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서) 국민의 식탁을 위협한 무허가 도축업자 검거!

2016. 6. 22. 13:24

국민의 식탁을 위협한 

무허가 도축업자 검거! 

 

 

 

인적이 드문 장소! 100평의 노지에 생뚱맞게

40평 정도의 비닐하우스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수상한 이곳은 바로

인적이 드문 장소를 선택해 수년간 무허가 도축업을 해온 장소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범인들은 지난 '14년 4월부터 '15년 4월까지 

털을 뽑는 탈모기 1대와 가마솥 1대를 설치해 놓고 

다수의 손님을 상대로 자신들이 기르는 생닭을 도축하여 

한 마리당 2만 원에 판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6년 5월 최근까지 도축된 오리를 납품받아 날개와 울대,

꼬리 부위를 절단하여 도소매 업자에게 한마리당 9천 원에 판매하여

12천만 원 상당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단속 현장은 매우 비위생적이었습니다.

심지어 유통기한 표시등을 하지 않는 등 유통 장소 내 준수해야 할 사항을 위반

하여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협한 무허가 도축업 일당을 중랑경찰이 검거하였답니다!


※ 축산물 위생관리법* 식육을 보관하는 경우

 식육의 종류, 부위 명칭, 도축장명,  유통기한, 보관방법 명시해야 함


국민의 안전과 행복의 첫걸음!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 실사를 통해 단속하여

불량식품이 근절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1-26 04:57
서울경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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