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몰카 범죄 신고가 예방입니다!

2016. 7. 31. 14:19

몰카 범죄 신고가 예방입니다!

- 진화한 '몰래 카메라' 유형과 예방법 - 

 

지난해 8월 수도권 일대에서 발생한 '여자 샤워실 내 워터파크 몰카' 사건 이후 

일상생활까지 침투하고 있는 몰카 범죄....


     믿었던 직장 동료가 '몰카범'사무실까지 번진 몰카 주의보

- 2016. 7. 16 연합뉴스 -     

 

     몰카 범죄 하루 평균 21건여름 휴가철 주의보 발령

- 2016. 7. 27 경향신문 -      


이제는 여러 가지 형태의 몰카로 진화되어

그 심각성은 더욱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어떤 기기들이 있을까요? 

 

<PC나 노트북을 사용하는 척하면서 촬영할 수 있는 USB형 몰카>

 

<와이셔츠 단추로 위장하여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는 단추형 몰카>

 

<안경으로 위장하여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는 안경형 몰카>

 

<탁자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의심 없이 촬영할 수 있는 차키형 몰카>

 

<일정 장소에 고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는 화재경보기형 몰카>

 

이처럼 몰카 범죄에 사용될 수 있는 촬영 기기들이 진화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몰카 범죄를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민 여러분들의 신고입니다.



여기 몰카 범죄를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앱(App)'이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 국민제보 앱'인데요.


☞ '스마트 국민제보 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서울경찰 뉴스레터 64호를 참조하세요. (링크 바로가기)


워터파크 등지에서 몰카 피해를 당했거나, 목격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스마트폰을 열고 '스마트 국민제보 앱'을 이용하여 신고해 주세요.


적극적인 신고만이 몰카 범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12-0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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