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여성 대상 범죄에 안전한 강서구 만들기!

2020. 4. 17. 17:57

 

 

 

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경찰서입니다.

 

최근 여성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침입 범죄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여성 거주자들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강서경찰서는 특히 관내 공동현관문에 배달 편의 등을 위해 비밀번호가 기재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관내 방범현황 인프라를 진단하는 것은 물론,

 

관계기관에 개선을 요청하고 비밀번호를 기재하는 경우가 많은 주요 배달대행업체 등을 지도하는 등

환경적인 요인을 개선해 나가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주민들의 자별적인 협조를 위해 관련 안내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여성 1인 가구가 유의해야할 범죄예방수칙 관련 리플렛을 전달하는 등

범죄예방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성이 안심하고 살수 있는 더 안전한 강서를 위해,

강서경찰서는 오늘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송파) 운전자라면 지켜야 할 안전 수칙!

2018. 8. 28. 16:38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운전자가 지켜야할 안전수칙!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일상에서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이 된거 같습니다. 1가구 2차량도 많이 눈에 띄고,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여성 운전자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분들은 물론이고,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기본 2개의 차를 가지고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운전자의 수가 늘수록 그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불이익을 받지 않고, 당당한 운전자가 되려면 내가 사고의 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 하나라도 사소한 실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혼자 운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통계에 따르면 혼자 차에서 내린 직후나 차를 향해 걸어갈 때, 또 주차장에서 위험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나한테 그런일은 없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은 자신도 모르는 새 범죄의 표적이 되는 생각으로, 항상 기회를 주지 않도록 예방하는게 중요합니다.

 

 

 

1. 눈으로도 귀로도 확인하세요.
- 운전자는 주변의 사물 등 주변요소를 확인하지 못하는게 가장 문제이며, 특히 사람과 차가 함께 다니는 골목길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들어서 위험을 확인할 수도 있으므로, 창문을 열고 라디오 등의 볼륨을 낮추고 귀를 예민하게 세워 위험요소를 충분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2. 초보운전자가 잘 모르는 도로 표시
- 노면의 도로 표시를 보면서도 위험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생소한 도로 표시도 잘 익혀 전방의 위험요소를 주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로 표지는 내가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미리 알수 있는 중요한 표지로 전방에 어떤 표시가 있는지 주시해야 위험을 맑을 수 있습니다.

 

3.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세요
-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오는 9월 28일부터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기존에는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안전띠 착용이 의무였지만, 앞으로는 일반도로에서도 운전자석, 조수석뿐만 아니라 전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13세 미만 어린이가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을 때에는 범칙금을 2배로 물게 됩니다. 안전띠는 생명의 끈! 착용을 습관화해야합니다.

 

4. 하이힐 NO! 운동화 OK!
 - 운전을 할 때는 여성 운전자들이 하이힐이나 슬리퍼를 신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중에 돌발상황이 닥쳐 급제동을 하게 되면 운동화를 신고 운전할 때보다 4미터 정도 더 늘어나는데, 소주 2병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과 비슷하고 보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엑셀이나 브레이크를 밟을 때의 압력이 달라짐으로 인해 운전 중 조절이 어려워지고 불편해져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경우에는 미리 운동화 하나를 차에 비치해 두세요.

 

5. 안전에 신경쓰기
- 범죄에 노출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잠깐 자리를 비울 때에도 항상 차량 문을 잠그고 차량을 탑습하면 가장 먼저 문을 잠그는 습관을 가지도록 합니다. 주차장이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곳이거나 인적이 드문 곳에다가 주차를 할 경우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으니 지하주차장 보다는 지상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고,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스마트 국민제보 앱 활용하여 교통안전 지킵니다.
- 소중한 나의 제보가 타인의 운전습관을 바꿉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국민제보 앱이나 사이트를 이용해서 교통위반 차량을 신고해주세요~~  당신의 신고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운전할 때 주의할 점으로는,  여름철 차량 내 화기 보관 금지, 운전 중 핸드폰 사용 금지, 졸음 운전/음주 운전 절대 금지,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고 위험에 빠뜨리는 난폭운전 금지, 여성들이 화장을 하거나 티비를 보는 등의 딴 짓 금지  등이 있겠죠~~!! 꼭 안전에 주의해주세요~~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안전운전!!! 

운전자라면 지켜야할 상식입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라이프생활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요~~!!!

서울경찰도 여러분의 안전교통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노원) 보이지 않는 물질로 범인을 잡는다!?

2018. 6. 18. 13:38

 

'스파이더 범죄'!

 

스파이더 범죄는 건물 사이 간격이 좁고, 가스배관이 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다세대 주택을 대상으로 절도·여성대상 범죄 등 침입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창문을 열고 생활을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스파이더 범죄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침입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불안감을 감소 시키기 위해

노원경찰서에서는 노원구청과 함께 노원구 공릉로 일대 원룸 밀집지역에

CPETD(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기법을 적용하여 가스배관과 창문틀에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하였습니다.

 

특수형광물질은 육안으로 식별이 곤란하여 자외선 특수 장비를 통해야만 확인 할 수 있고,

도포한 곳에 지문이 묻게 되면 며칠간 유지가 되고 잘 지워지지 않아

범인을 추적하고 검거하는데 효율적입니다.

 

 

 

 

노원경찰서는 앞으로도 노원구청과 지속적으로 CCTV 증설, 특수형광물질 도포 사업 등

여성대상 범죄 및 각종 침입범죄 예방을 위해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노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서) 전 국가대표 유도선수 공자영! 이제는 우리동네 밤길지킴이 경찰관입니다.

2016. 6. 27. 08:55


전 국가대표 유도선수 공자영! 

이제는 우리동네 밤길지킴이 경찰관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동메달리스트!

 누구냐고요?

바로, 전 국가대표 유도선수 공자영 순경입니다.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은 공자영 순경의 선수 시절 모습이 참 늠름한데요.

 

올해 2월 공자영 순경은 <무도특채>를 통해 경찰관으로 임용됐습니다.

아직 1년도 안된 열정 가득한 새내기 경찰관입니다.

 현재 서울강서경찰서 곰달래지구대에서 순찰요원으로 열심히 근무 중입니다.


 

<곰달래 지구대 공자영 순경>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시민의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는데요.

 

공자영 순경!

어두운 골목길을 밝히는 수호천사가 되기로 합니다!

 

바로 공자영 순경의 모습과 비율을 똑 닮은

'등신대'를 제작해 우범 골목길 일대에 배치를 한 것인데요!

 

 

어두운 골목길 저 멀리 번쩍이는 것은

바로 특수 반사판을 이용해 만든 공자영 순경의 등.신.대!

 

실제로 현장에서 만나보았던 주민들의 반응은

상상 이상으로 등신대를 마음에 들어 했는데요.

 

"오며 가며 경찰관이 버티고 서 있으니까

보는 것만 해도 마음이 듬직하다니까요"


 

밤길을 오갈 때 경찰관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마음 든든한 것이 또 있을까요^^

 

곰달래 지구대는

주민자치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서

다른 경찰관들의 모습을 한 등신대도 추가로 제작해

어두운 골목길들을 밝혀나갈 계획이랍니다.

 

모쪼록

마음 푹~놓고 오갈 수 있는

우리 동네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01-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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