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학생들과 함께하는 주민체감 순찰활동

2019.03.13 14:56

 

경찰에서는 생활 주변 악성 폭력에 대해 특별단속(2019.3.4. ~ 5.2.) 중인데요.

 

서울동작경찰서는 생활 주변 악성폭력 중에서도

선·후배 간 음주강요·얼차려 등 불법행위가 학생들 사이에서 불안을 야기할 수 있음을 파악하고

시민협력 공동체 치안을 구현하고자 발 벗고 나섰습니다.

 

 

 

 

오늘의 치안파트너는

중앙대학교에서 교내 질서를 위해 활동하는 의혈 지킴이!

 

일일 파트너들과 함께 활기찬 순찰활동을 시작합니다.

 

치안 수요자와 순찰활동을 함께하면,

친밀감이 형성되어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에 유리하기도 하며,

 

어떤 면에서는 소통의 디딤돌이 되어,

치안 불안요소를 파악하고 해결해주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함께 순찰활동을 진행하며, 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 사고 등

다양한 상황을 설명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학생들과 준법정신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주민체감, 주민친화 순찰활동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