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전 남친이 너무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

2017. 8. 4. 12:12

 

 “전 남친이 너무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

지난 4월 어느 날 여성청소년 수사팀 사무실로 한 여성이 불안한 눈으로 찾아왔습니다.

그 여성의 첫 마디 “무엇부터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울며, 그간 일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과 성폭행, 감금을 당하였는데 “나는 건달이며, 칼잡이로서 사람을 고통스럽게 죽일 줄 알고, 신고하면 너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전 세계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피의자에게 너무 실망하고 무서워서 경찰서에 왔다고 하였습니다.

 

 

“안심하세요, 저희가 돕겠습니다!”


사건을 접수한 여성청소년 수사팀 전원은 긴급회의를 개최하였고 피의자 검거와 더불어 피해자를 도울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즉시 국선변호인 선임, 신뢰관계인을 동석하여 피해자를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재범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하여 우선 스마트워치를 지급, 주거지 파출소와 핫라인 구축하고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와 공조 긴급생계비 및 심리상담을 하였습니다.

 

 

 “행방이 묘연한 피의자, 주도면밀한 피의자.”


피해자의 진술이 있을 뿐 피의자의 행방이 묘연하여 여성청소년 수사팀은 추가적 단서 수집 활동 중 며칠 후 “친구의 전 남자친구가 친구를 감금하고 있는 것 같다”는 한 여성의 112신고를 접수합니다.

 

하지만 사건 현장에 있는 피의자는 피해자의 친구까지 함께 감금, 협박하여 112신고를 오인신고처럼 무마시키려 출동한 파출소에 전화, 파출소 앞까지 방문하다가 자신이 불리하게 되는 것을 느끼고 도망을 가고 그때야 피해자들은 자신의 피해 받은 사실을 경찰에게 눈물로써 호소하였습니다.

 

 

 “그놈이다, 오늘 꼭 잡아야 한다!”


“그놈이다”라고 감지한 여성청소년 수사계장은 현장진출, 검거팀 및 전담수사팀을 구성하여 집중 검거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피해자는 경찰병원 해바라기 센터에 치료와 상담을 연계하고 피의자 검거를 위하여 역할 분담하여 검거에 집중하였습니다.

여성청소년 수사계장 등 3개 조로 나누어 현장 잠복하며 피의자의 과거 전과와 칼로 사람을 위협한다는 점에서 수사팀 모두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통신위치 추적 중 지인의 주점 방향으로 움직임을 감지, 3개 조는 신속 집결하여 주점 근방에서 배회하는 피의자를 노상에서 사건 발생 16시간 만에 검거·구속하였습니다.

 

 

“치유 된 지만 알았지만, 너무 아파요” 

 

피해자는 사건 후 범죄 트라우마 속에서 피의자가 머리를 잡고 때린 기억에 길던 머리까지 짧게 자르고 누구를 만나지도 못하며 사회생활이 불가능하였습니다.

 

이후 건강악화로 생계를 유지 할 수 없던 점을 누구에게도 호소하지 못하던 중,

여성청소년계 경찰관의 추가 모니터링으로 피해 여성으로부터 “치유 된지만 알았어요, 너무 아파요”라며 울면서 호소하는 여성을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재검토, 피해자전담경찰관과 협업하여 추가 심리 상담 (재진단)을 진행하고, 본청의 건강검진권, E-마트 범죄피해자 긴급지원비를 추가 지원하는 등 피해자 보호 지원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경찰 덕분에 견뎠어요” 


피해자는 사건 발생 후 두 달에 걸친 시간이 “지옥 같았지만 한 경찰의 도움 덕분에 견딜 수 있었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하며 기자에게 “꼭 찾아서 고맙다고 전해주라”며 연락을 취해, 이러한 내용이 언론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여성청소년계 직원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모든 피해자에게 같은 지원을 하고 있고, 당연히 할 일을 한 것인데 피해자의 고마움 표시에 다시금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강남)피서철 몰카범죄 꼼짝마!

2017. 7. 14. 10:53

(강남)피서철 몰카범죄 꼼짝마!

 

지난 11일 강남경찰서에서는 피서철 몰카 범죄 근절을 위해, 구청 여성 안심 보안관과 함께
관내 수영장, 스포츠 센터 여성 탈의실, 화장실을 몰카탐지기를 이용하여 합동 점검하였습니다.
지난해 국가대표 선수촌에 선수가 몰카를 설치돼 문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몰래카메라 장비가 더욱 정교해지면서, 눈으로 식별하기 힘들어졌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쉽게 볼펜형, 배터리형, 스마트워치형, 화재경보기형 등 다양한 형태의 몰래카메라가 팔고 있습니다.

 

장소 또한 더욱 은밀해지고 범죄의 수준이 점차 전문화, 고도화되고 있어 시민들의 범죄 피해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이번 점검에는 구청에 협조를 받아 ‘전파 탐지형’ 장비를 이용하여 점검하였습니다.
점검에 이용하는 탐지 장비에는 아래와 같이 두 가가 있습니다.

 

 

몰카범죄는 일반적으로 심각한 성범죄라는 인식이 낮은 편이지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몰카 영상은 불법 음란사이트를 통해 유포를 통해 2차 피해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여러분의 관심과 신고가 중요합니다.

 

 

 

 

 

(강남)엄마들 울린'인터넷 중고거래'사기꾼 검거

2015. 10. 13. 20:04

최근에는 시중보다 저렴하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이나 휴대폰을 이용한 중고거래가 많이 활성화되어있는데요.

인터넷 중고거래는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인터넷으로 중고물품을 구매하다가 물건도 돈도 돌려받지 못하는 사기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강남경찰서에서는 시중보다 저렴하게 물품을 판매한다고 인터넷 중고장터에 글을 올리고 그 대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사기 행각을 벌인 A 씨를 구속하였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 A 씨가 판매하겠다고 허위로 올린 젖병 소독기, 유축기, 유모차 모빌 등 고급 유아용품은 다른 상품과 비교하여 단기간 사용되지만, 신상품은 고액이므로 인터넷에서 중고·미개봉 상태로 개인 간 직거래가 활발한 점을 이용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20대∼30대 가정주부나 출산을 앞둔 임산부의 피해가 컸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경부터 검거 직전인 9월경까지 불과 6개월 동안 전국에 있는 피해자 679명으로부터 건당 10만 원 내외 중고·미개봉 물품을 판매한다고 속이고 계좌로 입금받아 4,500만 원 상당을 속여 뺏었습니다.

유사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소액이라도 신고를 해주어야 추가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거래 게시물의 게시자 이름과 입금받는 예금주의 이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다를 경우, 대포 통장을 이용한 사기일 가능성이 크고 이러한 대포 통장에 무통장입금 인터넷 폰뱅킹으로 입금한 금액은 지급정지나 입금반환 청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물품거래 가액이 10만 원 이상일 경우에는 수표로 입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표로 입금하면 다음 날 3시까지는 출금할 수 없어 사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휴대전화 이외 집과 직장 전화번호를 요구한 후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남)한마음 음악회 & 그림대회

2015. 10. 13. 20:04

 

강남경찰에서는

경찰 창립 제 7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2가지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우선 지역 학생들에게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경찰 활약상’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그림대회를 개최하는데요.

9. 1 부터 9. 25까지 25일간을 출품기간으로 하여, 경찰서 방문 및 우편, 그리고 각 학교 생활지도부에서 작품을 접수하였습니다

.


 

또한 그림에 대한 출품에 그치지 않고, 전시 및 상장 수여로 경찰들만의 행사가 아닌 관내 주민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만들었습니다.

그림대회와 함께 '한마음 음악회' 개최하였습니다.

음악회에서 4대 사회악 근절 그림대회 시상식을 함께 하고, 지역 다문화가족 및 북이탈 청소년, 꿈에학교 학생 등을 초청하여,

우리 서울경찰의 자랑!! 서울경찰악대의 연주와 다양한 경품추첨 행사를 하였습니다.

 

 
음악회와 그림대회를 개최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 등

지역 주민들에게 경찰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함께 소통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남)굿모닝 강남경찰

2015. 6. 9. 15:05

굿모닝 강남경찰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오늘은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이른 아침 출근해서 피곤한 몸과 축 처진 기분으로 모니터를 보고 있다 보면

어느덧 하루가 지나가는 데요 ㅠㅠ

아침 컨디션이 그날 하루를 좌우한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계시죠?


모두가 매일 아침을 활기차고 기분 좋게 시작해보면 어떨까 하는 고민 끝에 강남경찰서에서는

“굿모닝 강남경찰”을 시행하게 되었답니다.

모든 직원이  월 ~ 금, 아침 8시 55분부터 ~ 9시까지  일일 DJ가 되는 것인데요.

방송내용에는 제한이 없고 평소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따끈따끈한 강남경찰 소식이나 평소 동료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로 뜻 깊은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일일DJ는 방송 끝에 다음날 DJ를 공개지명 할 기회가 있습니다.

단, 모든 경찰서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른 부서에 있는 직원을 지명해야 하죠!!

비록 112상황실 한쪽에 놓인 마이크와 휴대폰에 있는 노래를 틀 수 있는 장비밖에 없지만 이게 바로 방송의 묘미가 아닐까요? (방송사고도 종종 일어났답니다 ^^;)

 

 

벌써 방송을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그 기간 동안 결혼발표부터 날씨 이야기, 승진 축하인사까지 이런저런 이야기가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안 그래도 업무 때문에 바쁜데 왜 DJ를 시키냐 했던 직원들도 이제는 아침마다 방송이 기대된다고 하고, 같은 경찰서에서 근무를 해도 누가 누군지 몰랐는데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서 좋다고 하는 등 점점 직원들의 반응이 좋아졌습니다 ~!!  

아 그리고 신문 기자가 방송을 듣고 '굿모닝 강남경찰'이 신문에 나가게 되고,  MBC라디오에서도 취재가 들어왔답니다.

신문에 보도 이후 칠곡경찰서, 동작구청, 남해경찰서에서 벤치마킹 하고 싶다고 연락도 왔답니다 ^^

이정도면 대박 방송이라고 자랑해도 되겠죠?

 

 

(강남) ‘쓰빠씨-바 강남경찰’

2015. 6. 8. 15:51


 ‘쓰빠씨-바 강남경찰’

 


지난 6일 저녁 압구정파출소에 러시아 꼬마가 길을 잃었다’는 112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한강둔치(압구정 나들목~영동대교) 자전거 도로에서 길을 잃었다고 하여 신속히  신고장소로 출동하였는데요.

신고자는 산책 중 자전거를 타다가 길을 잃어 울고 있는 어린이를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를 한 후 경찰이 올 때까지 어린이를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 BBB(1588-5644) 통역을 통하여 약 1시간 넘게 어린이를 안정시키고 얘기를 들어보니,

러시아 어린이는 8일 전 러시아 사할린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한국에 여행을 왔는데 할머니의 연락처와 자전거를 빌린 장소가 어딘지도 기억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관은 인근 잠실, 잠원, 이촌 자전거대여소에 문의하고 통역관을 통해 여행 중 머물고 있는 장소에 관해 물어보았으나 ‘화천’이라는 대답밖에 없었죠.

하지만 이에 포기하지 않고 여러가지를 물어보고 지하철 노선도를 파악하던 중,

경기도 위치 ‘화정’역 부근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다 여행 중 여의도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놀다가 길을 잃은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즉시, 112지령실에 요구조자의 인상착의를 신속히 알리고 전파하여 인근 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후 영등포경찰서 여의도지구대에서 손자를 잃어버렸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는 압구정파출소에 데려와 보호하고 여의도지구대에 연락하여 어린이가  빌린 자전거를 인계 하였습니다.

그 후  어린이는 할머니가 압구정파출소로 오셔서 안전하게 인계하였습니다.

 

 

그들은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여 화정역으로 귀가한다고 하여 압구정역까지 데려다주었답니다.

보호자인 러시아 할머니가 귀가하면서 압구정파출소 경찰관들에게 ‘쓰빠씨-바’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 어감으로 좀 그렇지만 ‘쓰빠씨-바’가 러시아말로 ‘감사하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강남)농촌지역 새터민 및 다문화가족과 함께해요

2015. 5. 28. 16:40

새터민, 다문화가족과 함께해요

 

최근 강남경찰서에서는 충북음성경찰서, 음성군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을 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농촌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인 새터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것으로 同 협약은 서울강남지역 공익재단 봉은사(주지 원학)·강남경찰서 보안협력위원와 협업을 통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과 다문화가족이 이른 시일에 대한민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함이었는데요.

 

 

지난 주말 음성군 지역 새터민 및 다문화가족 등 100여 명을 초청,

농촌지역 사회 소외계층인 새터민 및 다문화가족들이 유서 깊은 봉은사 관람 및 불교문화(연꽃 만들기 등)와 대도시 문화체험(코엑스 아쿠아리움·한강유람선)을 통해 한국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도·농간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게 할 수 있도록 행사를 가졌습니다.
 

 

※ 문화체험 반응입니다


새터민 김00(여, 18세)

죽을 고비를 넘어 한국에 와서 음성에 정착하여 서울에 올라올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강남경찰서 초청으로 봉은사 관람과 연꽃 만들기 체험이 인상에 남는다, 또한 코엑스 아쿠아리움 관람 때는 해양 물고기를 가까이에서 보았고, 한강유람선을 타서 남한의 발전된 모습에 놀랐다, 북에 있을 때는 상상도 못 할 경험을 하게 되어 아주 기쁘다, 앞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에 진학하면 아쿠아리움에서 보았던 해양생태계 관련 분야를 연구하여 한국에서 제일 가는 해양생태학자가 되겠다.

 

다문화가족 팜티00(여, 25세)

가족들과 함께 서울을 방문하게 되어 기뻤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코엑스 아쿠아리움 관람으로 다양한 물고기와 펭귄 등을 보며 아주 기뻐하는 모습에 엄마로서 너무 행복했으며 한강유람선 타고 서울의 발전된 모습을 보고 놀랐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쳐 한국에서 자기 몫을 다하는 사람으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서울 문화체험을 하게 해주신 경찰관님들께 너무 감사하다.

 

 

이후에도 우리 강남경찰서에서는 지속해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인데요,

이번 도·농 경찰서·지방자치단체 間 업무협약 및 문화체험 행사가 전국으로 확산하여 새터민·다문화가족들의 대한민국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강남)SNS 공조수사!

2015. 5. 28. 16:39

 

SNS 공조수사!!

 

        지난 16일 청담파출소 백민철경장과 김동규순경은 지역 담당구역에 들려 심층 범죄예방 진단(10문10답)을 하며  범죄 및 위험상황 등 발생 시 경찰에 신고하도록 홍보활동을 하고 있던 중, 
       

 “휴대폰을 마트앞에서 분실하였는데 CCTV확인을 요청한다”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하여 40여분 동안 마트 내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분석결과 휴대폰을 주워가는 용의자를 사진을 확보 할수 있었는데요.

 


즉시 강남경찰서 SNS(밴드)에 용의자 2명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휴대폰을 자연스레 주워가는 두 학생을 유심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청담 또는 삼성1 관할이 생활권으로 의심됩니다”라는 내용을 공지하고,

 지령실에서는 밴드를 확인하여 주변 순찰토록 일제 지령하였습니다.

 

 

SNS(밴드)공지 18분 만에 청담동에서 삼성1파출소에서 밴드영상을 보고 검문 중 용의자를 검거토록 한 하였는데요.
           
담당구역에 대한 섬세한 순찰과 신속한 전파와 관심을 가지고 검문한 결과 신속히 검거하여 SNS 공조수사의 위력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강남)경찰관이 퇴근길 장미꽃 선물하는 까닭

2015. 5. 26. 16:31

 

퇴근길에 장미꽃을 선물한 이유는?

 

강남경찰서에는 지난 22일 퇴근길에 장미꽃을 나눠주는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장미꽃을 나눠주는 이벤트는 강남경찰서 청령동아리가 기획한 것으로

이색적인 풍경에 꽃을 받아든 직원들이 어리둥절??했는데요.

 

 

경찰관이 스스로 법과 윤리를 지키자는 청렴동아리가 전국 경찰서마다 있습니다만,

강남경찰서 청렴동아리에서는 언제나처럼 “음주운전 근절” 피켓 플래카드를 들고 의무위반 금지를 외치는 것에서 벗어나, 장미꽃을 나눠주는 이벤를 준비했습니다.

 

 

 

강남경찰서 청렴동아리는 총142명으로 전국에서 평균나이38세로 가장 젊은 경찰서답게 활발하게 할동하고 하고 있는데요,

강남경찰서 청렴동아리는 틈만 나면 수서동 소재 ‘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가 홀몸 노인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배달하기도 하고,

피해자보호 원년의해을 맞아 그들을 돕기 위한 기금 모금 활동과 작은 악단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강남경찰서 청렴동아리는 다양한 활동으로 의무위반금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강남)아이의 꿈을 지켜주세요

2015. 4. 28. 16:52

지난 4월 24일 팀장 이한섭과 경찰 새내기 순경 금한나는 함께 순찰차를 타고 이곳저곳 문안순찰을 하던 중, 청담동 소재 건물 앞에서 한 중년 남성을 만났습니다.

이 남성에게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도와줄 일은 없는지 물으니 잠시 고민을 하다가 어렵게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남성은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6개월 전에 길거리에서 현금 66,000원을 주어 파출소에 가져다주었고 아들이 경찰에게 주운 돈을 주인이 찾게 되면 연락을 줄 수 있는지 묻자 해당 파출소는 습득한 돈은 경찰서로 가게 된다는 설명하면서 6개월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주운 어린이가 주인이 되거나, 소유권을 포기하면 국가에 귀속된다고 안내하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이는 돈을 주운 후 6개월 동안 매일같이 아버지에게 주인이 돈을 계속 찾고 있을 텐데 찾지 못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였고 그러면서 만약 6개월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본인이 주운 돈을 받게 된다면 경찰이 꿈인 어린이는 경찰과 관련된 책을 사기로 다짐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난 어느 날, 아마도 처음에 접수할 때 소유권포기를 하였는지 아버지는 경찰서로부터 습득한 돈이 국고로 귀속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는 겁니다.

 

순간 아버지는 아이가 떨어진 돈을 주어 경찰에게 전달해주며 스스로 뿌듯해 하던 모습과 6개월 후 자신의 것이 될 경우 경찰 관련 책을 사고 꼭 경찰의 꿈을 이루겠다며 다짐하던 모습이 머리에 스쳤고 차마 국고에 귀속되었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 

 

 

아버지는 이런 사실을 청담파출소 경찰관에게 안타까운 듯 이야기하면서 “현금 66,000원은 제가 드릴 테니 우리 아이에게 저번 경찰관이 약속한 대로 아이가 주인이 되었다며 칭찬 좀 부탁해도 될까요?” 물었습니다.

팀장 이한섭과 순경 금한나는 아이가 느꼈을 뿌듯함과 기대감 그리고 바라보는 아버지의 안타까움이 마음에 깊숙하게 와 닿았고 아이의 꿈을 지켜줄 수 있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와 다음 날로 약속을 잡았고, 아버지와 함께 기대에 부푼 남자아이가 씩씩하게 청담파출소로 들어왔습니다.

 

 

팀장 이한섭과 순경 금한나는 아버지와의 약속대로 아이가 주운 돈을 아이에게 돌려주며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아이는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표정을 하였고 아버지는 그런 아이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아버지는 계속해서 저희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하였지만, 오히려 저희는 경찰을 꿈꾸며 선행을 실천한 아이, 그리고 아이의 꿈을 지켜주고 싶었던 아버지가 저희에게 새삼 경찰의 존재와 그 역할에 대해 되새길 기회를 주어 감사했습니다.

 

 

 

(강남)도와주세요, 스마트폰이 없어졌어요!

2015. 3. 24. 14:47

 

 

도와주세요, 스마트폰이 없어졌어요!!

 

# 강남경찰서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을 소개합니다~

 

일단, 너무 늦게 글을 올려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때는 3월 9일 저녁입니다. 저는 000에서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고객과 상담을 끝내고 배웅해 드릴 때 그 찰나에 노숙자가 저희 전시장에 살짝 들어와 테이블에

제 핸드폰을 가지고 도망갔습니다. 하여 경찰에 바로 신고했고,

경찰관 분들과 휴대폰 위치추적하여 범인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날 저희 전시장에 경찰관 두분이 오셔서 진정성있게 도와 주셨고,

압구정 파출소 소장님이하 그날 추가지원해 주신 경찰관 분들 너무너무 열심히 찾아주셔서 진심

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저는 영업일을 하는 사람이라 핸드폰에 대한 중요성이 각별합니다.

다시 한 번 내일처럼 도와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날을 기점으로 경찰에 대한 안좋은 편견이 말끔히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여도 믿을 수 있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안심이 됩니다.

압구정 파출소 경찰관분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연을 확인해보니,

피해자는 자동차 전시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손님을 배웅하던 중  피해자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누군가가 휴대폰을 훔쳐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피해자는 즉시 "누군가 휴대폰을 가져간 것 같다"는 112신고를 하였습니다.

압구정 파출소에서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후에 피의자 인상착의와 피해경위 청취하였는데요.

 

 

출동 경찰관은 피해자의 피해품 스마트폰과,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는 태블릿PC는 

"친구찾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스마트폰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즉시 피해자에게 휴대폰의 위치(반경 1km)를 파악하게 하였습니다.

 

위치를 파악한 후에는 이를 압구정파출소 모든 경찰관에게 상황을 전파하였습니다.

압구정 파출소 경찰관들은 신속히 휴대폰 위치추적 장소 주변으로 출동하여 수색하던 중,

인상착의가 비슷한 용의자가 경찰차를 피해 반대방향으로 빠르게 걸어가는 용의자를 발견!!

 

김종창 경장, 차소영 순경은 약20M가량을 뛰어가 추격하여 검거하였습니다.

                     

                              경장 김종창                                  순경 차소영

 

 

특히 차소영 순경은 올해 강남경찰서로 새로 전입해 온 신임순경으로

미모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경찰관으로

압구정파출소 관내에는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고 하네요 ^^하트3

 

 

 

누구한테나 휴대폰은 중요하지만, 영업하는 분들에게는 더욱더 중요 할 텐데  찾게 되어

다행입니다.

 

 

 

 

 

 

(강남)1년 5개월에 만에 일본에서 온 편지

2015. 3. 24. 14:46

 

 

1년 5개월에 만에 일본에서 온 편지

 

 

 

# 햇볕이 따뜻했던 지난 3월 22일 일요일 오전,

삼성1파출소에 일본인 관광객이 찾아왔습니다.

도움이 필요해서 찾아왔나 해서 물어보니, 오늘은 도움을 요청하러 온 것이라 아니라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러 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인 관광객의 얘기를 들어보니, 지난 2013년 10월 한국에 관광차 왔다가

비 오는 날 우산도 없이 선물꾸러미를 든 채 어쩔 줄 몰라 하는 것을

당시 최철환 경위, 이화중 순경이  발견하여 순찰차로 목적지까지 태워다 주고,

친절하게 지리설명을 해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일본인 관광객은 다시 한국에 왔다가 그때의 고마움을 전하려

직접 쓴 편지와 선물을 갔고 파출소를 방문한 것이었습니다. (선물은 거절하였으나, 일본에서 준비해온 마음의 선물이라며 꼭 전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였습니다)

 

 

 

 

 

아쉽게 최철환 경위는 송파경찰서 기동순찰대, 이화중 순경은 강남경찰서 보안과로 자리를 옮겨 만나지 못했지만, 편지와 선물은 삼성1파출소에서 전달해 주기로 했습니다. ^^

 

이처럼 우리 경찰관은 당연히 할 일 했을 뿐인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준 일본인 관광객을 보며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

 

 

                     

                 최철환 경위                                                         이화중 순경

 

 

 

 

 

 

(강남)2인조 휴대폰 전문 소매치기 검거

2015. 3. 5. 17:13

 

올 초부터 강남역 주변 혼잡 시간대를 노린 휴대폰 소매치기 발생사건이 지속적해서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강남경찰서 형사과에서는 수사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발생지 인근 및 강남대로 주변 CCTV 집중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하지만 발생지 주변은 강남역에서 신논현역 사이 유동인구 밀집지역으로 범행 용의자를 특정하기 힘든 곳이였죠

그래서  소매치기가 많이 발생하는 장소를 분석을 하고 선정하여 주변에서 잠복근무에 돌입하였습니다.


기동순찰대의 도움을 받아 기동순찰대는 절도 관련 112신고가 들어오면 즉시 출동, 형사과는 용의자를 발견할 경우 미행하고 추적, 검거하기로 역할을 분담하였습니다.

 

잠복근무한지  6일째 되던 날..

 드디어!! 용의자를 발견하였습니다.

용의자 미행하기 시작하였고, 소매치기 일당 한 명이 또 다른 피해자의 점퍼를 벌리고 다른 한 명은 신문으로 가리며 휴대폰을 소매치기하는 범행현장을 목격하였지요.

바로 그 순간 형사들이 현장에서 소매치기 일당을 체포하였답니다. 

 

스마트폰 전문 소매치기단이 검거된 건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인데요,
이유는 소매치기범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범행하고, 현장에서  검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그만큼 시민들께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지나실 때는 외투 안쪽 주머니에 스마트폰을 넣거나, 또는 수시로 주머니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소매치기를 예방하셔야 합니다!!

 

 

 

(강남)선/선/선 어르신도 함께해요~!

2015. 2. 27. 10:18

 

 

 

지난 2월 9일 강남경찰서 교통안전계 순찰 1팀장 경위 차윤환 외 경장 유경균, 경장 한수림은 보행자 사망사고 발생의 취약 계층인 교통약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 안내 활동 및 교통안전교육을 하기 위하여 관내 노인정 2곳에 방문하였습니다.

 

// 캐치프레이즈를 설명해드리면서 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방한 귀마개 지팡이 등 안전용품을 지급한 후 청담 자이아파트 노인분들의 교통 불편 및 건의사항 또한 접수하였다.

 

 

건의사항은 아파트 정문 앞쪽에 있는 마트에서 물건을 내리면서 이면도로 한 차선을 항상 차지하고 있어 차량 소통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보행자조차 통행할 수 없어 불편 및 사고의 위험이 많다는 것으로 !!

순찰1팀장 경위 차윤환은 바로 마트를 찾아가 사장에게 계도 및 추후 시정이 안 될 시 엄중히 단속할 것임을 알리고 강남구청 주차관리과 단속반에 연락하여 불법 주정차 합동단속(같은 날 14:00-15:00)을 하여 주민불편 최소화 및 맞춤형 교통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강남)뉴욕경찰에게도 뒤지지 않는 치안서비스

2015. 2. 24. 13:21

 

 

 

 

뉴욕 경찰에게도 뒤지지 않는 치안서비스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9일에 저녁에 삼성1파출소로 외국인으로부터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신고내용을 접수하고 보니 한국에 관광차 왔다가 아이가 먹을 우유 등 물품이 떨어져 이를 구매하기 위해 코엑스몰을 방문하였으나 설 연휴로 영업하지 않아 어디에 도움을 청할지 몰라 경찰에 도움을 청하는 내용의 신고였습니다.

다행히 신고출동 한 경위 손세중, 경장 이현수가 영어회화가 능통하여 도움 요청 사항을 파악하여 설 연휴 기간 중 정상영업을 하는 업소를 알아내어 신고자의 가족들과 함께 순찰차를 이용하여 강남구 역삼동 소재 00마트까지 가서 신고자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후에는 현재 외국인이 머물고 있는 서초구 소재 호텔까지 안전하게 모셔다드리고 또한 신고자에게 한국관광 시 긴급 상황 발생하면 112, 기타 사항 문의 시 1588-5644 등 각종 안내번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주었습니다.


이후에 사연을 듣던 중 본인도 전직 뉴욕 경찰 출신으로 현재는 변호사인데 뉴욕 경찰관들의 경우에도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한국 경찰은 야간 근무 중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도움을 준 것에 대하여 너무나 고맙다는 말을 전하였습니다. ^^

 

 

 


(강남)한민족 다른 설 풍경

2015. 2. 17. 13:29

 

 

 

지난 13일 강남경찰서는 협력단체와 함께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관내 북한 이탈청소년들이 거주하는 기숙사와 새터민 가정을 방문하여 설 제사용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였습니다. ^^

 

 

이번 행사를 통해 남과 북의 다른 설날을 풍경을 알 수 있었는데요.

탈북청소년 김 모 양(21, 고등학교 과정)북한에서는 형편이 넉넉지 않아 명절이 남한처럼 풍족하진 않고, 오히려 김일성이 태어났다는 태양절노동당창건기념일같은 날에 생선과 고기, 쌀 등을 조금씩 배급받았어요. 그마저도 받아본 지가 오래되었고요. 여기에 와서, 새해가 시작되는 을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 기쁘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다른 탈북청소년 김 모 양(18, 중학교 과정)처음 세배를 하라고 해서 말을 못 알아들었어요. 세배가 뭔지 잘 몰랐거든요. 세배하니 어른들이 세뱃돈을 주시던데, 세배를 많이 하고 싶어졌어요."라고 하였습니다. (이건 남과 북은 같더라고요 ^^) ㅎㅎㅎ

 

 

그리고

강남경찰서에는 지난 5일에도 새터민 지원 홍보대사인 가수 태진아 씨와 함께 북한 이탈 신입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하였습니다. 강남경찰서는 지역사회 단체와 연계하여 새터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나가겠습니다.

   

이번 격려 방문이, 북한에 가족을 남겨두고 홀로 남한으로 온 북한 이탈청소년들에게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하고, 대한민국이 북한 이탈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이 있으며, 대한민국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달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수서) 주민의 목소리 저희가 귀담아 들을게요~~

2014. 4. 3. 15:18

수서경찰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오늘은 날씨가 우중충...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분노3

몇일간 날씨가 좋아서 룰루랄라 하고 있었는데...

벚꽃이 지고 있어서 마음이 아프네요!!no2

 

오늘 수서경찰에서 준비한 소식은 바로바로!! 주민설명회~~!

수서경찰에서는 3월의 마지막날인 31일에 수서, 강남, 서초 3개의 경찰서가  5층 대강당에 모여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위한 서울경찰의 아름다운 약속 이라는 주제로

서울경찰의 치안정책에 대해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강신명 서울청장도 함께 자리하셨어요!!대박 

이와중에 우리 예의바른 포순이! 우하하

 

첫번째 순서로 김인식 수서경찰서 청소년 문화발전위원장이 감사장을 수여받았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발전에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지는 행사로 각 경찰서의 2014년의 치안정책에 대해 알리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이날 선보였던 동영상을 아주 쬐끔~ 쬐끔만 보여드릴게요!! 수서경찰 직원들의 다짐입니다^^

자, 그럼 이쯤에서 우리 배우 뺨치는 외모의 훈남 수서경찰서장을 보실까요??뿌잉3

 

 

마지막 피날레 장면인데요!!

어떠세요~~? 이날,  pd수첩에 나오는  pd같았다는 후문이....ㅎㅎ

정말 잘하시죠??^^

 

다음으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인 안숙선 명창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대왕지역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인 안숙선 선생님은 수서경찰서 행사라고 하시기에

앞장서서 멋진 공연을 펼쳐주셨습니다!! 감사감사!!

 

 

이날 행사에는 특별한 손님이 두분 계셨는데요~

전원일기에서 최불암씨 둘째 아들 용식이로 잘알려진 원조 국민 아들,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형제의 나라 터키!!에서온

파티 한-터키 경제협회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답니다~

파티씨 한쿡말, 엄청 잘해요!! 참잘했어요

 

우리 수서경찰은 주민 여러분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경청하겠습니다!!

'안전한 수서, 행복한 주민'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주민 1초도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글이 길었는데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뽀~나스!!

오늘 사회를 맡아주었던 서울경찰홍보단 최효종 의경 인터뷰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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