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전한 서울
존경과 사랑받는 서울경찰
자세히보기

광진경찰서 25

(광진)광진경찰서 홍보대사 위촉과 GP밴드 공연~

트로트 가수 조정민, 광진경찰서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되다 지난 21일 경찰의 날에 광진경찰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트로트의 신예가수이자 광진구 고소영 조정민씨인데요~ 조정민씨는 인기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여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위촉패와 위촉띠 전달식~ 광진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서 자신의 소감과 각오(?)를 간단하게 준비해오셨는데요. 4대악 근절 홍보대사로써 광진구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홍보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날 조정민씨는 화사한 노란색 원피스를 착용하여 파란색 위촉띠와 너무도 잘 어울렸습니다. 위촉패와 위촉띠 수여가 끝난 후 조정민씨의..

(광진)포돌이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지역축제!

포돌이와 어르신이 함께하는 지역축제!! 지난 8일 광진구 광진광장에서 '2015 행복나눔 희망광진 한마음 대축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9988해피투게더 지역행사'가 개최되었는데요. 축제는 지역주민가요제, 가수 최서희씨와 한서경씨의 행복 한마음 공연 그리고 광진경찰서가 참여한 '우리동네 경찰관' 홍보체험부스 등 다양하게 운영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방송카메라까지 와서 깜짝 놀랐지만 광진경찰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고소, 고발 민원상담 및 4대악 근절 퀴즈 등 다양한 행사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지금부터 광진경찰서가 야심차게 준비한 '우리동네 경찰관' 홍보부스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우리동네 경찰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수사과에서 운영하였는데요. 고소, 고발, 보이스피싱 등..

(광진)어두운 골목길 휴대전화 사용 주의!

어두운 골목길 휴대전화 사용시 주의하세요~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가면서 통화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보며 무서움을 조금이나마 없애려고 사용하는데 이를 악용한 범죄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달 늦은 밤 통화를 하며 골목길을 걸어가는 A씨(女). 어디선가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니 순식간에 가방을 빼앗겨버렸습니다. 범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길을 걸어가는 여성을 대상으로 가방을 훔쳐 달아나 요리조리 수사망을 피해왔었는데요. 광진경찰서 형사들은 범행 현장 주변에 설치된 CCTV를 면밀히 분석하는 등 끈질긴 수사로 절도 피의자를 특정하고 은신처를 확인하여 검거하였습니다. 절도범은 훔친 오토바이로 길가는 여성들의 가방과 PC방에서 손님의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방법으로 총 14회 700만원을 절취하였는데요. 대학..

(광진) 함께해요~ 4대 사회악 근절!

함께해요~ 4대 사회악 근절! 지난 토요일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에 어린이대공원 내에서 광진구의 큰 행사인 제20회 광진 가족 백일장이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광진경찰서도 빠질 수 없어 여성청소년과 직원들 모두 행사장에 모여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함께해요~ 4대악 근절!’을 실시하였습니다. 광진구 주민들의 4대 사회악 근절 의지 함양을 위해 여성청소년과에서 준비한 비장의 카드~ 바로 4대악을 향해 쏴라는 주제로 4대악 과녁 맞추기 프로그램과 4대악 중 주민들의 관심도를 알아보는 인식조사 프로그램인 4대 사회악 중 사회적으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분야의 설문조사입니다. 아버지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 남자아이는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하였는데요. 4대..

(광진) 소중한 우리 가족...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

소중한 우리 가족...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요~ 이러한 끔찍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경찰청이 운영하는 지문 사전등록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잠깐 지문 사전등록제도에 대하여 알아볼게요~ ▶ 지문 사전등록제란?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얼굴 사진, 기타 신상 정보를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신원을 확인하는 제도 ▶ 등록 방법?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지구대・파출소를 방문하여 등록하거나 인터넷・모바일 안전 Dream(www.safe182.go.kr)에서 등록 가능 ▶ 왜 해야 할까요? - 사전등록으로 인해 실종신고 접수 건수가 5,000건 이상 감소. - 사전..

(광진) 그대가 태워야 할 것은 담배가 아닌 열정입니다.

그대가 태워야 할 것은 담배가 아닌 열정입니다. 우리나라 성인흡연율을 점차 낮아지고 있으나 청소년 흡연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흡연을 처음 시도하는 연령도 차츰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청소년들은 니코틴패치, 니코틴 껌 등 금연보조제 사용에도 제한이 있어 금연을 유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광진경찰서에서는 지난 8월 11일 여름방학을 맞아 흡연, 음주 등 비행을 행한 청소년들을 위해 금연교실 운영과 환경정화 활동을 하였는데요~ 금연교실은 흡연 청소년들을 위한 금연교실을 통해 스스로 금연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청소년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SPO 4인방의 소개로 오늘 일정이 시작되었는데요~ 강의는 오늘의 명강사 김영두 경장의 흡연에 따른 신체폐해와 청소년..

(광진) 포돌이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선지키기와 4대악 근절 캠페인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시원한 바다, 수영장 등 물놀이 장소로 휴가를 떠나는 여름철~ 광진경찰서 포돌이 포순이도 수영장으로 휴가 아닌 캠페인을 떠났습니다. 지난 7월말 능동 어린이회관 수영장에 포돌이와 포순이가 예쁜 친구들에게 선지키는 선진사회와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출동했는데요~ 선 지키기 뿐 아니라 4대 사회악 근절 퀴즈 이벤트 등 주민들이 알아야 할 알찬 내용으로 구성하여 퀴즈의 정답을 모두 맞힌 친구들에게는 수영장에서 신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비치볼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수영장에 도착하자마자 포돌이와 포순이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질서유지선을 만들었는데요. 그 누구도 줄을 서달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주민들과 어린 친구들이 줄을 선 ..

(광진) 으슥한 심야 골목길...누군가 뒤따라 오고있다

으슥한 심야 골목길...누군가 뒤따라 오고있다. - 오토바이 날치기범, 홀로 걸어가는 여성을 노리다 - 자정을 넘은 시각... 인적 없는 골목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을 때...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오토바이 소리... 뒤를 돌아보자마자 이미 내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은 사라지고 만다. 이렇게 오토바이 날치기는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최근 서울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 사건이 집중적으로 발생하여 주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출처 : KBS2) 광진경찰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여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범인들을 검거한 사건이 2번 있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지난 2013년 6월부터 최근까지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2명이 운전과 절도로 역할을 나눠 여성들의 가방을 낚아채는..

(광진) 행복한 동행...돌봄순찰

행복한 동행... 돌봄순찰을 실시하다. ‘고독사, 홀로 살다가 홀로 쓸쓸하게 맞이하는 죽음’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고독사 사례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뉴스를 통해서도 어르신들의 고독사 소식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데요. 이는 남겨진 유족은 물론 주변 주민, 지역사회에도 큰 상처와 충격이 될 수 있습니다. 광진경찰서 자양4파출소와 자양4동 주민센터는 고독사와 노인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하여 독거노인 돌봄순찰 업무 협약을 맺고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하여 특별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지난 7월 초,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함께 지하 단칸방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찾아뵈었습니다. 자양4동 다세대 주택 지하 좁고 어두운 계단을 조심스럽게 걸어 내려갔는데요. 80세 김 모 할아버지께서 불편한..

(광진) 우리의 골목길은 우리가 지킨다

우리의 골목길은 우리가 지킨다. - 광진경찰서 우리동네 골목길 순찰대 - 어두운 골목길을 지날 때면 오싹해지고 두려워지는 기분... 한번쯤 느껴보셨을 기분일 텐데요. 최근 들어 강도・성폭행 등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강력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길거리 내 안전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 역시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이처럼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욕구와 치안서비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경찰은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광진경찰서에서도 주민 여러분들의 치안에 대한 불안을 해소시키고 더욱 안전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동네 주민과 경찰이 함께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지난 7월초 광진구 마을공원에서 400여명의 사람들로 북적거렸는데요. 바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