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주민의 안전 '우리 동네 한바퀴' 순찰

2019. 9. 30. 10:05

 

 

 

선선해진 날씨에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9월입니다.

 

가을은 언제나 낯설지 않네요.

늘 곁에 머무르는 친구처럼 조용히 살며시 다가오죠. ^^

 

서울 구로 경찰도 언제나 주민과 함께 항상 곁에 머물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 동네 한 바퀴를 돌며 열심히 순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역 주변, 약국, 시장, 학교 등 주민들이 많은 곳을 찾아

주민 한분 한분 만나 소통의 시간도 가지고 평소 알기 쉽지 않은 경찰 정책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밤에는 범죄 취약시설 주변, 여성안심귀갓길

1인 가구가 주로 사는 대학가 주변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로구 지역 축제에 나가 경찰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습니다.

 

 

 

 

범인을 잘 잡는 경찰도 중요 하지만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24시간 밤, 낮 가리지 않고 순찰 활동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

 

서울경찰은 시민을 위해 시민과 함께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관악) 우리동네 시민경찰을 소개합니다.

2019. 7. 29. 15:29

 

 

 

구독자 여러분~

혹시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Q1. 우리동네 시민경찰이란?

 

우리 주변 많은곳에서 일어나는 범죄 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는 제도입니다!

 

 

Q2. 우리동네 시민경찰이 될 수 있는 조건은?

 

'경찰청 및 소속기관 등에 근무하는 경찰공무원, 행정관, 주무관, 의무경찰 등에 해당하지 않은 자'

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Q3. 어떤 일을 해야 우리동네 시민경찰이 될 수 있나요?

 

「경찰표창 및 경찰공무원 기장 수여 등에 관한 규칙(경찰청 훈령)」

제5조 제1항 제2·3호의 요건에 해당하는 공적을 세운자

 

* 제5조(표창의 요건) 제1항

2. 중요범인을 검거하거나, 신고 또는 제보로 중요범인을 검거하게 하여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기여한 경우

3. 자신을 희생하거나,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는 등 국민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경우

 

 

예를 들어,

Ex1) 뺑소니 사고현장을 목격하고 사고차량 특징 및 도주경로 등을 신고하여 피의자 검거에 기여

Ex2) 은행창구에서 현금인출 시도하는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발견, 신고조치 후 인출을 지연하여 피의자 검거에 기여

EX3) 주차된 화물차의 브레이크가 풀려 굴러 내려오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승용차로 막아 추가사고 예방

 

 

Q4. 우리동네 시민경찰이 되면?

 

경찰관서장 표창장 및 부상품(우리동네 시민경찰 흉장)을 드립니다.

(주의. 신고포상금, 검거보상금과는 요건이 달라요!)

 

 

우리동네 시민경찰(흉장)

 

 

이중에서도 우수사례의 경우,

경찰청 홈페이지 '우리동네 시민경찰' 코너에 게시하여 널리 알려드립니다!

(수상자의 신분노출, 신변보호 등이 필요할 때는 올리지 않습니다!)

 

안전한 서울은 시민과 경찰이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 이란 말을 이루기 위해

관악경찰서가 앞장서겠습니다!

 

 

 

 

 

 

 

 

 

(송파) 우리동네 치안 함께 지켜요!

2015. 9. 23. 15:41

 

 

 

우리동네 치안 함께 지켜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담회 및 합동순찰

 

 

 

 

 

지난 17일 저녁 잠실지구대에 시끌시끌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잠실지구대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잠실지구대에서 주관하는 관내 치안설명회를 겸한 주민간담회, 합동 순찰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약 100여 명이 넘는 잠실동 주민들이 참석하여 그 열기가 후끈후끈~~

 

그도 그럴것이 잠실지구대는 잠실동을 관할하고 그 담당인구가 11만 5천여명에 이르는데다, 초고층 신형 아파트와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이 있고, 신천역 먹자골동 등 유흥, 숙박업소가 즐비되어있는 치안에 대단히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종합운동장, 한강시민공원, 롯데월드, 석촌호수 등의 랜드마크도 즐비해서 치안수요가 많은데요~

 

그래서 약 60여명의 지역경찰들이 순환하면서 그 치안공백을 메꾸고 주민요구사항에 맞춘 함께 하는 치안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민간담회에서도 주민들이 많이 참석하여 기탄없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죠?^^

 

우선 참석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잠실지구대장의 관내 치안설명이 있었는데요~
형식적인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송파서 생활안전과장의 지역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 시간.
주민들의 궁금한 점을 생활안전과장의 설명으로 풀고, 잠실동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간담회를 무사히 마치고, 드디어 민˙경 합동순찰 시간.

 

 

 

 

함께 팻말과 어깨띠를 두르고 순찰에 나섭니다. 신천역 먹자골목은 서울의 대표적 음식점, 유흥업소들이 모여있는 곳인데요~ 많은 주택과 상가들이 모여 있는 만큼 항상 크고작은 일들이 벌어지곤 하죠...
경찰들과 시민들이 함께 순찰을 나서니 주민들도 안심하는 모습들입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이제 다들 아시죠?


여성안심귀갓길이란 2014년부터 시작된 제도로 심야시간대에 귀가하는 여성들이 많이 다니는 길을 선정하여 경찰들이 더욱 세밀하고 관심있게 순찰하는 길입니다. 안심귀갓길에는 CCTV, LED보안등, 112신고 위치 표지판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여성들이 보다 마음을 놓고 다닐 수 있도록 경찰관의 집중 순찰을 하는 곳이니 심야시간에 이용하면 좋겠죠?!

 

 

 

 

송파경찰서 잠실지구대의 여성안심귀갓길을 함께 걸으며 치안 취약점을 함께 알아보고,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잠실 새마을전통시장은 1970년도부터 형성된 골목시장으로 대형마트 등으로 매출이 줄었지만, 아직도 전통시장의 모습을 유지하며 강남 전통시장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죠~

이곳에도 들러 상인들에게 범죄예방 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어느새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특별방범기간인 요즘, 약 2시간동안의 합동순찰을 하면서 지역주민이나 경찰들 모두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치안불안해소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민들도 싱글벙글...

오늘도 잠실동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잠실지구대는 최선을 다합니다!!

 

 

 

 

 

(금천) 반딧불 길동무 '그린 빛 동행'

2015. 6. 1. 16:42

 

...꽃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서 10년이면 10번은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정말 가슴에 와 닿는 글귀 아닌가요? 글쓴이가 평소 좋아하는 시인데요.

청첩장 문구로도 유명하죠? 이수동 작가의 '동행'이라는 詩입니다.

 

'동행'이라는 시처럼, 바람불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은

누군가에게 '나무'가 되어 묵묵히 옆에서 길을 걷다 말동무를 해주고, 다리가 아플 땐 업어도 주고

길을 잃었을 때 등대처럼 나타나 나침반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은 바로..

속 어두운 곳 반딧불같이 녹색 형광빛을 내뿜는 우리 동네 경찰관 입니다.

 

 

2015.05.24. AM 10:06

<서울금천경찰서 신광섭 경사·김선환 경장과 길 잃은 할머니>

 

"젊은 양반 옷색이 참 잘 보이네"

 

5월 24일 이른 아침 무더운 날씨 경찰관은 동네 길 문안 순찰을 하던 중 홀로 길을 걷는 할머니를 뵈었고 안부 인사를 드렸습니다. 젋은 양반 옷색이 참 잘 보인다는 할머니께서는 "길을 잃었다. 내가 기억이 깜박깜박한다"는 얘기만 되풀이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걸어서 20분 거리에 사는 아들이 보고 싶어 길을 나섰다가 2시간가량을 길 잃고 이리저리 헤메고 계셨던 것입니다. 할머니는 본인 이름도 아들 이름도 모르셨고 휘청거리는 지팡이를 짚고 무작정 걷고 계셨습니다. 신광섭 경사와 김선환 경장은 할머니의 양 지팡이가 되어 지나가는 자동차를 피해 끝까지 동행하였고 마주치는 동네 주민에게 여쭙고 또 여쭈어 할머니의 아드님 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김선환 경장은 "일단 순찰차에 태워 에어컨 바람이라도 세줘야 하나 걱정이 많았지만, 아드님을 찾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주름진 이마에서 구슬처럼 떨어지는 땀방울을 보며 때아닌 뜨거운 봄 날씨가 원망스럽더라"말했습니다.

 

 

2015.05.25. PM 23:30

<여성안심 귀갓길을 통해 여성을 집까지 바래다주는 서울금천경찰서 김동원 순경>

 

"다음부터는 다이어트 한다 생각하고, 이쪽 큰길로 돌아가세요"

 

5월 25일 금천경찰서 문성지구대 경찰관은 평소와 같이 순찰차를 타고 관내를 돌며 문안 순찰 중이었습니다. 20대 여성이 순찰차에 뛰어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수상한 사람이 자꾸 집 밖을 서성이며 쫓아오는 것 같아요"

서울금천경찰서 김동원 순경은 여성분을 안전하게 집까지 바래다 주기 위해 어두운 골목길을 함께 걸으면서 주변을 구석구석 샅샅이 뒤졌고 여성을 안심시켰습니다.

"다음부터는 다이어트 한다 생각하고, 이쪽 큰길로 돌아가세요"

다음 날부터 여성분이 신고한 장소에는 녹색 형광빛 반딧불처럼 경찰관이 걷고 또 걸었고

별빛도 흐트러진 캄캄한 골목길 어둠 속, 수상한 발걸음 소리를 몰아낼 수 있었습니다.

 

 

2015.05.19. PM 01:30

<서비스센터에서 아들과 통화하는 김서곤 경위와 병원에서 의사와 상담중인 이성훈 경사>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5월 19일 점심 문성지구대 김서곤 경위와 이성훈 경사는 한적한 골목길을 빙빙 돌며 동네를 살피며 문안 순찰 근무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불안한 얼굴로 골목길을 뛰어다니는 아주머니를 발견했습니다.

"아주머니, 무슨 일이 있으세요? 왜 그렇게 안절부절 하세요?"라며 물었습니다.

아주머니의 사정을 들은 김서곤 경위 등에도 식은 땀이 흘렀습니다.

사연은 즉슨,

아주머니와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점심시간에 회사 화장실에서 구토를 하며 쓰러졌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병원에 긴급으로 후송했고 환자는 뇌출혈로 응급수술이 필요했지만 가족 동의가 없어서 수술을 할 수 없는 급박한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김서곤 경위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환자의 주민번호를 전산조회하였으나 2012년도에 안양에서 거주불명된 상태였습니다. 엎 친데 덮 친격 구호자의 핸드폰은 비밀번호로 잠겨있어서 연락처를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잠자코 생각만 하고 있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김서곤 경위는 핸드폰을 가지고 OO 서비스센터에 아주머니와 동행했습니다.

"순서를 안 지켜서 죄송합니다. 저는 경찰관이고 이분의 회사 동료가 생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필요한 서류는 얼마든지 때어주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이 핸드폰 보안을 풀어주십시오. 반드시 가족에게 연락해야 만 합니다."

김서곤 경위는 숨을 헐떡이며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사정을 설명했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마침내 청주에 거주하는 작은 아들과 연락이 되어 환자는 응급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한마디에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던 이성훈 경사도..환자의 지인도..한시름을 놓았답니다.

당시 도움을 요청한 아주머니는 김서곤 경위에게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시에는 당황해서 정신도 없었는데 지금에서야 전하네요"라며  두 손을 꼭 잡아주셨습니다.

 

큰 범죄의 범인을 잡은 것은 아니어 위의 사례들처럼 경찰관의 작다면 작은 행동 하나가 큰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경찰관이 반딧불이 되어 우리 주위를 빙글빙글 돌며 주변을 밝혀주면 누군가에겐 분명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습니다.

 

 

 

(송파) 우리 동네 치안불안 해소! <자전거 순찰대>

2015. 4. 15. 13:51

 

 

우리 동네 치안 불안 해소!
문정지구대 자전거 순찰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찰에서도 주민 밀착형 순찰을 위해 자전거를 이용하여 순찰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송파경찰서 문정지구대 자전거 순찰대를 소개합니다!!

 

지난 8일 송파경찰서 문정지구대 앞 마당에 푸른 조끼의 자전거 부대가 모였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신고처리 위주의 순찰근무에서 주민과의 접촉 기회를 늘리고, 주민의 안부를 묻는 등,  일상적인 대화를 통한 일명 "문안순찰" 활동 강화를 위해 자전거 순찰대를 조직 활동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문정지구대 근무자 뿐만 아니라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이 모여 순찰팀을 꾸렸는데요, 순찰에 앞서 경찰은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치안 활동내용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자전거 순찰지역과 코스, 안전교육 등의 교양을 받은 후 범죄 취약지나 공원, 주민 밀집지역, 골목길 등을 순찰할 예정입니다.

 

자전거 순찰대라고 적힌 푸른 조끼가 그들을 말해주는데요. 열심히 설명을 듣고 출동!!

 

 

 

먼저 주민들이 모여 쉬고 있는 공원에 나와 순찰을 시작합니다.
찬찬히 둘러보며 친근하게 주민들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나누며 관내 치안에 관한 주민들의 생각을 들으려 노력합니다.


"경찰복"이라는,, 어쩌면 무거워 보이는 제복이 아닌, 친근하게 자전거 순찰대 조끼를 입고 다가가 관내 안전과 치안에 대해 알리고 홍보하니 주민들의 호응도가 더욱 높습니다.

 

자전거를 타러 온 어린이들에게도 자전거 분실에 대비한 방법을 알려주고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도우는 일도 우리의 일이죠! 자전거, 오토바이 절도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이렇게 미리 예방법을 직접 알려주니 더 큰 효과가 있을 거 같습니다.

 

 

자전거 순찰대는 이렇게 주민의 안전을 확인하는 순찰을 일상적인 대화를 통한 문안 순찰 강화하는 일환으로 시작된 건데요, 주민과의 접촉기회를 늘리고 관내의 치안 취약지역을 수시로 순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이 날 자전거 순찰대의 활동을 보며 다들 만족스러운 모습입니다. 주민들은 다가가는 자전거 순찰대를 반갑게 맞으며 이야기를 듣고, 함께 관내 치안에 대해 토론하면서 우리 동네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다음은 주민밀집지역과 범죄 취약지를 돌아보았습니다.

 

 

 


주민밀집지역에서 치안상황이 어떤지 둘러보고 치안홍보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넣어주어 활동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참!! 무엇보다 중요한건 안전 운행을 하며 순찰하는 것일텐데요~
걱정마세요. ^^ 안전 운행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천천히 운행하며 수시로 내려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체크하기 때문이지요!

 

민·경 합동 자전거 순찰대는 올해 11월말까지 조를 편성하여 계속 운영해나갈 예정입니다.

 

주민에게 다가가는 치안활동
우리 동네 구석구석 빠지는 곳 없이 살핀다!
민·경 자전거 순찰대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성동)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

2015. 4. 13. 13:49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

요즘 시대에는 경찰 혼자만의 힘으로 100% 완벽한 치안활동을 펼치기란 쉽지 않은데요 ~

진정한여러분과 경찰이 함께 할 때 더욱 빛이 납니다 ^^

그리하여 만들어진 협력치안의 끝.판.왕.

성동경찰서 야간합동순찰 속으로 GOGO! GOGO!

성동경찰서에서는 '우리 동네 우리가 지킨다'라는 마음으로

평소 경찰서 협력단체로서 우리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자율방범대, 생활안전 협의회 등은 기본 !

관심이 있는 주민은 누~구~나~ 함께 모이고 모여 매주 1회 야간합동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 모였다~~~하면 지구대, 파출소가 터져 나갈 것 처럼 모여오는 순찰요원들 ㅎㅎ

진정한 우리 동네 지키미 입니다

 

으슥하고 어두운 골목골목부터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범죄우범지역은 물론~

24시간 운영되면서 범죄의 대상이 되기 쉬운 편의점은 꼭 한번 들려주기~

CCTV영상과 방범비상벨의 경우 긴급할 때 잘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비상벨을 누르면 CCTV를 모니터하고 있는 관제센터와 연결된답니다. ^^)

순찰활동 중 주민들에게는 홍보 전단지 나눠드리기~

(침입절도 예방법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주의사항 그리고 서울경찰

캐치프레이즈 선선선 소식이 들어 있어요~~)

아파트 단지에서는 2교대로 근무하시느라 고생하시는 경비원들도 꼭꼭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침입절도 예방에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아직은 큰 일교차로 밤에는 쌀쌀하니, 돌아와 지구대, 파출소에서 따뜻한 차로 언 몸을 녹입니다~

이렇게 어마무시한 순찰과 팀웍으로 하나되는 우리 동네

우리 동네 지키미들과 함께하는 야간합동순찰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 됩니다 !

 

 

(마포) 우리동네 교통안전 책임지는 작은 영웅들☆

2014. 10. 31. 15:42

우리 동네 교통질서, 우리가 지킨다!

'작은 영웅들'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우리 동네를 위협하는 교통사고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뭉쳤다!

교통안전을 책임지겠노라며 당차게 거리로 나선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영웅들… 손에 손을 잡고 줄줄이 발맞추어 어디를 그리 바삐 가는 걸까요? 누구나 발걸음을 멈추고 함박웃음을 짓게 만들었다는 그들의 조금 특별한 외출, 지금부터 함께 따라가 보시죠 ^ ^

 

 

"임명장. 염리어린이집 신우진! 위 어린이는 교통안전에 관한 기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앞으로 교통안전 규칙을 잘 지키는 어린이가 되겠다는 약속을 하였기에 「교통안전지킴이」로 임명합니다."

 

임명장 목걸이가 수여되자 뜨거운 박수가 쏟아집니다. 오늘의 작은 영웅들의 정체는 바로! 교통안전 지킴이로 임명된 일일 '어린이 경찰대' 입니다. 멋진 교통경찰복까지 차려입고 이곳에 모인 이유는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교통안전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동네의 교통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옷이 날개라고 했던가요? 어머님들도 우리 아들, 딸 맞나~ 싶어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 일곱 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치 야무지고 당찬 우리 어린이들, 오늘 제대로 '큰일'을 해낼 것만 같습니다.

 

 

안전한 캠페인을 위해 교통경찰 아저씨들이 설명해주시는 주의사항도 귀 기울여 열심히 듣고~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드디어 출발!

한 손에는 팻말과 알록달록 손부채를, 한 손에는 친구의 손을 꼬옥 잡고 발맞추어 거리로 나서는 모습이 영락없이 앙증맞고 귀엽게 느껴지는 한편, 순간순간 스치는 표정에는 어쩐지 비장함까지 감도는 모습입니다.

 

 

"신호를 지켜요! 안전벨트를 매요!"

지나가는 행인들이 모두 돌아볼 정도로 우렁찬 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며 어린이 순찰대의 캠페인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지켜보는 교통경찰 아저씨들도 대견하흐뭇한 마음에 입이 귀까지 걸려 있네요 ^ ^

 

 

어린이들의 손에 쥐어진 팻말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이날을 위해 준비했다! 팻말은 물론 손부채와 포스터까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어왔다고 합니다.

길거리에서 흔히 나눠주는 전단지는 아무 생각 없이 버리기 쉽지만,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100% '핸드메이드' 홍보물만큼은 왠지 버리지 않고 오래도록 간직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 뜻밖에도 이렇게 멋진 선물을 받은 이웃주민들도 이날의 인상깊은 기억으로 말미암아, 평생 교통질서를 지킬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인심좋은 정육점 주인 아저씨의 허락을 받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헬멧착용 포스터도 붙이고, 떡볶이 분식점의 치명적인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교통안전 준수에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하는 모습입니다.

바쁜 와중에 귀찮으실 만도 한데, 이웃주민 여러분의 훈훈한 아빠미소, 엄마미소가 보이시나요?

 

 

주택가와 상점가를 꼬박 돌고 돌아 도로가의 택시기사님께도 홍보물을 전달하고, 인근 지하철역으로 내려와 발걸음을 재촉하는 누나와 지하철을 기다리시는 할머니들에게도 거침없이 홍보활동을 펼쳤답니다.

이날 어린이 순찰대의 손에 들린 아기자기한 홍보물들은 정말이지 없어서 못 나눠줄 정도로 인기폭발이었다고 하네요! 이쯤 되면 오늘 캠페인은 '대성공'이겠죠?

 

 

힘든 것도 잊고 캠페인 활동을 벌이느라 어느새 땀에 흠뻑- 젖어버린 어린이 순찰대원들. 너무나도 열심히 마을 곳곳을 누빈 나머지, 잔뜩 상기된 얼굴엔 지친 표정들이 가득합니다.

준비한 홍보물도 이제는 거의 바닥이 났는데요. 인적이 드문 하철 계단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저마다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힐링'이란 이런 것! 빨대 꼽은 요거트 하나에 세상을 다 가진 표정들입니다.

힘들다는 투정 한마디 없이 오늘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준 어린이 순찰대원들이 그저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울 따름이네요♡

 

 

안전하고 행복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한 7살 작은 영웅들의 대활약으로 드디어 임무 완수 !

어린이 경찰대의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들… 잘 받으셨나요? 믿음으로 치켜든 작은 손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소중한 우리 아이들과 내 이웃의 안전,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교통질서를 지키면 안전해집니다. 더 행복해집니다.

작은 영웅들의 커다란 행복, 이제는 여러분이 지켜줄 차례입니다 ^ ^

 

 

 

(동작)삼진 아웃? NO! 성폭력 OUT!

2014. 7. 22. 11:27

삼진 아웃? NO! 성폭력 OUT!

여름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인가요?

바다, 해수욕장, 선크림, 비지땀, 반바지, 샌들, 팥빙수, 에어컨,.....

이 외에도 여름과 관련된 단어는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더운 여름 어느 날 푹푹 찌는 날씨에 출근하는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에서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온다면?

음...정말 상상하기 싫은 일이죠~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오는 것도 생각조차 하기 싫은데 만약....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빵빵하게 

나오는 지하철을 타고서 기분 좋게 출근하는데 누군가 나를 훔쳐본다면?

이것은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오는 대중교통을 생각하는 것보다 천 배, 만 배, 아니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끔찍한 일이죠.


그래서!!! 동작경찰이 나섰습니다.



이상한 어깨띠를 두르신 분들이 한 분, 두 분 모이고 계시네요~

모이신 분들 모두 무엇인가를 들고 계십니다. 

이분들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왜! 모이신 걸까요?


아하~바로 금일 행사를 위해 모이신 동작구청 직원과 洞지역연대 주민들이시네요.

오늘 행사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지금부터 동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오늘의 본행사인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시작하겠습니다.



여성청소년과 박인성 경사가 『안전한 우리동네』라는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있습니다.

박인성 경사 : 선생님, 성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리플렛 한 번 읽어보세요~





물론, 洞지역연대 주민들과 동작구청 직원도 각자 맡은 위치에서 열심히 동참하고 있네요~

다들 절대 있어서는 안 되고, 이젠 더 이상 발생하면 안 되는 성폭력을 반드시 근절하자며 

적극적으로 리플렛을 배포하며 홍보하고 있답니다~^^*


그럼 여기에서 잠깐 리플렛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 한 번 보고 갈까요?




바로 이렇게 생겼네요~

앞면과 뒷면에 정말 알찬 정보들로 꽉~채워져 있죠? 호호

알찬 정보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문조사양식도 있다는 사실!^^*

물론, 설문조사양식에 작성해서 우편함에 넣으면 무료로 발송된다는 중요한 사실...^^*



洞지역주민들께서도 설문지를 꼼꼼하게 보시고 지역치안을 위해 동작경찰에게 바라는 내용을 

설문조사양식에 열심히 작성하고 계시네요.



성폭력 없는 세상!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세상!

학교폭력 없는 세상!

저희 동작경찰이 책임지고 만들어가겠습니다.


동작경찰 파이팅! 서울경찰 파이팅! 대한민국 경찰 파이팅입니다~^^*






12-07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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