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광진경찰서 홍보대사 위촉과 GP밴드 공연~

2015. 10. 31. 14:41

트로트 가수 조정민, 광진경찰서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되다

지난 21일 경찰의 날에 광진경찰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트로트의 신예가수이자 광진구 고소영 조정민씨인데요~

조정민씨는 인기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여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위촉패와 위촉띠 전달식~

 

광진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서 자신의 소감과 각오(?)를 간단하게 준비해오셨는데요.

4대악 근절 홍보대사로써 광진구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홍보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날 조정민씨는 화사한 노란색 원피스를 착용하여 파란색 위촉띠와 너무도 잘 어울렸습니다.

 

 

 

 

위촉패와 위촉띠 수여가 끝난 후 조정민씨의 히트곡 살랑살랑을 열창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공연도 너무 즐거웠고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말씀하신 조정민씨~

멋진 활약 기대할께요~~!!

 

이어~

광진경찰서의 경찰관 밴드 'GP 밴드'를 소개합니다.

 

GP밴드는 경찰관(의경)으로 구성된 6인조 밴드인데요~

멤버는 기타 이민철 경사, 키보드 이수진 경위, 싱어 조준우 경장, 드럼 이승기 경사, 퍼커션 이원기 경장, 싱어 조정민 의경입니다.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첫 곡으로 분위기를 무르익게 하였으며 이어 로이킴의 '봄봄봄' 을 선보였는데요.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너무 즐거워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밴드의 리더이자 기타 이민철 경장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서울경찰 캐치프레이즈인 선지키기 활성화를 위한 '선선선송'을 불렀습니다.

GP밴드의 '선선선송'입니다.






1.
안전하고 질서있는 행복한 도시
공감있는 서울을 함께 만들어
우리들의 관심과 실천이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 원동력

배려하고 양보하는 성숙한 자세
모두 함께 만드는 우리의 안전
행복한 삶을 위해 외쳐봐요
우리의 약속 선선선

교통법규 위반하지 말아요
정지선 중앙선 지정차로
가족들의 생명을 책임지는
도로의 수호자 교통안전선

후렴)
선선선 선을 지켜요 모두가 행복해져요
늘 여유있는 마음으로 smile together

선선선 선을 지켜요 함께 걸어갈 약속이죠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happy together

2.
성숙한 집회문화 만들어봐요
안전사고 예방하고 불편없애요
일상의 안전과 평온을
가져다줘요 질서유지선

배려하고 양보하며 살아가봐요
주차시비 층간소음 해결해줘요
다양한 갈등은 풀어봐요
우리의 약속 선선선

모두함께 손잡고 걸어봐요
마주보면서 웃어봐요
아름다운 세상이 올거에요
지켜봐줘요 우리의 약속

후렴)
선선선 선을 지켜요 모두가 행복해져요
늘 여유있는 마음으로 smile together

선선선 선을 지켜요 함께 걸어갈 약속이죠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happy together

 

 


(광진)포돌이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지역축제!

2015. 10. 30. 18:40



포돌이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지역축제!!

지난 8일 광진구 광진광장에서 '2015 행복나눔 희망광진 한마음 대축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9988해피투게더 지역행사'가 개최되었는데요.

축제는 지역주민가요제, 가수 최서희씨와 한서경씨의 행복 한마음 공연 그리고 광진경찰서가 참여한 '우리동네 경찰관' 홍보체험부스 등 다양하게 운영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방송카메라까지 와서 깜짝 놀랐지만 광진경찰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고소, 고발 민원상담 및 4대악 근절 퀴즈 등 다양한 행사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지금부터 광진경찰서가 야심차게 준비한 '우리동네 경찰관' 홍보부스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우리동네 경찰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수사과에서 운영하였는데요.

고소, 고발, 보이스피싱 등 그 동안 궁금하던 경찰 업무를 편안하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학교폭력 상담소를 운영하여 아이들의 학교폭력 피해예방을 위한 상담도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

어르신들의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사이버수사팀에서 스마트폰 보안점검을 해드렸는데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스미싱 등 전화금융사기 예방방법을 말씀드리고 다정하게 스마트폰을 점검해 드리니 이제 맘놓고 쓸 수 있겠다며 뿌뜻한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어르신! 이제 마음놓고 쓰세요!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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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시작하기 전에..



웬지 모르게 휑해보이는 광진경찰서 홍보부스..

이대로 있을 수는 없다! 



포.돌.이와  포.순.이. 출 동!!



 

우리의 포돌이 포순이는 종횡무진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4대 사회악 근절 및 범죄예방방법을 홍보하였는데요.

이를 바라본 어르신들께서 포돌이 포순이와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에 기쁜 마음으로 찰칵!!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뜨악! 알찬 행사때문인지 어느덧 길게 줄 서버린 

《우리동네 경찰관 홍보부스



네번째!

바로 야심차게 준비한 「선지키기」와「4대 사회악 근절」퀴즈퀴즈!



땀을 뻘뻘 흘려가며 즐겁게 4대 사회악 근절과 선지키기 퀴즈를 김수양 순경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진행한 덕에 어르신들이 너무나 좋아하셨어요.


 

모두가 즐겁게 즐기는 지역축제 재밌게 보셨나요?


 
모두 안녕~!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주민 여러분들을 찾아뵐께요~

지역주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광진경찰서가 되겠습니다.


 




(광진)어두운 골목길 휴대전화 사용 주의!

2015. 10. 30. 16:32


어두운 골목길 휴대전화 사용시 주의하세요~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가면서 통화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보며 무서움을 조금이나마 없애려고 사용하는데 이를 악용한 범죄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달 늦은 밤 통화를 하며 골목길을 걸어가는 A씨(女).
어디선가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니 순식간에 가방을 빼앗겨버렸습니다.

범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길을 걸어가는 여성을 대상으로 가방을 훔쳐 달아나 요리조리 수사망을 피해왔었는데요.

광진경찰서 형사들은 범행 현장 주변에 설치된 CCTV를 면밀히 분석하는 등 끈질긴 수사로 절도 피의자를 특정하고 은신처를 확인하여 검거하였습니다.

절도범은 훔친 오토바이로 길가는 여성들의 가방과 PC방에서 손님의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방법으로 총 14회 700만원을 절취하였는데요.

 

 

대학을 졸업하고 측량기사로 일하며 부모와 함께 살아온 절도범은 최근 일거리가 없어지자 집에서 나와 PC방과 찜질방, 고시원 등을 전전긍긍하며 생활하다가 생활비가 떨어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늦은 밤에 휴대폰을 통화하며 길을 걷어갈 때에는 항상 주의를 살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광진) 함께해요~ 4대 사회악 근절!

2015. 10. 29. 19:50

함께해요~ 4대 사회악 근절!

 

 

지난 토요일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에 어린이대공원 내에서 광진구의 큰 행사인 제20회 광진 가족 백일장이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광진경찰서도 빠질 수 없어 여성청소년과 직원들 모두 행사장에 모여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함께해요~ 4대악 근절!’을 실시하였습니다.

광진구 주민들의 4대 사회악 근절 의지 함양을 위해 여성청소년과에서 준비한 비장의 카드~

 

 

바로 4대악을 향해 쏴라는 주제로 4대악 과녁 맞추기 프로그램과 4대악 중 주민들의 관심도를 알아보는 인식조사 프로그램인 4대 사회악 중 사회적으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분야의 설문조사입니다.

 

 

아버지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 남자아이는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하였는데요.

4대 사회악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얘기하기도 하였습니다.

 

 

4대악을 향해 쏴라는 과녁 맞추기에는 가장 큰 인기를 누리며 긴 줄이 끊임없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과녁에 명중시킨 친구들은 작은 선물을 드렸는데요. 선물을 받겠다는 어린이들의 강한 의지와 경찰들의 4대악 근절에 대한 강한 결의가 더해져 명중시킨 화살에는 4대악을 반드시 없애고 말겠다는 굳건한 의지가 담겨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과녁에 화살을 명중시켜 소정의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매우 즐거워했습니다.

 

 

4대 사회악이 모두 없어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진) 소중한 우리 가족...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

2015. 9. 24. 09:24

소중한 우리 가족...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요~

이러한 끔찍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경찰청이 운영하는 지문 사전등록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잠깐 지문 사전등록제도에 대하여 알아볼게요~

 

 

지문 사전등록제란?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얼굴 사진, 기타 신상 정보를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신원을 확인하는 제도

등록 방법?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지구대・파출소를 방문하여 등록하거나 인터넷・모바일 안전 Dream(www.safe182.go.kr)에서 등록 가능

왜 해야 할까요?
- 사전등록으로 인해 실종신고 접수 건수가 5,000건 이상 감소.
- 사전등록 정보를 활용하면 더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음.
- 길을 잃기 쉬운 지적장애인과 치매환자에게 꼭 필요한 제도.
- 신체 특징을 확인하면서 우리 가족에 대해 한 번 더 관심을 가져볼 수 있는 기회.

지난 금요일 재한몽골학교를 방문하였는데요~ 한국말이 서툰 외국 아이들이 혹여나 길을 잃고 헤매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문등록을 해주었습니다.

실제로 9월 초에 재한몽골학교에 다니는 초등 1학년 여학생이 하굣길에 없어졌다며 외국인 도움센터를 통해 광진경찰서 외사계로 신고가 들어온 적이 있는데요~

광진경찰서 경찰관 100여 명이 실종된 지 1시간 40여 분 만에 실종아동을 찾아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지문등록 실시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지문등록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간단한 설명을 듣고 차례차례 지문등록을~

 

 

신청서를 꼼꼼히 작성하는 어머님~

요즘에는 지문등록 대행업체가 있어 찾아가는 사전 등록 서비스가 간편해졌습니다.

 

 

신청서를 작성하고 정면을 향한 얼굴을 사진 촬영 후 엄지손가락 지문을 꾸~~욱 찍으면 등록이 완료됩니다.

소중한 가족을 쉽게 찾을 수 있게끔 지문 사전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일 것 같습니다.

 

 

 

(광진) 그대가 태워야 할 것은 담배가 아닌 열정입니다.

2015. 8. 27. 14:09

  그대가 태워야 할 것은 담배가 아닌 열정입니다. 

우리나라 성인흡연율을 점차 낮아지고 있으나 청소년 흡연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흡연을 처음 시도하는 연령도 차츰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청소년들은 니코틴패치, 니코틴 껌 등 금연보조제 사용에도 제한이 있어 금연을 유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광진경찰서에서는 지난 8월 11일 여름방학을 맞아 흡연, 음주 등 비행을 행한 청소년들을 위해 금연교실 운영과 환경정화 활동을 하였는데요~

금연교실은 흡연 청소년들을 위한 금연교실을 통해 스스로 금연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청소년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SPO 4인방의 소개로 오늘 일정이 시작되었는데요~

 

 

강의는 오늘의 명강사 김영두 경장의 흡연에 따른 신체폐해와 청소년 흡연실태 등에 대한 열띤 강의와 금연 서약을 하였으며,

이어 성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청소년들에게 성폭력 예방법 설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건대입구역으로 이동~

 

 

환경개선에 동참하기 위해 청소년들과 경찰이 함께 나섰는데요~

 

 

 

 

길모퉁이에 버려진 쓰레기 치우기, 흡연부스 바닥 정리하기 등 모두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하였습니다.

 

 

환경 정화활동을 마친 후 거리에 오고가는 주민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범죄예방 활동도 하였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함께 기념촬영~ 찰칵!!
광진경찰서 SPO가 청소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지켜드리겠습니다.

 


 

 

 

(광진) 포돌이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선지키기와 4대악 근절 캠페인

2015. 8. 25. 15:59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시원한 바다, 수영장 등 물놀이 장소로 휴가를 떠나는 여름철~

 

 

광진경찰서 포돌이 포순이도 수영장으로 휴가 아닌 캠페인을 떠났습니다.
 
지난 7월말 능동 어린이회관 수영장에 포돌이와 포순이가 예쁜 친구들에게 선지키는 선진사회와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출동했는데요~

선 지키기 뿐 아니라 4대 사회악 근절 퀴즈 이벤트 등 주민들이 알아야 할 알찬 내용으로 구성하여 퀴즈의 정답을 모두 맞힌 친구들에게는 수영장에서 신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비치볼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수영장에 도착하자마자 포돌이와 포순이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질서유지선을 만들었는데요.

 

 

 

그 누구도 줄을 서달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주민들과 어린 친구들이 줄을 선 모습을 보니 선진사회로 한 발짝 더 다가선 기분이 들었습니다.

선 지키기와 4대 사회악 근절 퀴즈이벤트의 내용은

< 선 지키기 >
 교통안전선 ⇒ 정지선, 중앙선, 지정차로를 지키면 서울이 빨라지고 행복해집니다.
 질서유지선 ⇒ 질서는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
 배려양보선 ⇒ 서로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갈등을 풀고 안전을 지켜나갑니다.

< 4대 사회악 근절 >
 성폭력 ⇒ 성을 매개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이뤄지는 모든 가해행위(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등)
 학교폭력 ⇒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력, 상해, 감금, 따돌림 등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 피해를 주는 모든 행동
 가정폭력 ⇒ 가족구성원 중 한 사람이 다른 구성원에게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상 피해를 가져오는 모든 행위
 불량식품 ⇒ 식품위생법에 의해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생산된 식품과 식품으로 적합한 기준에서 벗어난 비위생적인 식품 등

 

 

많은 홍보 덕분인지 많은 친구들이 퀴즈를 맞혀주었습니다.

 

퀴즈의 정답을 맞힌 친구들에게는 수영장에서 없어선 안될 비치볼을 선물로 받고 포돌이 포순이와의 사진촬영도 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선지키기,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임명해도 되겠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모두가 선을 잘 지키고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광진경찰서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광진) 으슥한 심야 골목길...누군가 뒤따라 오고있다

2015. 7. 30. 13:45

으슥한 심야 골목길...누군가 뒤따라 오고있다.
- 오토바이 날치기범, 홀로 걸어가는 여성을 노리다 -

 

자정을 넘은 시각...
인적 없는 골목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을 때...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오토바이 소리...
뒤를 돌아보자마자 이미 내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은 사라지고 만다.

이렇게 오토바이 날치기는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최근 서울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 사건이 집중적으로 발생하여 주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출처 : KBS2)

광진경찰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여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범인들을 검거한 사건이 2번 있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지난 2013년 6월부터 최근까지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2명이 운전과 절도로 역할을 나눠 여성들의 가방을 낚아채는 방법으로 463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인데요. 특히 이들은 범행 과정에서 가방을 빼앗기지 않으려 저항하는 여성을 오토바이로 끌고 가 중상을 입혀 자칫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수년간 주식투자로 빚 독촉에 시달리자 범행을 하기로 마음먹고 열쇠가 꽂힌 채 세워진 오토바이를 훔친 후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 전후 옷을 갈아입어 수사의 난항을 겪기도 했습니다.

용의자들은 심야시간 인적인 드문 장소에서 홀로 걸어가는 여성을 대상으로 미행하여 가방을 낚아채 도주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하였는데요.

이처럼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날치기...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충분히 범행을 예방할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날치기를 피하기 위한 예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오토바이 날치기 예방법

하나. 심야시간 인적이 드문 길을 걸어갈 때는 차도에 너무 가까이 걷거나 서 있지 말기!

둘. 핸드백(가방)은 도로 반대편 건물 쪽으로 메고 걷기!

셋. 가방끈을 사선으로 메고 걷기!(손에 들거나 어깨에 걸치고 다닐 경우 범죄 노출 우려)

넷. 외진 곳으로 혼자 다니는 것은 피하기!

다섯. 은행에서 다액 현금을 인출할 경우 오토바이나 차량에 시동을 걸고 있는 사람 등을 더욱 세심히 주의 할 것!

여섯. 소매치기나 날치기를 당했을 경우 인상착의, 옷 색깔, 도주방향 등을 기억해 두었다가 즉시 112에 신고하기!

 

주민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날치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광진경찰서는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광진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진) 행복한 동행...돌봄순찰

2015. 7. 28. 14:38

  행복한 동행... 돌봄순찰을 실시하다.

  ‘고독사, 홀로 살다가 홀로 쓸쓸하게 맞이하는 죽음’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고독사 사례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뉴스를 통해서도 어르신들의 고독사 소식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데요.
  이는 남겨진 유족은 물론 주변 주민, 지역사회에도 큰 상처와 충격이 될 수 있습니다.

  광진경찰서 자양4파출소와 자양4동 주민센터는 고독사와 노인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하여 독거노인 돌봄순찰 업무 협약을 맺고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하여 특별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지난 7월 초,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함께 지하 단칸방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찾아뵈었습니다.


  
  자양4동 다세대 주택 지하 좁고 어두운 계단을 조심스럽게 걸어 내려갔는데요.

  80세 김 모 할아버지께서 불편한 다리를 끌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셨습니다.


 
  2평도 채 안되는 좁고 어두운 지하방은 그 누구의 손길도 미치지 않아 케케묵은 먼지며 정리되지 않은 방구석의 물건들이 홀로 거주한 세월이 오래되었음을 가늠케 할 수 있었는데요.

  어르신의 주거 생활과 건강상태 등 면담을 하고 범죄 예방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렸습니다.  

  어르신께서는 그 동안 아무도 자기에게 신경을 써주지 않았는데 자신의 안전을 위해 수시로 방문해주고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며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에게 감사인사를 하셨습니다.

  광진경찰서에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8월부터는 폭염대비 예방 교육과 안부를 물어 폭염으로 인해 홀로 방치가 되지 않도록 특별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독거노인이 많은 요즘 세상에 주위의 노인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보살피는 정이 많은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광진) 우리의 골목길은 우리가 지킨다

2015. 7. 24. 13:28

우리의 골목길은 우리가 지킨다.
- 광진경찰서 우리동네 골목길 순찰대 -

 

 

  어두운 골목길을 지날 때면 오싹해지고 두려워지는 기분... 한번쯤 느껴보셨을 기분일 텐데요.

  최근 들어 강도・성폭행 등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강력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길거리 내 안전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 역시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이처럼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욕구와 치안서비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경찰은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광진경찰서에서도 주민 여러분들의 치안에 대한 불안을 해소시키고 더욱 안전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동네 주민과 경찰이 함께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지난 7월초 광진구 마을공원에서 400여명의 사람들로 북적거렸는데요. 

  바로 우리동네 골목길을 지키기 위한 발대식이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야기가 있고 안전한 우리동네를 위해 범죄 없는 골목길, 잘 보이는 골목길, 깨끗한 골목길, 편안한 골목길을 만들 것을 다짐하며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 굳은 의지로 다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우리동네 골목길 순찰대는 어둡고, 불안하며 범죄의 위협을 느끼는 골목길을 안전과 평온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민들이 마음 편히 다닐 수 있는 골목길로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순찰대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씩 조명이 어두워 범죄의 발생 위협이 있는 골목길을 집중 순찰한다고 합니다.

  광진구는 연립과 다세대 주택이 즐비해 골목길 역시 많은데요. 

  서울시 전체에서 2번째로 골목길이 많아 강력범죄가 발생하기 좋은 여건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골목길 우리가 지킨다!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악천후 속에서도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골목길 곳곳을 누비며 순찰하였는데요.

  파출소장의 관내 치안상황과 순찰위치 등 설명을 듣고 미리 준비된 순찰 조끼와 호루라기, 후레쉬봉을 들고 범죄예방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범지역을 자세히 살피고, 골목길 CCTV 비상벨, 공원화장실 비상벨 등 꼼꼼하게 점검했습니다.

  순찰에 참여한 주민 김 모(53, 여)씨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너무 기쁘고, 적극적으로 순찰에 참여하겠다."고 말하며 열심히 순찰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골목길 순찰은 주민이 안심하고 평온하게 살아가는 그날까지 쭈~~욱 계속 될 것입니다.   
 

 

 

(광진) 게 섰거라! 범인 잡는 형광물질 <특수 형광물질 도포>

2015. 6. 30. 17:35

게 섰거라! 범인 잡는 형광물질

- 특수 형광물질 도포 -

 

<출처 : C&M > 

 

요즘 뉴스를 보면 건물 외벽 난간과 가스배관을 타고 원룸과 연립, 다세대 주택 등에 침입해 절도 등 범죄 행각을 벌였다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연립과 다세대 주택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불안감이 날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출처 : C&M > 

 

광진경찰서에서는 주택가 곳곳에 특수 형광 물질을 이용하여 강력범죄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특수 형광 물질이 도포된 곳은 광진구 중곡3동 일대입니다.

이 일대는 좁고 복잡한 골목길로 연립과 다세대 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난간과 가스배관을 타고 창문으로 침입하여 강절도, 성범죄 등 강력범죄 발생의 우려가 높은 곳입니다.

<출처 : C&M > 

 

특수 형광물질은 손이나 옷, 신발 등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고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 특수 장비를 이용하여 흔적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범인 검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특수 형광물질을 도포한 지역에는 경고 간판을 설치하여 범인에게 경각심과 심리적 압박감을 주어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도 내고 있습니다.

 

지난 61일부터 10일까지 침입절도와 성폭력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광진구 중곡3동 일대 700세대에 1차로 특수 형광물질 도포작업을 마무리하였으며, 올해 안에는 광진구 전역에 걸쳐 추가로 3,300세대에 도포하여 4,000세대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주민의 안전과 평온을 지키기 위한 광진경찰서의 노력은 앞으로도 쭉~ 계속 됩니다.

 

 

(광진) 일본에서 보내온 무지개 편지

2015. 6. 18. 13:22

'욘사마', '지우히메' 등 2000년대 초반 한류열풍의 시작은 일본이었습니다.
한류를 타고 일본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으면서 남이섬 등 국내 드라마 촬영지도 덩달아 유명 관광지가 되었으며, K-pop스타 등은 큰 인기몰이를 하였습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의 발길이 줄긴 하였지만 여전히 한류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출처 : SM엔터테인먼트

 

지난 5월 중순 샤이니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국으로 온 일본인 여성 카나씨(20대 초반)는 올림픽공원 경기장에서 즐겁게 샤이니의 콘서트를 관람하였습니다.

 

출처 : SM엔터테인먼트

 

그 후 서울 시내 이곳저곳을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새벽 12시 반...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인천공항버스를 타야하는 시각은 1시 20분 그리고 손에 쥐어진 돈은 공항버스비와 일본행 비행기 티켓이 전부였습니다. 마음이 다급해진 카나씨는 발을 동동거리며 울먹이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카나씨의 눈에 들어온 광나루지구대의 간판! 환하게 비추어 들어오라는 손짓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카나씨는 큰 여행 가방과 공항버스비, 일본행 비행기 티켓을 들고 울먹이며 광나루지구대를 찾아 일본어와 바디 랭귀지를 섞어 한국에 온 목적과 일본행 비행기를 타기위해 인천공항버스를 타야하는데 돈은 공항버스비 14,000원이 전부이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정을 전했습니다.

이 사연을 듣고 김성태 경장과 유환욱 순경은 휴대폰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여 예상거리와 시간을 확인하고, 강변북로를 이용하여 이동한다면 서울역까지 30분안에 도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왼쪽부터 광나루지구대 유환욱 순경, 김성태 경장>

 

순찰차로 신속하게 이동하여 서울역에 도착한 것은 인천공항행 출발시각 5분전.

카나씨는 할 수 있는 한국어 2마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를 공항버스가 출발할 때까지 수회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렇게 일본인 카나씨와의 짧은 인연이 끝난 것 같았던 어느 날 광나루지구대에 알록달록 무지개 편지 한통이 날아왔습니다.

 

<일본인 카나씨의 손글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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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나루지구대 여러분, 안녕하세요!! :)
16일(17일) 밤에 울면서 지구대에 찾아갔던 일본인입니다.
그때는 너무 다급한 상황이었고,
저는 영어도 한국어도 잘 몰랐기 때문에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소란을 피워 정말 죄송합니다.
일부러 저를 위해 친절하게 서울역까지 데려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에 또 갈 예정입니다.
업무가 힘들어도 힘내세요!
일본에서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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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에는 한글로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감사의 내용과 함께 한국경찰관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편지를 읽은 김성태 경장은 고마운 마음에 답장을 하였습니다.

 

<광나루지구대 김성태 경장의 손글씨 편지(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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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씨 안녕하세요.^^ 그날 서울역까지 모셔다 드린 광나루지구대 경찰관입니다.
생각도 못했었는데 일본에서 편지가 와서 많이 놀랍기도 하고 일본으로 무사히 귀국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중략
그리고 다음번에 다시 한국을 방문해서 또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from. 광나루지구대 김성태 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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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경장은 감사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해주는 것 또한 잊지 않았습니다.

언제든 경찰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광진경찰서가 최선을 다해 적극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진) 늦은 밤길 걱정 끝!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2015. 1. 22. 09:36

늦은 밤길 걱정 끝!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늦은 밤.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 집에 갈 생각을 하니 무서워 겁부터 났던 경험, 여성분들이라면 한 번쯤 있으시죠?
걱정하지 마세요! 안전한 귀가를 도와주는 안심귀가 서비스가 있습니다. 
여성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홀로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기 무섭다면 112로 전화 주세요.

광진경찰서 자양1파출소 은종경 경위와 이원기 경장은 지난 1월 16일 무서움에 떨고 있는 한 여성의 집까지 동행해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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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니 밤 열시 반.
A 씨(여)는 집으로 가는 길목의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뒤에서 어깨를 툭!!! 뒤를 돌아보았더니 검은색 점퍼를 입은 남자가 A씨를 노려보고 있었다.
너무 놀란 A씨는 불빛이 새어 나오는 매장을 보았고 그곳을 향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무작정 뛰었다.
그러나 검은색 점퍼를 입은 남자가 계속해서 뒤따라왔고 다행히 매장 안으로 들어간 A 씨를 보고는 사라졌다.
무서워진 A 씨는 112로 신고를 했고 즉시 자양1파출소 은종경 경위와 이원기 경장이 출동하여 순찰차량에 태워 집까지 안전하게 귀가시켜주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여성안심귀가 서비스에 대해 설명을 해주며 늦은 밤에 112로 전화를 하면 집까지 안전하게 귀가시켜주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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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살례처럼 늦은밤 귀가하는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주거지까지 동행해주는 여성안심귀가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여성안심귀가 서비스란?
밤·심야시간대 범죄 취약지역의 여성이 신청할 경우, 버스·택시 승강장·지하철역등에서 거주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주는 서비스입니다.

신청방법은?
정류장·지하철역 도착 20분 전, 112를 누른 후 안심귀가 서비스를 신청한다고 말하고 현재 위치를 말해주면 끝!!

간단하게 다섯 가지 귀갓길 여성 안전 귀가 수칙을 알려드릴게요.
  1. 심야시간에 혼자 귀가하지 않기
  2. 길을 걷다 수상한 사람이 뒤따라오면 주위에 도움 청하기
  3. 혼자 귀가할 때는 호신용품(호루라기 등) 소지
  4. 늦은 시간 이어폰을 꽂고 음악 들으며 걷지 않기
  5. 택시를 타기 전 차량번호와 차종을 확인하여 탑승 후 부모나 친구들에게 휴대폰으로 택시 번호를 알려주기

여성안심귀가 서비스와 안전귀가 수칙을 기억하시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귀갓길 되세요.

 

(광진) 고마워요, 사이버수사팀!!

2014. 10. 27. 15:59

고마워요, 사이버수사팀!!!
- 인터넷 상습사기 피의자 검거하여 피해자들이 감사의 뜻을 전해오다 -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휴대전화기가 인터넷에서 저렴한 가격에 나와 돈을 송금하고 하루빨리 휴대전화기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휴대전화기는 오지 않고 판매자 역시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친구에게 의논도 해보고 인터넷으로 나와 같은 피해사례를 검색해 보았으나 피해만 입고 사기꾼은 잡히지 못했다는 내용을 보고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한 스스로를 많이 원망하고 탓하는 시간들이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한줄기 희망을 가지고 저는 경찰서를 찾아갔습니다.

피해자가 몇 날 며칠 애를 태우던 사기피의자를 지난 8월 말 광진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이 검거하였습니다.

사기피의자는 인터넷 카페에서 휴대전화, 시계, 콘서트 티켓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돈은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았던 상습적인 피의자였습니다. 

 

피의자가 검거되었다는 소식에 많은 피해자들이 인터넷 사기피해 정보공유사이트인 ‘더치트(Thecheat)’에 피해자들은 '사기를 당해서 분한 감정때문에 잠을 못 잤는데 잡혔다는 소식을 듣곤 마음이 편해졌습니다.','이런 사기범으로부터 더이상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등 감사의 글을 올렸고 피해자 16명의 이름이 새겨진 감사패를 보내왔습니다. 

사이버수사팀은 총 6명의 사이버요원들이 근무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기를 당하고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을 찾아오는 민원인이 하루에도 10여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인터넷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경찰청 사이버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개발하여 경찰에 신고된 인터넷 사기관련 전화번호와 계좌번호를 조회하면 사기 범죄 이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경찰청 사이버캅은 경찰에 등록되어있거나 신고접수 된 범죄 관련 전화나 문자가 오면 인터넷 사기 범죄에 이용된 번호인지 화면에 표출시켜 피해를 막아주며 신규 스미싱 수법 경보령 등을 공지사항으로 등록되어 있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기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활용하는 유용한 사이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더치트(Thecheat)’라는 사이트입니다.

더치트는 사이버상에서 발생하는 상거래 사기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6년 비영리로 개설된 국내 유일의 사기피해 정보공유 사이트입니다.

더치트를 통해서 거래자의 계좌번호 및 연락처를 검색해 신원이 분명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광진) 가장 아름다운 동네,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힐링 벽화" 그리기

2014. 6. 24. 16:04

가장 아름다운 동네,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힐링 벽화" 그리기

우리동네 골목길에 꽃이 활짝 피고 나비가 날아다닌다면...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골목길... 지금부터 상상을 현실로 바꿔보겠습니다.

6월 14일 토요일...

광진경찰서 SPO(학교전담경찰관) 등 경찰과 문화발전위원회, 용곡중학교 학생 · 교사, 선화마음봉사단이 광진구 중곡4동 용마산로 주택가 외벽에 벽화를 그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힐링 벽화그리기는 단순히 지역의 시각적 환경 개선 뿐만아니라 범죄예방 환경 설계(CPTED)를 통한 살기좋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범죄예방 환경설계(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란? 도시 범죄 발생 우려지역을 설계단계에서부터 차단하여 우리의 주거환경 속에 안전성과 쾌적성을 확보하여 풍요롭고 여유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

지금부터 힐링 벽화 그리기 현장 속으로 가보겠습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더운 날씨로 여성청소년과 김삼종 경위와 경찰관들이 그늘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용곡중학교 미술선생님의 섬세한 스케치로 아름다운 벽화를 그리기 위한 밑그림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멋진 벽화가 완성될지 궁금합니다. 

용곡초등학교 학생들의 멋진 그림 솜씨로 아름다운 벽화가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선화마음봉사단도 다함께 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함께 그리는 벽화처럼 아름답고 안전한 광진구를 함께 만들어가는 그런 마음으로 벽화를 그리는 건 아닐까요?


마실 나오신 동네 아저씨가 벽화 그림에 감탄한 듯...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벽화 그림이 완성됨에 따라 골목길에 꽃이 피고 숲이 우거졌습니다.

잠깐의 휴식타임!!! 맛있는 수박을 먹으며 그림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휴식타임이 끝나고 힐링 벽화 그리기 마무리 작업을 하였습니다.

자~ 지금부터 아름다운 힐링 벽화를 감상하는 시간입니다.

용곡중학교 친구들과 선생님, 학부모, 선화마음봉사단의 노력과 땀으로 그려진 벽화로 동네 분위기가 밝아졌습니다.

성·학교폭력 등 범죄가 발생하지 않고 살기좋은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광진경찰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쭈~~욱   


(광진) 새 삶을 살게 도와준 마음 착한 형사들...

2014. 5. 20. 15:14



마음 따뜻한 다섯 남자의 이야기...

강력1팀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광진서 형사과 강력1팀은 지난 5월 3일 광진구 자양동의 한 마트에서 담배 130보루와 현금을 절취한 A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하였습니다.



절도 피의자로 검거된 70세 A씨... 그는 40년 전 사기를 당해 전 재산을 잃고 도민증이 주민등록증으로 변경될 당시 등록이 누락되어 주민등록증이 발급되지 않은 채 지금까지 살아온 무적자!!!



A씨는 조사를 받던 중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지 못하여 불확실한 신분으로 막노동을 하면서 근근이 살아왔으나 제대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쫓겨나는 등 고달픈 삶을 살아왔고 생계를 이어갈 수단이 없자 결국 남의 물건에 손을 대게 된 것이었습니다.



A씨의 나이는 70세.... 수차례의 교도소 생활과 변화무쌍한 현대사회는 그를 사회와 더욱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강력1팀 담당형사들은 그를 내 아버지라는 생각으로 끌어안았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동안 세상과 마주하며 얼마나 고된 시간을 보냈는지...

담당형사들은 그가 기초생활수급을 받아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가족 및 친척의 연락처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어렵게 제주에 사는 큰형을 수소문해서 찾아냈습니다.

큰형을 서울로 올라오게 한 뒤 함께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분확인 절차와 주소지를 등록하고 주민등록증 발급을 도와주었습니다.

A씨는 "큰형과의 만남이 50년 만에 처음이고 주민등록증을 만들어 줘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형사님들은 내 평생 은인이고 지금부터라도 정직하게 살겠다"라고 감사인사를 건넸습니다.


 

(광진)「시민교통학교」를 들어보셨나요???

2014. 5. 20. 15:13


 

‘시민교통학교’는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경찰서에서 진행하며 일정 교육을 수료하고 앞으로 경찰의 홍보 메신저 임무를 수행하는 치안협력기구입니다. 


지난 5월 14~15일 2일간 녹색어머니 20여 명을 대상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이 주체가 되어 교통문화를 개선하고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직접 교통 감시자가 되어 선도그룹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교통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두구두구두구!!....기다리던 시민교통학교 첫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수업은 교통민원실 손애경 경사의 운전면허 행정처분 중 범칙스티커 발부ᐧ처리 과정, 과태료 가산금 부과, 차량압류 등에 관련된 내용을 알기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두 번째 수업은 교통안전계 조용선 경위가 “교통사고 발생 시 112신고 전화와 함께 사고현장 사진을 찍고 다른 차량의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차량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켜주세요”라고 말하면서 안전하고 신속한 초동조치 요령을 설명하였습니다.

 

이날 의경 김창훈 대원의 각이 살아있는 수신호 시범을 본 녹색어머니 회원들은 감동의 눈길로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이 수신호 장면을 휴대폰 영상으로 저장하여 녹색어머니 활동 시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랍니다.

둘째날에는 서울지방경찰청 견학을 하였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경찰의 업무를 위주로 112신고ᐧ출동방법 등 설명을 들은 후 사격 시뮬레이션에서 사격체험을 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광진 시민교통학교 학생들은 사격 체험을 온 여성 중에서 우수한 사격 솜씨를 뽐내어 사격 교관에게 칭찬을 받았답니다.


또한, 광진소방서 소방관계자의 진행으로 응급처치 요령(심폐소생술)을 배워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예를 들어 심장이 멈춰 쓰러졌을 경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유익한 교육이었습니다.


<심폐소생술 방법>

                                                                                                                                           출처 :  동아일보


시민경찰학교 교육에 참석한 김영미 녹색어머니 회원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시민경찰학교 교육은 실생활에 필요한 교통사고 초동조치, 응급처치 요령 등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광진경찰서는 시민교통학교 1기 수업을 시작으로 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광진) 도서관에 광진경찰서장이 떴다!

2014. 4. 17. 13:02

도서관에 광진경찰서장이 떴다!

 

광진정보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엄마학교 모임 있다고 합니다.
평소 경찰서와 접촉이 없었던 평범한 가정주부이자 학부모들로 책을 좋아하는 일반인과 엄마들이 모여 모임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제 50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관내 주목할만한 인물을 초청하여 특강을 하는데 이번에는 광진경찰서장이 초청되었습니다.

 

먼저 경찰의 활약상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경찰서장은 평소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다가설 수 있는 "생활 속의 법에 관한 약간의 고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아동실종예방방법, 도로교통법, 가출인 위치추적 내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강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주민들이 알기 쉽게 강의하고 다음번 강의를 요청하기도하여 참석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광진) 명탐정 포돌이Ⅱ- 미션 임파서블 <출입구를 찾아라!>

2014. 3. 20. 13:33

미션 임파서블 <출입구를 찾아라!>

명탐정 포돌이<광진 광나루지구대> 편 

3월 16일 저녁 광진구 구의동의 지하실...

평소 도박을 한다는 신고가 잦은 곳인데요.

 이 날도 역시 도박을 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여 도박장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였지만, 굳게 잠긴 출입문에 CCTV까지 설치되어 단속이 매우어려운 상태.

그러나 저희는 포기라는 것을 모르는 대한민국 경찰입니다.

광나루지구대 순찰4팀 직원들은 도박장 안으로 들어가겠다는 생각으로 출입구를 찾고 또 찾았습니다.

바로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찾았다 찾았어!! 이리로 와보게"

<하수구 입구>

건물 뒷편에서 작은 하수구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작은 하수구 구멍으로 황호관 순경이 몸을 비집고 들어가니 연결된 비밀통로가 나왔습니다.

그 비밀통로는 마작에 열중하고 있는 도박장과 연결된 통로였습니다.

<하수구와 연결된 비밀통로>

도박장 안으로 들어가 전동마작테이블을 이용하여 마작패 숫자를 맞추며 도박을 하고 있는 피의자 8명을 현장에서 검거하였습니다.

<전동마작테이블> 

<출동하여 현장 검거한 광나루지구대 순찰4팀>

아무리 꽁꽁 숨어도 광진경찰의 진념에는 당할 수 없다는 사실!!  

광진경찰에게 미션 임파서블이란 없습니다!^^

 

(광진) 치안고객만족도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2014. 3. 17. 18:39

3월 12일 광진경찰서 중곡1파출소는 중곡제일시장에서 치안고객만족도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치안설명회를 시작하기 전 주민들이 편안히 설명회를 들을 수 있도록 의자와 테이블을 마련하고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와 다양한 범죄예방 방법(절도예방 방법 및 아동성폭력 근절 방법 등) 을 위한 전단지를 준비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가는 어머님, 청소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전단지를 배포하고 범죄예방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렸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여러 주민을 만나 함께 소통하고 치안홍보와 민원상담을 해드렸습니다.

주민이 만족할 때 까지 중곡1파출소 치안설명회는 계속됩니다~!!

잠깐!! 블로그를 이용하시는 우리 주민들에게 범죄예방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광진) 학급별 집~~중 학교폭력예방강의를 하였습니다.

2014. 3. 12. 10:51

3월 11일 서울동의초등학교에서 '학급별 집중 학교폭력예방강의' 실시하였습니다.

동의초등학교 전담 경찰관 황상호SPO는 초등학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훌륭한 강의를 하여 이날 아이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았습니다.
이러다 교사로 스카웃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앗...멋진 정재영SPO가 보이네요...스크린 영상으로 117Chat어플을 소개하여 집중적인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하니 아이들의 집중도가 높아져 학습효과가 2배입니다.

아름다운 여성경찰관 서울청 김선주SPO를 소개합니다.(사실의 저희가 SOS를 요청한 것입니다.)
얼굴만큼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그녀는 아이들에게 밝게 웃으며 아이들 귀에 쏙쏙 잘 들어가게 강의를 해주어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습니다.


아이들의 질문을 끝으로 동의초등학교 학급별 집중 학교폭력예방강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하여 광진경찰서가 앞장서겠습니다.

 


 

(광진) 마음 착한 천대호 형사, 조혈모세포(골수) 이식으로 초등학생에게 새 생명을...

2014. 3. 7. 15:39

지난 3월 5일 서울광진경찰서 형사과 소속 천대호(32)형사 조혈모세포(골수) 이식 수술을 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천형사는 그냥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며 알리지 말라고 하였는데 이식을 하기 위해 입원을 하면서 알려진 것입니다.
 
천형사는 작년 12월말 급성 백혈병을 앓는 한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와 유전자가 99%일치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주저 없이 이식 수술을 받기로 결심하고 3월 5일 OO대학병원에서 기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어머니가 장기기증서약 및 뇌성마비 환자를 후원하는 모습을 보고 2007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골수기증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2007년 골수 기증의사를 밝히고 지내오던 중 2011년 초순경 한국조혈세포은행협회로부터 유전자가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기증 의사를 밝혔으나 환자의 건강상태 악화와 쇼크로 인해 기증하지 못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후 3년 만에 유전자가 일치하는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에게 조혈모세포(골수)이식 수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것 입니다.

천형사는 “자신의 골수를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실제로 이식이 임박하면 기증을 꺼리는 기증자들이 많아 백혈병은 수술을 받으면 살 수 있지만 받지 못해 죽는 아이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골수기증 계기는 없고 밝혀지는 것도 원치 않았다 어려서부터 어머니께서 장기기증서약과 뇌성마비 환자들을 후원하는 것을 보고 자라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은 당연한 것이다”고 말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는 2009년 순경공채로 경찰에 입문하여 지역경찰을 거쳐 형사로 근무하면서 중요범인검거 및 마약수사에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경찰청장 표창 등을 받은 5년차 형사입니다.

 

 [천대호 형사]

 

 

 

  • 이상도 2014.03.09 21:36

    자랑스런 경찰관모습입니다ㅡㅡ
    저또한 친구어머니가 백혈병으로 긴급을요하는때라 저도기증을한 경험이 있어글을올립니다ㅡㅡ

(광진) 스마트폰 호신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2014. 3. 6. 12:35

2월 25일 광진경찰서 상무관에서 결혼이주여성 11명을 초청하여 범죄예방을 위한 호신술 교육 실시하였습니다.

모든 운동은 준비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먼저 프랑스경찰기동대 중앙교육대(리옹)에서 교관교육을 이수한 광진의 미소천사 김용재 경찰관의 호신술 시범을 보고....

결혼이주여성들과 자녀들이 한수 배워보았습니다. 

 

스마트폰... “여보세요~~”전화기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폰은 아~~주 유용한 호신용 장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지금 바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호신술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긴급한 상황에 꼬~옥 활용해보세요!!

건장한 체구의 치한에게 멱살을 잡혔을 때 여성들은 어떻게 대처할지 망설입니다.
그러나 망설이지마세요~~ 우리에겐 스마트폰이 있잖아요.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치한의 손목을 내려치면 치한이 너무 아파 멱살을 놓게 됩니다. 

그리고 치한의 목을 스마트폰으로 때리면 치안은 쓰러지고 그 사이 자리를 피해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호신술 교실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 필리핀 님OOOO(여, 32세)는 “짧은 시간이지만 경찰관에게 직접 호신술 교육을 배워 실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으며 다음 교육 때는 다문화가정 친구들을 많이 데리고 참여하겠다.”고 말하며 매우 흡족해하였습니다.

호신술 교실은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경찰서 방문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BlogIcon ▶첨부파일 2014.04.13 11:33

    ↑↑↑↑↑↑스마트폰 ....zip pc랑 모바일 링크는 여기에 걸어두었습니다

    링크가 짤려서 위에 걸었습니다.위 첨부를 이용하세요.























































(광진) 경찰-학생-학부모-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근절 캠페인과 다짐대회

2014. 3. 6. 09:27

3월 4일 학교전담SPO와 청소년육성회 회원들이 광양중학교 방문했습니다. 

멋진 서장님과 여성청소년과장께서 학생들에게 광양중학교 입학  축하메시지와 학교폭력예방 전단지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귀염둥이 포순이도 캠페인에 참여하여 빛을 내주었네요~

포돌이 포순이와 인증샷을 찍으며 “학교폭력은 이제 그만!” 학교폭력을 가하는 학생들에게는 귀염둥이 포돌이와 포순이가 무서운 경찰아저씨로 변신한답니다. 

학교폭력근절 다짐대회도 개최하여 광양중학교 전교생이 학교폭력근절 선서를 실시하였습니다.

광양중학교 학교전담경찰관인 곽병채 SPO가 선서문을 우렁차게 읽으며 선창을 하고 광양중학교 전교생이 재창하며 선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단체 사진을 끝으로 광양중학교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학교폭력이 근절되는 그날까지 광진경찰서 SPO들의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쭈~~욱~~~

 

 

가출도 모자라 절도까지?!

2014. 1. 9. 14:29

가출도 모자라 절도까지?!

<가출 사이트를 통해 만난 청소년 절도단 검거



서울 일대를 돌아다니며 주인이 잠시 비운 주택에 침입해 절도행각을 벌이던 일당 5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습절도)혐의로 검거했습니다!



 

피의자 이모씨(21), 황모군(18), 라모군(17), 오모군(17), 봉모군(16) 5명은 인터넷의 가출 사이트를 통해 만난 청소년들입니다. 이들은 관악구 신림동에 여관을 얻어놓고 숙식을 해결하던 중, 여관비와 유흥비 등 생활비가 필요하게 되자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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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경찰서 강력2팀은 절도 사건 수사 중 CCTV분석을 통해 피의자들이 이동하는 장면을 확인한 뒤, 동선을 추적해 관악구 신림동에서 숙식을 해결한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5일간의 잠복을 통해 피의자들을 검거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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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물색하기 위해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


 이들은 이모씨를 주축으로 2~3인씩 팀을 이뤄 서울의 광진구, 성동구, 관악구, 서초구, 동작구, 그리고 경기도 안양 등을 돌아다니며 낮시간 주택밀집지역을 배회하며 비어있는 집을 물색한 뒤, 주인이 없으면 열려있는 창문을 찾아 침입해 귀금속 · 돼지저금통 · 시계 · 카메라 등 고가의 물품을 절취했는데요. 201312월 초부터 30일까지 거의 한 달간 15회에 걸쳐 총 5,160만원 상당을 훔쳤다고 합니다.




<지하철 개찰구 앞에서 훔친 물건을 나누는 모습>






 이들로부터 훔친 물건임을 알며 귀금속 등을 사들인 강모씨 등 금은방 업주 2명은 업무상과실 장물취득혐의로 입건되었으며, 피의자들이 여자청소년들과 혼숙하도록 눈감아준 여관의 업주 김모씨 또한 청소년보호법위반으로 입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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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출할 때 창문 잠그는거 잊지 마세요!! 혹시 절도 피해를 입게 되더라도 절대 당황하지 말고 112로 전화하는거 알고 계시죠?

경찰은 시민들이 마음놓고 외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0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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