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이륜차.자전거 교통안전활동 3대 원칙

2017. 10. 10. 15:04

















보행자, 이륜차, 자전거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보이자 - 교통안전활동 3대 원칙


보행자 사고, 이륜차 사고, 자전거 사고

올해 들어 서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90%를 차지한 교통사고 유형인데요.


보행자 -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53%

이륜차 - 심야시간(22~24시)에 집중, 20대 운전자가 대부분, 전체 사망사고의 30%

자전거 - 아침시간(08~10시)에 집중, 65세 이상 고령자가 80% 이상, 전체 사망사고의 10% 차지


교통사망사고 대부분을 차지하는 세가지 교통사고 유형에 대해

서울경찰이 '교통안전활동 3대 원칙'으로 적극적인 예방 / 단속활동을 시작합니다.


하나, 보이자 교통약자 "빛반사 스티커, 자전거용 LED후미등, 보행자용 야광지팡이"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용품을 개발 · 보급하여 보행자를 보호하고 운전자 눈에 잘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약자 보호는 사고예방의 시작입니다.


둘, 보이자 교통경찰 "교통약자 사고 많은 지점 재선정, 순찰차별 책임구간 지정, 집중단속의 날 운영"

시민들 곁에, 현장에 있는 경찰, 교통경찰이 잘 보이도록 가시적인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경찰관의 제복, 시민 안전의 표식입니다.


셋, 보이자 단속활동 "과속운전, 무단횡단,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이륜차 위험운행 등"

캠코더, 이동식 과속단속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맞춤형 단속을 하겠습니다.

교통법규준수, 안전을 위한 약속입니다.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과 고귀한 생명을 위협하는 '보행자/이륜차/자전거' 교통사고

교통사고 사만자 '제로'의 그 날까지 쉼 없이 달리는 서울경찰이 되겠습니다.










착한 운전을 부탁해요

2017. 4. 28. 08:54



위험한 '선택'


"(딩동) 충격이 감지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사고를 겪게 될지 알 수 없는 현대인들의 삶. 더욱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는 '교통사고'는 누구에게나 피하고 싶은 일인데요, 그래서일까요? 차량용 '블랙박스'는 운전자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활필수품이 된 지 오래입니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리거나 보험 처리를 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증거물이 되는 것이 바로 블랙박스 영상인데요. '언젠가는 나도 교통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불안한 마음에 작은 위안이 되어주기도 하는 '블랙박스'이지만, 뭐니 뭐니 해도 '교통사고'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누구나 피하고 싶고, 누구나 두려워하는 '교통사고'. 교통사고의 발생은 대부분의 경우가 '주의의무 위반' 때문인데요, 운전자가 주변을 잘 살피고 항상 전방을 주시해야 하는 '주의의무'를 게을리하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이 '부주의'보다 더욱 위험천만한 행위들이 도로 위에서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는데요, 3대 교통반칙 행위로 일컬어지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이 바로 그것입니다. 선량한 시민들의 삶을 위협하는 3대 교통반칙 행위들!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경찰은 올해 초 국민의 삶을 보호하고, 행복을 수호하기 위해서 3대 반칙행위(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를 선정해 폭넓은 근절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교통반칙'행위는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키는 '교통사고'로 직결되는 만큼 다양하고 종심 깊은 예방과 단속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경찰은 쉼 없이 달리고 또 달립니다!



비틀거리는 시민의 안전 '음주 운전'


지난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시행되었던 서울경찰의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활동 결과, 작년 동기간에 대비해 교통사고는 45건을 감소시킬 수 있었고, 사고로 인해 자칫 잃을 수도 있었던 소중한 시민 3명의 생명을 더 지켜낼 수 있었는데요, 경찰의 활동이 시민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샘솟는 시민 행복의 마중물이 되는 서울경찰의 활약!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로 위의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음주운전'. 음주운전의 위험성은 모르시는 분들이 없겠지요. 서울경찰은 음주운전을 뿌리 뽑기 위해 음주운전 취약시간대인 심야에, 음주 교통사고 빈발지점을 기준으로 집중적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30분 단위로 수시로 이동하는 '스폿 릴레이 단속'을 통해 음주운전의 피해로부터 시민들을 지켜나가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도 강화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차량에 함께 탑승한 사람 역시 음주운전을 적극적으로 막지 않았다는 '방조 혐의'로 조사를 받을 수 있고요, 상습 음주 운전자가 사망사고를 일으킨 경우에는 운전자의 신병을 구속하고 차량은 압수하는 등의 강력한 조치도 가능해졌답니다.

백해무익(百害無益)! 기억하세요. 음주운전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반칙이자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이성을 잃은 핸들링 '난폭·보복 운전'



일명 '차폭'으로 불리는 '난폭·보복 운전'은 그 어떤 행위보다도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습니다. '차폭' 근절을 위해 서울경찰은 암행순찰차를 통한 자동차전용도로에서의 '난폭운전 단속'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시민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차폭'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의 심판을 구하고 있습니다.



'난폭·보복' 운전은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인 운전자에 의해 짧은 순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무엇보다도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가 중요한데요, 범죄 신고 전화 112는 물론, 스마트 국민제보 '목격자를 찾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제보로 '난폭·보복 운전'을 없애고 국민 모두에게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음주운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상습 난폭·보복운전', 또 그로 인해 '중상해'를 일으키는 등 죄질이 불량한 운전자들에 대해서도 신병 구속과 차량 압수 등 처벌 수위가 한층 높아졌는데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건 바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겠죠!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조금 답답하더라도. 모두의 행복을 위한 '착한 운전'! 여러분 약속하실 수 있죠?



아스팔트 위에 버려진 양심 '얌체 운전'


도로 위에서 우발적으로 발생하는 고의적인 교통사고는 운전자의 '격해진 감정'에 기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교통반칙행위의 하나인 '얌체운전'은 이러한 우발적 사고의 촉매가 되는 동시에 도로 위 차량의 소통과 교통질서를 와해하는 주범으로, 사고 유발과 교통 혼잡으로 말미암은 많은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대표적 얌체운전의 유형으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가 있는데요, 서울경찰은 출·퇴근 시간대에 얌체운전이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교차로를 선정, 가용경력을 최대한 배치해 캠코더와 같은 영상 장비를 이용한 단속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을 원활히 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나가고 있답니다.


한순간의 편의를 위해 양심을 져버리는 일. 그 결과는 결코 '편의'에 가깝지 않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의 길 '착한 운전'


일상 속에 만연한 교통반칙행위들. 어쩌면 블랙박스를 향한 찬가는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낸 '불안'을 달래주는 슬픈 자작곡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교통법규 준수를 바탕으로 한 '착한 운전'에 대한 서로의 믿음. 그리고 내 안에 푸른 양심이 건강하게 숨 쉬고 있다면 마음속에 막연한 불안감이 들어설 자리란 없지 않을까요?


매일 오가는 출·퇴근길, 그 단조로운 일상으로부터 시작되는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 건강한 우리 공동체를 완성하는 소리 없는 움직임. 지금 이 순간부터 함께 시작하지 않으실래요? 우리의 안전은 우리 스스로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 "착한 운전을 부탁해요~"











안전띠 매고 안전운전 하세요!

2017. 4. 28. 08:54














안전띠 매고 안전운전하세요!


위급한 상황에 생명을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 안전띠!

가끔은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 정도는 괜찮겠지?"하고 안전띠를 느슨하게 행하는 이러한 행위들로 사고 시 중상 가능성이 치솟는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으 ㅣ경우 뒷좌석 안전띠 미착용 문제가 더 심각한데요.

특히 일반도로에서 저조한 착용률 개선을 위해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법 개정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참! 차량 안전 문제에서 영유아용 카시트를 빼 놓을 수 없겠죠?

'16년 11월부터 6세 미만 영유아 카시트 미사용 범칙금이 6만원으로 2배 인상된점 참고하시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카시트를 이용해 주세요. ^^


어깨끈은 목이 닿지 않게 어깨에 비스듬히

골반끈은 배가 아니라 골반 위로 지나가도록 매면 Ok!

안전띠 매고 안전운전하세요~!










교통반칙 신고방법

2017. 4. 28. 08:54














교통반칙 신고방법


얄미운 얌체운전

차들이 쭉 늘어서 있는데 옆 차로를 달려와서 얌체같이 끼어드는 자동차.

안 그래도 막혀서 짜증 나는데... 이런 차 만나면 화나시죠.


뉴스레터 이번호에서는 이처럼 도로의 흐름을 방해하고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얌체운전을 간편하게 제보할 수 있는 어플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바로~ '스마트 국민제보 앱'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스마트국민제보' 또는 '목격자를 찾습니다'를 검색


앱 실행 첫 화면에 교통위반 아이콘을 클릭!


앱에서 바로 사진, 동영상을 등록할 수도 있고 갤러리에서 사진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위반항목과 위치 등 부가 정보를 작성하고 신고버튼 클릭하면 끝!!

신고시 위반하기 전과 후의 모습, 위반 차량 전체모습과 번호판이 식별가능하게 업로드하셔야 처리가 가능하니 주의 부탁드려요. ^^


교통위반신고는 실명, 익명으로 신고 가능하며, 접수된 신고는 관할 경찰서에 접수되어 처리 결과는 7일 이내 신고자에게 통보가 됩니다.

지금 바로 스마트폰에 스마트국민제보 앱 설치하시고 세상을 바꾸는 힘! 공익신고의 뿌듯함을 느껴보세요. ^^










서울경찰 NEWS 제72호 - 서울경찰의 3대 반칙행위 근절 프로젝트

2017. 2. 27. 10:03

법질서가 바로 선 사회를 꿈꾸다!

2017. 2. 27. 09:55



봄봄봄. 봄이 오네요! 우리들 마음에도 봄이 오네요!


아직은 찬바람에 움츠러들기도 하지만,

길고 길었던 겨울이 어느새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다가오고 있어요.


2017년 한 해도 이미 두 달여가 지나갔지만,

봄이 오면 또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계획하며 목표를

세우는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사계(四季)의 시작이 봄이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독자 여러분도 각자 이루고 싶은 소원이 많이 있지요?


그런 의미로 오늘 기사에서는 서울경찰이 추진 중인,

'3대 반칙행위* 근절' 추진계획에 대해 독자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려 합니다!
* 생활 반칙, 교통 반칙, 사이버 반칙



'2017년의 봄'...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 경찰은 왜 '3대 반칙 근절'을 추진하는 걸까요?


통계청의 '16년도 설문조사에 의하면 '노력해도 지위가 높아지기 어렵다'고 응답한 사람이 '94년 5.3%에서 '16년 56.9%로 급증하여,

'금수저'로 대변되는 부유층의 비리와 편법 행위는 상대적 박탈감과 함께 사회 시스템 전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고착하기에 이릅니다.


'법이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적용된다'는 믿음이 우리 사회에 제대로 형성될 때 비로소, 사회적 비용은 줄어들고 서로를 배려하는 선진사회가 구현될 수 있기에,

'3대 반칙행위 근절'은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한 서울경찰의 힘찬 발걸음입니다.


특히, 생활 주변, 도로, 사이버 공간에서의 '반칙'과 '편법' 행위를 일소해 법질서가 바로 선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려고 합니다!


목표가 이토록 자명하니 이제 수단과 방법을 궁리해 볼 차례이지요?



경찰의 모든 역량을 투입하여 3대 분야 9개 과제로 구체화하여 지난 2월 7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100일간 특별 단속기간을 운영합니다.



자. 그러면 서울경찰의 3대 반칙행위 근절 계획을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생활 반칙' 근절 대책은 시민 생활과 특히 밀접한 관련이 있어 더욱 중요한데요.


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 감사원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교통 · 시설물 · 건설 등의 부실 관리 · 뇌물수수와 같은 '안전 비리' 행위를 적극적으로 단속하며,

수사과정에서 밝혀진 비리에 대해서는 부패 고리 형성과정과 문제점 등 근본 원인을 확인해 제도개선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성적조작 · 시험문제 유출 등 학사분야와 부정채용 · 취업 알선사기 등 채용분야의 '선발 비리' 역시 '생활 반칙'의 한 유형입니다.


공정한 경쟁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 풍토 조성을 위해 각 경찰관서에서는 '부정부패 수사전담반'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청 · 고용노동청과 함께 신고 · 제보 체제를 구축하고, 학교 · 학원가 등 현장에서 접수된 피해 · 공익 신고를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접근해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생활 반칙'에서 '서민 갈취' 행위 역시 빼놓을 수 없는데요.


팍팍한 서민 생활에 불안을 야기하고 생계를 위협하는 상습적인 폭행 · 협박 · 갈취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는 한편,

피해자와 핫라인을 구축해 보복범죄를 방지하는 등 피해자 보호활동에도 각별히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교통 반칙' 행위는 무고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중의 공분을 받는 대표적인 위반 행위죠!

서울경찰은 '음주 운전', '난폭 · 보복 운전', '얌체 운전'을 3대 교통 반칙으로 선정하여 엄정한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간뿐만 아니라 주 · 야간을 불문하고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여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반드시 단속 된다"는 인식을 형성하고,

상습 음주운전자에 의한 사망사고 발생 시에는 피의자를 구속하고, 차량을 압수하는 등 음주운전자의 처벌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보급 등으로 실체가 여실히 드러난 '난폭 · 보복 운전'에 대한 단속도 게을리 할 수 없는데요.

현장 적발이 어려운 범죄 특성상 112, 경찰민원포털, '목격자를 찾습니다' 앱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상습적인 난폭 · 보복 운전자의 경우에는 신병 구속과 함께 차량을 압수하는 방안까지 추진 중이니 독자 여러분도 피해를 당하면 즉시 주저하지 말고 신고해주세요!



출퇴근 시간에 답답한 교차로에서 새치기하는 얌체 운전자들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경험, 누구에게나 한 번씩은 있을거예요.

꼬리물기 · 끼어들기와 같은 '얌체 운전' 단속에도 철퇴가 내려집니다.


주로 정체구간에서 발생하는 특성상 현장 단속 보다는 캠코더 등 영상단속과 암행 순찰차를 활용할 계획인데요.

아무리 도로가 꽉 막혀도 다른 운전자에게 야유 받을 만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되겠죠?



모바일 시대를 맞아,

시민분들의 생활에서 사이버 영역이 차지하는 비중도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데요.


시공간을 초월하는 사이버 범죄는 불특정 다수를 범행대상으로 삼기 때문에 피해 확산도 오프라인 범죄와는 비할 바 없이 빠르고 그 파급력도 굉장합니다.


그 중에서도 '인터넷 먹튀'라 불리우는 인터넷 직거래 사기, 공동구매 · 저가판매 빙자 사기, 게임아이템 · 유료 콘텐츠 결제빙자 사기 등의 범죄가 최근 3년 동안 발생건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중고나라' 카페 등 중고거래 사이트와 협업을 통해 범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범죄에 이용되는 사이트를 신속 차단하는 등 '인터넷 먹튀' 행위를 집중 단속하겠습니다.



나날이 그 수법이 정교해져가는 '보이스피싱 · 스미싱' 등 금융사기도 물론 단속 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금융위 · 금감원과 협업해 모바일 피해경보 발령을 하는 등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최대한 예방하고, 주로 해외에 위치한 사기단 검거를 위해 국제공조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경찰은 최근 이슈화된 '가짜 뉴스'를 포함해 '사이버 명예훼손 · 모욕' 행위에도 칼을 빼 들었습니다.


사회적 파장이 큰 사안에 대해서 내사 활동을 강화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정보 교류로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신속한 삭제 · 차단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홀로 열심히 해서는 원하는 바를 이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3대 반칙행위 근절 역시 저희 서울경찰의 노력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주변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반칙행위를 무시하고 넘어가지 말고 신고해주시면, 서울경찰이 최선을 다해 대응하겠습니다. ^^










3대 교통무질서 집중단속!

2014. 3. 12. 16:02

  3대 교통무질서 집중단속!

 

  제주도는 돌과 바람, 그리고 여자가 많아 '삼다도'라고 불린다고 하죠?^^

 

  그럼 이곳 서울은 무엇이 많을까요?

  사람도 많고, 고층빌딩도 많고...또 뭐가 많지? 아!!

 


바로 다름 아닌 자. 동. 차!

 

  2013년을 기준으로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 수가 약 300만대라고 하니, 어마어마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서울시민의 행복지수에 있어 쾌적한 교통환경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

  당연히 서울경찰에게도 교통안전과 질서는 매우 중요한 임무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3대 교통 무질서' 바로잡기!

 

  사실 그동안 잘못된 관행으로 자리 잡은 '교통질서 미준수'는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이였는데요.

 

  서울경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민들과 교통전문가 그리고 현장경찰관 등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3대 교통무질서 행위를 선정하였고, 3.1부터 집중단속을 시작했습니다.

 

  3대 교통무질서 행위는 바로 ①지정차로 위반 ②교차로 꼬리물기 ③끼어들기!

  이 골칫덩어리 3인방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지정차로 위반!

 

  먼저 현행 지정차로가 어떻게 규정되어 있는지 확인해 볼까요?

 

 

 

  지정차로 위반은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인인데요.

  지난 3년 간, 지정차로 위반에 대한 불편신고는 '11년 128건, '12년에는 395건, 작년인 '13년에는 무려 895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민과 운수종사자, 경찰관 등 총 1,085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도, 지정차로 준수도는 50%에 미치지 못했고, 교통사고위험도 87.9%, 단속공감도는 77%를 육박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서울경찰이 지정차로 위반을 3대 교통무질서 중 첫 번째로 선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인 것입니다.

 

  지정차로단속 장소는 위반 차량이 많은 자동차전용도로 및 일반도로 14개축 51개 구간입니다.


자동차전용도로 단속 장소(2개축, 12개 구간)

연번 도로명 구간수 차로수(편도) 경찰서 구간 거리(km)
1 올림픽대로 8 4 강서 신행주대교 ↔ 월드컵대교 42.5
영등포 월드컵대교 ↔ 한강철교
동작 한강철교 ↔ 동작대교
방배 동작대교 ↔ 반포대교
서초 반포대교 ↔ 한남대교
강남 한남대교 ↔ 청담대교
송파 청담대교 ↔ 천호대교
강동 천호대교 ↔ 강동대교
2 강변북로 4 3 마포 가양대교 ↔ 마포대교 28.4
용산 마포대교 ↔ 동호대교
성동 동호대교 ↔ 영동대교
광진 영동대교 ↔ 광진교

축선별 단속 장소(12개축, 39개 구간)

연번 도로명 구간수 차로수(편도) 경찰서 구간 거리(km)
1 도심권 2 3∼4 종로 세종로R ↔ 종로3가R 4.2
혜화 종로3가R ↔ 신설R
2 퇴계 · 왕십리로 2 3 중부 퇴계2가R ↔ 신당R 3.6
성동 신당R ↔ 성동교
3 노량진 · 한강대로 3 3 남대문 세종로R ↔ 서울역 9.4
용산 서울역 ↔ 한강대교 남단
동작 한강대교 남단 ↔ 신길R
4 통일로 3 3 서대문 서울역 ↔ 홍은R 15.3
서부 홍은R ↔ 질병사거리
은평 질병사거리 ↔ 구파발역R
5 양재대로 4 3 서초 선암IC ↔ 구룡사앞R 17.1
수서 구룡사앞R ↔ 탄천교
송파 탄천교 ↔ 둔촌R
강동 둔촌R ↔ 명일역
6 남부순환도로 8 3 강서 김포공항입구 ↔ 외발산R 31.8
양천 외발산R ↔ 서부트럭터미널R
구로 서부트럭터미널R ↔ 시흥R
금천 시흥R ↔ 난곡R
관악 난곡R ↔ 사당R
방배 사당R ↔ 예술의 전당앞 R
서초 예술의 전당앞 R ↔ 서초구청R
수서 서초구청R ↔ 탄천1교R
7 송파대로 1 4~5 송파 잠실대교 ↔ 복정역R 7.3
8 천호대로 3 4~5 동대문 신설동R ↔ 군자교 15.5
광진 군자교 ↔ 천호대교 남단
강동 천호대교 남단 ↔ 상일동R
9 강남대로 3 4 강남 한남대교 남단 ↔ 강남R 7.6
수서 강남R ↔ 양재R
서초 양재R ↔ 염곡R
10 동일 · 동이로 3 3~4 노원 수락산역 ↔ 태릉R 17
중랑 태릉R ↔ 군자지하차도
광진 군자지하차도 ↔ 영동대교남단
11 경인 · 마포로 3 3~5 구로 동부제강입구 ↔ 신도림역R 14.2
영등포 신도림역R ↔ 마포대교남단
마포 마포대교남단 ↔ 아현역R
12 도봉 · 미아로 4 3 성북 삼선R ↔ 길음R 13
종암 길음R ↔ 미아R
강북 미아R ↔ 우이교
도봉 우이교 ↔ 도봉검문소


  단속대상은 3.6톤 이상 화물차, 36인승 이상 대형승합차, 이륜차입니다.

  위반 시에는 화물 · 승합차는 3만원, 이륜차는 2만원의 범칙금과 각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두 번째, 꼬리물기!

 

 

 

  캠코더를 이용해 꼬리물기를 단속하는 경찰관, 여러분들도 한 번쯤 보신 적 있으시죠?

 

  서울경찰이 그동안 캠코더를 활용한 영상단속 등 꼬리물기 근절을 위해 노력한 결과, 꼬리물기가 예전보다 줄어들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꼬리물기 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물론 단속만으로는 안되겠죠^^? 서울경찰에서는 꼬리물기를 제도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전방 신호등 설치, 앞 막힘 예방제어 시스템, 신호생략 기법 등 선진화된 교통시설을 확대 설치할 방침입니다.

 


 

  마지막 끼어들기!

 

 

 

  운전해 보신 분들은 다들 겪어 보셨을 끼어들기!

 

  진행하고 있는 차 사이에 갑자기 끼어드는 행위는 자칫 교통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는 아주 위험한 행위인데요.

  서울경찰은 대표적인 얌체 행위이자 위험행위인 끼어들기를 근절하기 위해 상습 위반 장소인 자동차 전용도로(9개소)와 경찰서별로 취약구간을 2~3개소를 선정하여 특별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끼어들기 단속 대상 자동차전용도로(9개소)

      - 내부순환도로(월곡, 홍제, 성산)

      - 강변북로(영동,한남)

      - 올림픽대로(잠실,성수)

      - 동부간선도로(탄천,용비)


  지난달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소치 올림픽!

 

  경기 중 상대 선수가 반칙할 때, 국민 모두가 분노를 금치 못했었는데요.

  그만큼 운동경기에서 규칙은 정말 중요합니다. 규칙을 잘 지키고 따낸 금메달이야말로 박수를 받을만한 값진 것이겠죠?^^

 

  교통질서도 그렇습니다. 모두가 교통질서를 존중하고 지켜갈 때, 모두에게 박수받는 서울과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다들 공감하시죠?

 

  3.1 개최한 서울경찰 교통질서올림픽!

  '3대 교통무질서 근절'에 여러분 모두 멋진 금메달리스트가 되길 서울경찰이 응원하겠습니다.

 

 

 

 

 

 

  • 아오 2014.03.19 04:23

    좋네요 하위차선 잘이용하게 도로위나 정리하고 시행하시져? 불법주정차못하게나 하든가 도움요청하면 머라합니까? 구청에 하세요? 풉

  • BlogIcon 자명 2014.04.30 16:11

    버스는 화물 이 아니라
    사람을 몇십 명 씩태우는
    차량 입니다
    화물과 분리 할 필요가
    있습니다

  • BlogIcon 자명 2014.04.30 16:19

    쌍팔년도
    도로교통 법도
    개선 해야 합니다
    옛날 에 화물 이 없을때
    도로가 한가해서 적용
    됐지만 지금은 화물이
    포화상태 도로는 좁고
    차량은많고 도로가
    어찌 승용 위주로 차선을
    적용 하는지
    화물은 국가에 원동력 입니다
    옛날 차선 도로 교통법을
    개선 할 필요가 있습니다


10-2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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