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치안, 경찰과 지역사회가 손을 맞잡다!

2018.12.03 17:31

 

 

 

 

 

혹시 인터넷이나 뉴스를 통해 '탄력순찰'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탄력순찰은 주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여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순찰활동을 실시하는 것으로,

지구대·파출소에서 매분기별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당지역의 특성과 위험도 등 치안여건을 고려하여 순찰하는

새로운 방식의 '맞춤형 치안 서비스'인데요.

 

2018년 1월부터 10월까지 약 10만 명의 서울시민들이 탄력순찰을 신청하고 참여하여

더욱 안전한 치안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우리 서울경찰!

언제나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 ^

 

먼저 서울경찰은 각 경찰서별로 지자체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범죄예방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사회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제 2018년 1월부터 7월까지 경찰과 지자체, 연구·학술단체의 전문가

그리고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서울시내 범죄예방협의체는

120건이 넘는 안건('18년 1월 ~ 7월 기준)으로 400여명의 구성원이 함께 협업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범죄예방협의체는 ① 정책 심의, ② 기술·지식 자문, ③ 참여주체별 역할 촉구,

④ 합동진단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서울경찰은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지역 단위 취약 요소를 전문적으로 진단·분석하여

범죄예방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범죄예방진단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범죄예방진단팀은 지자체·민간과 협업하여

①지역진단, ②시설진단, ③지자체 협업,

④지역경찰 교육·지도, ⑤범죄예방종합계획 수립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안심할 수 있는 동네, 서울을 만들기 위한 그들의 뜨거운 땀방울이 녹아있는 흔적,

혹시 주변에서 확인해보셨나요? ^-^

 

대표적으로 노원구 중계본동, 은평구 응암 3동, 강남구 논현2동을 방문하신다면

꼭 한번 확인해보세요!

 

바로 범죄취약지를 대상으로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를 추진하여

주민들의 불안요인을 제거한 노력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울경찰은 지자체, 지역 주민들과 협업하여 불안했던 우리 동네 한 켠을

누구나 안심할 수 있고, 모두가 편안한 동네로 만들기 위해

지역 공동체와 파트너십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첫째, 가정폭력에 관하여 도움이 필요한 경우

경찰 원스톱 지원센터와 여성 긴급전화 1366, 지역의 의료기관과 상담기관, 보호소 등

다양한 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피해자 보호지원 시스템을 시행하고

 

 

 

 

둘째, 범죄 피해자를 돕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지방자치단체관련 연구소 및 기업 등의 민간단체들과 협업하고

빠른 피해회복을 위해 피해자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도록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요! ^-^

 

 

 

 

이렇게 지속적인 섬세한 고민과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를 찾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지역 공동체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우리 서울경찰!

 

'더 나은 서울, 더 안전한 서울을 함께 만들어가는 치안활동'

바로 경찰과 지역사회가 손을 맞잡고

함께할 때 이룰 수 있는 「공동체 치안」입니다.

 

오늘도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경찰은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언제나 든든한 서울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