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안전한 교통습관을 위한 '3초의 여유' (가설울타리 디자인)

2018. 10. 22. 11:46

 

요즘 강동구는 아파트 재개발, 공공주택지 조성, 지하철 연장에

몇 해 전 개통한 구리암사대교를 운행하는 차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를 포함한 주민 여러분께서 교통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경찰서 주최로 개최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8회)에서도 역시 교통에 대한 걱정을 많이하셨는데요.

 

이에 강동경찰서는 보훈병원, 구청, 주민, 공사장 사업장, 마을버스 등과 함께

안전한 강동을 만들기 위해서 안전한 교통습관 '3초의 여유'를 알리고 있습니다.

 

3초의 여유란?

 

운전자에게는 정지선을,

보행자에게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3초의 여유를 가지자!

 

 

 

 

안전하게 운전하고 보행해서 교통사고 예방을 하자는 의미입니다.

 

지난 12일에는 강동구청, SH서울주택도시공사, 남광토건, GS건설, 대림산업과 함께

'3초의 여유' 대형 이미지 래핑으로 가설울타리를 디자인했습니다.

 

고덕동 공공주택지 공사장에는 운전자와 보행자가 함께 볼 수 있는 곳에

가로 21미터, 세로 3미터의 디자인.

 

 

 

 

고덕동 고속도로 공사장에는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잘 볼 수있는 곳에

가로 4미터, 세로 3미터의 디자인.

 

 

 

 

상일동에는 3단지와 6단지가 마주하는 곳에 멀리서도 잘보이도록

가로 6미터, 세로 7미터의 디자인.

 

 

 

 

 

이 밖에도 보훈병원과 마을버스 회사와 함께 셔틀버스와 마을버스에

'3초의 여유' 양면 스티커를 부착하여,

 

차량 뒤를 따르는 운전자들과 차량 내부에 타고 있는 승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하였습니다.

 

길것만 같은 3초!

하지만 마음속으로 세어보는 3초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는 주문이 됩니다.

 

함께 세어볼까요?

 

1, 2, 3!

안전한 교통습관 '3초의 여유' 함께 해봐요!

 

 

 

 

 

 

 

 

 


01-27 22:05
서울경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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