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송파경찰 활동우수사례 동영상 공모전 개최

2018. 10. 25. 16:46

 

 

 

요즘은 동영상이 대세입니다.

아니 대세를 넘어서 젊은 층에서는 검색도 동영상으로 하는 시대라고 하죠.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는 전세계 20억명이 시청하는 앱입니다.

너도나도 1인 방송에 빠져 다양한 콘텐츠가 큰 강점입니다.

 

1인 방송하는 것이 인기인 시대이고,

콘텐츠를 제작하여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것도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경찰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치안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사진뿐만 아니라,

카드뉴스, 동영상의 활용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송파경찰서에서는 지역경찰 내부역량 강화와 많은 활동에 대한 추진동력을 확보하여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특별한 공모전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로 지·파출소 각 팀별로 대내외 범죄예방, 의무위반 교육 등의 자료를 직접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공모전인데요,

생각보다 젊은 경찰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팀별 자율참여였는데,

관심 있는 젊은 경찰들을 중심으로 주제별로 콘텐츠 기획과 동영상 제작에 열을 올렸다고 합니다.

 

2-3분 내외의 동영상으로 내용의 완성도, 주제 적합성, 대국민용으로 활용 가능성, 동료의 참여도 및 호응도 등을 평가기준을 세워 공모를 하였는데요.

많은 팀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총 9건의 작품들이 제출되었습니다.

 

송파경찰서 생활안전과 내부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3팀의 우수사례가 선발되었습니다.

1위 팀으로 선발된 가락지구대 2팀에는 표창 및 상품을 증정하였습니다.

 

가락2팀은 팀원들끼리 모여 며칠 밤을 새워가며 동영상 제작기법을 배워가며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물론 프로페셔널한 기법이 담긴 동영상은 아니지만,

동료들과 국민들에게 정보전달에 충실한 동영상을 완성하였습니다.

 

함께 만들면서 팀원들끼리 친밀함과 동료의식이 높아진 건 말할 것도 없었겠죠? ^^

 

 

 

 

가락지구대 2팀의 주제는 물건투척 예방 홍보였습니다.

최근 고층아파트에서 물건을 던지거나 실수로 떨어지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인적·물적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물건투척 및 낙하의 경우,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부주의한 행동이 낙하사고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으로 보아 각 학교와 가정의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고층건물의 특징과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을 충분히 설명해야하고,

학교에서도 학생들을 상대로 떨어진 물건을 맞았을 때의 고통을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무심코 떨어뜨린 물건이 내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이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1. 고층에서 물건이나 쓰레기를 창 밖으로 던지지 마세요.

2. 아이에게 물건 투척의 행동의 위험성을 알려주세요.

3. 이불을 털 때 안에 물건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4. 복도, 창문, 옥상 난간에 물건을 올려두지 마세요.

 

가락지구대 팀원들끼리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며 제작한 이 영상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송파구 관내 전 아파트 단지에 안전홍보활동 자료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치안정책홍보에 동영상 콘텐츠의 활용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대국민 홍보와 경찰 내부역량 강화를 위해 이런 공모전을 자체적으로 치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경찰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송파)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송파 어벤져스

2018. 3. 19. 17:19

 

송파 어벤져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송파 어벤져스는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오늘은 송파경찰서의 슈퍼히어로 어벤져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영화 어벤져스의 슈퍼 히어로팀을 모티브 삼아 지역경찰 중에 우수 경찰관을 선정하여 그들을 송파 어벤져스라 칭하고 선정하여 칭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그 첫번째 주인공으로 송파서 가락지구대 1팀 이동인 순경이 선정되었습니다. 짝짝짝

 

 

 

 

얼굴부터 훈훈한 이동인 순경은 지난 2월 7일 오후 8시 10분경 가락동 노상 및 미용실에서 발생한 특수강도미수범을 현행범을 체포하여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현장 상황을 생생히 들어보았습니다.

 

 

Q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저는 가락지구대 1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281기 이동인 순경입니다.

팀장님과 여러 선배님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으며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Q : 출동 당시 현장상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 순찰도중 흉기를 들고 위협을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마침 신고 장소가 멀지 않아 출동을 나갔습니다.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 피혐의자를 찾는 도중 신고자가 도주방향을 알려주었고, 도주로를 따라 수색 도중 순찰차를 보고 도주하는 거동수상자를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방검복과 방검장갑을 착용 후 순찰차에서 내려 도주하는 피혐의자를 추격하여 검거하였고 신체를 수색한 바 점퍼 안에서 칼 2자루를 발견하였습니다.

 

 

 

 

Q : 피혐의자가 칼을 들고 위협한다는 신고였는데 겁나진 않으셨나요?

 

A : 가락지구대 전입 후 흉기를 든 강도 신고를 처음이었고, 사고 없이 검거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

출동하면서 조장인 선임 경찰관님과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제압할 수 있고, 저항을 최소화할지 애기를 나눴고 추격 도중에도 피습에 대비하고 있었기에 안전하게 제압할 수 있었습니다.

 

 

 

 

Q : 팀원과 함께 있어 가능한 일이었네요. ^^  팀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A : 선임 경찰관님과 서로 믿고 의지하여 신고 출동을 하였기 때문에 안전하게 검거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팀장님과 팀원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도와주셔서 든든하게 일하고 있고, 늘 좋은 말씀과 격려 덕분에 더 즐겁고 유익하게 근무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무 틈틈이 신고장소 주변을 집중순찰하고, 수시로 방범진단 및 문안순찰하고 있는 이동인 순경!

당시 술취한 주취자인줄로만 알았는데, 칼을 들고 있었다는 사실에 너무 놀랐다는 신고자는 출동 경찰관에게 고맙다는 말만 계속하십니다.

 

 


 

 

송파의 치안유지를 위해 오늘도.. 지금도..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이동인 순경

그리고 지역경찰 여러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송파) 우리동네 치안 함께 지켜요!

2015. 9. 23. 15:41

 

 

 

우리동네 치안 함께 지켜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담회 및 합동순찰

 

 

 

 

 

지난 17일 저녁 잠실지구대에 시끌시끌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잠실지구대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잠실지구대에서 주관하는 관내 치안설명회를 겸한 주민간담회, 합동 순찰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약 100여 명이 넘는 잠실동 주민들이 참석하여 그 열기가 후끈후끈~~

 

그도 그럴것이 잠실지구대는 잠실동을 관할하고 그 담당인구가 11만 5천여명에 이르는데다, 초고층 신형 아파트와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이 있고, 신천역 먹자골동 등 유흥, 숙박업소가 즐비되어있는 치안에 대단히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종합운동장, 한강시민공원, 롯데월드, 석촌호수 등의 랜드마크도 즐비해서 치안수요가 많은데요~

 

그래서 약 60여명의 지역경찰들이 순환하면서 그 치안공백을 메꾸고 주민요구사항에 맞춘 함께 하는 치안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민간담회에서도 주민들이 많이 참석하여 기탄없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죠?^^

 

우선 참석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잠실지구대장의 관내 치안설명이 있었는데요~
형식적인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송파서 생활안전과장의 지역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 시간.
주민들의 궁금한 점을 생활안전과장의 설명으로 풀고, 잠실동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간담회를 무사히 마치고, 드디어 민˙경 합동순찰 시간.

 

 

 

 

함께 팻말과 어깨띠를 두르고 순찰에 나섭니다. 신천역 먹자골목은 서울의 대표적 음식점, 유흥업소들이 모여있는 곳인데요~ 많은 주택과 상가들이 모여 있는 만큼 항상 크고작은 일들이 벌어지곤 하죠...
경찰들과 시민들이 함께 순찰을 나서니 주민들도 안심하는 모습들입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이제 다들 아시죠?


여성안심귀갓길이란 2014년부터 시작된 제도로 심야시간대에 귀가하는 여성들이 많이 다니는 길을 선정하여 경찰들이 더욱 세밀하고 관심있게 순찰하는 길입니다. 안심귀갓길에는 CCTV, LED보안등, 112신고 위치 표지판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여성들이 보다 마음을 놓고 다닐 수 있도록 경찰관의 집중 순찰을 하는 곳이니 심야시간에 이용하면 좋겠죠?!

 

 

 

 

송파경찰서 잠실지구대의 여성안심귀갓길을 함께 걸으며 치안 취약점을 함께 알아보고,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잠실 새마을전통시장은 1970년도부터 형성된 골목시장으로 대형마트 등으로 매출이 줄었지만, 아직도 전통시장의 모습을 유지하며 강남 전통시장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죠~

이곳에도 들러 상인들에게 범죄예방 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어느새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특별방범기간인 요즘, 약 2시간동안의 합동순찰을 하면서 지역주민이나 경찰들 모두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치안불안해소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민들도 싱글벙글...

오늘도 잠실동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잠실지구대는 최선을 다합니다!!

 

 

 

 

 

(송파) 나는 <경찰관 버스 정류장> 입니다

2015. 2. 13. 16:05

나는 "경찰관 버스 정류장" 입니다.


갑작스럽게 변하는 날씨로 인해 큰 사고가 일어나
국민들의 마음을 안쓰럽게 만들고 있는 요즘,


지역 경찰의 활약으로 아찔한 상황을 침착하게 대응하여 사고를 막은 훈훈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지난 2월 9일 갑작스러운 한파와 뜻밖에 내리는 눈으로
모두들 움츠러드는 마음으로 퇴근하던 오후 8시 40분경..
다급한 112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송파구 방이동 방이사거리 오르막 도로에서 “눈길에 버스들이 쩔쩔매고 난리가 났다”라며 급박한 목소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방이 지구대 김명호 경위, 정병훈 경사는 버스정류장에 진입하던 버스들이 결빙에 미끄러져 오도 가도 못하는 아찔한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올 들어 최고 추위에 갑작스러운 눈까지 겹쳐 오르막 도로 약 150M 정도가 꽁꽁 얼어있어 지나다니는 자동차는 물론 특히 버스정류장 부근이라 버스들이 계속 미끄러져 하마터면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


바로 김명호 경위, 정병훈 경사는 버스정류장을 임시 폐쇄 조치하고 50M 전방 비교적 경사가 낮고 결빙이 경미한 지점으로 임시 버스정류장을 개설하여 안전한 버스 정차를 유도하는 한편, 결빙된 도로에 차량이 진입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시작하였습니다.

 


구청의 제설작업으로 결빙이 해제된 무려 2시간 동안!!!!

계속 서서 수신호로 버스의 정차를 유도하여 승객들의 승하차를 돕고, 도로 결빙에 위험상황이 일어나지 않을지 계속 주시하며 안전에 힘쓴 김명호 경위!


차량이 미끄러지면 경찰관의 안전도 위험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두 경찰관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명호 경위는 이날 이후 감기에 걸렸다는..(그래도 출근은 했습니다 ^^)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빙판의 도로에서도

 2시간쯤은 버틸 수 있다는 김명호 경위, 정병훈 경사 

자랑스럽습니다!!

 

 

 

 

(송파) 그 곳에는 언제나 경찰차가 있다!

2015. 1. 19. 14:10

 

거리를 걸어 다니거나 자동차를 타면 금방 눈에 띄는 경찰차.

경찰차가 끊임없이 관내를 순찰하며 돌고 있는 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최대한 빨리 도달하여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한 것임을 알고 계시죠?

그 대표적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바로 송파경찰서 잠실지구대 김부범 경위, 김효준 사연입니다.^^

지난 2014년 12월 31일 저녁시간,
A 씨는 근무를 하던 중 아내에게 급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내가 상태가 안 좋으니 약을 타가지고 집으로 와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내는 어지럼증으로 고통받고 있어 빨리 약이 필요한 상황.

 1시간 반 넘게 걸리는 퇴근길에 병원을 들러 약을 받아 버스를 타고 오는데, 업무전화를 받는 사이 정류장에 내렸습니다. 그 순간 엄습해오는 허전함.........

 

 

버스에 중요한 약을 두고 내리는, 평소에는 절대 하지 않았을 실수를 급박하고 정신없는 사이에 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버스는 막 떠나서 가고 있고, 택시를 잡아 따라가고자 하였으나 빈 택시는 보이지 않고, 저 버스를 놓치면 당장 아내가 고통받을 것을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지는 A 씨.

그 순간 눈에 띄는 순찰차의 파란색 경광등....
A 씨에겐 구세주로 보였습니다. 뛰어가서 거두절미하고
“버스에 아내의 약을 두고 내렸습니다. 버스를 따라가야 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김부범 경위는 A씨에게 바로 타시라고 하곤 경광등을 켜서 다음 정거장에 먼저 도착하여 버스를 막고, 무사히 약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차를 타고 오는 내내, 경황이 없어 김부범 경위, 김효준 경장에게 감사의 말을 하지 못했다며 칭찬게시판을 통해서 글로서 감사의 말을 전해오셨습니다.

“올해는 여러 사건도 있고, 경기도 어려운 시기에, 두 분 덕분에 올해의 마지막을 정말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글서글한 눈빛이 닮으신 두 분.
송파경찰서 잠실지구대 김부범 경위, 김효준 경장

관내를 끊임없이 순찰차로 돌며 어려움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도달하는 지역 경찰.
각 지구대·파출소에서 고생하시는 지역 경찰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송파) 형사들도 울고 갈 풍납파출소 팀워크

2014. 4. 11. 09:24

형사들도 울고 갈 풍납파출소 팀워크

 

지난 4월 3일 늦은 밤  송파구 풍납동 한 주택가에서 침입절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집 안에 있는 현금 38만원과 현관에 세워둔 60만원 상당의 자전거를 도난당하였는데요.

신고를 받은  풍납파출소 2팀 경찰관들의 팀워크(TeamWork)에 의해

3시간 여 만에 피의자가 검거되어 피해품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풍납파출소 2팀의 팀워크가 궁금하시다구요?

제가 시원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

 

우선, 2팀장 임재수 경위는  주변 건물의 CCTV 자료를 확보 한 후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분석회의에 들어갑니다.

화면의 선명도가 매우 낮아 얼굴을 분간하기 힘들어 하던 그때!!!

팀의 막내 서종호 순경의 예리한 눈빛이 번쩍입니다.

평소 운동화를 좋아하는 서종호 순경..

피의자가 신고 있던 빨간색 운동화에서 돌파구를 찾아냅니다.

 

인터넷으로  운동화 판매 사이트에 접속하여  빛과 같은 속도로 운동화를 검색했습니다. 

 

 

가장 비슷한 운동화('나00' 회사의 '공0 00' 운동화 ^^)를 찾아내어  신발 사진과 그와 관련된 자료를 쇄한 후 순찰차근무자 및 오토바이근무자, 도보근무자에게  배포합니다.

 그  자료를 받은 노준안 경위와 김두혁 경위는  풍납 1동 PC방 과 주변을, 풍기호 경위와  최장환 경위는 순찰차를 이용하여 풍납 2동 PC방 과 주변을 집중적으로 탐문하였고

서종호 순경 등은 오토바이 등을 이용하여 집중 검문검색에 들어갑니다.

약 20여분이 흐르고..

팀원들의 집중도가 최고조에 이르렀을 그때!!

매의 눈으로 주변을 탐색 중이던 풍기호 경위의 시야에 길을 걷고 있던 피의자가 포착됐습니다.

10여분간 미행 하며 동일인 여부를 정밀 확인 후, 검문검색을 실시하여 범행 여부를 묻자,

극구 부인하던 피의자.. .. CCTV영상 등 증거를 제시하자 결국 자신의 범죄를 인정하였습니다.

 

 

잡았다 요놈!! - 긴급체포 철컹철컹!! -

 

피해품 중 하나 인 자전거도 수거되었다네요. 다행입니다. ^^

 

(좌측부터 순경 서종호, 경위 최장환, 경위 풍기호)

형사 못지않은 검거 작전의 주공을 세운  "대한민국 흔한 지역경찰" 입니다. ^^

 

자랑스런 풍납 2팀(팀장 경위 임재수) 지역경찰 화이팅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 기대할게요~ ^^

블로거 여러분들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아무개 2014.07.08 14:11

    경찰분들노고에항상감사합니다.하지만현금38만원은잘못기재하신듯싶네요.

  • BlogIcon 널스♡ 2014.07.13 03:18

    오늘 늦은 퇴근길에 여기 사진에 나오신 경찰아저씨 덕분에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늦게 퇴근할 때가 많은데 송파구 경찰아저씨들 덕분에 늘 든든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동작) 날치기 더이상 앙~돼욧~!! 이동성 범죄 예방을 위한 다기능 FTX실시~

2014. 4. 8. 11:10

날치기 이제 앙~돼욧~!! 이동성 범죄예방을 위한 다기능 FTX 실시~~

이동성 범죄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이동성 범죄란 오토바이나 차량을 이용하여 핸드백, 쇼핑백 등 주민이 소지하고 있는 물건을
낚아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경찰과 형사, 교통경찰이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영화한편 보실까요~~~~^^*

 

시골에서 상경하여 공무원 시험 준비중인 강00씨~
학원비를 내기 위해 돈을 인출하여 가지고 나오는데....

 

강 씨가 방심하는 사이
30대 중반의 남성 2명이 은행 앞 차량 안에서 대상자를 물색 중 강 씨가 가지고 있는
돈봉투를 날치기하였고....

 

당황한 강 씨는 112에 신고하였고...
신고를 접수한 관할 경찰관이 3분이내에 신속히 출동~~

 

현장에 도착한 지구대 경찰관은 피해자인 강 씨의 진술을 청취하는데...
경찰관: 선생님~날치기범의 인상착의는 어떠합니까?
강 씨: 검정색 상의를 입었고...음....또 뭐더라...통통한 체형에...아 맞다...검은색 안경을
쓴 것 같아요....

 

112지령실의 신속한 무전전파로 용의차량이 이동하고 있는 중요지점 및 교차로 상에
긴급배치 완료~~!!!
용의차량이 오는 지 지속적으로 무전을 전파하고~~

 

서민 울리는 날치기범!!!
널 반드시 잡고야 말겠어~~
용의차량 이동로상에서 차량검문검색도 실시하여야죠~
앗!!! 용의차량이다~~
용의차량이 도주하지 못하도록 차량들의 속도를 줄이면서 용의차량을 앞뒤로
꼼짝 못하게 해야겠죠?

 

무전을 청취하고서 용의차량의 뒤를 쫓고 있는 형사와 교통경찰~~
앞에서 지역경찰이 긴급배치를 해서 차단하고 뒤에서는 형사와 교통경찰이
추적하면서 차단하고~~
정말 빠져나갈 구멍이 없겠죠?

 

드디어~~검거!!! 그러나 전혀 반성하지 못하고 난리치는 용의자...
용의자: 놔~~놓으란 말이야~~내가 뭘 어쨌다고 이러는거야~~~
경찰관: 당신을 절도현행범으로 체포하겠습니다. 당신은 변호사를 선임할 수있고,
변명할 기회가 있습니다...

지역 경찰과 형사, 교통경찰이 합심하여 날치기범을 멋지게 검거하였네요~~^^*

여기서 잠깐!!!
날치기로부터 범죄를 예방하는 상식~~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신 분들은 반드시 주위를 잘~~살피시고 인출한 금액은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꼬~~~옥 안고 가시는 것 아시겠죠?

인도를 걸을 땐 차도쪽으로 걷는 것 보다 차도에서 떨어진 안쪽으로 걸으시고,
걸으실 때도 바깥 손에 핸드백이나 쇼핑백을 들고 있는 것보다는
안쪽에 있는 손으로 들고 가시는 것도 날치기를 예방하는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지금까지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한 동작경찰뉴스~~
홍보담당 경위 이명식이였습니다~~

아차~~여기 저의 명함 나갑니다~~^^*

 

 


01-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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