자회 여러분>

우리 수서경찰과 강남구청, 선진 교통질서 지킴이 운동본부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그리고 여성청소년과와 1577대리운전으로 잘 알려진 코리아드라이브 등 강남구 각계 각층에서 참여한 이 캠페인은 휘문고를 시작으로 한티역까지 이르는 1.5km 거리를 도보로 행진하면서 불법 주정차된 자동차를 계도하고 학교폭력 등 4대악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포돌이 포순이도 함께 하는 교통캠페인 !!! 미녀들앞에서 포돌이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ㅎㅎ(팔짱은 왜낀거니...;;;)안돼

 

 수서경찰서장이 방송매체에 인터뷰를 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서장님 잘생기셨죵?ㅋㅋ남친생각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주기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학원가 주변 학교폭력 근절과 교통 무질서 단속을 함께하는 수서경찰의 약속!!

주민여러분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저희 수서경찰이 만들어드릴게요~
느낌아니까~~!


01-28 16:08
서울경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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