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말풍선이 두려워

2017. 9. 13. 11:07

 

 

 

 

 

 

 

 

 

 

 

 

 

 

 

 

 

 

 

 

 

 

 

 

 

 

 

 

 

 

 

 

 

 

 

말풍선이 두려워

 

 

 

최근 청소년 '폭행·집단 괴롭힘'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가운데,

SNS 상에서 이뤄지는 『사이버 학교폭력』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의 새 유형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시공간의 제약이 없으며

피해 학생에게는 심리적으로 큰 상처를 주지만,

가해학생은 둔감하게 여기는 현실..

 

 

 

물리적 폭력 못지 않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다는 점에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의 유형에는

 

친구를 흉보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페따'

 

피해 학생에게 집단으로 욕설하는 '떼카'

 

단톡방에서 나간 피해 학생을 계속해서 초대하여 괴롭히는 '카톡 감옥'

 

단톡방에 피해 학생만 남겨두고 모두 퇴장하는 '방폭' 등이 대표적입니다.

 

 

 

SNS가 발달하면서 '단톡방 성희롱'

초·중·고교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최근 5년간 '불법 촬영' 19세 미만 피의자는

7배가량이 증가했습니다.

(2011년 : 87명 → 2016년 601명, 경찰청 자료)

 

 

 

이러한 '사이버 폭력'은

일선 학교의 교사나 부모가 눈치를 채기 힘들어

'사건이 터진 후에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학교와 교사, 부모와 주변 친구들의

지속적인 상담과 관심으로

징후 파악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사이버 폭력으로 진화한 학교폭력

소극적 방치는 피해를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피해 발생 시 누구라도 반드시

 

학교전담경찰관 또는

학교폭력 신고센터 117을 통해

 

신속히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금천) 최근 3개년, 학교폭력 피해유형 한눈에 알기

2017. 3. 25. 19:02

 

 

 

 

 

 

 

 

 

 

 

 

 

 

 

 

 

 

 

학교폭력에 대하여 대부분의 학생들은

신체적인 폭력만이 학교폭력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학교폭력의 정의를 살펴보면

「학생의 신체·정신 또는 재산 피해를 수반하는 모든 행위」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신체적인 폭력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상처나 피해를 주는 모든 것들이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필자는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3년 동안 학교폭력 피해 유형별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교육청은,

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학교와 교육청에서 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조사를 말합니다.

 

학교폭력 피해 유형에는,

신체폭력, 언어폭력, 금품갈취, 강요, 따돌림, 성폭력, 사이버 폭력 등이 있습니다.

 

최근 3년간 학교폭력 피해 유형을 한눈에 봐도 알 수 있듯이

언어폭력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언어폭력이란,

1. 여러 사람 앞에서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하는 구체적인 말을 하거나

그런 내용의 글을 인터넷, SNS 등으로 퍼트리는 행위(명예훼손)

2. 여러 사람 앞에서 모욕적인 용어(생김새에 대한 놀림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내용)를

지속적으로 말하거나 그런 내용의 글을 인터넷 SNS 등으로 퍼뜨리는 행위(모욕)

3. 신체 등에 해를 끼칠 듯한 언행과 문자메시지 등으로 겁을 주는 행위(협박)를 말합니다.

 

 

언어폭력 중에서 명예훼손, 모욕이 대표적인데요.

자신의 발언이 명예훼손, 모욕의 죄에 이르지 않아도

상대방 학생이 이러한 행위로 인하여 신체, 정신, 재산적 피해를 입었다면

학교폭력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학교폭력의 새 유형인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떼카' '카톡 감옥' '방폭' 등 방법도 다양한 사이버 학교폭력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피해 학생에게 심리적으로 큰 상처를 주지만,

가해학생이 더 둔감하게 여기고

부모와 교사에게 피해 사실이 잘 티가 나지 않는 맹점이 있습니다.

 

'떼카' '카톡 감옥' '방폭' 등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학교전담경찰관과 상담하세요.

 

 

아울러, 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2017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학교폭력 실태조사 참여 바로가기

http://survey.eduro.go.kr

 

 

 

 

잘 나가는 친구의 달콤한 유혹

2016. 2. 24. 09:43














잘 나가는 친구의 달콤~한 유혹


ㅇㅇ은행 투자상품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고등학교 동창 A는 소위 '잘 나가는' 친구였습니다.

역삼동의 고가 오피스텔에 외제차까지 모두의 부러움을 살만했죠.


어느 날... A가 믿을 수 없는 제안을 해 왔습니다.

제 이름으로 대출받아 투자하면 대출이자는 물론이고, 원금의 150%를 수익금으로 준다는 것입니다.


학자금 대출에 쪼들리는 생활을 하던 저에게는 정말 고마운 제안이었는데요.

저는 당장에 2,000만 원을 대출받아 A에게 투자를 부탁했답니다.


A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매달 이자를 대납해주며 투자금이 잘 불어나고 있다고 안심을 시켜줬는데요.


이상하게도 2개월이 지나자 약속된 수익금은 커녀 연락조차 슬슬 피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불안한 마음에 A에게 같이 투자한 친구들을 통해 수소문해보았는데...


이럴수가!!!

알고 보니 A는 이미 수차례 범죄전력을 지닌 '프로 사기꾼'이었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경찰관도 A의 대담한 범행수법에 고개를 내저었는데요.

피해자도 저를 포함해 25명이나 되었고, 그 금액은 5억 2천만 원에 육박했습니다.


A가 구속된 것까지는 속 시원하게 처리 되었는데 문제는 그 이후였습니다.

A에게 투자하기 위해 받은 대출은 고스란히 갚아야 되는 상황이 돼버린 거죠!


수개월이 지났지만, 저는 아직도 대출금을 다 갚지 못했습니다.

다시 '그 날'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신중하지 못했던 나 자신이 원망스럽기만 하네요.


포돌이 : 금융전문가 행세하면서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를 권유하는 주변 지인은 한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본금 없이 이자가 비싼 제3금융권 등으로부터 대출받아 투자하는 행위도 삼가하세요.






제작 : 홍보담당관실 김성은 서기



(혜화) 돈 앞에 흔들린 우정

2015. 7. 22. 14:39

 

이번 달 7일 해외 원정 도박에 중독돼서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죽마고우의 빈집을 범행대상으로 선정, 약 6,5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절취한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우연히 마카오 카지도 도박장에 출입하였다가 8,000천만 원이 넘는 거액의 돈을 딴 후 다시 잃게 되자 다시 그 돈을 따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 가며 도박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출받은 돈까지 모두 도박으로 잃었음에도 제2금융권 및 피해자와 주변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서까지 도박을 하는 등 심각하게 도박에 빠져들어서는 급기야 절친한 친구 집에 침입하여  우정마저도 배신한 범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평소 친구였던 피해자가 현금을 많이 보관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고 어릴 적부터 피해자의 집에 놀러 갈 때 이웃집 지붕을 타고 왕래한 적이 있었고 골목 입구에 CCTV가 설치되어 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증거를 남기지 않기 이웃집 지붕을 통해 담을 넘어가서 절취하는 등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혜화 경찰서 강력 4팀에서는 CCTV에서 침입하는 장면이 없는 점, 범행시간이 6분에 불과한 점 등으로 내부 소행이거나 지인이 담을 넘어 침입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착수하였는데 피해자 집 인근 도박에 중독된 친구가 있다는 사실, 어릴 적부터 담을 넘어 왕래한 사실을 확인, 출입국 내역 및 환전거래내역 분석을 통해 피의자를 붙잡았습니다

 

 ㅇㅇㅇㅇ

                      

여기서 잠깐 혜화경찰이 절도 예방을 위해 알려드리는 간단한 tip!
첫 번째 집을 비울 때에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반드시 창문 잠금장치를 철저히 하고 단단한 재질로 방범창살을 설치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두 번째 다액의 현금을 자택에 보관하기보다는 은행 등 안전한 금융권에 보관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금천) 가장 무서운 폭력은 무관심입니다.

2015. 7. 1. 15:22

 

팍팍한 경쟁과 삶에 힘들고 지쳐 다 포기하고만 싶은 아이들에게

괜찮다고..넘어지면 다시 일어서면 되는 거라고 어깨를 토닥여줄 수 있는..

함께 이야기를 들어주고 손 내밀어 잡아줄 수 있는..

(출처_KBS 월화드라마 '후아유-2015')

 

<KBS 방송화면 캡쳐>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2015' 모두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드라마 속 정수인을 죽게 한 것은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학교폭력이 아니었습니다.

정수인을 죽게 한 것은 바로 '무관심'이었죠.

정수인은 뇌 수막염으로 당시 담임 선생님의 수업 시간에 책상 의자에 앉은 상태로 기절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냥 수업 시간에 자는 것으로 알고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죠. 수업시간이 끝나고 반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갈 때에도 누구도 정수인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정수인은 '무관심'이라는 폭력으로 인해 너무도 허무하고 외롭게 홀로 교실에서 죽었습니다.

이처럼 최근 종영된 학교 드라마는 우리에게 '가장 무서운 폭력은 무관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필자도 드라마를 보면서 무관심만큼 무서운 것도 없다는 점에 격한 공감을 받고 느끼는 바가 많았는데요.

가정교육, 게임·인터넷, 등등 학교폭력의 원인으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출발점에는 '무관심'이라는 무서운 폭력이 버티고 있었습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관심이 아닐까요?

 

 

최근 서울 금천 경찰서에서 학교폭력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친구·경찰'에 대한 「관심」이라 여겨, 드라마 속 정수인과 같이 말없이 홀로 힘들어하고 있을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명「관'심'117」프로젝트

 

학교폭력, 국민 생활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4대 사회 악 중 하나죠.

허술한 방패막 안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학교폭력 나쁘니까 하지 마라'는 경고보다 눈높이에 맞게 다가가고 다양한 참여를 이끌고 싶었습니다.

 

#1.「관'심'117」

 

 

내 친구 필통 속에 관'심'을 담다.

 

서울 금천 경찰서에서 제작한「관'심'117」입니다. 학생들과 항상 함께 하는 샤프심의 '심'과 학교폭력 예방에 가장 중요한 관'심''심(心)'에서 착안해 만들게 되었는데요.

6월 25일 금천구 OO중학교에 금천경찰이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찾아갔고 건강하게 자라는 학생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습니다.

 

#2.「관'심'117」을 보다.

 

 

포스터 상단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습니다.

학교폭력 목격 후 모른척 한 이유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서" 26.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도와줘도 소용이 없을 것 같아서" 23.3%, "같이 피해를 당할까 봐" 22.1% 순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크게 변화가 없는 것으로 이는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을 목격하였지만 타인의 일이라는 이기적 '무관심'으로 방관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알 수 있다.

금천 경찰서는 교실 선생님들을 만나 관심 프로젝트 취지를 설명했고, 선생님들도 격하게 공감을 하면서 어떤 도움이라도 주겠다며 아낌없는 친절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학교 측의 무한한 배려 덕분에 학교 교실 문마다 관심 포스터를 붙였습니다. 학생들이 관심 글귀를 보면서 평소 말 한마디 건네지 못 했던 친구에게 한 발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옆에는 항상 학교전담경찰관이 서 있으니 외롭고 슬퍼 보이는 친구가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무심코 전하는 관심이 한 아이에게는 빛이 될 수 있으니까요.

 

#3.「관'심'117」을 적다.

 

 

'관심'이 영어로는 'Attention'이라고도 하죠. 정말 쉬운 단어지만 한편으로 막연한 단어이기에 막연하게 스치기 십상입니다. 단연 소중한 단어이기에 학생들 생각을 학생들 두 손으로 적게 하고, 학생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경찰관으로써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학생들의 목소리를 저장하고 싶었습니다.

 

 

강OO학생이「관'심'117」카드에 저희 경찰관을 포함한 어른들에게 쓴 글입니다.

"우리보다 더 관'심'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들이 우리들에게 관심을 주면서 관심을 가르쳐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을 받아온 아이가 관심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무관심을 정말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그럴 때에 옆에 친구가 있으면 많은 힘이 되는데 옆에 친구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항상 내 옆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았던 친구가 주변에 없으면 정말 많은 생각이 들죠. 하지만 이런 것도 무관심에서 '무'를 뺀 관심이 있다면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더욱 많은 관심이 나타나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서 관심이 나오려면 우리도 관심을 받는 사람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주고 싶어도 마음속에 관심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른들이 솔선수범을 보이며 우리 하나하나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대화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관심이 무엇인지 보여 주세요."

 

 

금천경찰은 하루에도 몇 번을 한장 한장 다시 읽고 '더욱 학생들에게 다가가야겠다. 친구들이 말하는 목소리 하나하나 저장하자. 그리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함께 극복해주자'고 다짐을 합니다.

 

 

금천경찰이 '관심'이란 사랑에 '솔선수범'하겠습니다.

「관'심'117」은 계속 됩니다.

'무'관심이 관'심'으로 바뀔 때까지..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Together We can

2014. 12. 18. 16:04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Together We Can


밝은 내일을 준비하는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건전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

동작 경찰과 함께 모두가 동참해볼까요?



배드민턴 프로그램을 통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이에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동작 경찰~!!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배드민턴을 즐기며 몸과 마음으로 소통하고,

간식도 먹으며 그동안 학업으로 인해 소홀했던 친구와의 대화도 나누었어요~^^



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폭력이 아닌 운동으로 승화하며, 학교폭력 예방도 함께~!!



동작 경찰과 동작 청소년 문화의 집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그동안 어색했던 친구들의 속마음도 들어보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에요~^^



학생들은 학교폭력 근절의 염원을 담은 화분을 정성스레 만들어 교실에 비치하였어요~^^



이 추운 날씨에 아버지들이 길거리에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자녀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범죄 사각지대를 순찰하고,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위해서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선도하는 학부모님들~^^


더는 학교폭력의 그늘에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이 없도록

즐겁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학교폭력 예방활동, 모두 동참하실 거죠?

모두의 사랑과 관심이 희망입니다.

동작 경찰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Together We Can~!!



(동작) 태권도 배우며, 학교폭력도 격파!!

2014. 10. 10. 09:27

(동작) 태권도 배우며, 학교폭력도 격파!!


학교폭력으로 아직도 많은 학생이 고통 받고 있어요.

동작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실태 조사를 한 결과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우리와 조금 다른 외모,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학교폭력에 쉽게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 동작 경찰서에서는 이런 학교폭력의 피해를 막기 위해,

관내의 한 태권도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폭력에 쉽게 노출될 우려가 있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에게

1년간 무료로 태권도 강습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폭력예방

태권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하였어요~^^



넓은 인품만큼이나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

동작경찰서 외사계에 근무하는 이남희 경사죠.

우리 학생들에게 도복과 승단심사비는 사비로 직접 전달을 하였다는~~~^^

짝짝짝~!!



체육관 관장님은 동작 경찰과 함께

보람있는 일을 하게 되었다며 즐거워하셨는데요.

건강한 신체를 위한 운동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교육도 함께 교육하신다는 관장님

정말 멋있네요~~^^

우리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신체도 건강하게 만들고,

자연스레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태권도라는 것을 매개로 하여 학생들이 친구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며,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학교폭력 이제는 그만!!

동작 경찰과 함께 여러분도 노력해주실 거죠?~~~^^



(동작)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명예경찰 문화 힐링캠프

2014. 8. 18. 16:45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명예 경찰 문화 힐링캠프

 

학교폭력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명예 경찰소년단 30명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도 그룹을 조성하기 위해

문화 힐링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단체생활을 통하여 준법정신을 배우고 건전한 자아를 형성하는 

우리가 바로 자랑스러운 명예 경찰이에요!!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승차하여 바로 출발??

잠시만요!! 우리 안전수칙 교양하고 갈게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안전수칙 점검은 필수라는 점 기억하세요!!

안전띠 모두 착용하셨나요? 그럼 출~~~!! 



드디어 목적지인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신이나 들떠 있는 모습이에요^^

하지만 역시 질서를 잘 지키는 명예 경찰소년단 여러분 최고예요~!!

 


아이들은 박물관 전시공간이 신기한 듯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습니다.

평소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체험들을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며 정말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

친구들과 사이좋게 먹는 도시락 맛이 정말 일품인데요!!

아이들: 친구들과 점심을 함께 먹어서 더 맛있어요~^^

 


카메라 앞에서 손가락은 '깜찍하게 브~이, 얼굴은 김~치'

어느덧 아이들과 친해진 변용섭 SPO, 끈끈한 우정과 인연으로 사진 찰칵~!!

 


아쉽지만 여기까지가 동작경찰서와 명예 경찰소년단이 함께 한 명예 경찰 문화 힐링캠프였습니다.


이번 캠프를 다녀와서 우리 아이들이 단체생활을 통해 협동심과 준법정신을 배우고,

건전한 자아를 형성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밑거름이 되었기를 간절히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동작경찰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동작경찰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은평)친구들을 위한 '또래지킴이'가 될게요!

2014. 4. 18. 13:40

친구들을 위한 '또래지킴이'가 되겠습니다.

매년 하는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이 똑같으면 재미없잖아요?

학교생활을 힘들어 하는 주변 친구들을 도와주는 '친구지킴이'역할과 교내 선도활동의 주역이 될
제15기 명예경찰소년단발대식은 다문화박물관 축하공연, 경찰장비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뤄졌어요.

다문화가정을 이해하고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초빙한 베트남에서 오신 레민홍 선생님의 당짠(Dan Tranh, 베트남 식 가야금) 연주에 포돌이는 덩실 덩실 춤추고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케냐에서 오셔서 CCM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선생님의 노래에 포순이가 반하자 살짝 삐친 듯한 포돌이

그러나 어느새 핸섬보이 다니엘의 노래에 빠져 같이 춤추고 보는 이들도 함께 춤추고 즐기게 되는 발대식 축하공연  

 

한껏 활기 띤 분위기로 다음은 경찰장비 소개 및 체험의 시간

총도 싸보고(총을 만져 떨리는 건지 경찰 아저씨 품에 있어 떨리는 건지 암튼 후덜덜~)

제복도 입어보고(오~~제대로 갖춰 입으면 폼 좀 나겠는 걸?)

오늘의 포토제닉상을 노리는 포돌이, 포순이 포토존(포순아 무슨 안 좋은 일 있니? 웃어라~)

 

이번 체험을 통해 경찰에 대해 좀 더 알았고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경험이라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반응


이어 은평경찰서장의 각 학교 대표 소년단원의 위촉식

 

한 명 한 명 어루만지는 서장의 손길에 따뜻함이~~

명예경찰소년단원으로서 결의문 낭독하는 우리의 꿈나무들한테서는 자부심과 긍지가 보이네요!

제15기 명예경찰소년단의 첫걸음이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되네요.

다 같이 응원해주세요!

 

(종암) 봄을 맞아 꼬꼬마 친구들이 석관파출소에 놀러왔어요~

2014. 4. 14. 14:56

봄을 맞아 꼬꼬마 친구들이 석관파출소에 놀러왔어요~

 

4월 10일 종암경찰서 석관파출소 아이꿈터 어린이집 우주반 어린이들이 기습방문을 했습니다!!!

쭈뼛쭈뼛 들어가야 할지 말아야할지~

"저기,,, 우리 들어가도 돼요?,,"

 

 

 

망설이는 아이들의 손을 이끌고 석관파출소 팀장은 당황하지 않~고
어린이들 앞으로 다가와 경찰관이 어린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하는 일을 천천히 설명해주네요~

초롱초롱~ 친구들의 눈빛도 반짝반짝 빛이 나요!

 

 


그런데 갑자기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듭니다!

“저희 순찰차 타고 싶어요~!!”

<물론 가능하지요~^^>

 

 

순찰차에 탄 꼬꼬마 친구들은 직접 마이크를 “후~후~” 불어보기도 하고, 운전대를 잡고 휙휙 돌려 보기도 하고~

밖에 있던 친구들은 마이크 소리에 깜짝 놀랐다가
이내 까르르르~~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이런 게 바로 동심이겠죠?

 


재밌는 파출소 탐방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
헤어짐이 아쉬운 우리 친구들은 마음에 드는 경찰관을 콕! 찍어 사진을 찰칵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배수현 경장을 보고 “호비~호비~” 하던데
배수현 경장! 미안해요 아이들의 친구 호비는... 요렇게 생겼어요..

 

 

 

그래도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우리 친구들은  충분히 즐거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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