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성동경찰서 189 떡국데이 ~

2015. 2. 17. 09:04

 

 

성동경찰서 189 떡국데이 ~

 

오늘은 성동경찰서에서 살고(?) 있는 189 방범순찰대 의경들을 위한 떡국데이 입니다.

떡국데이~ 이름만 들어도 감이 팍팍 오신다구요 ? ㅎㅎㅎㅎ

까치까치 설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우리 189 대원들을 위해 의경어머니회가 

뭉쳤습니다 !

뽀오얀 국물에 쫄깃~ 쫄깃~ 떡 ! 국 !

경기도, 대전, 제주도에서까지 온 대원들에게 고향 생각이 더욱 간절해 질 설 연휴

비록 몸은 여기 있더라고 속이라도 든든하게~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내 아들 생각하는 마음으로 마련해 주신 떡국과 부침개

상콤한 귤과 달콤한 식혜까지 ~~~

이 정도쯤이면 집만큼은 못하더라도 꽤나 감동입니다 ^^

 경찰서에서 생활하는 동안 몸 건강히 있다가 부모님 곁으로 돌아가도록 하자는

 어머니 말씀을 끝으로 배식 start~~~

배식 전 말씀 길어지면 떡국 퍼질까 걱정했던 어머니들,,,

노프러블럼 ~ 대원들 먹는 속도가 아주 그냥 ㅎㅎ

삼둥이 저리가라 ~ 먹방 찍는 대원들 ~

호로록 호로록 열심히 먹는 소리만 들려오네요 ~~

 

점심식사가 끝난 뒤, 설날에 맞물려 외박이 잡혀 있는 대원들에게 계획을 물었습니다 ^^

가족들을 만나고 엄마가 차려 준 명절음식을 맛 볼 생각에 부풀어 있거나 ,

입대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저 깜깜하기만 했던  작년 설 연휴를 떠올리며 웃거나

오랜만에 친구들을 볼 생각에 잔뜩 행복해하기도 했는데요

가족, 친구, 역시 설 연휴엔 사람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외박 나가는 대원들~ 다른 날 보다 조금 더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래봅니다 ~

이번 설 연휴에 못나가는 대원들 너무 슬퍼말아요 ~~~ 곧 너의 차례도 옵니다 ㅎㅎ

 성동경찰서에서는 혈기왕성한 우리 대원들을 위해 지난달에도 거~~~하게 삽겹살 파티를

치뤘는데요, 역시 ,,, 표정에서도 느껴지는 고기사랑 ㅎㅎ

지난 해 여름에도 야심차게 1인1닭 삼계탕으로 189 대원들의 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

이러니~~~~ 하트 뿅뿅 나와? 안 나와?ㅎㅎ

 

24시간 경찰서를 지키며

더울 때나 추울 때나 성동 관내 곳곳에서 형광점퍼를 입고 순찰하는 것은 일상,

미귀가자가 발생하면 새벽2시든 3시든 벌건 눈을 비비고 일어나 수색을 돕고,

집회시위 현장에 나가 질서유지선을 잡으며

나라에 의무를 다하고 있는 경찰,

성동경찰서 189 대원들,  화이팅입니다 ^^

 

 

(송파) 3.6.9 가 모이면 사랑♡이 됩니다.

2014. 7. 16. 14:46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사랑합시다~ ^^

 

사랑을 실천하는 "송파경찰서 369 방범순찰대"를 소개합니다!!

잠시만요!!  3.6.9 , 3.6.9 ??

 

 

MT 가서 하는 게임 이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송파경찰서 방범순찰대의 '부대 번호'가 바로!! - 3 6 9 -

369 부대는 “사랑(♡)”을 부대 마크로 지정하고,

서로서로 뭉쳐  동료愛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

 

 

이들의 사랑은 지휘부, 동료 간을 넘어서

국민들에게도 실천이 되고 있습니다.

 

유난히도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지난 7일 오후..

 

 

한 노인이 땀으로 온몸을 흠뻑 적신 채, 짐으로 가득 찬 리어카를 힘겹게 끌고 가고 있습니다.

인근에서 순찰 근무를 하고 있던 송파경찰서 방범순찰대 신동훈 일경..

평소 봉사정신이 강했던지라 힘들어하는 노인을 마냥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할아버님 제가 오르막길 끝까지 올려드릴 테니 천천히 따라오세요..”

신동훈 일경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할아버님을 대신해서 리어카의 손잡이를 잡습니다.

 

 

오르막길을 지나 할아버님이 운전하기 편한 곳까지 약 300미터가량을 대신 끌어준 신동훈 대원..

 

 

(사진상으로는 티 나지 않지만 이곳은 경사진 언덕길이랍니다.)

금세 땀으로 제복을 흠뻑 적신 대원에게 할아버님은 말씀을 전하십니다.

“고맙네 경찰 양반, 아이스크림 하나 사줄게 먹고 가요..”

“아닙니다. 저 근무 중이라 빨리 가봐야 해요. 조심히 가세요.^^”

자발적으로 선행을 베풀던 신동훈 대원의 모습이, 주변 순찰 중인 지휘관에게 발견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한 소대장(문현정 경위)은 끝까지 지켜본 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네요.

자랑스런 신동훈 일경을 소개합니다!!  짜쟌~

 

 

"문득 3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님이 생각났습니다. 그때 더 잘해드리지 못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도와드리게 되었네요. 별일 아닌데 이렇게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송파경찰서 방범순찰대원의 369 사랑은 모두와 함께 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사랑합시다~ ^^

 

 

(수서) 주민의 목소리 저희가 귀담아 들을게요~~

2014. 4. 3. 15:18

수서경찰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오늘은 날씨가 우중충...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분노3

몇일간 날씨가 좋아서 룰루랄라 하고 있었는데...

벚꽃이 지고 있어서 마음이 아프네요!!no2

 

오늘 수서경찰에서 준비한 소식은 바로바로!! 주민설명회~~!

수서경찰에서는 3월의 마지막날인 31일에 수서, 강남, 서초 3개의 경찰서가  5층 대강당에 모여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위한 서울경찰의 아름다운 약속 이라는 주제로

서울경찰의 치안정책에 대해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강신명 서울청장도 함께 자리하셨어요!!대박 

이와중에 우리 예의바른 포순이! 우하하

 

첫번째 순서로 김인식 수서경찰서 청소년 문화발전위원장이 감사장을 수여받았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발전에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지는 행사로 각 경찰서의 2014년의 치안정책에 대해 알리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이날 선보였던 동영상을 아주 쬐끔~ 쬐끔만 보여드릴게요!! 수서경찰 직원들의 다짐입니다^^

자, 그럼 이쯤에서 우리 배우 뺨치는 외모의 훈남 수서경찰서장을 보실까요??뿌잉3

 

 

마지막 피날레 장면인데요!!

어떠세요~~? 이날,  pd수첩에 나오는  pd같았다는 후문이....ㅎㅎ

정말 잘하시죠??^^

 

다음으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인 안숙선 명창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대왕지역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인 안숙선 선생님은 수서경찰서 행사라고 하시기에

앞장서서 멋진 공연을 펼쳐주셨습니다!! 감사감사!!

 

 

이날 행사에는 특별한 손님이 두분 계셨는데요~

전원일기에서 최불암씨 둘째 아들 용식이로 잘알려진 원조 국민 아들,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형제의 나라 터키!!에서온

파티 한-터키 경제협회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답니다~

파티씨 한쿡말, 엄청 잘해요!! 참잘했어요

 

우리 수서경찰은 주민 여러분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경청하겠습니다!!

'안전한 수서, 행복한 주민'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주민 1초도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글이 길었는데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뽀~나스!!

오늘 사회를 맡아주었던 서울경찰홍보단 최효종 의경 인터뷰영상입니다!!

 

 


11-28 08:05
서울경찰 SNS

서울경찰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은
seoulpolice@police.go.kr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