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동작구에서 보이스피싱 근절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8. 6. 21. 10:04

 

잦아드는 것 같았지만 끊임없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

최근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이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택배 사용이 많은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해 아파트 동·호수를 알아내는 등

개인정보 접근 방식의 보이스피싱에서

일상생활에 접근해 범죄를 저지르는 방식까지 겨냥하여

어느 누구나 방심하면 큰 손해를 볼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서울동작경찰서에서는

교통의 요충지인 지역적 특징으로 도주가 용이하다는 점을 이용해

보이스피싱 피해사례가 늘자 지난해 9월부터 전담팀을 구성해 보이스피싱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먼저 관내 금융기관 약 90여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명함홍보에 주력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으며 갑자기 서둘러 인출을 많이하거나

평소 잦은 거래가 없었는데 고액을 인출하는 등

범죄 피해가 의심되는 주민들이 있을 경우 동작서 수사팀으로 직접 전화하거나

112신고를 하는 등 대응요령을 적은 명함을 배부함으로서

범죄 피해 예방에 적극대응하였습니다.

 

또한, 일반 시민대상으로는

"100% 전화사기 의심" 내용의 상황을 설명하는 명함으로

주민들과 금융기관을 구분하여 적재적소에 맞는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검거율은 높아졌고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112신고 분위기 조성으로

1차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보이스피싱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멈추지 않고 동작경찰서가 한 발 앞서 노력하겠습니다.

 

 

 

 

 

 

 

 

 


01-26 04:57
서울경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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