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SNS에서 조심해야할 행동은?

2018. 6. 11. 17:59

 

SNS에서 조심해야할 행동은?

현명하게 활동해요~!!

 

 


일상 생활을 공유하고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수단이 되는 SNS(소설네트워크서비스).

각 사회영역으로 접근성을 높여 과거보다 자유롭고 활발한 의사결정의 장을 만들어냈습니다.  보고 싶은 오래된 친구, 헤어진 여인, 또한 가족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삶의 큰 영역까지 차지한 SNS.
하지만 그 소통의 수단인 SNS사진이 우리의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성이 쉬운 오픈되는 공간인 만큼 조심해야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1. 투표용지

 


: 오는 6월 13일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슈에 올랐던 투표용지. 몇몇의 공인들이 선거 인증 했다는 증명을 하기위해 투표용지를 찍어서 소통공간에 올린 게 화제가 되어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금기시 되고 있죠. 선거 당일 날 자신이 투표한 투표용지, 그리고 누구를 찍었는지 알 수 있는 용지를 촬영해 sns에 올리는 것은 불법입니다!!
* 공직선거법 제 166조의 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에 따르면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적발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 원 이하 벌금을 내야 합니다. 또 투표용지를 집으로 가져가는 등 외부로 유출하는 행위, 투표용지를 찢는 행위 등도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됩니다.

 

2. 공연티켓 & 비행기티켓

 


: 공연티켓을 오픈할 경우, 특히 주변을 맴돌고 있는 자들에게 더욱 범죄욕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집을 비울 것이라는 추측을 만들고, 공연 티켓에 쓰인 당신의 이름과 결제 정보가 범죄에 이용당할 수 있는 위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 비행기 탑승권의 경우는 티켓에 박힌 바코드에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개인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름, 출발지와 목적지, 가입한 마일리지프로그램의 정보들까지 담겨있어 도용의 위험성과 심지어 여행계획을 바꿔버릴 수도 있습니다.  항공권 사진을 되도록이면 가리고 찢어버릴 수 있도록 합니다.


3. 자녀 사진

 


: 사랑스러운 자녀들의 사진을 올리고 자랑하고 싶은 부모들은 SNS에 습관적으로 글을 올려 공유합니다. 자녀의 귀여운 모습, 훌륭한 성적표 등의 육아 경험을 올리는데 불특정 다수에게 자녀의 사진을 노출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채 말입니다. 자녀의 사진이 온라인에 떠도는 것은 훗날 자녀에게 사회적으로 심리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교복이나 가방 등으로 통학하고 있는 학교나 살고 있는 지역을 알게 될 위험성이 커져 유괴 등의 범죄에 안성맞춤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의 특징적인 신체노출이 많은 사진은 최대한 올리지 말아야합니다. 자녀의 사진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보여줘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4. 위험한 행동
: 지난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이를 사진에 찍고, 이를 SNS에 올려 팔로워를 끌어 모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6월 8일 암벽등반가이자 유튜버인 알랭 로베르씨가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를 변변한 등반장비 없이 무단등반하다가 체포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업무방해죄로 긴급체포하였는데요, 이 사람이 등반을 결심한 이유는 다른 것으로 밝혔지만, 결국은 SNS를 통해 유명해지는 것을 원했던 것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못하는 것을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것 등 여러 가지를 사진 속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위험한 행동을 하고 SNS에서 영웅행세를 하는데요, 절대 하지 말아야할 행동입니다!!

 

 

이런저런 볼거리, 또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위해 스트레스 등으로 올리는 SNS 사진들....

훈훈한 의미로 올린 소통공간의 사진들이 타인에 의해 악용이 되는 사건이 발생하기 일쑤인 현대사회에서

 

 

올리기전, 조심조심~ 미리 알고 범죄예방해요~~^^

안전하고 건전하고 활발한 SNS활동, 모두 함께해요!!

 

 

 

휴가철 SNS 유의사항

2017. 8. 1. 09:54















서울경찰이 알려주는 휴가철 SNS 유의사항

- SNS에 올린 휴가일정 절도 · 강력범에게 보내는 초대장이 될수도..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 여름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SNS에 휴가일정을 올리는 행동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최근에 개인정보를 활용한 지능형 빈집털이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데

혹시 모를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휴가를 떠나기 전 SNS 유의사항을 알아보아요. ^^


- 휴가철 SNS 유의사항 1

SNS 프로필에 올린 주소를 보고 휴가 간 사이 도둑이 침입한 사례가 있습니다.

생일 · 전화번호를 통해 현관문 비밀번호를 유추할 수 있으니 삭제하는 게 좋겠죠?


- 휴가철 SNS 유의사항 2

휴가 일정을 낱낱니 공개하는 것은 빈집털이범에게 초대장을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휴가철 SNS 유의사항 3

위치정보가 드러나는 사진이나 글 자제!

스마트폰 GPS 기능을 끄도록 설정하여 SNS에 위치가 안 나오게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 휴가철 SNS 유의사항 4

출생지 · 직업 · 학교 등 개인정보는 피싱 사기를 불러올 수 있으니 비공개로 설정하는 것이 좋겠죠. ^^


무심코 올린 SNS 휴가글이 빈집을 노리는 범죄자에게 좋은 정보로 제공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SNS 사용을 주의한다면, 범죄의 표적이 될 가능성을 줄일 수 있겠죠?


무더운 여름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 되세요. ^^










(금천) Mom's Cafe X Police

2017. 6. 21. 18:09

 

 

 

 

Mom's Cafe X Police

 

 

 

'맘 카페(Mom's Cafe)'라고 들어보셨나요?

 

맘 카페란,

지역 내 엄마들이 육아·교육·식품 등 지역 생활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네이버·다음 등 포털에 만든 지역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를 말하는데요.

 

전국적으로 개설되어 활발히 운영 중인 맘 카페들은,

한 카페의 가입 회원 수만도 많게는 수만 명이 넘어갈 정도로 대규모 인터넷 카페로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더불어 인터넷 정보 전달 매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맘 카페는 최근 들어 지자체 및 경찰 등과도 협력하여

공익 발전에 기여하는 등 활동 폭을 점점 넓혀가고 있는데요.

 

 

 

 

 

 

서울 금천 경찰서는 지난 6월 15일,

인터넷 맘 카페(구금광) 대표진을 사이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 논의와 함께 모바일 시대 국민 생활에 사이버 영역 비중이 확대되고,

정책홍보 추진 시 지역 맘 카페 커뮤니티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금천경찰은 지난 2015년 9월부터 맘 카페 운영진과 협업으로,

카페 내 전용 게시판(치안소식방)을 신설하여,

맘 카페 회원인 주민들과 각종 정보를 주고받는 창구로 활용 중입니다.

 

도로교통법 개정 내용 등 최신 치안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지능화된 범죄로부터 미연에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카드 뉴스 등을 제작하여

주민들로 하여금 범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경찰과 맘 카페 간 협업 활동은 오프라인에서도 이어집니다.

 

맘 카페 주관 벼룩시장을 개최할 때면, 금천경찰은 자문 변호사와 함께 진출하여,

벼룩시장에 드나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찾아가는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24일에 열린, 금천구 지역치안협의회에 맘 카페 운영진을 초대하여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망 강화 및 교통안전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사전에 카페 내 회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적극적으로 개진하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커뮤니티 대표가 자발적으로 관공서와 협업 활동을 벌이고,

지역 내 치안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준 점을 감사히 여겨,

맘 카페 운영진을 경찰서 사이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된 것입니다.

 

 

 

 

 

 

사이버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한 구금광 맘 카페 대표 윤혜란씨는,

"이렇게 정식으로 경찰서 사이버 명예홍보대사가 되어 지역 커뮤니티 대표로서 영광이고

앞으로도 금천구 지역 내 범죄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온·오프라인에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 김성종 서장도 "최근 들어 날로 범죄 수법 등이 지능화되고,

랜섬웨어 같은 사이버 범죄는 알면 예방할 수 있지만,

모르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지역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금천 주민들에게

더욱 양질의 최신 치안정보 제공은 물론 주민들과의 소통에 기여하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구금광 맘 카페와 금천 경찰서의 활발한 협업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이 손쉽고 발 빠르고 편리하게

최신 치안정보와 치안 서비스를 받음으로써

엄마들이 안전한 금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착한신고 전화기를 아시나요?^^

2016. 9. 9. 11:15



착한신고 전화기를 아시나요?^^





기사 : 홍보담당관실 경사 박소영


(금천) 학교 찾는 포돌이, 관심으로 소통해요

2016. 4. 25. 21:20

'학교 찾는 포돌이, 관심으로 소통해요'

 

 

지난해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가 방영됐었습니다. 

드라마 내용 중 ‘정수인’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뇌수막염으로 기절했지만,

담임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자는 것으로 알고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날 때도, 하교한 뒤에도 누구도 ‘정수인’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수인’은 무관심이라는 폭력으로 인해 너무도 허무하고 외롭게 

홀로 교실에서 죽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폭력은 무관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는데요.


하지만, 위와 같이 일이 꼭 드라마 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실제로 2014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을 목격한 후 모른 척 한 이유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라는 답변이 

26.8%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금천경찰서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강의 주제로 ‘관심’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일명 「관심 117」 프로젝트!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학교폭력은 나쁘니 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주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가는 현장 교육과 홍보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친숙한 샤프‘심’을 관‘심’으로 명명하여 한 학교에 117개씩 

배부하는 방법으로 학생들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학교폭력 가해자 유형 중에 '동급생'이 71.4%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학교폭력 피해 장소 중에서는 ‘교실 안’이 48.2%, ‘복도’가 10.3%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교실 안’과 ‘복도’ 모두 주변 학생들이 볼 수 있는 장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금천 경찰은 「관심117」 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교전담경찰관 활동 범위를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특히 경찰관이 ‘포돌이’ 인형 탈을 직접 쓰고 학교를 동행하여 

쉬는 시간에는 학교 내 교실과 복도를 다님으로써 학생들의 참여도를 증대했습니다.

 

 

학교폭력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소한 폭력이나 따돌림을 목격했을 때 주위 친구들의 인식과 노력입니다.  

학교 내 친구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고, 

피해를 당하는 친구를 목격했을 경우에는 117로 신고하거나 

학교전담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학생들과 같이 현장에 참여한 교사는 

“직접 수업을 들어보니 가장 무서운 폭력은 무관심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가 되었다. 

현장에서 학생들의 생각이 글과 그림으로 전해져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다. 

우리 반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라며 학교전담경찰관을 응원했습니다.^^

 

 

관내 학교 내에서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을 줄이기 위해 

금천경찰 학교전담경찰관은 학교가 아닌 사무실에서도 매일 고민하고,

학교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과 대화를 시도하는데요.  

오늘도 학교폭력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강남)SNS 공조수사!

2015. 5. 28. 16:39

 

SNS 공조수사!!

 

        지난 16일 청담파출소 백민철경장과 김동규순경은 지역 담당구역에 들려 심층 범죄예방 진단(10문10답)을 하며  범죄 및 위험상황 등 발생 시 경찰에 신고하도록 홍보활동을 하고 있던 중, 
       

 “휴대폰을 마트앞에서 분실하였는데 CCTV확인을 요청한다”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하여 40여분 동안 마트 내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분석결과 휴대폰을 주워가는 용의자를 사진을 확보 할수 있었는데요.

 


즉시 강남경찰서 SNS(밴드)에 용의자 2명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휴대폰을 자연스레 주워가는 두 학생을 유심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청담 또는 삼성1 관할이 생활권으로 의심됩니다”라는 내용을 공지하고,

 지령실에서는 밴드를 확인하여 주변 순찰토록 일제 지령하였습니다.

 

 

SNS(밴드)공지 18분 만에 청담동에서 삼성1파출소에서 밴드영상을 보고 검문 중 용의자를 검거토록 한 하였는데요.
           
담당구역에 대한 섬세한 순찰과 신속한 전파와 관심을 가지고 검문한 결과 신속히 검거하여 SNS 공조수사의 위력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09-27 03:20
서울경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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