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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성북서,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터전상 수상하다

성북홍보 2019. 11. 26. 16:30

 

여성가족부와 서울시가 후원, 서울시 청소년 활동 진흥센터가 주관하는

2019년 11월 16일 제 20회 청소년 자원봉사경진대회에서 서울성북경찰서 수상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동아리 '안전두레 도담도담'의 우수터전으로 수상하게 된 것인데요,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안전두레' 도담도담'은,"공동체 치안을 강화하고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하여 범죄없는 안전한 마을만들기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작년 10월 28일 재건 발대식을 갖고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민·관·경 및 청소년 모두 289명이 활동 중에 있고,

경찰관은 물론 경찰가족까지 활동 중에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1년동안 지역공동체 치안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민관 안전순찰 등 3회에 걸쳐 9개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하는 등

범죄예방순찰, 홍보 및 교육 캠페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범죄예방활동 유튜브(동영상)제작 경진대회와 우리마을 문화유산 알리기 포스터 제작경진대회 개최로

4개 작품을 인터넷 블로그와 밴드 등 홍보하였습니다.

 

범죄,안전사고예방,환경보호를 위한 사진콘테스트 개최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도담도담' 동아리는 일회성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말을 이용하여 성북서 112상황실을 방문, 청문 음주우넌가상체험장과 과학수사팀을 방문체험하는 등 견문을 넓히고,

두달에 한번씩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청소년 교육 및 캠페인을 개최하여 약 27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교육하는 등

범죄예방활동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등으로 안전두레 도담도담 청소년 연 인원 397명에게 봉사활동 1,684시간을 부여하여

학교생활기록부에 등재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결과, 영광스럽게도 우수터전에 선정되어 성북경찰서 1층 로비에는 상패가 부착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되는 안전두레 '도담도담'동아리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